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보상 부재부동산 판정·채권보상 분할 계산기

거주·상속·영업 증빙으로 부재 여부와 1억원 초과분 채권 지급 조건을 확인하세요.
현금·채권 분할액과 즉시매각·만기보유의 세후 현재액을 2026년 한국 법령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1. 부재부동산 판정

1. 고시일·거주 이력·예외

자연인 토지 소유자의 토지보상법상 부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주민등록 초본·사업시행자 안내문을 준비하세요.

해당지역은 동일·연접 시/자치구/읍/면 또는 토지 경계부터 직선 30km 이내입니다. 실제거주 증명은 시행규칙 제15조 자료로, 영업 증명은 사업자등록·필요 인허가와 납세/공공요금 등 객관자료를 모두 확인합니다. 단순 사업자등록만으로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2. 현금·채권 지급

2. 시행자·사업과 현금 추가요청

의무지급은 LH·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지방공사와 법정 지역·사업이 함께 충족되어야 합니다. 국가·지자체 및 다른 제25조 기관을 자동 의무지급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기타 기관: 한국전력·농어촌·수자원·도로·전기통신·가스·국가철도공단·인천국제공항·환경공단·항만공사·철도공사. 실제 법적 지위를 확인하세요.

채권지급 시 현금 = min(토지보상금, 1억원 + 요청한 확인 세액), 채권 = 나머지입니다. 지장물·영업·이주 보상은 넣지 마세요. 세액에는 관련 지방세·농특세를 포함한 확인액을 사용하며, 아래 감면 전 국세와 다릅니다.

3. 채권 가치

3. 채권 발행조건·금리 가정

부재자 채권은 3년 이하에 3년 정기예금 평균, 3년 초과~5년에 5년 국고채 평균을 사용합니다. 법이 정한 기준금리의 실제 발행 전월 값을 입력하세요. 이 계산은 단리 만기일시 지급만 다루며 쿠폰·복리·분할상환은 별도 검산이 필요합니다.

4. 세후 비교

4. 감면·한도·추가세액 확인

현금 15%·일반채권 20%·적격 3년 이상 특약 35%·5년 특약 45%입니다. 기본 요건은 고시일(고시 전 양도이면 양도일) 2년 이전 취득, 2026-12-31까지 양도 등이며 상속 취득일 승계와 감면신청도 확인해야 합니다. 보유만으로 특약 감면이 되지 않습니다. 연 2억원·5개 과세기간 3억원에서 앞선 사용액을 공제합니다. 지방세·농특세 등은 자동 계산하지 않으므로 세무사 확인 추가세액을 방법별로 입력하세요. 없으면 0을 명시합니다.

부재 판정·지급 분할 결과

판정 보류 · 자료 확인

고시일 1년 전 기준일: 날짜 입력 필요

자연인 여부, 고시일·조회일과 증빙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급방법 확인 필요

토지보상금과 부재 판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현금 지급액
입력·확인 필요
채권 액면금액
입력·확인 필요

입력 세금 기준 세후 전체 현재액

즉시매각
입력·확인 필요
만기보유 현재액
입력·확인 필요

보유 − 매각 현재액 차이: 입력·확인 필요

보유 시 현금+만기원리금−세금의 명목 합계: 입력·확인 필요

현금은 현재, 채권은 만기수령, 세금은 두 방법 모두 현재 지급을 가정합니다. 수익률·추가세액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이 차이만으로 매각이나 보유를 권하지 않습니다. 채권액이 0이면 채권 비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입력에 따른 조건부 검토입니다. 사업시행자의 실제 판정·서류를 확인하세요.
  • 금리는 사용자 입력입니다. 매각액은 만기일시 단리 가정의 추정값이며 실제 매입호가가 아닙니다.
  • 대체취득 취득세의 부재부동산 기준은 별도입니다. 이 판정만으로 취득세 혜택을 확정하지 마세요.

서류를 갖춘 뒤 확인할 다음 단계

  1. 주민등록 초본, 거주·영업 증빙과 상속일을 사업시행자에게 제출해 고시일 기준 부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사업법·허가구역, 실제 지급결정, 세액 현금요청과 발행 전월 기준금리·상환구조를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3. 세무사에게 감면 적격·남은 한도·방법별 추가세액과 만기특약 계좌를 확인한 뒤 실제 채권 매입견적을 비교합니다.
대체취득 취득세 면제 요건 별도 확인

공식 출처 · 2026-11-08 확인

토지보상채권을 받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토지보상 부재부동산 판정·채권보상 분할 계산기는 수용 대상 토지를 보유하거나 상속한 사람이 보상 협의 전에 현금 마련 계획을 점검하는 도구입니다.
보상금이 정해져 있어도 그 돈을 모두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일정 부분을 보상채권으로 받아야 하는지에 따라 대출 상환과 대체 토지 취득 일정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부재부동산 소유자에 해당하는지 먼저 살피고, 시행자·지역·사업의 조합으로 채권 지급 조건을 구분한 다음, 확인된 입력을 바탕으로 매각과 만기보유를 비교합니다.

결과를 읽는 순서

  1. 부재 판정의 근거와 예외 증빙을 확인합니다.
  2. 채권 지급이 의무인지, 시행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인지 확인합니다.
  3. 현금·채권 금액을 나누고 같은 현재시점의 세후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감정평가액이나 수용 보상금 자체를 새로 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지장물·영업손실·이주 관련 보상금은 토지보상금 입력에 합산하지 마세요.
미확인 자료 때문에 결과가 보류되면 부족한 증빙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사업인정고시일과 자료 검토일을 구분하세요

사업인정고시일

토지보상법 시행령 제26조의 주민등록·실거주·영업 기간과 상속 예외를 검토하는 기준입니다.
LH 보상계획공고의 상속 기준일 안내에 따라 계산기는 상속 1년 미경과도 고시일에 대조하며, 실제 사업의 고시와 승계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시일부터 달력상 1년을 거슬러 올라간 날짜를 표시하므로, 단순히 365일을 빼는 방식과 혼동하지 마세요.
주소를 여러 번 옮겼다면 각각의 주소가 계속 해당지역에 속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검토일

현재 어떤 날짜의 자료로 검토하는지 표시하는 확인용 날짜입니다.
이 날짜를 바꾸어 상속 예외의 고시일 기준을 늦추거나 오늘 기준의 새 예외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고시 이후 상속은 소유권 승계와 선행 소유자의 상태를 별도 확인하며, 새로 상속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예외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자연인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입력 검토입니다.
법인·단체, 공유자별 다른 주소 이력, 명의와 실제 소유관계가 다른 사안은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자료 확인 여부를 미확인으로 두면 가상 예시의 숫자만으로 실제 판정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부재부동산의 해당지역과 1년 요건

시행령 제26조의 해당지역은 토지 소재지와 동일한 시·자치구·읍·면, 그 지역과 연접한 시·자치구·읍·면, 그리고 그 밖의 지역 중 토지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30km 이내인 지역입니다.
도농복합형태인 시의 읍·면과 행정시도 조문에 맞게 확인해야 하므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시·군 이름만으로 연접 여부를 추정하지 마세요.
거리 입력은 운전거리나 토지 중심점까지의 거리가 아닌 경계 기준 직선거리이며, 30km는 포함하고 이를 넘으면 거리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등록과 실제거주를 함께 확인

고시일 1년 전부터 해당지역에 계속 주민등록을 했는지 확인하고, 등록했어도 사실상 거주하지 않았다면 별도의 부재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등록 시작일이 경계일보다 하루 늦거나 고시일까지 등록이 이어지지 않았다면 단순 등록 경로를 충족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등록기간·지역·실제거주 중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임의로 충족 처리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이 있는 사람이 요양·입영·공무·취학 또는 이에 준하는 부득이한 사유로 거주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사유의 인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사유가 있다는 것만으로 주민등록 요건을 생략하지는 않으며, 등록이 없는 경우에는 실제거주 입증 등 다른 예외 경로를 검토해야 합니다.

상속·실제거주·영업 예외는 증빙이 핵심입니다

고시일 현재 상속 후 1년 미경과

상속 취득 후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은 토지는 시행령 제26조 제3항의 예외를 검토합니다.
계산기는 상속일과 사업인정고시일을 비교하되, 정확한 상속 1주년 당일은 기간 기산·시각과 시행자 적용을 확인하기 전까지 그 경로의 판정을 보류합니다.
윤일인 2월 29일 상속의 다음 해처럼 대응 날짜가 없는 1주년 경계도 자동으로 하루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명확한 거주·영업 예외가 있으면 그 독립 경로로 비부재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시 후 상속은 자동 예외가 아닌 승계 검토 대상입니다.
등기 접수일을 상속받은 날로 일괄 대체하지 말고 상속관계 서류와 해당 사업의 고시 기준을 확인하세요.

고시일 1년 전부터 계속 실제거주

주민등록만으로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같은 기간 해당지역에 실제로 거주했음을 법정 방법으로 증명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시행규칙 제15조는 관할 행정기관의 확인과 공공요금·보험료·통신요금·교통 이용·자녀 재학·납세 자료 등 객관적 자료를 규정합니다.
현재 거주 사실만으로 지난 1년 전체의 계속 거주를 대신하지 마세요.

해당 영업을 위해 소유한 토지

고시일 1년 전부터 해당지역에서 계속 사실상 영업하고, 그 영업을 위해 소유한 토지이며, 필요한 증빙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필요한 허가·면허·신고 자료에 더해 납세증명서나 공공요금영수증 등 객관적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사업자등록이 있다는 응답 하나만으로 예외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한 예외가 명확하게 충족되면 다른 예외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부재자로 바꾸지 않습니다.
반대로 결론을 바꿀 수 있는 예외가 미확인이라면 부재 판정을 보류해, 미확인을 예외 없음으로 취급하는 실수를 방지합니다.

채권 지급의 임의 조건과 의무 조건

토지보상법 제63조 제7항은 국가·지방자치단체와 시행령 제25조의 기관 등이 일정 조건에서 채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업인정을 받은 사업의 부재부동산 토지보상금 중 기준금액 초과분을 채권으로 지급할 수 있다는 규정과,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는 규정을 구분해야 합니다.

제8항 의무 지급은 세 조건을 모두 대조

  •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관광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지방공사 중 해당 기관인지 확인합니다.
  •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속한 시·군·자치구 또는 그 연접 시·군·자치구인지 확인합니다.
  • 사업은 택지·산업단지 개발이나 물류단지·관광단지·도시개발·공공주택·행정중심복합도시 사업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국가·지자체나 그 밖의 시행령 제25조 기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제8항의 의무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의무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제7항의 지급 가능 조건을 충족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사업시행자의 실제 채권 지급 결정을 추가로 입력합니다.
지급 결정이 미확인이면 전액 현금이나 채권 지급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부재 판정의 30km 지역과 의무 채권 지급지역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1억원과 확인 세액을 더한 현금·채권 분할

원금 분할식

현금 C = min(토지보상금 L, 100,000,000 + 요청한 확인 세액 Q)
채권 B = L − C

채권 지급이 적용될 때 시행령 제27조의 기본 현금 기준은 1억원입니다.
부재 소유자가 세무사의 확인을 받아 양도소득세 상당액을 현금으로 달라고 요청하면 그 확인 금액을 1억원에 더하여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규정합니다.
해당 상당액에는 조문이 정한 관련 세금이 포함되므로, 단순히 세율을 곱해 임의 계산한 금액을 사용하지 마세요.

추가 현금 요청이 없다면 Q는 0이며, 요청이 있는데 확인 세액을 모르면 분할을 보류합니다.
전체 토지보상금이 1억원 이하라면 이 초과분 규정으로 생기는 채권은 없습니다.
현금은 전체 보상금을 넘지 않으며 현금과 채권의 합은 항상 원래 토지보상금과 같습니다.
이 현금에 세금 납부용 금액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실제 사용 가능한 현금과 구분하세요.

부재자 채권의 만기와 법정 기준금리

상환기한 3년 이하

채권발행일 전달의 3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확인합니다.
은행법에 따른 전국 영업 은행의 적용 이자율 평균이라는 조문의 기준을 사용하며 특정 은행의 당일 광고 금리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3년 초과 5년 이하

채권발행일 전달의 5년 만기 국고채 평균 유통금리를 확인합니다.
4년과 5년 만기 모두 이 분기에 속하며, 토지보상법 제63조 제9항에 따른 상환기한은 5년을 넘을 수 없습니다.

화면의 금리는 사용자가 확인해 입력하는 값이며 자동으로 조회한 현재 공표금리가 아닙니다.
예시의 3%·3.5%도 가상 비교를 위한 가정입니다.
부재자가 아닌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채권을 선택할 때의 이율 분기는 이 계산기의 부재자 비교 범위와 구분합니다.

즉시 매각과 만기보유의 현재가치 비교

금융 비교는 만기일에 원금과 단리 이자를 한 번에 지급하는 구조를 확인한 경우의 가정 계산입니다.
분기·연 단위 이자 지급, 복리, 실제 지급일 간격, 시장의 경과이자나 거래세 처리 등이 다르면 이 단순 모형을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확인되지 않은 지급구조는 비교 보류로 표시합니다.

공통 기호와 산식

M = B × (1 + r × n)
S = M ÷ (1 + y)ⁿ − F
V = B + B × r × n × (1 − t)
PV = V ÷ (1 + k)ⁿ

r은 입력한 법정 기준금리, n은 만기 연수, y는 예상 시장수익률, F는 매각수수료입니다.
t는 입력한 이자 실효세율이고 k는 개인의 기회비용 할인율입니다.
S는 추정 매각대금, V는 만기 세후 원리금, PV는 그 만기금액의 현재가치입니다.

시장수익률과 기회비용은 서로 다른 목적의 값입니다.
급한 대출 상환을 위해 매각하는 경우 실제 대출금리와 현금 필요시점을 함께 확인하고, 추정 매각대금은 금융기관의 실제 매수 견적과 대조하세요.
매각수수료가 추정 대금보다 크면 정상적인 매각 수령액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026년 감면율과 연간·5개 과세기간 한도

확인한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의 감면율은 현금 15%, 일반 보상채권 20%, 적격한 3년 이상 만기보유 특약 35%, 5년 이상 특약 45%입니다.
단순히 팔지 않고 보유한다는 선택만으로 특약 감면율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시행령 제72조의 대상 법률·보상채권과 계좌를 통한 만기보유 약정 및 신청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감면 자격과 잔여한도

기본 요건에는 고시일을 기준으로 소급하여 2년 이전 취득한 토지 등과 2026-12-31까지의 양도 조건이 있습니다.
고시 전에 양도한 경우의 기준일과 상속·일부 증여의 취득일 승계도 별도 확인해야 하므로 보유연수 숫자 하나로 자격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제133조 제2항의 공익사업 감면 한도는 과세기간별 200,000,000원, 해당 과세기간과 직전 4개 과세기간 합계 300,000,000원입니다.

잔여한도 = max(0, min(200,000,000 − A, 300,000,000 − A − H))

A는 올해 먼저 사용한 관련 감면액, H는 직전 4개 과세기간의 사용액입니다.
올해 사용액을 5개 과세기간 계산에서 누락하거나 두 번 빼지 마세요.
분할양도 통산과 다른 감면 경합은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교에는 해당 토지의 감면 전 국세를 입력하고 현금·채권 비율에 따른 감면액을 산출합니다.
지방소득세·농어촌특별세 등은 자동 산정하지 않으며 매각안과 보유안별 추가세액을 확인해 따로 입력합니다.
0원도 확인한 값일 때 입력하고, 모르는 세금을 0원으로 두지 마세요.
특약 위반 시에는 감면 추징과 이자 상당액 검토가 필요하므로 만기 전 처분 가능성도 확인하세요.

가상 예시: 토지보상금 5억원의 자금 비교

부재 판정과 LH의 택지개발·의무지역 조건이 확인되었다고 가정합니다.
토지보상금 500,000,000원에 추가 현금 요청 확인 세액 20,000,000원을 입력하면 현금 120,000,000원과 채권 380,000,000원으로 나뉩니다.
3년 만기·기준금리 3%·시장수익률 5%·개인 할인율 4%·수수료 0원·이자 실효세율 15.4%는 모두 예시 가정입니다.
감면 전 국세 60,000,000원, 기본·특약 요건 충족, 과거 감면 사용액과 두 안의 추가세액은 각각 0원으로 둡니다.

가상 5억원 보상금의 매각과 만기보유 비교, 금액은 원 단위 절사
비교 항목즉시 매각만기보유
국세 감면액11,280,00018,120,000
채권 추정 매각대금 / 세후 원리금 현가357,801,533363,540,125
현금 포함·입력 세금 차감 후 현재액429,081,533441,660,125

만기 세후 원리금은 408,933,200원이고, 두 안의 세후 현재액 차이는 원 단위 절사로 12,578,592원입니다.
보유안의 현금 포함 세후 명목 합계 487,053,200원을 즉시 매각 현재액과 직접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감면 전 국세와 추가 현금 요청용 세액은 서로 다른 입력이며, 예시의 추가세액 0원은 실제 세금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리·매각 견적·추가세액이 달라지면 비교 결과도 달라집니다.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

매각안 현재액은 현금에 추정 매각대금을 더하고 매각안의 세금을 차감한 값입니다.
보유안 현재액은 현금에 만기 세후 원리금의 현재가치를 더하고 보유안 세금을 차감하며, 두 안 모두 세금은 현재시점에 지급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보유안의 차이가 양수라도 당장 필요한 현금이 부족하면 만기까지 기다릴 수 있는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자금의 명목 합계와 현재가치, 세금 납부 전 현금과 납부 후 현금을 각각 구분하세요.

다른 제도의 부재 판정을 자동 연결하지 않습니다

토지보상법상 부재 판정이 지방세특례제한법상 대체취득 취득세 면제 요건과 완전히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세목별 판단일·등록·사업 요건을 전용 도구와 관할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법적 권리, 시행자의 최종 지급 결정, 실제 채권 시가와 최종 신고세액은 이 결과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2027년 이후 날짜로 검토할 때는 2026년에 확인한 규칙을 고정한 가정임을 유의하세요.
특히 감면 일몰 이후의 양도는 현행 규정을 다시 확인해야 하며, 입력이 누락된 결과는 자동으로 적용 가능이나 0원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민등록만 옮기면 부재자가 아니게 되나요?

고시일 1년 전부터의 계속 등록과 해당지역, 실제거주를 함께 확인합니다.
등록이 있어도 실제거주가 없고 인정되는 사유도 없다면 부재로 볼 수 있습니다.

상속받은 지 1년이 되는 날도 예외인가요?

사업인정고시일에 상속 후 1년이 지나지 않았는지 대조하며, 정확한 1주년 경계는 기산·시각·시행자 적용을 확인할 때까지 판정을 보류합니다.
자료 검토일을 바꾸어 고시 기준을 옮기지는 않습니다.
2월 29일의 대응 날짜가 없는 경계와 고시 후 상속은 승계·기간 해석을 별도 확인합니다.

30km를 조금 넘으면 연접 지역도 탈락하나요?

동일지역과 연접지역은 각자의 경로로 확인합니다.
30km 기준은 그 밖의 지역 경로이므로 연접 여부를 거리 하나로 바꾸어 판단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시행 사업은 모두 의무 채권인가요?

제8항 의무 지급은 시행령 제27조의2의 기관·지역·사업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지자체나 다른 발행 가능 기관은 제7항의 지급 가능 조건과 실제 결정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세금 상당액은 1억원 안에서만 현금으로 받나요?

세무사 확인을 받아 추가 현금 지급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확인된 상당액을 1억원에 더하는 구조입니다.
전체 보상금 한도 내에서 현금이 늘고 채권이 줄며, 요청이나 확인이 없으면 임의의 세액을 더하지 않습니다.

채권을 3년 보유하면 무조건 35% 감면인가요?

기본 감면 요건에 더해 적격한 만기보유 특약과 계좌·증빙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단순 보유는 특약 체결과 다르고 중도 위반 시 추징을 검토해야 합니다.

예상 매각대금이 실제 은행 견적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산값은 사용자가 입력한 시장수익률로 단리 만기금액을 할인한 가정입니다.
실제 호가·지급주기·경과이자·수수료·세금은 거래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매수 견적을 먼저 확인하세요.

미확인 항목을 0원이나 아니오로 입력해도 되나요?

0원과 해당 없음은 확인된 사실일 때만 사용하세요.
예외 여부·세금·지급 결정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미확인 또는 빈값을 유지해 관련 결과의 보류 사유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식 출처와 기준일

확인일은 2026-11-08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OPEN API의 현행 원문을 기준으로 조문과 시행일을 대조했습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고시일 당시 규정과 현재 개정 내역, 사업시행자의 보상계획 및 채권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LH 부산강동 보상계획공고 3쪽은 상속 1년 미경과의 기준일을 사업인정고시일로 안내한 2021년의 공식 공고 사례입니다.
상속 기준일의 보조 근거로 확인했으며 2026년 감면율·이율 수치의 출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업의 고시와 상속·승계 처리도 해당 시행자에게 확인하세요.

협의 전에 준비할 서류와 다음 행동

  1. 주소변동 초본, 상속관계 서류, 실제거주·영업 증빙을 준비합니다.
  2. 시행자에게 부재 판정 근거와 적용 판단일, 지급의 임의·의무 구분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3. 추가 현금 요청용 세무사 확인액, 발행 전월 기준금리와 실제 지급구조를 확인합니다.
  4. 만기보유 특약·계좌 요건과 세금 두 안을 확인한 후 실제 매각 견적을 비교합니다.

보상금 구성은 토지 보상금·수용 보상 계산기에서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대체취득을 계획한다면 수용 대체취득 취득세 감면 계산기에서 별도 요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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