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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본인부담 종합 시뮬레이터

신체기능·인지기능·행동변화·간호처치·재활 52개 항목을 평가하여 장기요양 인정점수를 추정하고, 1~5등급·인지지원등급별 월 한도액과 재가급여·시설급여·요양병원 본인부담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2026년 최신 수가와 감경 제도(40%·60%·면제)를 반영하여 가장 합리적인 돌봄 형태를 의사결정하세요.

📋 빠른 시나리오

대표 상황을 클릭하여 빠르게 시뮬레이션해보세요. 입력값은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신체기능 평가 (12항목)

일상생활 기본 동작에서 본인이 얼마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평가합니다.

옷 갈아입기

단추·지퍼 조작, 양말 신기 등

세수하기

비누·물 사용한 얼굴·손 닦기

양치질하기

칫솔·치약 사용한 양치

목욕하기

욕조·샤워실 출입, 몸 씻기

식사하기

음식 입에 가져가기, 씹기, 삼키기

체위변경

누운 상태에서 자세 바꾸기

일어나 앉기

누운 자세 → 앉은 자세

옮겨앉기

침대 ↔ 휠체어 등 위치 이동

방 밖으로 나오기

방문 통과하기

화장실 사용하기

변기 사용, 닦기, 옷 정리

대변 조절

대변 통제 가능 여부

소변 조절

소변 통제 가능 여부

예상 인정점수 0점 · 자가평가 기반 추정

등급 외(미인정)

장기요양 등급 외로 판정될 가능성이 있으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노인돌봄종합서비스 등 다른 복지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역별 점수 (총 100점 만점)

신체기능0 / 35
인지기능0 / 20
행동변화0 / 15
간호처치0 / 15
재활0 / 15

💡 활용 팁

  • 등급 외 판정 시에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노인돌봄종합서비스·지자체 어르신 사업을 신청해 보세요.
  • 치매안심센터의 인지선별검사 및 조기검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 본 결과는 자가 평가 기반 추정치입니다. 실제 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정조사 + 의사소견서 + 등급판정위원회 심의로 확정됩니다.
  • 월 한도액 초과분은 100% 본인부담입니다. 재가급여 한도 안에서 서비스 조합을 설계하세요.

📋 신청 가이드

  • ① 신청 자격 확인: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 진단자
  • ② 신청 채널: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 우편 / 팩스 / The건강보험 앱 / www.longtermcare.or.kr
  • ③ 필수 서류: 장기요양인정신청서 + 의사소견서 + 신분증
  • ④ 처리 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최대 30일 연장 가능)
  • ⑤ 결과 통지: 인정서·표준장기이용계획서 발송
  • ⑦ 인정 후 장기요양기관 선택 → 표준이용계획서 기반 서비스 계약
ⓘ 본 시뮬레이터는 보건복지부 고시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와 [장기요양 인정점수 산정방법]에 기반한 자가 진단 도구입니다.
실제 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정조사원의 방문조사·의사소견서·등급판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확정됩니다.
2026년 수가·한도액은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안 기준 잠정치이며, 실제 적용 시점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보험 활용 가이드

등급 신청·판정 흐름

  •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서 + 의사소견서 제출
  • 인정조사원 방문조사 (52항목 + 면담)
  • 등급판정위원회 심의 후 30일 이내 결과 통지

급여 종류와 한도

  • 재가급여 — 등급별 월 한도 내 자유 조합
  • 시설급여 — 1·2등급 원칙, 3등급 이하는 특례
  • 복지용구 — 연 160만원 한도 구입·대여

본인부담과 감경

  • 재가 15% / 시설 20% — 일반 기준
  • 차상위·기초연금 — 40% 감경 (재가 9% / 시설 12%)
  • 의료급여 1종 — 100% 면제

💡 핵심 활용 팁

치매가족휴가제
치매환자 가족은 연 12일까지 단기보호·종일 방문요양을 추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 감경 신청
차상위·기초연금 수급자는 별도 신청 시 40~60% 감경됩니다.
재가 우선 설계
3등급 이하는 시설 입소가 제한되니 재가급여 조합을 먼저 검토하세요.
복지용구 활용
전동침대·욕창매트·이동변기 등 연 160만원 한도로 구입·대여하세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 시뮬레이터란 무엇인가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본인부담 종합 시뮬레이터는 65세 이상 노인 또는 노인성 질병(치매·뇌혈관·파킨슨·루게릭·다발성경화증 등)을 가진 가족이 신청 전에 미리 예상 등급과 월 본인부담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가 진단 도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정조사표 평가 척도와 동일한 5개 영역(신체기능·인지기능·행동변화·간호처치·재활) 52개 항목을 입력하면, 영역별 점수와 100점 만점의 인정점수를 계산하고 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인지지원등급 중 어느 구간에 해당할지 추정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단순한 등급 판정에 그치지 않고, 등급별 월 한도액(2026년 기준), 재가급여·시설급여·요양병원 본인부담, 그리고 본인부담 감경 제도(40%·60%·면제) 적용 시 실제 부담액까지 한 번에 시뮬레이션해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의 최신 수가와 한도액을 반영하여 가족이 직면한 돌봄 의사결정을 데이터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신청 전 자가 평가 결과는 실제 등급과 100% 일치하지는 않지만, 가족이 미리 준비해야 할 의사소견서·필요 서류·자금 규모를 산출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됩니다.
많은 보호자들이 막연히 ‘요양원이 한 달에 얼마 들까’, ‘장기요양 신청하면 무슨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같은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본 시뮬레이터로 구체적인 숫자와 시나리오를 손에 쥐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설급여·재가급여·요양병원 3가지 옵션의 월 비용을 동시 비교하여 가족 구성·경제력·돌봄 가능 시간에 따라 어떤 조합이 가장 합리적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 5등급·인지지원등급 가능성도 함께 추정되어, 치매가족휴가제·인지활동형 방문요양 같은 특화 서비스 활용도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부모님·조부모님이 장기요양보험 신청을 고민 중인 보호자
  • • 치매 진단 직후 5등급·인지지원등급 가능성을 알고 싶은 가족
  • • 뇌졸중·골절 등 갑작스러운 사고로 재활·요양이 필요해진 보호자
  • • 요양원·요양병원 입소 전 비용 부담을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싶은 분
  • • 본인부담 감경(차상위·기초연금·수급자) 적용 시 절감 효과가 궁금한 분
  • • 재가급여 vs 시설급여 중 어느 쪽이 가족에게 적합한지 비교하고 싶은 분
  • • 노년기 부모 돌봄 비용을 자녀 형제 간에 분담 계획하는 가족
  • • 부모님 등급 갱신 시 등급 상향·하향 가능성을 미리 체크하고 싶은 보호자

장기요양 등급은 어떻게 판정되나요?

1. 인정점수 산정의 5개 영역

장기요양 인정점수는 5개 영역의 52개 항목을 평가하여 100점 만점으로 산출됩니다.
각 영역은 가중치가 다르며, 평가자가 직접 방문해 일상생활을 관찰하고 면담하여 점수를 매깁니다.

  • 신체기능 (12항목 / 35점 가중치): 옷 갈아입기·세수·양치·목욕·식사·체위변경·일어나 앉기·옮겨앉기·방 밖으로 나오기·화장실 사용·대변 조절·소변 조절
  • 인지기능 (7항목 / 20점 가중치): 단기기억·날짜·장소·나이 불인지, 지시 불인지, 판단력 감퇴, 의사소통 장애
  • 행동변화 (14항목 / 15점 가중치): 망상·환각·우울·수면장애·저항·배회·폭언·외출 시도·물건 파손·이상행동 등
  • 간호처치 (9항목 / 15점 가중치): 기관지절개관·흡인·산소요법·욕창간호·경관영양·암성통증·도뇨·장루·투석 간호
  • 재활 (10항목 / 15점 가중치): 사지 운동장애(4항목 4단계) + 관절제한(6항목 3단계)

2. 등급별 인정점수 기준

전체 점수에 따라 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 등급외로 판정됩니다.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은 치매 진단(노인성 질병)이 있어야만 부여됩니다.

2026년 기준 등급 판정 점수

  • 1등급: 95점 이상 —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 2등급: 75점 이상 95점 미만 — 상당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 3등급: 60점 이상 75점 미만 —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 4등급: 51점 이상 60점 미만 — 일정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
  • 5등급: 45점 이상 51점 미만 + 치매 진단
  • 인지지원등급: 45점 미만 + 치매 진단(경증)
  • 등급외 A/B/C: 45점 미만 + 치매 진단 없음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다른 복지 안내

💡 인정점수가 등급 경계선 근처일 때는 의사소견서의 상세 기술이 등급 판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
가능하면 정기 진료를 받는 의료기관에서 보호자가 평소 관찰한 일상생활 어려움을 충분히 기재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3. 신청 자격과 신청 방법

장기요양보험은 모든 노인이 자동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신청을 해야 등급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과 채널을 미리 확인해두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1. 만 65세 이상 어르신 (질병 유무 무관)
  2. 만 65세 미만 + 노인성 질병 진단자 (치매·뇌혈관질환·파킨슨병·루게릭·다발성경화증 등 시행령 별표1)
  3.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신청 방법 (5가지 채널)

  1.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가장 빠르고 정확한 안내
  2. 우편·팩스: 신청서·의사소견서 동봉 발송
  3. The건강보험 앱: 본인인증 후 모바일 신청
  4.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www.longtermcare.or.kr
  5. 대리 신청: 가족·이해관계인이 본인 동의로 대신 신청 가능

💡 처리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가 원칙입니다.
의사소견서 발급 비용은 보통 1~3만원이며, 인정조사원이 댁으로 방문하는 1차 조사 → 의사소견서 보완 → 등급판정위원회 심의 → 결과 통지 순으로 진행됩니다.

4. 본인부담 감경 제도 4단계

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은 일반적으로 재가 15%, 시설 20%이지만, 경제적 상황에 따라 큰 폭으로 감경됩니다.
본인부담 감경 신청만으로도 월 수십만원을 절약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일반: 재가 15%, 시설 20% — 감경 없음
  • 감경1 (40% 감경): 재가 9%, 시설 12% — 차상위·기초연금 수급자 등
  • 감경2 (60% 감경): 재가 6%, 시설 8% — 저소득층 추가 감경
  • 의료급여 1종 / 기초생활수급자: 본인부담 100% 면제

💡 본인부담 감경은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별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자격 변동 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시뮬레이터 사용 방법

1단계: 프리셋 시나리오 활용 또는 직접 입력

경증 치매·중등도 와상·완전 와상·뇌졸중 재활 4가지 대표 상황 중 가장 비슷한 시나리오를 클릭하면 평가 항목이 일괄 채워집니다.
이후 본인 상황에 맞게 항목을 미세 조정하면 됩니다.

2단계: 신체기능 12항목 평가

옷 갈아입기·세수·양치·목욕·식사 등 일상생활 동작을 완전 자립·부분 도움·완전 도움 3단계로 평가합니다.
‘완전 도움’은 본인이 거의 아무것도 하지 못해 보호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는 경우입니다.

3단계: 인지기능 7항목 + 행동변화 14항목 평가

치매·인지 저하 증상의 핵심 항목들입니다.
단기기억 장애, 날짜·장소 불인지, 길을 잃음, 의미 없는 행동, 폭언 등 최근 1개월 이내 관찰된 변화를 정확히 체크하세요.

4단계: 간호처치 9항목 + 재활 10항목 평가

병원에서 받고 있는 의료적 처치가 있다면 모두 체크하세요.
욕창간호·경관영양·도뇨관리 같은 항목은 등급 상승의 결정적 요소입니다.
재활 영역은 사지 운동장애와 관절제한을 각각 평가합니다.

5단계: 부가정보 입력

치매 진단 여부(5등급/인지지원등급 판정 기준), 본인부담 감경 대상 여부, 선호 이용 형태(재가/시설/혼합), 시설 유형(요양원/요양병원/공동생활가정), 부양자 동거 여부를 선택합니다.
이 정보는 결과의 정확도와 맞춤 가이드 제공에 사용됩니다.

6단계: 결과 해석 및 의사결정

예상 등급, 영역별 점수, 재가급여 월 한도와 본인부담, 시설급여 본인부담, 요양병원 비용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연 1년/3년/5년 누적 비용 시뮬레이션으로 장기 재정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신청 가이드 7단계 체크리스트로 다음 행동을 결정하세요.

등급별 받을 수 있는 급여와 한도액 (2026년)

재가급여 월 한도액 (2026년 기준)

재가급여는 집에서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조합해서 받는 형태입니다.
등급별로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으며, 한도 내에서 본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

  • 1등급: 2,512,900원 (일반 본인부담 약 376,935원)
  • 2등급: 2,331,200원 (일반 본인부담 약 349,680원)
  • 3등급: 1,528,200원 (일반 본인부담 약 229,230원)
  • 4등급: 1,409,700원 (일반 본인부담 약 211,455원)
  • 5등급: 1,208,900원 (일반 본인부담 약 181,335원)
  • 인지지원등급: 676,320원 (일반 본인부담 약 101,448원)

💡 한도액을 초과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면 초과분은 100% 본인부담입니다.
반대로 한도를 다 쓰지 않으면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으므로, 매월 표준이용계획에 따라 적정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시설급여 — 요양원·요양병원·공동생활가정

시설급여는 노인요양시설(요양원)·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 입소하여 24시간 돌봄을 받는 형태입니다.
원칙적으로 1·2등급 수급자만 이용 가능하며, 3등급 이하는 부양 곤란 등 특례 사유 인정 시에만 가능합니다.

2026년 시설급여 1일 수가 (30인 이상 노인요양시설)

  • 1등급: 1일 약 84,240원 → 월 약 2,527,200원 → 일반 본인부담 약 505,440원/월
  • 2등급: 1일 약 78,150원 → 월 약 2,344,500원 → 일반 본인부담 약 468,900원/월
  • 3~5등급: 1일 약 73,800원 → 월 약 2,214,000원 → 일반 본인부담 약 442,800원/월

※ 시설 비급여(상급침실료·이미용·간식·프로그램·기저귀 등) 별도 월 20~80만원 추가 발생

요양병원 — 의료적 처치가 필요한 경우

요양병원은 장기요양보험이 아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기관입니다.
의사가 상주하고 의료 행위가 가능하므로 의학적 처치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경우 선택합니다.
본인부담은 입원료 20% + 식대 50% + 비급여 + 간병비 형태로 구성되며, 장기요양보험 시설보다 월 비용이 큽니다.

💡 요양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요양병원은 건강보험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장기요양 1·2등급 판정을 받았다면 요양원이 비용 면에서 훨씬 유리하지만, 욕창·암성통증·인공호흡기 같은 의료적 처치가 필요하면 요양병원이 적합합니다.

복지용구 — 연 160만원 한도 별도 지급

복지용구는 재가급여 한도와는 별개로 연 160만원 한도가 부여됩니다.
구입과 대여 두 가지 형태로 이용 가능하며, 본인부담률은 재가급여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구입 가능 품목: 이동변기·목욕의자·미끄럼방지매트·자세변환용구·안전손잡이·간이변기·욕창예방방석
  • 대여 가능 품목: 수동침대·전동침대·욕창예방매트리스·이동욕조·목욕리프트·배회감지기·경사로

💡 와상·욕창 위험이 있는 중증 등급은 전동침대 + 욕창매트 대여로 연 한도를 알차게 활용하는 것이 표준 전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가 평가 결과와 실제 공단 등급이 다르면 어떡하나요?

A. 본 시뮬레이터는 일반 사용자가 자가 평가할 수 있도록 단순화된 가중치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실제 공단의 등급 판정은 인정조사원의 방문조사 + 의사소견서 + 등급판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결정되므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가 항목 자체는 동일하므로 예상 등급의 큰 방향(1~2등급 / 3~4등급 / 5등급·인지지원 / 등급외)은 충분히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Q.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둘 다 치매 진단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등급입니다.
5등급은 인정점수 45~51점 미만의 경증 치매 환자로, 재가급여 + 복지용구 + 주야간보호 중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지지원등급은 점수 45점 미만의 더 경증 치매 환자로, 시설급여는 이용 불가하고 인지활동형 방문요양·주야간보호·복지용구만 이용 가능합니다.
두 등급 모두 치매가족휴가제(연 12일 단기보호) 혜택이 적용됩니다.

Q. 등급 판정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의신청 할 수 있나요?

A. 네, 등급 판정 결과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상태 변화가 명확한 경우 의사소견서·진료기록·보호자 진술서 등 추가 자료를 첨부하여 재심사를 요청하세요.
이의신청에서도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행정심판·행정소송으로 추가 다툴 수 있습니다.

Q. 의사소견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A. 의사소견서는 신청인의 평소 진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병원·의원) 의사가 발급합니다.
발급 비용은 보통 1~3만원이며, 신청 전에 미리 발급받아야 합니다.
치매·뇌졸중 등 노인성 질병의 경우 해당 진료과(신경과·정신과·재활의학과)에서 발급받으면 등급 판정에 유리합니다.
의사에게 일상생활에서 관찰되는 어려움을 충분히 설명해 소견서에 반영되도록 요청하세요.

Q. 본인부담 감경 대상자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A. 감경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본인부담금 감경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격 심사 후 결정됩니다.
차상위계층·기초연금 수급자·국가유공자·의료급여 수급권자 등은 자동으로 확인되는 경우가 많으나, 등급 인정 후 별도 신청하지 않으면 감경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반드시 신청하세요.
감경 결정은 신청월부터 적용되며 소급 적용은 불가합니다.

Q. 재가급여와 시설급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동시 수급은 불가하지만, 단기보호와 같이 일정 기간 시설을 이용하고 다시 재가로 돌아오는 혼합 이용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방문요양·주야간보호를 이용하다가 보호자가 출장·여행을 가는 동안만 단기보호(최대 9일/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치매가족휴가제를 활용하면 연 12일 추가 단기보호가 가능합니다.

Q. 등급 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A. 등급별로 유효기간이 다릅니다.
1등급은 4년, 2~4등급은 3년, 5등급·인지지원등급은 2년이 일반적이며, 만료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갱신 신청은 만료일 90일 전부터 가능하고, 갱신 시에도 동일한 절차(인정조사·의사소견서·심의)로 등급이 재산정됩니다.
상태가 더 나빠진 경우 등급 상향, 호전된 경우 등급 하향 또는 등급외 처리될 수 있습니다.

Q. 등급외 판정을 받았는데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A. 장기요양 등급외는 장기요양보험 급여를 받을 수 없지만, 다른 노인 복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주 1~3회 방문·안부 확인), 노인돌봄종합서비스(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 치매안심센터의 인지선별검사·인지강화프로그램·실종예방사업 등이 대표적입니다.
치매 진단이 있다면 치매안심센터 등록만으로도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거주지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등급별 추천 서비스 조합 가이드

  • 1~2등급 (중증 와상): 방문요양 4시간 × 월 26회 + 방문목욕 월 8회 + 방문간호 60분 월 8회 조합으로 한도(2.3~2.5백만원)를 활용하세요.
    가족 부양자가 함께 거주하면 재가 + 가족 돌봄이 시설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 3등급 (중등도): 방문요양 3시간 × 월 22회 + 방문목욕 월 4회 + 방문간호 월 4회 조합으로 한도(약 153만원)에 가깝게 설계합니다.
    가족 돌봄 공백이 있을 때 주야간보호(8시간) 주 2~3회 추가를 고려하세요.
  • 4등급 (경증): 방문요양 3시간 × 월 20회 + 방문목욕 월 4회 조합이 표준입니다.
    한도(약 141만원) 내에서 본인부담 약 21만원으로 안정적인 재가 돌봄이 가능합니다.
  • 5등급 (경증 치매): 주야간보호 8시간 × 월 22회 + 방문요양 3시간 × 월 8회 조합이 권장됩니다.
    주야간보호는 인지자극 프로그램 + 사회적 교류 + 식사·목욕 통합 제공되어 가족 부담을 크게 줄입니다.
  • 인지지원등급: 주야간보호(인지활동형) 8시간 × 월 22회 + 방문요양(인지자극) 2시간 × 월 8회 조합으로 한도(약 67.6만원)를 활용합니다.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과 병행하면 시너지가 큽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활용 전략

초기 진입 — 진단 직후

  1. 치매·뇌졸중·파킨슨 등 진단 즉시 의사에게 의사소견서 발급 가능 여부 문의
  2. 본 시뮬레이터로 예상 등급과 본인부담을 확인하여 가족 재정 계획 수립
  3. 본인부담 감경 자격(차상위·기초연금·수급자) 확인 후 함께 신청

등급 인정 직후 — 서비스 설계

  1. 표준장기이용계획서 수령 후 등록된 장기요양기관 중 신뢰할 만한 곳 선정
  2. 월 한도액 내에서 본 시뮬레이터의 추천 서비스 조합 적용
  3. 복지용구(전동침대·욕창매트 등) 연 160만원 한도 별도 신청

장기 관리 — 등급 갱신과 시설 전환

  1. 유효기간 90일 전 갱신 신청 (상태 변화 시 등급 변경 가능)
  2. 가족 돌봄이 어려워지면 시설 입소 검토 (요양원 vs 요양병원 비용 비교)
  3. 장례·간병 등 노년기 전반 비용은 별도 계산기로 보완 계획

주의사항 및 한계

중요: 본 시뮬레이터는 자가 평가 기반 추정 도구입니다.
실제 장기요양 등급은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식 절차로 판정받아야 합니다.

  • • 평가자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므로 실제 공단 인정조사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 • 공단의 실제 등급 산정 알고리즘은 영역별 표준 소요시간을 산출하는 더 복잡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 • 2026년 수가·한도액은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의 잠정치이며 실제 적용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본 결과는 의료·법률 조언이 아니며 의사·전문가 상담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 • 등급 판정·신청 절차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거주지 지사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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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수가 반영 · 본인부담 감경 자동 계산 · 재가/시설/요양병원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