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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담보대출 LTV·총이자 계산기

2026년 은행 가계자금 비주택담보대출의 일반 지역 70%·토지거래허가구역 40% 상한을 구분하고,
담보가치·선순위 권리·상환방식을 반영한 대출여력과 월 납입액·총이자를 함께 비교하세요.

🧭

대출 맥락 구분

은행 가계·기업자금 분리

📐

LTV 한도 연결

인정가액과 선순위 반영

🗓️

상환 일정 계산

거치·균등·만기일시 비교

📉

가치 하락 점검

10%·20%·30% 스트레스

1. 대출 맥락·토지 가치

70%·40% 자동 상한의 적용 범위를 먼저 고른 뒤 토지 가치 가정을 입력합니다.

현행 별표 6의 일반 70%·허가구역 40% 상한을 자동 비교합니다.

감정가·금융기관 평가액 등 사용자가 확인한 비교 기준입니다.

%

은행이 이미 인정 담보가치를 안내했다면 그 금액을 기준가액에 넣고 100%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LTV·선순위·희망액

희망 비율을 규정 상한과 비교하고 선순위 권리 뒤에 남는 신규 한도를 계산합니다.

%

은행 가계자금 선택 시 70% 또는 40%와 비교해 낮은 값을 적용합니다.

기존 대출·선순위 근저당·임차보증금 등 확인한 합계를 입력하세요.

한도를 넘으면 부족액을 표시하고 한도 내 원금으로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3. 이자·상환 구조

고정 명목금리가 전체 기간 유지된다는 가정으로 월별 원금·이자와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

0%~20%. 수수료를 포함한 법정 실질금리 판정은 별도입니다.

개월

1~600개월

개월

전체 기간보다 짧아야 함

최종 적용 LTV

70%

선순위 차감 후 한도

230,000,000원

이자 계산 원금

200,000,000원

만기까지 총이자

65,015,937원

희망액 대비 여유 30,000,000원 · 원리금균등 · 연 5.5% 고정 가정

담보 한도 브리지

토지 기준가액500,000,000원
인정 담보가치400,000,000원
LTV 적용 총한도280,000,000원
선순위·차감액− 50,000,000원
신규 가용 한도230,000,000원

LTV 적용 근거

은행 가계 비주택담보대출 일반 지역 상한

입력 LTV70%
자동 규정 상한70%
최종 적용 LTV70%
기준가액 대비 신규대출40%
인정가치 대비 선순위 포함62.5%

상환 요약

첫 달 납입액916,667원
거치 후 첫 납입액2,351,999원
최대 월 납입액2,351,999원
총 상환액265,015,937원
첫해 이자11,000,000원
총이자/원금32.51%

대표 회차 상환표

거치 전후, 1·3·5·10·20·30년과 만기 중 실제 기간에 포함되는 회차를 표시합니다.

희망액 충족 최소 기준가액: 446,428,573원
토지담보대출 대표 회차별 납입액, 원금, 이자와 잔액
회차단계기초 잔액납입액원금이자기말 잔액
1거치200,000,000원916,667원0원916,667원200,000,000원
12거치200,000,000원916,667원0원916,667원200,000,000원
13분할상환200,000,000원2,351,999원1,435,333원916,667원198,564,667원
36분할상환165,268,314원2,351,999원1,594,520원757,480원163,673,795원
60분할상환124,913,318원2,351,999원1,779,480원572,519원123,133,838원
120분할상환2,341,269원2,351,999원2,341,269원10,731원0원

토지가치 하락 스트레스

같은 담보가치 반영률과 적용 LTV를 유지한 채 기준가액만 낮춰 희망액 충족 여부를 봅니다.

토지가치 0·10·20·30% 하락 시 인정가치, 총한도, 가용한도와 희망액 차이
가치 하락스트레스 기준가액인정 담보가치총 LTV 한도신규 가용 한도희망액 대비충족
0%500,000,000원400,000,000원280,000,000원230,000,000원+30,000,000원충족
10%450,000,000원360,000,000원252,000,000원202,000,000원+2,000,000원충족
20%400,000,000원320,000,000원224,000,000원174,000,000원26,000,000원부족
30%350,000,000원280,000,000원196,000,000원146,000,000원54,000,000원부족

계산 순서

  1. 토지 기준가액 × 담보가치 반영률
  2. 인정 담보가치 × 최종 적용 LTV
  3. 총한도 − 선순위·차감액
  4. 희망액과 가용 한도 중 작은 원금으로 월별 상환표
  5. 월별 잔액 이자 합계 = 만기까지 총이자

결정 전에 확인할 항목

  • 토지가치 하락 시나리오 중 하나 이상에서 희망 대출액을 담보 한도가 충족하지 못합니다.
  • 은행 가계대출은 신청분을 포함한 총대출액이 1억원을 넘으면 전체 부채·소득 기준 DSR 40% 심사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 선순위는 총대출액과 같지 않습니다.
  • 표시 총이자는 입력 명목금리만 반영합니다. 수수료·공제금 등은 법정 이자율 산정에서 이자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은행업감독규정 시행 2026-04-01 · 공식 근거 확인 2026-08-07 · 총대출액 100,000,000원 초과 은행 가계대출 DSR 40% 별도 확인. 결과는 감정평가·권리분석·금융기관 승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토지담보대출은 담보가와 대출금만 나누면 끝날까요?

토지담보대출을 검토할 때 흔히 감정가에 LTV를 곱한 금액을 곧바로 신규 대출 가능액으로 생각합니다.
실제 계획에서는 금융기관이 인정하는 담보가치 비율, 적용 가능한 LTV, 근저당권·임차보증금 등 선순위 차감액, 신청하려는 원금과 상환방식을 차례로 연결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연결 과정을 한 화면에서 보여 주고, 토지가치가 10%·20%·30% 내려갈 때도 희망 대출액을 지탱하는지 함께 점검합니다.

다만 계산 결과는 금융기관의 감정평가, 소득과 전체 부채를 이용한 DSR, 자금용도, 권리분석, 지역·지목·환금성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특히 70%와 40%는 모든 토지대출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숫자가 아니라, 이 페이지에서 명시한 은행 가계자금 비주택담보대출 맥락의 현행 감독규정 상한입니다.

2026년 규정 기준과 계산 범위

계산 근거는 2026년 8월 7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법령과 행정규칙을 다시 확인해 반영했습니다.
은행업감독규정은 금융위원회고시 제2026-10호로 2026년 4월 1일부터 시행 중이며, 행정규칙 일련번호는 2100000276094입니다.
별표 6 제2장 제2-3호는 은행 가계자금 비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 상한을 일반적으로 70%로 두고,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40%로 낮춥니다.

토지담보대출 계산기에 반영한 2026년 공식 기준과 적용 범위
구분공식 기준계산기 반영
은행 가계 비주택담보은행업감독규정 별표 6 제2장 제2-3호 가목일반 지역 최대 70%
토지거래허가구역은행업감독규정 별표 6 제2장 제2-3호 나목최대 40%
은행 가계 DSR별표 6 제4장 제4호, 총대출액 1억원 초과 구간40% 별도 확인 안내
금융기관 최고이자율대부업법 제15조·시행령 제9조연 20% 입력 상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농축어업인 예외는 자동 자격 판정이 아닙니다

별표 6에는 허가구역 지정 전에 해당 토지를 보유한 농업인·축산업자·어업인이 받는 일정 대출에 대해 은행이 요건을 확인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계산기의 예외 체크는 이 사실관계가 금융기관에서 확인된다는 가정 아래 일반 70% 상한을 비교하는 시나리오일 뿐, 자격을 증명하거나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구조: 인정 담보가치에서 실제 신규 여력까지

같은 토지 기준가액이라도 금융기관이 토지의 지목, 도로 접근성, 형상, 이용 규제, 거래 빈도와 처분 가능성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인정 담보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기준가액과 담보가치 반영률을 분리하고, 그 결과에 적용 LTV를 곱한 뒤 선순위 권리를 빼도록 설계했습니다.

1. 인정 담보가치

인정 담보가치 = 토지 기준가액 × 담보가치 반영률입니다.
예를 들어 기준가액 5억원과 반영률 80%를 입력하면 인정 담보가치는 4억원입니다.

2. 총 LTV 한도

총 LTV 한도 = 인정 담보가치 × 적용 LTV입니다.
희망 LTV가 선택한 규정 상한보다 높으면 계산에는 더 낮은 상한을 적용합니다.

3. 선순위 차감 후 가용 한도

신규 가용 한도 = 총 LTV 한도 − 선순위·차감액입니다.
기존 담보대출, 선순위 근저당 채권최고액, 임차보증금 등은 금융기관의 실제 차감 기준에 맞춰 합산해야 합니다.

4. 이자 시뮬레이션 원금

시뮬레이션 원금은 희망 대출액과 가용 한도 중 작은 금액입니다.
희망액이 한도를 넘으면 부족액을 표시하고, 갚을 수 없는 가상의 초과액에는 이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기업자금·법인·기타 심사는 왜 자동 70%를 쓰지 않나요?

별표 6의 해당 70%·40% 기준은 은행이 취급하는 가계자금 비주택담보대출의 정의와 범위에 맞춰 읽어야 합니다.
사업자대출이나 법인대출까지 하나의 공통 법정 LTV로 단정하면 실제 심사 체계를 왜곡할 수 있으므로, 이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비율을 계획 가정으로 그대로 사용합니다.

단계별 사용법

  1. 대출 맥락을 먼저 선택하세요
    개인이 은행에서 가계자금 용도로 토지를 담보로 빌리는 경우와 기업자금·법인·기타 심사를 구분해야 규정 상한을 잘못 적용하지 않습니다.
  2. 토지거래허가구역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계산기는 주소를 조회하지 않으므로 토지가 속한 시·군·구 공고나 토지이용계획 확인 자료에서 계산일 현재 지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기준가액과 담보가치 반영률을 구분해 입력하세요
    공시지가, 매매 희망가와 금융기관 감정가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금융기관이 인정 담보가치를 금액으로 안내했다면 그 금액을 기준가액으로 입력하고 반영률을 100%로 두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4. 선순위·차감액을 보수적으로 모으세요
    단순 대출 잔액이 아니라 금융기관이 채권최고액이나 임차보증금 등을 어떤 기준으로 차감하는지 확인해 같은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5. 상환방식과 거치기간을 실제 제안 조건에 맞추세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거치 후 분할상환하며,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 전액을 상환하는 구조로 계산합니다.
  6. 기준 결과보다 하락 시나리오를 먼저 보세요
    20% 또는 30% 가치 하락에서도 희망액이 유지되는지, 부족액이 얼마나 생기는지 확인하면 자기자금과 대환 위험을 더 현실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본 예시: 5억원 토지에서 2억원을 희망하는 경우

일반 지역의 은행 가계자금 비주택담보대출을 가정하고, 토지 기준가액 5억원, 담보가치 반영률 80%, 희망 LTV 70%, 선순위 차감액 5천만원을 입력해 보겠습니다.
희망 대출액은 2억원, 금리는 연 5.5%, 기간은 120개월, 거치기간은 12개월, 이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둡니다.

토지담보대출 기본 입력 예시의 한도와 총이자 계산 결과
계산 단계산식 또는 의미결과
인정 담보가치5억원 × 80%400,000,000원
총 LTV 한도4억원 × 70%280,000,000원
신규 가용 한도2억8천만원 − 선순위 5천만원230,000,000원
이자 계산 원금희망액과 가용 한도 중 작은 금액200,000,000원
거치 중 월 납입액첫 12개월의 월 이자916,667원
거치 후 월 납입액108개월 원리금균등2,351,999원
총이자월별 잔액 기준 이자의 합65,015,937원
총상환액원금 2억원 + 총이자265,015,937원

이 예시에서 희망액 2억원만 기준가액 5억원으로 나눈 표면 LTV는 40%이지만, 선순위를 포함한 노출액 2억5천만원을 인정 담보가치 4억원으로 나눈 결합 노출률은 62.5%입니다.
필요한 토지 기준가액은 내부 원 단위 내림 처리까지 역산해 446,428,573원으로 표시되므로, 단순히 비율을 나눈 근삿값보다 경계에서 안전합니다.

상환방식이 총이자를 바꾸는 원리

원리금균등

거치 후 매월 원금과 이자의 합이 거의 같도록 계산합니다.
현금흐름을 예측하기 쉽지만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높습니다.

원금균등

거치 후 원금을 같은 크기로 나누어 갚고 남은 잔액에 이자를 계산합니다.
초기 부담은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총이자는 대체로 낮습니다.

만기일시상환

기간 중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와 만기 유동성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총이자에는 무엇이 들어가고 빠지나요?

계산기는 입력한 연 명목금리를 12로 나눈 월 금리와 매월 기초잔액을 이용해 이자를 합산합니다.
인지세, 근저당권 설정비용, 감정평가비, 보증료, 중도상환수수료, 연체이자와 금리 변동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부업법령상 최고이자율 판단에서는 공제금이나 일부 비용이 이자로 간주될 수 있고 법령상 제외되는 비용도 있으므로, 표시된 명목금리와 법률상 실효이자율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토지가치 하락 스트레스는 어떻게 읽나요?

계산기는 토지 기준가액만 0%·10%·20%·30% 하락시키고 담보가치 반영률, 적용 LTV와 선순위 차감액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시장 상황이 나빠질 때 반영률이나 심사 기준도 함께 바꿀 수 있으므로, 이 표는 완전한 위기 예측이 아니라 가격 민감도를 분리해 보는 계획 도구입니다.

기본 예시에서 토지가치 하락률별 신규 가용 한도와 희망 대출액 차이
가치 하락하락 후 기준가액신규 가용 한도희망액 대비 여유·부족
0%500,000,000원230,000,000원+30,000,000원
10%450,000,000원202,000,000원+2,000,000원
20%400,000,000원174,000,000원−26,000,000원
30%350,000,000원146,000,000원−54,000,000원

기본 예시는 10% 하락까지 희망액 2억원을 간신히 충족하지만 20% 하락부터 부족액이 생깁니다.
매수 직후 대출을 최대한 사용하는 계획이라면 가격 하락뿐 아니라 감정가 재평가, 선순위 채권의 증가와 금리 상승을 따로 스트레스해 자기자금 완충폭을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농지·임야 매수 전 자기자금 점검

매매가를 곧바로 담보가로 보지 말고 보수적인 평가액과 반영률을 넣어 가용 한도를 계산합니다.
희망액과 가용 한도의 차이에 취득세, 중개보수, 법무비용과 개발 준비비를 더하면 필요한 자기자금 규모를 더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기존 근저당이 있는 토지의 추가대출

기존 대출 잔액과 등기부 채권최고액 중 무엇을 금융기관이 차감하는지 확인한 뒤 선순위 항목에 입력합니다.
선순위가 총 LTV 한도를 넘어가면 신규 여력은 0원으로 표시되며, 음수 한도를 대출 가능액처럼 보여 주지 않습니다.

거치기간 종료 뒤 현금흐름 준비

거치 중 납입액만 보고 계약하면 분할상환 시작 시 월 부담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첫 달, 거치 종료 직후, 최대 월 납입액과 첫해 원리금 합계를 함께 보고 임대수익이나 사업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금융기관 제안 비교

금융기관별 인정가액, 반영률, 승인 LTV와 금리를 각각 입력해 가용 한도와 총이자를 같은 틀에서 비교합니다.
한도가 큰 제안이 반드시 총비용도 낮은 것은 아니므로 감정비, 설정비, 중도상환 조건은 견적서에서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결과를 해석할 때 놓치기 쉬운 경계

  • LTV 상한과 승인 LTV는 다릅니다
    규정상 상한 안에서도 금융기관은 토지 특성, 차주의 신용과 상환능력, 자금용도에 따라 더 낮은 비율을 적용하거나 대출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 DSR은 이 계산기의 선순위 숫자만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은행 가계대출의 총대출액이 신청분을 포함해 1억원을 초과하는 구간에서는 별표 6의 40% DSR 기준을 확인해야 하지만, 정확한 계산에는 모든 금융부채의 원리금과 연소득, 대출 종류별 산정 방식이 필요합니다.
  • 토지거래허가와 대출 가능성은 별도 절차입니다
    허가구역 여부는 LTV 시나리오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았다고 해서 금융기관 대출 승인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변동금리는 총이자를 바꿉니다
    계산기는 입력 금리가 전체 기간 유지된다고 가정하므로 변동금리 계약은 금리를 올린 별도 시나리오를 만들어 월 납입액과 총이자의 민감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월별 원 단위 반올림은 실제 명세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내부의 정밀한 잔액 흐름을 합산한 뒤 화면에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금융기관은 일수 계산, 납입일과 원 단위 처리 규칙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시지가를 토지 기준가액으로 넣어도 되나요?

초기 탐색값으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금융기관의 감정가나 자체 평가액과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상담에서 확인한 평가액이 있다면 그 값으로 다시 계산하고, 아직 없다면 여러 기준가액과 낮은 반영률을 조합해 범위로 판단하세요.

토지담보대출 LTV는 언제나 70%인가요?

아닙니다.
70%는 현행 은행업감독규정 별표 6에서 은행 가계자금 비주택담보대출에 두는 일반 상한이며,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원칙적으로 40% 상한을 비교해야 합니다.
기업자금·법인대출과 개별 금융기관 상품에는 다른 심사 체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선순위에는 기존 대출 잔액만 넣으면 되나요?

금융기관에 따라 잔액, 채권최고액, 임차보증금과 기타 우선 변제 위험을 차감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등기부와 임대차 현황을 준비해 심사 담당자에게 실제 차감 기준을 확인한 값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총대출액 1억원 초과 경고가 뜨면 대출이 불가능한가요?

경고 자체는 부결 판정이 아닙니다.
은행 가계대출에서 신청분을 포함한 총대출액이 1억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체 부채와 소득을 이용한 DSR 40% 심사를 별도로 해야 한다는 확인 신호입니다.

연 20%를 입력하면 법적으로 항상 안전한가요?

명목금리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금융기관 최고이자율 기준은 연 20%이지만 선이자 공제나 수수료처럼 법률상 이자로 간주되는 금액이 있으면 실효이자율 판단이 달라질 수 있고, 시행령이 제외하는 비용도 있습니다.
실제 계약서와 비용 명세는 금융기관 또는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거치기간을 길게 잡으면 월 부담만 줄어드나요?

거치 중 월 납입액은 줄지만 원금이 감소하지 않아 총이자는 늘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나눠 갚아야 하므로 거치 종료 뒤 납입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초기 부담, 거치 후 부담과 전체 비용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계산 전 준비할 자료와 실무 팁

  • 토지 등기사항증명서에서 소유권, 근저당권, 지상권과 가압류 등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지자체 공고로 용도지역, 행위 제한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 매매가·공시지가·감정가를 섞지 말고 어떤 가격을 기준으로 입력했는지 메모하세요.
  • 금융기관 제안서에서 인정 담보가치, 적용 LTV, 선순위 차감 기준, 금리 유형과 상환방식을 같은 날짜 기준으로 수집하세요.
  • 변동금리라면 현재 금리뿐 아니라 1%포인트와 2%포인트 상승값도 입력해 총이자와 월 납입액을 비교하세요.
  • 만기일시상환은 예상 매각대금이나 대환 승인에 의존하지 않고 만기 원금을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점검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일

아래 링크는 계산 규칙을 확인한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원문입니다.
행정규칙과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일의 시행 문서와 금융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최종 근거 확인일은 2026년 8월 7일입니다.
이 페이지는 한도와 이자 계획을 돕는 정보 도구이며 감정평가, 대출 승인, 투자 권유, 세무·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한도와 총이자를 같은 가정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금융기관에서 받은 감정가·인정률·선순위 차감액과 제안 금리를 입력하고, 기준 결과와 20%·30% 가치 하락 결과를 함께 저장해 상담 자료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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