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카운트다운 계산기
퇴직 예정일까지 남은 근무일, 퇴직금, 연차수당을 한눈에 계산하세요.
체크리스트로 퇴사 준비도 빠짐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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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기간
급여 정보
근무 조건
퇴사 준비 가이드
남은 기간 관리
- D-Day 카운트다운으로 남은 근무일 확인
- 공휴일 제외 실제 근무일 자동 계산
- 진행률 바로 전체 근속 기간 파악
정산 금액 확인
- 퇴직금 간이 예상액 (세전/세후)
- 미사용 연차수당 계산
- 최종 월급여 일할 계산
퇴사 체크리스트
- 사직서 제출부터 IRP 이체까지
- 서류/재정/보험/개인 카테고리별 정리
- 진행 상황 자동 저장
활용 팁
상세한 퇴직금은 퇴직금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여기서는 간이 예상액을 제공합니다.
비자발적 퇴사라면 실업급여 계산기로 수급 자격과 금액을 미리 확인하세요.
퇴사 후 36개월간 직장 건강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보다 유리할 수 있어요.
중도퇴사 시 퇴직하는 달의 급여에서 연말정산이 진행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퇴사 카운트다운 계산기란?
퇴사 카운트다운 계산기는 퇴직 예정일까지 남은 기간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퇴직금 간이 예상액, 미사용 연차수당, 최종 급여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 퇴사 준비 도구입니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부터 마지막 출근일까지, 남은 근무일과 근무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퇴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D-Day만 세는 것이 아니라, 주말과 2026년 공휴일을 자동으로 제외한 실제 근무일수를 계산합니다.
또한 퇴직금 수급 자격 여부, 퇴직소득세, 통상임금 기반 연차수당까지 근로기준법에 따라 정확하게 산출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퇴사를 결심하고 퇴직일을 정한 직장인
- • 이직을 준비하며 남은 기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
- • 계약 만료일까지의 남은 근무일을 확인하고 싶은 계약직·인턴
- • 퇴직 후 받을 수 있는 금액(퇴직금, 연차수당 등)을 미리 파악하고 싶은 분
- • 퇴사 절차를 빠짐없이 준비하고 싶은 직장인
- • 사직서 제출 시기와 인수인계 일정을 계획하고 싶은 분
퇴사 카운트다운 계산기 주요 기능
1. D-Day 카운트다운
퇴사 예정일까지 남은 총 일수와 실제 근무일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물론, 2026년 대한민국 공휴일(설날, 추석, 광복절 등)과 대체공휴일까지 자동으로 제외하여 정확한 근무일수를 산출합니다.
- • 남은 총 일수: 캘린더 기준 D-Day
- • 남은 근무일수: 주말 및 공휴일 제외
- • 남은 근무시간: 근무일수 × 일일 근무시간
- • 진행률 바: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 진행 상황 시각화
2. 정산 예상액 계산
퇴직 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미리 계산하여 재정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월 기본급과 상여금을 입력하면 퇴직금, 연차수당, 최종 급여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 • 퇴직금: 근로기준법 제34조 기준, 1일 평균임금 × 30일 × (근속일수/365)
- • 퇴직소득세: 근속연수공제, 환산급여공제, 환산산출세액 적용
- • 연차수당: 1일 통상임금(월급÷209시간×8시간) × 미사용 연차일수
- • 최종 급여: 퇴사월 근무일수 기준 일할 계산
3. 퇴사 체크리스트
퇴사 시 빠뜨리기 쉬운 절차들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체크 상태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접속해도 이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 서류: 사직서, 인수인계 문서, 경력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 • 재정: 퇴직금 수령 계좌, 실업급여 자격, IRP 이체
- • 보험: 건강보험 전환, 국민연금 임의가입, 4대보험 상실신고
- • 개인: 개인 물품 정리, 사내 계정/이메일 정리
사용 방법
1단계: 입사일과 퇴사 예정일 입력
현재 회사의 입사일과 마지막 근무일을 선택합니다.
아직 정확한 퇴사일을 정하지 않았다면 예상 시기를 입력해도 좋습니다.
2단계: 급여 정보 입력 (선택)
정산 예상액을 확인하려면 월 기본급, 상여금, 미사용 연차를 입력합니다.
입력하지 않아도 D-Day 카운트다운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단계: 계산 결과 확인
남은 근무일, 정산 예상액, 진행률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공유 버튼으로 결과를 URL로 저장하거나 시나리오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체크리스트 관리
퇴사 전 처리해야 할 항목들을 하나씩 체크하며 진행 상황을 관리합니다.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므로 매번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퇴사 시 알아야 할 정산 항목
퇴직금
근로기준법 제34조에 따라,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에게는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지급받은 임금 총액을 해당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근속일수 ÷ 365일)
퇴직금에는 퇴직소득세가 부과됩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적용한 후 기본세율로 계산하며, 근속기간이 길수록 세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미사용 연차수당
근로기준법 제60조에 의해, 퇴직 시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에 대해 통상임금 기준으로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근속 시 15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하고, 2년 초과 매 2년마다 1일이 추가됩니다(최대 25일).
연차수당 계산 공식
1일 통상임금 = 월 기본급 ÷ 209시간 × 8시간
연차수당 =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연차일수
최종 월 급여
퇴사하는 달의 급여는 해당 월의 총 근무일수 중 실제 근무한 일수만큼 일할 계산하여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해당 월의 총 근무일이 22일이고 15일까지 근무했다면 월급의 15/22만큼 지급받게 됩니다.
최종 급여 지급 시 퇴사월까지의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공제됩니다.
또한 중도퇴사 시 해당 연도의 연말정산이 마지막 급여에서 진행되므로, 환급금이 있다면 함께 수령할 수 있습니다.
퇴사 전 반드시 확인할 체크리스트
서류 관련
- 사직서 제출 (30일 전 권장): 민법 제660조에 따라 기간의 정함이 없는 고용계약의 경우, 해지 통고 후 1개월이 경과하면 효력이 발생합니다.
원만한 퇴사를 위해 최소 1개월 전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업무 인수인계 문서 작성: 현재 담당 업무, 진행 중인 프로젝트, 주요 거래처 연락처, 계정 정보 등을 정리합니다.
후임자가 없더라도 문서를 작성해두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 경력증명서·재직증명서 발급: 이직 시 필요하므로 퇴사 전에 미리 발급받아 두세요.
퇴직 후에도 발급이 가능하지만, 재직 중에 받아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 원천징수영수증 수령: 퇴사 연도의 연말정산 및 종합소득세 신고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발급해주지 않는 경우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재정 및 보험 관련
-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퇴사 후 36개월간 직장 건강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지역 건강보험료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비교해보세요. - 국민연금 관리: 퇴사 후 소득이 없는 기간에도 임의가입으로 국민연금을 계속 납부하거나, 나중에 추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연금 수령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실업급여 자격 확인: 비자발적 이직의 경우, 고용보험 가입기간 180일 이상이면 실업급여를 수급할 수 있습니다.
자발적 퇴사라도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인정될 수 있으니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 퇴직연금(IRP) 이체: DC형 퇴직연금은 퇴직 시 IRP 계좌로 이체됩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가 30~40% 감면되므로, 즉시 인출보다 연금수령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퇴사 시 주의사항
- 2026년 최저임금: 시간당 10,030원, 월 환산액(209시간 기준) 2,096,270원입니다.
퇴직금 산정 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통상임금이 적용되므로, 최저임금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 4대보험 요율(2026년): 국민연금 9%(근로자 4.5%), 건강보험 7.09%(근로자 3.545%), 장기요양보험 12.95%, 고용보험 0.9%가 적용됩니다.
퇴사월 급여에서도 4대보험료가 정상 공제됩니다. - 퇴직금 지급 기한: 사용자는 근로자 퇴직 후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간 합의로 기한을 연장할 수 있지만, 부당한 지연은 지연이자(연 20%) 청구가 가능합니다. - 중도퇴사 연말정산: 퇴사하는 달의 급여에서 연말정산이 진행됩니다.
해당 연도에 다른 소득이 있거나 누락된 공제가 있다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퇴직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미만 근무자는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지만, 회사 규정에 따라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습 기간도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Q. 사직서는 반드시 30일 전에 제출해야 하나요?
A. 민법상 해지 통고 후 1개월이 경과하면 효력이 발생하지만, 회사와 합의하면 즉시 퇴사도 가능합니다.
원만한 퇴사와 인수인계를 위해 최소 1개월 전 제출을 권장합니다.
Q.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비자발적 이직자가 대상이지만, 정당한 사유(임금 체불, 직장 내 괴롭힘, 통근 곤란 등)가 인정되면 자발적 퇴사도 수급이 가능합니다.
관할 고용센터에서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보세요.
Q. 연차수당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A. 미사용 연차 1일당 통상임금 1일분(월 기본급÷209시간×8시간)이 지급됩니다.
퇴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연차에 대해서는 반드시 수당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Q.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퇴직금을 IRP 계좌로 이체하면 퇴직소득세가 이연(유예)됩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30~40%를 감면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가 큽니다.
단, 55세 이전에 인출하면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Q.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A. 네, 두 가지 방법으로 결과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URL 공유 기능을 사용하면 입력값이 포함된 링크를 복사할 수 있고, 시나리오 저장 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5개까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퇴사 후 해야 할 일
- 고용센터 방문 (실업급여 신청): 퇴직 후 지체 없이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구직 등록과 실업급여 수급 자격 인정 신청을 합니다.
이직확인서와 수급자격 인정신청서가 필요합니다. - 건강보험·국민연금 전환: 퇴사 후 14일 이내에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또는 지역가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임의계속가입은 퇴직 후 36개월간 직장 보험료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종합소득세 신고 (다음 해 5월): 중도퇴사자는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누락된 공제를 추가 적용하거나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이직 준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고, 경력증명서와 재직증명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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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준비, 지금 시작하세요!
퇴사 카운트다운 계산기로 남은 근무일을 확인하고, 정산 예상액을 미리 파악하세요.
체크리스트와 함께 빠짐없이 준비하면 성공적인 퇴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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