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 한도·담보·상환 계산기

근로자별 체불액으로 일반·특별융자 참고한도와 120% 부동산 담보갭을 확인하세요.
확인한 약정에 따른 월별 납입 예산과 추가 청산현금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일반 2억원 · 특별 10억원 · 근로자 1인 2천만원

2026-08-20 시행 기준입니다. 처음 금액은 예시이며 확인 상태는 미확인입니다. 융자금은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담보·잔여한도로 청산자금이 확보되었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1. 사업주·확인 원장

실명·계좌번호 대신 가명 ID를 사용하세요. 이미 청산했거나 대지급금으로 지급된 금액은 제외하고, 같은 근로자는 한 번만 등록합니다. 근로자별 2천만원 한도는 그 사람의 항목을 합친 뒤 적용합니다.

2. 근로자별 미청산 체불

각 행을 펼쳐 근속·퇴사·체불 항목을 입력하세요. 최대 100명·1인 12건은 화면 입력 제한입니다. 법정 인원한도가 아닙니다.

근로자 1 · W1

같은 사람의 체불은 아래 항목으로 추가하세요. 지급일·발생일과 미청산 적격금액은 확인 원장을 따릅니다.

근로자 2 · W2

같은 사람의 체불은 아래 항목으로 추가하세요. 지급일·발생일과 미청산 적격금액은 확인 원장을 따릅니다.

3. 잔여한도·담보·희망액

특별 120%는 신청액에 대한 부동산 조건입니다. 일반 담보융자에는 이 비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일반 추가가능액은 담보·신용 심사를 포함한 확인액을 입력하세요. 과거 특별융자·반복대부·근로자별 중복의 잔여한도 인정은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4. 확인한 상환조건·월 가용현금

분기 원금 납부월은 큰 현금이 필요합니다. 금리·기간·납부주기 확인 전에는 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월별표는 신규융자만의 원금균등 예산으로 일할·첫 납입일·휴일·수수료·기존대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로 무엇을 결정하나요?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는 임금 등을 지급하지 못한 사업주가 청산에 필요한 비용을 빌리는 한국의 공적 융자 제도입니다.
사업주가 신청하지만 돈은 체불 근로자의 계좌로 직접 지급되므로, 대표자의 운영통장에 자유롭게 쓸 자금이 들어오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자별 체불 원장과 기관이 확인한 잔여한도를 연결하여 어느 정도의 임금을 청산하고, 별도로 얼마의 현금을 준비해야 하는지 검토하도록 돕습니다.

소규모 공장이나 가게 대표가 총체불액만 보고 대출을 예상하면 개인별 한도, 담보 부족, 기존 융자 사용 때문에 청산계획에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족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기 전에 일반융자와 특별융자의 차이를 확인하고, 상환 재원까지 함께 점검하는 것이 이 도구의 핵심 용도입니다.
대출승인, 형사책임 경감, 합의 효력이나 대지급금 수급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준일 안내

2026-11-05 확인, 2026-08-20 시행된 임금채권보장법·시행규칙을 사용합니다.
이 화면의 검토일 범위는 2026-08-20~2026-12-31이며, 과거 규정과 다음 연도 개정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참고 금리가 실제 약정 금리나 한시 인하 금리와 같은지는 신청 직전에 확인하세요.

일반융자와 특별융자 한도·기간 비교

2026년 8월 확대 이후에도 사업주 상한과 근로자별 상한은 동시에 작동합니다.
특별융자 10억원은 모든 사업주가 받을 수 있는 정액 지원금이 아니라, 체불 규모·담보·상환계획과 별도 확인 절차를 충족했을 때 적용되는 상한입니다.

2026-08-20 시행 일반·특별 사업주융자 상한과 상환기간
구분일반융자특별융자
사업주 제도 상한200,000,000원1,000,000,000원
근로자 1명 상한20,000,000원20,000,000원
거치기간 선택1년 또는 2년2년 또는 3년
거치 후 상환기간 선택3년 또는 4년4년 또는 5년

일반융자 2억원과 특별융자 10억원을 더하여 12억원을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특별융자의 사업주 한도에서는 이미 융자받고 아직 상환하지 않은 일반융자 금액을 공제합니다.
특별 신청금액 자체도 2억원을 초과해야 하므로, 개인별 한도를 반영한 결과가 2억원 이하라면 일반융자 검토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의 자격은 서류로 확인합니다

사업주 확인

적용 대상 사업을 6개월 이상 영위했는지 확인합니다.
가동 여부, 산재보험 적용, 휴·폐업, 금융기관의 신용정보와 융자 제한 사유는 노동관서·공단·은행에 확인한 뒤 상태를 선택하세요.
사업개시일만 입력했다고 모든 조건이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자 확인

재직자는 확인신청일까지 6개월 이상 계속 근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퇴직자는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계속 근로하고 확인신청 전 1년 이내에 퇴직한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입사·퇴사 자료뿐 아니라 적격 체불액을 확인하는 증빙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검토일이 2026-11-05이면 입사일 2026-05-05는 달력상 6개월 조건을 충족하지만 다음 날 입사한 경우에는 아직 충족하지 않습니다.
퇴직일 2025-11-05는 이 화면의 1년 경계에 포함하고 그 전날은 제외합니다.
실제 근속 인정, 휴직·사업장 변경·승계와 접수일 계산은 관서가 판단하며 날짜만으로 증빙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격이 없는 근로자의 체불도 사업주의 청산부담에서 사라지지 않으므로 전체 체불액에는 남겨 둡니다.

근로자별 원장과 2천만원 한도 입력법

  1. 실명 대신 W1처럼 중복 없는 가명 ID를 정하고, 동일 근로자의 여러 달 체불은 그 근로자 안에 항목으로 추가합니다.
  2. 각 항목에 확인된 발생일과 현재 남은 적격 체불액을 입력합니다. 일부 지급했거나 대지급금으로 청산된 금액은 원장에서 제외합니다.
  3. 기관이 확인한 근로자별 사용가능 잔여한도를 입력합니다. 기본 2천만원이 과거 수급·중복 신청까지 확인한 금액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4. 전체 인원과 원장, 발생일, 기존 융자의 중복 여부를 확인한 후 전체 원장 확인 상태를 바꿉니다.

합계에 한도를 한 번 적용하는 이유

같은 근로자에게 체불 1천500만원과 1천만원이 있다면 그 사람의 체불은 2천500만원입니다.
항목마다 2천만원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 항목을 더한 뒤 개인별 2천만원 상한과 확인 잔여한도를 비교합니다.
따라서 잔여한도가 충분해도 참고액은 2천만원이고, 나머지 500만원은 다른 청산 재원이 필요합니다.
같은 사람을 두 개의 가명 ID로 나누면 이 경계가 무너지므로 중복 등록하지 마세요.

화면은 최대 100명과 근로자별 12건을 지원합니다.
이는 계산기 입력 범위이며 제도의 법정 인원 제한이 아닙니다.
더 큰 원장은 별도 자료로 관리하고, 대표 평균 체불액을 인원수에 곱해 개인별 한도를 대체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최근 3개월 체불 2억원 초과 조건

특별융자는 확인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3개월 이내에 발생하여 아직 청산되지 않은 체불 임금 등이 2억원을 초과해야 합니다.
회사의 누적 체불이 크더라도 최근 구간에 해당하는 금액이 작으면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근로자별 대출 상한을 적용하기 전의 적격 미청산 체불액으로 최근 구간을 계산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을 다시 넣지 않습니다.

날짜와 금액의 경계 예시

2026-11-05 검토 시 이 화면의 최근 구간은 2026-08-05~2026-11-05입니다.
2026-08-05 발생분은 포함하고 2026-08-04 발생분은 제외하는 달력상 참고 계산입니다.
최근 구간 합계 200,000,000원은 ‘초과’가 아니며, 200,000,001원부터 금액 조건을 충족합니다.
입력한 날짜가 실제 체불 발생일인지, 적격 근로자 범위와 원장이 완전한지는 노동관서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전체 원장이나 근로자 증빙이 미확인이면 일부 확인된 항목만으로 최종 특별 한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최근 금액은 현재 확인된 원장 부분합이며 승인금액이 아닙니다.
발생일을 최근 날짜로 바꾸어 조건을 맞추지 말고 급여대장·지급명세·이체내역에서 확인한 날짜를 사용하세요.

기존 융자와 잔여한도를 반영하는 방식

일반융자 참고상한

근로자별 참고액 합계, 2억원, 기관 확인 일반 추가가능액 중 가장 작은 금액을 사용합니다.
일반 추가가능액에는 기존 융자와 반복 신청, 담보·신용 심사 결과를 반영한 기관 확인값을 입력합니다.
현재 잔액만 보고 과거 대부금 사용에 따른 모든 잔여한도를 임의로 역산하지 않습니다.

특별융자 참고상한

근로자별 참고액 합계, 10억원에서 미상환 일반융자를 뺀 금액, 기관 확인 특별 추가가능액, 부동산 평가확인액을 1.2로 나눈 금액을 비교합니다.
기존 일반융자가 100,000,000원 남았다면 특별 사업주 상한은 900,000,000원이며 다른 제한을 반영하면 더 작아집니다.
과거 특별융자가 있었다면 마지막 특별융자대상사업주 확인통지일로부터 3년이 지나야 새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3-11-05에 마지막 특별 확인통지를 받았다면 2026-11-05는 이 화면의 3년 경계에 해당합니다.
확인통지일이 2023-11-06이면 아직 3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기존 특별융자 잔액의 한도 처리, 개인별 반복 수급 인정과 중복 체불의 취급은 기관 확인 추가가능액으로 반영하며, 미확인 상태에서는 판단을 보류합니다.

부동산 담보 120%와 담보부족액 해석

특별융자는 희망 신청액의 120% 이상에 해당하는 가액의 부동산 담보가 필요합니다.
담보 시세를 임의로 추정하지 말고 기관이 인정한 평가확인액을 사용하세요.
선순위 권리, 담보 제공 가능 여부, 소유자 동의, 설정비용과 인정 범위는 은행·공단의 확인이 필요한 별도 사항입니다.

2억4천만원 신청 예시

240,000,000원 × 120% = 288,000,000원의 담보가 필요합니다.
평가확인액이 300,000,000원이면 이 금액 조건에서 담보부족은 0원이고 담보만 고려한 대출 참고상한은 250,000,000원입니다.
평가액이 287,999,999원이면 필요한 담보보다 1원이 모자라며, 이를 반올림하여 충족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때 담보 기준 상한은 239,999,999원이고 신청액을 조정하거나 담보를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희망액이 큰 상태에서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만 작게 계산하여 담보 조건을 통과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원래 신청액에 대한 부족 여부를 먼저 표시하고, 불충족이면 실행 가정과 상환표를 보류합니다.
일반 담보융자에는 특별융자의 120%를 자동 적용하지 않으며 은행이 확인한 일반 추가가능액을 사용합니다.

청산자금과 추가현금의 실제 계산 예시

근로자 12명, 각 체불 2천500만원

모두 대상 근로자이고 최근 3개월 체불이며 잔여한도도 확인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전체 체불은 300,000,000원, 개인별 2천만원을 적용한 합계는 240,000,000원입니다.
일반 참고상한은 200,000,000원이고, 특별융자는 기존 일반 잔액 0원·부동산 평가 300,000,000원·기타 조건 충족 시 240,000,000원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별 희망액도 240,000,000원으로 입력해야 이 예시의 담보 조건을 충족합니다.

특별융자가 실행된다고 가정해도 전체 체불에서 60,000,000원이 남습니다.
청산에 쓸 보유현금이 20,000,000원이면 추가로 준비할 현금은 40,000,000원입니다.
대출이 실행되기 전에는 240,000,000원이 확보된 것으로 보아 지급을 약속하지 마세요.
예제의 증빙·담보·약정 확인 상태는 설명을 위한 가상 가정입니다.

전체 체불에는 융자대상에서 제외된 근로자의 미지급 금액도 포함됩니다.
대출로 충당하지 못한 금액을 ‘면제된 임금’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가족생활비와 사업 운영비를 보유현금에 이중으로 넣지 말고 실제 청산에 배정할 수 있는 금액만 입력하세요.

분기별 원금과 월별 이자를 구분한 상환표

참고 금리는 신용·연대보증 연 3.7%, 담보 연 2.2%입니다.
시행규칙의 금리 상한은 연 5%이며 실제 적용값·한시 인하·수수료는 약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융자의 1·2년 거치 후 3·4년 상환과 특별융자의 2·3년 거치 후 4·5년 상환을 구분하여 선택합니다.
법정 기간 연장 특례를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원금 1억2천만원의 일반 담보융자 예산

120,000,000원, 연 2.2%, 1년 거치 후 3년 상환, 원금은 분기 납부·이자는 매월 납부로 약정이 확인되었다고 가정합니다.
거치 중 월이자 예산은 220,000원이며, 거치 후 첫 원금 납부월인 15개월차에는 원금 10,000,000원과 이자 220,000원을 합한 10,220,000원이 필요합니다.
이 모델의 총이자는 6,930,000원이고 마지막 원금 잔액은 0원입니다.
같은 원금이라도 약정 금리·기간·두 납부주기가 바뀌면 납입월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표는 매월 기초 원금에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을 곱해 이자를 발생시키고, 선택한 이자 납부주기 말에 모아서 지급합니다.
원금은 거치 종료 후 선택한 원금 주기의 말에 균등하게 상환하며 마지막 회차에서 원 단위 잔액을 정리합니다.
은행의 일할 계산, 실제 실행일과 첫 납입일, 휴일 조정과 끝수 처리까지 재현하는 약정 상환표는 아닙니다.
이자는 납부 시 원 단위로 반올림하며 담보설정비·보증료·중도상환·연체이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월 준비액은 납부주기별 현금 합계의 최댓값을 그 주기의 개월수로 나눈 올림값입니다.
매월 이를 별도 적립해야 분기 납입월을 준비할 수 있고, 월 가용현금과 납입액 차이에는 이전 달의 적립 잔액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의 상환과 사업 운영비를 지출한 후 신규융자에 쓸 수 있는 월 현금만 입력하세요.

계산부터 신청 상담까지 단계별 사용법

  1. 사업 개시 자료와 근로자 입·퇴사 자료, 급여대장·이체내역으로 적격 체불 원장을 준비합니다.
  2. 전체 원장을 입력하고 근로자별 2천만원 및 확인 잔여한도를 비교합니다. 제외·미확인 근로자가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3. 최근 3개월 미청산액과 희망액이 각각 2억원을 초과하는지 보고 일반 또는 특별을 선택합니다.
  4. 기존 융자 내역과 담보 평가자료를 공단·은행에 확인하고 추가가능액, 계획 타당성, 과거 특별 확인통지일을 반영합니다.
  5. 불충족·미확인을 해소하고 희망액을 참고상한 안으로 조정합니다. 금리·기간·납부주기를 약정에서 확인한 뒤 상환표를 봅니다.
  6. 검토표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하여 노동관서·근로복지공단 상담 시 근로자 원장 및 상환계획과 함께 사용합니다.

일반은 융자대상사업주 확인통지, 특별은 특별융자대상사업주 확인과 계획 심사 등 절차가 필요합니다.
확인통지서를 받은 뒤 공단에 융자신청서를 제출하는 기한은 시행규칙상 45일입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접수일·휴일·보완과 연장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통지서의 기한과 관서 안내를 우선하세요.

활용 시나리오와 주의해야 할 한계

담보를 제공할지 판단할 때

일반융자로 청산하지 못하는 임금과 특별융자에서 추가로 충당할 수 있는 금액을 비교하세요.
담보부족액은 임금 부족액과 다른 단위의 문제이며, 현금이 있다고 담보 요건이 자동 충족되지 않습니다.
가계 부동산 제공 여부는 상환 실패 시 위험과 가족 소유권·동의 문제까지 별도로 상담해야 합니다.

분기 납입월을 준비할 때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보여 부담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원금 상환이 시작되면 특정 월의 납입액이 크게 증가합니다.
최대 납입월 현금부족과 월 준비액을 함께 확인하고, 매출 회복이 늦어지는 경우에도 납입할 수 있는지 점검하세요.
상환계획과 취약근로자 우선지원계획의 구체성·타당성은 특별융자의 기관 심사 사항입니다.

미확인은 확인 대기로 표시하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실행 가정액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심사와 예산, 담보 인정, 기존 융자·수급 이력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금 지연이자, 손해배상, 국가에 대한 대지급금 변제, 추가 합의금은 이 융자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며 인접 총노출 계산기로 별도 확인하세요.
입력은 이 화면의 계산에 사용하며 실명·계좌정보를 요구하거나 원장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불액이 3억원이면 특별융자로 전부 청산할 수 있나요?

개인별 2천만원 한도와 잔여한도, 최근 3개월 체불, 담보, 기존 일반융자, 계획 심사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총체불액만으로 전액 융자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최근 3개월 체불이 정확히 2억원이면 특별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시행규칙은 2억원 초과를 요구합니다.
특별 신청액도 2억원 초과인지 별도로 확인합니다.

일반 담보융자도 담보 120%가 필요한가요?

이 계산기의 120%는 특별융자 조건입니다.
일반융자는 공단·은행이 확인한 추가가능액을 입력하며 같은 비율을 임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일반융자 잔액을 왜 입력하나요?

특별융자의 10억원 상한에서 아직 상환하지 않은 일반융자 금액을 공제하기 때문입니다.
반복대부와 개인별 중복을 반영한 추가가능액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한 근로자도 포함할 수 있나요?

6개월 이상 계속 근로하고 확인신청 전 1년 이내에 퇴직했는지와 적격 체불 증빙을 확인합니다.
대상 제외여도 해당 체불은 사업주의 청산부담에 남습니다.

한 번 특별융자를 받았어도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가장 최근 특별융자대상사업주 확인통지일부터 3년이 지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특별융자와 남은 한도의 처리도 기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연 2.2%나 3.7%가 오늘의 확정 금리인가요?

고용노동부 확대 안내의 참고 금리입니다.
실제 약정과 한시 금리를 확인하여 입력하세요.
금리·기간·납부주기가 확인되지 않으면 상환표를 보류합니다.

계산 결과가 조건부 계획이면 대출이 승인된 것인가요?

아닙니다.
입력한 확인 상태와 수치로 만든 계획입니다.
노동관서·공단·은행의 확인과 심사·계약·실행이 필요하며 예제 상태는 가상 가정입니다.

법령·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록

2026-11-05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임금채권보장법 MST283451, 시행규칙 MST289001, 시행령 MST285855를 각각 조회했습니다.
한도·자격·기간은 법 제7조의3과 시행규칙 제8조의6~제8조의10을 사용합니다.
특별융자 심사는 2026-08-20 발령·시행 고용노동부예규 제251호, 행정규칙 2100000284238을 대조했습니다.
시행규칙의 일반 2억원·개인 2천만원·특별 10억원은 2026-08-20부터의 기준이며, 이전 한도 1억5천만원·1천500만원을 혼용하지 않습니다.

향후에는 시행규칙 개정, 한시 금리, 공단의 일반·특별 반복대부와 근로자별 중복한도, 실제 담보 인정, 납부주기·일할·수수료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상환기간의 예외적 연장과 개인별 권리·서류 인정은 이 화면에서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원장과 담보자료를 갖추고 청산 상담을 준비하세요

근로자별 입·퇴사 자료, 미청산 체불 원장, 기존 일반·특별융자 내역, 담보 평가자료와 상환·취약근로자 지원계획을 준비하세요.
노동포털 또는 관할 노동관서에서 확인 절차를 안내받고, 근로복지공단 1588-0075·고용노동부 1350으로 최신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산 이후에도 남는 책임과 현금부담을 함께 점검한 뒤 실제 지급 약속과 담보 제공 결정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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