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사채 전환·리픽싱 주식수 비교 계산기
최초·현재·후보 전환가별 주식수와 단주를 비교하세요.
공시의 리픽싱 조건을 대조하고 같은 시점의 현금상환 차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상 예시로 시작합니다. 한국 원화 CB의 잔여원금을 한 번에 합산 전환하는 세전 비교입니다. 공시의 확정가격·단주처리·콜/풋 조건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전환 가능 여부와 미래 주가는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전환 주식수와 상환 비교 결과
기준연도 2026 · 자료 확인 2026-09-27 · 평가일 2026-09-27 · KRW
비교 잔여원금
10,000,000 원
★ 후보 전환주수
2,500 주
후보 − 현재 주수
500 주
리픽싱 조건 자료가 부족합니다 · 후보가는 가정입니다.
- 최초 대비 후보 전환가: 80% · 이 비율만으로 법정 하한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전환 가능: 미확인 / 현금상환 가능: 미확인
- 금액 차이는 실행 추천이 아닙니다. 불가·미확인 선택의 수치는 가정으로만 보세요.
같은 잔여원금의 현금상환 순액: 10,500,000 원
| 시나리오 | 전환가(원) | 전환주수 | 잔여원금(원) | 단주현금(원) | 전환순평가(원) | 상환대비차이(원) | 동일가치주가(원) |
|---|---|---|---|---|---|---|---|
| 최초 가격 참고 | 5,000 | 2,000 | 0 | 0 | 12,000,000 | 1,500,000 | 5,250 |
| 현재 가격 | 5,000 | 2,000 | 0 | 0 | 12,000,000 | 1,500,000 | 5,250 |
| ★ 후보 가격 | 4,000 | 2,500 | 0 | 0 | 15,000,000 | 4,500,000 | 4,200 |
—는 미확인 단주정산·평가시점 또는 전환주수 0으로 산정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 전환주수는 내림, 표시는 원 단위 반올림하며 동일가치 주가는 소수 2자리입니다. 음수 동일가치 주가는 비음수 주가 범위에서 전환 가정의 평가액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최초 가격 참고
단주: 0
입력 보유분만의 희석 참고: 0.199601%
현재 가격
단주: 0
입력 보유분만의 희석 참고: 0.199601%
★ 후보 가격
단주: 0
입력 보유분만의 희석 참고: 0.249377%
희석 참고 = 신규 전환주수 ÷ (현재 발행주식수 + 신규 전환주수). 다른 CB·보유자의 전환을 포함하지 않아 기업 전체 희석률이 아닙니다. 이미 전환한 주식은 현재 발행주식수에 포함하여 입력하세요.
후보 전환가에서 주가를 바꾸면
80% · 4,800 원
전환순평가: 12,000,000 원
상환대비차이: 1,500,000 원
100% · 6,000 원
전환순평가: 15,000,000 원
상환대비차이: 4,500,000 원
120% · 7,200 원
전환순평가: 18,000,000 원
상환대비차이: 7,500,000 원
결과와 입력 전제를 저장한 뒤 사채요항·정정공시·확정 전환가·단주·콜/풋·청구 마감·신주 입고일을 증권사에 확인하세요. 주식 평가는 실제 매도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장·인쇄용 입력 전제
- 총 보유원금 · 기전환 포함 (원)
- 10,000,000
- 이미 전환한 원금 (원)
- 0
- 이미 전환한 주수 · 기록용 (주)
- 0
- 최초 전환가액 (원/주)
- 5,000
- 현재 전환가액 (원/주)
- 5,000
- 후보 전환가액 (원/주)
- 4,000
- 공시에서 확인한 조정 하한 (원/주)
- —
- 공시에서 확인한 조정 상한 (원/주)
- —
- 평가일 가정주가 (원/주)
- 6,000
- 현재 발행주식수 · 선택 (주)
- 1,000,000
- 원금 포함 상환율 (%)
- 105
- 상환율에 없는 별도 상환이자 (원)
- 0
- 전환 시 별도 지급이자 (원)
- 0
- 전환 선택의 총비용 (원)
- 0
- 현금상환 선택의 총비용 (원)
- 0
조정 방향: 미확인
단주 처리: 미확인
동일시점 확인: 확인
전환사채 전환·리픽싱 주식수 비교 계산기란?
전환사채는 사채를 보유하면서 정해진 조건에 따라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입니다.
같은 원금이라도 전환가액이 달라지면 받을 주식수가 달라지고, 한 주에 미치지 못하는 잔여 금액의 처리에 따라 전환 후 평가액도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보유자의 잔여원금을 최초·현재·후보 전환가액에 각각 대입하여 전환주수, 단주와 현금상환 대비 차액을 살펴보는 도구입니다.
전환을 앞둔 투자자나 부모의 보유상품을 함께 확인하는 가족이 공시의 숫자를 자기 계좌 금액으로 옮겨 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식수가 많아진다는 이유만으로 전환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적용가격과 행사 가능기간, 상환 시 받을 금액, 주식을 받은 뒤 팔 수 있는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 같은 잔여원금으로 최초·현재·후보 가격에서 몇 주를 받는지
- 입력한 리픽싱 하한·상한·조정 방향에 후보 가격이 맞는지
- 같은 평가일의 전환 순평가액과 현금상환 순액이 얼마나 다른지
계산 전에 사채요항과 계좌에서 준비할 자료
보유 잔액과 과거 전환내역
총 보유원금은 매입가격이 아니라 전환의 기준이 되는 권면원금입니다.
이미 전환한 원금과 과거 받은 주식수는 서로 다른 항목이므로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과거에는 다른 전환가액이 적용되었을 수 있어 과거 주수에 현재 가격을 곱하여 소진원금을 추정하면 안 됩니다.
가격과 행사 조건
최초 발행공시뿐 아니라 가장 최근의 전환가액 조정공시와 정정공시를 확인하세요.
사채 회차, 발행일, 조정일, 청구기간, 단주정산, 상환율과 콜옵션·풋옵션 조건이 같은 계약인지 대조해야 합니다.
증권사 접수마감은 계약상 기간 종료일보다 빠를 수 있으므로 따로 문의하세요.
회차나 증권사 계좌별로 단주를 따로 처리하는 상품은 합산한 원금으로 계산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동일한 전환가격의 잔여원금을 한 번에 합산 청구하는 가정이므로, 개별 권면 또는 청구 건별로 절사한다면 실제 처리 단위로 나누어 검산해야 합니다.
전자공시에서 숫자를 찾았더라도 현재 계좌에서 행사할 수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입력 항목과 단위를 정확히 구분하기
- 총 보유원금·기전환 원금: 두 항목 모두 원 단위이며, 차액이 이번에 비교하는 잔여원금입니다.
현재 계좌 잔액을 총원금에 넣었다면 기전환 원금은 영으로 두어 이중 차감하지 않습니다. - 전환가액·가정주가: 전환가액은 주식 한 주로 바꾸는 원금이고, 가정주가는 그 주식 한 주를 평가하는 가격입니다.
시장 주가가 바뀌었다고 전환가액이 자동으로 같은 금액이 되지는 않습니다. - 계약 하한·상한: 공시에서 확인한 절대금액을 입력합니다.
빈칸은 미확인 상태이며 영원이라는 하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자본변동 후 조정된 상한이라면 최초 전환가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현재 발행주식수: 과거 전환으로 이미 발행된 주식을 포함한 현재 수량입니다.
선택 입력이며 자료가 없으면 희석 참고값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원금과 주수는 정수로, 상환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 중에는 콤마와 편집 중 숫자를 유지하고 계산을 누를 때 유효성을 검사합니다.
잘못된 날짜, 기전환 원금이 더 큰 경우, 하한보다 낮은 상한 또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큰 평가액은 결과를 만들지 않습니다.
전환 주식수와 단주를 구하는 공식
원금이 보존되는지 확인하세요
잔여원금 B = 총 보유원금 − 이미 전환한 원금
전환주수 N = floor(B ÷ 전환가액 K)
잔여 권면원금 R = B − N × K
단주 수량 = R ÷ K
주식수는 소수점을 버리고 정수 주식만 표시합니다.
계산 내부에서는 정수 나눗셈과 나머지로 처리하므로 정수 경계에서 부동소수점 오차 때문에 한 주가 적게 계산되는 문제를 피합니다.
잔여원금은 전환된 주식의 원금 합계와 단주에 해당하는 잔여 권면원금으로 나뉩니다.
기전환 주수는 이번에 새로 받을 주식수에 더하지 않습니다.
단주정산 세 가지 상태
계약에서 잔여 권면원금 지급을 확인했다면 R을 단주 현금으로 반영합니다.
현금 미지급을 확인했다면 영원으로 반영합니다.
미확인 상태에서 단주가 생기면 전환 순평가액과 상환 차액을 보류하지만 정수 주수와 잔여원금은 표시합니다.
나머지가 정확히 영이면 단주 방식이 미확인이어도 현금정산할 단주가 없으므로 산술 비교가 가능합니다.
리픽싱 하한을 무조건 70%로 두지 않는 이유
2026년 확인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는 주권상장법인의 전환가액 하향조정 사유와 기준일, 구체적인 방법을 정하도록 합니다.
시가 하락 조정에는 자본변동 등을 반영한 발행 당시 가격의 70% 기준과 산정시가 기준이 함께 있으며, 발행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구체화하는 최저한도 예외도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입력가격에 단순히 일정 비율만 곱해 모든 상품의 허용가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상향 조정과 자본변동도 확인
같은 조의 제1호·제3호는 해당 사모 발행의 하향 후 상향 재조정 조건과 범위를 다룹니다.
제4호는 증자·주식배당 등의 희석효과를, 제5-23조의2는 감자·주식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에 따른 조정을 다룹니다.
이 계산기는 이런 요건을 자동 심사하지 않고 사용자가 확인한 방향과 가격 범위에 후보가가 맞는지만 비교합니다.
하한 미달이나 상한 초과가 나오더라도 입력한 후보가를 자동으로 다른 값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가정 산술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조건 불일치를 표시하므로, 실제 적용이 가능한 가격과 단순 민감도 가격을 혼동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범위 안이라는 결과 역시 조정일 도래, 산정시가, 주총결의, 발행일별 경과규정과 계약 적법성이 확인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금상환과 전환을 같은 시점에서 비교하기
전환 순평가액 = N × 가정주가 + 단주현금 + 전환 지급이자 − 전환비용
현금상환 순액 = B × 상환율 ÷ 100 + 별도 상환이자 − 상환비용
상환 대비 차액 = 전환 순평가액 − 현금상환 순액
동일가치 주가 = (현금상환 순액 − 단주현금 − 전환 지급이자 + 전환비용) ÷ N
상환율 105%는 원금의 100%와 할증분을 합친 총비율입니다.
그 안에 이미 포함된 이자를 별도 상환이자에 다시 넣으면 상환액이 부풀려집니다.
전환하면 받을 수 없는 이자를 전환 지급이자에 넣지 않도록 계약을 확인하세요.
두 선택에 공통인 과거 매입원가와 이미 받은 쿠폰은 이번 선택 차이에서 제외하며, 결과를 전체 투자손익이나 수익률로 읽지 않습니다.
오늘의 주식 평가액과 몇 년 뒤 만기상환액은 지급시점이 다릅니다.
화면의 동일시점 확인을 해제하면 차액과 동일가치 주가를 보류하며, 자동 할인율이나 재투자수익률로 시점을 맞추지 않습니다.
당일 현금상환 권리가 없다면 상환액은 계약 가정일 뿐 즉시 받을 돈이 아닙니다.
비용이 큰 경우 음수 순액도 그대로 표시하고, 전환주수가 영이면 나눗셈이 불가능하므로 동일가치 주가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검산 예시: 1천만원을 전환하면
기전환 원금과 비용·별도이자를 영원으로, 같은 평가일 주가를 6,000원으로 가정합니다.
총 상환율은 105%여서 현금상환 순액이 10,500,000원입니다.
아래는 공시가 있는 특정 상품의 권유가 아니라 산식을 확인하는 가상 예시입니다.
| 구분 | 전환가 | 주식수 | 전환순평가 | 상환대비차이 |
|---|---|---|---|---|
| 최초·현재 | 5,000원 | 2,000주 | 12,000,000원 | 1,500,000원 |
| 후보 | 4,000원 | 2,500주 | 15,000,000원 | 4,500,000원 |
후보에서 추가되는 주식은 500주이며 동일가치 주가는 현재 5,250원, 후보 4,200원입니다.
후보 주가를 기준의 80%·100%·120%로 바꾸면 전환 순평가액은 각각 12,000,000원·15,000,000원·18,000,000원입니다.
이는 미래 주가 확률이나 기대수익 예측이 아니라 가격 변화에 따른 수치 민감도입니다.
단주와 전량 전환완료 경계
원금이 10,000,001원이고 전환가가 4,000원이면 2,500주와 잔여 권면원금 1원이 생깁니다.
원금이 3,000원이면 주식은 영주이고 잔여원금 전부가 단주에 해당합니다.
모든 원금이 이미 전환되었다면 잔여원금과 비교 현금흐름은 모두 영이며 입력했던 비용과 이자를 다시 적용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 순서
- 사채 회차와 계좌의 권면 잔액을 확인하고 총원금과 기전환 원금의 기준을 맞춥니다.
- 최초·현재 전환가를 공시에서 옮기고 비교할 후보 가격을 입력합니다.
- 하한·상한·조정 방향과 단주처리를 확인한 범위까지만 설정합니다.
- 공통 평가일과 가정주가를 정하고 그 시점의 상환율·별도이자·비용을 채웁니다.
- 전환과 현금상환의 가능 상태를 표시하고 조건 불일치·미확인 안내를 먼저 읽습니다.
- 결과를 저장하거나 인쇄하여 증권사에 확정가격, 청구 접수, 신주 입고 시점을 문의합니다.
입력을 변경하면 이전 결과를 숨깁니다.
수정 전 숫자로 보고서를 저장하는 일을 피하려면 반드시 계산 버튼을 다시 누르세요.
실제 문의나 접수가 완료되었는지는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며, 계산기에서 접수 완료를 자동 기록하거나 행사 신청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희석 참고값과 활용 시나리오
가격 조정공시를 받은 때
현재 가격과 조정 후보 가격의 주수 차이를 먼저 확인하세요.
계약상 하향 후 상향 재조정이 있다면 낮아진 가격이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공시가 확정되기 전에는 후보행을 가정으로 남겨 둡니다.
상환과 전환을 문의하기 전
전환 주식을 받은 날의 평가가격과 같은 날짜의 상환 가능액을 비교하세요.
콜옵션으로 일부 물량이 줄었거나 이미 전환청구한 원금이 있다면 잔여원금부터 수정해야 합니다.
현금이 필요한 시점이 정해져 있다면 주식 매도와 결제까지의 일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희석 참고값은 신규 주수 ÷ (현재 발행주식수 + 신규 주수)로 계산합니다.
예시에서 현재 발행주식이 1,000,000주이면 후보 2,500주의 부분 희석은 약 0.249377%입니다.
다른 보유자와 다른 회차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주식선택권을 합친 기업 전체 희석이 아니며, 그 비율만큼 주가가 하락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과거 전환주식이 현재 발행주식수에 포함되어 있다면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환주수가 늘면 무조건 이익인가요?
아닙니다.
주가, 비용, 단주정산, 상환액과 실제 행사조건에 따라 차이가 달라집니다.
더 많은 주식수를 받더라도 평가가격이 낮아지면 금액이 줄 수 있습니다.
리픽싱 최저가를 자동으로 찾나요?
자동 조회하지 않습니다.
해당 발행회차의 정정공시와 조정조건을 확인해 입력해야 합니다.
입력한 하한만 통과해도 법령과 계약의 모든 요건을 충족한 것은 아닙니다.
단주가 남으면 항상 현금을 받나요?
그렇게 가정하지 않습니다.
잔여 권면원금 지급 또는 미지급을 계약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정산 방식이나 권면별 절사라면 증권사 계산서를 우선하세요.
이미 받은 주식수를 새 주수에 합쳐도 되나요?
이번 표는 잔여원금에서 새로 받을 주식수만 표시합니다.
과거 받은 주식수는 기록용이며 이미 발행된 주식은 현재 발행주식수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상환율과 만기이자를 모두 넣어야 하나요?
상환율에 들어 있는 이자를 다시 추가하면 중복입니다.
별도 상환이자는 해당 비율에 포함되지 않은 계약상 지급액만 입력합니다.
만기상환이 더 늦어도 그대로 비교하나요?
같은 평가시점으로 맞추지 못하면 동일시점 확인을 해제하세요.
차액과 동일가치 주가를 보류하며 자동 할인이나 재투자 가정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동일가치 주가가 음수이거나 비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용과 별도 현금 때문에 음수인 경우 비음수 주가 범위에서 전환 가정의 값이 더 큽니다.
주수가 영이거나 단주정산·평가시점이 미확인이면 산정을 보류합니다.
표의 전환평가액이 바로 입금되나요?
주식 평가액은 현금 입금액이 아닙니다.
실제 매도 가능일과 체결가격, 매도비용, 세금, 발행회사의 상환능력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적용 기준
자료 확인일은 2026-09-27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으로 확인한 금융위원회고시 제2026-35호는 2026-07-28 시행본이며 제5-23조·제5-23조의2를 확인했습니다.
상법 제513조는 법률 제21044호의 2026-09-10 시행본에서 전환 조건과 청구기간의 결정 근거를 확인했습니다.
금융위원회의 제도개선 설명은 2024-12-01 시행 개정의 배경 자료입니다.
법령 설명은 계약 검토의 출발점입니다.
발행일과 이사회 결의일에 따른 적용례, 변경공시, 단주정산, 수수료와 실제 행사 가능기간은 이용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가격이 시장의 공정가치나 적정주가인지, 전환을 권유할 만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저장하고 실제 행사 조건을 확인하세요
주수 차이만 보지 말고 어떤 원금·가격·단주 방식·평가일로 계산했는지 함께 저장하세요.
결과표의 미확인 상태가 남아 있다면 증권사나 발행회사에 그 항목을 먼저 문의하면 됩니다.
일반 채권의 쿠폰과 만기수익률은 채권 수익률 계산기로,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과 매도는 신주인수권 행사·매도 비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