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투자 원금과 이자율을 입력하면 복리 효과로 증가하는 투자 수익을 계산해드립니다.
시간의 힘과 복리의 마법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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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연 수익률 (예: 정기예금 3%, KOSPI 6%, S&P5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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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기간을 년 단위로 입력하세요.
매월 추가로 투자할 금액을 입력하세요. (선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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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적립금을 N% 인상 (연봉 인상 반영). 0이면 고정.
투자를 시작하는 연도 (마일스톤·연표 표시용)

⚙️ 고급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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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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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금액 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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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을 입력하면, 현재 조건 (7% / 20년 / 초기 1000만원)으로 달성하기 위한 필요 월 적립금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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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별 평균 수익률 (참고)

클릭하면 해당 수익률로 자동 입력됩니다. 장기 평균 수치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복리의 마법

"복리는 세계 8번째 불가사의다. 이를 이해하는 사람은 돈을 벌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돈을 지불한다."
— Albert Einstein

단리 vs 복리 비교

1,000만원을 연 10% 수익률로 30년 투자 시

30년 후 단리
4,000만원
30년 후 복리
약 1.74억원

⏰ 시간이 가장 큰 자산이다

25세부터 40세까지 15년 동안 매월 50만원만 투자하고 그만둔 사람과,
40세에 시작해 65세까지 25년 동안 매월 50만원 투자한 사람.
전자가 더 많은 자산을 갖게 됩니다 (연 7% 가정).

📉 1% 차이의 파급력

1억원을 30년 굴릴 때 연 6%와 연 7%의 차이는?
약 1.84억 vs 약 2.45억 — 30년간 1%포인트가 만드는 차이는 6,000만원이 넘습니다.

🧂 시점 분산 (적립식 투자)

월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자산 가격이 낮을 때 더 많이 사고, 높을 때 적게 사게 됩니다.
평균 매수 단가가 낮아지는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DCA)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복리 투자 실전 팁

복리의 마법은 시간과 세금 효율, 그리고 꾸준함에서 나옵니다.

🏆

ISA 계좌 활용

연 2,000만원까지 납입 가능, 비과세 한도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5년 후 해지 시 9.9% 분리과세로 일반 15.4%보다 유리.

💼

연금저축·IRP

연 900만원(연금저축 600 + IRP 300)까지 세액공제 13.2~16.5%.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저율 과세.

🌐

해외 ETF 활용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매매 차익 15.4% 분리과세, 미국 상장은 양도세 22%(250만원 공제). 종합과세 회피 가능.

🔁

리밸런싱 주기

연 1회 또는 자산 비중이 5%p 이상 벗어났을 때. 너무 자주 하면 세금·수수료 증가, 너무 늦으면 리스크 누적.

📅

자동이체 활용

월급일 다음 날 자동이체로 설정. "돈이 남으면 투자"가 아니라 "먼저 떼서 투자, 남는 돈으로 생활".

⚠️

비상금은 별도

복리 투자 전, 생활비 3~6개월치 비상금을 CMA나 파킹통장에 확보. 위기 시 손실 확정 매도를 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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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복리 계산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자금이 어떻게 증식되는지를 정확하게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초기 투자금, 월 적립금, 예상 연 수익률, 투자 기간을 입력하면 복리 효과를 포함한 최종 금액과 누적 이자 수익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단순히 최종 금액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연도별 자산 성장 곡선, 인플레이션 차감 후 실질 가치, 이자소득세 적용 세후 수익, 72의 법칙 기반 2배 도달 기간, 1억·5억·10억 마일스톤 도달 시점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리란 원금에서 발생한 이자가 다시 원금에 포함되어 또 이자를 낳는 구조를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복리는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말했을 정도로, 장기 투자에서 복리 효과는 단리와 비교해 압도적인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모아툴 복리 계산기는 월복리·분기복리·연복리·일복리 4가지 주기를 모두 지원하며, 적립식 투자와 거치식 투자를 동시에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적립식 투자로 은퇴 자금을 마련하려는 30~50대 직장인
  • • 정기예금·적금·국채·회사채 등 안전 자산의 복리 수익을 비교하려는 분
  • • S&P500, KOSPI ETF 등 장기 주식 투자의 복리 효과를 예측하려는 투자자
  • • ISA·연금저축·IRP 절세 계좌의 세후 수익률을 시뮬레이션하려는 분
  • • 자녀 교육비, 내집마련, 은퇴 자금 등 장기 재무 목표를 세우는 분
  • •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미래 자산을 계산하려는 분

복리 계산 공식과 원리

기본 복리 공식 (거치식)

최종 금액 = 원금 × (1 + 연이율)^기간

예: 1,000만원을 연 7% 수익률로 10년 투자 시
= 10,000,000 × (1 + 0.07)^10
= 10,000,000 × 1.9672
= 19,672,000원

복리 주기를 월별로 세분화하면 같은 연이율이라도 결과가 약간 더 커집니다.
연 7% 월복리는 실질적으로 연 7.23%(=(1+0.07/12)^12 − 1) 효과를 냅니다.

월 적립식 복리 공식

최종 금액 = 월적립금 × [(1 + 월이율)^개월수 − 1] / 월이율 + 원금 × (1 + 연이율)^기간

매월 추가되는 적립금도 복리로 증식되므로, 일찍 적립할수록 더 큰 복리 효과를 누립니다.
적립식 투자는 가격 변동성을 평균화하는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DCA)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단리 vs 복리 — 30년의 차이

1,000만원을 연 10% 수익률로 30년 투자한다고 가정해봅시다.
단리는 매년 100만원의 이자가 원금에 더해질 뿐이지만, 복리는 이자가 다시 이자를 낳습니다.

  • 단리 30년 후: 4,000만원 (이자 3,000만원)
  • 복리 30년 후: 약 1억 7,449만원 (이자 1억 6,449만원)
  • 차이: 약 1억 3,449만원 (4.4배)

72의 법칙 — 복리 직관 도구

72의 법칙이란?

투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빠르게 추정하는 직관적 공식입니다.
정확한 수학 공식 없이도 머릿속으로 복리 효과를 가늠할 수 있어, 투자 의사결정에 매우 유용합니다.

원금 2배 소요 기간 = 72 / 연수익률(%)

수익률별 2배 도달 기간

  • • 연 3% (정기예금): 약 24년
  • • 연 5% (혼합형 펀드): 약 14.4년
  • • 연 7% (KOSPI 장기 평균): 약 10.3년
  • • 연 10% (S&P500 장기 평균): 약 7.2년
  • • 연 15% (공격적 성장주): 약 4.8년

4배가 되는 기간은 2배 기간의 2배, 8배는 3배입니다.
예를 들어 연 7%면 약 10년에 2배, 20년에 4배, 30년에 8배가 됩니다.
114의 법칙(3배)이나 144의 법칙(4배)도 같은 원리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단계별 가이드)

1단계: 초기 투자금 입력

현재 투자 가능한 초기 자금을 입력합니다.
0원부터 시작해도 무방하며, 보유 현금·주식 평가액·예금 잔액 등을 합산해 입력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연 수익률과 복리 주기 설정

예상 연평균 수익률을 입력합니다.
보수적으로는 정기예금 수준 3~4%, 균형형 펀드는 5~7%, 공격적 주식 ETF는 8~10%를 고려합니다.
복리 주기는 일반적으로 월복리(연 12회)가 가장 보편적입니다.

3단계: 투자 기간과 월 적립금 입력

투자 기간은 1~50년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월 적립금은 매월 추가로 투자할 금액으로, 0원이면 거치식, 입력하면 적립식 시뮬레이션이 됩니다.

4단계: 적립금 증가율 (선택)

매년 적립금을 N%씩 인상하는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연봉 인상에 맞춰 적립금도 매년 3~5%씩 늘리는 현실적인 계획을 시뮬레이션할 때 유용합니다.

5단계: 이자소득세·인플레이션 옵션

이자소득세 옵션을 켜면 한국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세 1.4%)를 자동 차감합니다.
인플레이션 옵션을 켜면 명목 가치와 실질 가치(오늘 기준 구매력)를 모두 비교할 수 있습니다.

6단계: 결과 분석 + 시나리오 비교

계산 결과로 최종 금액, 자산 성장 곡선, 마일스톤 도달 시점, 72의 법칙 기반 2배 기간을 확인합니다.
시나리오 비교 탭에서는 수익률·기간·월 적립금을 축으로 보수형·균형형·공격형 3가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7단계: 목표 금액 역산

"30년 후 5억을 만들려면 월 얼마를 적립해야 하나?"처럼 목표 금액에서 필요 월 적립금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그대로 입력에 적용하여 재계산하면 실현 가능한 적립 계획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전 활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1: 30대 직장인 은퇴 자금 마련

입력값:

  • • 초기 투자금: 1,000만원
  • • 월 적립금: 50만원 (매년 3% 인상)
  • • 연 수익률: 7% (KOSPI 장기 평균)
  • • 투자 기간: 30년

결과:

  • • 최종 금액: 약 8억 4,000만원
  • • 총 적립금: 약 3억원, 복리 수익: 약 5억 4,000만원
  • • 원금 대비 약 2.8배 성장

💡 30대에 시작해 60대 은퇴 시점까지 꾸준히 적립하면 8억대 자산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연봉 인상을 적립금에 반영하면 단순 고정 적립보다 약 40% 더 큰 자산이 만들어집니다.

시나리오 2: 내집마련 종잣돈 만들기

입력값:

  • • 초기 투자금: 500만원
  • • 월 적립금: 100만원
  • • 연 수익률: 6% (혼합형 펀드)
  • • 투자 기간: 5년

결과:

  • • 최종 금액: 약 7,490만원
  • • 총 적립금: 6,500만원, 복리 수익: 약 990만원
  • • 수익률 15.2%

💡 5년간 적극적으로 적립하면 주택 구입 자금이나 전세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단기 목표이므로 변동성이 큰 주식보다 채권형·혼합형 펀드를 활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시나리오 3: 20대 청년 장기 투자 (S&P500 적립식)

입력값:

  • • 초기 투자금: 0원
  • • 월 적립금: 30만원
  • • 연 수익률: 10% (S&P500 100년 평균)
  • • 투자 기간: 35년

결과:

  • • 최종 금액: 약 11억 5,000만원
  • • 총 원금: 1억 2,600만원, 복리 수익: 약 10억 2,000만원
  • • 원금 대비 약 9.1배 성장

💡 20대부터 시작하면 복리의 마법으로 원금의 9배 이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가장 큰 자산이며, 늦게 시작할수록 같은 결과를 위해 훨씬 큰 적립금이 필요합니다.

시나리오 4: 부모님 노후 자금 보강 (단기 거치식)

입력값:

  • • 초기 투자금: 1억원 (퇴직금)
  • • 월 적립금: 0원 (거치식)
  • • 연 수익률: 4% (안전형 채권 ETF)
  • • 투자 기간: 10년

결과:

  • • 최종 금액: 약 1억 4,860만원
  • • 복리 수익: 약 4,860만원 (세전)
  • • 세후 (15.4% 차감): 약 1억 4,110만원

💡 은퇴 후 거치식 운용 시에는 변동성을 최소화한 채권형 ETF가 적합합니다.
ISA 계좌나 연금저축을 활용하면 세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산별 평균 수익률 비교

복리 계산기에 입력할 연 수익률은 과거 데이터를 참고해 현실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아래는 한국과 미국 시장의 장기 평균 수익률 참고치입니다.

자산 유형평균 수익률특징
정기예금 (1년)3.0~3.5%원금 보장, 예금자보호
국채 (10년)3.5~4.0%안전, 인플레이션 헤지 약함
회사채 (BBB+)5.0~5.5%신용 리스크 있음
KOSPI (한국 주식)6.0~7.0%장기 평균, 변동성 큼
S&P500 (미국 주식)9.0~10.0%100년 평균, 환율 변동 고려
글로벌 REITs6.5~7.0%배당 + 부동산 노출
한국 부동산 (서울)5.0~6.0%레버리지 활용 시 더 높음

※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수적으로는 평균보다 1~2%p 낮춰 입력하여 안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권장됩니다.

인플레이션과 실질 수익률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복리 계산은 절반의 진실에 불과합니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장기 평균 물가상승률은 약 연 2~3% 수준입니다.
30년 후의 10억원은 오늘 기준 구매력으로 환산하면 4~5억원 수준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명목 수익률 vs 실질 수익률

실질 수익률 ≈ 명목 수익률 − 인플레이션율
  • • 연 7% 명목 수익률 − 2.5% 인플레이션 = 실질 4.5%
  • • 연 3% 정기예금 − 2.5% 인플레이션 = 실질 0.5% (사실상 제자리)
  • • 연 10% S&P500 − 2.5% 인플레이션 = 실질 7.5%

정기예금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장기 자산 형성은 주식·부동산·REITs 같은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을 일정 비중 포함해야 실질 가치 보전이 가능합니다.
모아툴 복리 계산기의 인플레이션 조정 옵션을 켜면 명목과 실질 가치를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절세 전략: ISA·연금저축·IRP

일반 증권 계좌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에는 15.4% 이자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장기 복리 투자에서 세금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며, 세금 효율 계좌를 활용하면 같은 수익률에서도 최종 자산이 크게 달라집니다.

1.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 연 2,000만원까지 납입 가능 (최대 1억원)
  • • 일반형 비과세 한도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
  • • 한도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일반 15.4%보다 유리)
  • • 5년 의무 가입, 만기 후 연금저축으로 이전 시 추가 세제 혜택

2. 연금저축 + IRP

  • •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연금저축 600 + IRP 300)
  • •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공제 (최대 148만원 환급)
  • • 총급여 5,500만원 초과: 13.2% 공제 (최대 118만원 환급)
  • •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저율 분리과세 3.3~5.5%

3. 해외 ETF 세금 구조

  • • 국내 상장 해외 ETF: 매매차익 15.4% 분리과세, 종합과세 회피 가능
  • • 미국 직접 투자 ETF: 양도소득세 22% (250만원 기본공제)
  • • 배당소득: 미국 원천징수 15% + 한국 종합과세 대상

예를 들어 1억원을 연 7%로 30년 운용 시 일반 계좌에서는 세금으로 약 1.5억원이 빠져나가지만, ISA·연금저축을 활용하면 그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절세 계좌 활용은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복리 투자 시 주의사항

  • 1. 변동성 리스크 — 평균은 평균일 뿐

    연 평균 7% 수익률이라고 해도 어떤 해는 −20%, 어떤 해는 +30%일 수 있습니다.
    투자 후반부에 큰 손실이 발생하면 복리 효과가 크게 훼손되므로 자산 비중을 시기별로 조정하는 글라이드패스 전략이 필요합니다.

  • 2.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함정

    10년간 평균 수익률 7%라고 광고하는 펀드의 실제 복리 수익률은 5~6%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변동성이 클수록 기하평균(실제 복리 수익률)은 산술평균보다 작아집니다.

  • 3. 세금과 수수료 누락

    펀드 보수, 매매 수수료, 환전 수수료, 이자소득세를 모두 합치면 실제 수익률이 1~2%p 낮아집니다.
    저비용 인덱스 ETF를 선택하고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4. 인플레이션 무시

    명목 수익률만 보면 큰 부자가 될 것 같지만,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가치는 그 절반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항상 실질 수익률 기준으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1,000만원을 연 10%로 30년 투자 시 단리는 4,000만원이지만 복리는 약 1억 7,449만원으로 4.4배 차이가 발생합니다.

Q2. 월복리와 연복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연 7% 연복리는 정확히 연 7%지만, 월복리는 매월 0.583%씩 12번 적용되어 실질 7.23%(=(1+0.07/12)^12 − 1) 효과를 냅니다.
주기가 짧을수록 약간 더 유리하며, 한국 적금·예금 대부분은 월복리 구조입니다.

Q3. 적립식 투자가 거치식보다 유리한가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시장이 우상향한다면 거치식이 유리하지만,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적립식이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는 효과(DCA)로 더 안정적입니다.
직장인 월급에서 자동이체하는 적립식 투자는 행동 측면에서도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Q4. 현실적인 연 수익률은 얼마로 설정해야 하나요?

자산에 따라 다릅니다.
예금·적금은 3~4%, 채권형은 4~6%, 혼합형 펀드 5~7%, 주식형 ETF 7~10%, 개별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보수적 계획을 위해서는 평균보다 1~2%p 낮춰 입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5. 적립금을 매년 인상하면 효과가 얼마나 큰가요?

월 50만원을 30년간 연 7%로 적립하면 약 6억원이 됩니다.
매년 3%씩 적립금을 인상하면 약 8억 4,000만원으로 약 40% 더 큰 자산이 만들어집니다.
연봉 인상에 맞춰 적립금을 늘리는 것은 복리 효과 극대화의 핵심 전략입니다.

Q6.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고려해야 하나요?

모아툴 복리 계산기의 인플레이션 조정 옵션을 켜면 미래 자산의 실질 가치(오늘 기준 구매력)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평균 물가상승률 2~3%를 기준으로 명목 수익률에서 차감해 실질 수익률로 목표를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Q7. 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 계좌의 이자·배당 소득에는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모아툴 계산기의 이자소득세 옵션을 켜면 세후 실수령액을 자동 계산해주며, ISA·연금저축·IRP 활용 시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Q8. 복리 효과가 가장 큰 자산은 무엇인가요?

역사적으로는 미국 S&P500과 한국·미국 부동산이 장기 복리 효과가 가장 컸습니다.
다만 자산마다 변동성과 환금성, 세금 구조가 다르므로 본인의 투자 성향과 기간에 맞춰 분산 투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련 법령 및 참고자료

세법 관련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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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본과 월 적립금, 수익률만 입력하면 자산 성장 곡선·마일스톤·세후 수익·실질 가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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