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매수 응모·장내매도 순대금 비교 계산기

공개매수와 장내매도의 입금액·추후 세금·잔여 주식을 비교하세요.
공시 매수 조건과 확인한 비용을 반영해 수량과 결제일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26년 한국 주식 공개매수 비교입니다. 응모할 주식을 장내에서 전량 매도하는 대안과 비교합니다. 추후 납부세액이 미확인이면 세금 반영 순대금을 보류합니다.

법령·자료 확인일: 2026-10-14

1. 비교할 주식과 매수가

0–1,000,000

0–1,000,000

0–10,000,000

1–10,000,000

0–10,000,000

응모수량은 보유수량 이하여야 합니다. 취득원가는 비용 전 가격차익 참고용입니다. 이 원가로 양도소득세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2. 공개매수에서 매수될 수량

0–1,000,000

최소 미달 전량 미매수·초과 비례매수 조건은 공시에 있는 경우에만 입력하세요. 시나리오는 1주 미만 절사 가정입니다. 추가 단주배정은 예측하지 않으며 증권사의 최종 통지 수량을 우선합니다.

3. 거래세·수수료와 추후 세금

2026 세율 참고값입니다. 코스피 0.20%에는 증권거래세 0.05%와 농특세 0.15%가 포함됩니다. 계좌·거래의 적용 세율을 확인하고 수정하세요. 수수료 0원은 증권사 확인값으로 바꿔주세요.

공개매수

0–100%

0–100%

미확인 세금은 0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입금액·준비비 차감 회수현금을 비교하며 세금 반영 순대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장내매도

0–100%

0–100%

미확인 세금은 0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입금액·준비비 차감 회수현금을 비교하며 세금 반영 순대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고정비·응모 준비비·결제 원천징수액 입력

0–1,000,000,000

0–1,000,000,000

0–1,000,000,000

0–1,000,000,000,000

0–1,000,000,000,000

매도 고정비와 원천세는 결제 공제액으로 입력합니다. 미리 지급한 응모·이체 준비비는 입금액과 별도로 회수현금에서 차감합니다. 이미 공제한 세금을 추후 세금으로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자기주식·소각, 비거주자·법인은 소득 구분과 세액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4. 공시·거래 가능 여부와 입금일

2026년 날짜 · 마감시각과 휴일은 별도 확인

2026년 날짜 · 마감시각과 휴일은 별도 확인

2026년 날짜 · 마감시각과 휴일은 별도 확인

2026년 날짜 · 마감시각과 휴일은 별도 확인

확인 상태는 본인이 확인한 사실을 기록합니다. 날짜만으로 응모·출고·매도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시 정정, 계좌 제한, 마감시각과 실제 체결을 증권사에 확인하세요.

공개매수 가격과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왜 다른가요?

공개매수 응모·장내매도 순대금 비교 계산기는 이미 보유한 주식을 공개매수에 응모하는 경우와 같은 응모수량을 증권시장에서 전량 매도하는 경우의 현금 흐름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공개매수가가 현재 주가보다 높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회수할 돈이 더 많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매수 조건에 따라 일부만 매수될 수 있고, 거래세·증권사 수수료·계좌 이체 비용과 나중에 납부할 세금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총 매도대금에서 결제 때 공제되는 비용을 빼 입금 예상액을 먼저 보여줍니다.
준비비를 별도로 차감한 회수현금과 확인한 추후 납부세액까지 차감한 순대금도 표시하며, 세액이 미확인이면 해당 결과를 보류합니다.
미매수 주식과 응모하지 않은 보유주식은 주식 수량으로 남기고 현금에 더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구분하면 생활비나 대출 상환에 필요한 돈을 언제 얼마나 마련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어떤 분에게 필요한 비교인가요?

공개매수 공시를 받고 응모 여부를 확인하는 개인 주주, 여러 계좌의 보유주식을 정리하는 투자자, 부모님 대신 증권사에 수량과 일정을 확인하는 가족에게 유용합니다.
공모주 청약처럼 새 주식을 사는 계산과 달리, 여기서는 보유한 주식을 넘겨 현금을 회수하는 상황을 다룹니다.
이미 끝난 공개매수의 최종 통지 수량을 넣어 정산 내용을 대조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서 구분해야 할 세 가지

결제 입금액

실제로 매수·매도되는 수량의 총대금에서 거래세, 수수료, 매도 고정비와 결제 원천징수액을 차감합니다.
추후 별도 납부하는 세금이 남아 있으면 전액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세금 반영 순대금

입금액에서 별도 지출한 준비비와 확인한 추가 납부세액을 차감합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확인하고, 원천징수로 이미 공제한 세금을 다시 넣지 않습니다.

잔여 보유주식

공개매수에서 매수되지 않은 주식은 계속 보유합니다.
거래가 정지되거나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에도 잔여 주식을 바로 현금화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장내매도 대안은 비교할 응모수량을 전부 매도한다는 가정입니다.
공개매수 대안에서 일부만 매수된다면 두 대안의 처분 수량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입금액 차이는 총자산 수익률이나 투자 우열을 표시하는 값이 아니라, 서로 다른 잔여 주식을 남긴 상태의 현금 차이입니다.

보유수량·응모수량·매수수량 입력 방법

수량을 같은 말로 사용하지 마세요

  • 보유수량: 비교 시작 전에 계좌에서 확인한 주식 수입니다.
    계좌 출고가 제한되는 수량이 있다면 응모 가능 상태를 따로 확인합니다.
  • 응모수량: 공개매수에 맡기거나 장내에서 매도할 비교 대상입니다.
    보유수량보다 많을 수 없으며, 응모하지 않은 주식은 두 대안에 공통으로 남습니다.
  • 매수수량: 공개매수자가 실제 매수할 수량입니다.
    최종 통지서가 있다면 그 수량을 직접 입력하고, 결과 전이라면 가정값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전체 응모수량 시나리오에서는 나를 포함한 모든 응모수량과 공시에 있는 최소·최대 조건을 입력합니다.
최소 조건은 응모가 부족하면 전량을 매수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공시에 있는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최대 조건은 초과 응모분을 비례배분하고 일부를 매수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을 때 입력합니다.
조건이 없으면 각각 0으로 두며, 최대수량 0은 상한이 없다는 뜻입니다.

비례매수는 확률 계산이 아닙니다

전체 응모수량이 상한을 넘으면 응모수량 × 매수상한 ÷ 전체 응모수량을 계산하고 1주 미만을 절사합니다.
예를 들어 내 응모가 1,000주, 전체 응모가 1,500주, 상한이 900주이면 매수수량은 600주입니다.
실제 공시에는 단주 반올림이나 추가 배분 방식이 따로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절사는 계산 가정입니다.
응모 경쟁률이나 성공 확률을 예측하지 않으며 최종 매수 통지를 우선합니다.

2026년 거래세와 추가 세금 확인

2026년 한국 주식 공개매수와 장내매도의 거래세 참고율
거래 구분합계 참고율포함 내용
일반 공개매수 장외양도0.35%증권거래세 일반세율
코스피 장내매도0.20%증권거래세 0.05% + 농특세 0.15%
코스닥 장내매도0.20%증권거래세
코넥스 장내매도0.10%증권거래세

코스피·코스닥 세율 환원은 대통령령 제36001호에 따라 2026-01-01부터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현재 시행령의 2026-01-02 시행일 병합본으로도 확인했습니다.
거래세는 매도대금에 부과되는 세금이므로 매입가보다 낮게 팔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참고율을 적용한 뒤 실제 거래의 면제·계좌 조건과 증권사 징수율을 확인하세요.
코스피 합계 0.20%에 농특세를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세를 거래세와 혼동하지 마세요

일반적인 소액주주의 상장주식 장내양도와 장외양도는 소득세법 제94조의 과세 범위가 다릅니다.
공개매수는 장외거래로 취급될 수 있어 거래세 외의 양도소득세를 검토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대주주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 취득시기별 원가, 연간 손익통산이나 공제 잔액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세무 확인을 거친 추가 납부 합계만 입력하며, 미확인 상태를 0원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발행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거나 소각하는 거래는 소득세법 제17조의 의제배당 등 별도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수자가 누구인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공개매수에 같은 소득 구분을 적용하지 마세요.
비거주자나 법인은 원천징수와 과세 방식도 다를 수 있으므로 확인한 결제 공제액과 추후 세액을 구분하여 넣습니다.

순대금 계산식과 비용의 차감 순서

  1. 공개매수 총대금 = 실제·가정 매수수량 × 공개매수가.
    응모한 전량이 아니라 매수되는 수량으로 계산합니다.
  2. 거래세 = 총대금 × 거래세 합계율 ÷ 100.
    수수료는 총대금 × 수수료율 ÷ 100으로 별도 계산합니다.
  3. 입금액 = 총대금 − 거래세 − 수수료 − 고정비 − 기타 원천세.
    매수수량이 0이면 매도 고정비와 거래세·원천세는 0이지만, 응모·이체 준비비는 응모수량이 있으면 남습니다.
  4. 회수현금 = 입금액 − 별도 지출한 준비비, 세금 반영 순대금 = 회수현금 − 추후 납부세액.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추가 납부액을 확인하며 이미 원천징수한 금액을 중복 차감하지 않습니다.
  5. 장내매도 총대금 = 응모수량 × 장내 가정 매도가.
    동일한 비용 차감 구조를 적용하되 공개매수 준비비는 장내 대안에 넣지 않습니다.
  6. 잔여보유 = 최초 보유수량 − 실제 처분수량.
    잔여주식은 현금으로 평가하거나 자동 매도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취득원가를 넣으면 매도가와 취득원가의 차이에 처분수량을 곱한 비용 전 가격차익도 보여줍니다.
이 값은 매입 수수료·세무상 원가 조정·공제 등을 반영한 과세표준이 아닙니다.
계산 중 법정 원미만 절사나 반올림을 추정하지 않고 금액은 최대 소수 2자리로 표시합니다.
비용이 총대금보다 크면 음수 결과를 유지하여 추가로 부담하는 현금을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가상 예시: 1,000주 응모 중 600주 매수

보유수량과 응모수량이 각각 1,000주, 공개매수가 18,000원, 장내 가정 매도가 17,500원, 취득원가 참고값 12,0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공개매수는 600주를 매수하고 거래세 0.35%, 수수료 0%, 준비비 2,000원이 발생합니다.
장내 대안은 1,000주를 매도하고 거래세 0.20%, 수수료 0.015%를 적용합니다.
공개매수 추후 세금 600,000원과 장내 추가세금 0원은 계산식으로 산출한 세액이 아니라 가상 확인액입니다.

가상 부분매수 사례의 공개매수와 장내매도 비교
항목공개매수장내매도
처분수량600주1,000주
총 매도대금10,800,000원17,500,000원
거래세37,800원35,000원
비례 수수료0원2,625원
결제 입금 예상액10,762,200원17,462,375원
준비비 (별도 지출)2,000원0원
준비비 차감 회수현금10,760,200원17,462,375원
추후 납부세액600,000원0원
세금 반영 순대금10,160,200원17,462,375원
잔여 보유주식400주0주

결제 입금액 차이는 공개매수−장내 기준 −6,700,175원입니다.
준비비 차감 회수현금 차이는 −6,702,175원이고, 세금 반영 차이는 −7,302,175원입니다.
공개매수의 현금이 적더라도 400주가 남기 때문에 이 차이를 손실액이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
남은 주식을 언제 어떤 가격으로 처분할 수 있는지는 이 계산의 범위 밖입니다.

가상 예시: 매수가가 높아도 세후 현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앞의 조건에서 공개매수 매수수량만 1,000주로 바꾸고 추후 납부세액을 가상 1,000,000원으로 넣으면 공개매수 결제 입금 예상액은 17,937,000원이며 준비비 차감 회수현금은 17,935,000원입니다.
장내매도 17,462,375원보다 준비비 반영 회수현금은 472,625원 큽니다.
그러나 추후 세금을 차감한 공개매수 순대금은 16,935,000원이므로 세금 반영 차이는 −527,375원으로 바뀝니다.
이 사례는 세액 확인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가상 비교이며 특정 종목의 실제 세율이나 신고세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최소 조건에 미달하여 매수수량이 0주가 되는 시나리오도 확인해 보세요.
응모한 주식이 전부 남고 총 매도대금과 양도 관련 거래세는 0이 됩니다.
응모 준비비 2,000원이 이미 발생했다면 공개매수 대안의 현금 변화는 −2,000원입니다.
접수 준비를 위해 발생한 비용과 실제 매도 정산 비용을 구분하는 이유입니다.

계산기를 사용하는 순서

  1. 정정공시까지 먼저 읽습니다.
    매수자, 가격, 최소·상한 조건, 청약 방식과 반환 방법을 확인하고 증권사의 최신 안내와 대조합니다.
  2. 계좌 수량과 비교할 응모수량을 입력합니다.
    여러 계좌를 합치면 출고 제한과 이체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비교 단위를 일관되게 정합니다.
  3. 최종 통지 수량 또는 배정 시나리오를 선택합니다.
    최종 수량을 모르면 전체 응모수량을 가정값으로 입력하고 실제 확정 수량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4. 거래세·수수료·준비비와 결제 원천세를 확인합니다.
    온라인과 지점 수수료, 타사 이체 비용, 기타 세액의 지방세 포함 여부를 구분합니다.
  5. 추후 납부세액과 입금일을 확인합니다.
    세액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으면 미확인을 유지하고, 입금액을 전부 사용 가능한 돈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6. 수량과 확인 상태를 포함한 결과표를 저장합니다.
    TXT 저장이나 결과 인쇄 후 증권사에 실제 마감시각·입금일·최종 매수수량을 확인하고 바뀐 조건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마감일과 입금일을 함께 비교하세요

공시의 공개매수 종료일과 증권사의 응모 마감시각은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타사 계좌에서 주식을 옮기거나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면 마감일 당일에 모든 절차를 끝낼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계산기에 입력한 날짜는 확인 메모이며 공휴일·이체 가능 시간·매도 체결 가능성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 공개매수 입금일과 장내매도 입금일을 모두 입력하면 두 날짜의 달력일 차이를 표시합니다.
    공개매수−장내 값이 양수이면 공개매수 입금일이 그만큼 뒤입니다.
  • 가상 예시의 공개매수 입금일 2026-10-22와 장내 입금일 2026-10-16의 차이는 6일입니다.
    이 날짜는 실제 거래 일정이 아닙니다.
  • 장내매도 입금일은 증권사에서 확인한 결제일을 직접 입력합니다.
    매도일에 곧바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 공개매수 입금일은 입력한 응모 마감일 다음 날 이후여야 합니다.
    2027년 이후 거래에는 해당 연도 세율을 다시 확인해야 하며 이 계산기는 2026년 날짜만 받습니다.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상황

생활자금의 지급일이 정해진 주주

대출 상환이나 병원비처럼 필요한 현금의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매수가뿐 아니라 입금일을 확인합니다.
공개매수가 늦게 입금되면 그 사이 필요한 자금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금융기관 대출 가능 여부나 대기기간 이자를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초과 응모가 우려되는 경우

응모가 많으면 전량 매수를 기대하지 않고 보유주식 중 얼마가 남는지 확인합니다.
매수상한과 전체 응모수량을 여러 가정으로 바꾸어 현금의 범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정마다 확인한 세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전 시나리오의 세금을 그대로 적용하기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부모님 대신 계좌 정산을 확인하는 가족

보유주식, 응모 수량, 통지 수량과 입금 내역을 한 표에 정리하면 증권사 문의가 구체적이 됩니다.
계좌 명의자의 세금 조건과 원가 증빙이 중요하므로 가족의 다른 계좌에 확인한 세액을 옮겨 쓰지 않습니다.
확인 메모에는 공시명과 안내받은 기준일을 남기고 계좌 비밀번호 같은 정보는 적지 않습니다.

계산 범위와 주의사항

  • 가격·수량·세금·비용과 확인 체크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입니다.
    실시간 공시·주가를 자동 조회하거나 증권사의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응모·장내매도가 불가 또는 미확인이어도 가정 비교 숫자는 볼 수 있습니다.
    이 숫자는 해당 거래가 실행 가능하다는 판정이 아니며 결과표에 상태를 함께 남깁니다.
  • 수수료와 기타 공제액을 매수수량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비는 매도가 발생한 경우에만 적용하고, 응모 준비비는 응모했지만 미매수인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잔여주식 평가금액, 배당, 대기기간 이자, 미래 가격, 상장폐지 후 매도 비용과 손익통산 결과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원가는 비용 전 가격차익 참고에만 사용하며 세무상 취득원가와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주식 수량은 정수이며 보유·응모·직접 매수수량은 각각 최대 1,000,000주, 가격은 주당 최대 10,000,000원입니다.
    거래세율과 수수료율은 0~100% 및 소수 4자리까지, 결제 원천세와 추후 세액은 각각 최대 1조 원으로 제한합니다.
    범위 오류나 서로 맞지 않는 수량은 수정 후 계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개매수가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항상 응모가 유리한가요?

일부만 매수되는 조건, 거래세와 추가 세금, 수수료와 입금일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잔여주식이 다르므로 현금 차이만으로 투자 우열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응모수량과 매수수량이 왜 다른가요?

공시가 정한 최소 조건에 미달하거나 상한을 넘는 응모가 있으면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종 통지서가 있다면 실제 매수수량을 입력하세요.

비례배분에서 소수주를 절사하는 것이 법정 처리인가요?

절사는 이 계산기의 시나리오 가정입니다.
해당 공시의 단주 처리와 증권사의 최종 배분 수량이 우선하며 추가 배분을 자동 예측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세를 자동 계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내·장외, 대주주 여부, 기업 구분, 취득원가와 연간 손익통산·공제에 따라 세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취득 증빙과 거래 내역으로 확인한 소득세·지방소득세 합계를 입력합니다.

추후 세금을 모르면 0원을 입력해도 되나요?

미확인 상태를 유지하세요.
이 경우 입금액과 준비비 차감 회수현금을 보여주고 세금 반영 순대금과 차이는 보류합니다.
세금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경우에만 확인 상태에서 0원을 입력합니다.

발행회사 자기주식 매수도 같은 세금인가요?

거래 구조와 소각 여부에 따라 의제배당 등 별도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소득 구분을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매수자와 세목을 확인한 뒤 원천세와 추가세액을 입력합니다.

매수수량이 0주인데 결과가 음수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응모나 주식이체 준비비가 이미 발생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수대금과 거래세는 0이고 준비비만 차감되며 남은 보유주식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결과를 저장하면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정정공시의 가격·수량·배분 방식, 계좌 출고 제한, 증권사 마감시각과 입금일, 지방세를 포함한 세액과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조건이 바뀌면 저장한 결과를 그대로 쓰지 말고 다시 계산합니다.

공식 근거와 업데이트 기준

자료 확인일은 2026-10-14이며 한국 2026년 거래를 대상으로 합니다.
자본시장법 현행 시행일 2026-10-02와 시행령 2026-10-13, 증권거래세법 제8조, 시행령 제5조의 2026 세율, 농어촌특별세법 제5조 및 소득세법 제94·17조를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대조했습니다.
시행령 MST280901의 원공포본과 시행일 병합본이 다른 세율을 반환하여, 2026-01-01 개정 MST282431과 2026-01-02 병합본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과거 공포본에 남아 있는 코스피 0%·코스닥 0.15%를 2026년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사람인 2026-03-23 공개매수신고서는 결제 입금·증권거래세 0.35%·별도 양도소득세 신고 구조를 확인한 절차 예시입니다.
해당 공시의 가격과 종료일을 현재 진행 중인 거래 조건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법령 개정과 개별 공시 정정 때는 세율·조건·결제일·수수료·세액과 단주 처리부터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와 계좌 숫자를 넣고 확인표를 남기세요

가상 예시로 결과 구조를 살펴본 다음 본인의 보유수량, 응모수량, 실제 매수수량과 확인한 비용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미확인 세액은 그대로 남기고, 계산한 입금액과 잔여 주식을 증권사에 대조한 뒤 세무 확인액으로 순대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결과 TXT에는 수량·일정·확인 상태와 근거 메모가 함께 들어가므로 문의와 재계산의 기준으로 활용하세요.

공개매수 순대금 비교 입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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