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한·확정대금 준비 계산기

반대 의사 통지와 매수청구의 마감, 확인 가격과 시장매도의 순대금을 대조하세요.
법정 참고일·실제 입금일과 미확인 항목을 구분해 증권사 신청 준비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한국 주식매수청구권의 기한·현금 준비표입니다. 반대 통지와 매수청구를 각각 확인하세요. 법정 참고일은 휴일 미조정이며 실제 입금일·권리·확정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14

1. 적용 절차와 권리 확인

남은 일수를 계산하는 날짜 · 필수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상장회사는 공시 전 취득 증명과 공시 후 다음 영업일까지 매매계약 등 특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일·취득일만으로 적격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주총이 생략되거나 특별법이 적용되면 공시 직접입력을 선택하세요.

2. 반대 통지·청구 마감과 실제 신청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증권사가 먼저 접수를 닫을 수 있습니다. 더 이른 입력 날짜를 신청 목표로 표시하며, 빈 날짜를 법정 참고일로 채우지 않습니다.

3. 같은 수량의 가격과 세금·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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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공제에는 거래세·수수료·기타 원천징수의 확인 합계만 넣고 추후 세액과 중복하지 마세요. 세율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남는 주식의 가치는 현금에 더하지 않습니다.

4. 입금 일정과 확인 근거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확인한 날짜만 입력 · 빈칸은 미확인

지급 예정일은 최신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법정 매수 의무기간과 계좌 입금일은 다른 항목이며 가격 분쟁·거래 취소·공시 정정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한·확정대금 준비 계산기란?

합병이나 영업양도 등 기업행위에 반대하는 주주는 일정한 요건과 절차에 따라 회사에 보유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공시 가격에 주식수를 곱하는 계산뿐 아니라, 반대 의사 통지와 매수청구의 각각 다른 마감, 청구할 수 있는 수량, 가격 확정 상태와 대금 지급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일입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한 계산기는 사용자가 확인한 회사·증권사 일정과 금액을 한 장의 준비표로 정리합니다.

은퇴 생활비나 자녀 지원금처럼 필요한 현금의 사용 시점이 정해진 주주에게는 매수가격이 조금 높다는 사실만으로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시장매도보다 돈이 늦게 들어오는지, 입금 이후 별도로 납부할 세금이 있는지, 공시의 제시가격이 실제 합의 금액인지도 살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수량을 회사에 매수청구하는 경우와 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의 현금을 비교하며, 남은 주식의 평가가치는 현금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한국 2026년 법령을 확인한 준비 도구입니다.
권리 인정, 접수 성공, 법원의 가격 결정이나 실제 지급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확인 상태도 사용자의 확인 기록이며 기관의 인증 결과가 아닙니다.

반대 의사 통지와 매수청구는 별도 단계입니다

첫 단계 · 주총 전 서면 반대 통지

통상적인 주주총회 절차에서는 주총 전에 회사에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하는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에 맡기는 주식은 증권사의 반대 신청 메뉴와 접수 마감시각도 따로 확인하세요.
공시를 읽었거나 주총 안건에 반대한다고 생각한 것만으로 서면 통지 접수가 완료되지는 않습니다.

다음 단계 · 주식 종류와 수를 적은 청구

상법 제374조의2와 자본시장법 제165조의5의 통상 절차는 주총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의 서면 매수청구를 규정합니다.
반대 통지 접수증과 매수청구 접수증을 각각 보관하세요.
두 단계 중 하나만 확인하고 다른 신청을 자동 완료로 생각하면 기한을 놓칠 수 있습니다.

간이 절차처럼 주총 대신 공고나 통지가 기산점이 되는 경우에는 통상 주총의 20일 계산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주총 생략, 소규모 기업행위, 회사형태별 특례 또는 특별법 적용은 최신 공시와 증권사 설명을 확인하고 공시 직접입력 모드를 사용하세요.
직접입력 모드는 입력 일정의 비교표를 제공하며 자동 법정 참고일을 보류합니다.

일반 회사의 합병 반대주주는 상법 제522조의3의 청구 절차와 제530조의 준용 규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530조 제2항은 합병에 제374조의2 제2항부터 제5항까지의 매수·가격 규정을 준용하므로, 영업양도와 합병의 근거 조문을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취득일과 적격 주식수는 증빙으로 확인하세요

상장회사의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전에 취득했음을 증명한 주식과 법령의 취득 특례에 해당하는 주식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7은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매매계약 체결, 소비대차계약 해지 등 취득 관련 법률행위가 있는 경우를 규정합니다.
따라서 공시 후 취득이라는 이유만으로 전부 불가라고 단정하거나, 계좌에 주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적격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공시일, 권리 기준일, 취득일은 서로 다른 날짜이므로 각각 원문과 거래 내역을 확인하세요.
  • 매매계약일과 결제·입고일, 주식 대여나 담보 상태, 처분 후 재취득 등은 날짜 한 칸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현재 보유수량 안에서 증권사가 확인한 청구수량을 입력하고, 기관 확인 상태를 따로 기록하세요.
  • 확인이 끝나지 않았다면 수량은 가정으로 표시하고 권리 미확인 상태를 유지하세요.

계산기는 취득 증빙을 심사하거나 다음 영업일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의 거래와 공시에는 시각 차이도 있으므로 입력 날짜를 법률 판단의 대체물로 사용하지 마세요.
가족이 대신 준비할 때는 계좌 명의자의 신청 권한과 위임 절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 항목과 확인 상태를 읽는 방법

보유수량과 청구수량

보유수량은 현재 주식수이며 청구수량은 기관 확인값 또는 비교 가정값입니다.
청구수량은 보유수량을 넘을 수 없고, 양쪽 대안은 같은 청구수량을 전량 처분한다고 가정합니다.
남은 보유수량은 따로 표시하고 가격이 얼마인지와 관계없이 현금 합계에서 제외합니다.

가격의 세 단계

청구가격 미확인은 청구대금 보류, 공시 제시·시나리오는 조건부 가격 비교, 합의·결정 금액 확인은 사용자가 확정 근거를 확인한 입력입니다.
공시의 제시가격과 법원에 다투는 가격을 같은 확정대금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시장매도가 역시 직접 입력한 가정 가격이며 실제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제공제와 추후 세금

결제공제에는 계좌 입금 전에 차감되는 거래세, 수수료와 기타 원천징수의 합계를 넣습니다.
나중에 신고·납부할 세금은 추후 납부세액에 별도로 넣고 확인 체크를 선택하세요.
지방소득세 포함 여부와 공제 중복을 확인하며 미확인 세금을 임의로 0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날짜와 출처 메모

회사·증권사 반대 마감과 청구 마감, 실제 또는 예정 지급일을 나누어 입력합니다.
빈 날짜는 미확인으로 남고 확인 기준일은 남은 일수의 기준이 됩니다.
공시명과 정정일, 증권사 확인 내용을 메모해 두면 저장한 준비표의 근거를 나중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20일·1개월·2개월과 실제 접수 마감을 구분하세요

통상 절차의 명목 청구종료 참고일은 주총 결의일에 달력일 20일을 더합니다.
초일 불산입과 역에 의한 기간 계산은 민법 제157조·제160조를 확인했으며,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끝나는 기간은 민법 제161조의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화면의 자동 날짜는 휴일 미조정 참고일이므로 최신 공시의 청구기간과 반드시 대조하세요.

매수 의무의 기산점은 회사 청구기간 종료일

상장회사는 자본시장법 제165조의5에 따라 청구기간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일반 회사는 상법 제374조의2에 따라 종료일부터 2개월 이내 매수 규정을 확인합니다.
개인이 신청한 날이나 증권사가 먼저 접수를 닫는 날에 1개월·2개월을 더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회사 청구기간 종료일이 없으면 매수 의무 참고일도 보류합니다.

월 단위는 30일·60일을 더하지 않고 종료일 다음날부터 역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2026-01-31 종료 뒤 1개월의 명목 만료일은 2026-02-28이고, 2026-02-28 종료 뒤 1개월은 2026-03-31입니다.
월말의 다음날이 새 달의 첫날인 경우까지 반영하며 해당일이 없는 최종월의 말일도 처리합니다.
휴일 연장과 적용 절차는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마감과 증권사 마감 중 입력한 더 이른 날짜가 신청 목표입니다.
마감 당일이라는 표시가 있어도 접수시간이 이미 끝났을 수 있으며, 주총 전날을 자동 반대 통지 마감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법정 매수 의무 참고일은 실제 계좌 입금 보장일도 아닙니다.

순대금 산식과 미확인 세금 처리

  • 총대금 = 비교 청구수량 × 주당 입력가격
  • 계좌 입금액 = 총대금 − 결제공제 합계
  • 세후 순대금 = 계좌 입금액 − 확인한 추후 납부세액
  • 세후 차액 = 매수청구 순대금 − 같은 수량의 시장매도 순대금
  • 남는 주식 = 현재 보유수량 − 비교 청구수량

세율은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으므로 거래구분, 매수 주체, 주주 구분과 세무 처리에 맞는 실제 확인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결제 때 공제한 세금과 추후 납부액을 중복 차감하면 순대금이 과소 계산됩니다.
결제공제와 세금이 총대금보다 크면 음수로 표시하며 이를 임의로 0원에 맞추지 않습니다.

청구 또는 시장매도의 추후 납부세액이 미확인이면 해당 순대금과 양쪽 세후 차액을 보류합니다.
미확인 상태에 남아 있는 이전 세액을 계산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확인 결과 납부할 세금이 없을 때만 0원을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하세요.
청구수량이 0주면 매도가 없다는 가정으로 대금과 거래 관련 공제·세금은 0원이지만, 권리 확인 문제까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 예시: 입금액과 세후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보유 1,200주 중 1,000주를 비교하고 청구가격 18,000원, 시장매도 가격 17,500원을 입력한 가상 예시입니다.
청구 결제공제는 65,000원, 시장 결제공제는 37,625원, 청구 추후 세금은 확인된 600,000원, 시장 추후 세금은 확인된 0원으로 가정합니다.
실제 종목의 세율이나 공시 가격을 나타내는 예시가 아닙니다.

가상 1,000주 매수청구와 시장매도의 총대금·입금액·세후 순대금 비교
항목매수청구시장매도
총대금18,000,000원17,500,000원
결제공제65,000원37,625원
입금액17,935,000원17,462,375원
추후 세금600,000원0원
세후 순대금17,335,000원17,462,375원

청구 쪽의 입금액은 472,625원 더 많지만, 추후 세금을 반영한 차액은 −127,375원입니다.
주당 제시가격만 보고 청구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놓칠 수 있는 차이입니다.
양쪽 모두 200주가 남으며 그 주식의 가치는 현금 비교에서 제외됩니다.
어느 한쪽의 추후 세금 확인을 해제하면 세후 차액은 미확인·보류로 바뀝니다.

동일대금 가격과 가격 민감도 해석

비용과 세금을 고정한 상태에서 시장매도와 같은 순대금이 되는 청구가격은 시장 순대금에 청구 결제공제와 청구 추후세액을 더한 뒤 청구수량으로 나눕니다.
가상 예시의 결과는 18,127.375원/주입니다.
이는 법원에 청구할 수 있는 적정가격이나 실제 합의가격을 뜻하지 않으며, 가격이 변하면 세액도 달라지는 거래에서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0%는 입력 가정의 비교입니다

청구가격 18,000원을 기준으로 16,200원·18,000원·19,800원의 가정가격을 비교합니다.
세후 순대금은 각각 15,535,000원·17,335,000원·19,135,000원입니다.
확인 전 제시가격으로도 시나리오는 계산할 수 있지만, 가격 미확인 상태에서는 청구가격 민감도도 보류합니다.
이 구간은 가격 상승 확률, 법원 결정 결과 또는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상장회사의 협의 불성립 시 가격 산정에는 시행령의 거래가격 산정 방식이 있으며, 가격에 반대하면 법원 결정을 구하는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거래량 시계열을 수집하거나 회사 재산 상태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공시의 산정 내역, 합의서나 결정문을 별도 근거로 보관하세요.

자금잠김과 입금일을 함께 비교하세요

신청일부터 지급 예정일까지의 달력일 차이를 잠김 시나리오로 표시하고, 확인 기준일부터 지급일까지 남은 일수도 따로 계산합니다.
예시에서 신청일 2026-11-02, 청구 지급일 2026-12-04이면 32일이며, 시장매도 입금일 2026-10-16과 비교한 지급일 차이는 49일입니다.
기준일 2026-10-14부터 청구 지급일까지는 51일입니다.
주식의 실제 출고 제한이 언제 시작되고 끝나는지는 증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기한 예시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주총 2026-10-20의 20일 명목 청구종료 참고일은 2026-11-09입니다.
회사 청구기간이 11월 9일에 끝나고 증권사 마감이 11월 6일이면 신청 목표는 2026-11-06입니다.
상장회사 매수 의무 참고일은 2026-12-09, 일반 회사는 2027-01-09이며 모두 휴일 미조정 값입니다.
회사의 반대 통지 마감 10월 19일과 증권사 마감 10월 16일을 입력하면 반대 목표는 2026-10-16입니다.

지급일이 비어 있으면 관련 잠김일과 입금일 비교를 보류합니다.
이때 법정 매수 의무 참고일을 대신 넣어 입금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입력 지급일이 지난 경우 음수 잔여일을 표시하므로 실제 입금 여부를 확인하고, 지급이 늦어지면 최신 정정 공시와 가격 분쟁·회사 이행 사정을 확인하세요.

생활비·가족 자금 준비에 활용하는 방법

정해진 지출일을 앞둔 주주

생활비나 의료비, 계약 잔금의 지출일보다 대금 지급이 늦는지 살펴보세요.
순대금이 충분해 보여도 실제 입금 전에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단기자금을 별도로 준비하되 계산 결과를 담보나 지급 확약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모님 신청을 돕는 가족

청구수량과 취득 증빙, 별도 반대 통지 접수 여부를 확인한 후 준비표를 저장하세요.
같은 공시라도 증권사나 계좌별 신청 방법·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확인 체크를 누르기 전에 실제 확인 서류와 접수번호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금 비교표는 예상 현금의 확인 도구이며 합병 안건에 찬성하거나 반대하라는 권고가 아닙니다.
시장매도 가능 여부, 거래정지, 담보·대여 상태와 주문 체결 가능성도 별도 검토하세요.
법적 권리나 과세에 관한 개별 사정은 회사, 증권사 또는 관련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저장 전 확인

  1. 최신 공시에서 회사 유형과 적용 절차를 확인하고 주총일·확인 기준일을 입력합니다.
  2. 반대 통지와 청구 각각의 회사·증권사 마감 및 신청일을 입력하고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3. 현재 보유수량 안의 확인 또는 가정 청구수량, 청구가격의 확정 상태와 시장 가정가격을 입력합니다.
  4. 결제공제와 추후 납부세액을 나누어 기록하고 확인되지 않은 세금 체크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5. 실제 공시의 지급 예정일과 시장매도 입금일을 입력한 뒤 목표일·법정 참고일·금액 보류 경고를 읽습니다.
  6. 준비표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하고 취득 증빙·각 접수증·가격 근거와 함께 증권사 확인에 사용합니다.

입력값을 수정하면 이전 결과는 숨겨지므로 다시 계산해 최신 준비표를 저장하세요.
가상 예시 버튼의 확인 체크도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공시 정정이나 계좌 상태 변경이 있었다면 예전 보고서의 확인 표시를 그대로 믿지 말고 날짜와 출처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주총 결의 전 신청일을 입력하면 접수 재확인 경고가 표시됩니다.
증권사 사전 지시나 반대 통지와 법정 매수청구의 실제 접수를 구분하고, 마감 당일 신청도 접수시각·완료 증빙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반대 의사 통지만 하면 매수청구도 끝난 것인가요?

두 단계는 별도입니다.
통상 절차에서 주총 전 서면 반대 통지와 정해진 기간의 주식 종류·수량을 적은 청구를 각각 확인하고 접수증을 따로 보관하세요.

제시가격에 주식수를 곱하면 확정대금인가요?

공시 제시가격은 협의 또는 법원 결정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 상태를 제시·시나리오로 유지하고 실제 합의·결정 금액의 확인 근거가 있을 때만 확인 상태로 바꾸세요.

제가 신청한 날부터 1개월 뒤 입금되나요?

상장회사 매수 의무의 기산점은 회사 청구기간 종료일입니다.
개인 신청일이나 증권사 마감을 사용하지 않으며, 법정 참고일과 실제 공시 지급일·계좌 입금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증권사 마감이 회사 마감보다 빠르면 어느 날을 쓰나요?

신청 준비에는 더 이른 확인 마감을 목표로 쓰세요.
계산기의 목표는 입력 날짜 중 더 이른 값이며, 당일 접수시각과 신청 완료 기준을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 다음날 산 주식은 모두 청구 불가인가요?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7에는 공시 다음 영업일까지 매매계약 체결 등 취득 특례가 있습니다.
거래일과 결제일·증빙·시각을 확인해야 하므로 날짜만으로 가능 또는 불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세금이 아직 미확인이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추후 납부세액 확인을 선택하지 않으면 해당 세후 금액과 차액을 보류합니다.
0원은 확인 결과 납부할 세금이 없을 때 사용하고, 거래세·원천징수·지방세 중복을 확인하세요.

간이 절차나 특별법 거래에도 20일을 적용하나요?

통상 주총의 기준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시 직접입력 모드를 선택하고 기산점·반대 통지 방식·청구기간을 기관에 확인하며 자동 법정 참고일은 보류합니다.

날짜가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자동으로 밀리나요?

민법 제161조는 토요일·공휴일 만료를 규정하지만 이 도구는 휴일을 자동 조정하지 않습니다.
공시 기간과 적용 법령, 회사·증권사의 실제 접수 가능일·마감시각을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기준일

자료 확인일은 2026-10-14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의 현행 조문과 시행일 병합본을 확인했습니다.
상법 MST273629는 2026-09-10, 자본시장법 MST288615는 2026-10-02, 시행령 MST291081은 2026-10-13, 민법 MST284415는 2026-03-17 시행본을 기준으로 합니다.
개별 주식의 권리·가격·세액·지급일은 최신 정정 공시와 기관 확인으로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주총 연도가 2026년이 아니면 자동 법정 참고일을 보류하며 입력 일정과 금액만 비교합니다.
세법 분류, 지연손해금, 특별법 전체 절차와 법원 결정가격은 자동 계산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준비표를 저장하고 신청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반대 통지와 매수청구의 목표일을 확인한 뒤, 미확인 경고와 세후 순대금·입금 예정일을 함께 저장하세요.
증권사에 청구 가능한 수량과 접수시각을 확인하고 각 단계의 신청 완료 증빙을 확보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공개매수에 응모하는 거래라면 공개매수 순대금 비교, 신주인수권 행사와 매도라면 유상증자 권리 비교에서 해당 거래의 별도 수량·현금 구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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