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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취소 세금·등기 원상회복 비용 계산기

현금·부동산 증여를 되돌릴 때 신고기한 내 반환, 추가 3개월, 세액 결정 후 반환의 확인 구간을 나누어 보세요.
실제 납부액과 확인된 환급액, 원상회복 등기 기본비용과 전문가 견적을 합쳐 미회수 비용과 새로 필요한 현금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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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 시기 구간

신고기한·추가 3개월

💵

현금 별도 경고

반환 특례 자동 적용 제외

🏠

등기 원상회복

표준세율·신청수수료

📚

2026 현행 법령

공식 원문 2026-08-20 확인

환급을 추정하지 말고 확인된 금액만 입력하세요

날짜 결과는 법정 확인 구간을 보여 줄 뿐 환급이나 법적 효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초기 세금·환급·전문가 보수는 모두 0원이며 실제 신고서, 결정통지, 관할 기관 답변과 견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1. 증여와 반환 사실

증여일과 실제 반환 완료 예정일, 반환 원인을 입력합니다. 부동산은 합의서 작성일이 아니라 소유권 환원일을 확인하세요.

현금은 법정 반환 특례에서 제외됩니다.

합의 해제와 재증여, 판결은 법적·세무 원인이 다릅니다.

세액 자동 계산값이 아니라 사실관계 비교용 가액

부분 반환이면 실제 반환분만 입력

신고서·계약서·등기 원인일로 확인

단순 합의 예정일이 아닌 실제 환원일

2. 부동산 등기와 취득세 사실

최초 증여등기를 마쳤는지에 따라 취득세 취소증명 구간과 원상회복 등기 기본비용이 달라집니다.

기타 등기 기준 부동산 1개당 1,000원·3,000원·4,000원

등기신청수수료를 곱하는 부동산 개수

표준세율 6,000원을 곱하는 실제 확인 건수

3. 기존 지출과 확인된 환급

실제로 납부한 비용과 문서로 확인된 환급액을 분리합니다. 날짜가 유리해 보여도 환급을 자동 입력하지 마세요.

환급결정·세무서 답변 등 근거가 있는 금액

관할 지자체 확인 금액

4. 반환 단계 추가 비용

반환·재증여에서 별도로 확인된 세액과 실제 전문가 견적을 입력합니다. 법정 등기 기본비용은 위 사실에서 자동 계산합니다.

확인 환급액과 입력 비용을 반영한 결과

전체 순비용

11,200원

반환 실행 전 최대 필요현금

11,200원

미회수 기존 비용

0원

확인 환급 반영 미래 순현금

-11,200원

반환가액 대비 순비용

0%

신고기한 내 합의 반환 구간

비금전 재산을 당사자 합의로 실제 반환하고 세액 결정 전이라는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구간입니다.

증여세 신고기한
2026년 8월 31일
추가 반환 종료일
2026년 11월 30일

등기 완료 후 취득세 별도 확인

이미 등기했다면 미등기 상태의 취소증명 예외를 자동 적용할 수 없습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환급 여부를 확인하세요.

취소증명 확인기한
2026년 8월 31일
법정 등기 기본비용
11,200원

기존 지출과 확인 환급

확인 환급이 기존 지출을 얼마나 상쇄하는지 보여 줍니다.

최초 증여세 납부액
0원
최초 취득세 등 납부액
0원
최초 등기비용
0원
최초 전문가 비용
0원
확인된 환급 합계
-0원

미회수 기존 비용

0원

반환 단계 비용

확인 세액, 표준 등기 기본비용과 직접 입력한 견적의 합계입니다.

확인된 반환 증여세
0원
확인된 반환 취득세
0원
등록면허세 표준액
6,000원
지방교육세
1,200원
등기신청수수료
4,000원
전문가·기타 반환 비용
0원

반환 실행 전 최대 필요현금

11,200원

상담용 사실관계표

재산·반환 방식
부동산 · 당사자 합의 해제·반환
최초 증여가액
500,000,000원
반환가액·비율
500,000,000원 · 100%
증여일
2026년 5월 10일
계획 반환 완료일
2026년 8월 20일
신고기한
2026년 8월 31일
추가 반환 구간 종료
2026년 11월 30일
세액 결정·등기 상태
결정 전 · 등기 완료

반드시 확인할 위험

  • 최초 증여등기 후 합의 해제만으로 취득세 환급이 자동 확정되지 않습니다.
  • 등록면허세 6,000원은 표준세율이며 조례와 실제 등기 원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환급액은 결정통지·관할 기관 답변·전문가 검토로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상담 전 준비서류

  • 증여계약서와 계좌이체·소유권 이전 증빙
  • 증여세 신고서·납부서·결정통지서
  • 합의해제서·공정증서·조서·판결문 등 반환 원인 문서
  • 환급액·추가세액·보수 견적의 근거 문서
  • 취득세 신고·납부서와 관할 지자체 확인
  • 등기부상 실제 소유권 환원일과 신청 방식

적용 범위와 한계

  • 대한민국 국내 현금 또는 부동산의 가족 간 자발적 반환 계획을 전제로 합니다.
  • 날짜 결과는 세무 확인 구간이며 법적 해제 효력, 비과세, 환급 또는 최종 세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채권자취소권, 사해행위 소송, 부담부증여, 해외재산, 중간 소득의 세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등록면허세와 수수료는 기타 등기 표준 기본액이며 조례·등기 원인·신청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결과는 신고서나 법률의견서가 아니며 세무·법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2026년 관련 규정 기준 · 공식 원문 확인일 2026-08-20

증여를 취소하면 세금도 자동으로 없어질까요

증여계약을 가족끼리 취소하고 재산을 돌려놓았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성립한 모든 세금과 등기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여재산이 현금인지 부동산인지, 실제 반환이 언제 끝났는지, 증여세 과세표준과 세액이 반환 전에 결정되었는지, 최초 부동산 증여등기를 마쳤는지에 따라 확인해야 할 규정이 달라집니다.
특히 세법에서 말하는 반환일은 단순히 합의서를 쓴 날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금은 실제 송금 흐름을, 부동산은 등기부상 소유권이 실제로 증여자에게 환원된 날을 신고서와 등기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증여세 시기

신고기한 내 반환, 신고기한 후 추가 3개월 내 반환, 그 이후 반환을 구분하고 세액 결정 여부를 함께 봅니다.

취득세·등기

부동산을 이미 등기했는지, 미등기 상태에서 법정 취소증명 기한과 서류를 갖췄는지를 따로 확인합니다.

실제 현금흐름

이미 낸 비용, 문서로 확인된 환급액, 반환 단계에서 새로 드는 세금·등기·전문가 비용을 분리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 나누는 반환 시점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제4항은 금전을 제외한 증여재산의 반환을 시점별로 다르게 다룹니다.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인 신고기한 안에 당사자 합의로 반환하고 과세표준과 세액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증여가 없었던 것으로 보는 요건 후보가 됩니다.
신고기한이 지난 뒤 다시 3개월 안에 반환하거나 재증여하면 원래 증여에 대한 과세는 남을 수 있지만 반환·재증여 단계는 별도 증여로 보지 않는 구간 후보가 됩니다.
그 추가 구간까지 지난 뒤에는 원래 증여와 되돌리는 이전을 각각 과세할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증여재산 반환 시점별 증여세 확인 구간
구간원래 증여반환·재증여핵심 확인
신고기한 내비금전·합의 반환·결정 전 요건 충족 시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보는 후보같은 요건 충족 여부 확인실제 반환 완료일과 결정일
신고기한 후 3개월 내과세가 남을 수 있음비과세 구간 후보반환 또는 재증여 완료일
추가 3개월 경과과세 확인별도 과세 가능성 확인양쪽 신고와 평가액
반환 전 세액 결정결정 내용 확인별도 과세 가능성 확인결정통지서와 반환 완료일

날짜를 계산하는 예시

2026년 5월 10일에 증여했다면 신고기한은 2026년 8월 31일이고 추가 반환 구간의 종료일은 2026년 11월 30일입니다.
8월 31일 당일은 신고기한 내 구간에 포함하고 11월 30일 당일은 추가 3개월 구간에 포함합니다.
다만 부동산을 8월 31일에 돌려주기로 합의했더라도 원상회복 등기가 9월에 끝났다면 세법상 실제 반환일을 8월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현금 증여 반환은 왜 별도로 보아야 하나요

현금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제4항의 반환 특례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현금을 보낸 뒤 같은 금액을 돌려받았더라도 첫 송금과 반환 송금을 각각 독립된 증여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계좌 잔액이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는 경제적 인상만으로 세무상 두 이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금을 선택하면 계산기는 신고기한 내라는 이유로 비과세 문구를 보여 주지 않고, 원래 증여세와 반환 단계 증여세 중 실제로 확인된 금액을 각각 입력하도록 안내합니다.

현금 반환 전 확인 순서

  1. 최초 송금일·금액·계좌 명의와 증여세 신고 여부를 확인
  2. 반환 송금의 법률상 원인과 자금 출처를 문서로 정리
  3. 원래 증여와 반환 이전의 신고 필요성·평가액을 각각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
  4. 확인된 세액과 환급액만 계산기에 입력해 실제 현금 손실을 비교

부동산 취득세와 원상회복 등기의 핵심

지방세법은 부동산을 사실상 취득하면 등기를 하지 않았더라도 취득세 납세의무가 성립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다만 지방세법 시행령 제20조는 무상취득 부동산을 아직 등기하지 않았고 법정 기한 안에 화해·인낙조서, 공정증서 또는 취득 취소 신고 등으로 계약 해제가 입증되는 경우 취득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는 경로를 둡니다.
이미 증여등기를 마쳤다면 이 미등기 예외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으므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최초 취득세의 존속과 환급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미등기 상태

  • 증여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기한 확인
  • 시행령이 정한 취소증명 문서와 신고 접수 확인
  • 사실상 인도·사용·수익 여부와 취득세 신고 이력 확인
  • 미등기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환급으로 입력하지 않기

등기 완료 상태

  • 등기 원인과 소유권 환원 방식 확인
  • 관할 지자체의 최초 취득세 환급·경정 기준 확인
  •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등기신청수수료 준비
  • 근저당·가압류 등 제3자 권리와 승낙 필요 여부 확인

자동 계산하는 법정 기본비용

등기 완료 부동산을 선택하면 별도 세율이 없는 기타 부동산등기의 등록면허세 표준액을 건당 6,000원으로 계산하고 그 등록면허세의 20%를 지방교육세로 더합니다.
등기신청수수료는 기타 등기 기준으로 부동산 1개당 전자신청 1,000원, 전자표준양식 3,000원, 서면방문 4,000원을 적용합니다.
부동산 1개, 등록면허세 1건, 서면방문 신청이라면 자동 기본비용은 등록면허세 6,000원, 지방교육세 1,200원, 신청수수료 4,000원을 합한 11,200원입니다.
이 금액에는 국민주택채권, 증명서, 송달, 공증, 법무사 보수, 소송비용이나 개별 등기 원인에 따른 추가 세금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등록면허세는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표준세율이 가감될 수 있으므로 실제 납부서와 등기소 안내를 우선합니다.

계산 결과를 읽는 방법

1

기존 지출 합계

최초 증여세·취득세·등기비용·전문가 비용처럼 이미 빠져나간 현금을 합한 값입니다.

2

확인된 환급 합계

환급결정, 관할 기관 답변 또는 전문가 검토로 근거를 확보한 금액만 합한 값입니다.

3

미회수 기존 비용

기존 지출에서 확인 환급을 뺀 금액이며 환급이 기존 지출보다 크면 0원으로 표시합니다.

4

반환 단계 비용

확인된 반환 세액, 자동 계산한 법정 등기 기본비용, 법무·세무 견적과 기타 비용의 합계입니다.

5

반환 실행 전 최대 필요현금

환급이 늦게 들어올 가능성을 고려해 반환 단계 비용을 환급으로 미리 차감하지 않은 값입니다.

6

전체 순비용

기존 지출과 반환 단계 비용을 합한 뒤 확인된 환급을 뺀 최종 비용 비교값입니다.

단계별 사용법

  1. 증여재산 유형과 반환 원인을 선택합니다
    현금, 부동산과 합의 해제, 재증여, 판결 원상회복을 구분해야 날짜 안내가 과도하게 단순화되지 않습니다.
  2. 증여일과 실제 반환 완료 예정일을 입력합니다
    부동산은 합의서 날짜뿐 아니라 등기 접수·완료와 소유권 환원일을 법무사에게 확인합니다.
  3. 세액 결정과 최초 등기 상태를 확인합니다
    결정통지서가 있거나 증여등기를 이미 마쳤다면 단순한 신고기한 비교보다 별도 확인이 우선합니다.
  4. 실제 납부액과 확인된 환급을 나눠 적습니다
    납부서에 있는 세금은 기존 지출에, 환급결정이나 기관 답변이 있는 금액은 확인 환급에 입력합니다.
  5. 추가세액과 전문가 견적을 입력합니다
    재증여 세액, 반환 취득세, 법무사·변호사·세무사 견적, 공증·서류 비용을 확인된 범위에서 더합니다.
  6. 사실관계표와 체크리스트를 상담에 사용합니다
    계산 결과 숫자만 전달하지 말고 날짜, 등기, 결정, 제3자 권리, 중간 사용 사실을 함께 제시합니다.

활용 시나리오와 주의할 사실관계

신고기한이 임박한 부동산 반환

가족이 합의했더라도 실제 소유권 환원과 세액 결정 전 요건을 기한 안에 충족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등기와 세무 절차에 걸리는 시간을 반영해 계획일을 입력하고, 합의서만 작성한 상태를 완료로 보지 않습니다.

이미 취득세와 등기비를 낸 사례

기존 납부액 전체를 환급으로 가정하지 않고 실제 환급 확인액을 별도로 넣습니다.
미회수 기존 비용과 새 원상회복 등기비용을 함께 보아 반환의 총현금 부담을 비교합니다.

일부 지분만 반환하는 사례

반환가액을 실제 지분가액으로 바꾸면 반환 비율과 비용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신고의 과세표준, 공제 배분, 취득세 과세물건별 처리는 세무 전문가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근저당·임대가 생긴 사례

제3자 권리와 중간 사용을 선택해 경고를 표시하고 말소 승낙, 채무 인수, 임대소득과 사용이익을 별도로 정리합니다.
이 경우 자동 비용보다 등기 가능성과 법적 원상회복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고기한 안에 합의서만 쓰면 증여세가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비금전 재산, 당사자 합의에 따른 실제 반환, 신고기한, 반환 전 세액 결정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은 등기부상 소유권 환원일이 특히 중요합니다.

현금을 그대로 돌려주면 원래 증여가 취소되나요

현금은 법정 반환 특례에서 제외됩니다.
원래 송금과 반환 송금을 각각 증여로 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양쪽 자금 흐름과 신고 원인을 문서화해야 합니다.

취득세를 이미 냈으면 전액 환급되나요

자동 환급으로 볼 수 없습니다.
최초 등기 여부, 사실상 취득, 취소 원인, 증명서류, 취소 신고 시점과 관할 지방자치단체 해석을 확인한 뒤 문서로 확인된 금액만 환급 입력란에 적으세요.

등기 원상회복 비용이 11,200원이면 끝인가요

11,200원은 부동산 1개·등록면허세 1건·서면방문 기타 등기를 가정한 등록면허세 표준액, 지방교육세와 신청수수료 합계입니다.
법무사 보수, 공증, 증명서, 송달, 국민주택채권, 제3자 권리 처리와 소송비용은 별도입니다.

환급액을 모르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확인 전에는 0원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할 세무서·지방자치단체 답변, 경정청구 검토, 환급결정통지 등 근거를 확보한 뒤 금액을 갱신하면 보수적 현금계획과 확인 후 계획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와 상담 전 최종 점검

계산기의 날짜 구간은 2026년 8월 20일 확인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조·제68조와 국세청 집행기준을 바탕으로 합니다.
부동산 취득세 확인 구간은 지방세법 제7조·제20조와 지방세법 시행령 제20조를, 기본 등기비용은 지방세법 제28조·제151조와 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대법원 등기예규를 참고합니다.
합의 해제와 원상회복의 법적 범위는 민법 제548조·제555조부터 제558조, 공동신청과 제3자 권리는 부동산등기법 제23조·제57조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보다 사실관계표를 먼저 완성하세요

증여일, 실제 반환 완료일, 세액 결정, 등기 상태, 제3자 권리와 확인 환급 근거를 한 장으로 정리하면 세무·법무 상담의 누락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입력값 다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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