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대부 한도·이자 vs 은행대출 비교 계산기
NICE·예상퇴직급여·공단채무로 대부 한도를 살펴보고,
같은 금액·기간의 은행대출과 총이자·보험료·수수료를 비교하세요.
한국 공무원 재직자용 · 2026년 기준
공식 확인일: 2026-10-18 · 기본금리 적용: 2026-10-01~2026-12-31
공단은 원금균등, 은행은 선택한 방식으로 같은 금액·기간·거치를 비교합니다. 총이자는 입력금리가 유지된다는 가정이며 승인·실행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2026년 NICE별 정책상한 · 개인 한도와 구별
| NICE 점수 | 일반 | 주택 | 행복도약 |
|---|---|---|---|
| 805~1000 | 20,000,000원 | 60,000,000원 | 30,000,000원 |
| 665~804 | 10,000,000원 | 50,000,000원 | 10,000,000원 |
| 515~664 | 5,000,000원 | 30,000,000원 | 5,000,000원 |
| 0~514 | 0원 | 0원 | 0원 |
주택·행복도약에는 별도 목적요건이 있습니다. 표의 금액은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금액이나 개인 승인한도가 아닙니다.
신청 전 준비 체크리스트
공무원연금공단 연금복지포털공무원연금 대부와 은행대출, 무엇을 비교하나요?
공무원연금 대부 한도·이자 vs 은행대출 비교 계산기는 재직 공무원이 필요한 돈을 어디에서 얼마만큼 마련할지 검토하는 도구입니다.
은행에서 제시한 금리가 공단 금리보다 높다는 사실만으로 대부를 결정하면 보증보험료, 원금상환 방식, 거치기간과 한도 부족액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단 정책상한만 보고 원하는 금액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계약 잔금일에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개인별 추정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실제로 비교할 수 있는 동일 금액의 총 금융비용과 월별 현금 부담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이런 결정에 활용하세요
생활자금이 필요한 재직자, 주택 구입·임차 계약을 앞둔 공무원, 행복도약대출 해당 여부를 알아보는 가족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퇴직이 가까워 대부 잔액과 실제 받는 일시금을 함께 보고 싶을 때는 퇴직 시점의 새 대부 원금도 확인하세요.
개인 승인 가능성이나 예산 잔액을 예측하는 기능은 없으므로 결과표는 공단 상담과 은행 견적 재확인을 위한 준비자료로 사용합니다.
2026년 신청대상과 제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공단의 현재 안내는 공무원 임용 후 최초로 대부를 받거나 2025년 12월 31일까지 기존 연금대부금을 상환 완료한 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에는 한 회계연도 중 한 번만 신청할 수 있으며, 퇴직 후 신규 신청과 퇴직급여를 사전 청구한 뒤 신규 신청은 제한됩니다.
로드맵의 넓은 고객 표현과 달리 이 계산기는 퇴직자를 신규 대부 대상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 NICE 514점 이하, 기존 공단채무가 예상퇴직급여의 절반을 초과하는 경우, 공단채무와 금융기관 협약대출 합계가 예상퇴직급여를 초과하는 경우를 따로 확인합니다.
- 개인회생·신용회복지원·파산 등의 제한은 점수 하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신용 관련 제한이 없는지 공단에 확인한 뒤 선택하세요. - 주택구입은 전용 85㎡ 이하, 본인·배우자의 2년 이상 무주택, 2021년 7월 이후 신청분의 재직 중 1회 제한 등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임차는 무주택과 계약·잔금 조건을 확인합니다. - 행복도약은 가족·휴직·요양 등 해당 종류별 증빙과 분기별 재원을 확인합니다.
청년 상품 등 특정 세부 상품이 항상 접수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목적요건 확인 항목은 사용자의 자가점검입니다.
주택 보유 판정, 서류 적정성, 잔금일과 신청월의 관계를 자동 심사하지 않으며, 일반 대출의 기준에 주택·행복도약 혜택을 임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의 뜻과 확인·가정·미확인 구분
예상퇴직급여와 채무
한도용 예상퇴직급여는 공단이 조회해 주는 퇴직수당 포함 금액입니다.
월 연금액에 개월 수를 곱하거나 재직기간만으로 추정한 숫자를 대신 넣지 않습니다.
공단채무는 대여학자금 등 공단이 확인한 채무를 사용하고, 협약대출에는 해당 공무원 금융기관 협약대출 잔액만 입력합니다.
자료의 신뢰도
‘자료·기관 확인’은 조회일이나 견적 확인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가정’은 조건부 비교로 표시하고, ‘미확인’은 관련 결과를 보류합니다.
모르는 보험료·수수료를 0원으로 바꾸지 마세요.
공단 조회값·은행 견적·보증 조건의 확인일은 비교 기준일을 넘을 수 없습니다.
재직기간은 준비자료에 남기는 참고값이며 임의의 급여 추정계수를 곱하지 않습니다.
주택 구입대금이나 보증금이 정책상한보다 작으면 그 실제 목적금액으로 한도를 제한합니다.
보증금 인상에 따른 대부를 검토한다면 계약서에서 확인한 대상 인상분과 공단이 인정하는 범위를 사용하세요.
입력한 상태와 날짜는 TXT 보고서에도 보존되므로 상담 시 가정값과 확인값을 다시 구분할 수 있습니다.
NICE별 상한과 퇴직급여 절반 기준
| NICE 점수 | 일반 | 주택 | 행복도약 |
|---|---|---|---|
| 805~1000 | 20,000,000 | 60,000,000 | 30,000,000 |
| 665~804 | 10,000,000 | 50,000,000 | 10,000,000 |
| 515~664 | 5,000,000 | 30,000,000 | 5,000,000 |
| 0~514 | 0 | 0 | 0 |
기본 한도식
무보증 여력 U = max(0, 예상퇴직급여 B × 0.5 − 기존 공단채무 D)
무보증 한도는 NICE별·종류별 정책상한과 U 중 작은 금액을 10만 원 단위로 내린 값입니다.
최소 신청금액은 100만 원이므로 절사한 한도가 100만 원보다 작으면 신청가능 한도는 0원입니다.
표에 있는 여러 종류의 한도를 더하거나 동시에 이용 가능한 총액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예상퇴직급여가 4,000만 원이고 공단채무가 없다면 무보증 여력은 2,000만 원입니다.
NICE 점수가 850점이어도 주택 정책상한 6,000만 원을 곧바로 개인 한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입금 전 점수 구간이 변경되면 대부가능금액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일 자료와 실제 입금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보증보험이 필요한 경우의 추가 한도와 보험료
공단 안내는 예상퇴직급여 절반을 넘는 신청금액에 보증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설명합니다.
이 계산기는 공단·SGI가 확인한 ‘무보증 한도에 추가 가능한 금액’을 받아 정책상한 안에서 확대 한도를 계산합니다.
보증서의 명목 보증금액 전체가 그만큼의 추가 대출을 뜻한다고 가정하지 않으며, 개인별 인수 심사 결과를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한도와 순비용을 함께 확인
확대 한도 = min(정책·목적상한, U + 확인한 추가가능액), 10만 원 미만 절사
예상퇴직급여 4,000만 원·공단채무 0원·주택 조건에서 추가 가능액 3,000만 원을 확인했다면 무보증 2,000만 원에서 추정한도 5,0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필요자금이 6,000만 원이면 1,000만 원은 여전히 남은 필요자금입니다.
그 부족분의 은행 차입비용은 아래 동일금액 비교에 자동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확인한 원화 본인부담 견적을 사용합니다.
보증 조건을 미확인으로 두면 확대 한도와 비용 비교를 보류하지만 무보증 한도는 참고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커지면 공단 금리가 낮아도 전체 금융비용은 은행보다 높아질 수 있으므로 이자 차이와 보험료를 함께 판단하세요.
보증보험 이용자를 포함한 신청·상환 조정 조건은 공단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별 상환기간과 거치를 포함하는 방법
공단 대부는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며 최소 총상환기간은 6개월입니다.
공단 표의 상환기간에는 거치가 포함됩니다.
총 12개월·거치 6개월이면 6개월은 이자만 내고 나머지 6개월에 원금을 나누어 갚습니다.
| 실제 비교금액 | 총기간 상한 | 거치 상한 |
|---|---|---|
| 100만~200만 원 미만 | 12 | 6 |
| 200만~300만 원 미만 | 24 | 6 |
| 300만~400만 원 미만 | 36 | 6 |
| 400만~500만 원 미만 | 48 | 6 |
| 500만~2,000만 원 이하 | 72 | 12 |
| 2,000만 원 초과 | 120 | 24 |
필요액이 3,000만 원이어도 개인 한도로 실제 비교원금이 2,000만 원이면 총기간 상한은 72개월입니다.
한도에 맞춰 금액을 줄였는데 기간은 120개월로 남겨 두는 오류를 피하도록 허용범위 밖에서는 상환표와 비용 비교를 보류합니다.
거치는 총기간보다 짧아야 하고, 이자만 내는 동안에도 이자가 쌓이므로 월 부담 완화와 총비용 증가를 함께 살펴보세요.
총이자·월납부액·비용 차액 계산식
원금균등 · 공단과 은행
원금 P, 총기간 T, 거치 g, 원금상환횟수 n = T − g, 월금리 r = 연금리 ÷ 1200으로 계산합니다.
거치에는 P × r의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상환 중 회당 원금은 P ÷ n, 이자는 직전 잔액 × r입니다.
잔액이 줄어들면서 월납부액도 대체로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 · 은행 선택
원금상환 기간의 월납부액 A = P × r ÷ (1 − (1 + r)^(−n))를 사용합니다.
금리가 0%이면 P ÷ n으로 계산해 나눗셈 오류를 막습니다.
거치 중에는 이자만 납부하며, 은행이 같은 거치·기간을 실제로 제공하는지는 견적에서 확인합니다.
공단 금융비용 = 총이자 + 보증보험료
은행 금융비용 = 총이자 + 입력한 은행 본인부담 수수료
비용 차액 = 은행 금융비용 − 공단 금융비용
차액이 양수이면 해당 가정에서 공단 금융비용이 적고, 음수이면 은행 금융비용이 적습니다.
원금은 두 안에서 같으므로 금융비용에 포함하지 않으며 원리금과 부대비용 합계는 별도로 보여줍니다.
계산은 소수를 유지하고 화면에서 원 단위로 반올림하므로 월별 반올림값의 합과 요약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일할이자, 공단 단수처리와 분기별 금리 경로는 이 월 단위 모델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결과표 저장
- 공단에서 신청 이력, NICE 점수, 퇴직수당 포함 예상퇴직급여와 채무를 조회합니다.
퇴직급여 조회일과 비교 기준일을 구분해 입력합니다. - 대부 종류를 고르고 주택·행복도약이면 목적요건과 증빙을 확인합니다.
주택 목적금액과 보증 추가가능액·보험료를 입력합니다. - 필요자금, 거치 포함 총기간, 거치개월과 해당 분기 기준금리를 입력합니다.
행복도약 할인은 계산기가 1%p를 차감하므로 할인된 금리를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 같은 금액·총기간·거치의 은행 견적 금리, 원금상환 방식과 본인부담 수수료를 넣고 확인 상태를 선택합니다.
- 계산 결과에서 한도, 남은 필요자금, 첫 원금상환월과 최대 월납부액, 총 금융비용을 확인합니다.
입력을 변경하면 이전 결과로 표시되므로 다시 계산합니다. - TXT 또는 인쇄 결과표와 서류 체크리스트를 준비해 공단에 신청 조건을 확인하거나 은행에 재견적을 요청합니다.
분기 시행일 오전 9시부터 재원 소진 시까지 신청하는 방식이므로, 계산한 한도가 있어도 접수 재원이 남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단 안내는 연금복지포털·모바일 신청과 신청 후 3영업일 내 증빙 보완을 설명합니다.
실제 신청일에는 최신 공고와 서류 제출 상태를 확인하고 자동 계산 결과만으로 잔금 지급을 약속하지 마세요.
가상 검산 예시: 일반대출 2,000만 원
가상으로 NICE 850점, 예상퇴직급여 1억 원, 공단채무 0원이며 다른 신청조건을 충족한다고 가정합니다.
일반 대부 필요액 20,000,000원, 총 60개월·거치 0개월, 공단 연 4.64%, 은행 연 5.50% 원금균등, 은행 수수료 100,000원을 입력합니다.
실제 개인 견적이나 공단의 공식 지급 예시가 아닌 순수 계산식 검산용입니다.
| 항목 | 공단 | 은행 |
|---|---|---|
| 첫 월납부 | 410,667 | 425,000 |
| 총이자 | 2,358,667 | 2,795,833 |
| 보험료·수수료 | 0 | 100,000 |
| 총 금융비용 | 2,358,667 | 2,895,833 |
반올림 전 차액은 약 537,167원으로 공단 비용이 적습니다.
각각 반올림한 비용을 화면에서 뺀 값과는 1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은행 금리가 더 낮거나 공단 보증보험료가 커지면 결과는 바뀝니다.
은행의 원리금균등 방식을 선택하면 첫 납부액과 총이자가 함께 달라지므로 최대 월납부를 감당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퇴직 원금 참고와 금리 민감도 해석
2026년 4분기 기본금리의 적용기간은 2026-10-01~2026-12-31이며, 일반·주택은 4.64%, 행복도약은 3.64%입니다.
공단은 분기 변동금리를 적용하므로 이 금리가 대부 전체 기간에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민감도는 두 대안의 금리를 동시에 −1%p·기준·+1%p로 바꿔 보는 가상 비교이며 0% 하한을 적용합니다.
두 안의 상환방식이 다르면 금리 변화에 대한 비용 차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할 때 받는 현금과의 관계
위 가상 예시에서 실행 후 24개월 납부 직후 새 대부 잔여원금은 12,000,000원입니다.
실제 지급 예정 일시금이 30,000,000원이라는 가정이면 그 원금만 뺀 참고액은 18,000,000원입니다.
퇴직까지 0개월은 실행 직후 원금이며, 만기 이후라면 잔여원금은 0원입니다.
월연금 전체를 일시금처럼 입력하지 마세요.
공무원연금법 제38조는 미상환 대부 원리금을 급여에서 공제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
이 계산기의 퇴직 참고는 새 대부 원금만 보며 다른 채무·세금·미납이자와 실제 공제고지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연금인 급여에서 매월 공제하는 금액의 절반 제한은 개인 대부한도를 정할 때 쓰는 예상퇴직급여 절반과 별개입니다.
퇴직일시금을 미확인으로 두면 새 원금 잔액은 보되 차감 후 현금과 부족액은 보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 공무원도 이 대부를 새로 신청할 수 있나요?
현재 공단 상품 안내는 퇴직 이후 신규 신청을 제한합니다.
법 제77조의 넓은 대부 근거와 실제 상품의 신청대상을 구분해야 합니다.
재직 중 신청과 퇴직급여 사전청구 상태를 공단에 확인하세요.
NICE 805점 이상이면 일반 2,000만 원이 확정되나요?
정책상한일 뿐 개인 승인액은 아닙니다.
예상퇴직급여 절반에서 공단채무를 뺀 여력, 목적금액, 보증 조건, 신청 제한과 재원이 함께 작용합니다.
보증보험료를 모르면 0원을 넣어도 되나요?
미확인 상태로 두세요.
확인된 0원과 모르는 비용은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미확인을 관련 비용 0원으로 대체하지 않으며 보증 추가한도와 순비교를 보류합니다.
행복도약 금리 3.64%를 기준금리 칸에 넣나요?
기본금리는 일반·주택 4.64%를 넣습니다.
행복도약을 선택하면 계산기가 1%p를 차감하므로 3.64%를 먼저 넣으면 중복 할인됩니다.
입력한 분기의 공단 고시를 확인하세요.
은행과 왜 같은 금액·거치를 비교하나요?
한쪽은 2,000만 원, 다른 쪽은 3,000만 원이면 비용 차이에 대출규모 효과가 섞입니다.
공단 한도로 줄어든 실제 비교원금과 같은 총기간·거치를 사용하고, 남은 필요자금의 비용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2,000만 원이면 120개월로 갚을 수 있나요?
공단 현재 안내상 500만~2,000만 원 이하 구간은 거치 포함 총 72개월 이내입니다.
2,000만 원을 초과해야 총 120개월·거치 24개월 구간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DSR도 계산하나요?
공단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고 안내하지만 이 모델은 약정 만기까지 상환하는 비교입니다.
은행 조기상환·만기일시상환·DSR 인정 여부와 추가대출 승인은 계산하지 않으며 실제 약정과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가 공단 고지금액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월금리로 계산하고 표시할 때 원 반올림하는 계획 모델입니다.
실제 실행·납부일의 일할이자, 단수처리, 분기금리 변경과 채무 정산에 따라 고지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와 다음 행동
공식 확인일은 2026-10-18입니다.
공무원연금법은 현행 법령 ID 001717·MST 290745, 법률 제21857호, 시행 2026-10-02를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제77조제2항제5호는 대부 근거, 제38조제6호는 미상환 대부 원리금 공제 근거이며 실제 금액·신용구간·기간은 공단의 2026년 상품 안내를 적용합니다.
시행령 현행 MST 290325도 확인했으며, 후생복지시설 자금에 관한 시행령 제75조를 개인 대부 한도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공단 대부조건·신용구간·한도·제한
- 2026년 4분기 금리 공지(9월 28일)
- 공단 지급·상환과 금액별 기간
- 공단 신청방법·서류 보완
- 공무원연금법 제77조·시행 2026-10-02
- 공무원연금법 제38조·미납금 공제
신청 직전에는 분기 금리, 종류별 접수·재원, 주택·가족 증빙, 보증 추가가능액과 보험료, 현재 채무와 은행 견적을 재확인하세요.
결과표를 저장한 뒤 공단에는 필요한 금액과 허용기간을, 은행에는 같은 조건의 비용 견적을 요청하면 선택의 근거가 명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