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보험 보험료·부도순손실 계산기
상위 거래처별 외상잔액·부도확률·회수율과 실제 보험료 견적·구매자 한도를 연결하세요.
무보험 기대손실, 보험료 포함 순손실, 손익분기 부도확률과 동시부도 총한도 공백을 2026년 한국 제도 경계 안에서 비교합니다.
거래처별 원장 연결
현재 외상잔액·월매출·결제기일을 최대 10개 구매처로 나눕니다.
가입 전후 기대손실
사용자 부도확률·회수율로 무보험과 보험료 포함 순손실을 비교합니다.
구매자·총한도 점검
보상률·자기부담·구매자 한도와 동시부도 총한도 공백을 분리합니다.
실제 견적값 우선
보험료율·부도확률·승인한도를 자동 추천하지 않고 증권값을 받습니다.
보험료 견적·증권 조건
신용보증기금 또는 보험사에서 받은 최신 견적서·보험증권의 값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계산기가 보험료율이나 인수 가능성을 만들지 않습니다.
상위 거래처별 매출채권
부도확률과 회수율은 자동 예측값이 아닙니다. 내부 신용관리 시나리오를 보수·기준·낙관 가정으로 바꾸어 비교하세요.
보험 가입 전후 기대순손실
기대값은 장기간 평균 비교이며 이번 거래처의 실제 부도나 보험금 지급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무보험 기대손실
6,920,000원
보험료 포함 가입 후 기대순손실
7,920,000원
보험의 기대경제효과
−1,000,000원
공통 손익분기 부도확률
5.2%
보험료가 기대보험금보다 큼
기대보험금: 5,000,000원 · 연간 총보험료 견적: 6,000,000원
입력 보험료 단순 환산율
0.5%
연 예상 외상매출 대비 값이며 실제 적용 보험료율이 아닙니다.
최대 매출채권 집중도
A사 50%
200,000,000원
최대 보험한도 집중도
A사 52.2%
115,000,000원
연 예상 외상매출
1,200,000,000원
3/10
부도확률 3개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입력확률 배수 | 무보험 기대손실 | 기대보험금 | 보험료 포함 가입 후 기대순손실 | 보험의 기대경제효과 |
|---|---|---|---|---|---|
| 낮음 | 0.5배 | 3,460,000원 | 2,500,000원 | 6,960,000원 | −3,500,000원 |
| 기준 | 1배 | 6,920,000원 | 5,000,000원 | 7,920,000원 | −1,000,000원 |
| 높음 | 2배 | 13,840,000원 | 10,000,000원 | 9,840,000원 | +4,000,000원 |
거래처별 손실·한도 검토표
| 거래처 | 부도 시 미회수손실 | 구매자 한도 적용 보험금 | 보험 후 잔존손실 | 현재 한도 부족 | 견적 협의 시작 한도 | 부도손실 보호율 | 검토 시점 |
|---|---|---|---|---|---|---|---|
| A사 | 80,000,000원 | 60,000,000원 | 20,000,000원 | 3,000,000원 | 70,000,000원+10,000,000원 | 75% | 120 매출 발생 후 일 |
| B사 | 42,000,000원 | 30,000,000원 | 12,000,000원 | 2,600,000원 | 40,000,000원+10,000,000원 | 71.4% | 105 매출 발생 후 일 |
| C사 | 36,000,000원 | 25,000,000원 | 11,000,000원 | 2,800,000원 | 30,000,000원+5,000,000원 | 69.4% | 90 매출 발생 후 일 |
모든 입력 거래처 동시부도 스트레스
확률 예측이 아닌 총한도 점검입니다. 구매자별 지급후보 합계에 보험기간 총한도를 한 번 적용합니다.
총 미회수손실
158,000,000원
구매자별 지급후보 합계
115,000,000원
총한도 적용 보험금
90,000,000원
총한도 부족
25,000,000원
보험료 포함 순손실
74,000,000원
해석 전에 확인하세요
- 견적·증권 확인 체크가 없습니다. 예시값을 실제 보상률, 자기부담, 구매자별 한도, 총한도와 대기기간으로 교체하세요.
- 보상률과 자기부담을 적용한 청구후보보다 구매자별 보험금액이 작은 거래처가 있습니다.
- 동시부도 스트레스에서 구매자별 지급후보 합계가 입력 총한도를 넘습니다.
- 구매자별 보험금액 합계가 보험기간 총한도보다 큽니다. 한도가 공유되는 구조인지 증권에서 확인하세요.
- 기준 확률에서는 기대보험금이 연 보험료보다 작습니다. 유동성 보호와 연쇄도산 방지 같은 비금전 편익은 별도로 판단하세요.
- 결과는 산술 시나리오입니다. 신용등급·가입 승인·보험사고·인정손해·지급액·적정 한도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보험료가 기대보험금보다 큼
매출채권보험 계산기는 어떤 결정을 돕나요?
매출채권보험은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한 기업이 구매기업의 부도·폐업·회생·파산 또는 약정상 채무불이행으로 판매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거래처 한 곳의 매출이 크면 평소에는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결제가 멈추는 순간 외상잔액이 납품기업의 현금과 자기자본을 동시에 잠식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위 거래처별 외상잔액, 월평균 외상매출, 결제기일, 사용자가 정한 부도확률과 회수율을 실제 보험료 견적·보상률·구매자별 보험금액에 연결해 가입 전후의 연 기대순손실을 비교합니다.
핵심 질문은 단순히 ‘보험료가 싼가’가 아닙니다.
같은 보험료라도 어느 거래처에 한도가 배정됐는지, 보상률과 자기부담을 적용한 뒤 실제 부도손실 중 얼마가 남는지, 여러 핵심 거래처가 함께 흔들릴 때 총한도가 버티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결과표는 보험 가입을 승인하거나 적정 한도를 보장하지 않지만, 매출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와 매출채권 원장을 정리해 신용보증기금 또는 보험사에 구체적인 견적을 요청할 출발점을 만들어 줍니다.
이런 기업에 유용합니다
- 주요 납품처의 외상한도를 늘리기 전에 최대 손실을 확인하려는 제조·도소매·서비스 기업
- 보험료 견적을 받았지만 기대손실 감소액과 비교 기준이 없는 대표·재무책임자
- 구매자별 보험금액이 현재 잔액과 결제주기 노출을 따라가는지 점검하려는 채권관리 담당자
- 갱신 상담용 거래처별 한도표와 세 가지 부도확률 시나리오가 필요한 실무자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일
- 거래처 신용조회·등급 산출·부도확률 자동 예측
- 보험료율 자동 산출이나 보험사·상품·가입한도 추천
- 보험사고 성립, 인정손해, 약관상 면책과 실제 지급액 확정
- 수출신용보험의 국가위험·환율·무역보험 조건 계산
2026년 법령과 신용보증기금 공식 안내의 경계
법은 제도의 목적과 업무방법서 구조를 정합니다
2026년 7월 1일 시행 현행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61조의2는 중소기업이 상행위와 관련해 보유한 어음의 부도와 매출채권 채무불이행으로 생기는 연쇄도산 위험을 막기 위해 신용보증기금 안에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을 둘 수 있도록 합니다.
같은 법 제61조의7은 보험료율, 계약 체결, 보험 운용, 보험금 지급과 보험대위 등을 신용보증기금의 업무방법서에 담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합니다.
시행령 제52조의9도 보험료율을 계정의 수지와 기업 신용도를 고려해 업무방법서에서 정하도록 하므로 모든 기업에 공통으로 적용할 하나의 법정 보험료율은 없습니다.
공식 공개 수치는 입력 제한이 아니라 확인 신호입니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험 FAQ는 일반 매출채권보험의 보험사고 보상액을 구매자별 보험금액과 실제 손해금액에 증권상 보상률을 곱한 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설명하며, 일반 안내 보상률 범위로 60~85%를 제시합니다.
가입절차 안내는 일부 상품의 보험가입 매출채권에 연 0.1~5.0%의 차등 보험료율을 적용하고 구매자 신용도, 거래비율, 평균 결제기간 등을 종합한다고 설명합니다.
평균 결제기간 180일 초과 시 가입이 제한된다는 안내도 있지만, 상품별 예외·개편·할인과 실제 인수심사가 있으므로 계산기는 이 숫자를 강제하지 않고 경고와 재확인 정보로만 사용합니다.
시행령 제52조의10은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계약을 위반하면 보험금 지급 거절, 지급액 회수, 계약 해지·해제가 가능하다고 정합니다.
계산 결과가 좋아도 통지의무, 매출채권 관리, 구매자 변경, 결제기일 연장과 사고신고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실제 지급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약관과 담당자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값을 준비하는 방법
현재 외상잔액과 월평균 외상매출
현재 잔액은 분석 기준일의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중 해당 거래처에 귀속되는 금액입니다. 월평균 매출은 최근 4개 분기 매출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나 내부 원장에서 일회성 매출을 분리해 정합니다.
평균 결제기일
매출채권 발생일부터 정상 결제일까지의 평균 일수를 입력합니다. 계약서의 명목 기일만 쓰기보다 실제 입금일 자료를 함께 보고, 180일을 넘으면 공식 가입안내와 상품 조건을 재확인합니다.
부도확률과 회수율
둘 다 사용자의 계획 가정입니다. 부도확률은 향후 1년 안에 계산 대상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 회수율은 보험금과 별도로 추심·배당·담보 처분 등에서 원채권을 회수할 비율입니다.
보험료·보상률·자기부담
연 보험료는 견적 총액을 입력하고, 보상률과 자기부담은 증권 또는 인수 제안서에서 확인합니다. 공개 안내 범위를 시장 평균이나 자동 추천값으로 바꾸지 마세요.
구매자별 보험금액
향후 보험사고 때 해당 구매기업에 대해 받을 수 있는 최고한도로 증권에 구매자별로 표시되는 금액입니다. 보험기간 동안 발생할 보험가입매출채권 총액과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총한도와 확인 대기일
총한도는 입력한 구매자들이 공유한다고 확인한 보험기간 한도입니다. 대기일은 정상 결제기일 후 보험사고 확인·청구 검토까지 안내받은 기간이며 실제 지급일까지의 기간이 아닙니다.
보험 가입 전후 순손실 계산식
먼저 거래처가 부도났을 때 현재 외상잔액에서 사용자가 예상한 회수액을 뺀 미회수손실을 구합니다.
여기에 증권상 보상률을 곱하고 사고당 자기부담을 뺀 뒤 구매자별 보험금액으로 제한하면 부도 1건의 보험금 후보가 됩니다.
계산기는 자기부담을 보상률 적용 뒤 한 번 차감하는 모델을 사용하므로, 실제 상품의 공제 순서가 다르면 약관에 맞춘 별도 검산이 필요합니다.
부도 1건의 손실과 보험금
미회수손실 = 외상잔액 × (1 − 회수율)
보상률 적용손해 = 미회수손실 × 보상률
청구후보 = max(보상률 적용손해 − 자기부담, 0)
보험금 후보 = min(청구후보, 구매자별 보험금액)
잔존손실 = 미회수손실 − 보험금 후보
연 기대순손실
무보험 기대손실 = 부도확률 × 미회수손실
기대보험금 = 부도확률 × 보험금 후보
가입 후 기대순손실 = 배분 보험료 + 부도확률 × 잔존손실
보험 기대경제효과 = 무보험 기대손실 − 가입 후 기대순손실
공통 손익분기 확률 = 총보험료 ÷ 부도 시 보험금 후보 합계
연간 총보험료는 월평균 외상매출 비율로 거래처에 배분해 거래처별 가입 후 기대순손실을 보여줍니다.
모든 월매출이 0원이면 현재 외상잔액 비율을 대신 사용하며, 연 예상 외상매출 대비 단순 보험료 환산율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총한도는 여러 거래처 부도의 상관관계와 발생순서를 모르는 상태에서 기대값에 임의 배분하지 않고 별도의 동시부도 스트레스에만 적용합니다.
단계별 사용법
- 자료 기준일을 맞춥니다. 보험 견적일과 가까운 외상잔액, 최근 월평균 외상매출, 실제 결제기일을 같은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 증권 조건부터 옮깁니다. 연 보험료, 보상률, 사고당 자기부담, 보험기간 총한도, 확인 대기일을 입력하고 실제 문서 확인 체크를 합니다.
- 상위 거래처를 최대 10개 입력합니다. 잔액·월매출·기일·내부 부도확률·회수율·구매자별 보험금액을 거래처별로 분리합니다.
- 기준 기대값을 비교합니다. 무보험 기대손실과 보험료 포함 가입 후 기대순손실의 차이를 확인하되 유동성 보호 가치는 별도로 기록합니다.
- 낮음·기준·높음 확률을 비교합니다. 확률을 절반과 두 배로 바꾸었을 때 경제효과가 뒤집히는지 보고 가정 민감도를 확인합니다.
- 한도표를 상담자료로 사용합니다. 현재 한도 부족, 견적 협의 시작 한도, 동시부도 총한도 부족을 원장과 함께 담당자에게 제시합니다.
기본 예시로 결과를 읽는 법
기본 예시는 A사 외상잔액 1억원, B사 6천만원, C사 4천만원으로 총 2억원을 분석합니다.
연 보험료는 600만원, 보상률 80%, 사고당 자기부담 100만원, 구매자별 보험금액은 각각 6천만원·3천만원·2천5백만원, 총한도는 9천만원입니다.
부도확률은 A 4%, B 2%, C 8%, 회수율은 각각 20%·30%·10%라는 가상값이며 실제 신용평가 결과가 아닙니다.
| 거래처 | 부도 시 미회수손실 | 보험금 후보 | 한도 부족 | 견적 협의 시작 한도 |
|---|---|---|---|---|
| A사 | 80,000,000원 | 60,000,000원 | 3,000,000원 | 70,000,000원 |
| B사 | 42,000,000원 | 30,000,000원 | 2,600,000원 | 40,000,000원 |
| C사 | 36,000,000원 | 25,000,000원 | 2,800,000원 | 30,000,000원 |
기준 기대값
무보험 기대손실은 692만원이고 기대보험금은 500만원입니다.
연 보험료 600만원을 더하면 가입 후 기대순손실은 792만원으로, 기준 가정의 기대경제효과는 -100만원입니다.
손익분기와 환산율
부도 시 구매자별 보험금 후보 합계는 1억1천5백만원이므로 공통 손익분기 부도확률은 약 5.2%입니다.
연 예상 외상매출 12억원 대비 입력 보험료의 단순 환산율은 0.5%입니다.
동시부도 스트레스
구매자별 보험금 후보 합계 1억1천5백만원에 총한도 9천만원을 적용하면 총한도 부족은 2천5백만원입니다.
총 미회수손실 1억5천8백만원에서 보험금을 빼고 보험료를 더한 순손실은 7천4백만원입니다.
확률 시나리오와 집중위험 해석
낮음 시나리오는 모든 입력 부도확률을 절반으로, 높음 시나리오는 두 배로 바꾸되 100%에서 제한합니다.
기본 예시에서 낮음 시나리오의 보험 기대경제효과는 -350만원, 기준은 -100만원, 높음은 +400만원입니다.
이 변화는 보험의 경제성이 부도확률 가정에 얼마나 민감한지 보여줄 뿐, 높은 시나리오가 실제로 발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집중도는 등급이 아니라 사실관계입니다
기본 예시에서 A사는 전체 외상잔액의 50.0%, 구매자별 보험금액 합계의 약 52.2%를 차지합니다.
계산기는 30%나 50% 같은 임의의 안전선을 적용하지 않고 가장 큰 비중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사용자는 최대 거래처가 멈췄을 때 월 급여·원재료·대출상환을 버틸 현금이 있는지, 매출 분산이나 결제조건 단축이 보험 한도 증액보다 먼저 필요한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견적 협의 시작 한도의 의미
계산기는 현재 잔액과 `월매출 × 결제기일 ÷ 30`으로 만든 결제주기 예상잔액 중 큰 값을 검토 노출로 사용합니다.
여기에 회수율·보상률·자기부담을 적용하고 선택한 단위로 올림해 상담표의 시작 한도를 만듭니다.
신용보증기금의 실제 보험금액은 구매자 신용도, 거래규모, 업종, 평균 결제기간과 인수심사를 종합해 결정하므로 이 값은 승인 가능 한도나 법정 적정액이 아닙니다.
실무 활용 시나리오
신규 대형 거래처의 외상한도 협상
현금 선결제에서 60일 외상으로 바꾸려는 거래처라면 예상 월매출과 결제기일로 결제주기 잔액을 만들고, 거래 전·후 부도확률 시나리오와 필요한 유동성 버퍼를 비교합니다.
보험 갱신과 구매자 재배치
총보험료가 같아도 매출이 줄어든 거래처 한도는 남고 성장한 거래처 한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잔액·월매출·한도 차이를 표로 만들어 갱신 상담에서 재배치를 요청합니다.
매출 집중 완화 계획
최대 거래처 집중도와 부도 시 잔존손실을 보고 결제기일 단축, 선급금·보증금, 팩토링, 담보, 거래처 다변화 중 어떤 조치를 병행할지 정합니다.
현금흐름 스트레스 회의
동시부도 순손실을 현금·미사용 대출한도·월 고정비와 비교합니다. 총한도 공백이 크면 보험만으로 해결하지 않고 자금조달 계획과 공급 중단 기준을 함께 준비합니다.
견적 요청 전 체크리스트
- 분석 기준일의 거래처별 외상매출금·받을어음 원장과 최근 4개 분기 매출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
- 명목 결제기일과 실제 평균 입금일, 연장 결제 약정, 이미 지연 중인 채권의 구분
- 구매자별 보험금액, 보험가입매출채권, 보상률, 자기부담, 총한도와 기소진액의 정의
- 부도·폐업·회생·파산·장기 미결제 등 보험사고 사유와 통지·청구 기한
- 관계기업·해외기업·현금거래·소액거래처·신용취약 구매자 같은 제한 대상
- 할인·지자체 보험료 지원, 실제 부담보험료, 중도 변경·해지와 환급 조건
- 보험금 지급 뒤 대위권, 회수금 정산, 중복 담보·팩토링·양도 채권의 처리
거래처 이름과 내부 확률은 민감한 경영정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브라우저 화면에서 산술을 수행하지만, 회의 자료를 저장·공유할 때는 접근권한과 거래처 비식별화를 별도로 관리하세요.
한계와 주의사항
- 기대손실은 확률 × 손실의 단순 평균이며 거래처 간 부도 상관관계, 경기순환, 업종 연쇄부도와 발생순서를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 회수율은 추심·담보·회생배당과 시간을 단일 비율로 단순화하며, 회수 시점의 현재가치와 비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총한도는 동시부도 스트레스에만 적용합니다. 실제 여러 사고의 지급순서와 한도 복원 여부는 증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보험료의 단순 환산율은 연 보험료를 입력 거래처 월매출 × 12로 나눈 값일 뿐 인수비율·할인·상품기간을 반영한 공식 보험료율이 아닙니다.
- 경제효과가 음수여도 보험의 유동성 보호, 신용관리 규율, 거래 지속과 연쇄도산 방지 가치를 0원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경제효과가 양수여도 가입 가능성, 실제 인정손해, 지급시점과 계약의무 충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개된 0.1~5.0%를 보험료율 입력값으로 쓰면 되나요?
아닙니다. 신용보증기금 가입절차 안내의 일부 상품 범위이며 구매자 신용도·거래비율·결제기간, 상품과 할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받은 견적의 총보험료를 입력하고 환산율은 비교 지표로만 보세요.
보상률은 왜 기본 80%인가요?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FAQ의 일반 안내는 60~85%지만 하나보험 등 상품 구조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증권상 보상률로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부도확률을 어디서 가져오나요?
계산기가 제공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내부 연체 이력, 외부 신용평가, 업종 전망과 재무 담당자의 보수적 판단을 근거로 여러 값을 비교하고 하나의 숫자를 사실처럼 사용하지 마세요.
회수율과 보상률은 같은 값인가요?
다릅니다. 회수율은 부도 뒤 원채권에서 별도로 회수할 수 있다고 가정한 비율이고, 보상률은 회수 후 미회수손실 중 보험이 인정한다고 입력한 비율입니다. 두 값을 섞으면 손실을 이중 차감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부도확률보다 입력 확률이 낮으면 가입하지 말아야 하나요?
기대보험금만 보면 보험료가 더 클 수 있다는 뜻일 뿐입니다. 한 번의 큰 손실이 급여·원재료·대출상환을 막는지, 거래 요건이나 금융 약정이 있는지, 위험회피 가치를 얼마로 볼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견적 협의 시작 한도만큼 실제로 가입할 수 있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현재잔액과 결제주기 노출에서 만든 산술값이며 신용보증기금은 구매자 신용도·거래규모·업종·평균 결제기간과 내부 심사로 실제 보험금액을 정합니다.
결제기일 180일을 넘으면 무조건 가입할 수 없나요?
공개 가입절차는 평균 결제기간 180일 이내를 안내하지만 상품 개편과 구체적 거래 구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경고만 표시하며 최종 판단은 최신 상품 안내와 담당자 확인을 따릅니다.
총한도는 왜 기대손실 계산에 바로 적용하지 않나요?
여러 거래처가 언제 함께 부도나는지와 사고별 지급순서를 모르면 총한도를 기대보험금에 정확히 배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처별 기대값과 모든 거래처 동시부도 스트레스를 분리해 과도한 정밀함을 피합니다.
공식 출처와 갱신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법령 ID 001476, MST 284099, 제61조의2·제61조의7, 2026-07-01 시행 현행본을 2026-08-17 확인했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같은 법 시행령: 법령 ID 004972, MST 287507, 제52조의2·제52조의9·제52조의10, 2026-07-01 시행 현행본을 확인했습니다.
- 신용보증기금 매출채권보험 가입절차 안내: 보험대상 채권, 구매자 선정·신용조사, 보험금액, 보험료와 평균 결제기간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험 FAQ: 구매자별 보험금액과 보상률 적용 손해 중 작은 금액이라는 지급 안내, 60~85% 보상률 범위와 180일 결제기간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법령·업무방법서·상품·약관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보험 갱신 때마다 다시 확인하세요.
특히 보험료율, 보상률, 자기부담 적용 순서, 구매자별 보험금액, 총한도, 사고사유와 통지기간이 바뀌면 이 계산기의 입력·결과 해석도 함께 바뀝니다.
상위 거래처부터 실제 견적값으로 바꿔 보세요
기본 예시는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값입니다.
매출채권 원장, 최근 매출, 실제 결제기일과 받은 보험 견적을 입력한 뒤 세 확률 시나리오와 한도 공백표를 저장해 가입·갱신 상담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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