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표지 인증 심사비·조달 회수기간 계산기

2026년 제품 수·소기업 경감·노임단가·출장비·부가세를 반영해 공식 심사비를 계산하세요.
시험·컨설팅·유지·연장비와 조달 공헌이익을 더해 보수·기준·낙관 회수기간과 NPV를 비교합니다.

2026년 공식 산식

제품당 13만원 기본수수료, 소기업 30% 경감, 심사 소요일수와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출장비와 부가세를 구분합니다.

36개월 비용주기

초기 시험·컨설팅·내부시간과 연간 유지비를 합산하고 유효기간 뒤 연장 심사비와 추가 시험비를 반영합니다.

조달은 확률로 검증

환경표지만으로 낙찰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증분 대상매출의 공헌이익을 보수·기준·낙관 실현확률로 비교합니다.

공식 심사비 기본값은 2026-04-01 시행 고시와 2026년 노임단가를 반영하며, 나머지는 가상 사업 예시입니다.

1. 신청유형과 공식 심사비

제품당 기본수수료, 소요일수 기반 심사비, 출장비와 부가세를 분리해 계산합니다.

신청유형

기본수수료와 추가 서류심사일수에 함께 반영됩니다.

원/일

기본값은 2026년 적용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조사 공표액입니다.

원(부가세 전)

심사기관 안내 또는 실제 견적을 입력하세요.

원(부가세 전)

36개월 이후 분석할 때 사용할 예상액입니다.

2. 초기 사업비와 내부 투입

공식 심사비 밖의 시험·컨설팅·내부시간을 더하고 확정 지원금은 외부 현금비용에서만 차감합니다.

시험기관 견적과 시료 제작·배송비를 포함하세요.

자체 수행이면 0원으로 입력하세요.

시간

자료수집, 공급망 확인, 신청서 작성과 현장심사 대응시간입니다.

원/시간

급여가 아닌 회사 부담액 또는 기회비용 기준을 사용하세요.

선정·협약으로 확정된 금액만 입력합니다.

3. 유지와 36개월 연장 비용

기본 유효기간 36개월 뒤에도 분석이 이어지면 연장 공식 심사비와 추가비를 배치합니다.

원/년

표시 관리, 정기 시험, 증빙 갱신과 내부 운영비를 합산하세요.

원/회

연장 공식 심사비 외 별도 시험·개선·서류 비용입니다.

4. 조달 기회와 실현확률

공공기관 구매의무에는 예외가 있으므로 인증 관련 증분매출에 확률을 곱해 기대 공헌이익을 계산합니다.

원/년

인증이 없으면 수주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신규 기회만 입력하세요.

%

조달매출에서 직접 변동비를 뺀 비율입니다.

%
%
%

보수 ≤ 기준 ≤ 낙관 순서로 입력하세요.

5. 일정과 투자평가

회수기간은 인증 후 현금흐름과 인증 전 준비기간을 구분하며 NPV에는 연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개월

의사결정일부터 인증일까지의 예상 기간입니다.

개월

0은 인증 다음 첫 달부터 기대 공헌이익을 반영합니다.

개월

12~120개월

%

회사의 투자심사율 또는 자본비용을 사용하세요.

환경표지 심사비와 조달 회수기간 결과

최초 공식 심사비

1,168,917원

심사 3일 · 부가세 포함

초기 순경제비용

5,668,917원

현금 3,668,917원 · 내부시간 포함

기준 지속 회수기간

51.9개월

준비 3개월 포함 · 인증 후 48.9개월

기준 NPV

1,146,834원

60개월 명목 ROI 20.71%

적용 전 확인할 점

  • 최초 심사 출장비가 0원입니다. 출장비는 심사 장소와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관 안내액을 반영하세요.
  • 36개월 이후까지 분석하지만 연장 심사 출장비가 0원입니다. 실제 연장 견적을 확인하세요.
  • 환경표지 인증은 공공조달 수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입찰 자격, 발주계획, 품목 수요와 과거 전환율로 매출 가정을 검증하세요.
  • 수수료 고시, 노임단가, 부가세율과 인증기간은 신청일에 다시 확인하세요. 이 결과는 공식 견적이나 인증 판정이 아닙니다.

공식 심사비 구성

환경표지 최초 공식 심사비 항목별 금액
항목금액
제품별 기본수수료130,000원
소기업 경감0원
심사비 (3일)932,652원
출장비0원
공급가액1,062,652원
부가세 10%106,265원
합계1,168,917원

시나리오 비교

실현확률별 환경표지 조달 회수기간 비교
시나리오확률연 기대 공헌이익지속 회수NPV
보수25%1,250,000원기간 내 미회수-4,077,970원
기준50%2,500,000원51.9개월1,146,834원
낙관75%3,750,000원26개월6,371,638원

비용과 손익분기 조건

초기 외부비용
3,668,917원
첫 36개월 총경제비용
6,568,917원
연장 1회 예상비용
2,668,917원
분석기간 총비용
9,837,834원
연 잠재 조달 공헌이익
5,000,000원
기간 내 회수 필요 실현확률
41.42%
기준확률 손익분기 연 대상매출
16,568,984원
분석기간 내 연장시점
36개월

기준 시나리오 연도별 현금흐름

초기비용은 인증시점 0개월에 반영하고, 분석기간이 계속되면 36개월 간격으로 연장비를 배치합니다.

기준 시나리오 연도별 조달 기대 공헌이익과 비용
연차기대 공헌이익유지비연장비순현금흐름할인 순현금흐름누적 순가치
1년차1,875,000원300,000원0원1,575,000원1,522,889원-4,093,917원
2년차2,500,000원300,000원0원2,200,000원2,040,791원-1,893,917원
3년차2,500,000원300,000원2,668,917원-468,917원-361,900원-2,362,834원
4년차2,500,000원300,000원0원2,200,000원1,851,058원-162,834원
5년차2,500,000원300,000원0원2,200,000원1,762,912원2,037,166원

환경표지의 값은 인증서가 아니라 수주 가능한 공헌이익으로 판단합니다

환경표지 인증을 검토할 때 제품당 신청수수료만 보면 실제 예산을 크게 놓칠 수 있습니다.
심사비는 제품 수, 신청유형, 서류심사 추가일수, 현장심사 여부, 해당 연도의 건설부문 고급기술자 노임단가와 출장비를 조합해 산정하고 공급가액에는 부가가치세가 붙습니다.
여기에 제품별 시험·분석, 시료 제작과 배송, 컨설팅, 담당자의 자료수집과 신청서 작성시간, 인증 후 표시관리와 정기시험, 유효기간이 끝난 뒤 연장비용까지 더해야 투자 규모가 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4월 1일 시행된 신청수수료 고시의 기본수수료와 심사 소요일수, 2026년 적용 엔지니어링 노임단가, 부가세 10%를 각각 추적 가능한 상수로 반영합니다.
동시에 녹색제품 우선구매 제도가 모든 입찰과 낙찰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경계를 지키기 위해 환경표지가 실제로 영향을 주는 증분 조달매출만 입력하고 실현확률을 곱해 기대 공헌이익을 계산합니다.
따라서 결과는 인증기관의 견적서나 조달기관의 낙찰예측이 아니라 예산 편성, 영업 파이프라인 검증과 투자심사를 위한 비교자료입니다.

2026년 공식 심사비 기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7조는 환경표지 인증의 법적 근거를, 제25조는 수수료 징수의 근거를 둡니다.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는 심사비용 등을 고려해 고시하는 수수료를 내도록 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고시 제2026-61호는 2026년 4월 1일 이후 신청분부터 아래 산식을 적용합니다.
신청일이 바뀌면 고시와 노임단가도 바뀔 수 있으므로 계산기의 확인일과 실제 신청일 사이에 개정이 없는지 반드시 다시 조회해야 합니다.

2026년 환경표지 인증심사 신청수수료 구성과 계산 기준
구성2026년 계산 기준입력 시 확인
기본수수료제품당 130,000원신청 제품 수를 곱하며 소기업이면 기본수수료 부분만 30% 경감 가능
서류심사기본 2일제품 4~10개는 1일, 11~50개는 2일, 51~100개는 3일, 101개 이상은 4일 추가
현장심사신규·연장 1일동일제품·동일제조자 인정 신청은 현장심사 0일로 계산하되 실제 적용범위 확인 필요
심사비고급기술자 노임단가 × 총 소요일수2026년 기본값은 건설부문 고급기술자 310,884원/일
출장비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른 실비지역·인원·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심사기관 안내액 입력
부가세공급가액의 10%기본수수료 경감 후 금액, 심사비와 출장비를 더한 공급가액에 적용

계산기가 구분하는 네 가지 의사결정 층

공식 심사비

제품별 기본수수료에서 소기업 경감액을 빼고, 신청유형과 제품 수로 정한 심사일수에 고급기술자 노임단가를 곱합니다.
출장비를 더한 공급가액에 부가세 10%를 적용해 최초와 연장 심사비를 각각 보여 줍니다.

초기 현금·경제비용

공식 심사비에 시험·분석, 컨설팅과 기타 직접비를 더해 초기 외부비용을 구합니다.
확정 지원금은 외부비용까지만 차감하고 내부 준비시간의 기회비용을 더해 투자판단용 순경제비용을 만듭니다.

유지·연장 비용

인증 표시관리, 정기 시험과 증빙 갱신 같은 연간 유지비를 월별로 배분합니다.
기본 유효기간 36개월을 넘어 분석하면 연장 공식 심사비, 연장 시험과 기타비를 36개월 간격으로 반영합니다.

조달 기대 공헌이익

환경표지가 없으면 얻기 어려운 신규 조달매출에 공헌이익률을 곱합니다.
다시 보수·기준·낙관 실현확률을 적용해 매출 전체가 아닌 확률가중 공헌이익으로 회수기간과 NPV를 비교합니다.

단계별 입력 방법

  1. 신청유형과 제품 범위를 먼저 확정합니다.
    신규, 인증기간 연장, 동일제품·동일제조자 인정 중 실제 접수유형을 선택합니다.
    제품 수는 기본수수료뿐 아니라 서류심사 추가일수도 바꾸므로 인증기준별 신청단위를 심사기관과 확인한 뒤 입력합니다.
    동일제품·동일제조자 인정은 현장심사를 0일로 계산하지만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적용되는 제도가 아니므로 사전확인이 필요합니다.
  2. 경감 자격과 변동비용을 증빙합니다.
    소기업 확인이 유효하고 심사기관이 경감을 인정할 때만 체크합니다.
    고급기술자 노임단가는 신청연도 공표액으로 교체하고 출장비는 0원으로 방치하지 말고 심사 장소를 제시해 받은 안내액을 부가세 전 금액으로 적습니다.
    분석기간이 36개월을 넘으면 연장 심사의 출장비도 별도로 준비합니다.
  3. 공식 비용 밖의 견적을 합산합니다.
    환경표지 대상기준에서 요구하는 시험항목을 확인하고 시험기관의 견적, 시료 제작, 재시험 가능성과 배송비를 시험·분석비에 넣습니다.
    컨설팅은 선택사항이므로 자체 작성이면 0원으로 두고 계약한다면 과업범위와 성공보수, 부가세 포함 여부를 견적서 기준으로 맞춥니다.
    담당자의 자료수집, 원료와 공급망 증빙, 신청서 보완과 현장심사 대응시간에는 회사 부담 시간당 원가를 곱합니다.
  4. 지원금은 확정액만 차감합니다.
    공고를 보았거나 신청을 준비 중인 금액은 아직 현금유입이 아니므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선정 통보와 협약으로 확정되고 해당 인증비용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 입력하며, 지원금이 외부비용보다 커도 초과액은 투자수익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자부담률, 선지출 후정산, 부가세 제외와 환수조건은 지원사업 문서에서 별도로 확인합니다.
  5. 유지와 연장에 필요한 반복비를 넣습니다.
    인증 후 표시사항 관리, 원료 변경 검토, 정기 시험과 증빙 갱신, 담당자 운영시간을 연간 유지비로 환산합니다.
    일반적인 인증 유효기간은 결과 통보일부터 3년이지만 인증기준의 존속기간 등에 따라 더 짧을 수 있으므로 실제 인증서와 기준을 우선합니다.
    연장 때 필요한 시험, 개선과 서류 비용은 연장 공식 심사비와 겹치지 않게 별도 입력합니다.
  6. 조달 기회는 증분매출과 공헌이익으로 좁힙니다.
    이미 인증 없이도 발생하던 매출, 환경표지와 무관한 일반 유통매출, 단순한 시장 전체 규모는 제외합니다.
    발주계획과 입찰서에서 환경표지가 우대 또는 요구되는 품목의 현실적인 수주가능 금액만 합산하고 원재료, 물류, 플랫폼 수수료 등 직접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률을 사용합니다.
    보수·기준·낙관 확률은 각각 낮은 전환, 현재 파이프라인, 근거 있는 상향조건을 나타내며 반드시 낮은 순서에서 높은 순서로 입력합니다.
  7. 준비기간과 편익 지연을 구분합니다.
    준비기간은 투자검토일부터 인증 취득일까지로 결과의 달력상 회수기간에 더해집니다.
    편익 지연은 인증 후에도 입찰공고, 계약, 납품과 검수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간이며 해당 개월에는 조달 편익을 0원으로 둡니다.
    분석기간은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120개월 사이로 정하고 장기 비교에는 회사의 자본비용 또는 투자심사율을 할인율로 적용합니다.

핵심 계산식과 결과 읽는 법

공식 심사비

경감 전 기본수수료는 제품 수 × 130,000원이고 소기업 경감액은 경감 전 기본수수료 × 30%입니다.
총 심사일수는 기본 서류심사 2일 + 제품 수 구간별 추가 서류일수 + 신청유형별 현장심사일수입니다.
심사비는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 총 심사일수이고 공급가액은 경감 후 기본수수료 + 심사비 + 출장비이며 최종금액은 공급가액 + 반올림한 부가세 10%입니다.

초기 순경제비용과 기간 총비용

초기 외부비용은 최초 공식 심사비 + 시험·분석비 + 컨설팅비 + 기타 초기 직접비입니다.
초기 순현금지출은 초기 외부비용에서 확정 지원금을 빼되 0원 아래로 내리지 않고, 여기에 내부 준비시간 × 시간당 원가를 더하면 초기 순경제비용입니다.
분석기간 총비용은 초기 순경제비용 + 월별 유지비 + 분석기간 안에 발생하는 연장 공식 심사비와 연장 추가비의 합입니다.

확률가중 편익과 지속 회수

시나리오별 연 기대 조달 공헌이익은 연 증분 대상매출 × 공헌이익률 × 실현확률입니다.
편익 지연이 끝난 다음 달부터 이를 12개월로 나눠 반영하고 매달 유지비를 빼며 연장월에는 연장비를 한 번 더 차감합니다.
첫 회수는 누적금액이 처음 0원을 넘는 시점이고 지속 회수는 이후 연장비가 발생해도 분석기간 끝까지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첫 시점입니다.

손익분기 매출과 NPV

필요 실현확률은 분석기간 총비용을 확률 적용 전 잠재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100%를 넘으면 현재 가정만으로 기간 내 회수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손익분기 연 대상매출은 분석기간 총비용을 편익 발생연수, 공헌이익률과 기준 실현확률로 나눈 값입니다.
NPV는 초기비용을 인증시점에 두고 이후 월 순현금흐름을 연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하므로 서로 다른 기간의 사업안을 비교할 때 명목 순가치보다 적합합니다.

수수료 표본으로 계산 구조 확인하기

아래 표는 2026년 고급기술자 노임단가 310,884원을 사용해 산식을 재현한 검증 예시입니다.
실제 청구액을 약속하는 표가 아니며 출장비, 신청단위와 소기업 경감 인정 여부가 달라지면 결과도 바뀝니다.

환경표지 신청유형과 제품 수별 공식 심사비 검증 예시
사례경감 후 기본수수료심사일수심사비출장비부가세 포함 합계
신규 1제품, 경감 없음130,000원3일932,652원100,000원1,278,917원
신규 4제품, 소기업364,000원4일1,243,536원200,000원1,988,290원
동일제품·제조자 11제품1,430,000원4일1,243,536원0원2,940,890원

실무 활용 시나리오

신제품 출시 전 예산 승인

연구개발팀은 대상기준과 시험항목을 확인하고 품질팀은 신청제품 수와 내부시간을 산정합니다.
재무팀은 공식 심사비, 외부 견적과 36개월 유지비를 분리해 예산안과 현금지출 시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나라장터·공공기관 영업계획

영업팀은 실제 발주계획에서 환경표지가 요구되거나 평가에 영향을 주는 증분 기회만 모읍니다.
낙찰률을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품목 수요, 경쟁사, 가격조건과 생산능력을 반영한 세 가지 실현확률로 회수기간을 비교합니다.

여러 제품 동시 신청 비교

제품 수가 늘면 제품당 기본수수료뿐 아니라 구간별 서류심사일수가 증가합니다.
제품군을 한 번에 신청할 때와 순차 신청할 때의 시험 중복, 출장비와 내부 대응시간을 각각 시나리오로 저장해 총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 자부담 검토

지원금이 확정된 경우와 확정되지 않은 경우를 각각 계산하면 선정 실패 때 필요한 자체자금과 최악의 회수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 초과액을 수익으로 잡지 않으므로 과도한 ROI가 만들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인증 연장 여부 판단

인증 후 실제 조달매출과 공헌이익률을 기본값 대신 입력하고 연간 유지비와 연장 견적을 갱신합니다.
36개월 연장비를 차감한 뒤에도 지속 회수가 유지되는지 보면 인증 유지와 철수의 재무적 차이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가격협상과 목표매출 설정

기준확률 손익분기 연 대상매출은 비용을 회수하려면 어느 정도의 증분 파이프라인이 필요한지 보여 줍니다.
목표가 현실적이지 않다면 판매가격, 변동비, 제품 범위, 시험계획과 외부지원 조합을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과대평가를 막는 팁과 주의사항

  •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는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의무를 두지만 녹색제품이 없거나 공급이 불안정한 경우,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 다른 법률의 우선구매를 이행하는 경우와 긴급한 수요 등 예외도 둡니다.
    인증 수를 곧바로 매출로 바꾸지 마세요.
  • 환경표지 대상제품과 인증기준은 품목별로 다릅니다.
    제품명만으로 대상 여부를 추정하지 말고 최신 대상제품군, 시험항목, 제한물질, 생산공정과 원료 증빙을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 출장비와 시험비는 지역, 시료 수, 시험항목, 보완과 재시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의 0원 또는 예시값을 예산 확정액으로 사용하지 말고 서면 견적을 보관하세요.
  • 공헌이익률은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 수주 때문에 늘어나는 원재료, 포장, 물류, 수수료와 외주비를 일관되게 빼야 제품 간 비교가 가능합니다.
  • 한 입찰에서 환경표지 외에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창업기업,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등 다른 요건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 평가표와 계약조건을 검토한 뒤 환경표지가 만든 증분효과만 분리하세요.
  • 인증기준 개정, 원료·공정·제조자 변경과 표시사항 변경은 추가 대응비나 인증 유지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연간 유지비를 단순히 전년도 시험비만으로 잡지 말고 변경관리 시간을 포함하세요.
  • 결과가 낙관 시나리오에서만 회수된다면 투자승인 조건에 최소 파이프라인, 목표 공헌이익률, 확정 지원금 또는 단계별 중단기준을 함께 적어 사후 점검이 가능하게 만드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환경표지를 받으면 공공기관이 반드시 우리 제품을 사나요?

아닙니다.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제도는 중요한 시장기회이지만 법정 예외, 예산, 발주 수요, 규격, 가격, 납기와 입찰 자격이 함께 작동합니다.
계산기는 그래서 확정매출이 아니라 증분 대상매출에 실현확률을 적용합니다.

기본수수료 13만원은 전체 인증비인가요?

아닙니다.
제품당 기본수수료 한 항목일 뿐입니다.
소요일수에 따른 심사비, 출장비와 부가세가 더해지고 외부 시험·분석, 컨설팅, 시료, 내부시간과 유지비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기업이면 모든 비용이 30%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2026년 고시의 경감은 제품 수에 따른 기본수수료에 적용합니다.
소기업 자격 증빙이 필요하며 심사비, 출장비, 시험비와 컨설팅비까지 자동으로 30% 줄어드는 것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제품이 4개가 되면 왜 심사비도 늘어나나요?

기본 서류심사는 2일이지만 제품 수가 4~10개이면 추가 서류심사 1일이 붙습니다.
11개, 51개, 101개 경계에서도 추가일수가 한 단계씩 바뀌므로 신청 묶음을 정하기 전에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증 유효기간은 항상 정확히 3년인가요?

일반적인 인증기간은 인증결과 통보일부터 3년으로 안내되지만 인증기준의 존속기간 등으로 더 짧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인증서, 적용기준과 연장 안내를 우선하고 장기모형의 36개월 주기는 필요하면 보수적으로 조정해 해석하세요.

회수기간 앞에 준비기간을 왜 더하나요?

공식 비용과 편익 현금흐름은 인증시점을 0개월로 계산하지만 경영진은 투자검토일부터 돈이 회수되는 달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증 후 지속 회수기간과 준비기간을 더한 달력상 회수기간을 함께 표시합니다.

첫 회수와 지속 회수는 무엇이 다른가요?

첫 회수는 누적가치가 처음 0원을 넘는 시점입니다.
이후 36개월 연장비 때문에 다시 음수가 될 수 있으므로 계산기는 분석기간 끝까지 음수로 돌아가지 않는 지속 회수를 핵심 결과로 사용합니다.

지원금은 신청 예정액을 입력해도 되나요?

선정과 협약 전 금액은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지원금은 별도 낙관 시나리오로만 비교하고 기본 투자안에는 자체 부담 가능한 금액을 사용해야 현금부족 위험을 놓치지 않습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일

핵심 수치와 법적 경계는 2026년 8월 8일에 현행 공식 자료로 대조했습니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노임단가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 ETIS, 연간 구매운영 기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를 우선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신청 직전에 개정 여부를 다시 확인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견적과 조달근거를 준비해 현실적인 회수조건을 확인하세요

제품 수와 신청유형, 최신 출장비·시험비, 내부 준비시간을 먼저 입력하세요.
그런 다음 실제 발주계획에서 확인한 증분매출과 공헌이익률을 세 가지 확률로 비교하면 인증비 예산과 필요한 영업목표를 한 화면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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