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 증거금·배정 계산기
공모주 청약에 필요한 증거금과 균등·비례 배정 주수, 환불금을 계산하고,
상장일 60~400% 시나리오별 손익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 빠른 입력 (예시 시나리오)
💰 공모 정보
증거금률은 대부분 50%입니다.
청약 수수료는 증권사·고객등급·채널에 따라 0~2,000원입니다.
📊 배정 예측 (청약 마감 후 발표값)
공시·뉴스로 발표되는 균등 배정 물량·청약 건수·비례 경쟁률을 입력하세요.
공모주 청약에 필요한 증거금과 균등·비례 배정 주수, 환불금을 계산하고,
상장일 60~400% 시나리오별 손익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증거금률은 대부분 50%입니다.
청약 수수료는 증권사·고객등급·채널에 따라 0~2,000원입니다.
공시·뉴스로 발표되는 균등 배정 물량·청약 건수·비례 경쟁률을 입력하세요.
공모주 청약 증거금·배정 계산기는 IPO(기업공개) 공모주에 청약할 때 필요한 증거금과 예상 배정 주수, 환불금, 그리고 상장일 손익을 한 번에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증권사 청약 화면은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인 증거금만 보여줄 뿐, 실제로 “몇 주를 받을 수 있는지”와 “상장 후 얼마를 벌거나 잃을 수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공식을 그대로 적용해 예상 배정 주수를 산출하고, 2023년 개정된 상장일 가격제한폭(공모가의 60~400%)을 반영한 시나리오 손익까지 보여줍니다.
대형 IPO가 나올 때마다 “공모주 균등배정 계산”, “청약 증거금 얼마”, “비례배정 주수”, “따상 따따블” 같은 검색이 전 국민 단위로 폭증합니다.
처음 청약하는 분도 공모가와 청약 주수만 입력하면 필요한 증거금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청약 마감 후 발표되는 경쟁률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주식 수를 미리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참고: 이 계산기는 주식 공모주(IPO) 청약을 다룹니다.
아파트·주택 분양을 위한 주택청약과는 전혀 다른 주제이니 혼동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공모주는 청약 금액의 50%만 증거금으로 납입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공모가 1만원짜리 주식을 100주 청약하면 청약 금액은 100만원이지만, 증거금은 그 절반인 50만원입니다.
일부 종목은 증거금률이 100%인 경우도 있으므로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금 = 공모가 × 청약 주수 × 증거금률(50%)
2021년부터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의 최소 50%는 청약한 사람 수로 똑같이 나누는 균등배정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소액으로 청약해도 최소한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다만 균등 물량이 청약 건수보다 적으면 1주도 보장되지 않고, 추첨으로 0주 또는 1주를 받게 됩니다.
균등배정 주수 = 균등 배정물량 ÷ 총 청약 건수
균등배정 후 남은 물량은 청약한 주수에 비례해 나눠 줍니다.
많이 청약할수록(증거금을 많이 낼수록) 더 많은 주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례 경쟁률이 1,000:1이라면, 1,000주를 청약해야 1주를 받는 셈입니다.
비례배정 주수 = 청약 주수 ÷ 비례 경쟁률
2023년 6월 26일부터 신규 상장 종목의 상장 당일 거래 범위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서 형성된 뒤 상한가(+30%)에 도달하는 “따상”이 최대 2.6배였습니다.
현재는 시초가를 별도로 정하지 않고 공모가를 기준가격으로 삼아, 장중 공모가의 60%(−40%)부터 400%(+300%)까지 거래됩니다.
즉 상장 첫날 최대 4배까지 오를 수 있지만, 반대로 공모가보다 40%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확정 공모가와 청약하려는 주식 수를 입력합니다.
증거금률은 기본 50%로 설정되어 있고, 청약 수수료는 증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 즉시 필요한 증거금이 상단 요약 카드에 표시됩니다.
청약 전이라면 이 금액만큼 계좌에 미리 준비해 두면 됩니다.
청약 마감 후 발표되는 균등 배정 물량, 총 청약 건수, 비례 경쟁률을 입력합니다.
균등배정 주수와 비례배정 주수, 총 배정 주수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증거금에서 배정 대금과 청약 수수료를 뺀 환불금이 표시됩니다.
환불은 보통 청약 마감일로부터 2영업일 후 계좌로 들어옵니다.
“상장일 수익” 탭에서 공모가 대비 −40%부터 +300%까지 시나리오별 손익을 확인합니다.
직접 수익률을 입력해 원하는 가격에서의 평가 손익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어급 공모주는 증거금만 수천만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청약 주수를 조정해 가며 필요한 증거금을 미리 확인하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청약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증거금의 대부분은 며칠 내 환불되므로, 단기 자금 융통 계획도 함께 점검하세요.
청약 건수가 많은 인기 공모주는 균등배정으로도 1주를 받기 어렵습니다.
균등 배정물량과 예상 청약 건수를 넣어 보면, 보장 주수가 0주인지 추첨 확률이 몇 %인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 중 청약 건수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고르는 전략에도 도움이 됩니다.
배정받은 주식을 상장 당일 매도할 때의 손익을 시나리오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모가의 2배(+100%), 3배(+200%), 상한인 4배(+300%)에서 각각 얼마를 버는지,
반대로 하한인 −40%에서 얼마를 잃는지 한눈에 비교해 매도 목표가를 정하세요.
하나의 공모주는 보통 여러 증권사가 함께 인수·청약을 진행합니다.
이때 증권사마다 배정 물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증권사로 청약하느냐가 배정 주수에 큰 영향을 줍니다.
비례배정으로 최대한 많이 받고 싶다면 물량이 많은 대표 주관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소액으로 균등배정만 노린다면, 청약 건수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수사를 고르는 전략도 있습니다.
중복청약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한 종목당 한 증권사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기업이 상장 전 주식을 파는 가격입니다.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 밴드 안에서 확정됩니다.
전체 청약 주식 수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1주를 받기 위해 더 많이 청약해야 합니다.
기관투자자가 상장 후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확약 비중이 높으면 상장 초기 매도 물량이 적어 주가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배정받지 못한 증거금이 계좌로 돌아오는 날입니다.
보통 청약 마감일로부터 2영업일 후입니다.
상장 전 일정 물량을 사전에 배정받고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핵심 투자자입니다.
2025년 제도 도입으로 상장 후 단기 매도에 따른 가격 급락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A. 대부분의 공모주는 증거금률이 50%로 설정되어 있어 청약 금액의 절반만 납입합니다.
실제 배정받은 주식의 대금은 증거금에서 충당되고, 나머지는 환불됩니다.
일부 종목은 증거금률이 100%일 수 있으니 투자설명서를 확인하세요.
A. 네, 가능합니다.
균등 배정물량이 청약 건수보다 적으면 모든 사람에게 1주씩 줄 수 없어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이 경우 보장 주수는 0주이고, 추첨에 당첨되어야 1주를 받습니다.
A. 보통 청약 마감일로부터 2영업일 후 환불됩니다.
환불금은 증거금에서 배정 대금과 청약 수수료를 뺀 금액입니다.
증권사 본인 계좌면 영업 시작 전, 타 금융기관 계좌면 영업시간 이후 순차 입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 2023년 6월 26일 제도 개편으로 ‘따상’(공모가 2.6배)이라는 개념은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상장 당일 공모가의 60~400% 범위에서 거래되어, 최대 4배(+300%)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과거의 따상보다 상승 폭은 커졌지만, 하락 위험(−40%)도 함께 커졌습니다.
A. 2021년 6월부터 동일 IPO에 대한 중복청약이 금지되었습니다.
같은 종목을 여러 증권사로 청약해도 최초 1건만 유효하며, 균등배정도 1계좌만 인정됩니다.
단, 주관사가 여러 곳일 때 각 주관사의 물량은 다르므로 어느 증권사로 청약할지는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A.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대주주가 아닌 소액주주라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입니다.
다만 매도할 때 증권거래세(약 0.18%)가 부과됩니다.
본 계산기의 상장일 손익 시뮬은 세전 평가 기준입니다.
공모가와 청약 주수만 입력하면 증거금이 즉시 계산됩니다.
경쟁률을 넣으면 받을 주식 수와 상장일 손익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공모주 제도를 반영한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증거금률·배정 비율·수수료는 종목·증권사 투자설명서 공시값을 우선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