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책자금/지원금 매칭 계산기

소상공인 자격 진단부터 정책자금 매칭, 이자 시뮬레이션,
경영안정 바우처·희망리턴패키지 수혜 확인까지 한번에 계산하세요.

업종 빠른 선택

제외업종 여부

유흥주점, 카지노, 금융업 등 정책자금 신청 불가 업종

8,000만원

소상공인 정책자금/지원금 매칭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소상공인 정책자금/지원금 매칭 계산기는 내 사업체가 소진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업종·근로자 수·매출액·신용등급 등을 입력하면 직접대출·대리대출·바우처 등 수십 가지 지원 프로그램 중 신청 가능한 항목만 자동으로 매칭해 주는 도구입니다.
금리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예상 이자 부담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복잡한 정책자금 신청 전에 사전 검토 도구로 활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저금리·장기 분할상환 구조로 시중 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지만,
업종별 자격 요건과 지원 한도가 복잡하게 설계되어 있어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를 활용하면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전이라도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지원 가능 여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소상공인 자격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자영업자
  • • 정책자금 대출을 검토 중인 소규모 사업자
  • • 폐업 후 재기를 준비하는 전직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대상)
  • • 경영안정 바우처 수령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사장님
  • •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하고 싶은 사업자
  • • 창업 예정자 중 정책자금 지원 가능성을 사전 확인하려는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자격 요건 (2026년 기준)

상시근로자 기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라, 업종별로 상시근로자 수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아래 업종은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5명 미만이어야 소상공인으로 분류됩니다.

  • 10명 미만 적용 업종: 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
  • 5명 미만 적용 업종: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서비스업, 기타 모든 업종
  • 상시근로자 산정 기준: 연간 총 근로일수 ÷ 사업 운영일수 (일용직·단시간 근로자 포함)

매출액 기준 (업종별 차등)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소기업 매출액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하며, 업종별로 상한이 다릅니다.
아래는 대표 업종별 연 평균매출액 상한선입니다.

  • 숙박·음식점업: 10억 원 미만
  • 도소매업: 50억 원 미만
  • 제조업: 120억 원 미만
  • 건설업·운수업: 80억 원 미만
  • 서비스업 (교육, 보건 등): 10억 원 미만

지원 제외 업종

다음 업종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대상에서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해당 업종에 해당하더라도 일부 특화 프로그램은 별도 문의가 필요합니다.

  • • 유흥주점, 단란주점, 안마시술소 등 사행성·퇴폐 업종
  • • 카지노, 경마·경륜·경정 등 사행 산업
  • •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 임대업 (일부 제외)
  • •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영리 법인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만 해당)

정책자금 종류와 특징

직접대출 5종 (소진공 직접 취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직접 자금을 대출하는 방식으로, 시중 은행 창구가 아닌 소진공 지역센터를 통해 신청합니다.
심사 기간이 다소 길지만 금리가 낮고 한도가 높은 편입니다.

  • 혁신성장자금: 스마트화, 디지털 전환, 신사업 진출 소상공인 / 최대 1억 원
  • 상생성장자금: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참여 소상공인 / 최대 1억 원
  • 재도전자금 (희망리턴패키지): 폐업·위기 후 재창업 준비자 / 최대 7천만 원
  • 경영애로자금: 일시적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해·재난 피해 / 최대 7천만 원
  • 신용취약계층자금: 저신용·사회적 배려 대상 / 최대 5천만 원

대리대출 5종 (은행 협약 방식)

소진공이 자금을 공급하고 협약 은행이 창구 역할을 맡는 방식입니다.
은행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고, 심사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 소공인특화자금: 제조업 소공인(10명 미만) 전용 시설·운전자금 / 최대 1억 원
  • 일반경영안정자금: 운전자금 용도 범용 / 최대 5천만 원
  • 긴급경영안정자금: 천재지변·감염병 등 재난 피해 / 최대 7천만 원
  • 소상공인대환대출: 고금리 대출(7% 이상)을 저금리로 전환 / 최대 5천만 원
  • 장애인소상공인자금: 장애인 소상공인 전용 / 최대 5천만 원

금리 구조 안내

2026년 기준 정책자금 금리는 기준금리(2.96%)에 가산금리를 더한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신용등급 및 우대 항목 적용 시 최종 금리가 낮아지며, 일부 자금은 고정금리로 제공됩니다.

  • 기준금리: 2.96% (분기별 변동)
  • 가산금리: 신용등급별 0.0%~2.0%
  • 우대금리 항목: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청년창업, 사회적기업 등 최대 1.5%p 인하
  • 대환대출 금리: 2026년 기준 연 3.49% 내외 (기준금리 연동)

단계별 사용 방법

1단계: 업종·근로자 수·매출 입력

업종 구분(제조업,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등)과 상시근로자 수, 연 평균매출액을 입력합니다.
입력값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자격 여부가 즉시 판단되며, 미해당 시 그 이유도 함께 표시됩니다.

2단계: 자금 용도·금액·상환조건 선택

운전자금(재료비, 임차료, 인건비)인지 시설자금(설비 구입, 인테리어)인지 용도를 선택하고,
필요 대출 금액과 희망 상환 기간(3년, 5년, 7년 등)을 입력하면 매칭 가능한 자금 목록이 필터링됩니다.

3단계: 신용등급·우대항목 선택

현재 신용점수 또는 신용등급을 입력하고, 여성기업·청년창업·사회적기업 등 우대금리 항목을 체크합니다.
우대 항목이 많을수록 적용 금리가 낮아지며, 최종 예상 금리가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4단계: 매칭 결과 확인 및 이자 시뮬레이션

신청 가능한 정책자금 목록과 함께 월 상환액·총 이자 부담·총 상환액이 표시됩니다.
각 자금별 신청 기관, 필요 서류, 우선순위 추천까지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어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2026년 주요 변경사항

소진공은 2026년에 정책자금 운용 체계를 일부 개편하였습니다.
변경된 내용을 미리 파악하면 신청 전략을 더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 경영안정 바우처 (구 부담경감 크레딧) 25만원 지급: 소상공인 1인당 연 25만원 바우처가 지급되며, 각종 경영 지원 서비스(세무·법무·마케팅) 이용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부담경감 크레딧'에서 명칭이 변경되고 사용처가 확대되었습니다.
  • 토스뱅크 대리대출 은행 추가: 기존 협약 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기업 등)에 더해 토스뱅크가 2026년부터 대리대출 창구로 추가되었습니다.
    비대면 신청이 강화되어 오프라인 방문 없이도 대출 진행이 가능합니다.
  • TOPS 기준 완화 (2단계→1단계 심사):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시스템(TOPS)에서 소액 대출(3천만 원 이하)에 대한 심사 단계가 2단계에서 1단계로 단순화되었습니다.
    심사 기간이 기존 대비 평균 7영업일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AI 활용 지원 신설 (144억 원): 소상공인의 AI 도입·활용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AI 마케팅 도구, 재고 관리 시스템, 챗봇 도입 비용을 지원합니다.
    총 예산 144억 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200만 원 내에서 실비 지원됩니다.
  • 심사 기준 개선 (현금흐름 기반): 기존 담보·신용 위주 심사에서 실제 매출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한 심사 모델이 도입되었습니다.
    신용등급이 다소 낮더라도 매출 데이터(카드매출, 배달앱 정산 등)가 안정적이면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활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1 — 카페 창업 3년차, 운전자금 필요

서울 마포구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A씨(직원 2명, 연매출 3.5억)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운전자금 5천만 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계산기에 숙박·음식점업 / 2명 / 3.5억을 입력하면 소상공인 자격 충족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대리대출)이 가장 적합한 매칭 결과로 제시되며, 3.49% 금리로 60개월 상환 시 월 90만 원 수준임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2 — 제조업 소공인, 설비 투자 계획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서 금형 부품을 제조하는 B씨(직원 7명, 연매출 18억)는 CNC 장비 교체를 위해 1억 원 시설자금이 필요합니다.
제조업 10명 미만 기준으로 소상공인 자격을 충족하며, 소공인특화자금(대리대출)이 1순위로 매칭됩니다.
청년창업 우대항목 해당 시 금리 0.5%p 추가 인하가 적용되어 총 이자 절감 효과도 계산기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3 — 폐업 후 재창업 준비

코로나19 여파로 헬스장을 폐업한 C씨는 온라인 PT 사업으로 재창업을 준비 중입니다.
희망리턴패키지(재도전자금)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 계산기를 활용합니다.
폐업 사실 증빙과 재창업 계획서 제출을 조건으로 최대 7천만 원 지원이 가능하며, 사업화 교육 수료 시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시나리오 4 — 고금리 대환 검토

편의점을 운영하는 D씨는 2년 전 시중 저축은행에서 연 9.5% 금리로 4천만 원을 대출받았습니다.
소상공인대환대출(연 3.49%)로 전환하면 남은 3년간 이자 절감액이 얼마인지 계산기로 시뮬레이션합니다.
현재 잔액 3,200만 원 기준으로 약 190만 원의 이자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결과가 제시되어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소상공인 확인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 중소벤처기업부 운영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 sminfo.mss.go.kr)'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후 신청하면 즉시 발급되며, 주민등록증이나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소진공 지역센터 방문 발급도 가능합니다.

Q.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직접대출은 소진공이 자금을 직접 집행하는 방식으로, 소진공 지역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심사가 상대적으로 엄격하지만 금리가 낮고 지원 한도가 높습니다.
대리대출은 소진공이 자금을 공급하고 협약 은행이 창구 역할을 맡는 방식으로, 은행 지점이나 비대면 채널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처리 속도가 빠릅니다.

Q. 정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A. 공통 서류로는 사업자등록증, 소상공인 확인서, 신분증, 최근 1년치 매출 증빙(세금계산서 또는 부가세신고서),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합니다.
자금 종류별로 추가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며, 시설자금의 경우 견적서나 계약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TOPS 시스템에서 간소화 신청이 가능하며, 필요 서류 목록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 세금 체납이 있으면 무조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A. 국세·지방세 체납이 있으면 원칙적으로 지원이 제한되지만, 분납 합의나 체납 처분 유예를 받은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전 체납액을 먼저 해소하거나 분납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며, 소진공 지역센터에 사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소상공인 대환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

A. 2026년 기준 소상공인대환대출 금리는 연 3.49% 내외로,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분기별로 조정됩니다.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보유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기존 대출 잔액의 100% 범위 내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대환이 가능합니다.
이 계산기로 대환 전후 이자 부담 차이를 직접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Q. 경영안정 바우처는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A. 경영안정 바우처(연 25만원)는 소진공이 지정한 서비스 공급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세무 기장료·법률 자문·경영 컨설팅·마케팅 홍보 비용 등에 활용 가능합니다.
소진공 SEMAS 포털(www.semas.or.kr)에서 바우처 신청 및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사용 시 연말 소멸되므로 연내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Q. 신청 후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자금 종류와 신청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직접대출은 평균 15~20영업일, 대리대출은 5~10영업일이 소요됩니다.
2026년부터 TOPS 1단계 심사가 도입되어 소액 대출은 처리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서류가 미비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기간이 연장될 수 있으므로, 서류를 미리 완비하고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시 주의사항 및 팁

정책자금 신청 전 아래 사항을 미리 점검하면 승인 가능성을 높이고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체납 먼저 해소하세요: 국세·지방세 체납은 신청 즉시 탈락 사유가 됩니다.
    신청 전 홈택스·위택스에서 체납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체납액이 있다면 납부 완료 후 신청하거나 소진공 상담을 통해 예외 인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 서류를 미리 준비하세요: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부가세 신고서 출력, 임대차계약서 스캔 등 공통 서류를 미리 갖추면 진행 속도가 빨라집니다.
    중간에 서류 보완 요청이 오면 기간이 크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항목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청년창업(만 39세 이하), 사회적기업, 벤처인증 등 해당 항목이 있으면 금리가 0.5~1.5%p 추가로 인하됩니다.
    관련 증빙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 신용등급을 미리 관리하세요: 신용점수가 낮으면 가산금리가 높아지거나 승인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 3~6개월 전부터 카드값 연체 방지, 불필요한 대출 조회 최소화 등으로 신용점수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용도 구분을 명확히 하세요: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은 신청 자금 종류가 다르며, 용도 외 사용 시 전액 회수 조치가 내려질 수 있습니다.
    실제 자금 사용 목적에 맞는 종류를 선택하고, 지출 증빙을 반드시 보관하세요.
  • 사전 상담을 적극 활용하세요: 소진공 소상공인정책자금 콜센터(1357)나 전국 지역센터 방문 상담을 통해 본인 상황에 맞는 자금을 먼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로 사전 매칭을 확인한 뒤 상담하면 더욱 효율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정책자금 매칭을 시작하세요!

업종·근로자 수·매출액을 입력하면 신청 가능한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 시뮬레이션으로 월 상환액까지 한눈에 파악해 최적의 자금 조달 계획을 세워보세요.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전 필수 사전 검토 도구로,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