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지원금 계산기
2026년 기준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교육비,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을 자녀 연령·기관 유형별로 자동 계산합니다.
지원금 자동계산
보육료·부모급여·양육수당·아동수당 한번에 계산
기관 비교
국공립·민간·가정·직장 어린이집, 유치원 비용 비교
다자녀 혜택
최대 5명까지 입력, 다자녀 추가 할인 자동 반영
돌봄 서비스
아이돌봄·시간제 보육 소득별 부모부담 계산
총 정부지원금 (월)
61만 5,000원
연 738만원
실 부모부담 (월)
2만 5,000원
연 30만원
정부 지원율
96.1%
자녀 1명 기준
📍 기본 설정
자녀 1
📋 자녀별 상세 내역
만 1세 · 국공립 어린이집
✅ 정부 지원금
💰 부모 부담
💡 참고사항
- • 기본보육료와 누리과정 교육비는 정부가 기관에 직접 지원합니다.
- • 부모급여는 어린이집 이용 시 차액만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 • 추가 비용은 기관별 평균 추정치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 2026년 4~5세 추가비용 정부지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2026년 주요 변경사항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지원금 계산기란?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지원금 계산기는 자녀의 연령, 이용 기관 유형, 거주 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정부 보육료 지원금,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을 종합적으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2026년 최신 정책을 기반으로 실제 부모 부담 금액을 정확하게 산출하여, 자녀 보육 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기본보육료, 누리과정 교육비는 정부가 전액 지원하지만,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급식비, 통학비 등 추가 비용은 기관 유형별로 크게 다릅니다.
이 계산기를 통해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어린이집과 국공립·사립 유치원의 실제 비용 차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출산을 앞두고 보육 비용을 미리 파악하고 싶은 예비 부모
- • 어린이집 입소를 준비하면서 기관 유형별 비용을 비교하려는 부모
- • 부모급여와 양육수당 중 어떤 것이 더 유리한지 알고 싶은 분
- • 국공립 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의 실제 비용 차이를 알고 싶은 분
- • 유치원으로 전환할 시기를 고민하는 학부모
- • 다자녀 가정에서 총 보육비를 계획하려는 분
- • 아이돌봄서비스나 시간제 보육 비용이 궁금한 맞벌이 부부
2026년 보육료·지원금 핵심 정보
1. 어린이집 기본보육료 (정부 전액지원)
2026년 기준 어린이집 기본보육료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전 계층 무상으로 지원됩니다.
0~2세 보육료는 2025년 대비 약 3% 인상되었습니다.
| 연령 | 월 보육료 | 비고 |
|---|---|---|
| 만 0세 (0~11개월) | 584,000원 | 전년 대비 인상 |
| 만 1세 (12~23개월) | 515,000원 | 전년 대비 인상 |
| 만 2세 (24~35개월) | 426,000원 | 전년 대비 인상 |
| 만 3~5세 (누리과정) | 280,000원 | 어린이집·유치원 동일 |
2. 부모급여 (만 0~1세)
부모급여는 2024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소득과 관계없이 만 0~1세 자녀를 둔 모든 가정에 지급됩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보육료와의 차액만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 • 만 0세: 월 100만원 (어린이집 이용 시 584,000원 차감 → 416,000원 현금 지급)
- • 만 1세: 월 50만원 (어린이집 보육료 515,000원이 더 크므로 현금 차액 없음)
- • 가정양육 시: 전액 현금으로 수령 가능
💡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나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양육수당 (만 2세 이상 가정양육 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직접 양육하는 경우, 만 24개월부터 86개월 미만까지 양육수당이 지급됩니다.
농어촌 거주자나 장애아동의 경우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일반 양육수당: 월 10만원 (연령 무관 동일)
- • 농어촌 양육수당: 24~35개월 15.6만원, 36~47개월 12.9만원, 48개월 이상 10만원
- • 장애아동 양육수당: 24~35개월 20만원, 36개월 이상 10만원
💡 양육수당과 보육료 지원은 중복 수령이 불가합니다.
어린이집·유치원 이용 시에는 보육료 지원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4. 아동수당 (2026년 변경사항)
2026년부터 아동수당에 지역별 차등 지급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지급 연령도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 •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월 10만원
- • 비수도권: 월 10.5만원
- • 인구감소 우대지역: 월 11만원
- • 인구감소 특별지역: 월 12만원
5. 누리과정 지원금 (만 3~5세)
만 3~5세 아동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 누리과정 교육비가 지원됩니다.
이 금액은 기관에 직접 지급되므로 부모가 별도로 납부하지 않습니다.
- • 교육비/보육료: 월 280,000원 (어린이집·유치원 동일)
- • 국공립 유치원 방과후과정비: 월 50,000원
- • 사립 유치원 방과후과정비: 월 70,000원
- • 2026년 추가: 사립유치원 추가지원 월 약 11만원 (표준 교육비와의 차액 보전)
사용 방법
1단계: 기본 정보 입력
자녀의 연령(만 0세~만 5세)과 이용 기관 유형을 선택합니다.
거주 지역을 선택하면 아동수당 지역별 차등이 자동 반영됩니다.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 '자녀 추가' 버튼으로 최대 5명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기관 유형 선택
어린이집(국공립·민간·가정·직장), 유치원(국공립·사립), 가정양육 중 선택합니다.
만 3세 미만은 유치원 선택이 불가능하며 자동으로 어린이집 옵션만 표시됩니다.
기관 유형에 따라 추가 비용(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등)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3단계: 결과 확인
자녀별로 정부 지원금 내역(보육료,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과 실제 부모 부담 금액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 요약 카드에서 총 지원금, 총 부담금, 지원율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4단계: 기관 비교 · 돌봄 서비스
'기관 비교' 탭에서는 동일 연령 기준 모든 기관 유형의 비용을 차트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돌봄 서비스' 탭에서는 아이돌봄서비스와 시간제 보육의 소득구간별 부모 부담을 계산합니다.
어린이집 유형별 비용 비교 가이드
국공립 어린이집 vs 민간 어린이집
기본보육료는 정부가 전액 지원하므로 국공립이든 민간이든 동일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차이는 추가 비용에서 발생합니다.
월 추가 비용 비교 (평균)
- • 국공립: 월 2~5만원 (특별활동비 일부 + 교재비)
- • 민간: 월 8~20만원 (특별활동비 + 현장학습비 + 교재비 + 통학비)
- • 가정: 월 4~10만원 (특별활동비 + 교재비)
- • 직장: 월 2~5만원 (사업주 부담으로 부모 부담 최소)
💡 국공립 어린이집은 비용이 가장 저렴하지만 대기 기간이 평균 6개월~1년 정도 소요됩니다.
아이사랑포털(childcare.go.kr)에서 대기 신청 순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 비용 구조 (만 3~5세)
유치원은 만 3~5세만 입학 가능하며, 누리과정 교육비가 지원됩니다.
국공립 유치원은 교육비가 저렴하지만, 사립 유치원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신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 국공립 유치원 총 비용: 누리과정 지원 + 방과후과정비 5만원 + 추가비용 약 8만원 = 실 부담 약 8만원/월
- • 사립 유치원 총 비용: 누리과정 지원 + 방과후과정비 7만원 + 추가비용 약 27만원 = 실 부담 약 16만원/월
- • 2026년 변경: 사립유치원에 표준 교육비 차액 월 11만원 추가 지원
💡 4~5세의 경우 2026년부터 특별활동비와 현장학습비도 정부가 지원하므로 부모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가정양육 vs 기관 이용, 어떤 것이 유리할까?
가정양육과 어린이집 이용의 금전적 차이는 자녀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만 0세의 경우 가정양육이 금전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 0세 비교 예시
- • 가정양육: 부모급여 100만원 + 아동수당 10만원 = 월 110만원 수령
- •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58.4만원 기관 지급) + 부모급여 차액 41.6만원 + 아동수당 10만원 = 월 51.6만원 수령
💡 금전적 차이 외에도 양육 환경, 사회성 발달, 부모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맞벌이 가정은 어린이집 이용이 사실상 필수이며, 외벌이 가정은 가정양육이 경제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 시간제 보육 활용법
아이돌봄서비스
맞벌이, 한부모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서비스입니다.
2026년에는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250%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득구간별 부모 부담 (시간제 기본형 12,790원/시간 기준)
- • 가형 (중위소득 75% 이하): 시간당 약 1,918원 (85% 지원)
- • 나형 (중위소득 120% 이하): 시간당 약 5,116원 (60% 지원)
- • 다형 (중위소득 150% 이하): 시간당 약 8,953원 (30% 지원)
- • 라형 (중위소득 250% 이하): 시간당 약 10,872원 (15% 지원)
💡 2자녀 이상 가정은 본인부담금에서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idolbom.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시간제 보육
정기적으로 어린이집을 보내기 어려운 경우, 필요할 때만 어린이집에 일시적으로 맡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026년부터 이용 대상이 만 12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1일 최대 이용 시간이 12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 • 이용료: 시간당 5,000원 (정부 3,000원 지원 → 부모 2,000원 부담)
- • 월 한도: 60시간
- • 1일 최대: 12시간 (2026년 확대)
- • 이용 횟수: 연중 무제한 (2026년 변경)
💡 시간제 보육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급한 경우 당일 예약도 가능하나, 이용 가능 시설이 제한적이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보육 정책 주요 변경사항
- 0~2세 보육료 인상: 만 0세 584,000원, 만 1세 515,000원, 만 2세 426,000원으로 전년 대비 약 3% 인상되었습니다.
- 4~5세 무상교육 확대: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등을 정부가 지원하여 부모 부담을 '0원'에 가깝게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린이집은 월 7만원, 사립유치원은 월 11만원 추가 지원됩니다. - 아동수당 지역별 차등: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0.5만원, 인구감소 우대 11만원, 인구감소 특별 12만원으로 차등 지급됩니다.
- 아동수당 연령 확대: 기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시간제 보육 확대: 1일 최대 12시간, 연중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대상이 만 12세 미만으로 넓어졌습니다.
- 아이돌봄서비스 소득 기준 확대: 중위소득 250%까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부모급여와 양육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아니요, 부모급여(만 0~1세)와 양육수당(만 2세 이상)은 연령이 겹치지 않으므로 동시 수령이 불가합니다.
만 0~1세에는 부모급여를, 만 2세 이상 가정양육 시에는 양육수당을 받게 됩니다.
Q. 어린이집 보육료와 부모급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부분적으로 가능합니다.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는 기관에 직접 지원되고, 부모급여에서 보육료를 뺀 차액은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만 0세의 경우, 부모급여 100만원 - 보육료 58.4만원 = 41.6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Q. 국공립 어린이집에 못 들어가면 어떡하나요?
A. 기본보육료는 민간·가정·직장 어린이집 어디서든 동일하게 지원됩니다.
다만 추가 비용은 국공립보다 높을 수 있으므로, 계산기의 기관 비교 기능으로 비용 차이를 미리 확인하세요.
아이사랑포털에서 대기 순서를 관리하면서 민간 어린이집을 임시로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 아동수당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A.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0~107개월)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만 8세 미만이었으나 1년 연장되었습니다.
소득 제한 없이 모든 가정에 지급되며, 출생 신고 시 자동 신청됩니다.
Q. 다자녀 가정에 추가 혜택이 있나요?
A. 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2자녀 이상 가정은 본인부담금에서 10% 추가 할인을 받습니다.
또한 지자체별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추가 보육료 지원, 수도·전기 감면, 주차비 감면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거주 지역의 주민센터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다자녀 가정 혜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맞벌이인데 아이돌봄서비스와 시간제 보육 중 어떤 것이 좋나요?
A.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정기적으로 매일 일정 시간 돌봄이 필요하면 아이돌봄서비스가 적합하고, 비정기적으로 급할 때만 맡기려면 시간제 보육이 편리합니다.
비용 면에서는 시간제 보육(시간당 2,000원)이 아이돌봄서비스보다 저렴하지만, 월 60시간 한도가 있습니다.
Q. 이 계산기의 금액은 정확한가요?
A. 2026년 정부 공식 발표 기준으로 보육료,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금액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등 추가 비용은 기관별·지역별로 차이가 크므로 평균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해당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육료 신청 방법 안내
온라인 신청
-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gov.kr) 접속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등)으로 로그인
- '영유아 보육료 지원' 또는 '부모급여 신청' 메뉴 선택
- 자녀 정보 및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입력 후 신청 완료
오프라인 신청
-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 신분증, 아이 건강보험증 지참
- 보육료/부모급여/양육수당 신청서 작성
- 아이행복카드 발급 신청 (보육료 결제용)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 출생 신고 시 보육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한번에 신청 가능
-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 적용
- 정부24 또는 주민센터에서 이용 가능
보육 계획 수립 팁
- 출산 전 미리 계획: 국공립 어린이집 대기가 길므로 임신 중에 미리 대기 등록을 해두세요.
아이사랑포털에서 가까운 어린이집의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부모급여 최적화: 만 0세는 가정양육 시 부모급여 전액(100만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과 병행하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유치원 전환 시기: 만 3세부터 유치원 입학이 가능하며, 누리과정이 적용됩니다.
국공립 유치원은 비용이 저렴하므로 미리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돌봄 공백 대비: 맞벌이 가정은 아이돌봄서비스를 미리 신청해두면 급한 상황에 유용합니다.
소득구간별 지원율을 확인하고 예산을 계획하세요. - 지자체 추가 혜택 확인: 서울시, 경기도 등 각 지자체에서 별도의 보육 지원금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주 지역의 추가 혜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보육료·지원금을 계산해보세요!
자녀 연령과 기관 유형만 선택하면 정부 지원금과 실제 부모 부담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최신 정책이 자동 반영되며, 기관 유형 비교와 돌봄 서비스 비용까지 한번에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