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
- VAT 포함 공식 수수료
- 770,000원
- 현금비용
- 770,000원
- 내부시간비용
- 0원
- 총경제비용
- 770,000원
- 36개월 기대편익
- 0원
- 편익 중복 차감
- 0원
- 36개월 기대순편익
- -770,000원
- ROI
- -100%
- 편익/비용
- 0x
- 단순 회수시점
- 유효기간 내 미회수
현재 실현률·시작월 기준 손익분기 연간편익: 513,333원
2026년 VAT 포함 신규·연장 수수료와 공통·제도별 준비비용을 비교하세요.
확인한 금융·조달·지원사업 편익으로 단독 또는 동시 추진의 3년 순편익과 ROI를 계산합니다.
이노비즈·메인비즈의 신규와 연장 VAT 포함 평가수수료를 자동 반영합니다.
동시 추진에서는 회사현황·재무 등 공통 자료 준비시간을 한 번만 계산합니다.
금융·조달·지원사업 편익의 실현률과 시작월, 두 인증 간 중복률을 반영합니다.
업력과 자가진단은 온라인 신청 참고기준만 확인합니다. 공통 준비시간은 두 제도를 함께 추진할 때 한 번만 계산합니다.
두 제도 모두 일반적으로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신청 참고기준은 1,000점 만점 중 650점 이상입니다.
신청 참고기준은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입니다.
실수령액이 아니라 회사가 부담하는 인건비와 기회비용을 입력하세요.
회사현황·재무·인력 등 두 신청에서 한 번만 준비할 시간을 입력하세요.
두 기대편익 중 작은 금액에 적용합니다. 공식 비율이 아닌 계획 가정입니다.
기술혁신 역량과 사업화 능력을 중심으로 입력하세요.
자가진단, 증빙과 현장평가 대응 중 이 제도에만 드는 시간을 입력하세요.
민간 컨설팅은 공식 필수 수수료가 아닙니다.
출장·발급·자료정리 등 중복되지 않는 실제 비용만 더하세요.
보증기관·은행이 확인한 보증료와 이자 절감액을 입력하세요.
추가 매출 전체가 아니라 변동비를 뺀 증분 공헌이익을 입력하세요.
공고의 가점·자격과 선정 가능성을 확인한 기대가치만 입력하세요.
확정되지 않은 편익은 보수적인 확률로 낮춰 비교하세요.
0은 즉시, 6은 확인 후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발생하는 가정입니다.
경영혁신 활동과 성과를 중심으로 입력하세요.
자가진단, 증빙과 현장평가 대응 중 이 제도에만 드는 시간을 입력하세요.
민간 컨설팅은 공식 필수 수수료가 아닙니다.
출장·발급·자료정리 등 중복되지 않는 실제 비용만 더하세요.
보증기관·은행이 확인한 보증료와 이자 절감액을 입력하세요.
추가 매출 전체가 아니라 변동비를 뺀 증분 공헌이익을 입력하세요.
공고의 가점·자격과 선정 가능성을 확인한 기대가치만 입력하세요.
확정되지 않은 편익은 보수적인 확률로 낮춰 비교하세요.
0은 즉시, 6은 확인 후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발생하는 가정입니다.
입력 기준 순편익 1위
메인비즈
선정 가능성이나 기업 적합성 추천이 아닙니다.
동시 추진 기대순편익
-1,320,000원
중복 차감 0원
최선 단독 대비 추가순편익
-770,000원
공통 준비시간은 한 번만 반영했습니다.
현재 실현률·시작월 기준 손익분기 연간편익: 513,333원
현재 실현률·시작월 기준 손익분기 연간편익: 366,667원
아래 표시는 업력과 입력한 자가진단 점수만 비교합니다. 중소기업·업종·제외사유·현장평가와 기술등급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업력 3년
참고기준 충족
이노비즈 650점
참고기준 충족
메인비즈 600점
참고기준 충족
| 제도 | 온라인 | 현장평가 | 추가 확인 | 유효기간 |
|---|---|---|---|---|
| 이노비즈 | 650 | 700 | 개별기술평가등급 B 이상 | 36개월 |
| 메인비즈 | 600 | 700 | 운영규정상 경영혁신 평가요건 | 36개월 |
이노비즈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두 제도 모두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을 기본 대상으로 삼지만 평가의 중심은 다릅니다.
이노비즈는 기술혁신 체계와 개별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메인비즈는 경영혁신 활동과 그 성과를 더 직접적으로 살핍니다.
신규 평가수수료만 보면 이노비즈가 VAT 포함 770,000원, 메인비즈가 550,000원입니다.
그러나 실제 의사결정에는 임직원의 자료 준비시간, 현장평가 대응, 선택한 컨설팅과 인증 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융·조달·지원사업 편익이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단독 신청 두 가지와 동시 추진을 같은 36개월 유효기간으로 환산해 총경제비용, 기대편익, 순편익과 ROI를 비교합니다.
계산 결과의 경제성 1위는 입력한 금액 가정의 순위일 뿐 선정 가능성이나 기업 적합성 추천이 아닙니다.
온라인 점수, 현장평가, 업종과 제외사유는 반드시 공식 신청시스템과 평가기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표는 2026년 8월 8일에 현행 운영규정과 공식 포털을 교차 확인한 값입니다.
운영규정의 평가비용은 VAT 별도이고 포털의 실제 안내금액은 VAT 포함이므로 계산에는 실제 결제 비교에 적합한 VAT 포함 금액을 사용합니다.
| 비교항목 | 이노비즈 | 메인비즈 |
|---|---|---|
| 평가 중심 | 기술혁신 체계·성과와 개별기술 사업화 | 경영혁신 활동·체계와 경영성과 |
| 기본 업력 | 3년 이상 | 3년 이상 |
| 온라인 자가진단 | 650점 이상 | 600점 이상 |
| 현장평가 | 700점 이상·기술등급 B 이상 | 700점 이상 |
| 신규 수수료 | 770,000원 | 550,000원 |
| 연장 수수료 | 440,000원 | 440,000원 |
| 유효기간 | 발급일부터 3년 | 발급일부터 3년 |
이노비즈 운영규정은 신규 700,000원·연장 400,000원을 VAT 별도로, 메인비즈 운영규정은 신규 500,000원·연장 400,000원을 VAT 별도로 정합니다.
포털의 VAT 포함 금액과 일치하는지 신청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수수료에 컨설팅과 기타 직접비를 더하면 현금비용이 됩니다.
공통시간과 제도별 추가시간의 합에 내부 시간당 원가를 곱한 뒤 현금비용에 더하면 단독 총경제비용입니다.
두 공식 수수료와 두 제도의 직접비를 모두 더합니다.
내부 시간비용은 공통 준비시간을 한 번만 넣고 이노비즈·메인비즈 추가시간을 각각 더해 계산합니다.
네 가지 연간 편익 합계에 실현률과 편익이 활성화되는 연수를 곱합니다.
일회성 편익에도 같은 실현률을 적용해 더하므로 확정금액과 가능성만 있는 금액을 구분해 입력해야 합니다.
두 제도의 기대편익 중 작은 금액에 사용자가 입력한 중복률을 곱해 공동 결과에서 뺍니다.
이는 공식 우대제도의 정률 규정이 아니라 같은 금융·조달 기회를 두 번 세지 않기 위한 계획 모델입니다.
먼저 총경제비용이 예산에 맞는지 보고, 기대편익의 근거와 실현률을 다시 검토한 뒤 순편익과 ROI를 비교하세요.
ROI가 높아도 현장평가 준비가 핵심 사업을 방해하거나 편익의 증빙이 약하면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순편익이 작아도 거래처의 필수조건처럼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전략적 가치가 있으면 정성 판단을 별도로 기록하세요.
| 편익 항목 | 입력할 금액 | 확인자료 |
|---|---|---|
| 금융 | 기존 대출·보증 대안과 비교한 연간 이자·보증료 차액 | 보증서, 은행 견적, 적용 우대율과 보증잔액 |
| 조달·영업 | 인증 때문에 추가될 확률을 반영한 공헌이익 | 입찰 공고, 평가표, 고객 필수조건, 과거 수주율 |
| R&D·사업 보조 | 선정확률과 자부담을 반영한 순 기대가치 | 세부 공고, 가점표, 보조한도, 자부담과 중복수혜 제한 |
| 일회성 | 지급 또는 절감 근거가 있는 한 번의 증분 금액 | 선정통지, 계약서, 수수료 감면 확인서 |
기술개발 조직, 특허·노하우, 개발성과와 사업화 실적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이노비즈 시나리오부터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650점을 넘더라도 현장 기술혁신 평가 700점과 개별기술평가등급 B 이상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고객관리, 인사, 생산·서비스 운영과 재무관리의 혁신활동과 성과를 증빙하기 쉽다면 메인비즈 시나리오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온라인 600점은 신청 참고선이며 현장 경영혁신능력평가 700점 기준과 제외사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술혁신과 경영혁신의 증빙이 모두 충분하고 같은 회사자료를 재사용할 수 있다면 공동 시나리오의 공통시간 절감이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과 조달 혜택이 인증 개수에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중복률을 0%, 50%, 100%로 바꿔 민감도를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각 제도의 신청대상과 평가기준을 충족한다면 둘 다 추진할 수 있지만 신청·평가는 별도 절차입니다.
계산기는 공통 자료의 준비시간만 한 번 계산하며 수수료와 제도별 평가대응 시간은 각각 더합니다.
아닙니다.
이노비즈는 현장평가 700점과 기술등급 B 이상, 메인비즈는 현장평가 700점 등 후속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업종과 제외사유도 확인합니다.
공식 운영규정의 필수 평가수수료와 민간 컨설팅비는 별개입니다.
자체 준비가 가능하면 컨설팅비를 0원으로 두고, 이용한다면 실제 견적과 업무범위만 비용에 반영하세요.
최대 우대율은 모든 기업에 자동 적용되는 확정금액이 아닙니다.
실제 보증잔액·대출기간·심사결과와 조달공고를 확인해 기존 조건과의 차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모든 기업에 맞는 공식 중복률은 없습니다.
동일 대출·입찰·지원사업에서 두 인증이 동시에 추가효과를 내는지 항목별로 확인하고, 근거가 약하면 50% 이상처럼 보수적인 값도 함께 비교하세요.
아닙니다.
벤처기업확인은 별도 법령과 확인유형을, ISO는 국제표준 인증과 심사주기를 따르므로 비용과 혜택을 이 계산기에 섞지 말고 각각의 전용 계산기로 검토하세요.
계산 상수와 신청기준은 2026년 8월 8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법령과 행정규칙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실제 VAT 포함 결제금액과 절차는 각 공식 포털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노비즈·메인비즈와 별개인 벤처기업확인이나 ISO 인증도 검토한다면 각 제도의 수수료와 편익을 전용 계산기에서 따로 산정하세요.
같은 혜택을 여러 인증의 결과에 중복 입력하지 않는 것이 예산의 신뢰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