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 소득 합산 세금·건보료 영향 계산기

2026년 최신 세법 기준으로 본업과 부업 소득을 합산했을 때의 세금과 건강보험료 변화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추가 세금, 건보료 추가부과, 피부양자 자격 상실 여부까지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 샘플 시나리오

📝 소득 정보 입력

본업 소득

부업 (N잡) 소득

인적공제

건강보험 유형

N잡 소득 합산 세금·건보료 영향 계산기란?

N잡 소득 합산 세금·건보료 영향 계산기는 본업과 부업(N잡) 소득을 합산했을 때 발생하는 추가 세금과 건강보험료 변화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직장인이 프리랜서 부업을 하거나, 자영업자가 추가 수입원을 갖는 경우, 종합소득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최신 소득세법과 건강보험법을 반영하여 정확한 세금을 산출합니다.
단순히 세금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 추가 부과, 피부양자 자격 상실 여부, 원천징수 환급/추가납부 예상액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직장을 다니면서 프리랜서 부업을 시작하려는 직장인
  • • 투잡·쓰리잡으로 복수 소득이 있는 N잡러
  • • 강연료, 원고료 등 기타소득이 발생하는 전문가
  • •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상실이 걱정되는 가족
  • • 부업 소득에 대한 세금 부담을 미리 파악하고 싶은 분
  • • 3.3% 원천징수 후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 프리랜서

N잡 소득과 종합소득세의 관계

종합소득세란?

종합소득세는 1년간 발생한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소득, 이자·배당소득, 연금소득 등을 모두 합산하여 누진세율(6%~45%)로 과세합니다.

N잡러의 경우, 본업 소득에 부업 소득이 합산되면서 과세표준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더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업으로 과세표준이 4,000만원인 직장인이 부업으로 2,000만원의 소득이 추가되면, 합산 과세표준 6,000만원에 해당하는 24% 세율이 적용됩니다.

2026년 종합소득세 세율표

• 1,400만원 이하: 6%

• 1,400만원 ~ 5,000만원: 15% (누진공제 126만원)

• 5,000만원 ~ 8,800만원: 24% (누진공제 576만원)

• 8,800만원 ~ 1.5억원: 35% (누진공제 1,544만원)

• 1.5억원 ~ 3억원: 38% (누진공제 1,994만원)

• 3억원 ~ 5억원: 40% (누진공제 2,594만원)

• 5억원 ~ 10억원: 42% (누진공제 3,594만원)

• 10억원 초과: 45% (누진공제 6,594만원)

부업 소득 유형별 세금 처리

1. 프리랜서 소득 (3.3% 원천징수)

사업자등록 없이 용역을 제공하고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원천징수당하는 소득입니다.
직전연도 수입 2,400만원 미만이면 단순경비율(64.1%), 이상이면 기준경비율(17%)을 적용하여 필요경비를 공제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 이미 원천징수된 3.3%를 차감하므로, 세율에 따라 환급 또는 추가납부가 발생합니다.

2. 사업소득

사업자등록을 하고 발생하는 소득으로, 업종별 경비율 또는 실제 장부 기장에 따라 필요경비를 공제합니다.
사업자등록이 있는 경우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에서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기타소득

강연료, 원고료, 일시적 인적용역 등에서 발생하는 소득입니다.
필요경비 60%를 인정받으며, 기타소득금액(수입 - 경비)이 300만원 이하이면 분리과세(20%)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에 합산하여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영향

직장가입자의 보수 외 소득 추가 부과

직장가입자가 보수 외 소득(사업소득, 이자·배당소득 등)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면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2026년 기준 건강보험료율은 7.19%이며, 추가 보험료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추가 건강보험료 계산식

월 추가 보험료 = (보수 외 소득 - 2,000만원) ÷ 12 × 7.19%

💡 보수 외 소득이 2,000만원 이하라면 건강보험료 추가 부과는 없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의 13.14%)도 함께 추가됩니다.

피부양자 자격 상실 주의

가족의 직장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등재되어 있는 경우, N잡으로 소득이 발생하면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피부양자 자격 상실 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별도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피부양자 자격 상실 기준

  • 소득 기준: 연간 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 사업소득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경우에도 사업소득금액이 500만원을 초과하면 자격 상실
  • 사업자등록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으면 사업소득이 1원이라도 있으면 자격 상실
  • 재산 기준: 재산세 과세표준 합이 5억 4천만원 초과 시 추가 조건 충족 필요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자영업자나 피부양자 자격을 상실한 경우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에 가입하게 됩니다.
2026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소득과 재산을 기반으로 산정됩니다.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월 보험료 = (소득월액 × 7.19%) + (재산점수 × 211.5원)

사용 방법

1단계: 본업 소득 입력

본업의 소득 유형(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을 선택하고 연간 총급여 또는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직장인은 세전 연봉을, 자영업자는 연간 매출액을 입력하세요.

2단계: 부업 소득 입력

부업의 소득 유형(프리랜서 3.3%, 사업소득, 기타소득)을 선택하고 연간 수입액을 입력합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필요경비율(단순경비율 64.1% 또는 기준경비율 17%)을 선택하세요.

3단계: 공제·보험 설정

배우자 유무, 부양가족 수를 설정하고 현재 건강보험 가입 유형을 선택합니다.
피부양자를 선택하면 자격 상실 여부를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본업만 있을 때와 N잡 합산 시 세금을 비교하고, 건강보험료 영향을 확인합니다.
원천징수 환급/추가납부 예상액과 부업 실수령액도 함께 제공됩니다.

N잡러를 위한 절세 전략

소득 유형 선택의 중요성

동일한 부업 수입이라도 소득 유형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타소득으로 분류할 수 있는 수입(강연료, 원고료 등)은 기타소득금액 300만원 이하 시 분리과세(20%)를 선택하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기타소득 분리과세는 본업 소득의 세율이 높을수록 절세 효과가 커집니다.
본업 세율이 24% 이상이라면 분리과세(20%)가 유리합니다.

건강보험료 관리 전략

직장가입자는 보수 외 소득 2,000만원이 건강보험료 추가 부과의 기준선입니다.
이 기준을 넘지 않도록 소득을 관리하면 건보료 추가 부과를 피할 수 있습니다.

💡 경비율을 높이면 소득금액이 줄어들어 건보료 부과 기준에 유리합니다.
사업 관련 비용을 빠짐없이 경비로 인정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N잡러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수입니다.
근로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합산하여 신고해야 하며,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신고 기간: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 납부 기한: 신고 기한과 동일 (분납 가능)
  • 준비 서류: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 증빙, 경비 영수증
  • 신고 방법: 홈택스(PC/모바일), 세무사 대리 신고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직장인이 부업을 하면 회사에 알려지나요?

A. 종합소득세 신고 시 지방소득세를 "별도 납부"로 선택하면 회사에 통보되지 않습니다.
다만, 건강보험료 추가 부과분은 회사에 통보될 수 있으므로 보수 외 소득 2,000만원 기준을 참고하세요.

Q. 3.3% 원천징수만 하면 세금 신고 안 해도 되나요?

A. 아닙니다. 3.3%는 소득세의 일부를 미리 납부하는 것이고,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정확한 세금을 정산해야 합니다.
3.3%보다 실제 세율이 낮으면 환급을, 높으면 추가 납부를 하게 됩니다.

Q. 부업 소득이 적어도 세금 신고를 해야 하나요?

A.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의 합계가 연 3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기타소득금액 300만원 이하는 분리과세를 선택하여 신고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Q.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A. 직전연도 수입이 2,400만원 미만이면 단순경비율(64.1%)이 적용되어 유리합니다.
2,400만원 이상이면 기준경비율(17%)이 적용되며, 실제 경비가 많다면 장부 기장을 통해 더 많은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Q.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되면 어떻게 되나요?

A.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소득과 재산에 따른 건강보험료를 별도로 납부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지역가입자 보험료율은 소득의 7.19%이며, 재산점수에 따른 보험료가 추가됩니다.

Q. 국민연금도 추가로 내야 하나요?

A. 직장가입자인 경우, 사업소득이 있으면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이 추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근로자 4.75% + 사업주 4.75%)이며, 월 상한액은 617만원입니다.

N잡 유형별 세금 시나리오

  • 직장인 + 프리랜서: 가장 흔한 N잡 유형입니다.
    근로소득에 사업소득(3.3% 원천징수)이 합산되어 종합소득세가 증가합니다.
    보수 외 소득 2,000만원 초과 시 건보료 추가 부과에 유의하세요.
  • 직장인 + 강연/원고료: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60% 경비율이 인정됩니다.
    기타소득금액이 30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20%)를 선택할 수 있어 절세에 유리합니다.
  • 자영업자 + 온라인 부업: 두 사업소득이 모두 합산되어 과세됩니다.
    경비율과 실제 비용 장부를 꼼꼼히 관리하여 과세표준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 피부양자 + 부업: 사업소득금액 500만원 또는 총소득 2,000만원 초과 시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됩니다.
    지역가입자 전환에 따른 건보료 부담을 미리 계산해보세요.

세금 신고 시 주의사항

  • 무신고 가산세: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납부세액의 20%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부정 무신고의 경우 40%까지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납부 지연 가산세: 세금을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미납세액에 대해 일 0.022%의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경비 증빙 보관: 사업소득의 필요경비를 인정받으려면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카드매출전표 등 증빙 서류를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 복식장부 의무: 사업소득 수입금액이 일정 규모 이상이면 복식장부 기장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 불이행 시 산출세액의 20%가 가산됩니다.

지금 바로 N잡 세금을 계산해보세요!

본업과 부업 소득을 입력하면 추가 세금과 건강보험료 변화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최신 소득세법 및 건강보험법 기준으로 정확한 계산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