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보험 한도·자기부담 예산 계산기
공사목적물·기존재물·제3자 손해 PML을 실제 건설공사보험 증권의 한도와 자기부담금에 대입해 보장공백과 현금 보유액을 계산하세요.
국가계약 참고 한도, 공기 연장 보험료, 현행·PML·120% 스트레스 3개 계획안을 2026년 현행 기준 경계와 함께 비교합니다.
목적물·기존재물·제3자 분리
한 사고의 PML을 담보별로 나눠 실제 증권 한도와 자기부담금에 대입합니다.
현행·PML·스트레스 3안
현재 한도와 손실 시나리오 충족안, 120% 계획 여유안을 같은 표에서 비교합니다.
현금 자기부담 여력
가용 유동성에서 보호할 운영자금을 뺀 금액과 프로젝트 보유예산을 함께 확인합니다.
공기 연장 예산
확정 배서 견적 또는 실제 기본보험료의 일할 계획값으로 추가 보험료를 분리합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국가계약 기준은 모든 공사의 보편 한도가 아닙니다
국가계약 계약예규 제14장의 목적물 가입금액과 제3자 max(1%, 5억원) 기준은 계약담당자·계약문서로 적용대상을 확인한 경우에만 비교하세요. 민간·지방·공기업 공사는 실제 발주조건과 증권이 우선하며, 이 계산기는 가입·담보·보험금 지급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1. 프로젝트와 적용 기준
공종은 체크리스트용이며 자동 보험료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국가계약 참고는 적용을 확인한 경우에만 켜세요.
공종
국가기관 공사 계약예규 기준 적용을 확인했습니다
시행령 제78조·제97조, 추정가격 200억원 이상 해당 공종 등 제55조 대상 여부는 계약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계약이면 보험대상 계약금액에서 부가세·손해보험료를 제외한 값
국가계약 목적물 참고 가입금액에 더할 관급자재
착공부터 인수, 필요한 경우 시운전까지의 기간
보험기간 배서가 필요한 추가 일수
2. 최대 신뢰가능손실(PML)
한 사고에서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손해를 입력하세요. 손해액·책임·담보 인정은 보험사와 전문가의 확인 대상입니다.
공사중 목적물·자재의 복구비 시나리오
발주자 기존 건물·설비 등 별도 특약 확인 대상
공사 외 제3자의 대인 손해 시나리오
인접 건물·차량·지하매설물 등 대물 손해
DSU/ALOP, 지체상금, 벌금 등 기본 CAR 지급액과 분리할 금액
법정·시장 평균이 아닌 사용자의 위험 가정
3. 실제 증권의 한도·자기부담금
증권·특약·견적서에서 확인한 사고당 가용액을 입력하세요. 총한도·하위한도·복수 자기부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사목적물 담보
기존재물 특약
제3자 배상책임
PML 한도 올림 단위
4. 보험료·공기 연장 예산
보험료율을 추정하지 않고 실제 견적을 사용합니다. 확정 연장 배서 견적이 없을 때만 일할 계획값을 봅니다.
연장보험료 방식
일평균 보험료에 곱할 사용자 계획계수
5. 자기부담 유동성
보호할 운영자금과 한 사고의 세 담보 자기부담금에 배정한 프로젝트 예산을 구분하세요.
복구·합의에 투입할 현금성 자산
급여·장비·하도급·현장유지에 남길 금액
한 사고의 세 담보 자기부담 합계에 배정할 금액
한도·자기부담 스트레스 결과
각 담보에서 자기부담금을 공제한 뒤 한도를 적용하고, 지연·벌금 등 별도비용은 보험금에서 제외했습니다.
전체 모델손해
1,850,000,000원
총 지급가능액
1,580,000,000원
총 보유손실
270,000,000원
보험료 포함 기대 총위험비
112,376,712원
전체 손해 보호율
85.4%
한 사고 최대 자기부담 현금
35,000,000원
감당 가능한 합산 상한
50,000,000원
공사금액 대비 목적물 PML
5%
보장공백과 유동성 위치
담보별 한도공백
135,000,000원
미담보·미확인 공백
0원
지연·벌금 등 별도비용
100,000,000원
자기부담 여력 초과
0원
담보별 손해·자기부담·한도·지급가능액
| 담보 | 상태 | 입력 손해 | 적용 자기부담 | 현재 한도 | 지급가능액 | 보유손실 |
|---|---|---|---|---|---|---|
| 공사목적물 | 담보 확인 | 1,000,000,000원 | 20,000,000원 | 20,000,000,000원 | 980,000,000원 | 20,000,000원 |
| 기존재물 | 담보 확인 | 200,000,000원 | 5,000,000원 | 100,000,000원 | 100,000,000원 | 100,000,000원 |
| 제3자 대인·대물 | 담보 확인 | 550,000,000원 | 10,000,000원 | 500,000,000원 | 500,000,000원 | 50,000,000원 |
현재·PML·120% 스트레스 한도 3안
| 한도안 | 공사목적물 | 기존재물 | 제3자 대인·대물 | 합계 |
|---|---|---|---|---|
| 현재 증권 | 20,000,000,000원 | 100,000,000원 | 500,000,000원 | 20,600,000,000원 |
| 입력 PML | 980,000,000원 | 200,000,000원 | 540,000,000원 | 1,720,000,000원 |
| PML 120% 스트레스 | 1,180,000,000원 | 240,000,000원 | 650,000,000원 | 2,070,000,000원 |
국가기관 공사 계약예규 참고 비교
적용을 확인하지 않아 공식 비교 부족액을 결과 판정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목적물 참고 가입금액
21,000,000,000원
제3자 사고당 참고한도
500,000,000원
현재 목적물 한도 부족
0원
현재 제3자 한도 부족
0원
보험료·연장·기대위험 예산
기본+특약 보험료
90,000,000원
공기 연장 보험료
8,876,712원
연장 산정방식
계획 추정
프로젝트 총보험료
98,876,712원
총 담보기간
395 일
일평균 보험료
250,321원
보험 미가입 기대손실
92,500,000원
기대 지급가능액
79,000,000원
기대 보유손실
13,500,000원
증권·계약문서 재확인
- 현재 담보 한도보다 자기부담 후 청구후보가 큰 항목이 있습니다.
- 지연개시손실, 지체상금, 벌금·계약상 가중책임은 기본 지급가능액에서 제외했습니다.
- 공기 연장 보험료는 확정 견적이 아니라 기존 보험료 일평균과 사용자 위험계수로 만든 계획값입니다.
- 피보험자, 현장 주소, 공종·공법, 착공·인수·시운전·유지관리기간, 기존재물, 진동·지지대 제거, 지하매설물, 잔존물, 교차배상, 일부보험, 총한도와 자기부담 적용순서를 확인하세요.
- 국가계약 계약예규는 민간·지방·공기업·해외 공사의 보편 한도가 아닙니다. 실제 발주조건이 우선합니다.
계산식의 핵심 가정
공사목적물·기존재물·제3자 담보에 각각 자기부담금과 한도를 적용하고, 세 담보 자기부담이 동시에 적용된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합니다. PML 120%는 법정값이 아닌 검토 시나리오이며, 일부보험 비례보상·총한도·하위한도·면책과 손해사정은 자동 해석하지 않습니다.
건설공사보험 예산은 보험료만 비교하면 부족합니다
건설공사보험은 공사 중 우연한 사고로 생긴 공사목적물 손해와 선택한 특약의 기존재물 손해, 제3자 배상책임을 한 증권 안에서 다루는 프로젝트 보험입니다.
그러나 보험가입금액이 공사금액과 같다는 사실만으로 최대 사고가 충분히 보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담보별 사고당 한도, 자기부담금, 제외되는 지연비용, 보험기간과 시운전 범위가 실제 현금 부담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의 핵심 질문
- 한 번의 최대 신뢰가능손실, 즉 PML이 발생하면 증권에서 얼마를 지급한다고 가정할 수 있는가
- 한도 초과액과 자기부담금, 미담보 손해를 합친 프로젝트 보유액은 얼마인가
- 운영자금을 보호하고도 세 담보의 자기부담금 합계를 현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
- 공기 연장 배서와 특약까지 포함한 전체 보험료 예산은 얼마인가
결과는 가입 권고나 보험금 지급 예측이 아니라 견적 비교와 내부 위험회의를 위한 시나리오입니다.
사고 원인, 피보험이익, 약관상 면책, 공사 진척도, 복구비 산정, 비례보상, 타 보험과의 관계는 보험사·공제조합·손해사정사·법률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국가계약 공사의 공식 기준과 적용 경계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3조는 계약목적물의 손해를 보전하기 위해 손해보험 또는 건설산업기본법상 공제에 가입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합니다.
구체적인 대상과 가입금액은 현재 시행 중인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14장에서 다룹니다.
이 기준은 모든 민간공사와 지방계약, 공기업 계약에 자동으로 적용되는 보편 법정한도가 아닙니다.
| 근거 | 계산기에 반영한 내용 | 반드시 확인할 경계 |
|---|---|---|
| 계약예규 제55조 | 시행령 제78조·제97조 공사와 추정가격 200억원 이상인 일부 공사의 적용범위를 제시 | 계약 종류·공종·예외를 계산기가 자동 판정하지 않음 |
| 계약예규 제56조 | 계약목적물 손해와 제3자 배상책임을 가입 범위로 구분 | 기존재물·주변재산·지연손실은 실제 특약 확인 필요 |
| 계약예규 제57조 | 목적물은 부가세·손해보험료를 뺀 보험대상 계약금액에 관급자재를 더하고, 제3자 사고당 한도는 그 금액의 1%와 5억원 중 큰 값으로 비교 | 사용자가 국가계약 적용을 확인한 경우에만 참고 공백 표시 |
| 계약예규 제59·60조 | 착공부터 인수까지의 기간과 실제 보험개발원·보험사 자료 기반 요율 원칙을 안내 | 계산기가 업종별 보험료율을 임의 생성하지 않음 |
| 계약예규 제73조제4항 | 계약상대자 책임 없는 공기 연장 때 증빙에 따른 추가 보험료 조정 근거를 안내 | 일할 계산값은 견적 전 계획치이며 실제 정산액이 아님 |
5억원과 1%를 민간공사의 표준한도로 복사하지 마세요
제57조의 제3자 기준은 해당 국가계약 공사의 계약예규상 비교값입니다.
민간공사, 지방자치단체 발주공사, 공기업 자체 규정 공사는 발주조건과 계약서, 보험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국가계약 확인 스위치를 끄면 법정 참고 공백을 표시하지 않고 사용자가 입력한 실제 증권만 분석합니다.
계산식과 결과를 읽는 방법
담보별 가정 보험금
담보가 확인된 항목은 손해액에서 자기부담금을 먼저 빼고, 그 금액과 사고당 한도 중 작은 값을 가정 보험금으로 계산합니다.
담보가 없거나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가정 보험금을 0원으로 두고 손해 전액을 공백으로 봅니다.
보유액 = 손해액 − 보험금
현금 자기부담 상한
가용 유동성에서 반드시 보호할 운영자금을 뺀 값과 프로젝트 보유예산 중 작은 값을 현금 상한으로 봅니다.
결과는 10만원 단위로 내림해 일시적인 잔액 변동을 한도로 과대평가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자기부담 여력 초과 = max(적용 자기부담금 합계 − 상한, 0)
공기 연장 보험료
확정 배서 견적을 선택하면 입력액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계획 추정을 선택하면 기본·특약 보험료 견적 합계를 원 공사기간으로 나눈 뒤 연장일수와 사용자가 정한 위험계수를 곱합니다.
기대 총 위험비용
PML 발생확률은 사용자가 내부 위험회의에서 정하는 가정입니다.
보험료 총액에 PML 보유액과 미담보 지연·벌금 비용의 확률가중치를 더해 예산 비교용 기대비용을 만듭니다.
기대비용이 작다고 보험을 줄여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발생확률이 낮아도 한 번의 손해가 회사 유동성과 공사 이행을 중단시킬 수 있으므로, PML 보유액과 적용 자기부담금의 여력 초과 여부를 각각 먼저 보고 기대값은 예산 비교의 보조지표로 사용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
- 공종과 보험대상 공사 순금액, 관급자재, 원 공사기간과 연장일수를 입력합니다.
국가계약 계약예규 적용 여부는 계약담당자나 계약문서로 확인한 뒤에만 스위치를 켭니다. - 사고 한 건에서 합리적으로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공사목적물, 기존재물, 제3자 대인·대물 손해를 입력합니다.
지체상금, 벌금, DSU·ALOP 같은 지연손실은 기본 CAR 담보와 섞지 말고 별도 비용에 넣습니다. - 보험증권, 명세서, 특약과 견적서를 보며 각 담보가 실제 포함됐는지 선택하고 한도와 자기부담금을 옮겨 적습니다.
통화, 사고당·보험기간 총한도, 공종별 하위한도, 공제 적용 방식이 다르면 담당자에게 계산 순서를 확인합니다. - 기본 보험료와 특약 보험료를 입력하고, 공기 연장 배서 견적이 있으면 확정 방식을 선택합니다.
견적이 없을 때의 일할 값은 내부 예비비일 뿐 보험사의 청구액이나 발주자의 조정액이 아닙니다. - 현재 유동성, 급여·하도급대금 등 보호할 운영자금, 이 프로젝트에 배정한 보유예산을 입력합니다.
결과의 최대 자기부담 현금이 자기부담 상한을 넘으면 자기부담금 조정이나 전용 예산 확대를 검토합니다.
한도 초과와 미담보 비용까지 포함한 총 보유액은 별도 복구자금·금융한도와 비교하고 한도 상향, 특약, 공정·안전 대책을 함께 검토합니다.
기본 예시로 결과 검산하기
기본값은 국가계약 적용을 확인하지 않은 200억원 공사와 10억원 관급자재, 365일 공기와 30일 연장을 가정합니다.
PML은 공사목적물 10억원, 기존재물 2억원, 제3자 대인 3억원과 대물 2억 5천만원, 별도 지연비용 1억원입니다.
실제 프로젝트의 기준값이 아니므로 반드시 현장 위험조사와 견적 값으로 바꿔야 합니다.
| 항목 | 손해 시나리오 | 가정 보험금 | 프로젝트 보유액 |
|---|---|---|---|
| 공사목적물 | 10억원 | 9억 8천만원 | 2천만원 |
| 기존재물 | 2억원 | 1억원 | 1억원 |
| 제3자 대인·대물 | 5억 5천만원 | 5억원 | 5천만원 |
| 담보 손해 합계 | 17억 5천만원 | 15억 8천만원 | 1억 7천만원 |
여기에 미담보 지연비용 1억원을 더하면 전체 보유액은 2억 7천만원이고 보호율은 약 85.4%입니다.
기본 유동성 2억원에서 보호자금 1억원을 빼고 프로젝트 자기부담 예산 5천만원과 비교하면 자기부담 상한은 5천만원입니다.
적용 자기부담금 합계 3천 5백만원은 이 상한 안에 있어 자기부담 여력 초과액은 0원이지만, 한도공백과 별도 지연비용까지 포함한 총 보유액 2억 7천만원은 별도 복구자금과 비교해야 합니다.
기본보험료 8천만원, 특약보험료 1천만원, 연장 위험계수 120%를 적용한 30일 계획 연장보험료는 약 888만원이며 총 보험료 예산은 약 9,888만원입니다.
3개 한도 계획안은 법정 권고가 아니라 협상용 숫자입니다
현행 증권안
입력한 한도와 자기부담금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계약 갱신 전 현재 공백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PML 충족안
담보별 입력 손해를 선택한 단위로 올림한 한도입니다.
인수 가능성이나 보험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120% 스트레스안
PML의 120%를 같은 단위로 올림한 내부 계획안입니다.
120%는 법정·공식 보험기준이 아닙니다.
한도를 올릴 때는 공사목적물 총가입금액뿐 아니라 기존재물과 주변재산 특약, 제3자 대인·대물 합산 방식, 사고당 한도와 총한도, 자기부담금, 잔존물 제거와 전문직 위험 등을 함께 견적해야 합니다.
한도만 높고 핵심 원인이 면책이면 시나리오상 보험금과 실제 보험금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놓치는 입력과 활용 시나리오
리모델링·증축 공사의 기존재물
작업 대상이 아닌 기존 건물과 설비는 공사목적물 가입금액만으로 자동 보호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기존재물 특약의 포함 여부, 한도, 자기부담금, 진동·지반약화·지하매설물 조건을 확인한 뒤 별도 행에 입력하세요.
도심지 인접 건물과 제3자 손해
제3자 손해에는 인접 건물, 차량, 보행자, 상가 휴업 주장과 지하매설물 복구가 함께 얽힐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대인과 대물을 합쳐 한도를 적용하므로 실제 증권이 각각 한도인지 합산 한도인지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태풍·침수·화재의 누적 손해
같은 원인으로 여러 구역이 동시에 손상될 수 있다면 개별 공정의 최고 손해를 단순히 하나만 고르지 말고 동시발생 범위를 반영합니다.
자연재해 하위한도, 수방계획 의무, 대기기간, 잔존물 제거비와 재시공 기간은 견적 담당자에게 별도로 확인하세요.
준공 지연과 발주자 손실
공사목적물 복구비와 준공 지연에 따른 금융비용·영업손실·지체상금은 같은 담보가 아닐 수 있습니다.
DSU·ALOP 특약 여부와 대기기간, 보상기간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지연비용을 별도 미담보 항목으로 남겨 보수적으로 예산화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사금액 전액을 가입하면 부족보험이 사라지나요
계약목적물 가입금액 산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모든 손해의 충분한 한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상법 제674조의 일부보험 비례보상 원칙과 약관의 평가기준, 공사 진척도, 잔존물, 기존재물·제3자 하위한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제3자 한도는 무조건 5억원이면 되나요
아닙니다.
국가계약 계약예규 제57조의 적용이 확인된 경우에도 목적물 가입금액의 1%와 5억원 중 큰 금액을 비교합니다.
민간공사는 계약조건과 PML, 인접 위험에 맞춘 실제 견적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기부담금은 사고 한 건에 한 번만 적용되나요
약관의 사고 정의와 담보별 공제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계산기는 목적물·기존재물·제3자 항목에 입력한 자기부담금을 각각 한 번 적용하는 단순 시나리오이므로, 복수 구간·공종·자연재해 공제가 있으면 별도 검산해야 합니다.
공기가 늘어나면 일할 보험료만 내면 되나요
아닙니다.
연장 사유, 공정 진척, 위험 변화, 사고 이력, 특약과 보험사의 인수조건에 따라 실제 배서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계약예규 제73조제4항의 조정도 계약상대자 책임 없는 연장과 실제 증빙 등 요건을 계약담당자가 판단합니다.
보험금이 나오면 복구 의무가 없어지나요
국가계약 공사라면 계약예규 제65조는 보험금 사용을 복구에 우선하고 지급 지연이나 부족을 복구 의무의 면제로 보지 않습니다.
민간공사도 도급계약상 복구·완성 의무와 보험금 청구는 별개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계약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 전 준비자료와 최종 점검
준비자료
- 도급계약서, 공사내역서, 관급자재 목록과 공정표
- 보험증권, 명세서, 특약, 자기부담금과 한도 페이지
- 현장 위험조사서와 목적물·기존재물·인접재산 PML
- 보험사 또는 공제조합 기본·특약·연장 배서 견적
- 현금흐름표, 보호할 운영자금과 프로젝트 위험준비금
증권 확인 질문
- 기명피보험자와 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 범위가 맞는가
- 공사 주소와 전체 기간, 시운전·유지보수 기간이 포함됐는가
- 기존재물·진동·지하매설물·잔존물 제거 특약이 필요한가
- 제3자 대인·대물 한도는 합산인지 각각인지 확인했는가
- 자연재해·화재·도난·설계결함의 면책과 공제액을 확인했는가
계산 결과를 견적요청서에 첨부할 때는 손해 시나리오와 한도안이 내부 계획값임을 표시하고, 보험사가 제시한 담보·면책·보험료를 별도 열에서 비교하세요.
보험료가 싼 안보다 회사가 실제로 감당할 수 없는 보유액을 줄이는 안이 프로젝트 연속성에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와 기준일
아래 자료는 2026년 8월 9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현행 여부와 시행일을 확인했습니다.
계약 체결·갱신 전에는 개정 법령, 최신 계약예규, 발주기관의 특수조건과 보험사 약관을 다시 확인하세요.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3조, 법령 ID 002652, 2026년 6월 3일 시행.
-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14장 제55조부터 제65조와 제73조제4항, 행정규칙 ID 34470, 2026년 4월 30일 시행.
- 건설산업기본법 제56조제1항제5호, 법령 ID 001808, 2025년 11월 27일 시행.
- 상법 제674조·제719조·제720조, 법령 ID 001702, 2026년 7월 23일 시행.
- 민법 제750조·제758조, 법령 ID 001706, 2026년 3월 17일 시행.
지금 실제 증권과 PML을 나란히 놓아 보세요
계약금액만 입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담보별 손해, 한도, 자기부담금, 공기 연장과 현금 여력을 함께 검토하면 갱신 협상의 우선순위가 선명해집니다.
결과를 저장할 때는 입력 근거의 문서명과 확인일도 함께 기록해 다음 견적에서 같은 가정을 재사용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영업배상책임보험 보장공백·자기부담 계산기사업장 사고의 대인·대물·수탁물·휴업손해를 실제 증권 하위한도와 사고당·연간 총한도에 대입해 공백을 진단
- 자영업 상가 화재·재물보험 계산기상가 시설·집기·재고 화재 비례보상과 다중이용업 화재배상책임 의무보험·임차인 배상·휴업손해를 진단
- 생산물배상책임보험 한도·자기부담 계산기제품 결함의 제3자 손해를 사고당·연간 한도와 자기부담금에 대입하고 리콜 등 별도비용 공백을 진단
- 보험 보장 공백 분석 계산기보험 포트폴리오 보장 공백 분석, 유형별 권장 보장 비교, 맞춤 추천
- 보험 포트폴리오 진단/최적화 계산기보험 포트폴리오 종합 진단, 중복 보장 분석, 비용 최적화, 갱신 리스크 분석, 맞춤 리밸런싱 제안
- 소상공인 현금고갈일 계산기보유 현금·매출·비용으로 현금 고갈 시점 계산, 3개 시나리오 비교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