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직원 채용 손익분기 계산기

2026년 4대보험·퇴직금·지원금을 반영하여 첫 직원 채용의 실질 비용과 손익분기점을 분석합니다.
두루누리, 세액공제, 청년장려금까지 적용한 12개월 시뮬레이션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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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정보

임대료, 공과금, 재료비 등 직원 인건비를 제외한 고정 비용

1호 직원 채용 손익분기 계산기란?

1호 직원 채용 손익분기 계산기는 소규모 사업자나 스타트업 대표가 첫 직원을 채용할 때 발생하는 실질 인건비를 분석하고, 채용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월급만 지급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4대보험 사업주 부담금, 퇴직급여 충당금 등 보이지 않는 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2026년 최신 4대보험 요율과 세법을 반영하여 정확한 비용을 산출하며,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통합고용세액공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정부 지원금까지 적용한 12개월 손익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1인 사업자에서 직원 채용을 고민하는 소상공인
  • •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서 인력 확충을 계획하는 대표
  • • 프리랜서에서 사업자로 전환하며 첫 직원을 뽑으려는 분
  • • 채용 비용 대비 매출 증가 효과를 미리 분석하고 싶은 사업자
  • • 두루누리, 세액공제 등 정부 지원금 혜택을 확인하고 싶은 분
  • • 직원 채용 시점을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싶은 경영자

첫 직원 채용 시 실제 비용 구조

월급 외에 이런 비용이 발생합니다

직원에게 월 300만원을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사업주가 실제로 부담하는 총 비용은 약 340~360만원에 달합니다.
기본급 외에 사업주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민연금 (4.75%):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75%씩 부담합니다.
    2026년부터 기존 9%에서 9.5%로 인상되었습니다.
  • 건강보험 (3.595%): 근로자와 사업주 각각 3.595% 부담합니다.
    2026년 7.19%로 확정되었습니다.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 고용보험 (1.15%~): 실업급여 0.9%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0.85%(기업 규모별)를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 산재보험 (업종별): 사무직 0.7%, IT 0.6%, 음식점 0.9% 등 업종에 따라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 퇴직급여 충당금 (8.33%): 1년 이상 근무 시 퇴직금 지급 의무가 있으므로, 매월 급여의 약 8.33%(1/12)를 적립해야 합니다.

2026년 4대보험 사업주 부담률 총정리

보험 항목사업주 부담률비고
국민연금4.75%2026년 인상 (기존 4.5%)
건강보험3.595%2026년 확정
장기요양보험건보의 13.14%건강보험료 기준
고용보험1.15%~실업급여+고용안정
산재보험0.6%~3.6%업종별 차등

※ 비과세 항목(식대 등)은 4대보험 산정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정부 지원금 활용 가이드

1.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 근로자를 신규 채용할 경우,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사업주 부담분의 80%를 최대 3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조건

  • •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
  • •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가입 근로자
  • • 사업주 부담분 + 근로자 부담분 모두 지원
  • • 최대 36개월 지원

예를 들어 월급 230만원인 직원을 채용하면,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사업주 부담분에서 매월 약 8~10만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2. 통합고용세액공제

상시근로자 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경우, 1인당 연간 850~950만원(중소기업 기준)의 세액공제를 3년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만 15~34세) 정규직은 추가로 400만원이 가산됩니다.

2026년 공제 금액

  • • 중소기업 수도권: 850만원/인/년
  • • 중소기업 비수도권: 950만원/인/년
  • • 청년 정규직 추가 가산: +400만원/인/년 (중소기업)
  • • 공제 기간: 3년

비수도권 중소기업에서 청년 정규직 1명을 채용하면, 연간 1,350만원(월 환산 약 112만원)의 세액공제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만 15~34세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월 60만원, 최대 12개월(총 72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우선지원대상기업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청년창업기업 등은 1인 이상)
  • •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필수
  • • 비수도권 우대: 600~720만원 (지역별 차등)

사용 방법

1단계: 사업 정보 입력

업종을 선택하고 현재 월 매출액과 고정비용을 입력합니다.
업종 프리셋을 선택하면 평균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단계: 채용 정보 설정

예상 월급여, 비과세 항목, 고용형태, 기업 규모를 입력합니다.
최저임금(2026년 월 2,156,880원) 미만 시 경고가 표시됩니다.

3단계: 기대 효과 설정

직원 채용으로 인한 예상 매출 증가율을 설정합니다.
슬라이더로 조절하거나 업종별 평균 증가율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지원금 옵션 선택

두루누리, 통합고용세액공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적용 가능한 지원금을 선택합니다.
자격 조건에 맞지 않으면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5단계: 결과 분석

"손익분기 분석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총 인건비, 지원금, 손익분기점, 12개월 시뮬레이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활용 시나리오

IT 스타트업 - 개발자 채용

혼자 개발하던 1인 스타트업에서 주니어 개발자를 월 350만원에 채용하려는 경우.
4대보험 사업주 부담 약 37만원 + 퇴직금 충당 약 29만원 = 총 인건비 약 416만원이 발생합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수도권, 청년)를 적용하면 연 1,250만원(월 약 104만원)을 절감할 수 있어,
실질 인건비는 약 312만원으로 낮아집니다.
매출 증가율 30% 이상이면 채용 즉시 수익성이 확보됩니다.

동네 카페 - 바리스타 채용

혼자 운영하던 카페에서 바리스타를 월 230만원에 채용하려는 경우.
두루누리 지원(월 약 8만원) + 통합고용세액공제(비수도권 월 약 79만원)를 합산하면 실질 인건비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사업주 혼자 운영할 때 놓치던 고객 응대, 메뉴 개발, 마케팅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어
매출 증가 효과가 기대됩니다.
카페 업종 평균 매출 증가율(40~60%)을 고려하면 3~5개월 내 손익분기 도달이 가능합니다.

소매 매장 - 판매 직원 채용

오프라인 매장을 혼자 운영하면서 영업시간 확대를 위해 판매 직원을 채용하려는 경우.
직원을 채용하면 매장 운영 시간을 늘리거나 온라인 판매에 집중할 수 있어 매출 증대 효과가 큽니다.

특히 비수도권 소매업은 통합고용세액공제가 크게 적용되므로,
지원금을 최대한 활용하면 초기 인건비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4대보험은 언제부터 가입해야 하나요?

A. 직원 채용일(근로 시작일)로부터 14일 이내에 4대보험 가입 신고를 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모두 의무 가입 대상이며,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Q. 직원이 1명뿐이어도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A. 네, 1인 이상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는 퇴직금 지급 의무가 있습니다.
퇴직 시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지급해야 하므로, 매월 급여의 약 8.33%를 충당금으로 적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두루누리 지원과 세액공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과 통합고용세액공제는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세액공제는 해당 과세연도의 소득세(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방식이므로,
납부할 세금이 충분히 있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Q. 계약직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A. 네, 기간제(계약직) 근로자도 4대보험 가입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적용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1개월 미만 일용직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Q. 직원이 5인 미만이면 근로기준법이 다르게 적용되나요?

A.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일부 조항이 적용 제외됩니다.
해고예고수당,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연차유급휴가 규정 등이 제외되지만,
최저임금, 4대보험, 퇴직급여,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Q. 국민연금이 2026년부터 인상되었다고 하는데, 얼마나 올랐나요?

A.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9.5%로 인상되었습니다.
사업주 부담은 4.5%에서 4.75%로 0.25%p 증가했습니다.
이후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에 13%(사업주 6.5%)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Q. 손익분기 분석 결과를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

A. 손익분기점은 직원 채용으로 인한 매출 증가분이 누적 인건비를 초과하는 시점입니다.
"즉시 수익"이면 매월 매출 증가분이 인건비보다 크다는 의미이고,
"N개월"이면 초기 비용을 회수하는 데 N개월이 걸린다는 뜻입니다.
12개월 시뮬레이션에서 누적 손익이 양수로 전환되는 시점을 확인하세요.

첫 직원 채용 체크리스트

  •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 등을 명시한 근로계약서를 2부 작성하여 1부를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미교부 시 5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됩니다.
  • 4대보험 가입 신고: 채용일로부터 14일 이내에 4대보험 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에서 일괄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임금대장 작성: 근로자별 급여 지급 내역을 기록·보관해야 합니다.
  • 최저임금 준수: 2026년 최저임금은 시급 10,320원(월 209시간 기준 2,156,880원)입니다.
    최저임금 미만으로 계약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 원천세 신고: 매월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하여 다음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채용 타이밍 최적화 팁

매출 상승기에 채용하세요

매출이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시기에 채용하면 손익분기 도달이 빠릅니다.
비수기에 채용하면 초기 적자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지원금 신청 시점을 고려하세요

두루누리 지원은 신규가입 기준이므로, 처음 4대보험에 가입하는 근로자일 때 혜택이 큽니다.
청년장려금은 채용 후 바로 신청해야 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과세연도 초에 채용하면 세액공제가 유리합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는 연간 상시근로자 수 증가분에 대해 적용되므로,
1~2월에 채용하면 해당 연도 전체에 공제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첫 직원 채용 비용을 분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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