ETF 투자 수익률/비용 비교 계산기

국내·해외 ETF의 수익률, 총보수, 세금을 한눈에 비교하세요.
2026년 최신 세법이 반영된 세후 실질 수익률까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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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총 운용 보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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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차익+배당 15.4%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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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수익률/비용 비교 계산기란?

ETF 투자 수익률/비용 비교 계산기는 여러 ETF 상품의 장기 투자 수익률과 총비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국내 ETF와 해외 ETF의 총보수(TER), 세금, 배당 재투자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투자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같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TIGER S&P500(국내 상장)과 VOO(해외 직접투자)는 보수율과 세금 구조가 다릅니다.
이러한 비용 차이가 10년, 20년 장기 투자에서 얼마나 큰 격차를 만드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ETF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 투자자
  • • 국내 ETF와 해외 ETF 중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하는 분
  • • 총보수(운용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싶은 분
  • • 세후 실질 수익률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싶은 투자자
  • • ISA 계좌, 연금저축 활용 시 세제혜택 효과를 비교하고 싶은 분
  • • 배당 재투자 복리 효과를 시뮬레이션하고 싶은 장기 투자자
  • • 은퇴 자금이나 목표 자금을 ETF로 준비하는 분

ETF 비용 구조 이해하기

총보수(TER)란?

총보수(Total Expense Ratio)는 ETF를 운용하는 데 드는 연간 비용 비율입니다.
운용보수, 판매보수, 수탁보수, 사무관리보수 등이 포함되며, 매일 자동으로 순자산가치(NAV)에서 차감됩니다.

주요 ETF 총보수 비교 (2026년 기준)

  • KODEX 미국나스닥100TR: 0.0099% (국내 최저 수준)
  • VOO (Vanguard S&P500): 0.03%
  • TIGER S&P500: 0.0768%
  • KODEX 200: 0.15%
  • QQQ (Invesco Nasdaq100): 0.20%

보수율 0.1%p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1억원을 20년 투자하면 수백만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로 정확한 비용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ETF 유형별 세금 구조 (2026년)

ETF 투자 시 세금은 ETF 유형과 계좌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올바른 세금 구조를 이해해야 실질 수익률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ETF 유형매매차익배당소득
국내 주식형 ETF비과세15.4%
국내 상장 해외형 ETF15.4%15.4%
해외 직접투자 ETF22% (250만원 공제)15.4%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2025년 폐지가 확정되어 2026년에도 시행되지 않습니다.

계좌별 세제혜택 비교

같은 ETF라도 어떤 계좌에서 투자하느냐에 따라 세후 수익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 일반 계좌: 기본 세율 그대로 적용
  • ISA (일반형):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 ISA (서민·청년형): 순이익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 연금저축/IRP: 연 최대 900만원 세액공제 (16.5%) +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

💡 이 계산기에서 같은 ETF를 서로 다른 계좌 유형으로 설정하여 세제혜택 효과를 직접 비교해보세요.

사용 방법

1단계: 공통 투자 조건 설정

초기 투자금, 월 적립금, 투자 기간을 입력합니다.
또는 퀵 프리셋을 선택하여 인기 ETF 비교 시나리오를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2단계: ETF별 상세 조건 입력

비교할 ETF의 이름, 예상 수익률, 총보수(TER), 배당률을 입력합니다.
ETF 유형(국내 주식형/해외형/해외 직접)과 계좌 유형(일반/ISA/연금저축)을 선택하세요.

3단계: 비교 분석 결과 확인

ETF별 최종 자산, 수익률, 누적 보수, 세금을 비교합니다.
세후 기준 가장 유리한 ETF가 자동으로 추천되며, 연도별 성장 차트와 비용 분해 차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조건 변경 및 재비교

투자 기간이나 적립금, 계좌 유형을 바꿔가며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세요.
최적의 투자 전략을 찾을 때까지 반복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비교 시나리오

시나리오 1: S&P500 ETF — 국내 vs 해외 직접투자

공통 조건: 초기 1,000만원, 월 50만원, 20년, 연 수익률 10%

  • • TIGER S&P500 (국내 상장 해외형, TER 0.07%, 일반계좌)
  • • VOO (해외 직접투자, TER 0.03%, 일반계좌)

국내 상장 해외형 ETF는 매매차익에 15.4%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해외 직접투자 ETF는 250만원 공제 후 22%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수익 규모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로 본인의 투자 규모에 맞는 비교를 해보세요.

시나리오 2: 동일 지수 ETF 보수 비교

공통 조건: 초기 500만원, 월 30만원, 15년, 연 수익률 8%

  • • KODEX 200 (TER 0.15%)
  • • TIGER 코스피200 (TER 0.05%)

같은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지만 보수율이 3배 차이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므로 보수 차이가 곧 수익 차이로 직결됩니다.

시나리오 3: ISA vs 일반계좌 세제혜택 효과

공통 조건: 초기 1,000만원, 월 50만원, 20년, 연 수익률 12%

  • • KODEX 나스닥100TR (일반계좌)
  • • KODEX 나스닥100TR (ISA 서민·청년형)

같은 ETF라도 ISA 계좌를 활용하면 순이익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일반 계좌의 15.4% 대비 상당한 절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ETF 총보수(TER)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각 운용사 홈페이지, 한국거래소(KRX) ETF 정보, 또는 증권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보수'와 '실질 총보수'가 다를 수 있으니 실질 총보수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Q. 국내 ETF와 해외 ETF 중 어떤 것이 더 유리한가요?

A.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국내 상장 해외형 ETF는 매매차익에 15.4%가 과세되고, 해외 직접투자는 250만원 공제 후 22%가 과세됩니다.
소액 투자(연 수익 250만원 이하)에는 해외 직접투자가 유리할 수 있고, 고액 투자에는 국내 상장 ETF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로 본인의 투자 규모에 맞게 직접 비교해보시길 권장합니다.

Q. ISA 계좌로 ETF 투자하면 얼마나 절세되나요?

A. ISA 일반형은 순이익 200만원, 서민·청년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됩니다.
초과분도 9.9% 분리과세로, 일반계좌 15.4% 대비 약 35% 이상 세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무 가입 기간(3년)과 연간 납입 한도(2,000만원)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Q. 배당 재투자와 현금 수령 중 어떤 것이 더 좋나요?

A. 장기 투자자에게는 배당 재투자가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만 배당금에도 세금이 부과되므로, 세후 배당금만 재투자됩니다.
TR(Total Return) 유형 ETF는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하여 세금 없이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Q. 연금저축으로 ETF 투자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A. 연금저축 계좌에서 ETF 투자 시 연 최대 900만원 납입분에 대해 13.2~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에 대한 과세는 수령 시점까지 이연되며, 연금으로 수령하면 3.3~5.5%의 저율 과세만 적용됩니다.
장기 투자와 절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Q. 수익률 예상은 어떻게 설정해야 현실적인가요?

A. S&P500의 과거 20년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 수준이며, 코스피200은 약 5~7%입니다.
보수적으로는 5~7%, 적극적으로는 8~12%를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여러 수익률 시나리오로 비교해보시길 권장합니다.

ETF 투자 전략 팁

  • 총보수가 낮은 ETF를 선택하세요: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면 보수가 낮을수록 장기 수익이 높아집니다.
    0.1%p 차이도 20년이면 수백만원의 격차를 만듭니다.
  • TR(Total Return) ETF를 활용하세요: 배당금을 자동 재투자하는 TR ETF는 배당소득세를 피하면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 세제혜택 계좌를 최대한 활용하세요: ISA, 연금저축, IRP 등 절세 계좌를 먼저 채운 뒤 일반 계좌로 확장하세요.
  • 장기 투자를 유지하세요: ETF의 보수와 세금 효율은 투자 기간이 길수록 큰 차이를 만듭니다.
    최소 5~10년 이상의 투자 기간을 권장합니다.
  • 분산 투자를 실천하세요: 국내외 주식,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여 리스크를 관리하세요.

관련 법령 및 참고자료

세법 관련 (2026년 기준)

  • • 소득세법 제17조 (배당소득): 배당소득세율 15.4%
  • • 소득세법 제94조, 제118조의2~18: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2% (250만원 공제)
  •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ISA 비과세 특례
  • • 소득세법 제20조의3: 연금소득 과세 (3.3~5.5%)
  • • 금융투자소득세: 2025년 폐지 확정 (미시행)

참고 사이트

  • • 한국거래소 ETF 정보: KRX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DART
  • • 금융투자협회: KO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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