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기준
수능 등급 계산기
국어·수학·탐구는 백분위로 등급을 계산하고, 영어·한국사는 원점수로 절대평가 등급을 확인합니다. 표준점수는 주요 대학별 환산점수 비교에 함께 활용됩니다.
- 상대평가
-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등급
- 절대평가
- 영어·한국사 원점수 등급
- 업데이트
- 2026-06-07 기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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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등급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수능 등급 계산기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백분위와 원점수를 입력하면 각 과목별 등급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님께서 수능 성적을 분석하고 지원 가능한 대학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수능 등급 체계와 주요 대학별 반영 비율을 반영하여 등급 계산 결과와 환산점수 비교를 제공합니다.
국어, 수학, 탐구는 백분위 기준으로 등급을 계산하고, 영어와 한국사는 원점수 기준 절대평가 등급을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 및 업데이트
- 적용 학년도
- 2026학년도 수능 등급 체계 기준
- 최근 점검일
- 2026년 6월 7일
- 등급 계산 입력값
- 상대평가 과목은 백분위, 절대평가 과목은 원점수
- 환산점수 입력값
- 표준점수 또는 백분위와 대학별 반영 비율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모의고사 성적으로 예상 등급을 확인하고 싶은 수험생
- • 수능 성적 발표 후 등급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
- • 목표 대학에 필요한 등급을 파악하고 싶은 분
- • 대학별 환산점수를 비교하고 싶은 분
- • 자녀의 수능 성적을 분석하고 싶은 학부모님
- • 입시 상담을 준비하는 학교 선생님
2026학년도 수능 등급 체계
상대평가 과목 (국어, 수학, 탐구)
상대평가 과목은 응시자의 백분위에 따라 등급이 결정됩니다.
전체 응시자 중 상위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부여됩니다.
| 등급 | 백분위 구간 | 누적 비율 |
|---|---|---|
| 1등급 | 96% ~ 100% | 상위 4% |
| 2등급 | 89% ~ 95% | 상위 11% |
| 3등급 | 77% ~ 88% | 상위 23% |
| 4등급 | 60% ~ 76% | 상위 40% |
| 5등급 | 40% ~ 59% | 상위 60% |
| 6등급 | 23% ~ 39% | 상위 77% |
| 7등급 | 11% ~ 22% | 상위 89% |
| 8등급 | 4% ~ 10% | 상위 96% |
| 9등급 | 0% ~ 3% | 상위 100% |
절대평가 과목 (영어)
영어는 2018학년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되었습니다.
원점수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며, 다른 응시자의 성적과 관계없이 일정 점수 이상이면 해당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절대평가 과목 (한국사)
한국사는 필수 응시 과목으로, 절대평가로 등급이 결정됩니다.
50점 만점 기준으로 등급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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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단계: 성적 입력
국어·수학·탐구는 등급 계산에 필요한 백분위를 입력합니다.
표준점수를 함께 입력하면 대학별 환산점수 비교에 활용할 수 있고, 영어와 한국사는 원점수를 입력하면 됩니다.
2단계: 등급 확인
입력한 성적에 따라 각 과목별 등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평균 등급과 등급 합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대학별 환산점수 비교
'대학별 환산' 탭에서 주요 대학의 반영 비율에 따른 환산점수를 확인합니다.
대학별 반영 방식과 가중치를 고려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4단계: 시나리오 저장 및 공유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URL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러 시나리오를 저장하여 비교 분석에 활용하세요.
대학별 수능 반영 방법
주요 대학 반영 비율 (2026학년도 정시)
대학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릅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반영 비율을 확인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하세요.
| 대학 | 국어 | 수학 | 영어 | 탐구 |
|---|---|---|---|---|
| 서울대 인문 | 33.3% | 40% | 감점 | 26.7% |
| 연세대 인문 | 33.3% | 33.3% | 16.7% | 16.7% |
| 고려대 인문 | 35% | 35% | 감점 | 30% |
* 영어 '감점'은 등급에 따른 감점 방식을 적용함을 의미합니다.
* 자세한 반영 비율은 각 대학 입학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백분위와 표준점수 중 어떤 것을 입력해야 하나요?
A. 국어·수학·탐구 등급 계산에는 백분위가 사용됩니다.
표준점수는 등급 자체를 계산하기보다는 대학별 환산점수 계산에 활용됩니다.
성적표에 백분위와 표준점수가 모두 있다면 둘 다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표준점수만 입력해도 등급이 나오나요?
A. 현재 계산기는 상대평가 과목의 등급을 백분위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표준점수만 입력하면 대학별 환산점수 비교에는 반영되지만, 등급 판정은 백분위를 입력해야 표시됩니다.
성적표에서 과목별 백분위를 확인한 뒤 함께 입력해 주세요.
Q. 모의고사 성적으로도 계산할 수 있나요?
A. 네, 모의고사 성적으로도 예상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수능과 응시자 분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Q. 탐구 과목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A. 탐구 영역은 최대 2과목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중 선택한 과목의 백분위 또는 표준점수를 입력하세요.
대학별 환산점수는 두 과목의 평균으로 계산됩니다.
Q. 등급컷은 매년 바뀌나요?
A. 상대평가 과목의 등급 기준(백분위 구간)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점수 기준 등급컷은 시험 난이도와 응시자 분포에 따라 매년 달라집니다.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원점수 기준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Q. 계산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A. 네, 최근 10개의 시나리오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된 시나리오는 브라우저 로컬 스토리지에 보관되며, 언제든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URL 공유 기능을 통해 다른 기기에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능 등급 활용 팁
- 정시 지원 전략: 대학별 반영 비율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찾아보세요.
수학 가중치가 높은 대학, 영어 감점이 적은 대학 등을 비교 분석하면 좋습니다. - 수시 최저학력기준: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경우 등급 합계나 특정 등급 충족 여부를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국수영탐 중 3개 합 5등급 이내' 등의 기준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 표준점수 활용: 같은 등급이라도 표준점수가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정시에서는 표준점수나 백분위를 활용한 환산점수로 합격 여부가 결정됩니다. - 영역별 전략: 자신의 강점 영역을 파악하고, 해당 영역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을 찾아보세요.
국어가 강하다면 국어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이 유리합니다. - 등급 향상 목표: 다음 등급까지 필요한 백분위 상승분을 확인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세요.
작은 점수 차이로 등급이 바뀔 수 있으니 마무리 학습이 중요합니다.
수능 등급 확인 후 다음 단계 — 학부모·수험생 가이드
수능 등급이 확인되면 정시·수시 전형 선택, 수시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 재수·반수 결정, 그리고 합격 이후의 대학 등록금까지 잇따른 결정이 시작됩니다.
자녀의 입시를 함께 준비하시는 학부모님께서 미리 점검하면 좋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1. 정시·수시 전형 선택과 대입 컨설팅 활용
등급이 나왔다면 가장 먼저 정시 지원과 수시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정리해야 합니다.
정시 지원은 대학별 반영 비율과 환산점수가 핵심이고, 수시는 학생부 교과·종합 전형별 최저 등급 조합이 다릅니다.
- • 정시 지원 전략: 본 계산기 '대학별 환산' 탭에서 영역별 가중치를 비교하고, 안정·적정·소신 3개 군별로 지원 카드를 분배합니다.
- • 수시 최저학력기준: 교과·종합·논술 전형마다 요구 등급 합이 다르므로, 각 전형의 최저 충족 여부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 • 대입 컨설팅: 전문 입시 컨설팅은 회당 5~30만 원, 종합 패키지는 200~500만 원 수준이며, 모의지원·교차 분석·면접 코칭 범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컨설팅 비용을 들이기 전에, 본 계산기의 환산점수 비교와 EBS 입시 자료로 1차 시뮬레이션을 마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2. 수능 학원·EBS 인터넷 강의 활용 비교
등급을 한 단계 올리거나 약점 영역을 보완하려면 수능 학원과 인터넷 강의의 조합을 신중히 설계해야 합니다.
지역별 학원비 차이, 인강의 가성비, 자녀 학습 스타일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 수능 학원 비용: 단과 월 30~80만 원, 종합반 월 100~200만 원, 1대1 과외 시간당 8~20만 원이 일반적 시세입니다.
- • 대치동·목동·중계동 등 학원 밀집 지역: 동일 과목이라도 지역에 따라 수강료가 20~40% 차이 납니다.
- • EBS 인터넷 강의: EBSi의 수능특강·수능완성 연계 강좌는 대부분 무료이고, 대형 사설 인강(메가스터디·대성마이맥·이투스 등)은 월 5~15만 원 수준입니다.
인강 + EBS 무료 강좌 + 약점 영역만 단과 학원을 조합하면, 종합반 대비 학습비를 50~70%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재수·반수 비용과 1년 학습 비용
기대 등급에 미치지 못했다면 재수·반수 결정을 빠르게 검토해야 합니다.
기회비용(대학 1년 등록금 + 생활비)과 학습비를 함께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재수학원 종합반: 연 800~1,500만 원 수준이며, 대형 학원의 인기 강사반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 기숙학원: 연 1,500~2,500만 원(기숙비·식비 포함)으로 가장 비싸지만 통제된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 • 반수(대학 다니며 재수): 대학 등록금 + 인강·단과 비용을 합쳐 연 600~1,200만 원 수준이며, 휴학 처리 여부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 • 독학재수실: 월 30~60만 원으로 가장 저렴하지만, 자기 관리 능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재수 결정 전에 본 계산기로 '목표 대학 합격 가능 등급 - 현 등급' 격차를 수치로 확인하고, 학부모와 1년 비용 한도를 합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4. 합격 이후 대학 등록금과 학자금 사전 계획
등급에 맞는 대학에 합격하면 곧바로 대학 등록금 부담이 현실화됩니다.
합격자 발표 전부터 4년치 학비 흐름을 시뮬레이션해 두면, 학자금 대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 국공립대 등록금: 학기당 약 200~250만 원, 연 400~500만 원 수준입니다.
- • 사립대 등록금: 학기당 약 400~500만 원, 의·약·예체능 계열은 600~9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소득 분위에 따라 등록금 + 생활비까지 지원되며, 졸업 후 소득 발생 시점부터 상환합니다.
- • 기숙사·자취 생활비: 수도권 기준 월 50~100만 원이 추가되며, 4년 누적 시 등록금에 맞먹는 규모가 됩니다.
부모님 노후 자금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 학자금 대출 비중과 본인 부담 한도를 입학 전에 합의하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주의: 본 계산기는 참고용으로 제공됩니다.
실제 입시 지원 시에는 반드시 각 대학의 공식 입시 요강을 확인하세요.
- • 대학별 반영 비율과 환산 방법은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2026학년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다른 학년도에는 다를 수 있습니다.
- • 탐구 변환표준점수, 표준점수 조정 등 세부 반영 방법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 • 한국사 가산점, 영어 감점 등의 세부 기준은 대학 입학처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수능 등급을 확인해보세요!
백분위 또는 표준점수를 입력하고 예상 등급과 대학별 환산점수를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자동으로 저장되며, URL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