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기간 NPV
₩21,990,590
36 개월
등급 상승 자체가 아니라 실제 현금흐름으로 투자 여부를 판단하세요.
자문·감사·시스템·내부인시 비용과 성공확률, 금리절감·수주 공헌이익을 연결해 NPV와 회수기간을 계산합니다.
평가기관의 등급을 예측하지 않고 금융기관·입찰·내부원가에서 직접 확인한 편익과 비용만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
금리·수주 편익에는 성공확률을 적용하고 보고·통제 개선처럼 실패해도 남는 편익은 별도로 유지합니다.
반환 가능한 추가 자본은 초기 현금소요에 표시하되 ROI 원가에는 자본의 기회비용만 반영합니다.
기본값은 시장 평균이나 등급개선 예측값이 아닙니다. 금융기관 제안, 평가 피드백, 입찰 이력, 내부 원가와 확정 견적으로 교체하세요.
분석기간 NPV
₩21,990,590
36 개월
경제비용 기준 ROI
63.26%
₩41,100,000
지속 회수기간
19.5 개월
목표 회수 충족
초기 현금소요
₩74,600,000
지원 차감 순투자 + 추가 자본·예치금
| 조건 | 분석기간 NPV | 경제비용 기준 ROI | 지속 회수기간 |
|---|---|---|---|
| 등급개선 성공(100%) | ₩56,497,064 | 154.26% | 12.6 개월 |
| 등급개선 실패(0%) | -₩29,769,120 | -73.24% | 기간 내 미회수 |
| 시나리오 | 성공확률 | 연간 등급연계 잠재편익 | 연간 기대 등급연계 편익 | 분석기간 NPV | 경제비용 기준 ROI | 지속 회수기간 |
|---|---|---|---|---|---|---|
| 기준 | 60% | ₩34,000,000 | ₩20,400,000 | ₩21,990,590 | 63.26% | 19.5 개월 |
| 성공확률 하락 | 48% | ₩34,000,000 | ₩16,320,000 | ₩11,638,648 | 35.96% | 24 개월 |
| 금리절감 편익 하락 | 60% | ₩32,600,000 | ₩19,560,000 | ₩19,859,308 | 57.64% | 20.3 개월 |
| 수주편익 하락 | 60% | ₩29,200,000 | ₩17,520,000 | ₩14,683,337 | 43.99% | 22.5 개월 |
| 비용 상승 | 60% | ₩34,000,000 | ₩20,400,000 | ₩14,006,973 | 36.05% | 24 개월 |
| 결합 하방 | 48% | ₩27,200,000 | ₩13,056,000 | -₩4,626,522 | -4.9% | 기간 내 미회수 |
입력한 20% 변화폭을 한 요인씩 적용하며 결합 하방은 모든 하방과 비용 상승을 동시에 적용합니다. 확률분포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 연차 | 월 구간 | 평균 실현률 | 총편익 | 경제비용 | 순현금흐름 | 누적 순가치 | 분석기간 NPV |
|---|---|---|---|---|---|---|---|
| 1 | 1–12 | 75% | ₩18,300,000 | ₩5,500,000 | ₩12,800,000 | -₩11,800,000 | -₩12,239,048 |
| 2 | 13–24 | 100% | ₩24,400,000 | ₩5,500,000 | ₩18,900,000 | ₩7,100,000 | ₩5,293,206 |
| 3 | 25–36 | 100% | ₩24,400,000 | ₩5,500,000 | ₩18,900,000 | ₩26,000,000 | ₩21,990,590 |
등급개선 성공과 편익 실현은 서로 다른 사건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심사용 시나리오이며 신용등급, 금리, 거래성사 또는 지원금 수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방법론·출처 경계 확인일 2026-08-03. 이 도구는 등급을 예측하거나 평가기관·금융기관의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업신용평가 등급개선은 자문료 한 항목으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결산과 감사 품질 보완, 재무구조 조정, 현금흐름 관리, 내부통제 정비, 자료 준비와 금융기관 협의가 함께 움직이며 직원의 시간과 유지비도 들어갑니다.
이 계산기는 그 투입을 등급개선 뒤 기대하는 조달금리 절감, 입찰·거래 기회 확대에 따른 공헌이익, 기타 확인 가능한 편익과 같은 월별 현금흐름으로 바꿉니다.
핵심은 등급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투자안을 검증 가능한 가정으로 분해하는 데 있습니다.
한국신용평가의 공개 설명처럼 실제 신용평가는 경영·계열·산업·사업·재무 위험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 평가기관이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 도구는 특정 활동을 하면 몇 등급이 오른다는 공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등급, 금리 또는 수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리절감 편익은 전체 차입금이 아니라 실제 재약정·차환 가능한 잔액에만 적용합니다.
현재 금리보다 개선 후 가정 금리가 높거나 같으면 금리인하 폭은 0으로 처리하여 금리 상승을 음의 편익처럼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수주 편익도 매출액이 아니라 추가 수주 건수에 건당 공헌이익을 곱하므로 변동비가 빠진 경제가치를 사용합니다.
금리절감 = 대상 차입금 × 차환 가능 비중 × 금리인하 폭
추가 수주 = 적격 기회 수 × 목표 수주율과 현재 수주율의 차이
수주 공헌이익 = 추가 수주 × 건당 공헌이익
잠재편익 = 금리절감 + 수주 공헌이익 + 기타 등급연계 편익
기대 등급연계 편익 = 잠재편익 × 성공확률
정상 연간 편익 = 기대 등급연계 편익 + 등급 독립 편익
초기 순투자 = 총 프로그램 원가 − 확정 지원금
월 경제비용 = 월 유지비 + 연 재평가비 ÷ 12 + 자본 기회비용 ÷ 12
| 지표 | 계산 기준 | 판단할 때 볼 점 |
|---|---|---|
| NPV | 월별 순편익을 입력 할인율로 현재가치화 | 양수 여부와 하방 시나리오의 부호 변화 |
| 경제비용 기준 ROI | 총편익에서 초기 순투자와 반복 경제비용을 뺀 뒤 총 경제비용으로 나눔 | 반환 가능한 자본 본액은 제외하고 기회비용만 포함 |
| 지속 회수기간 | 누적 순가치가 영을 넘은 뒤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시점 | 최초 회수보다 보수적인 유동성 기준 |
| 초기 현금소요 | 초기 순투자와 유지해야 할 추가 자본·예치금의 합 | ROI 비용과 실제 자금조달 필요액을 혼동하지 않기 |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증자하거나 일정 예치금을 유지하면 회사 통장에서 나가는 현금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 종료 뒤 회수 가능한 자본 원금은 자문료처럼 소진된 비용이 아니므로 원금 전부를 ROI 분모에 넣으면 경제비용이 과장됩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자본 원금을 초기 현금소요에 보여 주고, ROI와 NPV에는 입력한 연 기회비용률에 따른 월 기회비용만 넣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한 날부터 금리와 수주가 즉시 개선된다고 보는 것은 낙관적입니다.
계산기는 편익 시작 지연 개월까지 모든 편익을 0으로 두고 그 다음 달부터 입력한 램프업 기간 동안 선형으로 정상 편익까지 올립니다.
이 시점 구조는 평가 일정, 재무제표 확정, 금융기관 재심사, 입찰 주기 사이의 시간차를 한 숫자로 숨기지 않게 합니다.
단순 회수기간은 정상월 순편익만으로 초기투자를 나눈 참고값이므로 지연과 램프업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화면의 지속 회수기간은 실제 월별 누적 순가치가 0을 넘고 이후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시점이며 할인 회수기간은 시간가치까지 반영합니다.
투자심사에서는 목표 회수월의 누적 순가치와 필요한 연간 등급연계 잠재편익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실패 조건 NPV와 성공 조건 NPV를 잇는 선형 기대값에서 NPV가 0이 되는 확률입니다.
내부 판단확률이 이 값에 너무 가까우면 추가 검증 없이 승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가정을 고정했을 때 NPV를 0으로 만드는 최소 금리절감 폭입니다.
수주·기타 편익만으로 이미 NPV가 양수이면 0%p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성공확률·금리편익·수주편익·기타 편익을 낮추고 비용을 높인 결과입니다.
확률분포가 아니라 경영진이 정한 스트레스 테스트입니다.
기준 NPV 하나만 제시하지 말고 실패 조건 NPV, 결합 하방, 목표월 편익 부족분을 한 장에 배치합니다.
승인 조건을 금융기관 조건부 제안 확보, 개선과제 완료율, 특정 손익분기 확률 상회처럼 측정 가능한 게이트로 정할 수 있습니다.
외부 자문, 월결산 단축, 채권회수, 재고관리, 내부통제 같은 과제를 독립 견적과 편익으로 나눕니다.
등급 실패 뒤에도 운영편익이 남는 과제를 우선하면 투자안의 하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무팀은 차환 잔액과 금리 조건을, 영업팀은 신용요건이 있는 적격 기회와 공헌이익을 검증합니다.
두 자료의 기준기간과 법인 범위를 맞추면 같은 편익을 서로 다른 이름으로 중복 반영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개된 공식 승급확률을 넣는 구조가 아닙니다.
평가 피드백, 개선과제 완료 증거, 재무계획 달성률을 바탕으로 내부 하방·기준·상향 범위를 정하고 계산기의 민감도 결과와 함께 사용하세요.
등급결정은 평가기관의 종합 판단이고 등급 한 단계의 금리효과도 회사·만기·담보·시장상황마다 다릅니다.
이 도구는 등급 이름을 금액으로 억지 변환하지 않고 실제 금융기관 조건과 적격 거래 데이터에서 금액 효과를 직접 입력하게 합니다.
반환 가능한 원금은 유동성을 묶지만 소진 비용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초기 현금계획에는 원금을 포함하고 경제성 분석에는 그 자본을 다른 곳에 쓰지 못하는 기회비용을 넣되 반환 불가능한 부분은 기타 초기비로 옮기세요.
기본 계산은 세전 경제성 모델이며 법인세, 부가가치세 환급, 이자비용의 세금효과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세후 투자심사가 필요하면 세무전문가와 비용의 손금 인정시기, 지원금 과세, 금융구조를 확인해 별도 현금흐름으로 조정하세요.
양의 NPV는 입력한 가정 안에서 경제성이 있다는 뜻일 뿐 등급개선 가능성이나 실행 적합성을 인증하지 않습니다.
평가기관 독립성, 금융약정, 유동성, 자료 신뢰도, 대체 투자와 결합 하방을 함께 심사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투자 검토용 추정치이며 기업신용평가, 대출심사, 입찰심사, 회계·세무·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평가기관의 방법론과 금융기관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과 최신 자료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평가의 판단주체와 평가요소 경계는 한국신용평가의 기업신용평가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현재가치·손익분기·민감도 방식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생애주기비용 매뉴얼을, 비용범위·가정 기록·민감도 원칙은 미국 정부책임원의 비용추정 가이드를 참고했습니다.
이 자료들은 특정 성공확률, 금리인하 폭, 할인율 또는 편익을 제공하지 않으며 모든 숫자는 사용자가 검증해 입력합니다.
금융기관별 차환 가능 잔액과 조건부 금리, 신용요건이 있는 과거 입찰, 확정 견적과 내부 투입시간을 먼저 모으세요.
기준값을 바꾼 뒤 성공·실패 조건, 결합 하방, 목표월 편익 부족분을 함께 저장하면 승인조건과 중단조건을 더 선명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