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 채널
- 기준 연 조달 공헌이익
- ₩140,000,000
- 컨설팅 연 조달 공헌이익
- ₩196,000,000
- 수주확률 상승폭
- 8%
- 연 증분 조달 기대편익
- ₩56,000,000
ESG 점수나 우대금리를 보편값으로 가정하지 마세요.
같은 조달 기회의 수주확률 차이와 거래별 금융조건 실현확률을 완전비용·지연·램프업에 연결해 NPV와 손익분기 문턱을 계산합니다.
동일한 적격 기회매출과 평가기간에서 기준·컨설팅 수주확률 차이를 공헌이익으로 환산해 중복과 매출 과대평가를 줄입니다.
적격 금융잔액과 비교 가능한 총금융비용률 차이에 승인·KPI·검증·재약정까지 포함한 실현확률을 적용합니다.
컨설팅·실행·검증·내부시간·반복비와 지연·할인을 반영해 NPV, ROI, 회수기간, 수주확률·금리·가격 문턱을 보여 줍니다.
기본값은 시장 평균·공통 조달 가점·금융 우대조건이 아닙니다. 개별 공고, 과거 유사입찰, 금융 제안서, KPI·검증 조건과 실제 견적으로 교체하세요.
같은 적격 기회집합과 기간을 기준으로 기준·컨설팅 수주확률을 비교하고, 매출이 아닌 공헌이익만 경제편익으로 반영합니다.
비교 가능한 총금융비용률 차이에 실제 적격 잔액과 거래별 실현확률을 적용합니다.
컨설팅 견적뿐 아니라 데이터, 검증, 실행, 내부시간과 반복 보고비를 같은 비용 경계에 넣습니다.
편익 지연과 램프업, 금융 편익 종료, 할인율과 하방 변화폭을 명시합니다.
분석기간 NPV
₩29,826,377
PV 증분편익 - PV 비용
연 증분 조달 기대편익
₩56,000,000
같은 기회집합의 수주확률 차이 × 공헌이익
연 금융 기대편익
₩14,400,000
적격 잔액 × 총금융비용률 차이 × 실현확률
지속 회수기간
25.72 개월
최초 / 할인 회수: 25.72 개월 / 27.97 개월
다른 입력을 고정하고 한 변수만 바꾼 산술적 교차점입니다. 권고 확률·가격·금융조건이 아닙니다.
| 시나리오 | 컨설팅 수주확률 | 금리인하 폭 | 금융 실현확률 | 편익 지연 | 연 증분 총편익 | 분석기간 NPV | 지속 회수기간 |
|---|---|---|---|---|---|---|---|
| 기준 | 28% | 80 bp | 60% | 4 개월 | ₩70,400,000 | ₩29,826,377 | 25.72 개월 |
| 수주확률 상승폭 하락 | 26.4% | 80 bp | 60% | 4 개월 | ₩59,200,000 | ₩7,033,469 | 30.34 개월 |
| 금리차 하락 | 28% | 64 bp | 60% | 4 개월 | ₩67,520,000 | ₩23,965,344 | 26.73 개월 |
| 금융 실현확률 하락 | 28% | 80 bp | 48% | 4 개월 | ₩67,520,000 | ₩23,965,344 | 26.73 개월 |
| 외부 초기비 상승 | 28% | 80 bp | 60% | 4 개월 | ₩70,400,000 | ₩16,426,377 | 28.65 개월 |
| 편익 6개월 추가 지연 | 28% | 80 bp | 60% | 10 개월 | ₩70,400,000 | -₩1,540,063 | 33.03 개월 |
| 결합 하방 | 26.4% | 64 bp | 48% | 10 개월 | ₩54,016,000 | -₩47,391,672 | 기간 내 미회수 |
단일요인 행은 20%를 한 번에 하나씩 바꾸며, 결합 하방만 편익 하락·비용 상승·6개월 지연을 함께 적용합니다.
| 연차 | 월 구간 | 평균 램프 | 연 증분 조달 기대편익 | 연 금융 기대편익 | 성과보수 | 반복비 | 순현금흐름 | 누적 | 할인 누적 |
|---|---|---|---|---|---|---|---|---|---|
| 1 | 1–12 | 45.83% | ₩25,666,667 | ₩6,600,000 | ₩1,613,333 | ₩12,000,000 | ₩18,653,333 | -₩62,746,667 | -₩64,066,322 |
| 2 | 13–24 | 100% | ₩56,000,000 | ₩14,400,000 | ₩3,520,000 | ₩12,000,000 | ₩54,880,000 | -₩7,866,667 | -₩15,314,343 |
| 3 | 25–36 | 100% | ₩56,000,000 | ₩14,400,000 | ₩3,520,000 | ₩12,000,000 | ₩54,880,000 | ₩47,013,333 | ₩29,826,377 |
기대가치는 인과효과나 계약성과의 보장이 아닙니다. 조달확률의 분모를 같은 기회집합으로 맞추고, 금융잔액·금리·실현확률을 대출 제안서와 계약서로 확인하며, 조달과 금융에 같은 편익을 중복 계상하지 마세요.
근거 확인일 2026-08-09. 산업통상부 K-ESG, 조달청 공공조달 ESG 시범자료,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LMA 지속가능연계대출 원칙, IFRS S1·S2는 준비·공고·거래 검토 경계로만 사용했습니다. Green Book 2026과 GAO-20-195G는 기대가치·완전비용·민감도 방법에만 사용했으며 어느 자료도 보편 수주확률, 금리차, 컨설팅 가격이나 적정 ROI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ESG 컨설팅 제안서에는 공급망 평가 대응, 공공·민간 조달 경쟁력, 지속가능연계금융 조건 개선, 공시 준비처럼 서로 다른 기대효과가 함께 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특정 인증이나 보고서를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 수주점수가 자동 부여되거나 금리가 일률적으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가치는 대상 공고의 평가항목, 구매자의 공급망 기준, 금융기관의 KPI와 목표치, 검증 방식, 재약정 조건, 회사의 실행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적격 조달 기회에서 컨설팅 후 수주확률이 얼마나 높아져야 하는지, 실제 적용 가능한 금융잔액과 금리 차이가 얼마인지, 그 조건이 실현될 확률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컨설팅 외 실행·검증·내부시간·반복비까지 포함했을 때 투자안의 NPV가 양수인지 확인합니다.
결과는 ESG 성과나 계약 체결을 보증하는 점수가 아니라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의 경제적 귀결입니다.
연 적격 기회매출 × 실제 제안·평가 실현률 × 공헌이익률 × 컨설팅 전후 수주확률 차이로 계산합니다.
총매출이 아니라 같은 공고군에서 발생하는 증분 공헌이익만 반영하므로, 납품원가와 애초에 참여하지 못하는 기회를 기대효과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적격 금융잔액 × 현재와 목표의 비교 가능한 총금융비용률 차이 × 금융조건 실현확률로 계산합니다.
실현확률에는 금융기관 승인, KPI와 지속가능성 성과목표 확정, 외부검증, 조건 반영, 실제 실행까지의 실패 가능성을 함께 넣어야 합니다.
두 채널의 정상상태 연 기대편익에는 시작 지연과 선형 램프업을 적용하고, 금융편익은 입력한 지속기간 이후 종료합니다.
월별 순현금흐름을 회사의 연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해 NPV, PV 기준 ROI, 편익비용비율, 최초·지속·할인 회수시점을 구합니다.
성공보수는 양의 증분 총편익에만 적용하며, 확정 지원금은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 초기투자를 줄입니다.
| 입력 묶음 | 우선 확인 자료 | 자주 생기는 오류 |
|---|---|---|
| 조달 기회와 확률 | 대상 공고, 평가표, 입찰 이력, 동일 조건 코호트 | 서로 다른 시장·기간의 성공률을 비교함 |
| 기여이익률 | 계약별 변동 이행비와 추가 수행비 | 수주 매출 전체를 편익으로 계산함 |
| 금융잔액과 금리 | 대주 제안서, 약정서, 재조달 일정, 수수료표 | 명목금리와 총금융비용률을 섞어 비교함 |
| 실현확률 | 승인 단계, KPI, 목표치, 검증, 재약정 조건 | 우대 가능성을 확정 절감액으로 간주함 |
| 완전비용 | 견적 범위, 시스템·교육·검증비, 내부 작업기록 | 컨설팅 착수금만 비용으로 넣음 |
기본값은 기능을 이해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특히 조달 수주확률, 금리 인하폭, 금융조건 실현확률, 컨설팅 가격은 공개 자료에서 보편값을 가져오지 말고 회사의 비교 가능한 증거와 실제 계약 문서로 교체해야 합니다.
연 적격 기회매출 50억 원, 실현률 70%, 공헌이익률 20%, 수주확률 20%에서 28%라는 가상 입력은 정상상태 연 조달 기대편익 5,600만 원을 만듭니다.
적격 잔액 30억 원, 총금융비용률 6.2%에서 5.4%, 실현확률 60%라는 가상 입력은 정상상태 연 금융 기대편익 1,440만 원을 만듭니다.
초기·반복비, 성공보수, 4개월 지연과 6개월 램프업, 36개월 기간과 연 8% 할인율을 반영한 가상 기준 NPV는 약 2,983만 원입니다.
이 숫자는 사례나 평균값이 아니라 계산 구조를 보여 주는 테스트 입력입니다.
NPV가 양수여도 단일요인 또는 결합 하방에서 음수로 바뀐다면, 확률 근거를 더 모으거나 단계별 계약, 성과보수 상한, 파일럿, 중단 조건으로 손실 노출을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손익분기 수주확률이나 금리 인하폭은 현재 입력 조합에서 NPV가 0이 되는 수학적 값일 뿐, 달성 가능성이나 적정 컨설팅 가격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 가능 범위를 벗어난 문턱이 나오면 숫자를 목표로 밀어 올리기보다 투자안을 보류하거나 범위를 줄이는 근거로 사용하세요.
산업통상자원부의 K-ESG 가이드라인은 국내외 주요 공시·평가기준을 참고한 자율 진단 항목을 제공하지만, 모든 공고의 점수나 수주확률을 정하지 않습니다.
조달청의 공공조달 ESG 평가 자료도 실제 입찰공고에서 평가항목 풀 가운데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는 시범 맥락을 설명하므로 개별 공고 확인이 우선입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경제활동의 환경목표와 판단기준을 확인하는 자료이지 자동 금리우대표가 아닙니다.
LMA의 지속가능연계대출 원칙은 KPI 선정, 성과목표 설정, 대출 특성, 보고, 검증이라는 거래별 구조를 강조하며, IFRS S1·S2는 투자자 대상 지속가능성 관련 재무정보 공시 준비의 기준을 제공합니다.
기대값·불확실성·낙관편향 검토 방식은 영국 Green Book 2026을, 완전비용·가정·민감도·실적 추적 원칙은 미국 GAO Cost Estimating and Assessment Guide를 참고했습니다.
두 자료도 한국 조달이나 금융조건의 숫자를 제공하는 출처가 아니라 의사결정 모델링 방법의 참고 경계로 사용했습니다.
보편 상승폭은 없습니다.
실제 공고의 평가항목과 배점, 경쟁사 분포, 자사의 제안 품질, 비교 가능한 과거 결과를 같은 기회집합으로 정리해 입력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대출이나 채권의 KPI·성과목표, 보고, 검증, 가격조정 방식, 적용 잔액과 기간이 문서로 연결되어야 하며, 계산기에는 그 전체 과정의 실현확률을 넣습니다.
서로 다른 현금흐름이고 중복되지 않을 때만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조달 공헌이익에 금융비 절감을 이미 반영했다면 같은 절감액을 금융 채널에 다시 넣지 말아야 합니다.
선정 통지나 계약으로 금액과 지급조건이 확인되고 다른 비용에서 이미 차감하지 않은 지원만 넣습니다.
신청 가능성이나 최대 한도는 확정 지원금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NPV는 입력 가정이 맞을 때의 재무 결과일 뿐입니다.
데이터 권리, 비밀유지, 성과보수 기준, 검증 책임, 해지·중단 조건, 규제·세무·회계 영향과 실행역량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기준·하방 결과만 복사하지 말고 각 입력의 자료명, 기준일, 담당자, 같은 기회집합 여부, 대주 조건의 유효기간과 견적 포함·제외 항목을 함께 기록하세요.
계약 후에는 실제 입찰 진입률, 수주 결과, KPI 달성, 금리 재조정, 외부검증비, 내부시간과 반복비를 계획값과 비교해 다음 의사결정의 확률과 비용 가정을 갱신하세요.
계산 결과는 투자 검토를 구조화하는 참고자료이며 조달 적격성, 금융 승인, ESG 평가, 법률·세무·회계 결론이나 컨설팅 성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