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심사비
제품별 기본수수료에서 소기업 경감액을 빼고, 신청유형과 제품 수로 정한 심사일수에 고급기술자 노임단가를 곱합니다.
출장비를 더한 공급가액에 부가세 10%를 적용해 최초와 연장 심사비를 각각 보여 줍니다.
2026년 제품 수·소기업 경감·노임단가·출장비·부가세를 반영해 공식 심사비를 계산하세요.
시험·컨설팅·유지·연장비와 조달 공헌이익을 더해 보수·기준·낙관 회수기간과 NPV를 비교합니다.
제품당 13만원 기본수수료, 소기업 30% 경감, 심사 소요일수와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출장비와 부가세를 구분합니다.
초기 시험·컨설팅·내부시간과 연간 유지비를 합산하고 유효기간 뒤 연장 심사비와 추가 시험비를 반영합니다.
환경표지만으로 낙찰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증분 대상매출의 공헌이익을 보수·기준·낙관 실현확률로 비교합니다.
공식 심사비 기본값은 2026-04-01 시행 고시와 2026년 노임단가를 반영하며, 나머지는 가상 사업 예시입니다.
제품당 기본수수료, 소요일수 기반 심사비, 출장비와 부가세를 분리해 계산합니다.
기본수수료와 추가 서류심사일수에 함께 반영됩니다.
기본값은 2026년 적용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조사 공표액입니다.
심사기관 안내 또는 실제 견적을 입력하세요.
36개월 이후 분석할 때 사용할 예상액입니다.
공식 심사비 밖의 시험·컨설팅·내부시간을 더하고 확정 지원금은 외부 현금비용에서만 차감합니다.
시험기관 견적과 시료 제작·배송비를 포함하세요.
자체 수행이면 0원으로 입력하세요.
자료수집, 공급망 확인, 신청서 작성과 현장심사 대응시간입니다.
급여가 아닌 회사 부담액 또는 기회비용 기준을 사용하세요.
선정·협약으로 확정된 금액만 입력합니다.
기본 유효기간 36개월 뒤에도 분석이 이어지면 연장 공식 심사비와 추가비를 배치합니다.
표시 관리, 정기 시험, 증빙 갱신과 내부 운영비를 합산하세요.
연장 공식 심사비 외 별도 시험·개선·서류 비용입니다.
공공기관 구매의무에는 예외가 있으므로 인증 관련 증분매출에 확률을 곱해 기대 공헌이익을 계산합니다.
인증이 없으면 수주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신규 기회만 입력하세요.
조달매출에서 직접 변동비를 뺀 비율입니다.
보수 ≤ 기준 ≤ 낙관 순서로 입력하세요.
회수기간은 인증 후 현금흐름과 인증 전 준비기간을 구분하며 NPV에는 연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의사결정일부터 인증일까지의 예상 기간입니다.
0은 인증 다음 첫 달부터 기대 공헌이익을 반영합니다.
12~120개월
회사의 투자심사율 또는 자본비용을 사용하세요.
최초 공식 심사비
1,168,917원
심사 3일 · 부가세 포함
초기 순경제비용
5,668,917원
현금 3,668,917원 · 내부시간 포함
기준 지속 회수기간
51.9개월
준비 3개월 포함 · 인증 후 48.9개월
기준 NPV
1,146,834원
60개월 명목 ROI 20.71%
| 항목 | 금액 |
|---|---|
| 제품별 기본수수료 | 130,000원 |
| 소기업 경감 | 0원 |
| 심사비 (3일) | 932,652원 |
| 출장비 | 0원 |
| 공급가액 | 1,062,652원 |
| 부가세 10% | 106,265원 |
| 합계 | 1,168,917원 |
| 시나리오 | 확률 | 연 기대 공헌이익 | 지속 회수 | NPV |
|---|---|---|---|---|
| 보수 | 25% | 1,250,000원 | 기간 내 미회수 | -4,077,970원 |
| 기준 ★ | 50% | 2,500,000원 | 51.9개월 | 1,146,834원 |
| 낙관 | 75% | 3,750,000원 | 26개월 | 6,371,638원 |
초기비용은 인증시점 0개월에 반영하고, 분석기간이 계속되면 36개월 간격으로 연장비를 배치합니다.
| 연차 | 기대 공헌이익 | 유지비 | 연장비 | 순현금흐름 | 할인 순현금흐름 | 누적 순가치 |
|---|---|---|---|---|---|---|
| 1년차 | 1,875,000원 | 300,000원 | 0원 | 1,575,000원 | 1,522,889원 | -4,093,917원 |
| 2년차 | 2,500,000원 | 300,000원 | 0원 | 2,200,000원 | 2,040,791원 | -1,893,917원 |
| 3년차 | 2,500,000원 | 300,000원 | 2,668,917원 | -468,917원 | -361,900원 | -2,362,834원 |
| 4년차 | 2,500,000원 | 300,000원 | 0원 | 2,200,000원 | 1,851,058원 | -162,834원 |
| 5년차 | 2,500,000원 | 300,000원 | 0원 | 2,200,000원 | 1,762,912원 | 2,037,166원 |
환경표지 인증을 검토할 때 제품당 신청수수료만 보면 실제 예산을 크게 놓칠 수 있습니다.
심사비는 제품 수, 신청유형, 서류심사 추가일수, 현장심사 여부, 해당 연도의 건설부문 고급기술자 노임단가와 출장비를 조합해 산정하고 공급가액에는 부가가치세가 붙습니다.
여기에 제품별 시험·분석, 시료 제작과 배송, 컨설팅, 담당자의 자료수집과 신청서 작성시간, 인증 후 표시관리와 정기시험, 유효기간이 끝난 뒤 연장비용까지 더해야 투자 규모가 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4월 1일 시행된 신청수수료 고시의 기본수수료와 심사 소요일수, 2026년 적용 엔지니어링 노임단가, 부가세 10%를 각각 추적 가능한 상수로 반영합니다.
동시에 녹색제품 우선구매 제도가 모든 입찰과 낙찰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경계를 지키기 위해 환경표지가 실제로 영향을 주는 증분 조달매출만 입력하고 실현확률을 곱해 기대 공헌이익을 계산합니다.
따라서 결과는 인증기관의 견적서나 조달기관의 낙찰예측이 아니라 예산 편성, 영업 파이프라인 검증과 투자심사를 위한 비교자료입니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7조는 환경표지 인증의 법적 근거를, 제25조는 수수료 징수의 근거를 둡니다.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는 심사비용 등을 고려해 고시하는 수수료를 내도록 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고시 제2026-61호는 2026년 4월 1일 이후 신청분부터 아래 산식을 적용합니다.
신청일이 바뀌면 고시와 노임단가도 바뀔 수 있으므로 계산기의 확인일과 실제 신청일 사이에 개정이 없는지 반드시 다시 조회해야 합니다.
| 구성 | 2026년 계산 기준 | 입력 시 확인 |
|---|---|---|
| 기본수수료 | 제품당 130,000원 | 신청 제품 수를 곱하며 소기업이면 기본수수료 부분만 30% 경감 가능 |
| 서류심사 | 기본 2일 | 제품 4~10개는 1일, 11~50개는 2일, 51~100개는 3일, 101개 이상은 4일 추가 |
| 현장심사 | 신규·연장 1일 | 동일제품·동일제조자 인정 신청은 현장심사 0일로 계산하되 실제 적용범위 확인 필요 |
| 심사비 |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 총 소요일수 | 2026년 기본값은 건설부문 고급기술자 310,884원/일 |
| 출장비 |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른 실비 | 지역·인원·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심사기관 안내액 입력 |
| 부가세 | 공급가액의 10% | 기본수수료 경감 후 금액, 심사비와 출장비를 더한 공급가액에 적용 |
제품별 기본수수료에서 소기업 경감액을 빼고, 신청유형과 제품 수로 정한 심사일수에 고급기술자 노임단가를 곱합니다.
출장비를 더한 공급가액에 부가세 10%를 적용해 최초와 연장 심사비를 각각 보여 줍니다.
공식 심사비에 시험·분석, 컨설팅과 기타 직접비를 더해 초기 외부비용을 구합니다.
확정 지원금은 외부비용까지만 차감하고 내부 준비시간의 기회비용을 더해 투자판단용 순경제비용을 만듭니다.
인증 표시관리, 정기 시험과 증빙 갱신 같은 연간 유지비를 월별로 배분합니다.
기본 유효기간 36개월을 넘어 분석하면 연장 공식 심사비, 연장 시험과 기타비를 36개월 간격으로 반영합니다.
환경표지가 없으면 얻기 어려운 신규 조달매출에 공헌이익률을 곱합니다.
다시 보수·기준·낙관 실현확률을 적용해 매출 전체가 아닌 확률가중 공헌이익으로 회수기간과 NPV를 비교합니다.
경감 전 기본수수료는 제품 수 × 130,000원이고 소기업 경감액은 경감 전 기본수수료 × 30%입니다.
총 심사일수는 기본 서류심사 2일 + 제품 수 구간별 추가 서류일수 + 신청유형별 현장심사일수입니다.
심사비는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 총 심사일수이고 공급가액은 경감 후 기본수수료 + 심사비 + 출장비이며 최종금액은 공급가액 + 반올림한 부가세 10%입니다.
초기 외부비용은 최초 공식 심사비 + 시험·분석비 + 컨설팅비 + 기타 초기 직접비입니다.
초기 순현금지출은 초기 외부비용에서 확정 지원금을 빼되 0원 아래로 내리지 않고, 여기에 내부 준비시간 × 시간당 원가를 더하면 초기 순경제비용입니다.
분석기간 총비용은 초기 순경제비용 + 월별 유지비 + 분석기간 안에 발생하는 연장 공식 심사비와 연장 추가비의 합입니다.
시나리오별 연 기대 조달 공헌이익은 연 증분 대상매출 × 공헌이익률 × 실현확률입니다.
편익 지연이 끝난 다음 달부터 이를 12개월로 나눠 반영하고 매달 유지비를 빼며 연장월에는 연장비를 한 번 더 차감합니다.
첫 회수는 누적금액이 처음 0원을 넘는 시점이고 지속 회수는 이후 연장비가 발생해도 분석기간 끝까지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첫 시점입니다.
필요 실현확률은 분석기간 총비용을 확률 적용 전 잠재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100%를 넘으면 현재 가정만으로 기간 내 회수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손익분기 연 대상매출은 분석기간 총비용을 편익 발생연수, 공헌이익률과 기준 실현확률로 나눈 값입니다.
NPV는 초기비용을 인증시점에 두고 이후 월 순현금흐름을 연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하므로 서로 다른 기간의 사업안을 비교할 때 명목 순가치보다 적합합니다.
아래 표는 2026년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310,884원을 사용해 산식을 재현한 검증 예시입니다.
실제 청구액을 약속하는 표가 아니며 출장비, 신청단위와 소기업 경감 인정 여부가 달라지면 결과도 바뀝니다.
| 사례 | 경감 후 기본수수료 | 심사일수 | 심사비 | 출장비 | 부가세 포함 합계 |
|---|---|---|---|---|---|
| 신규 1제품, 경감 없음 | 130,000원 | 3일 | 932,652원 | 100,000원 | 1,278,917원 |
| 신규 4제품, 소기업 | 364,000원 | 4일 | 1,243,536원 | 200,000원 | 1,988,290원 |
| 동일제품·제조자 11제품 | 1,430,000원 | 4일 | 1,243,536원 | 0원 | 2,940,890원 |
연구개발팀은 대상기준과 시험항목을 확인하고 품질팀은 신청제품 수와 내부시간을 산정합니다.
재무팀은 공식 심사비, 외부 견적과 36개월 유지비를 분리해 예산안과 현금지출 시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업팀은 실제 발주계획에서 환경표지가 요구되거나 평가에 영향을 주는 증분 기회만 모읍니다.
낙찰률을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품목 수요, 경쟁사, 가격조건과 생산능력을 반영한 세 가지 실현확률로 회수기간을 비교합니다.
제품 수가 늘면 제품당 기본수수료뿐 아니라 구간별 서류심사일수가 증가합니다.
제품군을 한 번에 신청할 때와 순차 신청할 때의 시험 중복, 출장비와 내부 대응시간을 각각 시나리오로 저장해 총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이 확정된 경우와 확정되지 않은 경우를 각각 계산하면 선정 실패 때 필요한 자체자금과 최악의 회수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 초과액을 수익으로 잡지 않으므로 과도한 ROI가 만들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인증 후 실제 조달매출과 공헌이익률을 기본값 대신 입력하고 연간 유지비와 연장 견적을 갱신합니다.
36개월 연장비를 차감한 뒤에도 지속 회수가 유지되는지 보면 인증 유지와 철수의 재무적 차이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기준확률 손익분기 연 대상매출은 비용을 회수하려면 어느 정도의 증분 파이프라인이 필요한지 보여 줍니다.
목표가 현실적이지 않다면 판매가격, 변동비, 제품 범위, 시험계획과 외부지원 조합을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제도는 중요한 시장기회이지만 법정 예외, 예산, 발주 수요, 규격, 가격, 납기와 입찰 자격이 함께 작동합니다.
계산기는 그래서 확정매출이 아니라 증분 대상매출에 실현확률을 적용합니다.
아닙니다.
제품당 기본수수료 한 항목일 뿐입니다.
소요일수에 따른 심사비, 출장비와 부가세가 더해지고 외부 시험·분석, 컨설팅, 시료, 내부시간과 유지비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2026년 고시의 경감은 제품 수에 따른 기본수수료에 적용합니다.
소기업 자격 증빙이 필요하며 심사비, 출장비, 시험비와 컨설팅비까지 자동으로 30% 줄어드는 것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기본 서류심사는 2일이지만 제품 수가 4~10개이면 추가 서류심사 1일이 붙습니다.
11개, 51개, 101개 경계에서도 추가일수가 한 단계씩 바뀌므로 신청 묶음을 정하기 전에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인증기간은 인증결과 통보일부터 3년으로 안내되지만 인증기준의 존속기간 등으로 더 짧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인증서, 적용기준과 연장 안내를 우선하고 장기모형의 36개월 주기는 필요하면 보수적으로 조정해 해석하세요.
공식 비용과 편익 현금흐름은 인증시점을 0개월로 계산하지만 경영진은 투자검토일부터 돈이 회수되는 달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증 후 지속 회수기간과 준비기간을 더한 달력상 회수기간을 함께 표시합니다.
첫 회수는 누적가치가 처음 0원을 넘는 시점입니다.
이후 36개월 연장비 때문에 다시 음수가 될 수 있으므로 계산기는 분석기간 끝까지 음수로 돌아가지 않는 지속 회수를 핵심 결과로 사용합니다.
선정과 협약 전 금액은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지원금은 별도 낙관 시나리오로만 비교하고 기본 투자안에는 자체 부담 가능한 금액을 사용해야 현금부족 위험을 놓치지 않습니다.
핵심 수치와 법적 경계는 2026년 8월 8일에 현행 공식 자료로 대조했습니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노임단가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 ETIS, 연간 구매운영 기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를 우선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신청 직전에 개정 여부를 다시 확인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제품 수와 신청유형, 최신 출장비·시험비, 내부 준비시간을 먼저 입력하세요.
그런 다음 실제 발주계획에서 확인한 증분매출과 공헌이익률을 세 가지 확률로 비교하면 인증비 예산과 필요한 영업목표를 한 화면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