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 생활안정자금 종류별 자격·보증료 예산 계산기
2026년 직접융자 6종의 재직·소득·신청기한과 잔여한도를 확인하고,
보증료·순수령액·자비 부족액·원금균등 상환 예산을 비교하세요.
내 조건과 자금 준비액 확인
직접융자 6종 · 2026년 기준. 확인한 서류와 금액으로 입력하세요. 처음 표시된 금액은 예시이며, 미확인은 승인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근로복지 생활안정자금을 확인해야 하는 순간
부모님의 병원비, 가족의 장례, 자녀의 결혼처럼 목돈이 필요한 순간에는 당장 가능한 대출부터 알아보기 쉽습니다.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직접융자는 재직과 소득, 가족관계, 자금의 용도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공적 융자를 신청하는 제도입니다.
필요한 돈을 모두 빌릴 수 있는지와 보증료 공제 후 실제 사용할 돈이 얼마인지를 함께 살펴야 비용을 치를 날짜에 자비가 부족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연결하는 세 가지 결정
- 의료비·혼례비·장례비·노부모부양비·자녀양육비·소액생계비 중 내 사유가 어떤 용도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신청 조건과 용도·개인·신용보증 잔여한도를 점검하고, 신청 전 계획액과 확인된 승인액을 구별합니다.
- 보증료를 뺀 순수령액, 남는 자비 부족액과 거치 종료 후 상환액을 저장해 공단 상담을 준비합니다.
판정은 입력한 사실을 규정에 대조한 조건부 결과입니다.
실제 인정비용, 보증 발급, 은행 약정과 예산 잔액은 근로복지공단의 심사를 거쳐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직접융자 6종의 한도와 신청 참고기한
아래 기준은 2026년 7월 28일 시행된 근로복지사업 운영규정 제10조부터 제14조를 사용합니다.
같은 생활안정자금이라는 이름을 쓰더라도 용도별 대상자, 증빙과 한도는 서로 다르므로 신청할 항목을 먼저 정하세요.
| 용도 | 용도 한도 | 신청 참고기한·대상 |
|---|---|---|
| 의료비 | 실제 비용 이내 1,000만원 | 납부일 또는 요양개시일부터 3년 |
| 혼례비 | 1,250만원 | 본인·자녀 혼인신고일부터 3년 |
| 장례비 | 1,000만원 | 사망일부터 1년 |
| 노부모부양비 | 1인 500만원 · 총 2,000만원 | 본인·배우자의 부모·조부모 65세 이후, 사망 전 |
| 자녀양육비 | 1인 500만원 · 총 2,000만원 | 자녀 만 18세 미만 |
| 소액생계비 | 200만원 | 사유 발생일부터 6개월 · 소득·매출 30% 이상 감소 |
융자신청 1회당 최소액은 50만원이고 신청금액은 10만원 단위입니다.
일반 개인 총융자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며, 여러 종류를 신청하면 각각의 용도 한도와 개인 한도를 함께 적용합니다.
용도 한도가 2,000만원인 항목도 개인 전체 사용액이나 남은 보증한도 때문에 신청계획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재직·근로형태와 개인 소득을 확인하는 방법
재직과 신고 근로일
일반 근로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신청일 현재 소속·노무제공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합니다.
1인 자영업자는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 가입기간 3개월 이상과 신청 직전 달 말일에 고용된 근로자가 없다는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일용근로자와 일단위 특고는 최근 90일의 신고 근로·작업일수가 45일 이상이어야 하며, 소액생계비는 확인 창이 최근 180일입니다.
268만원 소득 기준
일반 소득기준은 실제 가구원수와 관계없이 3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5,359,036원의 50%를 만원 단위로 올린 2,680,000원 이하입니다.
본인 월평균소득을 비교하며 부부의 실수령액을 단순 합산하는 방식으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일용근로자는 소득요건을 적용하지 않지만, 기간제·단시간·파견근로자와 일단위 특고는 그 면제 대상이라고 자동 처리하지 않습니다.
월평균소득은 운영규정 제2조의 사업·근로·기타소득에서 해당 비과세소득과 필요경비 등을 반영한 월할 금액입니다.
두 가지 이상 직업이 있으면 각 월평균소득을 합산하고 휴직기간 처리, 직전년도 현 사업장 근무 3개월 미만의 평균보수일액과 소득 확인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통장에 입금된 급여만으로 계산한 값과 공식 소득평가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경계에 가까우면 공단에 인정금액을 문의하세요.
소득증빙 대신 가구의 건강보험료를 이용하는 경우는 이 계산기의 직접 숫자 비교만으로 자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가족·인정비용·나이를 입력할 때 필요한 증빙
의료비와 가족관계
의료비는 근로자 본인과 피부양자인 배우자·자녀·본인 및 배우자의 부모·조부모에 대해 규정에서 정한 치료, 산후조리원과 노인의료복지시설 이용비를 확인합니다.
요양기관·의료급여기관의 해당 비용 증명서가 필요하며, 처방전 없이 구입한 약제비는 제외됩니다.
피부양자는 실제 부양을 전제로 하며 동일세대 6개월, 동일세대 구성이 짧거나 없는 경우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6개월 등 운영규정의 확인 조건을 살펴야 합니다.
입력한 인정비용에는 공단이 인정하지 않은 교통비나 임의 지출을 섞지 마세요.
노부모와 자녀 여러 명
노부모부양비는 본인 또는 배우자의 65세 이상 부모·조부모를 부양하는 비용이며, 사망 전이라는 사실도 확인합니다.
생년월일은 계산에 포함한 부모·조부모 중 가장 어린 분을 입력하고 모든 사람의 관계와 생존·부양조건을 따로 검토합니다.
자녀양육비는 만 18세 미만 자녀의 수를 입력하며, 가장 나이 많은 대상 자녀의 생년월일로 공통 신청 참고일을 표시합니다.
한 자녀가 18세가 되었다면 그 자녀를 인원에서 제외하고 다른 대상 자녀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근로자 본인이 사망한 의료비·장례비 신청의 가족승계, 부당해고 판정 후 복직거부의 재직예외, 미성년 신청인의 법정대리인 동의는 별도 심사를 받으세요.
예술활동증명자는 직접융자 제외 조건이 있고 외국인·재외동포, 신용도판단·공공정보 등록, 부정대부 취소이력 등은 신용보증 제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여부를 모르는데 제한사유가 없다고 선택하면 실제 자격보다 유리한 결과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과 소액생계비 감소율을 읽는 법
의료비는 증빙에 맞는 납부일 또는 요양개시일, 혼례비는 예식일이 아닌 혼인신고일, 장례비는 사망일을 사용합니다.
날짜는 달력의 연·월을 더해 표시하고 월말에 같은 날짜가 없으면 해당 월의 마지막 날을 참고일로 사용합니다.
자녀양육비는 18세 미만 조건 때문에 18번째 생일 전날을 마지막 참고일로 표시합니다.
2월 29일 출생자는 민법 제158~160조의 출생일 산입·기간말일 종료를 적용해 평년에는 3월 1일에 새 만 나이에 도달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휴일과 인터넷·방문접수 시각은 자동 조정하지 않으며 공단 공고, 경과규정과 실제 접수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매출 30% 감소 예제
소액생계비는 개인 사정이나 사업장 사유에 따른 휴업·휴직, 계절사업·공공근로 등 사업 구조에 따른 소득 감소를 확인합니다.
직전 달 2,000,000원에서 대상 달 1,400,000원이 되면 감소율은 30%로 숫자 조건을 충족합니다.
대상 달이 1,400,001원이면 30% 미만이므로 충족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직전 달 금액이 0원이라면 감소율을 구할 수 없어 비교할 자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감소 전후 급여·수당·수수료 또는 매출 자료와 실제 인정 사유가 함께 필요합니다.
2026년 규칙으로 산출한 의료비 참고일이 2029년에 표시될 수 있지만, 2029년에 같은 제도가 계속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청 검토일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지원하며 범위 밖이면 현재 기준의 확정예산을 보류합니다.
용도·개인·전체 보증한도를 중복 차감하지 않기
한도 계산 순서
- 용도 한도에서 공단이 확인한 해당 용도 사용액을 뺍니다.
- 개인 총융자한도에서 공단이 확인한 전체 생활안정융자 사용액을 뺍니다.
- 신용보증 총한도에서 다른 사업까지 포함한 공단보증잔액을 빼고 약정 보증비율로 원금 여력을 계산합니다.
- 같은 비용의 확정지원액을 인정비용에서 뺀 뒤 세 한도의 최솟값과 신청희망액을 비교합니다.
- 10만원 단위로 내리고 50만원 미만이면 계획원금은 0원으로 표시합니다.
의료비 용도 사용액 300만원, 전체 융자 사용액 1,500만원, 전체 보증잔액 1,800만원이라면 일반 기준 잔여액은 각각 700만원·500만원·200만원입니다.
보증비율 100%와 충분한 인정비용을 가정하면 계획원금은 가장 작은 200만원 범위로 제한됩니다.
용도 사용액은 전체 사용액에 이미 포함되므로 두 금액을 더해 전체 한도에서 다시 빼지 않습니다.
사용액이 과거 실행총액인지 현재잔액인지, 완납 후 재신청할 수 있는지는 공단의 해당 한도 확인값으로 입력합니다.
자기자금은 부족액에서 차감하며, 이 모델에서는 보유자금 때문에 법정 원금 한도를 자동 축소하지 않습니다.
보증료 0.9%와 대출이자 1.5%의 계산
2026년 공식 안내의 직접융자 금리 참고값은 연 1.5%이며, 신용보증 규정 별표의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기본보증료율은 연 0.9%입니다.
실제 이율은 융자약정 확인값을 사용하며 보증비율 100%도 계획 가정이므로 안내된 공단 책임비율을 확인하세요.
보증료는 대출이자와 별도로 실행 시 징수하며, 조기상환하면 규정에 따라 정산하므로 실제 통장 입금액과 안내문을 대조해야 합니다.
보증료 예산 산식
원금 × 공단보증비율 × 0.009 × [거치년수 + (상환년수 + 1) ÷ 2].
신용보증 규정 제15조에 따라 상환기간은 각 연도 개시 시점 예상 보증잔액을 사용합니다.
1년 거치·3년 상환의 1,000만원 전액 보증은 270,000원, 1년 거치·4년 상환은 315,000원으로 추정합니다.
실행일·첫 상환일·일할·끝수·면제 여부를 반영한 실제 선공제 금액은 확정 보증료로 입력합니다.
원금균등 상환 산식
월 상환원금 = 원금 ÷ 상환개월수.
월 이자 = 해당 월 시작 원금잔액 × 연이율 ÷ 1,200.
거치 중에는 원금을 유지하고 이자를 내며, 상환기간에는 원금이 일정하게 줄어 이자와 총납입액이 감소합니다.
합계는 정밀 계산 후 원 단위로 반올림하므로 표시된 월별 금액의 합과 소액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운영규정 제13조의 일반 상환안은 1년 거치 후 3년 또는 4년 원금균등이며 소액생계비도 이 현행 조문의 적용범위에 포함됩니다.
거치가 끝나기 직전의 이자 부담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첫 원금 상환월에 내야 할 금액을 생활비 예산과 비교하세요.
고용위기 특례와 이차보전의 적용 경계
기관 확인이 필요한 특례
적용이 확인된 고용위기지역·선제대응지역·특별지원업종은 4인 중위소득 6,494,738원의 50%를 만원 올림한 3,250,000원 소득기준과 3,000만원 개인·보증한도를 참고합니다.
상환안에 2년 거치·4년 상환과 3년 거치·5년 상환을 더해 비교합니다.
지역에 거주한다는 사실만으로 적용을 확정하지 않으며 소속 사업장, 지정기간과 임시 공고의 기준을 공단에 확인합니다.
이차보전은 별도 프로그램
이차보전은 노부모부양·장례·혼례·자녀양육 4종이며 개인 소득기준과 용도별 한도가 직접융자와 다릅니다.
중위소득 100%를 적용하고 혼례는 최대 2,000만원, 자녀양육은 자녀 1인당 1,000만원 범위의 규칙을 사용합니다.
금리는 은행 대출금리에서 지원금리를 뺀 구조이므로 이 화면의 1.5%·0.9% 예산을 이차보전 신청에 사용하지 마세요.
계산기를 사용하는 다섯 단계
- 용도와 근로형태를 고릅니다. 계약서·산재보험·신고자료의 시작일 또는 근로일수와 개인 월평균소득을 입력합니다.
- 사유와 가족조건을 확인합니다. 영수증·혼인신고·사망증빙 또는 감소 전후 소득을 준비하고, 여러 가족을 넣으면 모든 사람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 한도와 재원을 정리합니다. 공단이 확인한 사용액·보증잔액, 이번 지출에 사용할 보유자금과 같은 비용의 확정지원만 입력합니다.
- 신청 전 계획 또는 승인예산을 선택합니다. 승인원금, 실제 금리·보증비율·상환안과 선공제 보증료가 확인되면 해당 선택안의 실행예산을 확인합니다.
- 결과와 서류 목록을 저장합니다. 미확인 항목을 공단에 질문하고 융자예정 통보 후 약정기한과 실제 은행 실행 순서를 안내받습니다.
운영규정 제18조는 융자예정·추천 결정 통보 후 15일 이내 약정을 원칙으로 하고 특별사유의 연장 가능성을 둡니다.
이 화면에는 결정 통보일을 넣지 않으므로 그 기한을 자동 생성하지 않으며 실제 통지서와 보증성립 유효기간을 따릅니다.
가상 의료비 예제: 1,000만원 대출과 자비 부족액
의료비 인정비용 1,300만원, 같은 비용의 확정지원 100만원, 자기자금 100만원, 희망원금 1,000만원과 기존 사용액 0원을 가정합니다.
검토일은 2026-10-14, 재직 시작일은 2026-01-01, 개인 월소득 250만원, 의료비 사유일은 2026-09-01이며 모든 증빙조건을 확인했다고 가정합니다.
의료비 마지막 참고일은 2029-09-01이고 일반 의료비 원금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신청 전 1년+3년 계획
- 보증료 추정 270,000원, 순수령 9,730,000원.
- 재원 반영 후 부족액 1,270,000원.
- 거치 월이자 12,500원, 첫 상환월 290,278원.
- 마지막 상환월 278,125원, 총이자 381,250원.
확정 보증료를 확인한 승인안
기관의 선공제 안내가 280,000원이고 승인원금·약정도 확인되었다고 가정하면 순수령은 9,720,000원입니다.
다른 지원과 자기자금을 빼도 자비 부족액 1,280,000원이 남습니다.
확정 보증료는 승인받은 선택안에만 반영하며 다른 상환안의 견적이 확인된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계획원금의 1년 거치·4년 상환은 추정보증료 315,000원, 순수령 9,685,000원, 부족액 1,315,000원입니다.
첫 상환월은 220,833원으로 낮아지지만 총이자는 456,250원으로 늘어납니다.
예제 버튼의 승인·확인 상태와 금액은 설명을 위한 가상값이며 실제 이용자의 승인 내역을 불러오는 기능이 아닙니다.
미확인·불충족·조건부 충족 결과의 활용
추가 확인 필요
증빙, 한도, 제한사유나 특례가 미확인이면 어느 자료가 부족한지 점검표에 표시합니다.
미확인 지원금은 현재 재원으로 합산하지 않으며 신청 전 계획은 실행을 가정한 별도 참고값으로만 표시합니다.
입력 기준 불충족
재직, 소득, 날짜, 나이 또는 제한사유가 맞지 않으면 계획예산과 확정 실행예산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소득자료와 실제 신청 프로그램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잘못 선택한 용도나 가족 인원을 수정하세요.
조건부 요건 충족
입력한 체크가 모두 충족해도 대출이 승인되거나 지급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운영규정 제16조의 선발기준, 공단 잔액과 신용보증 심사에 따라 진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승인원금이 계산 한도를 넘거나 50만원 최소·10만원 단위에 맞지 않으면 안내문을 다시 대조하고 실행예산을 보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소득 268만원이면 정확히 기준 안에 들어가나요?
일반 소득기준 2,680,000원은 이하 조건이므로 숫자상 충족하며 실제 월평균소득 산정과 증빙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비정규직이면 소득을 안 보나요?
현행 직접융자 소득면제는 일용근로자에 적용하므로 기간제·단시간·파견 등은 본인의 적용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노부모부양비 인원을 두 명 넣으면 얼마인가요?
65세 이상·생존·관계·부양조건을 갖춘 두 명이면 용도 한도는 1,000만원이며 전체 융자와 보증 잔여한도를 추가로 적용합니다.
자녀가 18세 생일을 맞으면 포함할 수 있나요?
대상은 만 18세 미만이므로 18번째 생일 당일에는 해당 자녀를 제외하고 다른 적격 자녀 수로 다시 계산합니다.
계획원금이 0원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도나 인정비용이 부족하거나 10만원 단위로 내린 금액이 최소 신청액 50만원보다 작으면 0원으로 표시합니다.
보증료는 매달 대출이자와 같이 내나요?
기본보증료는 주채무 실행 때 징수하고 이자는 월별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실제 선공제 안내금액을 확인합니다.
이차보전과 직접융자를 같이 비교할 수 있나요?
이차보전은 적용 용도·소득기준·한도·은행금리 구조가 달라 이 화면은 직접융자만 계산하고 별도 신청조건 확인을 안내합니다.
저장한 결과로 바로 신청하면 되나요?
결과와 함께 근로·소득·가족·용도 증빙, 잔여한도·보증잔액 및 실제 약정을 확인해 근로복지넷이나 관할 지사에 신청합니다.
공식 근거와 다음 갱신 때 확인할 값
2026-10-14 국가법령정보 OPEN API를 직접 조회했습니다.
근로복지기본법 제19조 MST243061, 시행규칙 제2조 MST291197의 당일 시행본, 운영규정 2026-58 일련번호 2100000283222와 신용보증 규정 2026-59 일련번호 2100000283182를 확인했습니다.
운영규정과 보증규정의 시행일은 2026-07-28이며, 소득고시 2025-135 일련번호 2100000262584는 2026-01-01 시행입니다.
제2·10~14조의 대상·소득·한도·기한과 보증규정 제9·10·15~17조 및 별표를 함께 적용합니다.
- 근로복지기본법 제19조적용·게시일 2023-06-11
- 근로복지기본법 시행규칙 제2조적용·게시일 2026-10-14
- 근로복지사업 운영규정 2026-58적용·게시일 2026-07-28
- 신용보증 관리·운영규정 2026-59 및 별표적용·게시일 2026-07-28
- 2026 중위소득 고시 2025-135적용·게시일 2026-01-01
- 보건복지부 공식 중위소득 표적용·게시일 2026-01-01
- 고용노동부 2026 생활안정자금 안내적용·게시일 2026-03-04
- 민법 제158~160조 나이·기간 계산적용·게시일 2026-03-17
다음 연도에는 중위소득과 사업공고, 임시지역 기준, 금리·보증료, 예산 소진, 반복 신청과 보증잔액 처리, 인정비용과 가족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개인별 실제 지급일·첫 납입일·휴일·단수처리·조기상환 정산은 약정서와 공단 안내가 우선합니다.
자격 점검표와 자비 부족액을 가지고 상담하세요
위 계산기에 확인한 용도·재직·소득·사용액을 입력하고 결과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하세요.
필요한 비용의 납부일과 보증료 공제 후 남는 부족액을 함께 정리하면 공단에 물어볼 항목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직업훈련 수강 중 생활비 대부를 찾는 경우에는 인정훈련과 훈련개월을 보는 별도 계산기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