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손익통산 계산기

해외선물·국내 선물옵션·CFD·ELW의 과세대상과 연간 손익통산을 확인하세요.
주식과 구분한 250만원 공제·국세 10%·지방세 1%, 연말 손실 반영 시나리오로 2026년 신고자료를 준비합니다.

2026년 파생상품 신고 준비

실현된 손익만 원화로 입력하세요. 국내외 과세대상 파생상품을 합쳐 연 250만원을 한 번 공제합니다. 주식 그룹과의 손실 통산은 불가합니다. 계약별 선입선출·환산은 증권사 신고자료를 사용하세요.

국세 10% + 지방소득세 1% · 2026-11-07 법령 확인 · 개인 거주자용

기본 확인

거래 귀속연도: 2026년 (다른 연도 미지원)

상품별 실현손익

손실은 음수(−)로 입력하거나 ± 버튼을 누르세요. 수수료는 양수입니다. 이미 차감된 순손익이면 기포함을 선택하세요. 최대 30행, 금액별 절댓값 1조원까지 지원합니다.

거래·상품 1

연말 추가 손실 실현 시나리오

상품별 판정과 통산 경계

1. 거래·상품 · 과세대상0 원

시행령 제159조의2제1항제4호: 해외 파생상품시장 거래분입니다. 원자재·개별주식 기초도 포함합니다.

비과세 상품 순손익 (통산 제외)
0 원
다른 그룹 순손익 (통산 제외)
0 원
분류 확인 필요
0

확인된 과세 행 소계 · 최종세액 보류

  • 개인 거주자 적용범위를 확인하세요.
  • 전체 증권사·계좌의 신고자료를 확인하세요.
과세대상 순손익
0 원
사용 기본공제 (연 250만원 한도)
0 원
과세표준
0 원
국세 10%
0 원
지방소득세 1%
0 원

확인된 행만의 잠정 산출세액

0 원

원 미만을 버린 산출세액 추정입니다. 감면·외국납부세액공제·가산세·신고서 끝수 처리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세액 0원은 상품 비과세 또는 신고 면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추가 손실 반영 비교

시나리오를 켜면 추가 실현손실과 수수료를 반영한 세액을 별도로 비교합니다.

세액 감소는 경제적 이익이 아닙니다. 손실·거래비용·시장위험을 함께 고려하세요. 공제를 넘는 손실은 이 계산에서 다음 해로 이월하지 않습니다. 거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확정신고 준비

예정신고 없음 · 기본 확정신고 기간: 2027-05-01 ~ 2027-05-31

소득세법 제110조는 과세표준이 없거나 결손인 경우도 규정합니다. 실제 신고 대상과 휴일·연장 기한을 국세청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증권사 양도소득 신고자료와 원화환산·비용 증빙을 준비하고 홈택스 국세, 위택스 지방세를 확인하세요.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상품 분류부터 확인하세요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손익통산 계산기는 해외선물, 코스피200 선물옵션, CFD와 지수 ELW의 연간 실현손익을 정리하는 신고 준비 도구입니다.
같은 선물이나 옵션이라는 이름을 사용해도 국내외 거래시장과 기초자산, 계약 조건에 따라 과세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거래의 이익과 손실을 먼저 합친 다음 일정 세율을 곱하면 비과세 손실을 잘못 공제하거나 신고할 이익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대한민국 개인 거주자의 2026년 귀속 거래를 대상으로 상품별 판정과 연간 파생 그룹 계산을 연결합니다.
상품을 열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국내외 과세대상 손익만 통산한 뒤 연 250만원 기본공제를 적용합니다.
예상 국세와 지방세를 따로 확인하고, 같은 해에 추가 손실이 실현되는 가정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거주자 상태나 신고자료의 완전성을 확인하지 않았거나 검토가 필요한 거래가 남아 있으면 최종 추정세액을 보류합니다.

신고용 비교의 출발점

증권사의 파생상품 양도소득 신고자료를 먼저 준비하세요.
화면의 계좌 평가손익이나 입출금 차액은 세법상 실현손익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액 감소만 보고 청산을 결정하기보다 실현손실, 수수료, 결제 귀속과 투자 위험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과세대상과 범위 밖 상품을 나누는 열두 가지 기준

소득세법 제94조제1항제5호와 시행령 제159조의2는 파생상품등의 범위를 정합니다.
대표 주가지수에는 그 지수의 변동성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도 포함됩니다.
국내 개별주식 선물·옵션과 국내 비지수 장내파생은 해외 파생상품시장 거래와 구별해야 합니다.
특히 해외 거래소의 원자재 선물을 국내 원자재 선물과 같은 비과세 항목으로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026년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상품별 분류와 확인 사항
상품 유형이 계산의 분류확인할 내용
국내 대표 주가지수 선물·옵션과세코스피200·코스닥150·미니·변동성지수 등 해당 지수 기초 장내상품
국내 개별주식 선물·옵션파생 양도세 비과세국내시장 거래에 한함 · 해외 장내상품과 구별
국내 비지수 장내파생파생 양도세 비과세국채·통화·금리·원자재 등 국내 비지수 선물
해외 파생상품시장 장내파생과세해외 거래소 선물·옵션 · 해외 개별주식·원자재 기초 포함
주식 기초 CFD조건 확인 후 과세주식 기초와 현금 차액결제·만기 미정·일방 종료 요건
대표지수 추적 ETF·ETN 기초 CFD조건 확인 후 과세지수 추적 기초자산과 CFD 계약 요건을 모두 확인
대표 주가지수 연계 ELW과세시행령 제159조의2제1항제3호에 해당하는 국내 상품
국내 개별주식 ELW파생 양도세 비과세개별주식 기초를 대표지수 기초와 구별
대표지수 장내파생과 동일한 장외파생동등성 확인 후 과세경제적 실질의 동일성을 계약 자료로 확인
기타·불명확 장외파생검토 필요상품 이름만으로 비과세라고 판단하지 않음
해외 상장 ETF 직접 보유이 계산의 범위 밖레버리지 ETF도 해외주식 그룹에서 별도 검토
ELS·DLS·ETN 직접 보유이 계산의 범위 밖별도 소득분류 확인 · 해당 상품을 기초로 한 CFD와 구별

표의 비과세는 해당 국내 상품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범위에 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거래와 연결된 모든 소득이나 다른 세금까지 면제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과 상품 유형이 맞지 않으면 해외 상품을 국내 비과세 상품으로 처리하지 않고 검토 대상으로 남깁니다.
해외 상장 레버리지 ETF 직접 매매는 선물 거래와 다른 상품이므로 해외주식 그룹을 확인하세요.

CFD와 장외파생은 계약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CFD의 확인 항목

주식 또는 법정 대표지수를 추적하는 ETF·ETN을 기초로 하는지 확인합니다.
계약상 약정가격과 반대거래 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고, 종료시점을 미리 정하지 않으며, 한쪽의 의사표시로 종료되는 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기초자산 이름만 보고 조건 확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경제적 실질이 같은 장외상품

대표지수 장내파생과 경제적 실질이 같은 장외상품은 별도 과세 유형입니다.
계약서와 증권사 안내로 동등성을 확인한 경우에만 해당 확인값을 사용합니다.
막연히 지수와 관련 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선택하지 말고, 불확실하면 기타·불명확 장외파생으로 남겨 두세요.

조건 확인란은 사용자가 확인한 사실을 반영하는 입력입니다.
계약서를 자동 분석하거나 특정 상품의 법률상 성격을 보증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검토 행을 삭제해서 세액을 확정하는 대신 해당 거래의 자료를 보완해야 전체 연간 결과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입력 금액과 확인란의 의미

실현손익과 수수료

이익은 양수, 손실은 음수로 원화 정수 금액을 입력합니다.
수수료 차감 전 손익이라면 직접 지출 수수료를 별도로 적습니다.
이미 차감된 순손익이면 수수료 기포함을 표시해 같은 비용을 두 번 빼지 않도록 합니다.
수수료는 음수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거주자와 전체 자료

지원 범위는 대한민국 개인 거주자이며 2026년만 선택합니다.
모든 증권사·국내외 계좌의 관련 거래를 모았는지 확인한 뒤 완전성 확인란을 표시하세요.
연중 거주자 상태가 달라졌거나 일부 거래가 누락되었다면 확인된 과세 행의 소계만 참고하고 실제 신고범위를 먼저 검토합니다.

거래별로 입력하거나 같은 상품 유형과 동일한 조건의 증권사 연간 합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과세 분류가 섞인 합계를 한 행으로 넣으면 분류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나누어 입력하세요.
최대 서른 행을 지원하며 상품 메모로 증권사·계좌·분류 근거를 구분하면 대조가 쉬워집니다.
해외 거래 금액은 신고용 원화환산 자료를 사용하고, 계약별 선입선출과 직접비용 계산은 증권사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손익통산과 세액 계산식

소득세법 제102조에 따라 파생상품은 주식·부동산 등 다른 소득 그룹과 구분하여 계산합니다.
국내와 해외의 과세대상 파생상품은 같은 개인의 같은 연도 안에서 합치고, 비과세 상품이나 범위 밖 상품의 손실은 이 합계에서 제외합니다.
기본공제는 증권사나 계좌마다 적용하는 공제가 아니라 파생 그룹에 연 한 번 적용하는 공제입니다.

행 순손익 = 실현손익 − 별도 차감할 직접 수수료

연간 과세대상 순손익 N = 과세 판정 행 순손익의 합계

사용 기본공제 = min(max(N, 0), 2,500,000원)

과세표준 B = max(N − 2,500,000원, 0)

국세 = B × 10%, 지방세 = B × 1%, 합계 = 국세 + 지방세

수수료 기포함 행에서는 입력 실현손익을 그대로 순손익으로 사용합니다.
소득세법 제104조와 시행령 제167조의9에 따른 탄력세율은 국세 10%이며, 지방세법 시행령 제100조제12항의 지방세율은 과세표준의 1%입니다.
국세를 반올림한 금액에 지방세를 다시 곱하지 않고 각각 과세표준에서 산출합니다.
화면은 원 미만을 버린 산출세액 추정이며 실제 신고서의 끝수 처리, 공제·감면, 가산세와 외국납부세액공제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순서와 신고자료 대조 방법

  1. 증권사에서 2026년 파생상품 양도소득 신고자료와 원화환산 내역을 준비하고, 개인 거주자 적용범위를 확인합니다.
  2. 거래시장과 상품 유형을 선택하고 실현손익·수수료를 입력합니다.
    수수료를 이미 뺀 자료인지는 거래 내역과 대조합니다.
  3. CFD나 장외상품은 계약 조건을 확인합니다.
    판정표에서 검토가 필요한 거래와 과세·비과세·범위 밖 행을 각각 살펴봅니다.
  4. 모든 증권사와 계좌의 자료를 반영했는지 확인한 뒤 과세대상 순손익, 기본공제, 과세표준과 두 세액을 대조합니다.
  5. 필요한 경우 추가 실현손실 시나리오를 확인하고, 귀속연도와 비용을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신고자료를 보완합니다.

가상 예시 버튼으로 불러온 금액은 사용자의 실제 거래가 아닙니다.
예시를 본 뒤 자신의 자료로 바꿀 때는 금액뿐 아니라 시장·상품·조건 확인·수수료 포함 상태도 함께 바꾸어야 합니다.
과세 소계가 정상적으로 보이더라도 검토 행이나 자료 미확인 상태가 남으면 최종 추정세액을 확정한 것으로 읽지 마세요.

계산 예시: 통산 후 484,000원

과세 이익과 과세 손실을 합치는 경우

과세대상 해외선물 이익이 1,000만원이고 다른 과세대상 파생상품 손실이 300만원이라고 가정합니다.
아직 차감하지 않은 직접 수수료가 10만원이면 과세대상 순손익은 690만원입니다.
기본공제 250만원을 빼면 과세표준은 440만원이고, 국세 440,000원과 지방세 44,000원을 합한 예상 세액은 484,000원입니다.

비과세·다른 그룹의 손실이 있는 경우

위 자료에 국내 개별주식 선물 손실 500만원과 해외 상장 ETF 손실 900만원이 더 있어도 이 파생 그룹의 예상 세액은 같습니다.
국내 비과세 상품의 손실과 주식 그룹의 손실을 과세대상 파생 이익에서 차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해외 파생상품시장 장내 원자재 선물의 손실은 해외 장내파생으로 분류되어 같은 해 과세대상 통산에 들어갑니다.

과세대상 순손익이 정확히 250만원이면 사용 공제도 250만원이고 과세표준과 세액은 영입니다.
순손익이 음수인 결손 상태에서도 세액은 영으로 나오지만 비과세 상품으로 재분류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의 상품 판정과 세액 숫자는 서로 다른 정보를 설명하므로 함께 읽어야 합니다.

연말 추가 손실 시나리오를 읽는 법

추가 손실 시나리오는 아직 본 결과에 넣지 않은 손실이 같은 2026년 과세대상 실현손익으로 귀속되는 가정입니다.
평가손실의 양의 크기와 추가 수수료를 입력하고 해당 상품과 시장, 필요한 계약 조건을 확인합니다.
실제 청산·결제 귀속을 확인하지 않았거나 비과세·범위 밖 상품이면 시나리오를 연간 세액 감소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해 과세손실 200만원과 수수료 1만원을 추가하면

앞의 순손익 690만원에서 201만원을 빼면 489만원이 남습니다.
기본공제 후 과세표준은 239만원, 국세 239,000원과 지방세 23,900원의 합계는 262,900원입니다.
기존 484,000원과 비교한 세액 감소는 221,100원이지만, 이를 위해 손실과 수수료 합계 2,010,000원이 반영된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순손익이 이미 공제액 이하라면 손실을 더 실현해도 이 모델의 세액 감소는 영입니다.
공제 후 남은 손실을 다음 해로 자동 이월하지 않습니다.
미래 수익과 거래비용, 가격 변동을 반영한 투자 판단 기능이 아니므로 세액 차이만으로 거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5월 신고와 사용 한계

세액 영 원과 신고 면제를 구분하세요

소득세법 제105조제1항은 파생상품등을 예정신고 대상에서 제외하고, 제110조는 다음 해 확정신고를 정합니다.
2026년 귀속 기본 신고기간은 2027-05-01~2027-05-31입니다.
공휴일·연장 등 실제 마감일은 해당 연도 국세청 공지로 확인하세요.
과세표준이 없거나 결손금액이 있는 경우에도 확정신고 규정이 적용되므로 세액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신고자료를 버리지 마세요.

  • 비거주자, 연중 거주자 상태 변경, 법인 거래는 이 계산의 지원 범위 밖입니다.
  • 계약별 선입선출과 원화환산율을 자동 재구성하지 않습니다.
    증권사의 신고용 계산자료와 증빙이 입력의 출발점입니다.
  • 가산세·감면·외국납부세액공제·주식세액·ETF 배당소득·ELS/DLS/ETN 자체 과세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 홈택스에서 국세 신고를 마친 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상태도 확인합니다.
    화면의 합계가 두 신고 절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확인한 사실과 금액으로 계산한 비교표입니다.
상품 구조가 특수하거나 증권사 자료와 결과가 다르면 상품명, 계약서, 원화환산 내역과 수수료 명세를 가지고 증권사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선물 양도세는 해외주식 양도세와 합산하나요?

합산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제102조는 주식과 파생상품을 다른 소득 그룹으로 구분합니다.
해외주식에서 손실이 나도 파생상품 이익에서 빼지 않으며, 파생상품의 연 250만원 기본공제도 주식 그룹 공제와 구분합니다.

증권사가 두 곳이면 기본공제도 두 번 적용하나요?

아닙니다.
같은 개인의 같은 연도 과세대상 파생상품을 국내외·계좌·증권사에 걸쳐 합친 뒤 연 250만원을 한 번 적용합니다.
증권사별 자료에서 공제를 이미 적용한 세액을 단순 합산하면 실제 연간 세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개별주식 선물 손실로 해외선물 이익을 줄일 수 있나요?

이 계산에서는 국내 개별주식 선물·옵션이 파생 양도세 비과세 분류이므로 그 손실을 과세대상 해외선물 이익과 통산하지 않습니다.
해외 파생상품시장에 상장된 개별주식 선물은 다른 분류이므로 시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CFD라고 적혀 있으면 모두 과세로 선택해도 되나요?

주식 또는 법정 대표지수 추적 ETF·ETN이라는 기초자산 요건과 현금 차액결제·만기 미정·일방 종료라는 계약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내용이나 경제적 실질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기타·불명확 상품으로 두고 증권사에 과세 분류를 문의하세요.

수수료가 이미 반영된 실현손익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실현손익 금액을 그대로 입력하고 수수료 기포함을 표시합니다.
그러면 입력된 수수료를 다시 빼지 않습니다.
수수료 차감 전 금액을 넣는 경우에만 직접 수수료를 별도로 차감하며, 다른 행과 같은 비용을 중복 기록하지 않습니다.

평가손실이나 다음 해 손실도 올해 이익과 통산되나요?

현재 미실현 평가손실은 본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시나리오는 추가 손실이 같은 2026년의 과세대상 실현손익으로 귀속된다는 확인이 있어야 계산됩니다.
다음 해 손실이나 전년도 결손을 올해 공제로 가져오지 않으며, 이 모델은 남은 손실의 이월공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제 후 세금이 0원이면 신고하지 않아도 되나요?

세액이 0원이라는 결과만으로 신고 면제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소득세법 제110조제2항은 과세표준이 없거나 결손금액이 있는 경우에도 확정신고 규정을 적용합니다.
실제 과세대상 거래와 신고 안내를 확인하고, 비과세 상품만 거래한 경우와 구분하세요.

언제 신고하고 지방세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파생상품은 예정신고 없이 다음 해 5월 확정신고를 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귀속 기본 신고기간은 2027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공휴일·연장 공지는 별도 확인합니다.
국세 신고자료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상태를 함께 대조하세요.

법령 출처와 확인일

확인일은 2026-11-07입니다.
소득세법 MST 280405, 소득세법 시행령 MST 290841, 지방세법 MST 282559, 지방세법 시행령 MST 290815를 대조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 현행 원문을 확인했으며 소득세법 현행본은 2026-07-01 시행본, 관련 조문 시행일은 2026-01-01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과 지방세법 시행령은 2026-10-01 시행본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다음 연도 계산 전 과세상품 열거, 탄력세율, 기본공제와 신고기한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상품별 내역을 정리하고 다음 신고를 준비하세요

위 계산기에 증권사별 자료를 입력한 뒤 검토 행을 먼저 해결하고 연간 통산 세액을 대조하세요.
주식이나 ETF 직접 매매가 섞여 있다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와 대주주 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에서 별도 그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그룹의 손실을 서로 섞지 않은 상태로 신고자료와 국세·지방세 납부 내역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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