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계약 입찰·계약·선금보증 현금예산 계산기
입찰·계약·선금의 보증 책임액, 실제 보증료와 묶이는 현금을 각각 계산하세요.
두 견적의 현금 해제 일정과 선금 수령 전 필요한 초기자금을 2026년 대한민국 공공 물품·용역 계약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물품·용역 한 계약의 보증료·담보·현금 일정을 확인하세요.
보증액은 비용과 구별됩니다. 5%·10%는 기본 규정 참고값이며 공고별 특례·면제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선금 금리·보증료·담보는 실제 확인값을 입력하세요.
1. 계약과 가용 현금
금액·일정은 예시 기본값입니다. 공고와 지급계획에 맞게 수정하세요. 빈 칸과 확인된 0은 다르게 처리합니다.
선금이 없으면 0원. 계약금액 이하로 입력
증권·발주처 확인값. 자동 대출금리를 제공하지 않음
양끝 포함 일수·단리·원 미만 올림의 계획값
2. 단계별 보증기준액과 기간
개시일을 보증료·현금 투입일로 사용합니다. 실제 발급·투입이 더 이르면 그 날짜를 입력하고 증권 기간을 재확인하세요.
선금보증 참고 최소 종료일: 2027-04-01 · 이행 종료 후 60일. 국가는 이행 60일 이하일 때 30일, 지방은 60일. 공고·증권 확인이 필요합니다.
3. 견적 A
동일 보증액·기간으로 비교합니다. 증권 담보는 비용이 아닌 묶이는 현금입니다.
3. 견적 B
동일 보증액·기간으로 비교합니다. 증권 담보는 비용이 아닌 묶이는 현금입니다.
조건·기간 확인
- 현재 결과는 예시·미확인 계획입니다. 공고의 비율·이자율·기간과 견적 조건을 확인하세요.
- 선금: 선금보증에 적용할 확인 연이율이 필요합니다.
4. 발급비와 유동성 비교
미확인 견적은 합계를 보류합니다. 비용이 낮더라도 필요한 초기자금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보호 운영자금 차감 후 가용 초기현금: 8,000,000원
견적 A · 미확인 보류
발급 지출 합계
미확인
최대 묶임 현금
미확인
- 필요 초기자금
- 미확인
- 가용 현금 대비 부족액
- 미확인
- 선금 수령 당일 순현금
- 미확인
- 모든 담보 해제 후 순현금
- 미확인
- 최대 동시 보증기준액
- 미확인
- 견적 A · 입찰: 총 보증료 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을 입력하세요. 확인된 0원은 0으로 입력합니다.
- 견적 A · 입찰: 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액을 입력하세요. 무담보 확인 시 0입니다.
- 견적 A · 계약: 총 보증료 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을 입력하세요. 확인된 0원은 0으로 입력합니다.
- 견적 A · 계약: 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액을 입력하세요. 무담보 확인 시 0입니다.
- 견적 A · 선금: 총 보증료 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을 입력하세요. 확인된 0원은 0으로 입력합니다.
- 견적 A · 선금: 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액을 입력하세요. 무담보 확인 시 0입니다.
- 견적 A · 선금: 선금보증에 적용할 확인 연이율이 필요합니다.
견적 B · 미확인 보류
발급 지출 합계
미확인
최대 묶임 현금
미확인
- 필요 초기자금
- 미확인
- 가용 현금 대비 부족액
- 미확인
- 선금 수령 당일 순현금
- 미확인
- 모든 담보 해제 후 순현금
- 미확인
- 최대 동시 보증기준액
- 미확인
- 견적 B · 입찰: 총 보증료 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을 입력하세요. 확인된 0원은 0으로 입력합니다.
- 견적 B · 입찰: 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액을 입력하세요. 무담보 확인 시 0입니다.
- 견적 B · 계약: 총 보증료 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을 입력하세요. 확인된 0원은 0으로 입력합니다.
- 견적 B · 계약: 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액을 입력하세요. 무담보 확인 시 0입니다.
- 견적 B · 선금: 총 보증료 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을 입력하세요. 확인된 0원은 0으로 입력합니다.
- 견적 B · 선금: 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액을 입력하세요. 무담보 확인 시 0입니다.
- 견적 B · 선금: 선금보증에 적용할 확인 연이율이 필요합니다.
순현금은 초기 현금 제외 값입니다. 선금은 계약 용도에 사용하는 자금이며 납품원가·세금·잔금·선금 정산·이익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보증기준액은 실제 불이행 손해·구상금의 상한이 아닙니다.
5. 단계별 지출·해제와 현금 일정
같은 날 기존 담보 반환 → 비용·새 담보 투입 → 선금 수령 순서입니다. 실제 반환이 늦으면 해제일을 조정하세요.
| 단계·방식 | 발급 지출 | 묶임 현금 | 해제일 |
|---|---|---|---|
| 입찰 · 보증증권·보증서 | 미확인 | 미확인 | 2026-10-20 |
| 계약 · 보증증권·보증서 | 미확인 | 미확인 | 2027-02-01 |
| 선금 · 보증증권·보증서 | 미확인 | 미확인 | 2027-04-02 |
미확인 금리·보증료·담보·면제 조건을 채우면 현금 일정이 표시됩니다.
공식 근거 확인: 2026-10-08 · 대한민국 2026년. 공사·단가·장기계속 계약은 별도 검토. 증권 발급·면제·선금 지급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공공계약 보증, 책임액과 현금예산을 따로 봐야 하는 이유
공공기관에 물품을 납품하거나 용역을 제공할 때에는 입찰 참여, 계약 체결, 선금 수령 단계에서 서로 다른 보증 서류를 확인하게 됩니다.
처음 공공 조달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대표는 보증금액 전체를 보험료로 생각하거나, 보증증권만 발급받으면 현금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보증 책임액, 증권 발급에 쓰는 보증료, 기관에 맡겨 두는 현금담보는 사업자금에 미치는 효과가 각각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대한민국 공공 물품·용역 한 계약의 세 보증 단계를 두 견적으로 비교합니다.
공고에서 확인한 비율과 기간, 실제 보증료 견적, 담보 요구액과 반환일을 넣으면 비용으로 지출하는 돈과 잠시 묶이는 돈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선금을 받기 전에 얼마를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하고, 같은 보증 조건의 비교표를 발주처와 보증기관에 제시하는 데 활용하세요.
보증기준액
공고의 비율이나 선금 이자 가산으로 계산한 보증 서류의 금액입니다.
보험료와 함께 비용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발급 지출
실제 보증료와 별도 발급 부대비입니다.
납부한 금액이 반환된다는 가정을 두지 않으므로 현금예산에서 지출로 처리합니다.
묶이는 현금
현금 예치 또는 증권 발급기관의 현금담보입니다.
입력한 해제일까지 사용할 수 없는 자금이며 비용과 따로 표시합니다.
2026년 국가·지방계약의 기본 보증률과 적용 경계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37조와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37조의 기본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 이상입니다.
국가 시행령 제50조제1항과 지방 시행령 제51조제5항의 물품·용역 계약보증금 기본 규정은 계약금액의 10% 이상입니다.
두 시행령은 2026년 6월 3일 시행본을 2026년 10월 8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확인했습니다.
5%·10%를 모든 계약에 고정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정한 고시 적용 시 입찰 2.5%, 계약 5%의 한시 특례 규정이 존재합니다.
면제, 추가보증, 개별 공고의 조건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날짜만으로 특례나 면제 대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고와 발주처 확인에 따라 비율을 수정하고, 기본 참고값보다 낮게 입력했다면 해당 근거를 다시 대조하세요.
공사계약의 공사이행보증서, 저가낙찰, 장기계속계약의 총액, 단가계약의 최대 이행량과 추가보증은 이 계산기의 자동 판정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기업이나 기타 계약은 적용 법령·기관 규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확인 모드를 사용합니다.
국가·지방이라는 선택만으로 증권 발급, 납부면제, 선금 지급이 확정되지는 않으며 계약 담당자가 확인한 조건이 우선입니다.
선금보증은 선금액에 기간 이자를 더합니다
선금은 납품 준비를 위한 계약 목적의 자금이며 보증료 할인이나 사업이익이 아닙니다.
선금 지급을 위한 채권 확보에서는 선금 원금과 보증기간에 해당하는 이자상당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금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면 계산기는 선금보증기준액과 해당 견적의 합계를 보류하며, 미입력 이자율을 0%로 바꾸지 않습니다.
국가기관 계약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35조제2~4항을 확인합니다.
선금액에 보증기간의 약정이자상당액을 가산하고 선금지급일 이전에 보증을 개시합니다.
이행 종료 다음날부터 60일 이상을 두되 이행기간이 60일 이내인 경우에는 30일 이상을 참고합니다.
본문은 2026년 8월 25일 시행, 재정경제부계약예규 제172호를 기준으로 합니다.
지방자치단체 계약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 제1장제2절 4. 채권 확보를 확인합니다.
증권 약정이율을 우선하고 미약정 때의 한국은행 대출평균금리 기준도 기관에 확인합니다.
보증은 지급일 이전에 개시하고 이행 종료로부터 60일 이상을 둡니다.
국가의 30일 예외를 지방계약에 가져오지 않으며 2026년 7월 1일 시행, 행정안전부예규 제372호를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기의 이자와 요율 보증료는 양끝 날짜를 포함한 달력일수, ACT/365 또는 ACT/366, 단리와 원 미만 올림으로 산정하는 계획값입니다.
기관마다 사용하는 증권 산식, 최소 보증료, 날짜 계산이나 원 단위 처리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최신 대출금리를 넣지 않으며 계약 담당자와 발급기관이 확인한 이자율을 입력하고 실제 증권금액과 대조해야 합니다.
입력값을 준비할 때 확인할 자료
공고·계약서·지급계획
- 입찰금액과 실제 계약금액, 공고일, 각 단계의 확인 보증률을 준비합니다.
- 계약 이행 개시·종료일, 선금 수령일과 지급예정액을 확인합니다.
- 선금보증 이자율과 보증 종료 후 필요한 추가기간을 담당자에게 대조합니다.
기관의 견적·담보 조건
- 같은 보증금액·기간·보증대상에 대한 총 보증료 견적을 받습니다.
- 연요율 방식이라면 기관이 제시한 연요율과 별도 부대비를 구분합니다.
- 현금담보 금액, 실제 반환 가능일, 면제 승인 여부를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가용 초기현금은 보유현금에서 급여, 임차료, 기존 거래처 지급 등에 남겨 둘 보호 운영자금을 뺀 값입니다.
보호 운영자금이 보유현금을 초과하면 가용액을 0원으로 계산해 다른 필수 자금을 보증에 쓸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선금이 없으면 선금액을 0원으로 입력하고, 담보가 필요 없다는 답변을 받은 경우에만 담보액을 0원으로 입력하세요.
보증기준액·발급비·초기자금 계산 방식
- 입찰 보증기준액 = 올림(입찰금액 × 확인 입찰보증률 ÷ 100)
- 계약 보증기준액 = 올림(계약금액 × 확인 계약보증률 ÷ 100)
- 선금 이자 가산 = 올림(선금액 × 확인 연이율 ÷ 100 × 포함 일수 ÷ 일수 기준)
- 선금 보증기준액 = 선금액 + 선금 이자 가산
- 요율 보증료 = 올림(보증기준액 × 확인 연요율 ÷ 100 × 포함 일수 ÷ 일수 기준)
- 필요 초기자금 = 현금 일정에서 발생하는 누적 순현금의 최대 부족액
실제 총견적을 선택하면 기관이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보증료로 사용하고 일할 요율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이미 총견적에 발급 부대비가 포함되어 있다면 별도 부대비 칸에는 0원을 넣어 중복 지출을 막습니다.
현금 예치는 보증기준액 전체가 묶이지만 증권 보증료와 증권 담보를 더하지 않으며, 선금 단계에는 현금 예치 대체 방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최대 묶임 현금은 투입일부터 해제일까지 동시에 사용할 수 없는 현금의 최댓값입니다.
필요 초기자금은 그 일정에 발급비와 선금 유입까지 함께 반영한 결과이므로 단순히 모든 보증액을 더한 값과 다릅니다.
최대 동시 보증기준액 역시 날짜가 겹치는 실제 증권·현금 단계만 합치며, 이미 끝난 입찰보증을 뒤의 계약·선금보증에 계속 더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하는 순서
- 적용 계약부터 확인합니다.
국가 물품·용역, 지방 물품·용역, 기타 중 선택하고 공고일과 입찰·계약·선금 금액을 수정합니다. - 보증 기간을 맞춥니다.
각 단계의 개시·종료일과 실제 현금 투입일을 대조하고 선금보증의 이자율과 추가기간을 확인합니다. - 두 기관의 조건을 입력합니다.
총견적 또는 확인 연요율, 현금담보, 해제일과 부대비를 채웁니다.
발주처 확인 면제를 선택하면 해당 확인 체크도 해야 합니다. - 발급비와 자금 부족을 따로 비교합니다.
보증료가 싼 기관이라도 담보가 크거나 반환이 늦으면 초기자금 부족액이 커지는지 확인합니다. - 일정을 저장해 재확인합니다.
TXT 비교표나 인쇄본으로 기관에 견적 조건을 대조하고 계약 변경·기간 연장 시 다시 계산합니다.
가상 예시: 비용 10만원 절약과 초기자금 790만원 증가
입찰과 계약금액이 각각 1억원이고 확인 비율이 5%·10%, 선금이 3천만원인 교육용 가정입니다.
입찰보증은 2026년 10월 10~19일, 계약 이행·보증은 10월 20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선금보증은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1일까지로 놓습니다.
선금은 11월 2일에 수령하고 이자 연 4.5%와 ACT/365를 가정하며, 이 금리와 아래 견적은 실제 상품 가격이나 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입찰보증기준액은 5,000,000원, 계약은 10,000,000원입니다.
선금보증 152일의 이자 가산은 562,192원이며 선금보증기준액은 30,562,192원입니다.
A는 세 증권의 보증료 5만·10만·30만원과 담보 0·200만·1,000만원, B는 입찰 현금예치와 계약·선금 증권 보증료 10만·25만원 및 담보 500만·1,500만원을 사용합니다.
부대비는 모두 0원이고 각 담보는 해당 보증 종료 다음날 반환되는 가정입니다.
| 항목 | 견적 A | 견적 B |
|---|---|---|
| 발급 지출 합계 | 450,000원 | 350,000원 |
| 최대 묶임 현금 | 12,000,000원 | 20,000,000원 |
| 필요 초기자금 | 12,450,000원 | 20,350,000원 |
| 가용 800만원 대비 부족액 | 4,450,000원 | 12,350,000원 |
| 선금 수령 후 순현금 | 17,550,000원 | 9,650,000원 |
| 모든 담보 해제 후 순현금 | 29,550,000원 | 29,650,000원 |
B는 발급비가 100,000원 낮지만 최대 현금 묶임은 8,000,000원, 필요한 초기자금은 7,900,000원 큽니다.
당장의 보증료만 보고 선택하면 선금 수령 전에 필요한 자금을 놓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두 안의 최대 동시 보증기준액은 40,562,192원이며 책임액이 같아도 현금예산은 크게 달라집니다.
현금 일정표의 수령 전·수령 후 값을 읽는 방법
동일한 날짜에 기존 담보가 반환되고 새 담보가 투입되면 계산기는 먼저 반환된 현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어 보증료와 새 담보를 투입하고, 선금은 그 뒤에 들어오는 순서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같은 날 선금을 받을 예정이라고 해도 입금 전 발급·담보 투입에 필요한 자금 부족을 가리지 않습니다.
해제일은 서류상 만료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증권 만료가 곧 담보의 즉시 반환을 뜻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관의 반환 절차, 공휴일, 계약 담당자의 확인이나 서류 보완으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날짜가 늦어지면 해제일을 뒤로 옮겨 계산하세요.
만료 전 담보 해제를 입력했다면 해당 약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계산기가 반환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일정표의 순현금은 초기 현금을 제외하고 선금, 발급비, 담보의 변동만 계산한 값입니다.
납품원가, 외주대금, 급여, 세금, 계약 잔금과 선금 정산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모든 담보 해제 후 순현금이 플러스라는 이유로 계약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하지 말고 별도의 사업 현금흐름표와 연결하세요.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상황
처음 공공 조달에 참여할 때
공고 비율과 입찰보증 납부·면제 서류를 먼저 확인하고 계약 단계로 넘어갈 때의 담보와 발급비를 예약합니다.
입찰 기간의 현금 예치가 계약 단계에서 언제 반환되는지도 함께 보아 두 단계가 잠시 겹치는 자금 소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금으로 자재·인력을 준비할 때
선금 수령일보다 먼저 보증료와 담보가 나가는지 확인합니다.
선금액 전체를 바로 쓸 수 있다고 보지 말고 수령 시점에 남아 있는 담보와 발급비를 차감한 뒤 계약 목적의 지출계획을 세웁니다.
기관 변경이나 계약 연장을 검토할 때
보험료가 낮은 견적과 무담보 또는 빠른 담보 해제 견적을 같은 보증액·기간으로 대조합니다.
계약 이행기간이 연장되면 선금보증의 추가기간과 이자 가산도 다시 확인하고, 배서·재발급의 실제 견적을 받아 비교표를 갱신하세요.
입력 오류와 결과 보류, 알아둘 한계
- 총견적·연요율·담보·선금 이자율이 비어 있으면 해당 견적의 합계와 일정을 보류합니다.
확인된 0원과 아직 모르는 금액을 구분하여 자금 부족을 작게 보이지 않게 합니다. - 음수, 무한대, 숫자가 아닌 금액, 1조원 초과 입력, 유효하지 않은 날짜와 역전된 기간은 계산을 중단합니다.
선금액은 계약금액 이하, 보증기간은 3,660일 이하로 입력합니다. - 보증 납부면제는 발주처 확인 체크가 필요하며 지급각서나 기타 서류 제출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면제되어도 일반 기준액은 참고용으로 남지만 실제 발행된 보증액 합계에 넣지 않습니다. - 신용심사, 보증 한도 승인, 증권 발급 가능성, 불이행 손해, 지체상금, 구상채무와 법적 책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표시한 보증기준액을 실제 손해나 청구금액의 법적 상한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개시일을 보증료와 현금의 투입일로 함께 사용하는 단순 모델입니다.
수수료 납부와 담보 투입이 서로 다른 날이거나 중도 정산·분할 반환이 있으면 실제 자금표에서 별도 보완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액 1,000만원이면 1,000만원이 비용인가요?
증권 방식의 1,000만원은 보증 서류의 기준액이며 보증료가 아닙니다.
실제 보증료와 부대비만 지출로 계산하고, 발급기관이 요구한 현금담보는 묶임 자금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현금으로 납부하면 기준액 전체를 해제일까지 예치하는 방식입니다.
입찰 5%, 계약 10%를 그대로 쓰면 되나요?
국가·지방 물품·용역의 기본 규정 참고값이지만 개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시 특례의 기간, 면제, 추가보증이나 적용 계약 체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사·단가·장기계속 계약은 별도 규정 검토가 필요합니다.
선금보증 이자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발주처와 보증기관에 적용 이자율 및 증권 산식을 확인하세요.
국가 예규는 약정이자상당액과 금융기관 대출평균금리를, 지방 예규는 증권 약정이율 우선과 미약정 시 대출평균금리를 정합니다.
계산기는 특정 은행 금리를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국가의 선금보증 30일 예외를 지방에도 적용하나요?
적용하지 않습니다.
국가 제35조제4항은 이행기간 60일 이내이면 30일 이상을 참고하지만, 확인한 지방 제1장제2절4.다의 종료 후 기간은 60일 이상입니다.
계약이 연장되면 기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선금이 입금되는 날의 부족액도 계산하나요?
같은 날 기존 담보 반환을 먼저 반영하고 새 담보·보증료 투입 뒤에 선금이 들어온다고 가정합니다.
수령 전 순현금의 부족도 필요 초기자금에 포함하므로 당일 선금 입금으로 사전 자금 소요를 지우지 않습니다.
무담보와 담보 미확인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기관이 무담보 발급을 확인했다면 담보액에 0원을 넣습니다.
답변을 받지 못했다면 빈 칸을 유지하면 해당 견적의 합계가 보류됩니다.
면제도 직접 확인 체크를 해야 하며 계산 결과가 면제 승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비용이 낮은 견적이 항상 좋은가요?
발급비와 담보 조건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가상 예시의 B는 비용이 10만원 낮아도 필요한 초기자금이 790만원 더 큽니다.
담보 반환일, 가용 현금과 다른 필수 지출을 함께 확인한 뒤 선택하세요.
최종 순현금이 계약 이익인가요?
계약 이익이 아닙니다.
선금과 보증 관련 현금만 반영하고 납품원가·급여·세금·잔금·선금 정산을 포함하지 않은 계획값입니다.
최대 동시 보증기준액 역시 실제 불이행 손해나 구상금의 상한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공식 근거 확인일은 2026년 10월 8일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의 현행 여부·시행일과 조문 원문을 확인했고, 지방 예규는 공식 첨부 전문의 채권 확보 항목을 대조했습니다.
한시 특례와 공고 조건, 발급기관의 실제 요율·담보·반환일은 매 계약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조건의 견적으로 초기자금을 확인하세요
공고의 보증률, 선금 금리, 실제 견적과 담보 반환일을 준비해 두 안을 비교하세요.
보증료만 보지 않고 선금 수령 전 필요한 현금과 보호 운영자금을 함께 확인하면 계약을 준비할 때 누락되는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TXT와 인쇄본은 조건을 대조하기 위한 자료로 사용하고 변경 계약·기간 연장 때 다시 갱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