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ETF 월분배금·상승제한 총수익 비교 계산기
월분배금과 분배 후 원금, 상승장에서 놓치는 수익을 함께 비교하세요.
일반계좌·ISA·연금의 분배 관련 세금과 인출 전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배율은 총수익률이 아닙니다. 분배금을 받아도 원금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12개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프리미엄·보수·분배 재원은 실제 공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수익이나 계좌 가입·인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2개월 세전 총수익 비교
분배 후 ETF 평가액과 보유 현금의 합계로 비교합니다.
| 시나리오 | ★ 커버드콜 | 기초 ETF | 기초 − 커버드콜 | 현금 보유 시 ETF 잔액 |
|---|---|---|---|---|
| 상승: 매월 +1% | 9.18% | 12.57% | 3,387,835 원 | 99,600,733 원 |
| 보합: 매월 0% | 9.18% | -0.10% | -9,283,106 원 | 99,600,733 원 |
| 하락: 매월 −1% | -2.65% | -11.45% | -8,804,783 원 | 88,281,014 원 |
차이가 양수면 기초 ETF 우위, 음수면 커버드콜 우위입니다. 세금·실제 매각비용을 포함한 최종 수익이 아닙니다.
상승: 매월 +1% · 일반계좌
첫 달 세전 분배금
800,000 원
첫 달 원천징수 후 분배금
확인 후 산정
월별 옵션 상승 제한액 합계
11,978,024 원
현금 보유 가정에서 투자 원금이 감소합니다. 누적 분배금과 합산한 총수익을 함께 확인하세요.
과세 재원 또는 해외 세액공제 전제가 미확인입니다. 아래 월별 자산 경로는 세전 조건부 수치이며 세후 요약은 보류합니다.
ISA·연금 분배금은 위 일반 금융소득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다른 금융소득과 과세 재원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계좌별 분배 관련 세금 비교
일반계좌는 월 원천징수, ISA는 적격 정산, 연금은 적격 연금수령을 가정합니다. 표의 평가총액은 분배 관련 세금만 차감하며 매각·원금인출·계좌 전체 청산세는 제외합니다. 세금 시점이 다르므로 절세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 계좌 | 누적 세전 분배 | 분배 관련세 추정 | 분배 관련세 차감 평가총액 |
|---|---|---|---|
| ★ 일반계좌 | 9,582,420 원 | 확인 후 산정 | 확인 후 산정 |
| 일반형 ISA | 9,582,420 원 | 확인 후 산정 | 확인 후 산정 |
| 서민·농어민형 ISA | 9,582,420 원 | 확인 후 산정 | 확인 후 산정 |
| 연금저축·IRP | 9,582,420 원 | 확인 후 산정 | 확인 후 산정 |
ISA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농어민형 400만원이며 입력 잔여 한도를 각 유형 최대값으로 제한합니다. 연금은 일반계좌 비과세 재원을 포함한 분배액 전체에 나이별 5.5%·4.4%·3.3%를 적용하는 별도 가정입니다.
월별 분배금과 순자산
| 월 | 가격수익 | 세전 분배 | 원천징수 후 | 분배 직후 NAV | 재투자 후 ETF | 보유현금 |
|---|---|---|---|---|---|---|
| 1 | 1.00% | 800,000 원 | 확인 후 산정 | 99,966,667 원 | 99,966,667 원 | 800,000 원 |
| 2 | 1.00% | 799,733 원 | 확인 후 산정 | 99,933,344 원 | 99,933,344 원 | 1,599,733 원 |
| 3 | 1.00% | 799,467 원 | 확인 후 산정 | 99,900,033 원 | 99,900,033 원 | 2,399,200 원 |
| 4 | 1.00% | 799,200 원 | 확인 후 산정 | 99,866,733 원 | 99,866,733 원 | 3,198,400 원 |
| 5 | 1.00% | 798,934 원 | 확인 후 산정 | 99,833,444 원 | 99,833,444 원 | 3,997,334 원 |
| 6 | 1.00% | 798,668 원 | 확인 후 산정 | 99,800,167 원 | 99,800,167 원 | 4,796,002 원 |
| 7 | 1.00% | 798,401 원 | 확인 후 산정 | 99,766,900 원 | 99,766,900 원 | 5,594,403 원 |
| 8 | 1.00% | 798,135 원 | 확인 후 산정 | 99,733,644 원 | 99,733,644 원 | 6,392,538 원 |
| 9 | 1.00% | 797,869 원 | 확인 후 산정 | 99,700,400 원 | 99,700,400 원 | 7,190,407 원 |
| 10 | 1.00% | 797,603 원 | 확인 후 산정 | 99,667,166 원 | 99,667,166 원 | 7,988,011 원 |
| 11 | 1.00% | 797,337 원 | 확인 후 산정 | 99,633,944 원 | 99,633,944 원 | 8,785,348 원 |
| 12 | 1.00% | 797,072 원 | 확인 후 산정 | 99,600,733 원 | 99,600,733 원 | 9,582,420 원 |
저장하고 증권사에서 확인할 사항
- 실제 커버 비중·옵션 주기·분배율과 총보수·과표 기준가
- 월별 분배금 재원, 외국납부세액·공제, 계좌 매수 가능 여부
- 생활비 인출 가능 시점·ISA 잔여 한도·연금 적격 인출 및 다른 소득
법령 확인일: 2026-10-05 · 2026년 규칙, 원화 기준 가상 계산
커버드콜 ETF, 월분배금과 총수익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은퇴 후 생활비를 준비할 때 매달 들어오는 분배금은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연 분배율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일반 지수 ETF보다 더 많은 자산을 남긴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커버드콜은 기초자산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옵션이 걸린 자산의 상승 이익 일부를 넘겨주는 전략입니다.
상승장에서는 기초지수의 수익을 모두 따라가지 못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받은 프리미엄보다 주가 하락이 커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투자금, 옵션 커버 비중, 행사가 상한, 프리미엄과 보수를 같은 월별 가격 경로에 적용합니다.
분배금을 현금으로 보유했을 때와 재투자했을 때를 나누고, 분배락 후 ETF 평가액과 현금을 합친 총수익을 보여 줍니다.
국내상장 상품을 일반계좌·ISA·연금저축 또는 IRP에 담는 경우의 분배 관련 세금도 전제를 확인한 범위에서 비교합니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앞으로의 분배금과 투자수익을 예측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결과로 확인할 결정
생활비 인출을 위해 커버드콜 ETF를 얼마나 편입할지, 자산 성장 목표와 월 현금흐름 목표 중 어디에 비중을 둘지 검토하세요.
세금이 적게 보이는 계좌도 실제 인출 시점과 상품 편입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계산표를 저장하고 증권사에서 실행 조건을 확인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주요 기능과 비교 기준
상승·보합·하락 시나리오
기초자산이 매월 +1%, 0%, −1% 움직이는 세 가지 가상 경로를 비교합니다.
원하면 정확히 열두 개의 월별 가격수익률을 입력해 반등과 급락이 섞인 사용자 경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 경로는 시장 전망이나 확률 추정이 아닙니다.
분배와 원금 변화 분리
첫 달 분배금, 월별 분배 직후 순자산, 재투자 후 투자액과 보유현금을 구분합니다.
현금 보유 가정의 열두 달 후 ETF 잔액이 줄어들면 원금 감소 안내를 보여 주어, 현금 유입만 보고 투자 손실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상승 제한의 비용
기초 ETF 총액에서 커버드콜 총액을 뺀 차이와, 월별 콜 상한으로 제한된 상승 수익금 합계를 따로 보여 줍니다.
프리미엄 수익과 복리 경로가 함께 작용하므로 두 값은 같지 않습니다.
계좌별 조건부 세금
일반계좌 원천징수와 ISA 적격 정산, 연금 적격 인출을 구분합니다.
과세 재원이나 계좌 조건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세전 비교를 유지하고 해당 세후 요약을 보류합니다.
입력 항목의 의미와 단위
- 투자금: 비교 시작 시점의 보유액으로 1원부터 1조원까지 입력합니다.
ISA·연금계좌에 지금 같은 금액을 신규 납입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커버 비중: 보유자산 가운데 콜 매도로 상승을 제한하는 비중입니다.
프리미엄률은 옵션 매도 원금 기준이므로, 커버 비중 50%와 월 프리미엄 0.8%면 전체 투자액의 프리미엄 기여는 월 0.4%입니다. - 행사가 외가격 폭: 각 월초 가격보다 행사가가 얼마나 높은지 나타냅니다.
0%는 등가격 ATM 가정이며 월별로 다시 설정합니다.
상한을 높이면 실제 프리미엄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도구에서는 두 입력을 독립된 가정으로 받습니다. - 가격수익과 배당: 기초자산 월 가격수익에는 배당을 제외합니다.
배당 포함 총수익지수를 가격 경로로 넣고 월 배당까지 추가하면 배당을 중복 계산하게 됩니다. - 프리미엄·배당·보수: 월 프리미엄과 월 배당은 0~20%, 연 보수는 0~20% 범위입니다.
연 보수는 열두 달에 균등 배분하고 커버드콜과 기초 ETF를 별도로 입력합니다.
이 범위는 입력 안전 범위이며 상품의 정상 분배율이나 기대수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 과세 재원: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 재원의 과세 비중을 각각 0~100%로 입력합니다.
운용사 공시나 증권사 과세표준으로 확인하고, 매월 달라지는 비중을 고정해 계산한다는 한계를 기억하세요.
월별 계산식: 분배금은 별도의 추가 수익이 아닙니다
수익률과 분배락
월초 투자액 A, 가격수익률 r, 커버 비중 c, 외가격 상한 k, 월 프리미엄 p, 월 배당 d, 연 보수 f를 소수 단위로 사용합니다.
g = c × (min(r, k) + p) + (1 − c) × r + d − f / 12
월 분배 요청액은 A × (c × p + d), 분배 전 가용자산은 max(0, A × (1 + g))입니다.
실제 모형 분배금은 요청액과 가용자산 중 작은 값이며, 가용액이 부족하면 프리미엄과 배당 재원을 비례 축소합니다.
분배 직후 NAV는 가용자산에서 분배금을 뺀 값입니다.
순자산이 소진되면 음수 자산이나 음수 분배금을 만들지 않도록 제한합니다.
현금 보유와 재투자
현금 보유는 분배금을 이자 없는 현금으로 누적하고 나머지 ETF 자산만 다음 달에 투자합니다.
재투자는 월말 분배금을 ETF에 다시 넣어 다음 달의 투자 원금으로 삼습니다.
일반계좌는 원천징수 후 금액을, ISA·연금은 계좌 안에서 세금이 이연된 분배액을 재투자합니다.
세전 총수익률은 (기말 ETF 평가액 + 보유 현금 − 최초 투자금) ÷ 최초 투자금 × 100입니다.
재투자한 분배금을 누적 분배액이라는 이유로 자산에 한 번 더 더하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기초형의 분배금 과세
소득세법 제17조는 집합투자기구 이익을 배당소득으로 규정하고, 시행령 제26조의2 제4항은 해당 국내 상장증권과 장내파생상품 거래·평가 손익을 제외합니다.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의 국내 장내옵션 프리미엄 재원은 일반계좌에서 비과세가 적용될 수 있지만, 주식 배당 재원은 과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주식형이라는 상품명만 보고 월 분배금 전체를 비과세로 판단하지 마세요.
고정 과세 비중은 공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용사 안내에 따르면 배당 발생 시기와 분배 재원 구성에 따라 월별 과세 비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분배금 과세는 과표기준가와 보유기간 등의 영향을 받으므로, 화면의 재원별 비중은 증권사에서 확인한 과세 대상 금액을 반영하는 시나리오 가정입니다.
미확인 비중으로 계산한 세후 금액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일반계좌 추정 원천징수는 확인한 과세 분배액의 15.4%로,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값입니다.
국내상장 해외기초형은 프리미엄 과세 비중을 처음에 100%로 바꾸지만, 실제 비중을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납부세액 공제는 자동 계산하지 않으며 공제 0 가정을 확인한 경우에만 조건부 세후 계산을 제공합니다.
외국세가 차감된 실제 분배금에 또 같은 외국세를 더하거나, 15.4%가 항상 최종 세금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ISA·연금계좌는 인출 시점을 함께 비교하세요
ISA 정산 가정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의 일반형 비과세 한도는 200만원, 서민·농어민형은 400만원이며 초과 금액에는 지방소득세 포함 9.9%를 적용합니다.
이 한도는 매년 새로 주어지는 한도가 아닙니다.
계좌 전체 손익통산과 이전 이익을 반영해 남은 한도를 입력하고, 해당 분배금에 대한 추가 세금만 추정합니다.
3년 유지와 적격 정산을 확인하지 않으면 세후 값을 보류합니다.
연금수령 가정
연금계좌 안의 분배금 수령과 생활비 인출은 다른 사건입니다.
이 도구는 분배액 전체를 운용수익으로 적격 연금수령하는 경우에 70세 미만 5.5%, 70세 이상 80세 미만 4.4%, 80세 이상 3.3%를 적용합니다.
일반계좌에서 비과세였던 옵션 재원도 연금 운용수익 인출 가정에서는 자동 제외하지 않습니다.
연금은 55세, 가입기간, 연금수령한도 등의 요건과 예외를 증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합산대상 사적연금과 모형 분배액 전체를 합쳐 연 1,500만원을 초과하면 낮은 연령별 세율의 세후 추정을 보류합니다.
종합과세·별도 분리과세 선택, 연금외수령, 종신계약, 이연퇴직소득 세금은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표의 평가총액은 분배 관련 세금만 차감한 값으로 ETF 매각, 원금 인출이나 계좌 전체 청산의 세금을 담지 않습니다.
계좌별 과세 시점이 다른 만큼 표에서 금액이 큰 계좌를 무조건 최선이라고 선택하지 마세요.
단계별 사용법
- 실제 보유하거나 검토하는 금액과 옵션 커버 비중을 입력하고, 상품 설명서에서 행사가·옵션 주기와 보수를 확인합니다.
- 프리미엄과 배당을 구분해 입력하고 현금 보유 또는 재투자를 선택합니다.
매월 생활비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현금 보유부터 비교하는 것이 해석하기 쉽습니다. - 상품 유형과 재원별 과세 비중을 확인합니다.
해외 기초형의 외국납부세액 공제를 검토하지 않았다면 세전 결과만 먼저 확인합니다. - 다른 금융소득, ISA 잔여 한도와 연금 인출 전제를 입력합니다.
계좌 안 적립액이 실제로 언제 출금 가능한지 따로 확인합니다. - 세 시나리오를 비교한 뒤 원하는 경로의 월별 NAV와 분배금을 읽습니다.
필요하면 열두 달 사용자 경로를 넣고 반등의 순서가 미치는 영향도 살펴봅니다. - 전제와 결과 CSV를 저장하거나 인쇄해 증권사 상담 때 사용합니다.
실제 계좌 개설, 매수, 이전이나 인출 완료는 계산 결과와 별개로 직접 확인합니다.
1억원 검산 예제: 현금과 복리가 만드는 차이
투자금 1억원, 커버 비중 100%, 행사가 외가격 0%, 월 프리미엄 0.8%, 배당과 양 ETF 보수 0을 가정합니다.
아래는 모형 검산용 숫자로 특정 ETF의 공시 분배금이 아닙니다.
| 가격 경로·처리 | 커버드콜 총액 | 커버드콜 수익률 | 기초 ETF 수익률 |
|---|---|---|---|
| 매월 +1%, 현금 보유 | 109,600,000원 | 9.60% | 12.68% |
| 매월 +1%, 세전 재투자 | 110,033,869원 | 10.03% | 12.68% |
| 매월 0%, 현금 보유 | 109,600,000원 | 9.60% | 0.00% |
| 매월 −1%, 현금 보유 | 97,727,697원 | −2.27% | −11.36% |
상승 경로 첫 달 분배금은 800,000원입니다.
전액 과세이며 외국납부세액 공제 0이면 일반계좌 원천징수 후 676,800원, 국내 장내옵션 비과세 재원으로 확인되면 800,000원입니다.
하락 경로에서는 분배 전 월 수익이 −0.2%여도 0.8%를 분배하므로 분배 후 NAV가 매월 1% 줄어듭니다.
열두 달 후 ETF 잔액은 88,638,487원, 누적 분배금은 9,089,210원으로 둘을 합쳐도 원금 1억원보다 적습니다.
결과 해석과 생활비 계획에 활용하기
월 현금흐름이 우선일 때
첫 달 실수령만 기준으로 연간 생활비를 고정하지 말고, 하락 경로의 후반 분배금도 살펴보세요.
이 모형은 월초 투자액에 비례해 분배하므로 원금이 줄면 뒤의 월 분배금도 작아집니다.
ISA나 연금 적립액을 생활비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과 혼동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산 성장이 우선일 때
상승 경로의 기초 ETF와 총액 차이를 확인하고, 커버 비중을 낮춘 입력을 비교해 보세요.
실제 부분 커버 상품은 프리미엄과 분배정책도 달라지므로 비중 하나만 바꾼 결과를 실제 상품 수익률로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일반 금융소득 판정은 이 ETF의 과세 분배금과 다른 일반 이자·배당소득을 더해 연 2,000만원 초과인지 확인합니다.
정확히 2,000만원이면 이 모형의 초과 경고 대상이 아니며, 비과세 옵션 재원은 일반 금융소득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ISA·연금 분배금을 일반 금융소득으로 다시 더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종합과세는 소득 종류와 예외가 있으므로, 경고는 신고 검토를 시작하는 신호로 사용하세요.
팁과 모형의 한계
- 월 옵션을 같은 비중과 외가격 폭으로 반복 매도하는 단순 모형입니다.
일간·주간 옵션, 목표분배 정책, 동적 커버, 개별 종목과 지수 옵션의 불일치, 환율, 변동성과 추적오차를 재현하지 않습니다. - 프리미엄을 얻으면서 상승 참여를 높이는 조합이 수학적으로 가능해도 실제 시장에서 같은 조건으로 매도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프리미엄을 과하게 입력하면 모든 경로가 좋아 보일 수 있으므로 보수적인 가정을 함께 저장하세요. - 기초 가격수익률은 −100~100% 범위의 월 수익입니다.
연 수익률을 월 입력칸에 그대로 넣거나 월 수익률을 단순히 열두 배 해서 복리수익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 결과의 원 단위 반올림은 읽기 위한 표시입니다.
실제 원천징수 단수, 매매 수수료와 매도세, 계좌 손익통산 전체, 원금 인출 세금, 건강보험료 및 최종 종합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분배율 1%면 연 수익률이 12%인가요?
분배금은 ETF 자산에서 빠져나오는 현금입니다.
가격 변화와 보수, 분배 후 자산, 재투자 여부까지 합쳐 총수익을 계산해야 합니다.
커버 비중 0%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옵션 프리미엄과 상승 제한이 모두 0이 됩니다.
기초 ETF와 보수를 같게 입력하면 같은 배당과 가격 경로에서 세전 총수익도 같습니다.
상한이 월 상승률보다 높으면 제한이 없나요?
그 달의 모형에서는 콜 상한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외가격 옵션의 프리미엄은 등가격과 다를 수 있으므로 프리미엄 가정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커버드콜 분배금은 모두 비과세인가요?
국내 장내옵션 프리미엄 재원과 주식 배당 재원을 구분해야 합니다.
월별 과세 비중과 과표를 확인해야 하며 상품 유형만으로 전액 비과세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매년 다시 적용되나요?
이 계산기는 계좌 정산 시 남은 한도를 한 번 적용합니다.
일반형 200만원과 서민·농어민형 400만원을 매년 반복해서 공제하지 않습니다.
연금계좌의 비과세 옵션 수익도 과세되나요?
일반계좌 분배의 과세 제외와 연금 운용수익 인출은 다른 제도입니다.
여기서는 분배액 전체를 운용수익으로 적격 연금수령하는 가정이며 실제 인출 재원과 순서는 증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기초형 세후 결과가 보류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세 비중과 외국납부세액 공제 전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제 0을 선택한 세후 숫자도 조건부 비교로 실제 세액이나 공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계산표로 바로 매수하거나 계좌를 이전해도 되나요?
계산표는 가정과 손실 가능성을 비교하는 자료입니다.
실제 분배금 공시, 계좌 편입 가능 여부, 납입과 인출 조건을 확인한 뒤 본인의 생활비와 위험 감수 범위에 맞춰 결정하세요.
공식 출처·확인일과 다음 행동
2026년 법령, 2026-10-05 확인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검색과 조문 원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소득세법 MST 280405는 법령 시행일 2026-07-01, 일반 세율·금융소득·사적연금 기본 조문은 2026-01-01을 확인했습니다.
시행령 MST 290841은 2026-10-01, 조세특례제한법 MST 284389는 2026-09-18, 지방세법 MST 282559는 법령 시행일 2026-07-01, 해당 특별징수 조문은 2026-01-01입니다.
세율, 계좌 요건, 재원별 과표와 외국납부세액 공제는 사용 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소득세법 제14·17·20조의3·129조 — 금융소득·배당·연금 운용수익 인출 및 외국세액 공제
-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40조의2 — 집합투자기구 이익과 연금수령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 지방세법 제103조의13
- 삼성자산운용 국내주식 커버드콜 과세안내 · ETF 분배금·과세표준 현황
- Cboe BXM buy-write 지수 — 전략 참고, 실제 지수 산식 복제 아님
분배금과 원금의 균형을 직접 비교하세요
위 계산기의 현금 보유와 재투자 결과를 각각 저장하고, 하락 경로의 분배금으로 생활비 계획이 유지되는지 점검하세요.
일반 ETF의 비용과 수익 구조를 넓게 비교하려면 ETF 투자 비교 계산기, 배당 현금흐름은 배당수익률 계산기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증권사에 공시·계좌·인출 조건을 확인하고 실제 실행 여부를 기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