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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보증 사고 반환청구·보장공백 계산기

선금 반환·기성 정산·보증 한도로 아직 남은 원금과 청구 검토액을 계산하세요.
사고일·보증기간·청구조건을 따로 확인하고 증빙 검토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선급금 원금 한 건의 정산·한도·기간을 검토합니다.

한국 2026 기준 · 공식 근거 확인 2026-10-16. 결과는 청구 승인·최종 손실이 아닙니다. 이자·지연손해금은 별도 검토하며, 보증기간 만료일과 청구 최종기한은 구분합니다.

1. 정산 원장과 증빙 기준

빈 칸은 0원이 아닙니다. 금액을 입력하면 가정으로 시작합니다. 실제 확인한 항목만 확인 상태로 바꾸세요. 현금 반환·이미 정산한 선금·추가 상계·보증 기지급을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기성대금 전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이미 정산한 선금 부분입니다.

기정산액 외 추가 인정액입니다. 하도급 직불·상계 예외를 기관과 확인하세요.

현재 배서의 총한도에서 보증 기지급액을 한 번 차감합니다. 이자와 한도를 공유하면 원금 배분을 확인하세요.

2. 보증기간·반환사유·청구조건

단순 부도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제·반환요청·미이행 증빙을 대조하세요.

만료일에서 자동 산출하지 않습니다. 미입력은 시효 없음이 아닙니다.

보증기간은 반환사유 발생을 검토하는 범위입니다. 만료 후 청구라고 자동 거절되지 않으며, 기간 안 사고라고 자동 승인되지도 않습니다. 통지 지연·시효·접수 시각·원계약 변경은 보증기관에 별도로 확인하세요.

3. 원금·한도 산술 검토

미확인 금액으로 일부 계산 보류

아직 남은 원금 D

보류·미확인

산술 청구 검토액 Q

보류·미확인

기간·조건과 별개인 원금 산식

제외·한도 산술 공백 T

보류·미확인

Q는 지급 예상액이 아닙니다. 기간·면책·청구요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아직 남은 원금 전체의 회수를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T도 최종 손실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금액 입력·근거 확인 필요: 실제 지급 선급금 · 실제 현금 반환액 · 이미 정산한 선금 · 추가 인정 기성상계 · 이 증권의 보증 기지급액 · 현재 적용 총 보증한도 (기지급 포함) · 남은 원금 중 약관 제외액

선급금 잔액과 보증한도 산식
항목산식금액
미정산 선금 UA − R − S보류·미확인
아직 남은 원금 DU − O − B보류·미확인
남은 증권 한도 HL − B보류·미확인
제외 후 대상원금 CD − E보류·미확인
산술 청구 검토액 Qmin(C, H)보류·미확인
한도 공백 Gmax(C − H, 0)보류·미확인
제외·한도 공백 TE + G = D − Q보류·미확인

A 지급 · R 현금반환 · S 기정산 · O 추가상계 · B 보증기지급 · L 총한도 · E 제외액. A = R + S + O + B + Q + T.

4. 기간과 청구일 검토

반환사유의 보증기간 위치
기간·사고일 미확인
청구예정일과 보증 만료
미확인
만료일은 청구 최종기한과 다릅니다.
별도 입력 청구최종일과 비교
최종일·근거 미확인

날짜 차이는 달력일 비교입니다. 휴일 연장·시효 중단·접수시간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입력도 기관의 사고 인정·청구 승인·지급일 확정은 아닙니다.

5. 보증기관 문의 전 증빙 준비

필요서류는 기관·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체크는 준비 상태만 저장하며 서류 제출이나 청구 완료가 아닙니다.

입력값과 메모는 TXT·인쇄에 함께 남습니다. 원문 서류·주민번호·계좌번호를 입력하지 마세요. 금액이나 메모를 분석 이벤트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선급금보증 사고, 얼마를 검토하고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공사나 납품을 맡기며 선급금을 지급했는데 이행이 멈추면, 발주자는 선금 반환과 보증기관 청구를 함께 준비하게 됩니다.
이때 보증서의 금액만 보고 지급한 선금 전체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만료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모든 회수를 포기하면 실제 정산과 권리 검토를 놓칠 수 있습니다.
선급금보증 사고 반환청구·보장공백 계산기는 한 건의 증권과 원금 정산을 같은 기준일에 맞춰 검토하는 도구입니다.

실제 지급액, 현금 반환, 이미 기성에서 정산한 선금, 추가 인정 상계와 기지급 보증금을 각각 나누어 입력합니다.
남은 원금 중 약관 제외액을 빼고 남은 보증한도와 비교해 산술 청구 검토액을 표시하며, 기간과 청구조건은 별도 상태로 남깁니다.
결과를 승인 예상액이나 최종 손실로 바꾸지 않고, 어떤 원금과 증빙을 기관에 제시할지 정리하는 데 사용하세요.

이런 결정 순간에 활용하세요

  • 시공자·납품자의 채무불이행 이후 선금 정산 원장을 처음 만드는 발주자
  • 타절기성 검사와 미지급 기성의 추가 충당 범위를 대조하는 계약 담당자
  • 보증이 일부 지급되거나 기간·금액이 배서된 뒤 남은 원금을 확인하는 가족·사업자

2026년 공식 근거와 원본 증권의 역할

공공 선금 반환·충당

2026-08-25 시행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35조·제37조·제38조는 채권확보, 선금 정산과 반환을 다룹니다.
제38조제4항의 미지급 기성 우선충당에는 하도급대금 직불 관련 예외도 있으므로, 모든 미지급 기성을 자동 상계하지 않습니다.

증권 변경과 별도 이자

2026-07-10 시행 조달청 내자구매업무 처리규정 제53조·제57조는 공공 선금과 기간 연장 시 채권확보를 확인하는 근거입니다.
2026-03-17 시행 민법 제548조는 해제의 원상회복과 금전 이자를 규정하지만, 이 도구는 원금만 검토합니다.

공식 근거 확인일은 2026-10-16입니다.
공공계약 규정이 민간 계약의 보장이나 개별 보증보험의 면책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증권·배서·약관의 적용일과 원계약 변경을 대조하고, 사고 정의와 당사자 및 담보 대상이 실제 사건과 일치하는지 기관에 확인하세요.

입력 금액을 구분하면 중복 공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금액은 원 단위 정수이며 0~1조원 범위에서 입력합니다.
한 증권의 같은 원금을 기준으로 하고, 정산 기준일과 증권·약관 확인 기준일을 함께 기록하세요.
정산 근거와 증권 근거 메모는 각각 120자 이내의 문서명·회차 정도로 남기며, 주민번호나 계좌번호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선급금 반환·정산 금액의 입력 의미와 가상 예시
기호·입력포함할 금액중복 방지가상 예시 (원)
A 실제 지급 선급금당초 실제 지급한 선금 원금예정액·계약금액 전체와 구분100,000,000
R 현금 반환상대방 등으로부터 반환받은 현금보증금 수령과 기성 정산 제외10,000,000
S 기정산 선금종전 기성대금에서 이미 정산한 선금기성 지급총액 자체를 넣지 않기20,000,000
O 추가 인정 상계미지급 기성 중 추가 충당이 인정된 부분S와 하도급 직불 부분을 재공제하지 않기15,000,000
B 보증 기지급이 증권으로 같은 원금에 이미 받은 금액R에도 동시에 넣지 않기5,000,000
L 현재 적용 총한도B를 포함하는 적용 증권의 총한도잔여한도와 총한도의 의미 확인45,000,000
E 약관 제외액아직 남은 원금 안에서 확인한 제외 부분이미 반환·정산한 원금 제외5,000,000

선급금 잔액과 산술 청구 검토액 계산식

원금 원장을 먼저 맞춥니다

  • 미정산 선금 U = A − R − S
  • 아직 남은 원금 D = U − O − B
  • 남은 증권 한도 H = L − B
  • 제외 후 대상원금 C = D − E
  • 산술 청구 검토액 Q = min(C, H)
  • 한도 공백 G = max(C − H, 0)
  • 제외·한도 산술 공백 T = E + G = D − Q

검산식은 A = R + S + O + B + Q + T입니다.
현금 반환과 정산·상계·기지급 보증금 합계가 지급액을 넘거나, 기지급액이 총한도를 넘거나, 제외액이 남은 원금을 넘으면 계산을 중단합니다.
이 모순을 자동으로 0원까지 잘라 버리면 중복 입력을 발견하기 어려우므로 서류의 같은 금액을 두 칸에 넣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한도가 충분해도 제외액은 검토액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자와 원금이 한도를 공유하는 증권에서는 한도 전부를 원금 회수에 쓸 수 있는지 별도 확인해야 하며, 이 계산에 이자·비용까지 섞어 입력하지 않습니다.

검토표를 만드는 단계별 사용법

  1. 같은 기준일로 서류 모으기: 증권과 배서, 지급증빙, 기성 정산표를 준비하고 원장 기준일을 맞춥니다.
  2. 원금과 중복 정산 대조: 지급·반환·기정산·추가상계·보증 기지급을 구분하고, 없는 항목은 확인된 0원으로 표시합니다.
  3. 근거 수준 선택: 실제 확인은 확인, 임시 추정은 가정, 모르는 항목은 미확인으로 둡니다.
  4. 사고·기간·청구일 입력: 보증기간과 약관상 반환사유 발생일, 청구예정일을 대조하고 별도 확인된 청구최종일이 있으면 입력합니다.
  5. 숫자와 조건 따로 읽기: 원금·검토액·공백을 보고 기간 위치와 청구조건 경고가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6. 증빙 목록 저장 후 문의: 준비 상태를 체크하고 TXT나 검토표 PDF로 저장해 발급기관에 사고 인정과 추가서류를 문의합니다.

금액을 입력하면 가정 상태로 시작하므로 단순 입력이 서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있어도 상태를 미확인으로 바꾸면 계산에서는 제외되며, 일부 값만 모르는 경우 그 값이 필요한 결과만 보류합니다.
예시 불러오기는 모든 조건을 가정으로 남기므로 실제 청구 전에 본인 자료로 교체해야 합니다.

가상 예제: 1억원 선급금에서 무엇이 남을까요?

실제 지급 선급금 100,000,000원, 현금 반환 10,000,000원, 기정산 선금 20,000,000원, 추가 인정 상계 15,000,000원, 보증 기지급 5,000,000원을 가정합니다.
현재 적용 총한도는 45,000,000원이며 남은 원금 중 약관 제외액은 5,000,000원입니다.
이는 교육용 자료이며 실제 상품의 표준 보장이나 지급 사례가 아닙니다.

가상 선급금보증 정산 예제의 계산 결과
순서·결과계산금액 (원)
미정산 선금 U100,000,000 − 10,000,000 − 20,000,00070,000,000
아직 남은 원금 D70,000,000 − 15,000,000 − 5,000,00050,000,000
남은 한도 H45,000,000 − 5,000,00040,000,000
제외 후 대상원금 C50,000,000 − 5,000,00045,000,000
산술 청구 검토액 Qmin(45,000,000, 40,000,000)40,000,000
한도 공백 G45,000,000 − 40,000,0005,000,000
제외·한도 산술 공백 T5,000,000 + 5,000,00010,000,000

지급액 1억원은 반환 1천만원, 기정산 2천만원, 추가상계 1천5백만원, 보증 기지급 5백만원, 검토액 4천만원과 공백 1천만원으로 나뉩니다.
보증 기지급액은 원금과 한도에서 각각 한 번 반영되며, 현금 반환에 또 더하지 않습니다.

한도를 늘리거나 상계가 바뀌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총한도만 6천만원이라면

예제의 L만 60,000,000원으로 바꾸면 남은 한도 H는 55,000,000원입니다.
검토액 Q는 45,000,000원, 한도 공백은 0원, 제외·한도 공백 T는 5,000,000원이 됩니다.
다만 한도 증액만으로 제외액이나 사고·청구조건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추가 상계가 1천만원 늘면

원래 예제에서 O만 25,000,000원으로 바꾸면 남은 원금 D는 40,000,000원입니다.
대상원금과 검토액 Q는 35,000,000원, T는 5,000,000원입니다.
Q가 줄어든 것은 인정 정산이 증가했기 때문이므로 이를 곧바로 손실 증가로 읽지 않습니다.

현금 반환, 기성 정산, 보증금 수령은 모두 같은 의미의 현금 유입이 아닙니다.
완성된 기성으로 정산한 선금은 거래의 대가에 반영된 것이고, 현금이 다시 통장에 들어온 반환과 구별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수익·세금·공사 잔여비용·대체 시공비를 계산하지 않으므로 사업 전체의 손익표로 사용하지 마세요.

보증기간과 청구기한을 분리해서 읽으세요

가상 날짜 비교

보증기간 2026-01-01~2026-09-30, 반환사유 발생일 2026-09-25, 청구예정일 2026-10-20을 가정합니다.
발생일은 입력 기간 안이고, 청구는 만료 20일 후입니다.
별도 확인한 청구최종일을 2026-12-31로 가정하면 청구일은 그 72일 전이며, 금액 검토액은 여전히 40,000,000원입니다.
기간과 날짜 차이는 승인 확률이나 기관 접수 가능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기간 판정은 개시일과 종료일을 포함하는 달력일 비교입니다.
반환사유일을 2026-10-01로 바꾸면 기간 밖 검토가 필요하다는 표시가 나오며, 산술 금액 자체를 자동 거절액으로 변환하지 않습니다.
청구최종일을 모르면 별도 확인이 남아 있고, 그날 당일 접수도 실제 접수시간과 방식은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 부도일이 증권에서 정한 반환사유일과 같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계약 해제·해지, 공사 포기, 반환요청과 미이행 등 실제 증권이 요구하는 사유와 증빙을 먼저 정리합니다.
지체 없는 통지가 필요한 경우 계산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기관에 먼저 연락해 필요한 조치를 확인하세요.

발주자·가족·계약 담당자의 활용 시나리오

시공 중단 후 타절 정산

완료된 공사 부분과 실제 지급 내역을 모아 기정산 선금과 추가 미지급 기성 충당을 구분합니다.
하도급 직불 부분이나 분쟁 중 금액을 임의로 확정하지 않고 가정·미확인으로 남겨, 기관 입회나 추가 정산이 필요한 항목부터 묻습니다.

납품 지연과 변경계약

납품기한을 연장했다면 원계약의 기간만 보지 말고 보증 배서와 한도도 함께 확인합니다.
현재 적용 총한도가 무엇인지, 반환사유와 계약 변경이 보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증권 기준일과 메모를 남겨 대조합니다.

일부 보증금 수령 후 잔액 관리

이전에 받은 보증금과 상대방의 현금 반환을 분리한 뒤, 증권 총한도에서 기지급액을 차감합니다.
다른 증권이나 담보에서 회수한 금액이 있다면 이 원장에 어떤 항목으로 반영할지 기관과 먼저 정하고, 여러 증권의 한도를 단순 합산하지 않습니다.

미확인·가정·오류를 해석하는 팁과 한계

  • 확인된 0원은 계산에 쓰지만 미확인 숫자는 사용하지 않으며, 한도·제외액만 미확인이면 남은 원금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확인 입력이 모두 갖춰져도 ‘검토표 준비’ 상태이며, 보험금 승인·법적 책임·최종 회수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미래의 반환사유일은 가정 시나리오로만 쓰고, 정산 기준일 이후의 사건을 발생 확인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 일자 입력은 2000~2100년 범위이며, 미래 연도 계산도 2026-10-16에 확인한 원칙을 유지하는 계획 가정입니다.
  • 본 모델은 원금 한 건만 다루므로 공동수급·복수 증권·담보 배분·양도·압류·소송비용·실제 이자배분은 별도 검토합니다.

금전 반환에는 이자가 쟁점이 될 수 있지만 이 도구가 이자를 합산하지 않는다고 실제 청구 이자가 0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공공 예규의 이자도 매일의 선금잔액과 적용 약정을 확인해야 하므로 일괄 정률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검토표와 원본 증빙을 함께 보관하고, 상계 인정이나 면책에 이견이 있으면 법률 검토와 보증기관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급금보증보험이 있으면 지급한 선금을 전부 돌려받나요?

지급 선금에서 현금 반환과 이미 정산한 선금, 추가 인정 기성상계 및 보증 기지급액을 구분하고, 남은 원금의 제외액과 현재 적용 총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사고 인정이나 선금 전액 반환이 확정되지는 않으며, 계산기의 검토액도 기관 승인이나 실제 지급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보증기간 만료 후 청구하면 계산 결과가 0원인가요?

이 도구는 만료 후 청구라는 이유만으로 금액을 0원 처리하지 않고, 약관상 반환사유가 발생한 날과 통지·청구조건을 따로 검토하도록 표시합니다.

반환사유가 보증기간 안에 있어도 청구권 시효나 지연통지 등 다른 문제가 남을 수 있으므로 실제 증권을 기관에 제시해야 합니다.

기성금을 모두 선금에서 빼면 되나요?

기성대금 총액과 그 안에서 이미 정산한 선금은 다르며, 별도의 미지급 기성 상계도 인정 범위를 확인한 추가액만 입력합니다.

하도급 직불이나 압류, 정산 약정 등은 충당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미 반영한 정산을 추가 상계에 다시 넣으면 원금이 과도하게 줄어듭니다.

보증금을 일부 받았다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실제 현금 반환에는 보증금 수령분을 넣지 않고, 보증 기지급액 칸에 별도로 입력해 남은 원금과 현재 적용 총한도에서 각각 한 번 차감합니다.

증권 한도에는 그 기지급액을 포함하는 총한도를 입력하며, 배서로 표시된 금액이 잔여한도인지 총한도인지부터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미확인 금액은 0원으로 두어도 되나요?

빈 칸이나 미확인 상태는 계산을 보류하며, 숫자를 입력했더라도 상태를 미확인으로 두면 그 값은 계산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해당 항목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을 때만 0원과 확인 상태를 사용하고, 임시 추정은 가정으로 구분합니다.

제외·한도 공백은 최종 손해액인가요?

공백은 입력한 원금에서 제외액과 한도 때문에 산술 청구 검토액에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며, 최종 손실이나 상대방에 대한 반환청구권 소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관의 사고·보장 인정이 되지 않으면 공백뿐 아니라 남은 원금 전체에 대한 다른 회수 방법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자와 법정 청구기한도 계산하나요?

이 계산은 원금만 다루며, 민법 제548조의 금전 반환 이자나 공공계약 예규의 일별 선금잔액 이자, 지연손해금을 자동 합산하지 않습니다.

청구최종일은 기관·전문가와 별도 확인한 날짜만 입력하고, 보증 만료일에서 임의의 소멸시효 기간을 더하거나 휴일·접수시간을 자동 보정하지 않습니다.

민간 공사나 납품에도 공공 선금 기준이 적용되나요?

공공 예규는 선금 반환·채권보전의 제도 맥락이며, 민간 계약에는 해당 증권과 특약에서 확인한 정산·담보·청구조건을 입력합니다.

건설공제조합 안내도 해당 기관의 안내이므로 다른 보증기관이나 보증보험의 공통 약관으로 일반화하지 말고 원계약 변경과 채권자·채무자 일치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갱신 기준

2026-10-16 국가법령정보 OPEN API 검색·상세에서 현행 여부와 시행일을 대조했습니다.
정부 집행기준은 일련번호 2100000284266, 조달청 규정은 2100000282194, 민법은 MST 284415의 제548조를 확인했습니다.
건설공제조합 선급금보증 청구 안내에서 기간 안 반환사유, 통지·청구와 정산 증빙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약관·계약 변경 시에는 반환사유 정의, 증권 기간·총한도·기지급, 정산·직불·제외액, 통지요건과 청구권 시효를 다시 확인하세요.
공공 예규의 개정과 개별 증권의 적용 조건은 서로 다른 갱신 항목입니다.

검토표를 저장하고 발급기관에 확인하세요

원금·한도·기간과 미확인 조건을 한 장의 자료로 정리한 뒤, 준비한 증빙 목록과 함께 해당 발급기관에 문의하세요.
TXT 저장과 인쇄는 입력값·상태·근거 메모를 포함하지만 기관에 청구서를 제출하거나 보증금을 신청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발급 전 보증료·담보가 궁금하다면 기존 공공계약 보증예산 계산기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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