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대학자금 준비 계산기
자녀의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미리 계산하고 최적의 저축 전략을 세우세요. 2026년 대학별 실제 학비, 국가장학금, 물가상승률까지 반영합니다.
목표 학비 산출
대학 유형·물가상승률 반영 연도별 학비 계산
월 적립금 계산
복리 기반 필요 적립금 및 저축 상품 비교
정부 지원·장학금
국가장학금, 다자녀 장학금, 세액공제 반영
시나리오 비교
최대 5개 시나리오 저장 및 비교 분석
샘플 시나리오
자녀 정보 입력
예상 학비 산출 결과
총 필요 학비
1억 1,872만원
입학까지
14년
예상 입학연도
2040년
| 학년 | 등록금 | 생활비 | 합계 |
|---|---|---|---|
| 1학년 (2040년) | 1,263만원 | 1,554만원 | 2,817만원 |
| 2학년 (2041년) | 1,307만원 | 1,608만원 | 2,915만원 |
| 3학년 (2042년) | 1,353만원 | 1,665만원 | 3,017만원 |
| 4학년 (2043년) | 1,400만원 | 1,723만원 | 3,123만원 |
| 합계 | 5,322만원 | 6,550만원 | 11,872만원 |
💡 현재 기준 등록금 780만원에 연 3.5% 물가상승률을 적용한 예상치입니다.
자녀 대학자금 준비 계산기란?
자녀 대학자금 준비 계산기는 부모가 자녀의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미리 산출하고, 최적의 저축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2026년 기준 한국 대학별 실제 등록금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미래 학비를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국가장학금, 다자녀 장학금, 교육비 세액공제 등 정부 지원 정보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실질 부담액을 계산합니다.
정기적금부터 주식형 펀드까지 다양한 저축 상품별 필요 월 적립금을 비교하여 가정에 맞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영유아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미리 준비하고 싶은 부모
- • 초등학생·중학생 자녀의 대학 진학 비용이 궁금한 학부모
- • 국가장학금이나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가정
- • 교육보험, 펀드, 적금 등 어떤 상품이 유리한지 비교하고 싶은 분
- • 쌍둥이나 다자녀 가구로 교육비 부담이 큰 가정
- • 의대, 약대 등 학비가 높은 학과 진학을 계획하는 경우
2026년 한국 대학 등록금 현황
대학 유형별 연간 등록금
한국 대학의 등록금은 국립대와 사립대, 계열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사립대 의약학 계열은 국립대의 약 2.5배에 달하는 등록금을 부과합니다.
- • 국립대학교: 연 약 420만원 (서울대, 부산대, 경북대 등)
- • 사립대 인문계: 연 약 780만원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 • 사립대 이공계: 연 약 920만원 (공학, 자연과학, IT 계열)
- • 사립대 의약학: 연 약 1,050만원 (의대, 치대, 약대, 한의대)
- • 사립대 예체능: 연 약 880만원 (미술, 음악, 체육 계열)
대학 등록금은 매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여 인상됩니다.
최근 10년간 대학 등록금 인상률은 평균 연 2~4% 수준이었으며, 물가상승 추세를 고려하면 미래에는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기준 등록금으로만 계획을 세우면 실제 필요 금액에 크게 미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물가상승률(연 2~7%)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여 보수적·공격적 시나리오를 모두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과 정부 지원 제도
한국장학재단은 소득 분위에 따라 대학생에게 국가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소득 1~3분위 학생은 연 최대 520만원까지 등록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국립대의 경우 사실상 무상 교육에 가깝습니다.
소득분위별 국가장학금 지원 금액
- • 1~3분위: 연 최대 520만원 (기초생활수급자~중위소득 75%)
- • 4~6분위: 연 최대 390만원 (중위소득 100~150%)
- • 7분위: 연 최대 175만원 (중위소득 200% 이하)
- • 8분위: 연 최대 67.5만원 (중위소득 300% 이하)
- • 9~10분위: 지원 대상 아님
다자녀 장학금과 교육비 세액공제
3자녀 이상 가구의 대학생은 소득에 관계없이 연 최대 520만원의 다자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과 중복 수혜는 불가하며, 더 유리한 금액이 적용됩니다.
또한 대학교 교육비 납입금에 대해 연 900만원 한도로 1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부분을 제외한 실제 납부 등록금 기준으로 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효과적인 대학자금 저축 전략
대학자금 저축은 일찍 시작할수록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적립하면, 높은 수익률이 아니더라도 충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저축 상품별 특징
- 🏦 정기적금 (연 3.5%): 원금 보장, 예금자보호법 적용.
가장 안전하지만 물가상승률을 간신히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 📄 채권형 펀드 (연 5%): 국공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합니다.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중위험 상품입니다. - 🛡️ 교육보험 (연 3%): 교육자금 마련과 보장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비과세 혜택이 있지만 중도해지 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 주식형 펀드 (연 8%): 장기 투자 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크므로 입학 3~5년 전에는 안전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기간이 10년 이상이라면 주식형 펀드의 비중을 높이고, 입학이 가까워지면 채권형이나 적금으로 점진적 전환하는 라이프사이클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이 계산기의 시나리오 비교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전략의 결과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계산 방법과 공식
사용되는 핵심 공식
- 물가상승 반영 학비: 현재 학비 × (1 + 물가상승률)^(입학까지 연수 + 학년 - 1)
각 학년의 등록금을 입학 시점까지의 물가상승을 반영하여 산출합니다. - 필요 월 적립금 (연금의 미래가치):
PMT = (목표액 - 현재저축 × (1+r)^n) × r / ((1+r)^n - 1)
r = 월수익률, n = 총 개월수로 복리 기반 적립 계획을 수립합니다. - 교육비 세액공제: min(등록금 - 장학금, 900만원) × 15%
장학금을 제외한 실제 납부 등록금 기준으로 세액공제를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물가상승률은 몇 %로 설정하는 것이 좋나요?
최근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연 2~4% 수준입니다.
보수적으로는 2.5%, 일반적으로는 3.5%, 공격적으로는 5%를 권장합니다.
범위를 넓게 설정하여 시나리오별로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Q. 국가장학금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국가장학금은 소득분위 8분위 이하 대학생에게 지급됩니다.
9~10분위는 지원 대상이 아니지만, 3자녀 이상 가구는 소득에 관계없이 다자녀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성적 기준(B학점 이상)도 충족해야 합니다.
Q. 자녀가 몇 살일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나요?
가능하다면 자녀 출생 직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같은 금액을 모으더라도 18년간 분산하면 월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복리 효과도 극대화됩니다.
시작이 늦더라도 늦은 것은 아닙니다. 남은 기간 동안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교육보험과 적금, 어떤 것이 더 유리한가요?
교육보험은 비과세 혜택과 보장 기능이 있지만, 수익률은 적금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 시 원금 손실 가능성도 있으므로, 장기 유지가 확실한 경우에만 고려하세요.
투자 기간이 충분하다면 채권형·주식형 펀드를 혼합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