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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복지주택 자격·주거비 계산기

공고일 만 65세·무주택·소득·자산 기준을 항목별로 점검하고,
실제 보증금·월세를 현재 집과 1년·3년·5년 비용으로 비교하세요.

🎂

만 65세 확인

공고일 기준 만 나이

📋

자격 신호

무주택·순위·소득·자산

💰

입주자금

보증금·이사비·회수액

📊

5년 비교

현재 주거비와 경제비용

공식 기준 확인일 2026-08-23

공고 원문 기준으로 직접 입력하세요

임대료와 관리비는 전국 공통값이 없어 모두 0원에서 시작합니다. 2026 통합형 참고기준 버튼은 공식 소득·자산 상한만 불러오며 실제 공고가 우선합니다.

1. 공고와 공통 자격

1명부터 8명까지 입력한 뒤 필요하면 2026 통합형 참고기준을 다시 불러오세요.

2. 순위·소득·자산·증빙

통합형은 아래 소득구간별 공급비율을 봅니다.

0원이면 확인 필요로 처리합니다.

3. 실제 공고 임대조건
%
4. 현재 주거와 기회비용
%

반환 보증금 원금 대신 월 기회비용만 누적비용에 반영합니다.

입력 기준 자가점검 결과

공고 확인 필요

날짜·무주택·순위·공고별 기준 또는 서류 중 확인할 항목이 남아 있습니다.

공고일 만 나이

확인 필요

신청마감

날짜 입력 필요

추가 필요 현금

0 원

월 경제비용 차이

0 원

요건별 검토 신호

공고일 현재 만 65세

공고 확인 필요

날짜 입력 필요

무주택세대구성원

공고 확인 필요

unknown

공고상 우선순위

해당 없음

통합형은 소득구간 추첨 구조

월평균소득 상한

충족 가능

0 원 / 4,359,205 원

총자산 상한

충족 가능

0 원 / 345,000,000 원

자동차가액 상한

충족 가능

0 원 / 45,420,000 원

공고별 추가요건

공고 확인 필요

unknown

신청 증빙 준비

공고 확인 필요

unknown

통합공공임대 소득구간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최소 공급 고려비율 45%

2026년 1인 기준 중위소득 100%는 2,564,238 원, 고령자 참고 상한은 170%인 4,359,205 원입니다. 실제 공고에 입력한 상한과 대조하세요.

입주자금과 월 주거비

적용 보증금

0 원

월세 감소액

0 원

전환 후 월세

0 원

입주 후 월 현금비

0 원

입주 후 월 경제비

0 원

현재 월 경제비

0 원

총 입주준비금

0 원

추가 필요 현금

0 원

1년·3년·5년 경제비용 비교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안과 현재 주거안 누적 경제비용 비교
기간입주안 경제비용현재안 경제비용절감액
1년0 원0 원0 원
3년0 원0 원0 원
5년0 원0 원0 원

반환 가능한 보증금 원금은 누적비용에서 제외하고 기회비용만 포함했습니다. 이사비와 기타 초기비는 반환되지 않는 비용으로 포함합니다.

신청 전 확인 목록

  • 개별 모집공고의 기준일·공급형·자격·임대조건이 항상 우선합니다.
  • 이 결과는 자가점검이며 자격 승인이나 당첨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 임차보증금은 총자산의 일반자산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자산 산정에서 누락하지 마세요.
  • 공고일과 생년월일을 입력해야 만 나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판정기준일을 입력하면 신청마감까지 남은 날을 계산합니다.
  • 원문 공고의 신청마감일을 입력해 접수 일정을 확인하세요.
  • 지역·단지·공급형별 추가요건을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신청서류가 준비되지 않았거나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주거비가 모두 0원입니다. 실제 공고와 현재 계약의 금액을 입력하기 전에는 비용 비교가 의미가 없습니다.
  • 통합공공임대 소득구간 비율은 법정 최소 공급 고려비율이며 개인 당첨확률이 아닙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공고 한 건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주거와 복지서비스 접근을 함께 지원하는 공공주택입니다.
그러나 전국의 모든 단지가 같은 공급유형, 소득상한, 임대료와 신청기간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영구임대형·국민임대형·행복주택형인지 통합공공임대형인지에 따라 선정구조가 달라지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별도 기준을 둘 수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고일 현재 만 나이, 무주택세대구성원 확인, 공고상 순위와 소득·자산·자동차 상한을 항목별 신호로 나눕니다.
이어서 실제 공고의 보증금·월 임대료·전환조건과 현재 집의 주거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결과가 ‘신청 검토 가능’이어도 자격이 확정되거나 당첨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원문 공고와 공공주택사업자의 최종 심사가 항상 우선합니다.

임대료와 관리비는 전국 공통 시장값을 넣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검토 중인 모집공고와 해당 단지의 임대조건표에서 확인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2026년 법령에서 먼저 보는 공통요건

2026년 6월 22일 시행 중인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제23조와 별표 6의4는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를 선정하는 공통 골격을 둡니다.
공고일 현재 만 65세 이상이고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 원칙적으로 1세대에 1주택을 공급합니다.
나이는 오늘이 아니라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생일 경계에 있는 신청자는 공고일과 생년월일을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연령

공고일 현재 만 65세 이상인지 확인

주택보유

세대구성원 범위와 무주택 판정일 확인

공고기준

소득·자산·자동차·지역요건을 원문에서 확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은 신청자 개인만 집이 없다는 뜻과 같지 않습니다.
배우자와 세대구성원의 범위, 분리세대, 주택 또는 분양권 보유 이력, 예외 인정 여부를 공고의 정의와 제출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에서는 이 행정판정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급유형에 따라 순위와 소득구간이 달라집니다

고령자복지주택 공급유형별 선정구조 비교
공급유형주요 구조입력할 값결과 해석
영구·국민·행복형별표 3의 가목·나목·차목을 1·2·3순위로 연결공고에서 확인한 순위와 소득·자산 상한순위 확인 신호
통합공공임대형고령자 요건과 소득구간별 최소 공급비율을 고려한 추첨가구원수·월소득·공고상 상한소득구간 안내
지자체 별도공급지방자치단체 요청에 따른 별도 기준 가능거주지·기간·복지대상 등 공고 요건원문 확인 필수

영구·국민·행복형 순위는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별표 6의4는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에 연결되는 범주를 1순위로, 정해진 국가유공자 등과 소득·자산 요건을 갖춘 범주를 2순위로, 정해진 소득·자산 요건을 갖춘 범주를 3순위로 연결합니다.
자격은 수급 증명, 보훈 대상, 세대 소득과 자산을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월소득 하나만으로 순위를 추정하면 위험합니다.
계산기에서는 실제 공고와 증빙에서 확인한 순위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통합공공임대의 비율은 당첨확률이 아닙니다

별표 6의4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구간에 최소 45%, 50% 초과 100% 이하 구간에 최소 30%, 100% 초과 구간에 최소 15%를 고려해 추첨하도록 합니다.
이 비율은 개인에게 적용되는 확률이 아니라 공급물량 구성의 최소 기준이며 지역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신청자 수, 실제 공급호수, 우선공급과 예비입주자 운영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당첨 가능성으로 바꾸어 읽어서는 안 됩니다.

소득·총자산·자동차가액을 입력하는 방법

  1. 가구원수를 먼저 맞춥니다 통합공공임대형은 1인 170%, 2인 160%, 3인 이상 150%의 기준 중위소득 참고 상한이 계산됩니다
  2. 공고의 소득 산정방식을 읽습니다 근로·사업·재산·공적이전소득과 조회 시점이 공고에서 어떻게 정의되는지 확인합니다
  3. 총자산 항목을 합칩니다 부동산·자동차·금융자산·일반자산에서 인정 부채를 차감하는 공식 산정값을 사용합니다
  4. 자동차 별도 상한을 확인합니다 여러 비영업용 승용차가 있으면 업무처리기준상 최고 가액 적용 여부와 제외차량을 확인합니다
  5. 상한은 공고 숫자로 덮어씁니다 계산기에 보이는 2026 참고값과 공고가 다르면 공고값을 사용합니다

2026 통합형 참고기준은 총자산 3억 4,500만원과 자동차가액 4,542만원을 제공합니다.
임차보증금도 일반자산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현재 전월세 보증금을 총자산 계산에서 빠뜨리지 마세요.
실제 심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의 조회와 소명 절차를 거치므로 사용자가 입력한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 전환과 월 주거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일부 공고는 보증금을 더 내고 월 임대료를 낮추거나 반대로 보증금을 낮추는 전환조건을 제시합니다.
계산기는 추가 전환보증금에 입력한 연 전환율을 적용해 월 임대료 감소액을 계산하고 기본 월세에서 차감합니다.
공고에 전환단위, 최대 전환액, 최저 월 임대료 또는 적용일이 따로 적혀 있으면 단순 비례 결과보다 그 조건이 우선합니다.

월 현금주거비

전환 후 월세에 관리비·공과금·기타 월비용을 더합니다.
매달 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을 보는 지표입니다.

월 경제주거비

월 현금비에 보증금의 기회비용을 더합니다.
보증금 원금을 비용으로 소진했다고 보지 않으면서 자금이 묶이는 부담을 비교합니다.

총 입주준비금은 적용 보증금과 이사비·기타 초기비의 합계입니다.
여기서 현재 집에서 돌려받을 보증금을 빼면 새로 마련해야 할 추가 현금을 볼 수 있습니다.
반환되는 보증금 원금은 1년·3년·5년 누적 소비비용에서 제외하고, 입력한 기회비용률에 따른 월 비용만 포함합니다.

합성 예시로 결과를 읽는 순서

계산기의 ‘합성 예시 불러오기’는 알고리즘을 이해하기 위한 가상 수치이며 특정 단지의 평균이나 견적이 아닙니다.
1인 통합공공임대형 신청자가 월소득 200만원, 총자산 8,000만원이고 기본 보증금 2,000만원과 월세 18만원인 상황을 가정합니다.
추가 보증금 1,000만원과 연 6% 전환율을 입력하면 월세 감소액은 5만원, 전환 후 월세는 13만원입니다.

적용 보증금

3,000만원

입주 월 경제비

42만 5천원

현재 월 경제비

66만 5천원

추가 필요 현금

2,250만원

이사비와 기타 초기비 250만원을 반영하면 1년 동안 입주안 경제비용은 760만원, 현재안은 798만원으로 차이는 38만원입니다.
같은 입력을 5년 유지하면 입주안은 2,800만원, 현재안은 3,990만원으로 차이는 1,190만원입니다.
장기간 결과가 유리해도 실제 관리비 상승, 재계약 조건, 전환율 변경과 이사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고정입력 비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신청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사용법

  1. 원문을 저장합니다 마이홈 또는 LH 상세페이지에서 공고문 PDF와 임대조건표를 내려받고 공고일·접수기간을 표시합니다
  2. 공급유형을 찾습니다 단지 이름에 고령자복지가 들어가더라도 영구·국민·행복·통합 중 실제 유형을 확인합니다
  3. 공통요건을 입력합니다 생년월일, 무주택세대구성원 여부, 공고상 순위와 소득·자산·자동차 기준을 옮깁니다
  4. 임대조건을 옮깁니다 원하는 주택형의 보증금·월세·전환한도·전환율과 확인한 관리비를 입력합니다
  5. 현재 계약과 비교합니다 돌려받을 보증금, 현재 월세·관리비·공과금, 이사비와 자금 기회비용률을 입력합니다
  6. 노란 확인목록을 처리합니다 확인 필요 항목마다 담당기관과 공고의 제출서류 목록에서 근거를 확보합니다

고령자에게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현장접수를 허용하는 공고도 있지만 모든 공고가 같은 방식은 아닙니다.
대리접수 가능 여부, 위임장·신분증·가족관계증명서 필요 여부와 접수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상황별 활용 시나리오

부모님의 신청을 돕는 자녀

부모님의 생년월일과 세대구성만 보고 신청 가능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무주택 판정 범위, 소득·자산 조회대상, 서류 발급일과 현장접수 조건을 함께 목록화합니다.

보증금 전환을 고민하는 신청자

월세 감소만 보지 않고 추가 보증금의 기회비용과 입주 시 필요한 현금을 함께 봅니다.
예금 해지나 대출이 필요하면 그 실제 자금비용을 기회비용률에 반영합니다.

여러 주택형을 비교하는 예비신청자

한 번 계산한 결과를 저장한 뒤 주택형마다 보증금·월세·관리비만 바꾸어 비교합니다.
면적과 층수뿐 아니라 복지시설 이동거리와 실제 생활동선도 별도로 기록합니다.

현재 집을 유지할지 판단하는 가구

현재 집의 월세·관리비·공과금과 반환 보증금을 빠짐없이 넣어 동일한 경제비용으로 비교합니다.
비용 외에도 병원·돌봄·가족 접근성과 이사 스트레스를 별도 판단항목으로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 65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만 65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공고일 현재 연령 외에도 무주택세대구성원, 공급유형별 소득·자산·자동차와 공고별 지역·세대 요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공공임대 45% 구간이면 당첨확률이 45%인가요?

45%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구간에 고려하는 최소 공급비율이며 개인의 당첨확률이 아닙니다

장기요양 1등급이나 2등급도 같은 순위 기준인가요?

별표 6의4가 같은 순위 고려사항으로 인용한 시행령 제7조 제1항 제3호부터 제6호는 3·4·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이며 실제 공고가 별도 기준을 두는지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은 5년 비용에 왜 더하지 않나요?

계약 종료 때 반환된다는 전제의 보증금 원금은 소비된 비용이 아니므로 누적비용에서 제외하고 자금이 묶이는 기회비용을 매달 반영하며 반환 위험이나 대출이자는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가 충족이면 바로 신청해도 되나요?

결과는 입력값 기반 자가점검이며 공고문, 자격검증 서류, 접수기관 안내를 확인하고 기간 안에 정식 신청해야 합니다

공식 원문과 함께 쓰는 마지막 확인표

  • 공고일·신청기간·서류제출일·당첨자 발표일을 달력에 저장
  • 공급유형과 주택형별 보증금·월세·최대 전환액을 각각 확인
  • 무주택세대구성원과 소득·자산 조회대상 범위를 가족관계 기준으로 확인
  • 1·2·3순위 또는 통합형 소득구간과 같은 순위 선정방법을 확인
  • 현장접수·대리신청·보완서류와 담당기관 연락처를 확인
  • 관리비·공과금·이사비·현재 보증금 반환시점을 실제 자료로 교체

계산을 마쳤다면 원문 공고로 돌아가세요

마이홈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해당 공고의 PDF와 신청방법을 다시 확인하세요.
법령 공통요건보다 공고가 더 구체적인 기준·증빙·임대조건을 제시하면 그 내용을 계산기 입력값과 준비목록에 반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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