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청구 가능액 계산기
진료비 영수증의 급여·비급여 금액을 입력하면 실손보험 1~5세대 기준으로 돌려받을 보험금을 계산합니다.
통원 공제, 비급여 자기부담, 연간 한도까지 반영한 2026년 최신(5세대) 기준 청구 가능액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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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세대 선택
2026년 5월 출시된 최신 세대입니다. 외래 급여 자기부담률이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의원 30%~상급종합 60%)과 연동되고, 비급여는 중증 30%·비중증 50%로 차등됩니다. 중증 환자에게는 연간 자기부담 상한 500만원이 적용됩니다.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 50%, 한도 1,000만원 적용
진료비 입력
1 / 10건5세대 기준 · 청구 가능 보험금
250,000원
총 의료비
50만원
자기부담금
25만원
보장률
50%
항목별 청구 내역
세대별 청구액 비교
같은 진료비를 세대별로 청구했을 때 받는 금액입니다.
※ 본 결과는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기준의 추정치입니다. 보험사·상품·특약·가입시점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 5세대 관리급여(도수치료·체외충격파·영양제 주사 가격통제)는 2026년 11월 시행 예정으로 미반영됐습니다. 정확한 지급액은 가입 보험사 약관을 확인하세요.
실손보험 청구 가능액 계산기란?
실손보험 청구 가능액 계산기는 병원에서 받은 진료비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금액을 입력하면,
가입한 실손의료보험 세대(1~5세대)의 실제 공제·자기부담 규정을 적용해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금을 정밀하게 산출하는 도구입니다.
많은 분이 “실손보험에 가입했으니 병원비는 다 돌려받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통원 공제금액과 자기부담률 때문에 받는 금액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차이를 미리 확인해 청구 전에 합리적인 기대치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병원·한의원 진료 후 실손보험으로 얼마를 돌려받는지 궁금한 분
- • MRI·도수치료·비급여 주사 등 고액 비급여 진료를 앞둔 분
- • 입원·수술을 앞두고 실손 청구액을 미리 가늠하고 싶은 분
- • 1~4세대 실손을 5세대로 전환할지 고민 중인 분
- • 가족의 실손보험 청구를 대신 챙기는 분
- •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와 실손 환급을 함께 정리하려는 분
2026년 5월 6일 5세대 실손보험이 정식 출시되면서 4세대 신규 판매가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세대마다 자기부담률과 공제 구조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세대를 정확히 알고 청구액을 계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손보험 세대별 청구 구조 한눈에 보기
실손의료보험은 가입 시기에 따라 1세대부터 5세대까지 나뉘며, 세대별로 자기부담률과 공제 방식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본 계산기가 적용하는 2026년 기준 세대별 핵심 규정입니다.
| 구분 | 1세대 | 2·3세대 | 4세대 | 5세대(현행) |
|---|---|---|---|---|
| 입원 급여 자기부담 | 0% | 10% | 20% | 20% |
| 비급여 자기부담 | 0% | 20% | 30% | 중증 30% / 비중증 50% |
| 통원 급여 공제 | 5천원 | 1만~2만원 | max(1만·2만, 20%) | 건보 본인부담률 연동 |
| 비급여 연간 한도 | 5천만원 | 5천만원 | 5천만원 | 중증 5천만 / 비중증 1천만 |
※ 통원 급여 정액공제는 의료기관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의원·병원 1만원, 종합·상급종합병원 2만원).
1~3세대는 상품별 편차가 크므로 본 계산기 결과는 표준 가정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실손 청구액을 줄이는 두 가지 함정
1. 통원 공제 — max(고정공제, 의료비×자기부담률)
4세대·5세대 실손의 통원 급여 공제는 단순한 정액이 아니라 “고정 공제금액”과 “의료비 × 자기부담률” 중 더 큰 금액을 빼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4세대에서 의원 급여 본인부담금이 5만원이라면, 공제는 max(1만원, 5만원×20%=1만원)=1만원이 적용돼 4만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급여가 20만원이면 공제는 max(1만원, 20만원×20%=4만원)=4만원으로 늘어나, 받는 금액은 16만원이 됩니다.
즉 진료비가 클수록 자기부담률(20%)이 정액공제를 넘어서기 때문에 청구액 비율이 달라집니다.
2. 비급여 최소공제 3만원과 높은 자기부담률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MRI 등 비급여 항목은 자기부담률이 급여보다 높습니다.
4세대 비급여 통원 공제는 max(3만원, 비급여×30%)입니다.
비급여 10만원이면 공제는 max(3만원, 3만원)=3만원으로 7만원을 받지만, 비급여 50만원이면 공제는 max(3만원, 15만원)=15만원으로 35만원을 받습니다.
5세대 비중증은 자기부담률이 50%로 더 높아, 같은 비급여 50만원이라도 25만원만 돌려받게 됩니다.
비급여 비중이 높은 진료일수록 세대 간 청구액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이유입니다.
5세대 실손보험 2026 완전정리
2026년 5월 6일 출시된 5세대 실손보험은 의료 이용을 합리화하기 위해 보장 구조를 크게 바꿨습니다.
핵심 변화를 항목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외래 급여 자기부담률, 건강보험과 연동
5세대는 외래 급여 자기부담률을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합니다.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로 적용돼 큰 병원을 바로 찾을수록 실손 보장이 줄어듭니다.
비급여 중증·비중증 차등
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 등 중증질환은 자기부담 30%·한도 5,000만원을 유지합니다.
반면 비중증 비급여는 자기부담률이 50%로 오르고 연간 한도가 1,000만원으로 축소됐습니다.
중증 연간 자기부담 상한 500만원 신설
중증 환자는 연간 본인부담이 5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추가로 보장받습니다.
연간 자기부담 한도가 없던 4세대보다 큰 병에 대한 보장은 오히려 강화됐습니다.
신규 보장과 관리급여
임신·출산·발달장애 관련 급여 의료비가 새롭게 보장됩니다.
도수치료·체외충격파·영양제 주사 등의 가격을 통제하는 관리급여 제도는 2026년 11월 시행 예정으로, 본 계산기에는 아직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보험료는 더 저렴하게
5세대 보험료는 4세대 대비 약 30%, 1·2세대 대비 5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다만 보장이 줄어든 만큼 자신의 의료 이용 패턴을 고려해 전환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사용 방법
1단계: 실손보험 세대 선택
1~5세대 중 본인의 세대를 선택합니다.
세대를 모르면 가입연도를 입력해 자동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진료비 입력
진료 유형(입원·통원·처방조제)과 의료기관을 고른 뒤,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금액을 입력합니다.
여러 건의 진료가 있다면 “진료 추가” 버튼으로 최대 10건까지 한 번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연간 누적 입력(선택)
올해 이미 받은 보험금과 통원 횟수를 입력하면 연간 한도 초과 여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하지 않으면 0으로 가정해 계산합니다.
4단계: 청구 가능액 확인
총 청구 가능 보험금, 자기부담금, 보장률과 함께 항목별 내역을 확인합니다.
세대별 비교 그래프로 다른 세대였다면 얼마를 받았을지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로 보는 청구액
허리 MRI (종합병원, 급여 5만 + 비급여 45만)
총 의료비 50만원 중 4세대는 급여 4만원(공제 1만)과 비급여 31.5만원(공제 13.5만)을 합쳐 약 35만원을 받습니다.
5세대 비중증은 비급여 자기부담률이 50%로 올라 같은 진료라도 청구액이 줄어듭니다.
세대별 비교 그래프에서 차이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도수치료 10회 (병원, 전액 비급여 80만)
전액 비급여 80만원을 4세대로 청구하면 공제 max(3만, 24만)=24만원을 빼고 56만원을 받습니다.
5세대 비중증은 자기부담 50%가 적용돼 4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비급여 비중이 높은 진료일수록 세대 선택의 영향이 큽니다.
암 입원·치료 (상급종합, 급여 300만 + 비급여 700만, 중증)
고액 중증 진료는 5세대의 중증 자기부담 상한 500만원이 강력하게 작동합니다.
연간 본인부담이 5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추가 보장해, 큰 병에 대한 실질 보장은 5세대가 오히려 두텁습니다.
실손보험 청구 방법과 준비서류
실손보험 청구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아래 서류를 준비해 보험사 앱·홈페이지·팩스 또는 실손24로 청구하면 보통 3영업일 내 지급됩니다.
- • 진료비 영수증: 급여·비급여가 구분된 원본 또는 사본
- •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비급여 항목 청구 시 필수
- • 처방전·약제비 영수증: 처방조제비 청구 시
- • 진단서·소견서: 입원·수술 등 고액 청구 시
- • 청구서·신분증·계좌: 보험사 양식에 맞춰 제출
💡 2024년 시작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실손24)를 이용하면 병원에서 보험사로 서류가 자동 전송돼 더 편리하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액(보통 100만원 이하)은 영수증만으로 간편 청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내 실손보험이 몇 세대인지 어떻게 아나요?
A. 가입 시기로 구분합니다.
2009년 9월 이전은 1세대, 2009년 10월~2017년 3월은 2세대, 2017년 4월~2021년 6월은 3세대, 2021년 7월~2026년 5월은 4세대, 2026년 5월 6일 이후는 5세대입니다.
계산기의 가입연도 입력 기능으로도 빠르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Q. 급여와 비급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진료비 영수증에 급여(건강보험 적용)와 비급여(건강보험 미적용)가 나뉘어 표시됩니다.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합계를 각각 입력하면 됩니다.
Q. 통원 공제금액은 왜 병원마다 다른가요?
A. 의료전달체계를 유도하기 위해 의료기관 규모가 클수록 공제금액이 큽니다.
4·5세대 기준 의원·병원은 1만원, 종합·상급종합병원은 2만원의 최소 공제가 적용됩니다.
Q. 5세대 비중증과 중증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중증(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 등)은 비급여 자기부담 30%·한도 5,000만원에 연간 자기부담 상한 500만원이 적용됩니다.
비중증은 자기부담 50%·한도 1,000만원으로, 가벼운 비급여 진료는 보장이 줄었습니다.
Q. 계산 결과와 실제 지급액이 다를 수 있나요?
A. 네, 본 계산기는 표준약관 기준 추정치입니다.
보험사·상품·특약·가입시점, 자기부담금 상한 특약 등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입 약관을 함께 확인하세요.
Q. 실손보험금을 받으면 의료비 세액공제가 줄어드나요?
A. 그렇습니다.
실손보험으로 보전받은 금액은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실손 환급액을 먼저 계산한 뒤 세액공제를 정리하면 정확합니다.
Q. 4세대에서 5세대로 꼭 갈아타야 하나요?
A. 의무는 아닙니다.
병원을 자주 이용하고 비급여 진료가 많다면 기존 세대 유지가 유리할 수 있고, 보험료 부담이 크다면 5세대 전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환 손익은 실손보험 보장분석 계산기에서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Q. 여러 진료를 한 번에 계산할 수 있나요?
A. 네, 진료 항목을 최대 10건까지 추가해 연간 누적 청구액과 한도 초과 여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구액을 높이는 실전 팁
- 같은 진료는 한 영수증으로: 통원 공제는 건당 적용되므로, 분할 청구하면 공제가 늘어 손해입니다.
- 비급여 세부내역서를 꼭 챙기세요: 비급여 항목은 세부산정내역서가 없으면 청구가 지연됩니다.
- 의뢰서를 활용하세요: 5세대는 상급종합병원 외래 급여 자기부담이 60%까지 오르므로, 1·2차 병원을 먼저 거치면 유리합니다.
- 청구 기한을 지키세요: 실손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놓친 영수증도 3년 내라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소액은 실손24로 간편하게: 청구 전산화를 이용하면 서류 준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실손보험 청구액을 확인해 보세요!
진료비 영수증만 있으면 1~5세대 기준 청구 가능액을 1초 만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세대 전환 고민은 실손보험 보장분석 계산기, 건강보험·상한제·세액공제까지 종합한 실질 부담은 의료비 실부담 계산기와 함께 확인하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