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외부비용
초기 1단계·2단계 심사비, 신청·등록·인증서 비용, 출장비, 컨설팅, 교육, 문서관리 도구, 시정조치와 기타 일회성 지출을 더합니다.
견적에 부가가치세와 출장 실비가 포함되었는지 확인하고, 포함되지 않은 금액은 별도 항목에 입력해야 비교가 정확합니다.
초기 구축비, 내부 준비시간, 사후관리와 재인증까지 합산해 ISO 인증의 실제 총비용을 계산하세요.
계약 기회와 운영 절감의 실현확률을 나눠 최초·지속·할인 회수기간을 비교합니다.
인증기관·컨설팅 지출과 임직원 투입시간의 기회원가를 따로 보여 줍니다.
연간 유지활동, 1·2년 차 사후관리와 3년 차 재인증 비용을 구분합니다.
보수·기준·낙관 실현확률과 재인증 비용을 반영해 지속 회수 시점을 찾습니다.
기본값은 공식 가격이나 시장 평균이 아닌 편집 가능한 예시입니다.
ISO는 인증서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KAB 인정범위와 복수 인증기관의 항목별 견적을 확인한 뒤 실제 금액으로 바꾸세요.
유효 인원은 인증범위 안에서 실제 업무에 관여하는 인원을 뜻합니다. 표 참고값은 견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조직 전체 인원과 다를 수 있으므로 인증범위·교대·시간제 인력을 확인하세요.
다사업장 비용은 단순 곱셈하지 않고 견적을 우선합니다.
부가세와 출장비 포함 여부를 견적서에서 확인하세요.
IAF MD 5 표 참고값
초기 3일 · 사후관리 약 1일 · 재인증 약 2일
외부 지출과 내부 준비시간을 분리하면 현금예산과 경제적 총비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선택한 외부 자문 견적만 입력
문서화·교육·회의·현장 준비 포함
급여가 아닌 회사 부담 기회원가
선정 가능성이 아닌 확정액만 차감
매년 유지활동과 1·2년 차 사후관리, 3년 차 재인증을 각각 입력합니다.
인증이 실제로 요구되는 기회와 확인 가능한 운영 절감만 반영하고 세 가지 실현확률을 비교합니다.
인증이 실제 참여조건인 계약만 포함
매출액이 아닌 변동비 차감 후 이익률
중복 제거·불량 감소 등 근거가 있는 금액만 입력
0이면 1개월 차부터, 6이면 7개월 차부터 반영
회사 기준 수익률 또는 자본비용을 직접 입력
3~12년
초기 순총비용
25,600,000원
현금지출 17,200,000원 · 내부시간 포함
첫 3년 순총비용
46,540,000원
외부 27,500,000원 · 내부시간 19,040,000원
연간 상시 유지비
3,420,000원
사후관리 1회 2,840,000원
기준 지속 회수기간
74.1개월
최초 67.1개월 · 할인 81.3개월
| 항목 | 금액 |
|---|---|
| 초기 심사비 | 3,600,000원 |
| 초기 외부비용 합계 | 17,200,000원 |
| 초기 내부시간 원가 | 8,400,000원 |
| 초기 순총비용 | 25,600,000원 |
| 연간 내부 유지 원가 | 2,520,000원 |
| 사후관리 1회 총비용 | 2,840,000원 |
| 재인증 1회 총비용 | 5,000,000원 |
| 첫 3년 순현금비용 | 27,500,000원 |
| 첫 3년 순총비용 | 46,540,000원 |
최초 회수는 잠시 0을 넘는 시점, 지속 회수는 이후 재인증비를 내도 다시 적자가 되지 않는 시점입니다.
| 시나리오 | 확률 | 연 편익 | 최초 회수 | 지속 회수 | 순현재가치 |
|---|---|---|---|---|---|
| 보수 | 10% | 7,000,000원 | 기간 내 미회수 | 기간 내 미회수 | -28,082,910원 |
| 기준 | 20% | 12,000,000원 | 67.1개월 | 74.1개월 | 5,798,726원 |
| 낙관 | 35% | 19,500,000원 | 30.6개월 | 30.6개월 | 56,621,182원 |
| 연도 | 기대 편익 | 상시 유지비 | 심사 이벤트 | 순현금흐름 | 누적 |
|---|---|---|---|---|---|
| 1년 차 | 6,000,000원 | 3,420,000원 | 2,840,000원 | -260,000원 | -25,860,000원 |
| 2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2,840,000원 | 5,740,000원 | -20,120,000원 |
| 3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5,000,000원 | 3,580,000원 | -16,540,000원 |
| 4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2,840,000원 | 5,740,000원 | -10,800,000원 |
| 5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2,840,000원 | 5,740,000원 | -5,060,000원 |
| 6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5,000,000원 | 3,580,000원 | -1,480,000원 |
| 7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2,840,000원 | 5,740,000원 | 4,260,000원 |
| 8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2,840,000원 | 5,740,000원 | 10,000,000원 |
| 9년 차 | 12,000,000원 | 3,420,000원 | 5,000,000원 | 3,580,000원 | 13,580,000원 |
ISO 인증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금액은 인증기관의 심사 견적이지만, 실제 의사결정에는 컨설팅·교육·문서관리 도구·시정조치와 임직원 준비시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인증을 받은 뒤에도 매년 내부심사와 경영검토를 운영하고, 정기 사후관리 심사와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최초 견적만 비교하면 장기 부담을 작게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초기 현금지출과 내부시간의 기회원가를 분리한 뒤 첫 3년 인증주기 총비용과 장기 현금흐름을 함께 보여 줍니다.
회수기간도 단순히 인증비를 예상 매출로 나누지 않습니다.
인증이 실제 참여조건인 계약 기회, 기회당 매출, 공헌이익률과 실현확률을 조합하고, 중복업무 감소나 불량 감소처럼 근거가 있는 운영 절감액만 더합니다.
그 결과 보수·기준·낙관 시나리오의 최초 회수기간, 할인 회수기간, 재인증 비용 이후에도 적자로 돌아가지 않는 지속 회수기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ISO는 국제표준을 개발하지만 조직을 직접 인증하거나 인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실제 심사와 인증서 발행은 인증기관이 수행하며, 국내에서는 KAB가 공개한 경영시스템 인증기관 현황에서 기관별 인정 규격과 산업분야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관 이름이 목록에 있다는 사실만 보지 말고 신청하려는 규격과 업종이 해당 기관의 인정범위에 포함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 1단계·2단계 심사비, 신청·등록·인증서 비용, 출장비, 컨설팅, 교육, 문서관리 도구, 시정조치와 기타 일회성 지출을 더합니다.
견적에 부가가치세와 출장 실비가 포함되었는지 확인하고, 포함되지 않은 금액은 별도 항목에 입력해야 비교가 정확합니다.
현황분석, 절차서 작성, 교육, 내부심사, 경영검토, 현장 정비와 심사 대응에 투입할 시간을 합산합니다.
시간당 원가는 임직원의 실수령액보다 회사가 부담하는 급여·복리후생과 다른 업무를 포기하는 기회비용 관점으로 잡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인증서는 한 번 받은 뒤 방치하는 문서가 아니라 운영해야 할 경영시스템의 결과입니다.
매년 교육·도구 구독료와 내부심사·경영검토·성과지표 관리·개선활동에 필요한 내부시간을 상시 유지비로 반영합니다.
계산기는 첫 3년 주기에서 1년 차와 2년 차 말에 사후관리 비용, 3년 차 말에 재인증 비용이 발생한다고 모델링합니다.
실제 심사 일정과 주기는 인증기관의 프로그램에 따르므로 계약서의 심사 창구, 추가심사, 변경심사와 인증범위 확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 외부비용과 내부 준비시간 원가를 더한 뒤 확정 지원금을 차감하며, 결과가 0원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별도로 표시되는 초기 순현금지출은 내부시간 원가를 제외해 실제 자금조달 필요액을 파악하는 데 사용합니다.
초기 총비용에 3년치 상시 유지비, 두 번의 사후관리 비용과 한 번의 재인증 비용을 더하고 확정 지원금을 한 번 차감합니다.
이 값은 첫 인증주기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경제적 총비용이며, 사업장별 별도 심사나 추가심사가 생기면 실제 비용은 달라집니다.
연간 계약 공헌이익 잠재액은 연간 기회 수에 기회당 매출과 공헌이익률을 곱해 구합니다.
각 시나리오의 기대 계약 공헌이익은 잠재액에 실현확률을 곱하고, 여기에 확인된 연간 운영 절감액을 더해 월별 편익으로 배분합니다.
매월 유지비와 심사 이벤트 비용을 차감한 누적 현금흐름이 처음 0을 넘는 시점이 최초 회수이며, 그 뒤 분석기간 끝까지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첫 시점이 지속 회수입니다.
계산기는 IAF MD 5:2023의 초기 1단계·2단계 심사일수 표를 인원 구간별 참고값으로 제공합니다.
ISO 9001은 유효 인원을 중심으로 기본값을 찾고, ISO 14001과 ISO 45001은 조직의 환경 또는 안전보건 복잡도·위험도 구분도 함께 사용합니다.
사후관리 참고값은 초기 심사시간의 약 3분의 1, 재인증 참고값은 현재 조건의 초기 심사시간 약 3분의 2를 기준으로 0.5일 단위 반올림과 최소 1일을 적용한 비교용 값입니다.
| 유효 인원 상한 | ISO 9001 | ISO 14001 중간 | ISO 45001 중간 |
|---|---|---|---|
| 5명 | 1.5일 | 2.5일 | 2.5일 |
| 10명 | 2일 | 3일 | 3일 |
| 25명 | 3일 | 4.5일 | 4.5일 |
| 45명 | 4일 | 5.5일 | 5.5일 |
| 85명 | 6일 | 7일 | 7일 |
| 125명 | 7일 | 8일 | 8일 |
표는 견적 검산을 돕는 일부 구간 예시이며 실제 인증기관은 조직의 업무범위, 프로세스, 규제환경, 교대형태, 통합심사와 성숙도에 따라 시간을 조정합니다.
다사업장 조직은 IAF MD 1에 따라 중앙기능과 표본추출 가능성을 먼저 판단하므로 사업장 수를 심사일수에 단순히 곱해서는 안 됩니다.
고객사의 공급업체 등록이나 입찰에서 ISO 9001 또는 ISO 14001이 필수인지 확인한 뒤, 실제 참여 가능한 기회만 입력합니다.
예상 매출 전체가 아니라 원재료·외주·물류 등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을 사용하면 인증투자가 이익으로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고문에서 인증이 참가자격인지, 가점인지, 단순 우대사항인지 구분합니다.
가점만 있는 경우에는 인증만으로 수주가 확정되지 않으므로 기준 실현확률을 낮추고 보수 시나리오에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본사 중앙기능과 여러 사업장이 같은 경영시스템을 운영하더라도 모든 조직이 자동으로 표본심사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 인증기관에 동일한 사업장 목록과 활동을 제공하고 표본계획·이동시간·현장별 추가비가 표시된 견적을 비교합니다.
기존 시스템의 성숙도와 자료 재사용으로 내부 준비시간이 줄 수 있지만 이전심사 결과, 미해결 부적합과 인증 이전 절차에 추가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지출한 비용은 매몰비용으로 분리하고 앞으로 발생할 유지·재인증 비용과 기대 편익을 새 시나리오로 비교합니다.
편익을 크게 보이게 하려고 인증과 무관한 모든 신규 매출을 입력하면 회수기간이 과도하게 짧아집니다.
고객 또는 입찰문서가 인증을 요구한다는 근거가 있는 기회만 포함하고, 기존 영업 파이프라인과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운영 절감액도 인증제도 자체가 자동으로 만드는 금액이 아닙니다.
불량률, 재작업시간, 고객불만, 산업재해, 폐기물 또는 에너지 사용량의 기준선을 먼저 기록하고 개선활동 이후 차이를 측정해야 이중계산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할인율은 한국은행이 모든 기업에 정해 주는 공식 단일 수치가 아닙니다.
회사의 차입비용, 목표수익률 또는 자본비용에 맞는 값을 사용하고 기준값보다 높고 낮은 할인율도 함께 시험해 장기 결과의 민감도를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인증 획득 가능성, 부적합 건수, 인증서의 법적 효력, 세무처리나 특정 입찰의 적격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의사결정 전에는 인증기관, KAB 공개정보, 고객 요구사항, 입찰공고, 계약서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ISO는 국제표준을 개발하지만 조직을 직접 심사하거나 인증서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인증을 받으려면 해당 규격과 산업분야에 적절한 인정범위를 가진 인증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IAF 표의 시작값은 조직의 규모와 복잡성, 교대, 프로세스, 위험, 통합심사와 기존 시스템 성숙도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인증기관이 제시한 증감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직원이 인증 준비에 쓰는 시간에는 급여와 복리후생뿐 아니라 영업·생산·개선업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기회비용이 있습니다.
현금지출과 내부시간을 분리해 표시하면 자금예산은 과장하지 않으면서 경영 의사결정에 필요한 경제적 총비용을 빠뜨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초 회수는 누적 현금흐름이 처음 0원 이상이 되는 시점입니다.
이후 재인증처럼 큰 비용이 발생하면 누적값이 다시 음수가 될 수 있으므로, 계산기는 분석기간 끝까지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첫 시점인 지속 회수도 별도로 보여 줍니다.
단순 곱셈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중앙기능, 활동의 유사성, 표본추출 가능성, 각 사업장의 규모와 이동시간에 따라 심사계획이 달라지므로 사업장 목록을 제공하고 인증기관의 다사업장 심사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인증은 고객이나 입찰의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수주와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고객 확인과 과거 전환율을 근거로 실현확률을 정하고 보수 시나리오에서도 유지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범위와 인정범위를 확인하고 항목별 견적, 내부 준비시간, 실제 계약 기회와 운영 절감자료를 입력하면 총비용과 지속 가능한 회수기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예산 승인과 공급업체 선정의 출발점으로 사용하되 최종 계약조건은 인증기관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