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 컨설팅 기대가치·손익분기 계산기

컨설팅 견적만 보지 말고 자체 작성과 컨설팅 이용의 성공확률, 내부 투입시간, 지연비용, 성공보수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두 대안의 기대순가치와 필요한 확률 상승폭, 최대 허용 착수비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완전비용 비교

착수비와 성공보수뿐 아니라 대표·직원 시간, 수정 작업, 일정 지연의 기회비용까지 함께 반영합니다.

확률과 보수 분리

성공했을 때만 생기는 경제가치와 성공보수를 확률 가중하고, 결과와 무관한 고정비는 별도로 차감합니다.

계약 한계 역산

컨설팅이 유리해지는 최소 성공확률, 필요한 확률 상승폭, 최대 착수비와 총 외부비 한도를 역산합니다.

아래 금액·확률·시간은 시장 평균이나 공식 선정률이 아닌 기능 설명용 가상값입니다. 실제 공고, 같은 범위의 견적·계약, 과거 제출 결과와 내부 시간기록으로 바꾸세요.

기회 가치와 공통 비용

지원금·대출·계약의 액면액이 아니라 성공 시 실제 순편익과 시간가치를 먼저 같은 경계로 맞춥니다.

지원금·대출원금·계약매출을 그대로 쓰지 말고 실제 순편익·이자절감·공헌이익으로 환산

성공한 경우에만 드는 자부담·납품·인력·인증·보고 비용

원/시간

급여·회사부담·간접비 또는 대표자 기회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입력

원/일

제출·보완 지연으로 생기는 중복 없는 하루 공헌이익 손실·임시운영비

자체 작성

성공확률뿐 아니라 기획·작성, 증빙·질의, 수정과 완료 지연에 드는 숨은 내부비를 포함합니다.

%

같은 공고·팀·준비수준의 과거 결과나 독립 검토에 근거한 사용자 가정

시간

조사·구조화·재무계획·본문과 표 작성의 핵심시간

시간

증빙수집·부서협의·시스템입력·발표와 질의 대응시간

내부 검토·보완·재제출 라운드 수

시간/회

수정 한 번에 드는 평균 내부시간

같은 기준일부터 제출 가능한 상태까지 걸리는 달력일 또는 기준 대비 지연일

컨설팅 이용

착수비·추가비·조건부 성공보수와 회사에 남는 시간·수정·일정을 모두 입력합니다.

%

업체 보장값이 아닌 비교 가능한 과거 사례·샘플 검토 기반 사용자 시나리오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지급하는 기본 수수료

성공했을 때만 지급할 금액이며 비율 계약은 예상 지급액으로 환산

출장·디자인·번역·재무모델·추가수정·세금 등 확인 금액

시간

외부 지원이 있어도 회사에 남는 전략결정·인터뷰·검토·승인시간

시간

증빙전달·사실확인·부서협의·발표와 질의 대응시간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검토·수정 라운드 수

시간/회

수정 한 번에 회사가 투입할 검토·자료보완 시간

자체 작성과 같은 기준일부터 제출 가능한 상태까지 걸리는 기간

현재 입력의 기대가치 비교

기대순가치 기준 우위

컨설팅 이용

성공확률·성공보수·완전 준비비를 반영

컨설팅 증분 기대가치

₩7,510,000

컨설팅 기대순가치 − 자체 기대순가치

자체 작성 기대순가치

₩21,800,000

확률가중 성공가치 − 자체 내부·지연비

컨설팅 기대순가치

₩29,310,000

확률가중 성공가치 − 고정비 − 기대 성공보수

핵심 비교 다리

성공 시 순편익
₩140,000,000
컨설팅 성공확률 상승폭
13%p
컨설팅 선택 시 절감 내부시간
71 시간
컨설팅 선택 시 절감 지연일
9 일
컨설팅 증분 고정 준비비
₩7,650,000
컨설팅 증분 총 기대비용
₩10,690,000

방식별 시간·비용·기대가치

자체 작성

내부시간
144 시간
내부시간 비용
₩7,200,000
지연비
₩6,000,000
외부 고정비
₩0
고정 준비비
₩13,200,000
기대 성공가치
₩35,000,000
기대 성공보수
₩0
총 기대비용
₩13,200,000
기대순가치
₩21,800,000
편익/비용 배수
2.652×
기대가치 ROI
165.152%

컨설팅 이용

내부시간
73 시간
내부시간 비용
₩3,650,000
지연비
₩4,200,000
외부 고정비
₩13,000,000
고정 준비비
₩20,850,000
기대 성공가치
₩53,200,000
기대 성공보수
₩3,040,000
총 기대비용
₩23,890,000
기대순가치
₩29,310,000
편익/비용 배수
2.227×
기대가치 ROI
122.687%

손익분기 확률·수수료 역산

현재의 다른 입력을 그대로 둘 때만 성립하는 수학적 문턱입니다. 공식 선정률, 권장 수수료 또는 발주 권고가 아닙니다.

자체 순가치 0 성공확률
9.429%
컨설팅 순가치 0 성공확률
15.795%
자체와 동률인 컨설팅 성공확률
32.311%
손익분기 성공확률 상승폭
7.311%p
자체와 동률인 최대 착수비
₩19,510,000
최대 기대 외부 컨설팅비
₩23,550,000
기회 경제가치 교차점
₩142,230,769 · 미만 자체·초과 컨설팅 우위

확률·지연·가격 하방 민감도

예측분포가 아니라 한 변수씩 흔드는 고정 점검표입니다. 조직의 실제 과거 오차가 있으면 입력 자체를 그 범위로 다시 설정하세요.

확률·지연·가격 하방 민감도
시나리오컨설팅 성공확률컨설팅 지연일착수비기회 경제가치자체 기대순가치컨설팅 기대순가치컨설팅 총 기대비용증분 기대가치우위 방식
기준38%21₩12,000,000₩200,000,000₩21,800,000₩29,310,000₩23,890,000₩7,510,000컨설팅 이용
컨설팅 성공확률 -5%p33%21₩12,000,000₩200,000,000₩21,800,000₩22,710,000₩23,490,000₩910,000컨설팅 이용
컨설팅 성공확률 -10%p28%21₩12,000,000₩200,000,000₩21,800,000₩16,110,000₩23,090,000-₩5,690,000자체 작성
컨설팅 지연 +7일38%28₩12,000,000₩200,000,000₩21,800,000₩27,910,000₩25,290,000₩6,110,000컨설팅 이용
컨설팅 지연 +30일38%51₩12,000,000₩200,000,000₩21,800,000₩23,310,000₩29,890,000₩1,510,000컨설팅 이용
컨설팅 착수비 +20%38%21₩14,400,000₩200,000,000₩21,800,000₩26,910,000₩26,290,000₩5,110,000컨설팅 이용
기회 경제가치 -20%38%21₩12,000,000₩160,000,000₩11,800,000₩14,110,000₩23,890,000₩2,310,000컨설팅 이용

공식 자료와 모델의 경계

K-Startup 사업공고, 나라장터 입찰공고, GAO-20-195G 비용추정 지침과 HM Treasury Green Book 2026을 2026-08-05에 확인했습니다. 공식 포털은 대상 공고의 요건·평가·제출일을 확인하는 경계이며, GAO와 Green Book은 완전비용·기대값·민감도 방법의 참고일 뿐입니다. 계산기는 선정확률·업체 성과·시장 수수료·적격성·제안서 점수·낙찰을 제공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작성, 허위 증빙 또는 책임 없는 대필을 정당화하지 않으며 최종 내용과 제출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컨설팅, 견적보다 먼저 기대가치를 비교하세요

정부지원사업, 정책자금, 입찰, 투자유치용 사업계획서를 준비할 때 컨설팅 비용은 눈에 잘 보이지만 자체 작성에 들어가는 대표와 실무자의 시간, 수차례 수정, 제출 지연의 기회비용은 빠뜨리기 쉽습니다.
반대로 컨설팅을 쓰면 반드시 선정된다고 가정하거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를 근거 없이 크게 잡으면 값비싼 계약도 쉽게 정당화됩니다.
이 계산기는 자체 작성과 컨설팅 이용을 각각 하나의 투자안으로 보고 성공했을 때의 순편익, 준비 단계의 완전비용, 성공확률을 연결해 기대순가치를 비교합니다.
결과는 컨설팅 업체의 실적을 인증하거나 특정 사업의 선정 가능성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사용자가 가진 자료와 가정을 일관된 식으로 검토하기 위한 의사결정 보조값입니다.

이런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 신청

선정 시 받는 지원금만 넣지 않고 의무 자부담, 협약 후 집행비, 보고·정산 부담까지 뺀 경제가치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정책자금·보증 신청

대출 원금이 아니라 일반 조달 대비 절감되는 이자와 보증 효과, 실행 비용을 반영해 실제 편익을 추정합니다.

공공·민간 입찰

계약금액 전체가 아닌 예상 공헌이익에서 납품·이행 비용을 제외하고 제안서 외주 여부를 검토합니다.

투자유치 자료

조달액 전부를 이익으로 보지 않고 자금조달 시점 단축, 생존기간 연장, 후속 실행비를 보수적으로 반영합니다.

기대가치 계산 구조

핵심은 성공할 때 얻는 금액과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먼저 발생하는 비용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성공보수처럼 성공할 때만 내는 비용은 성공확률을 곱하고, 착수비·추가 외주비·내부 인건비·지연비용은 결과와 무관하게 전액 반영합니다.

1. 성공 시 순편익

성공 시 순편익 = 기회 경제가치 − 선정·수주 후 실행비

2. 자체 작성 기대순가치

자체 기대순가치 = 자체 성공확률 × 성공 시 순편익 − 자체 내부시간비 − 자체 지연비

3. 컨설팅 이용 기대순가치

컨설팅 기대순가치 = 컨설팅 성공확률 × 성공 시 순편익 − 착수비 − 추가비 − 컨설팅 이용 시 내부시간비 − 지연비 − 컨설팅 성공확률 × 성공보수

4. 컨설팅 증분 기대가치

증분 기대가치 = 컨설팅 기대순가치 − 자체 기대순가치

입력값을 근거 있게 정하는 방법

기회 경제가치와 실행비

지원금은 공고상 최대액이 아니라 실제 신청액과 수령 가능액을 사용하고, 자부담·부가세·협약 후 인력·납품·정산비처럼 성공해야 생기는 비용을 실행비에 넣습니다.
입찰은 계약금액보다 해당 계약의 공헌이익을 기준으로 삼아 매출과 편익을 혼동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공확률

과거 같은 유형의 제출 건수와 통과 건수, 서면·발표 단계별 결과, 업종과 기업단계가 비슷한 사례를 우선합니다.
컨설팅 업체가 제시한 전체 고객 평균을 그대로 쓰지 말고 비교기간, 표본 수, 중도포기 포함 여부, 신청자 선별 여부를 확인합니다.

내부시간과 시간당 원가

초안 작성, 자료 회신, 인터뷰, 검토회의, 수정 횟수와 회당 시간을 나누어 입력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당 원가는 급여만이 아니라 사업개발·영업·운영에 쓰지 못한 시간의 기회비용을 포함하되 과장하지 않습니다.

지연비용과 외부비

하루 지연비용은 마감 상실 위험, 매출 개시 지연, 대표의 다른 업무 지연처럼 실제로 발생 가능한 손실만 넣습니다.
착수비와 성공보수 외에 디자인, 인쇄, 번역, 발표자료, 부가세, 출장비가 별도라면 추가비에 합산합니다.

기본 예시로 계산 결과 읽기

기본 예시는 기회 경제가치 2억 원, 선정 후 실행비 6천만 원, 자체 성공확률 25%, 컨설팅 성공확률 38%를 가정합니다.
컨설팅 착수비는 1천2백만 원, 성공보수는 성공 시 8백만 원, 추가비는 1백만 원이며 시간당 내부원가는 5만 원, 하루 지연비용은 20만 원입니다.
자체 작성은 총 144시간과 30일 지연, 컨설팅 이용은 총 73시간과 21일 지연으로 입력했습니다.

사업계획서 자체 작성과 컨설팅 이용 기본 예시 비교
비교 항목자체 작성컨설팅 이용
성공확률25%38%
고정 준비비용13,200,000원20,850,000원
기대 성공편익35,000,000원53,200,000원
기대 성공보수0원3,040,000원
기대순가치21,800,000원29,310,000원

이 가정에서는 컨설팅 이용의 증분 기대가치가 751만 원으로 양수입니다.
컨설팅 대안이 자체 작성과 같아지는 성공확률은 약 32.310606%이므로 자체 성공확률보다 약 7.310606%포인트 높아야 손익분기를 넘습니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최대 허용 착수비는 1,951만 원이고, 기회 경제가치가 약 142,230,769원보다 작아지면 현재 비용 구조에서는 자체 작성 쪽이 유리해집니다.

손익분기 결과를 해석하는 세 가지 기준

  1. 최소 컨설팅 성공확률은 현재 견적과 시간 절감 효과를 유지할 때 컨설팅 기대순가치가 자체 작성과 같아지는 확률입니다.
    업체가 주장하는 성공률이 이 값보다 높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우리 기업과 비슷한 표본에서 그 차이가 재현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최대 허용 착수비는 성공확률과 나머지 비용을 고정했을 때 지불해도 되는 착수비의 상한입니다.
    부가세와 별도 옵션을 빼고 계약서 표면 금액만 비교하면 실제 총액이 상한을 넘을 수 있습니다.
  3. 기회가치 교차점은 성공 시 순편익 규모가 어느 수준이어야 추가 확률이 컨설팅비를 회수하는지 보여 줍니다.
    작은 공모와 큰 입찰에 같은 제안서 패키지를 반복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구분하는 데 유용합니다.

민감도 시나리오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대가치 결과는 작은 확률 차이에도 크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기준값 하나만 보고 계약하면 안 됩니다.
계산기는 컨설팅 성공확률 하락, 일정 지연, 착수비 상승, 기회가치 감소를 자동으로 다시 계산해 어떤 가정이 결론을 뒤집는지 보여 줍니다.

  • 컨설팅 성공확률을 5%포인트와 10%포인트 낮춰도 증분 기대가치가 양수인지 확인합니다.
  • 자료 회신이나 수정이 늦어져 컨설팅 일정이 7일 또는 30일 늘어나는 경우를 확인합니다.
  • 착수비가 20% 오르거나 별도 옵션이 붙는 경우에도 계약 한도 안인지 확인합니다.
  • 지원규모·수주이익을 20% 낮춰 보수적으로 잡았을 때도 선택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결론이 자주 뒤집히면 단계 계약이 낫습니다

비관 시나리오에서 증분 기대가치가 음수가 된다면 전액 선지급보다 사전 진단, 목차·논리 검토, 초안, 발표 지원을 단계별 산출물과 검수 기준으로 나누는 방식을 검토하세요.
확률을 보장받으려 하기보다 업체가 통제할 수 있는 조사 범위, 인터뷰 횟수, 수정 횟수, 산출물 형식과 일정을 계약서에 명확히 적는 편이 검증 가능성이 높습니다.

7단계 사용법

  1. 공고문·제안요청서에서 실제 신청액과 성공 후 필수 실행비를 확인해 성공 시 순편익을 정합니다.
  2. 최근 유사 신청의 자체 성공확률을 표본 수와 함께 기록하고, 자료가 없으면 낮음·기준·높음 세 범위로 입력합니다.
  3. 컨설팅 업체에는 동일 유형·동일 기업단계의 완료 건수와 성공 건수, 집계기간, 제외 기준을 서면으로 요청합니다.
  4. 견적서에서 착수비, 성공보수, 추가 디자인·번역·출장비, 부가세 포함 여부를 분리합니다.
  5. 두 방식의 작성시간, 자료 회신시간, 수정 횟수, 회당 수정시간과 일정 지연일을 각각 추정합니다.
  6. 증분 기대가치와 손익분기 확률을 확인한 뒤 비관 시나리오에서도 결론이 유지되는지 비교합니다.
  7. 입력 근거와 계산일을 저장하고 공고·견적·일정이 바뀔 때 다시 계산해 의사결정 기록을 남깁니다.

계약 전 증빙 체크리스트

최근 2~3년 유사 과업의 제출·완료·성공 건수와 집계 기준을 확인합니다.

성공률 계산에서 상담만 받은 고객과 중도포기 건을 처리한 방식을 확인합니다.

담당자의 경력보다 실제 투입 인력과 예상 투입시간을 확인합니다.

시장·경쟁·재무 수치의 원자료와 인용 출처 제공 범위을 확인합니다.

초안·최종본·재무표·발표자료 등 납품물 목록과 파일 형식을 확인합니다.

인터뷰와 수정 횟수, 회신 기한, 지연 시 일정 조정 규칙을 확인합니다.

착수비·성공보수·부가세·옵션·환불 조건과 성공의 정의을 확인합니다.

영업비밀, 개인정보, 아이디어의 보관·폐기·재사용 금지 조항을 확인합니다.

대필·허위자료·선정 보장은 경제성 이전에 제외하세요

컨설팅은 기업이 제공한 사실을 구조화하고 논리를 검토하며 표현을 개선하는 역할이어야 합니다.
허위 매출, 허위 고객 인터뷰, 조작된 견적, 타사의 영업비밀이나 복제 문서를 제안하는 서비스는 기대가치가 높게 계산되더라도 선택 대상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심사위원·담당기관과의 관계를 내세우거나 선정 확정을 약속하는 표현도 검증 가능한 성공확률 근거가 아닙니다.

최종 제출 내용의 사실성, 공고 요건 충족, 저작권과 개인정보 처리 책임은 신청 기업에 남습니다.
민감한 기술·고객·재무자료는 필요한 범위만 제공하고 비밀유지, 접근권한, 보관기간과 폐기 방법을 계약서에 적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컨설팅 성공확률은 어디서 구하나요?

우리 회사의 최근 유사 신청 결과를 기준으로 두고, 업체가 제공한 동일 과업·동일 단계 표본을 교차 확인하세요. 표본이 작거나 정의가 다르면 한 숫자 대신 보수·기준·낙관 범위를 사용해야 합니다.

지원금 1억 원이면 경제가치도 1억 원인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무 자부담, 부가세, 채용·외주·납품·보고·정산처럼 선정 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뺀 순편익을 입력해야 합니다.

성공보수가 퍼센트 계약이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성공 시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정 금액으로 환산해 입력하세요. 지원금 또는 조달액의 일정 비율이라면 예상 지급액을 계산하고, 계산기는 여기에 성공확률을 다시 곱해 기대비용을 구합니다.

착수비가 0원이면 무료 컨설팅인가요?

추가비, 성공보수, 내부 회의·자료 준비시간, 일정 지연이 남을 수 있습니다. 모든 외부비와 내부비를 확인한 뒤 총비용을 판단해야 합니다.

증분 기대가치가 양수면 바로 계약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비관 시나리오에서 결론이 유지되는지, 현금흐름상 선지급을 감당할 수 있는지, 산출물·정보보호·환불 조건이 적절한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소 성공확률이 100%를 넘으면 무엇을 뜻하나요?

현재 편익과 비용에서는 현실적인 성공확률만으로 컨설팅이 자체 작성보다 유리해질 수 없다는 뜻입니다. 견적 범위를 줄이거나 내부시간 절감, 기회가치, 성공보수 구조를 다시 검토하세요.

계산 결과를 업체 성과평가로 써도 되나요?

이 계산은 사용자 입력 가정에 따른 사전 의사결정 모델입니다. 실제 성과평가는 계약 전 기준값, 완료된 산출물, 실제 투입시간, 결과와 비용을 별도로 기록해 비교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와 모델의 범위

이 페이지의 산식은 특정 정부사업의 고시 요율을 옮긴 것이 아니라 확률 가중 기대가치와 완전비용 비교 원칙을 적용한 범용 모델입니다.
실제 지원금, 신청자격, 자부담, 평가절차와 일정은 사업마다 달라지므로 반드시 해당 공고 원문을 우선해야 합니다.

자료 확인일은 2026년 8월 5일입니다.
공고, 계약 조건, 세무·회계 처리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큰 금액의 계약이나 법적 책임이 있는 제출은 담당기관과 변호사·회계사 등 적격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입력 근거입니다

공고문, 실제 견적, 과거 신청 결과와 업무시간 기록을 준비한 뒤 계산기에 입력하세요.
기준·비관 시나리오가 모두 같은 결론을 가리킬 때 계약 범위와 가격을 협상하면 감에 의존한 결정보다 설명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판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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