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투자유치
투자금과 pre-money를 연결해 주당 발행가, 신주 수, 투자자 지분과 기존주주 잔존지분을 검토합니다.
DCF·EBITDA·매출 배수로 기업가치와 지분가치 범위를 만들고 평가자문 착수금·단계보수·성공보수를 한 번에 합산하세요.
자문비 차감 순조달액, pre/post-money, 주당 발행가, 신주 수와 기존주주 희석률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간소화 DCF와 EBITDA·매출 비교배수 중 하나를 선택하고 낮음·기준·높음 가치 범위를 확인합니다.
착수금·단계보수·기타 직접비와 조달액 연동 성공보수를 분리해 총비용과 순조달액을 계산합니다.
총투자금과 pre-money로 희석률을 계산하고, 자문비가 순유입 효율을 낮추는 효과는 별도로 보여 줍니다.
목적 선택은 안내 경계만 바꾸며 법정 평가방법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배수와 DCF는 서로 다른 가정에 민감하므로 가능하면 두 방법을 교차검토하세요.
아래 값은 시장 평균이나 적정 조건이 아닌 기능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관리회계, 비교자료, 자문 제안서, cap table과 term sheet로 교체하세요.
매출·EBITDA·FCF와 현금·부채를 같은 평가일·통화·회계경계로 맞춥니다.
매출 배수법에서 사용하는 같은 기간·회계경계의 매출
EBITDA 배수법의 기준 지표이며 적자이면 음수 입력 가능
간소화 DCF의 첫해 잉여현금흐름이며 음수 입력 가능
기업가치에서 지분가치로 연결할 때 더할 사용자 확인액
리스·우선주 등 포함 범위를 거래문서와 같은 기준으로 정리
사용자가 검토한 비교배수와 고정 민감도 범위를 입력합니다.
실제 비교회사·거래자료에서 사용자가 검토한 배수이며 시장 평균이 아님
낮음·높음 가치에서 기준 배수를 같은 비율로 조정
고정 보수와 조달액 연동 보수를 분리하고, 투자 전 완전희석 주식수 경계를 term sheet와 맞춥니다.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지급하는 고정 보수
모델·보고서·설명회 등 단계별 고정 보수 합계
실사·자료·번역·출장·세금 등 견적 밖 확인액
계약상 적용 모수·최저·상한·세금을 별도로 확인
투자자가 지급하는 총투자금이며 자문비 차감 전 금액
옵션풀·전환증권 포함 경계를 term sheet와 일치시켜 입력
기준 pre-money 지분가치
2,600,000,000원
기업가치 + 현금 − 부채, 0 미만은 0
자문 총비용
50,000,000원
착수금 + 단계보수 + 기타비 + 성공보수
회사 순조달액
950,000,000원
총 신주 조달액 − 자문 총비용
기존주주 희석률
27.777778%
총투자금 ÷ (pre-money + 총투자금)
배수법은 기준 배수를 ±범위로, DCF는 할인율을 ±%p로 움직입니다. 낮은 가치일수록 같은 조달액의 희석률이 커집니다.
| 시나리오 | 적용 가정 | 기업가치 | pre-money 지분가치 | 주당 발행가 | 신주 수 | 투자자 지분 | 기존주주 잔존 | 희석 1%p당 순조달 |
|---|---|---|---|---|---|---|---|---|
| 낮은 가치 | 6.4배 | 1,920,000,000원 | 2,120,000,000원 | 2,120원 | 471,698.113208 | 32.051282% | 67.948718% | 29,640,000원 |
| 기준 | 8배 | 2,400,000,000원 | 2,600,000,000원 | 2,600원 | 384,615.384615 | 27.777778% | 72.222222% | 34,200,000원 |
| 높은 가치 | 9.6배 | 2,880,000,000원 | 3,080,000,000원 | 3,080원 | 324,675.324675 | 24.509804% | 75.490196% | 38,760,000원 |
자문비만 ±20% 바꾸고 총투자금과 기준 pre-money는 고정합니다. 따라서 계약상 희석률은 같고 회사에 남는 순조달액만 달라집니다.
| 자문비 시나리오 | 자문 총비용 | 순조달액 | 자문비 부담률 | 계약상 희석률 | 희석 1%p당 순조달액 | 신주 1주당 순유입 |
|---|---|---|---|---|---|---|
| 자문비 -20% | 40,000,000원 | 960,000,000원 | 4% | 27.777778% | 34,560,000원 | 2,496원 |
| 현재 자문비 | 50,000,000원 | 950,000,000원 | 5% | 27.777778% | 34,200,000원 | 2,470원 |
| 자문비 +20% | 60,000,000원 | 940,000,000원 | 6% | 27.777778% | 33,840,000원 | 2,444원 |
IVSC의 현행 IVS와 IVS 200 설명, IFRS Foundation의 IFRS 13 비상장 지분 교육자료, GAO-20-195G 비용추정 지침을 2026-08-08에 확인했습니다. 이 자료들은 목적·가치기준·방법 선택·입력 출처·문서화·민감도 경계를 제공할 뿐 특정 기업의 가치, 적정 배수·할인율·자문보수 또는 투자조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IVS 준수 보고서, IFRS 공정가치, 세무가액, 법정 평가액, 공정성 의견, 투자 권유 또는 계약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업가치평가 자문 견적은 보고서 가격만 비교하면 중요한 경제효과를 놓치기 쉽습니다.
투자유치 목적이라면 같은 평가 결과가 주당 발행가, 발행 신주 수, 투자자 지분과 기존주주 희석률로 이어지고, 착수금과 성공보수는 실제 회사에 남는 현금을 줄입니다.
이 계산기는 DCF·EBITDA 배수·매출 배수 중 하나로 낮음·기준·높음 가치 범위를 만든 뒤 자문비, 순조달액과 한 번의 신주 라운드를 같은 표에서 연결합니다.
핵심은 자문비와 희석을 섞지 않는 것입니다.
총투자금과 pre-money가 같은 계약이라면 자문비가 늘어도 투자자의 계약상 지분율은 그대로이고, 회사가 받는 순유입액과 희석 1%p당 조달 효율이 낮아집니다.
투자금과 pre-money를 연결해 주당 발행가, 신주 수, 투자자 지분과 기존주주 잔존지분을 검토합니다.
외부 자문 범위와 가치 시나리오를 정리하되 실제 구주 매매가격과 세금은 별도 거래문서로 확인합니다.
내부 시나리오로 가치 범위를 살펴보되 법정·세무상 행사가액 또는 회계 측정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식 평가를 의뢰하기 전에 자료, 방법, 보고서 범위와 예산을 정리하되 검사·인가·세무 결과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업가치 Enterprise Value는 영업 전체의 가치에 가까운 출발점이고, 지분가치 Equity Value는 주주에게 귀속되는 가치 경계를 뜻합니다.
계산기는 기업가치에 현금·비영업 금융자산을 더하고 이자부 차입금과 사용자가 선택한 차감 부채를 빼 지분가치를 만듭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리스부채, 우선주 청산권, 주주대여금, 미지급 성과급, 운전자본 조정과 비영업자산을 어디에 넣을지가 협상 대상일 수 있으므로 입력 범위를 문서화해야 합니다.
지분가치 = 기업가치 + 현금 − 차입금
post-money 지분가치 = pre-money 지분가치 + 총 신주 투자금
기준 EBITDA에 사용자가 검토한 비교배수를 곱해 기업가치를 계산합니다.
감가상각과 자본집약도, 성장률, 반복매출, 일회성 손익, 회계정책이 다른 회사를 단순히 같은 배수로 비교하면 왜곡될 수 있습니다.
EBITDA가 0 이하인 기업은 이 방법이 의미 있는 양의 가치를 주지 못할 수 있으므로 매출 배수나 상세 DCF와 교차검토하세요.
기준 연매출에 비교배수를 곱하므로 이익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기업도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매출이라도 총마진, 고객집중, 성장의 질, 해지율, 현금소진과 자본수요가 다르면 지분가치는 크게 달라집니다.
매출 배수는 수익성 검토를 생략하는 지름길이 아니라 비교자료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보조방법입니다.
1년차 예상 잉여현금흐름을 입력 성장률로 연장하고, 각 연도 현금흐름과 Gordon growth 말기가치를 할인합니다.
상세 연도별 매출·마진·운전자본·투자지출·세금이 아니라 한 성장률을 쓰는 간소화 모형이므로 정식 자문 보고서의 상세 DCF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할인율과 영구성장률의 차이가 작아질수록 말기가치가 급격히 커지므로 낮음·기준·높음 결과와 말기가치 비중을 함께 보세요.
FCF(t) = 1년차 FCF × (1 + 성장률)^(t − 1)
FCF 현재가치 = Σ FCF(t) ÷ (1 + 할인율)^t
말기가치 = FCF(n) × (1 + 영구성장률)
÷ (할인율 − 영구성장률)
기준 할인율에서 민감도 폭을 뺀 높은 가치 시나리오의 할인율도 0%보다 크고 영구성장률보다 높아야 합니다.
조건이 깨지면 계산기는 값을 임의로 보정하지 않고 입력 오류를 표시합니다.
기업가치평가 비용은 한 줄짜리 총액보다 납품 범위와 지급조건을 분리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계산기는 성공과 무관한 착수금·단계보수·기타 직접비를 고정 자문비로 묶고, 총 신주 조달액에 성공보수율을 곱한 금액을 별도로 계산합니다.
실제 계약이 기업가치, 지분가치, 조달액, 증가액 또는 최소보수 중 다른 모수를 사용한다면 예상 지급액을 먼저 계산해 같은 경계로 입력해야 합니다.
신주 투자에서 pre-money는 투자금 유입 직전 지분가치이고 post-money는 여기에 총투자금을 더한 값입니다.
투자 전 완전희석 주식수로 pre-money를 나누면 주당 발행가가 되고, 총투자금을 발행가로 나누면 신주 수가 됩니다.
옵션풀을 투자 전과 후 중 언제 확대하는지, 전환사채·SAFE·우선주의 전환조건을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term sheet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기의 기존주식수에 사용자가 선택한 경계를 일관되게 넣어야 합니다.
주당 발행가 = pre-money 지분가치 ÷ 투자 전 주식수
신주 수 = 총투자금 ÷ 주당 발행가
투자자 지분율 = 총투자금 ÷ (pre-money + 총투자금)
기존주주 잔존지분율 = pre-money ÷ (pre-money + 총투자금)
기본 가상값은 EBITDA 3억원에 8배를 적용해 기업가치 24억원을 계산하고, 현금 5억원과 부채 3억원을 반영해 기준 지분가치 26억원을 만듭니다.
총투자금 10억원을 더한 post-money는 36억원이고 투자자 지분과 기존주주 희석률은 27.777778%입니다.
투자 전 주식수가 100만 주이면 주당 발행가는 2,600원이고 약 384,615.384615주의 신주가 계산됩니다.
| 계산 단계 | 금액·비율 | 해석 |
|---|---|---|
| 기업가치 | 2,400,000,000원 | EBITDA 3억원 × 8배 |
| pre-money 지분가치 | 2,600,000,000원 | 기업가치 + 현금 5억원 − 부채 3억원 |
| 자문 총비용 | 50,000,000원 | 고정 3천만원 + 성공보수 2천만원 |
| 회사 순조달액 | 950,000,000원 | 총투자금 10억원 − 자문비 5천만원 |
| 투자자 지분·희석률 | 27.777778% | 10억원 ÷ 36억원 post-money |
| 희석 1%p당 순조달액 | 34,200,000원 | 9.5억원 ÷ 27.777778%p |
자문비가 4천만원, 5천만원, 6천만원으로 변하면 순조달액은 각각 9억6천만원, 9억5천만원, 9억4천만원이 됩니다.
그러나 총투자금 10억원과 pre-money 26억원을 그대로 두므로 세 경우의 계약상 희석률은 모두 27.777778%입니다.
기본 예시에서 8배 배수를 ±20% 움직이면 낮음 6.4배, 기준 8배, 높음 9.6배가 됩니다.
현금과 부채를 반영한 지분가치는 각각 21억2천만원, 26억원, 30억8천만원이고 같은 10억원 조달의 희석률은 32.051282%, 27.777778%, 24.509804%로 달라집니다.
높은 평가액이 언제나 더 좋은 계약이라는 뜻은 아니며 투자금액, 청산우선권, 전환·희석방지, 이사회 권리, 옵션풀과 후속 조달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실제 우선주 투자에서는 지분율만으로 경제적 결과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청산우선권, 참가권, 전환비율, 희석방지, 상환·배당, 동반매도, 우선매수, 이사회와 보호조항은 같은 지분율에서도 회수액과 통제권을 바꿀 수 있습니다.
평가 목적, 가치기준, 평가일, 통화와 보고서 사용자를 서면으로 정의
DCF·시장배수·자산접근법 중 수행 방법과 제외 방법의 이유 확인
비교회사·거래 표본, 이상치 제거, 규모·성장·수익성 조정 근거 확보
사업계획 버전, 민감도, 경영진 인터뷰와 자료 검증 범위 확인
기업가치에서 지분가치로 가는 현금·부채·비영업자산 bridge 확인
착수금·단계보수·성공보수·최저·상한·세금·실비와 환불 조건 분리
보고서 초안·최종본·모델 파일·설명회·수정 횟수와 납기 명시
제3자 사용, 책임한도, 비밀유지, 자료보관·삭제와 이해상충 확인
아닙니다. 같은 pre-money와 총투자금 계약이라면 투자자 지분율은 총투자금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자문비는 회사 순유입액을 줄이므로 자금조달 효율이 낮아집니다.
계약마다 총조달액, 실제 입금액, 일정 기준 초과액, 기업가치 또는 최소·상한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의 정의로 예상 지급액을 확인하고 본 계산기의 총조달액 모수와 다르면 입력을 조정하세요.
음수 EBITDA에 양의 배수를 곱하면 의미 있는 양의 기업가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매출 배수, 상세 DCF, 자산접근법과 실제 비교거래를 전문가와 교차검토하세요.
기업 전체 잉여현금흐름을 할인할 때 WACC가 흔한 출발점이지만 현금흐름 정의, 자본구조와 목적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할인율을 추정하지 않으며 별도 WACC 계산기와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term sheet가 정한 fully diluted 정의를 따라야 합니다. 미부여 옵션풀, 부여 옵션, SAFE와 전환증권의 투자 전·후 반영 순서가 가격과 희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동일한 투자금과 권리라면 단기 희석은 줄지만 과도한 가치가 후속 라운드 기대, 성과조건 또는 하락 라운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격과 비가격 조건을 함께 검토하세요.
아닙니다. 본 결과는 내부 시나리오이며 국가·목적별 법정 평가방법, 회계기준, 세법과 정식 평가보고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법정 요율이나 시장 평균을 재현하지 않는 사용자 입력형 글로벌 재무모형입니다.
아래 자료는 평가 목적·가치기준·방법 선택·자료 출처·문서화와 민감도 원칙을 확인하는 경계로만 사용했습니다.
자료 확인일은 2026년 8월 8일입니다.
계산 결과는 IVS 준수 보고서, IFRS 공정가치, 세무·법정 평가액, 공정성 의견, 투자 권유, 회계·법률·계약 검토가 아닙니다.
평가일, 재무자료, 비교표본, 할인율 근거, 자문 범위와 cap table 정의를 먼저 맞춘 뒤 값을 입력하세요.
낮음·기준·높음 가치와 자문비 민감도에서 결론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면 자문 견적과 투자조건을 더 투명하게 설명하고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