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신주인수권 행사·매도 비교 계산기
청약에 필요한 현금과 권리매도 순대금, 미행사 대비 순가치를 비교하세요.
같은 주가 시나리오에서 손익분기와 자금 부족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값은 가상 예시입니다. 한국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1증서당 신주 1주인 경우를 비교합니다. 실제 계좌 수량·확정 발행가·마감시각으로 확인하세요. 세금과 신주 매도비용은 제외합니다.
청약자금과 선택별 차이
★ 청약준비액
802,000 원
금융비용 포함 부족액
102,000 원
권리매도 순대금
149,000 원
행사−매도 순가치 차이
49,000 원
적용 권리수: 100 · 예상 배정: 100 · 예상 단주: 0
청약금: 800,000 원 · 금융비용 포함 총지출: 802,000 원 · 권리매도 비용: 1,000 원
권리매도: 미확인 / 청약: 미확인
현재 현금으로 전량 청약 비용을 충당할 수 없습니다. 자금 확보 전에는 실행 가능한 선택으로 보지 마세요.
불가·미확인 상태에서도 금액은 가정 비교로 표시됩니다. 양수 차이는 투자 추천이나 체결·청약 보장이 아닙니다.
같은 평가일의 현금·주식·순가치
| 항목 | 행사 | 매도 | 미행사 |
|---|---|---|---|
| 보유주수 (주) | 1,100 | 1,000 | 1,000 |
| 잔여현금 | -102,000 원 | 849,000 원 | 700,000 원 |
| 미행사 대비 증분순가치 | 198,000 원 | 149,000 원 | 0 원 |
| 현금 + 주식 비교자산 | 10,898,000 원 | 10,849,000 원 | 10,700,000 원 |
행사 순가치에는 미실현 주식 평가액이 포함됩니다. 미행사 0원은 권리 선택의 추가 현금흐름 기준이며 기존주 손실이나 권리 가치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음수 잔여현금은 부족자금입니다.
손익분기 주가와 가격 민감도
행사 = 매도: 9,510 원
행사 = 미행사: 8,020 원
포기 시 놓치는 양의 매도 순대금: 149,000 원
−20%
가정주가: 8,000 원
행사 순가치: -2,000 원
행사−매도: -151,000 원
입력 가격
가정주가: 10,000 원
행사 순가치: 198,000 원
행사−매도: 49,000 원
+20%
가정주가: 12,000 원
행사 순가치: 398,000 원
행사−매도: 249,000 원
±20%는 민감도 예시이며 예측·확률·가격제한폭이 아닙니다. 단주 현금보상·배당·세금·과거 매입원가는 제외합니다. 0증서의 손익분기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유상증자 통지를 받았다면 무엇부터 비교하나요?
주주배정 유상증자 통지를 받으면 추가 자금을 넣어 신주를 받을지, 신주인수권증서를 팔지, 아무 조치를 하지 않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발행가가 현재 주가보다 낮다는 사실만으로 청약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권리를 팔아 받을 수 있었던 현금과 납입 부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미 배정된 권리를 지금 어떻게 처리할지에 따른 추가 현금과 평가가치를 비교합니다.
특히 생활비와 투자자금을 함께 관리하는 주주라면 예상 이익보다 청약에 필요한 현금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행사를 선택하면 납입할 돈이 생기고, 매도를 선택하면 새로운 주식 대신 현금이 남습니다.
두 선택을 같은 평가일의 주가로 맞춰야 신주를 더 보유한다는 사실과 추가 지출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기존주를 처음 매수한 때부터의 총투자 수익률이나 종목의 적정가치를 구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신주인수권증서와 실제 계좌 수량
대상은 한국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이며, 증서 하나로 신주 한 주를 청약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신주인수권부사채에서 분리된 신주인수권증권, 일반공모 청약, 초과청약 배정은 다른 구조이므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좌 화면의 종목명과 공시의 증자방식을 먼저 확인하고, 이후 별도 무상증자가 연결되는 경우 그 효과를 이 결과에 더해 해석하지 마세요.
계좌 확인 모드와 추정 모드
기본값인 실제 계좌 모드는 증권사에 표시된 정수 수량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권리 입고가 아직 확인되지 않을 때만 기존주수에 배정비율을 곱해 일 주 미만을 버리는 추정 모드를 사용하세요.
계좌별 처리, 권리 매수·매도, 이체가 있었다면 예상배정과 현재 수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상 배정비율보다 실제 청약가능 수량과 공시 조건의 확인이 우선입니다.
기존 보유주수는 배정기준 수량을 평가일까지 그대로 보유한다고 가정합니다.
이미 기존주를 매도했거나 추가 매수했다면 전체 비교자산은 실제 계좌와 다릅니다.
다만 권리 수량을 실제 값으로 지정한 경우 권리 선택에 따른 증분순가치 자체는 기존주 과거 매입가격과 무관하게 계산됩니다.
가격·수수료·현금 입력을 읽는 방법
신주 발행가와 권리 매도가
발행가는 청약할 때 신주 한 주에 납입할 금액입니다.
예정 발행가만 나온 단계에서는 가정값으로 계산하고 확정 공시 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 매도가는 보통주의 주가가 아니라 증서 한 개의 매도가 가정입니다.
실제 매수호가와 체결 수량을 확인하지 않은 가격은 받을 현금의 보장이 아닙니다.
평가주가와 금융비용
평가주가는 신주상장 이후 같은 날짜에 기존주와 신주를 함께 평가할 가격입니다.
입력값은 예측이 아닌 사용자의 시나리오입니다.
금융비용에는 비교기간 동안 청약 때문에 추가로 지출할 이자 등을 총액으로 넣습니다.
청약수수료와 같은 비용을 두 번 입력하지 않도록 거래내역과 견적을 구분하세요.
권리매도 수수료율은 매도 총액에 적용하며 정액으로 내는 비용은 고정비에 별도로 넣습니다.
사용가능현금은 생활비와 다른 결제에 쓸 돈을 제외한 비교 예산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을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으며, 신주를 나중에 팔 때의 매도비용과 현금 보유이자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비용이 실제 청구비용을 모두 포함하는지 증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준비액과 자금 부족액 계산
권리수 N, 발행가 K, 현금 C
청약금 = N × K
청약준비액 = 청약금 + 청약수수료
총추가지출 T = 청약준비액 + 추가 금융비용
부족액 = max(0, T − C)
결과의 첫 금액은 청약 자체에 준비할 돈이고, 부족액에는 입력한 추가 금융비용까지 반영합니다.
이자는 나중에 내는 계약이라도 비교기간 전체의 현금부담에 포함하는 보수적인 예산입니다.
일자별 실제 잔고를 재현하는 자금계획은 아니므로 청약일과 이자 지급일이 다르면 별도 일정표를 확인하세요.
가족에게 빌리거나 기존주를 파는 방법은 자동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현재 현금으로 부족액이 발생하면 행사 순가치가 더 높더라도 전량 청약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부분 청약·일부 권리 매도 조합은 이번 세 가지 전량 비교에 포함하지 않으므로 실제 거래계획의 수량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권리수가 영이면 거래가 없는 것으로 보아 청약금과 모든 거래비용을 영으로 처리합니다.
행사·매도·미행사를 같은 기준으로 계산
선택에 따른 증분순가치
매도 순대금 S = N × 권리매도가 × (1 − 수수료율 ÷ 100) − 매도고정비
행사 순가치 E = N × 평가주가 P − 총추가지출 T
미행사 증분순가치 = 0
행사와 매도 차이 = E − S
권리매도의 순대금은 거래가 체결된다는 가정의 현금이고, 행사 순가치에는 아직 팔지 않은 신주의 평가액이 포함됩니다.
미행사를 영으로 놓는 것은 선택에 따른 추가 흐름의 비교 기준일 뿐, 권리에 가치가 없거나 기존주에 손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과거 권리 매입비용이 있었다면 이미 지출한 공통 비용으로 제외하므로 이 결과를 권리 투자 자체의 순이익으로 부르면 안 됩니다.
전체 비교자산은 공통 시작현금과 기존주의 같은 날짜 평가액을 합한 뒤 각 선택의 증분순가치를 더합니다.
행사에서는 주식수가 늘면서 현금이 줄고, 매도에서는 기존주수는 그대로이며 현금이 늘어납니다.
잔여현금이 음수라면 그만큼 외부 자금이 필요한 상태를 표시한 것입니다.
차입 승인이나 실제 보유 가능한 자산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손익분기 주가에 권리매도 대금을 더하는 이유
행사와 매도가 같아지는 가격
행사 = 매도 주가 = (T + S) ÷ N
행사 = 미행사 주가 = T ÷ N
발행가와 청약비용만 넘으면 행사 자체의 증분순가치는 양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도를 선택하면 받을 수 있는 현금을 포기하므로 행사와 매도를 비교할 때는 그 기회비용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그래서 행사와 미행사의 손익분기보다 행사와 매도의 동일가치 가격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권리가 없으면 나눗셈 기준이 없으므로 손익분기 가격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매도 고정비가 매우 크면 매도 순대금과 동일가치 가격이 음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영으로 숨기지 않고 표시하며, 비음수 주가에서 행사의 계산값이 매도보다 높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그 경우에도 행사 손실과 미행사 기준, 자금 제약을 함께 봐야 합니다.
표시 가격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하므로 정확한 경계 근처에서는 호가 단위와 비용의 실제 반올림 규칙을 대조하세요.
가상 예시: 100증서를 행사하거나 매도한다면
기존주 1,000주, 배정비율 0.1, 실제 권리 100증서, 발행가 8,000원, 권리매도가 1,500원, 평가주가 10,000원을 가정합니다.
매도 수수료율은 0%, 매도고정비 1,000원, 청약수수료 2,000원, 금융비용 0원, 사용가능현금 700,000원입니다.
실제 종목이나 시장 평균 수수료를 뜻하지 않는 검산용 숫자입니다.
현금과 증분가치
청약금 800,000원, 준비액 802,000원
부족액 102,000원
권리매도 순대금 149,000원
행사 순가치 198,000원
행사−매도 차이 49,000원
가격과 비교자산
행사 = 매도 가격 9,510원
행사 = 미행사 가격 8,020원
행사 비교자산 10,898,000원
매도 비교자산 10,849,000원
미행사 비교자산 10,700,000원
행사 후 주식은 1,100주로 늘지만 잔여현금은 마이너스 102,000원입니다.
계산상 차이 49,000원만 보고 결론을 내리면 이 자금 부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평가주가가 8,000원이면 행사 순가치는 −2,000원이고, 12,000원이면 398,000원입니다.
권리매도 가정을 그대로 둔 민감도 비교이므로 실제 시장에서 두 가격이 함께 움직이는 관계를 예측하는 모델은 아닙니다.
단주와 일정에서 자주 놓치는 점
단주 추정은 보상금 계산이 아닙니다
333주에 배정비율 0.15를 곱하면 49.95주이므로 절사 추정 수량은 49주, 예상단주는 0.95주입니다.
공시가 다른 처리방식을 정했다면 계좌 확인 수량으로 바꿔야 합니다.
계산기가 표시하는 소수 주수는 현금으로 돌려받을 금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단주 매각·보상·배정 방식은 회사별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거래 종료일, 증권사 청약 마감일, 회사의 납입일, 신주의 상장일은 같은 날이 아닐 수 있습니다.
권리를 팔 수 있는 기간이 끝나도 청약 절차는 남아 있을 수 있고, 회사 납입일만 보고 기다리면 증권사의 접수 마감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날짜 입력은 저장용 메모이며 공휴일과 당일 시각을 반영해 가능 여부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상법 제419조는 정해진 기일까지 청약하지 않은 경우의 신주인수권 상실을 규정합니다.
권리를 계좌에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청약 신청과 자금 납입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정정공시가 나오면 날짜 메모와 거래 가능 상태를 함께 고치고 증권사 신청 내역까지 확인하세요.
단계별 사용법과 결과 후 할 일
- 공시에서 주주배정인지, 증서당 신주 수량이 하나인지 확인합니다.
복합 기업행위나 초과청약은 별도 판단 대상으로 남겨 두세요. - 계좌의 실제 권리 수량과 확정 발행가를 입력하고, 예상배정 수량과 차이가 나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아직 입고 전이라면 절사 추정을 임시로 사용합니다. - 실행 가능한 권리 가격과 수수료를 넣고 평가주가를 낮음·기준·높음 가정으로 바꿉니다.
증권사에서 확인한 거래 및 청약 가능 상태를 선택합니다. - 청약준비액과 부족액, 행사−매도 차이, 미행사 기준을 함께 읽습니다.
투입 현금과 미실현 평가액을 혼동하지 마세요. - 비교표와 일정을 TXT로 저장해 공시 및 증권사 안내와 대조합니다.
저장한 문서는 주문·청약 신청서가 아니므로 실제 신청과 접수 확인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생활비를 남겨야 하는 가구, 가족의 계좌 확인을 돕는 자녀, 이미 권리를 보유하지만 추가 자금 마련이 어려운 주주에게 이 순서가 유용합니다.
큰 숫자의 총자산보다 이번 선택으로 달라지는 현금과 기한에 먼저 초점을 맞추세요.
예정 발행가 변경이나 수량 이동이 발생하면 이전 저장본을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결과를 사용할 때의 한계와 주의사항
- 권리 가격과 평가주가는 직접 넣는 가정이며 미래 수익률이나 이론 권리락 가격을 산출하지 않습니다.
±20%는 민감도 비교값으로 거래소 가격제한폭이나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 양의 매도 순대금을 포기하는 금액은 거래가 가능하고 실제 체결되는 경우의 기회비용입니다.
만료된 권리에 대한 환급이나 현금배상 청구액이 아닙니다. - 세금, 배당, 신주 매도비용, 과거 주식·권리 매입원가, 현금 운용수익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종목별 과세와 계좌별 조건을 포함한 최종 투자손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권리 매매·청약을 각각 가능·불가·미확인으로 표시해도 계좌의 실제 제한을 조회하지 않습니다.
불가 상태의 금액은 놓친 대안 또는 가정 비교일 뿐 현재 실행 가능한 선택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가격을 영으로 넣는 것과 실제로 가치가 영인 상황은 다릅니다.
모르는 값은 공시와 증권사에 먼저 확인하고, 비교기간·비용 범위를 일정하게 맞춰 사용하세요.
시장이 급변하거나 신주상장이 지연되면 같은 시나리오 가격을 계속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계산 결과의 작성 조건도 함께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행가가 현재 주가보다 낮으면 무조건 행사해야 하나요?
권리를 팔아 받을 현금, 청약 비용, 상장 이후 가정주가와 자금 여건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발행가 차이만으로 선택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계좌 수량과 배정 추정이 다르면 무엇을 쓰나요?
실제 청약가능 수량을 확인한 뒤 계좌 모드에 입력합니다.
추정 모드는 배정비율에 따른 단순 절사이며 이체와 거래를 추적하지 않습니다.
권리를 보유하면 자동으로 청약되나요?
계좌 보유와 청약 신청은 다릅니다.
증권사의 신청 절차, 자금 확보와 마감시간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행사 결과가 영이면 손해가 없다는 뜻인가요?
추가 선택의 기준선을 영으로 정한 것입니다.
받을 수 있었던 매도 현금과 기존주 가치 변동은 별도로 해석해야 합니다.
부족액이 있는데 행사가 더 높게 나오면 어떻게 읽나요?
가격 가정에서의 가치와 실행에 필요한 자금은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자금 조달이 확인되기 전에는 전량 행사를 가능한 계획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매도 순대금이 음수로 나올 수도 있나요?
매도 수수료와 고정비가 매도 총액보다 크면 음수가 됩니다.
실제 수수료 적용과 최소비용을 확인하고 미행사 기준도 함께 비교하세요.
단주를 현금으로 받는 금액도 계산하나요?
소수 부분의 수량만 표시합니다.
단주 보상과 매각대금 지급은 공시마다 다를 수 있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마감일을 입력하면 만료가 자동 반영되나요?
날짜는 저장용 메모로만 사용합니다.
당일 접수시각과 정정공시를 확인하여 거래 가능 여부를 직접 갱신하세요.
공식 출처와 기준일
자료 확인일은 2026-09-22입니다.
상법 제418조·제419조는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시행본을 확인했으며, 법령 ID 001702·MST 273629, 공포 2025-09-09, 시행 2026-09-10입니다.
확인한 조항은 주식수에 따른 배정과 미청약 권리상실을 안내하는 근거이며 수수료나 시세를 정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KRX 공시는 단주 절사와 증서수 기준 청약, 거래기간과 청약기간 구분의 사례로 사용했습니다.
해당 회사의 배정비율과 날짜는 다른 종목에 적용하지 않으며 그 공시에 포함된 별도 무상증자도 이 모델에서 제외합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보유 종목의 최신 정정공시와 증권사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수량·현금·마감일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계좌 권리수와 사용가능현금을 넣고 비교표를 저장한 뒤, 청약 접수 마감과 권리거래 종료를 각각 확인하세요.
과거 매수까지 포함한 평균원가가 필요하면 주식 평단가 계산기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