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소득 과세 주택 수·귀속자 판정 계산기

공동명의 지분과 월세·기준시가를 주택별로 대조하고,
부부 중복 조정과 소형주택 제외를 반영한 주택 수·귀속자를 확인하세요.

2026년 한국 주택임대소득 · 가상 예시

주택별 지분으로 주택 수와 계산상 귀속자를 판정합니다. 주택 수의 귀속과 실제 소득배분은 구분해야 합니다. 기준시가·면적·전체 목록을 확인한 값으로 바꾸고 계산하세요.

1. 적용 범위 확인

2026년 귀속 · 한국 거주자 · 최대5채. 연중 취득·양도·지분변동, 상가 혼합, 신탁, 비거주자 및 공동사업 손익분배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주택 1

기준시가는 매매가격이 아닙니다. 연말 또는 양도일의 전체 주택 기준시가를 입력하세요. 연간 월세는 1개월 금액이나 지분 수입이 아닌 해당 보유기간의 주택 전체 수입이며, 간주임대료를 제외합니다. 구분등기 다가구는 각 호를 별도 행으로 모두 입력합니다.

소유자별 지분 · 합계 100%

기타 공동소유자 여러 명의 지분을 한 사람으로 합치지 마세요. 본인·배우자는 각각 한 번만 입력합니다. 새 소유자를 추가하면 기존 지분도 조정해 합계를 100%로 맞추세요.

이 합의는 주택 수 계산상 귀속을 정합니다. 실제 임대수입을 한 사람에게 전부 이전하지 않으며, 600만원 또는 고가·30% 초과 추가산입 요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동률 부부의 합의가 없으면 검토필요로 남깁니다.

주택 2

기준시가는 매매가격이 아닙니다. 연말 또는 양도일의 전체 주택 기준시가를 입력하세요. 연간 월세는 1개월 금액이나 지분 수입이 아닌 해당 보유기간의 주택 전체 수입이며, 간주임대료를 제외합니다. 구분등기 다가구는 각 호를 별도 행으로 모두 입력합니다.

소유자별 지분 · 합계 100%

기타 공동소유자 여러 명의 지분을 한 사람으로 합치지 마세요. 본인·배우자는 각각 한 번만 입력합니다. 새 소유자를 추가하면 기존 지분도 조정해 합계를 100%로 맞추세요.

이 합의는 주택 수 계산상 귀속을 정합니다. 실제 임대수입을 한 사람에게 전부 이전하지 않으며, 600만원 또는 고가·30% 초과 추가산입 요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동률 부부의 합의가 없으면 검토필요로 남깁니다.

2. 주택 수 판정 결과

부부합산 · 월세용

2채

비소형 · 보증금용

2채

12억 초과 고가주택

0채

자가거주도 월세용 주택 수에 포함됩니다. 40㎡ 이하이고 기준시가2억원 이하인 소형주택은 2026-12-31까지 보증금용 수에서만 제외합니다. 원산입은 부부중복 조정 전, 계산상 귀속 수는 조정 후입니다.

주택별 공동소유자 산입·부부조정 및 소수지분 문턱
주택·소형 여부소유자·지분지분 월세 참고액원산입 근거부부조정 귀속600만원까지 차액12억·30%까지 차액
A · Residence
비소형
본인
100%
0원단독소유본인
③4호 · 실제 수입배분과 별개
6,000,000원
수입요건 미달
700,000,000원
-70%p
둘 다 음수일 때 고가·지분 충족
B · Co-owned
비소형
본인
60%
9,000,000원최대지분 · ③2호 / 연 지분수입 600만원 이상 · ③2가본인
③4호 · 실제 수입배분과 별개
-3,000,000원
수입요건 충족
700,000,000원
-30%p
둘 다 음수일 때 고가·지분 충족
B · Co-owned
비소형
배우자
40%
6,000,000원연 지분수입 600만원 이상 · ③2가본인
③4호 · 실제 수입배분과 별개
0원
수입요건 충족
700,000,000원
-10%p
둘 다 음수일 때 고가·지분 충족

차액은 기준−입력값입니다. 600만원은 이상, 기준시가12억·지분30%는 모두 초과 조건입니다. 산입에서 제외된 소수지분의 월세도 다른 과세 임대소득과 합산될 수 있습니다.

3. 본인·배우자별 월세와 보증금 검토

본인

원산입 → 부부조정 귀속 수
2채 → 2채
월세 분류
과세 검토 대상
전체 지분환산 월세 참고
9,000,000원
과세 분류 지분 월세 참고
9,000,000원
보증금 간주임대료 대상
별도 검토 필요
확인 가능한 단독 비소형 보증금 소계
0원
그중 고가주택 보증금 소계
0원
적용 문턱 / 문턱까지 차액
해당 주택 수 경로 없음

공동 임대사업·전대의 보증금은 지분으로 단순 배분하지 않습니다. 사업장 단위, 받은/지급한 보증금 적수, 미확인 조건 또는 부부동률 합의를 확인하세요. 위 소계는 미확정 공동 보증금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분리과세 2,000만원 문턱은 실제 귀속 월세와 간주임대료를 합친 총수입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공동명의 월세는 지분환산 참고액입니다. 공동사업 손익분배비율은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배우자

원산입 → 부부조정 귀속 수
1채 → 0채
월세 분류
과세 검토 대상
전체 지분환산 월세 참고
6,000,000원
과세 분류 지분 월세 참고
6,000,000원
보증금 간주임대료 대상
별도 검토 필요
확인 가능한 단독 비소형 보증금 소계
0원
그중 고가주택 보증금 소계
0원
적용 문턱 / 문턱까지 차액
해당 주택 수 경로 없음

공동 임대사업·전대의 보증금은 지분으로 단순 배분하지 않습니다. 사업장 단위, 받은/지급한 보증금 적수, 미확인 조건 또는 부부동률 합의를 확인하세요. 위 소계는 미확정 공동 보증금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분리과세 2,000만원 문턱은 실제 귀속 월세와 간주임대료를 합친 총수입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공동명의 월세는 지분환산 참고액입니다. 공동사업 손익분배비율은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부부는 주택 수를 합산하지만 별도 단독 임대사업의 보증금을 무조건 합치지 않습니다. 비소형3주택 이상은 개인별 해당 보증금3억원 초과, 고가2주택 경로는 해당 고가주택 보증금12억원 초과를 확인합니다. 금액이 정확히 문턱과 같으면 초과가 아닙니다. 세액·건보 자격·최종 신고 의무는 산정하지 않습니다.

4. 신고 준비와 다음 행동

  • 등기부·건축물대장·기준시가와 임대차계약서로 전체 목록을 대조합니다.
  • 공동소유자의 합의와 실제 수입배분, 공동사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 과세 검토 대상은 사업자등록 필요 여부와 다음 해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준비합니다.

공동명의 임대소득, 세액보다 먼저 확인할 주택 수

주택임대소득을 신고할 때 등기부에 이름이 있는 주택을 단순히 모두 더하면 실제 과세 판단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동소유는 가장 큰 지분, 공동소유자 사이의 합의, 지분별 임대수입과 고가주택 예외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배우자가 가진 집도 함께 보되 같은 공동명의 주택을 중복하여 세는 문제까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한국 소득세법을 기준으로 주택별 산입 이유와 주택 수 계산상 귀속을 정리합니다.
총 주택 수를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한 세액 계산과 달리, 그 숫자를 정하기 위해 어떤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결과로 확인할 결정

본인과 배우자의 원산입 수, 부부 중복 조정 뒤 귀속, 월세용 주택 수와 보증금용 비소형 주택 수를 비교하세요.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는 수입과 추가로 확인할 공동사업장·합의 자료를 구분한 뒤 실제 신고 준비로 이어가세요.
지분을 변경하거나 임대차계약을 바꾸기 전에는 결과의 전제와 실제 세무상 효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 전에 준비할 자료와 지원 범위

등기사항증명서, 공동소유자별 지분 내역, 임대차계약서, 연간 수입 장부와 기준시가 자료를 나란히 준비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택 목록은 최대 5개이며 각 주택의 공동소유자는 사람별로 나누어 입력합니다.
다른 공동소유자 두 명의 지분을 한 명의 지분으로 합치면 최대지분자가 바뀔 수 있으므로 따로 적어야 합니다.

  • 본인 거주주택과 배우자 명의 주택도 빠짐없이 입력하고, 자가 거주주택의 임대수입과 보증금은 0원으로 둡니다.
  • 기준시가는 매매 호가나 지분 가격이 아닌 전체 주택의 세법상 기준시가를 입력합니다.
  • 월세는 월 금액이 아닌 해당 지분 보유기간에 발생한 주택 전체의 연간 수입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 연중 지분·소유자 변동, 혼합 상가, 신탁, 비거주자, 공동사업 손익분배 확정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화면은 연중 동일한 소유·지분 및 입력한 임대조건을 전제로 합니다.
보유기간 중 취득이나 양도가 있었다면 기간별 실제 수입과 판단일 자료를 먼저 확인하세요.
목록이 불완전하면 주택 수와 과세 대상이 모두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최종 신고서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최대지분자와 소수지분 추가산입 규칙

소득세법 시행령 제8조의2 제3항 제2호는 공동소유 주택을 지분이 가장 큰 사람의 소유로 계산하도록 정합니다.
최대지분자가 여러 명이면 원칙적으로 각각 산입하되 그들 중 한 사람을 적법하게 합의한 경우에는 합의자를 기본 귀속자로 계산합니다.
그 뒤 기본 규칙에서 제외된 사람에게도 추가산입 요건이 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합의자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의 600만원 또는 고가주택 지분 요건을 건너뛰면 안 됩니다.

수입 요건: 600만원 이상

해당 주택의 보유기간 임대 총수입 × 지분율이 연간 6,000,000원 이상이면 추가산입합니다.
정확히 600만원인 경우도 포함합니다.
시행규칙 제5조의2에 따라 간주임대료는 이 검사에서 제외합니다.

고가·지분 요건: 모두 초과

전체 기준시가가 1,200,000,000원을 초과하고 지분이 30%를 초과하면 추가산입합니다.
12억원 정확히 또는 지분 30% 정확히는 이 추가 요건만으로 산입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대지분자 규칙이나 수입 요건은 따로 적용됩니다.

결과의 문턱 차액은 어느 조건이 가까운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계약 변경으로 월세를 낮추더라도 이미 발생한 수입이나 다른 산입 요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절세 효과를 자동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부부합산과 주택 수 계산상 귀속을 구분하세요

본인과 배우자가 각각 가진 주택은 합산하여 월세 과세 여부를 판단합니다.
같은 공동소유 주택이 양쪽에 각각 산입되면 시행령 제8조의2 제3항 제4호에 따라 지분이 큰 사람의 주택으로 조정합니다.
부부 지분이 같으면 그들 중 한 사람을 임대수입 귀속자로 합의했는지 확인합니다.
미합의 동률 상태는 이 도구가 임의로 결론을 내리지 않으며, 개인별 귀속과 합산 결과에 확인 필요를 표시합니다.

합의가 곧 실제 수입 전액 이전은 아닙니다

여기서 표시하는 귀속 수는 과세 주택 수 계산을 위한 값입니다.
실제 공동사업의 소득은 소득세법 제43조에 따른 약정 손익분배비율 등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주택 수에서 빠진 소수지분자라도 다른 주택 때문에 월세 과세 대상이라면 해당 지분의 실제 임대수입이 신고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분환산 월세를 보여주더라도 이를 실제 신고할 공동사업 수입 배분표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다가구·전대·자가 거주주택을 입력하는 방법

미구분 다가구와 구분등기

미구분 다가구주택은 임차인이 여러 명이어도 건물 하나를 한 주택으로 입력합니다.
구분등기되어 있으면 각각의 호를 별도 행으로 입력합니다.
명칭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등기와 주거용 사용 상태를 확인하세요.

전대·전전세

임차하거나 전세 받은 주택을 다시 빌려주면 주택 수 계산에서 임차인 또는 전세 받은 사람의 주택으로 봅니다.
소유권을 취득한 것으로 해석하는 규칙은 아니며 주택임대소득 과세용 산입입니다.
보증금은 받은 금액의 적수와 지급한 금액의 적수, 전대 면적 비율을 따로 확인해야 하므로 별도검토합니다.

내가 사는 집

임대하지 않는 본인 거주주택도 보유 주택 수에 들어갑니다.
본인 거주 한 채와 배우자 단독 임대 한 채가 있다면 임대 주택만 입력하여 한 채로 계산하지 마세요.
거주주택의 월세와 보증금은 발생 수입이 없다는 의미로 0원을 입력합니다.

소형주택은 보증금용 수에서만 제외합니다

2026년에는 주거전용면적 40㎡ 이하이면서 기준시가 2억원 이하인 주택을 보증금 간주임대료용 주택 수에서 제외합니다.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며 법 제25조의 제외 기한은 2026-12-31까지입니다.
월세 과세 판단용 주택 수와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화면에서도 두 숫자를 따로 보여줍니다.

2026년 소형주택 제외 경계와 월세·보증금 주택 수 비교
주택 조건면적기준시가보증금용 소형 제외
두 경계에 정확히 해당40㎡200,000,000원제외
면적만 초과40.01㎡200,000,000원제외하지 않음
기준시가만 초과40㎡200,000,001원제외하지 않음

이 표는 해당 주택이 기본 소유·지분 규칙에서 산입된 경우의 소형 제외만 설명합니다.
소형 임대주택 한 채와 자가 한 채를 가진 사례에서는 월세용 수는 두 채일 수 있어도 비소형 수는 한 채일 수 있습니다.
주택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임대소득이 비과세라고 해석하지 마세요.

월세와 보증금 과세 문턱 읽는 법

월세 과세 검토

부부합산 두 주택 이상이면 월세를 과세 대상으로 검토합니다.
한 주택의 경우 국내 기준시가 12억원 이하 주택은 비과세 원칙이며 고가주택과 국외 소재 주택의 임대수입은 예외입니다.
월세가 0원이면 그 수입은 발생하지 않았다는 뜻이지 다른 보증금까지 비과세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증금 간주임대료 검토

비소형 세 주택 이상에서는 해당 계산 단위의 보증금 합계가 3억원을 초과하는지 봅니다.
2026년 고가 두 주택 경로는 기준시가 12억원 초과 주택 두 채와 해당 보증금 합계 12억원 초과를 확인합니다.
법 제25조와 시행령 제53조에 근거하며 정확히 같은 금액은 초과가 아닙니다.

주택 수는 부부합산하더라도 서로 단독으로 임대하는 사업의 보증금은 무조건 부부 전체 금액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공동사업장은 하나의 거주자로 보아 소득금액을 계산할 수 있으므로 공동명의 보증금을 지분율로 나누어 개인별 문턱과 비교하는 방식도 확정 판정으로 쓰지 않습니다.
이 경우 주택 수 판정은 유지하면서 보증금 결과에 별도 확인 사유를 남깁니다.

소수지분과 부부 공동명의 계산 예시

예시 1: 60%와 40% 공동소유

기준시가 10억원, 본인 60%·기타 한 명 40%, 연간 월세 1,000만원이면 본인이 최대지분자로 산입됩니다.
기타 소유자의 지분환산 수입은 400만원으로 600만원에 미달합니다.
같은 지분으로 연간 월세가 1,500만원이면 기타 소유자 수입이 600만원이 되어 추가산입됩니다.
보증금이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이 600만원 검사 수입을 늘리지는 않습니다.

예시 2: 배우자 지분 40%의 중복 조정

본인 60%·배우자 40%, 연간 월세 1,500만원이면 지분환산 수입은 각각 900만원과 600만원입니다.
원산입에서는 양쪽 모두 해당하지만 같은 부부 공동주택은 큰 지분자인 본인 쪽 한 채로 조정합니다.
배우자에게 실제로 귀속되는 임대수입이 0원으로 바뀌는 결과는 아닙니다.

예시 3: 고가주택의 지분 경계

전체 기준시가 1,200,000,001원, 본인 지분 30%·기타 70%, 연간 월세 0원이면 본인은 고가 지분 요건으로 추가산입되지 않습니다.
지분이 30.01%라면 30% 초과 요건을 충족합니다.
전체 기준시가가 정확히 1,200,000,000원이면 지분이 30%를 넘어도 고가 지분 요건은 충족하지 않습니다.

보증금 경계와 사람별 합계 예시

다음 표는 모든 주택이 비소형이고 단독 임대이며 연중 보증금이 변하지 않는 단순 사례입니다.
공동사업장이나 전대 적수 계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표의 금액 비교만으로 과세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보증금 3억원과 고가 2주택 12억원 초과 경계 예시
주택 수 경로해당 보증금 합계판정
비소형 3주택 이상300,000,000원초과하지 않음
비소형 3주택 이상300,000,001원간주임대료 검토 대상
고가 2주택1,200,000,000원초과하지 않음
고가 2주택1,200,000,001원간주임대료 검토 대상

예를 들어 부부합산 비소형 주택이 세 채여도 본인 단독사업 보증금이 2억원이고 배우자 단독사업 보증금이 2억원이라면 단순히 4억원으로 합쳐 한 사람에게 과세하는 결과를 내지 않습니다.
최종 간주임대료는 보증금 변동일, 임대기간, 공동사업 단위와 관련 금융수익까지 확인하여 별도 도구에서 계산하세요.
이 페이지는 적용 문턱을 보여주며 간주임대료 금액이나 세액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결과 후 신고 준비

  1. 2026년 전체 주택 목록을 모으고 국내·국외, 자가·임대, 다가구 구분등기와 전대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주택별 소유자와 지분을 입력하여 합계가 100%인지 확인하고, 최대지분자 합의와 부부 동률 합의를 구분하여 선택합니다.
  3. 전체 기준시가, 전용면적, 해당 보유기간 연간 월세와 보증금을 넣고 계산을 실행합니다.
  4. 주택별 원산입 이유와 부부 조정 뒤 귀속을 읽고 600만원·12억원·30% 경계의 차액을 확인합니다.
  5. 월세·보증금 결과에서 확인 필요 항목의 증빙을 보완하고, 실제 귀속 수입을 바탕으로 세액과 신고 방식을 검토합니다.

2,000만원은 분리과세 선택과 관련된 개인별 주택임대 총수입 기준입니다.
월세만으로 이미 초과하면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지만 월세가 이하라고 해서 간주임대료까지 포함한 결과도 이하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관할 세무서의 사업자등록과 신고 안내를 확인하고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를 준비하세요.
건강보험 피부양자나 보험료는 별도 제도이므로 이 주택 수 결과만으로 유지·상실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수지분 주택은 언제 주택 수에 들어가나요?

최대지분자는 원칙적으로 산입합니다.
기본 규칙에서 빠진 사람도 해당 주택의 지분별 연간 임대수입이 600만원 이상이거나, 전체 기준시가가 12억원을 초과하면서 지분이 30%를 초과하면 산입합니다.
두 추가 요건은 둘 중 하나만 충족해도 적용되며 보증금 자체를 연간 월세에 더하지 않습니다.

부부가 절반씩 가진 집은 무조건 두 채인가요?

같은 주택에 본인과 배우자가 각각 산입되는 경우에는 부부 중복 조정 규칙을 적용합니다.
같은 지분이면 합의한 귀속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합의 상태에서 임의로 본인에게 배정하거나 두 채로 확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귀속자를 바꾸면 월세 수입도 전부 옮겨지나요?

이 도구의 귀속은 주택 수 계산상 귀속입니다.
실제 임대소득은 공동사업의 약정 손익분배비율 등 별도 규칙에 따라 신고합니다.
지분환산 월세는 비교용이며 세무상 실제 수입 배분을 확정하거나 임의의 소득 이전을 인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살고 있는 집이나 작은 집도 입력해야 하나요?

자가 거주주택도 주택 수에 포함하므로 빠짐없이 입력합니다.
소형주택 제외는 보증금 간주임대료 판정에 한정됩니다.
면적 40㎡ 이하이면서 기준시가 2억원 이하인 주택도 월세 과세 판단용 주택 수에는 들어갑니다.

600만원에 간주임대료나 다른 집 월세를 합치나요?

소수지분 추가산입 검사는 해당 공동주택에서 지분 보유기간에 발생한 임대 총수입에 그 지분율을 곱합니다.
소득세법 제25조의 간주임대료는 제외하고 다른 주택 월세도 섞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할 총수입의 합산과 이 문턱 검사는 목적이 다릅니다.

부부 보증금은 모두 합쳐서 3억원과 비교하나요?

부부합산 주택 수와 보증금 과세 계산 단위를 구분합니다.
서로 단독으로 임대하는 사업의 보증금을 무조건 합치지 않으며, 공동사업장은 별도 계산 단위가 될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 보증금이나 전대 보증금은 단순 지분 안분으로 확정하지 않고 별도검토합니다.

연간 월세가 2,000만원 이하면 신고하지 않아도 되나요?

2,000만원은 과세되는 주택임대 총수입의 분리과세 선택 기준이며 일반적인 비과세 한도가 아닙니다.
간주임대료가 발생하면 이를 포함해 개인별 총수입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납부세액이 없더라도 신고 의무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상속으로 지분을 받았거나 전대한 집도 가능한가요?

상속 취득 지분도 연중 동일 지분 등 지원 전제가 맞으면 공동소유 규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도세의 공동상속주택 예외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전대한 주택은 임차인 쪽 주택 수에 산입하지만 받은 보증금에서 지급 보증금 적수 등을 조정하는 실제 간주임대료는 별도로 검토합니다.

공식 출처·적용일과 재확인할 기준

2026-11-07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원문을 직접 조회했습니다.
소득세법 MST 280405는 2026-07-01 시행본, 시행령 MST 290841은 2026-10-01 시행본, 시행규칙 MST 286379는 2026-07-01 시행본입니다.
적용연도는 2026년이며 이후 연도로 규칙을 자동 확장하지 않습니다.

소형주택 제외의 2026-12-31 일몰, 고가 두 주택 규정, 실제 연간 수입·공동사업 분배 및 후속 개정은 다음 귀속연도 신고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동사업 손익분배와 납부세액을 확정하지 않는 자료 정리용 판정이라는 한계를 유지하세요.

판정표를 확인하고 다음 계산으로 이동하세요

먼저 누락 주택과 합의 자료를 보완하고 본인·배우자별 실제 수입을 정리하세요.
그 다음 임대소득세 계산기로 세액과 신고 방식을 비교하고, 보증금이 있다면 간주임대료 계산기로 임대기간과 적수를 확인하세요.
두 도구에서도 현재 규칙과 실제 사업장 단위를 다시 점검해야 하며 이 화면의 지분환산액을 확정 신고금액으로 옮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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