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S 손익·낙인(Knock-In) 판정 계산기

내 ELS, 낙인이 터졌을까? 조기상환은 될까? 만기엔 얼마를 받을까?
스텝다운 구조·worst performer·낙인/만기 배리어로 시나리오별 손익을 한 번에 판정합니다.

ELS 상품 조건 입력

%
조건 충족 시 받는 약정수익(연 환산)
기간 중 낙인 배리어를 터치하면 원금손실 위험
개월
/6
%
1차
2차
3차
4차
5차
만기
평가일마다 모든 기초자산이 이 비율 이상이면 조기상환됩니다.
현재 비율 92.0% · 최저 비율 85.7%
현재 비율 106.9% · 최저 비율 93.1%

※ 기간 중 최저가를 모르면 현재가와 동일하게 입력하세요(낙인 미터치 가정).

판정 결과

상품 조건과 기초자산 가격을 입력하고

손익·낙인 판정을 시작하세요

ELS, 이것만 기억하세요

낙인(Knock-In)

  • 기간 중 worst가 낙인 배리어 터치
  • 터치하면 원금손실 위험 진입
  • 미터치면 만기에 약정수익

조기상환(스텝다운)

  • 6개월마다 배리어가 한 단계 하락
  • 모든 기초자산이 배리어 이상이면 상환
  • 원금 + 누적 쿠폰 지급 후 종료

만기 손익

  • worst 기준으로 판정
  • 만기배리어 이상이면 약정수익
  • 낙인 발생+미만이면 원금×하락률

💡 ELS 점검 팁

최저성과 기초자산(worst)만 보면 된다
ELS는 가장 많이 떨어진 기초자산 하나로 손익이 결정됩니다.
낙인은 ‘기간 중 최저가’로 판정
지금 회복했어도 과거에 한 번 터치했으면 낙인이 발생한 것입니다.
낙인 미발생이면 만기 쿠폰을 받는다
낙인형은 낙인만 피하면 만기배리어 아래여도 약정수익을 받습니다.
노낙인형은 만기 배리어가 손실 분기점
중간 낙인이 없는 대신 만기 worst가 배리어 미만이면 바로 손실입니다.

ELS 손익·낙인(Knock-In) 판정 계산기란?

ELS 손익·낙인 판정 계산기는 내가 가입한 ELS(주가연계증권)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만기에 얼마를 받게 될지 한눈에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ELS는 KOSPI200·S&P500·EuroStoxx50 같은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수익을, 충족하지 못하면 원금손실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 파생결합증권입니다.
조기상환 배리어(스텝다운), 낙인(Knock-In) 배리어, 그리고 가장 많이 떨어진 기초자산(worst performer)이라는 세 가지 개념이 얽혀 있어 일반 투자자가 손익을 직관적으로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품 조건과 기초자산 가격만 입력하면 낙인 발생 여부, 다음 조기상환 가능성, 만기 시나리오별 손익을 자동으로 판정해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은행·증권사에서 ELS에 가입했는데 지금 낙인 구간에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싶은 투자자
  • • 다음 조기상환 평가일에 상환이 될지 미리 가늠하고 싶은 보유자
  • • 만기에 원금손실이 나면 얼마나 잃는지 시나리오별로 보고 싶은 분
  • • ELS 가입 전 제시수익률·조기상환배리어·낙인배리어 구조를 이해하려는 분
  • • 홍콩 H지수 ELS 사태 이후 내 ELS의 위험을 직접 점검하려는 분
  • • 낙인형과 노낙인형(No Knock-In)의 차이를 비교하려는 분

스텝다운 ELS 구조 이해하기

국내에서 판매되는 ELS의 대부분은 스텝다운(Step-down)형입니다.
만기는 보통 3년이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이 돌아옵니다.
평가일마다 적용되는 조기상환 배리어가 한 단계씩 낮아지기 때문에 ‘계단식’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 조기상환 배리어 (스텝다운)

예를 들어 90-90-85-85-80-75처럼 회차마다 기준선이 낮아집니다.
각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그 회차의 배리어 이상이면 원금과 누적 쿠폰을 받고 조기상환됩니다.
하나라도 미달하면 다음 회차로 넘어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배리어가 낮아져 상환 가능성이 커집니다.

2. 낙인(Knock-In) 배리어

낙인 배리어는 원금손실 위험이 시작되는 기준선입니다.
보통 최초기준가격의 45~55% 수준으로 설정되며, 투자기간 중 worst 기초자산이 이 선을 한 번이라도 터치하면 ‘낙인 발생’ 상태가 됩니다.
중요한 점은 낙인은 현재가가 아니라 ‘기간 중 최저가’로 판정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회복했더라도 과거에 한 번 낙인 배리어를 깼다면 낙인은 이미 발생한 것으로 처리됩니다.

3. worst performer (최저성과 기초자산)

ELS는 기초자산이 보통 1~3개이며, 손익은 가장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 하나로만 결정됩니다.
세 지수 중 둘이 올라도 하나가 크게 떨어지면 그 하나(worst performer)가 상환·낙인·만기 손익을 모두 좌우합니다.
따라서 ELS를 점검할 때는 가장 부진한 기초자산의 비율만 집중해서 보면 됩니다.

사용 방법

1단계: 상품 구조 입력

투자금액, 제시수익률(연), 상품 유형(낙인형/노낙인형), 만기, 조기상환 주기를 입력합니다.
표준 지수형 프리셋을 누르면 통상적인 구조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단계: 배리어 설정

회차별 조기상환 배리어와 낙인 배리어를 가입한 상품의 가입설명서대로 입력합니다.
노낙인형은 낙인 배리어 대신 만기 배리어가 손실 분기점이 됩니다.

3단계: 기초자산 가격 입력

각 기초자산의 최초기준가격, 현재가격, 기간 중 최저가격을 입력합니다.
최저가를 모르면 현재가와 동일하게 두면 낙인 미터치로 가정합니다.

4단계: 판정 결과 확인

낙인 발생 여부, 조기상환 스케줄, 만기 손익 다이어그램과 시나리오 표를 확인합니다.
현재 수준이 만기까지 유지될 경우의 세전·세후 예상 수령액도 함께 제공됩니다.

만기 시나리오별 손익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만기 평가일에 worst 기초자산의 최종 비율과 낙인 발생 여부에 따라 수령액이 비선형(계단식)으로 결정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ELS의 위험과 보상을 정확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수익 시나리오 (약정수익)

만기에 worst 기초자산이 만기 배리어 이상이면 원금과 만기까지의 약정 쿠폰을 모두 받습니다.
낙인형의 경우, 만기 배리어 아래로 떨어졌더라도 투자기간 중 낙인 배리어를 한 번도 터치하지 않았다면 역시 약정수익을 받습니다.
이것이 낙인형의 핵심 안전판입니다.

손실 시나리오 (원금손실)

낙인이 발생했고 만기에 worst 기초자산이 만기 배리어 미만이면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확정됩니다.
예를 들어 worst가 최초기준가격의 60% 수준이면 원금의 60%만 돌려받아 40%를 손실합니다.
노낙인형은 낙인 안전판이 없어, 만기 worst가 만기 배리어 미만이면 곧바로 같은 방식으로 손실이 발생합니다.

⚠️ 최악의 경우 기초자산이 크게 폭락하면 원금의 대부분을 잃을 수도 있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낙인형 vs 노낙인형(No Knock-In)

최근에는 낙인 자체가 없는 노낙인형 ELS도 많이 발행됩니다.
두 구조의 차이를 알면 내 상품의 위험 성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낙인형: 기간 중 낙인 배리어를 터치하면 손실 위험이 생기지만, 터치만 피하면 만기 배리어 아래여도 약정수익을 받습니다.
  • 노낙인형: 중간 낙인 관찰이 없어 마음이 편하지만, 만기 시점에 worst가 만기 배리어 미만이면 바로 손실입니다.
  • 설계 경향: 노낙인형은 위험을 보완하기 위해 만기 배리어를 더 낮게(예: 65%)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제시수익률: 일반적으로 위험이 큰 구조(높은 낙인·고배리어)일수록 제시수익률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낙인이 터지면 무조건 손실인가요?

A. 아닙니다.
낙인이 발생해도 만기에 worst 기초자산이 만기 배리어 이상으로 회복하면 약정수익을 받습니다.
낙인 발생은 ‘손실 위험 구간 진입’을 의미하며, 손실 확정은 만기 시점의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Q. 조기상환이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A. 해당 회차에 상환되지 않으면 다음 평가일로 넘어갑니다.
배리어가 점점 낮아지므로 다음 회차의 상환 가능성은 더 높아지며, 끝까지 상환되지 않으면 만기 조건으로 정산됩니다.

Q. 리자드(Lizard)·더미 쿠폰은 무엇인가요?

A. 일부 ELS는 특정 회차에서 조기상환 배리어에 미달해도 더 낮은 리자드 배리어 이상이면 축소된 쿠폰으로 상환하는 구조를 둡니다.
본 계산기는 표준 스텝다운 구조에 집중하므로, 리자드·더미가 있는 상품은 가입설명서의 별도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Q. ELS 수익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A. ELS 수익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되어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른 이자·배당과 합산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ISA 계좌에서 운용하면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중도에 해지(중도상환)할 수 있나요?

A. 가능하지만 중도상환 시에는 그 시점의 평가가격과 환매 수수료가 반영되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ELS는 발행 증권사의 신용위험이 있어, 발행사가 파산하면 상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LS 투자 시 주의사항

  • 원금비보장 상품입니다. ‘예금처럼 보이는’ 고위험 상품으로, 기초자산 급락 시 큰 손실이 가능합니다.
  • worst performer를 보세요. 기초자산이 많을수록 그중 하나가 크게 떨어질 확률이 커져 위험이 높아집니다.
  • 손실은 상계되지 않습니다. ELS 손실은 다른 금융소득과 손익통산되지 않아 절세 효과가 없습니다.
  • 2024년 홍콩 H지수 ELS 사태 이후 은행의 고난도 상품 판매가 거점 점포로 제한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었습니다.
  • 가입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는 추정치이며 실제 상품 조건(환율·리자드·평가가격 산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 내 ELS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상품 조건과 기초자산 가격만 입력하면 낙인 발생 여부와 만기 손익을 즉시 판정합니다.

낙인형·노낙인형, 1~3개 기초자산, 회차별 배리어까지 내 상품에 맞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