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등기비용·법무사 보수 계산기
부동산 매매·증여·상속·근저당설정 등기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한번에 계산하세요.
등록면허세·국민주택채권·법무사 보수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정확하게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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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출액의 120%를 채권최고액으로 설정합니다 (예: 4억 대출 → 4.8억)
법무사 위임
OFF 시 셀프등기 비용만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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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동산 등기비용 완벽 가이드
등기비용 구성 항목과 2026년 최신 요율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부동산 등기비용 구성 항목
| 항목 | 설명 | 예시 (6억 매매) |
|---|---|---|
| 취득세 | 주택 매매 시 통합 부과 (별도 계산기 활용) | 600만원~ |
| 국민주택채권 할인손실 | 시가표준액 × 매입률 × 할인율 (즉시매도 시) | 약 124만원 |
| 등기신청수수료 | 전자신청 시 10,000~13,000원 | 13,000원 |
| 인지세 | 매매계약서 (매도·매수자 각 50% 부담) | 15만원 |
| 부대비용 | 등기부등본, 인감증명, 대장 등 | 약 6,500원 |
| 법무사 보수 | 협회 권장 평균 + 부가세 10% | 약 105만원 |
국민주택채권 매입률 (2026년 기준)
서울·광역시 주택
| 2천만원 미만 | 1.3% |
| 5천~1억 | 2.1% |
| 1억~1.6억 | 2.3% |
| 2.6억~6억 | 2.8% |
| 6억 이상 | 3.1% |
일반 시·군·도 주택
| 1천만원 미만 | 1.3% |
| 5천~1억 | 1.6% |
| 1억~1.6억 | 1.8% |
| 2.6억~6억 | 2.3% |
| 6억 이상 | 2.6% |
※ 매수자는 보통 채권을 즉시매도하므로 매입액 전체가 아닌 할인손실(약 10.5%)만 실부담합니다.
💼 법무사 보수 시세 (2026년)
법무사 보수는 대한법무사협회 권장 보수기준을 따르되 시장 자율가격입니다.
여러 법무사에게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유권이전등기 평균 보수:
- • 1억 이하: 20~50만원
- • 1~3억: 40~80만원
- • 3~5억: 50~90만원
- • 5~10억: 60~120만원
- • 10억 초과: 80~200만원
※ 위 금액은 부가가치세(10%) 별도이며, 출장비·교통비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등기비용 계산 시 주의사항
• 본 계산기는 2026년 1월 기준 지방세법·대법원규칙·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을 반영합니다.
• 주택 매매 시 소유권이전등기는 취득세에 통합되어 별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 국민주택채권 매입률은 시가표준액 기준이며, 즉시매도 할인율은 시세에 따라 변동합니다.
• 법무사 보수는 시장 자율가격으로 협상 가능하며, 견적 비교를 권장합니다.
• 실제 등기비용은 등기소에서 발급하는 영수증을 기준으로 확정됩니다.
부동산 등기비용·법무사 보수란 무엇인가요?
부동산 등기비용은 부동산을 매매·증여·상속·신축·근저당설정 등으로 권리관계가 변동될 때 등기소에 납부하는 모든 세금·수수료·법무사 보수의 총합을 의미합니다.
취득세와 함께 부동산 거래에서 가장 큰 부대비용이며, 평균적으로 거래가액의 0.3%~1.5% 수준이 발생합니다.
많은 분들이 부동산 매매 시 취득세만 신경 쓰지만, 실제로는 등록면허세·국민주택채권 할인손실·인지세·법무사 보수 등 추가로 100만원~5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2026년 기준 최신 법령과 요율을 반영한 정확한 등기비용을 사전에 파악해야 부동산 거래의 총 예산을 정확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부동산 매매를 앞두고 정확한 등기비용 예산을 짜는 매수자
- • 셀프등기로 법무사 보수를 절감하려는 합리적 소비자
- • 증여·상속으로 부동산 권리이전을 준비하는 가족
- • 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근저당 설정 비용까지 알아보는 차주
- • 신축 건물의 보존등기 비용을 산정해야 하는 건축주
- • 전세권 설정등기 비용이 궁금한 임차인
- • 여러 법무사 견적을 비교하고 싶은 분
부동산 등기비용 구성 요소 (2026년 기준)
1. 등록면허세 (지방세법 제28조)
등록면허세는 등기·등록을 신청할 때 부과되는 지방세입니다.
거래 유형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지며, 매매의 경우 2011년부터 취득세에 통합되어 별도로 납부하지 않습니다.
거래 유형별 등록면허세율
- • 소유권이전(매매): 취득세 통합 (별도 없음)
- • 상속등기: 0.8%
- • 증여등기: 1.5%
- • 보존등기(신축): 0.8%
- • 근저당권설정: 채권최고액의 0.2%
- • 전세권설정: 전세금의 0.2%
💡 팁: 등록면허세에는 지방교육세(20%)와 농어촌특별세(85㎡ 초과 시 0.2%)가 함께 부과됩니다.
2. 국민주택채권 매입 (주택도시기금법)
소유권이전등기·보존등기 시 시가표준액에 따라 국민주택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매수자는 채권을 보유하지 않고 즉시 매도하므로, 실부담은 할인손실(약 10.5%)에 해당합니다.
매입률 예시 (서울·광역시 주택)
- • 시가표준액 5천만~1억: 2.1%
- • 1억~1.6억: 2.3%
- • 2.6억~6억: 2.8%
- • 6억 이상: 3.1%
💡 팁: 시가표준액은 보통 매매가의 60~80%이며, 정확한 값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등기신청수수료 (대법원규칙)
등기소에서 등기신청을 처리하는 데 부과되는 수수료입니다.
신청 방법에 따라 수수료가 차등 적용되며, 전자신청이 가장 저렴합니다.
등기신청수수료 (2026년)
- • 종이 신청 (방문): 15,000원
- • e-Form 전자 신청: 13,000원
- • 전자증명서 전자 신청: 10,000원
- • 말소등기: 3,000원
💡 팁: 인터넷등기소(iros.go.kr)에서 전자신청 시 5,0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4. 인지세 (인지세법 제3조)
부동산 매매계약서에 부착하는 세금으로, 매도자와 매수자가 각 50%씩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전자수입인지로 납부하며, 매매계약 체결 시 부담합니다.
매매가액별 인지세 (총액)
- • 1천만~3천만원: 20,000원
- • 3천만~5천만원: 40,000원
- • 5천만~1억원: 70,000원
- • 1억~10억원: 150,000원
- • 10억원 초과: 350,000원
💡 팁: 증여·상속·보존등기에는 인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5. 법무사 보수 (대한법무사협회 권장)
법무사에게 등기 업무를 위임할 때 지불하는 보수입니다.
시장 자율가격으로 협상 가능하며, 부가가치세 10%가 별도로 가산됩니다.
매매가별 평균 보수 (2026년)
- • 1억 이하: 평균 40만원 (20~50만원)
- • 1~3억: 평균 65만원 (40~80만원)
- • 3~5억: 평균 75만원 (50~90만원)
- • 5~10억: 평균 95만원 (60~120만원)
- • 10억 초과: 평균 150만원 (80~200만원)
💡 팁: 여러 법무사에게 견적을 받아 비교하면 30~50만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단계: 거래 유형 선택
매매·상속·증여·보존등기·근저당설정·전세권설정 중 해당하는 거래 유형을 선택합니다.
샘플 시나리오 버튼으로 빠르게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2단계: 부동산 유형·지역 설정
주택(85㎡ 이하/초과), 토지, 상가·오피스텔 중 선택합니다.
지역은 국민주택채권 매입률 차등을 위해 서울·광역시와 일반 시·군·도로 구분합니다.
3단계: 거래가액·시가표준액 입력
거래가액(매매가/채권최고액/전세금)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시가표준액을 모르면 비워두세요 — 거래가의 70%로 자동 추정됩니다.
4단계: 법무사 위임 여부 선택
법무사 위임 토글로 셀프등기 비용과 법무사 위임 비용을 비교합니다.
법무사 보수를 알고 있으면 직접 입력 필드에 금액을 적어 정확도를 높입니다.
5단계: 결과 확인 및 시나리오 저장
총 등기비용, 셀프 vs 법무사 비교, 항목별 분해를 확인합니다.
시나리오를 저장하거나 URL을 공유하여 가족·법무사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실전 활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1: 서울 6억 아파트 매매 + 주담대 4억
서울 강남에 6억원 아파트를 매수하고, 4억원 주담대를 받는 경우를 가정해봅시다.
매수자가 부담해야 하는 등기비용을 정확하게 계산해보겠습니다.
예상 등기비용 (법무사 위임)
- • 국민주택채권 할인손실: 약 124만원 (시가표준액 4.2억 × 2.8% × 10.5%)
- • 등기신청수수료: 13,000원 + 13,000원(근저당) = 26,000원
- • 인지세: 15만원
- • 근저당 등록면허세 + 지방교육세: 4.8억 × 0.2% × 1.2 = 115만원
- • 법무사 보수 + 부가세: 약 105만원 + 근저당 보수 약 55만원
- • 총 합계: 약 415만원 (취득세 별도)
시나리오 2: 3억 아파트 자녀 증여
부모가 3억원 아파트를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입니다.
증여는 매매와 달리 등록면허세 1.5%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예상 등기비용 (법무사 위임)
- • 등록면허세: 3억 × 1.5% = 450만원
- • 지방교육세: 450만원 × 20% = 90만원
- • 국민주택채권 할인손실: 약 62만원
- • 등기신청수수료: 13,000원
- • 법무사 보수 + 부가세: 약 83만원 (상속·증여 가산 포함)
- • 총 합계: 약 686만원 (증여세 별도)
시나리오 3: 5억 아파트 상속
부모님 사망 후 5억원 아파트를 상속받는 경우입니다.
상속등기는 상속개시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예상 등기비용 (법무사 위임)
- • 등록면허세: 5억 × 0.8% = 400만원
- • 지방교육세: 400만원 × 20% = 80만원
- • 국민주택채권 할인손실: 약 103만원
- • 등기신청수수료: 13,000원
- • 법무사 보수 + 부가세: 약 94만원 (상속 가산 포함)
- • 총 합계: 약 678만원 (상속세 별도)
자주 묻는 질문 (FAQ)
Q. 셀프등기를 하면 얼마나 절약할 수 있나요?
A. 평균적으로 매매가 1억~10억 구간에서 50만원~120만원 + 부가세 10%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기소 방문·서류 준비에 약 1~2일이 필요하고, 서류 미비 시 반려될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Q. 국민주택채권은 꼭 즉시 매도해야 하나요?
A. 의무는 아닙니다.
그러나 1종 국민주택채권은 만기가 5년이며 금리가 시중 금리보다 낮아, 대부분 매수자는 즉시매도하여 할인손실(약 10.5%)만 부담합니다.
여유 자금이 있다면 보유하여 만기 환급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Q. 시가표준액과 매매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시가표준액은 정부가 매년 고시하는 공시가격으로, 보통 실거래가의 60~80% 수준입니다.
국민주택채권 매입률은 시가표준액 기준이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법무사 보수는 협상이 가능한가요?
A. 네, 법무사 보수는 시장 자율가격이므로 협상이 가능합니다.
대한법무사협회 권장 보수는 참고치일 뿐이며, 보통 평균값에서 20~30% 할인이 가능합니다.
최소 3곳 이상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매매와 함께 주담대를 받으면 등기비용이 두 배가 되나요?
A. 거의 그렇습니다.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와 별도로 근저당권 설정등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근저당 등기에는 채권최고액의 0.2% 등록면허세 + 지방교육세 + 등기신청수수료 + 법무사 보수가 추가됩니다.
Q. 인지세는 누가 부담하나요?
A. 인지세법상 매도자와 매수자가 각 50%씩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실무상 매매계약서에 따라 한쪽이 전액 부담하는 경우도 있으니, 계약서 작성 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Q. 등기신청 후 얼마 만에 등기가 완료되나요?
A. 보통 신청일로부터 3~7영업일 내에 완료됩니다.
전자신청은 평균 2~3일, 종이신청은 5~7일이 소요됩니다.
등기 완료 후 등기필정보(등기권리증)가 발급되며, 분실 시 재발급이 어려우므로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Q.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감면 혜택이 있나요?
A. 등기비용 자체에 대한 직접 감면은 없습니다.
다만 취득세는 가격대별로 차등 감면(1.5억 이하 전액, 3억 이하 50%, 4억 이하 50% 등)이 있으므로, 별도의 취득세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등기비용 절약 팁
- 전자신청 활용: 인터넷등기소(iros.go.kr)에서 전자신청 시 종이신청 대비 5,000원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법무사 견적 비교: 최소 3곳 이상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면 평균 20~30% 할인이 가능합니다.
- 셀프등기 고려: 소유권이전등기는 비교적 단순한 절차이므로, 시간 여유가 있다면 셀프등기로 50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채권 즉시매도: 1종 국민주택채권은 만기가 5년으로 길고 금리가 낮아, 즉시매도로 할인손실만 부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인지세 분담 명확화: 매매계약 시 인지세 분담을 명확히 정해 추후 분쟁을 방지하세요.
- 등기 시점 조정: 매도일·잔금일을 월말로 조정하면 일할계산되는 보유세를 일부 절감할 수 있습니다.
- 국세·지방세 동시 납부: 등기 신청 시 위택스(wetax.go.kr)에서 등록면허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편리합니다.
셀프등기 vs 법무사 위임 비교
셀프등기의 장점과 단점
장점:
- 법무사 보수 50만원~120만원 + 부가세 10% 절약
- 등기 진행 과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음
- 서류 준비를 본인이 검토하여 오류 발견 가능
단점:
- 등기소·은행·동사무소 방문에 1~2일 소요
- 서류 미비·기재 오류 시 반려될 위험
- 근저당·소유권이전 동시 진행 시 복잡함
- 매도자와의 잔금 동시이행 시 시간 부담
법무사 위임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전문가가 모든 절차 처리 (시간 절약)
- 매도자와 잔금 동시이행 안전 보장
- 주담대 근저당 설정과 동시 처리 가능
- 서류 오류·반려 위험 거의 없음
단점:
- 보수 50만원~200만원 + 부가세 10% 부담
- 법무사마다 보수 편차 큼 (견적 비교 필수)
- 일부 법무사가 부대비용 과다 청구하는 경우
셀프등기 절차 안내
1단계: 사전 준비
- 매매계약서 원본 및 인감증명서 준비
- 매수자 신분증, 인감도장, 주민등록등본
- 부동산 거래신고필증 발급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 등기부등본·토지대장·건축물대장 발급
2단계: 세금·채권 납부
- 위택스(wetax.go.kr)에서 취득세·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납부
- 은행에서 국민주택채권 매입 (또는 즉시매도)
- 전자수입인지 구매 (인지세)
- 등기신청수수료 납부
3단계: 등기 신청
- 인터넷등기소(iros.go.kr) 또는 관할 등기소 방문
-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서 작성
- 필요 서류 일괄 제출
- 접수 확인 및 등기완료 통지 대기 (보통 3~7영업일)
4단계: 완료 확인
- 등기필정보(등기권리증) 수령 — 분실 시 재발급 어려움
- 새 등기부등본 발급으로 권리이전 확인
- 주소이전·전입신고 진행
관련 법률 및 규정
- 지방세법 제28조 (등록면허세 세율): 거래 유형별 등록면허세율 규정
- 지방세법 제151조 (지방교육세): 등록면허세의 20% 부과
- 농어촌특별세법 제5조: 85㎡ 초과 부동산 등에 0.2% 부과
-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제8조: 국민주택채권 매입 의무 및 매입률
- 인지세법 제3조: 부동산 매매계약서 인지세 부과 기준
- 등기사항증명서등 수수료규칙 (대법원규칙): 등기신청수수료
- 법무사법 제19조: 법무사 보수 기준 (시장 자율가격)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잔금일 30일 이내 실거래 신고 의무
지금 바로 등기비용을 계산하세요!
매매·증여·상속·근저당 모든 등기비용을 2026년 최신 기준으로 1초 만에 계산해보세요.
법무사 견적과 비교하여 합리적인 부동산 거래 예산을 세우는 데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