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미국 연방 소득세 · Substantial Presence Test
미국 실질체류일·세법상 거주자 판정 계산기
2024~2026 입출국 기록으로 올해 31일·가중 183일 문턱을 함께 확인하세요.
추가 방문과 제외일을 비교하고, 출국일 검토에 필요한 전제와 결과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1. 적용연도와 신분
미국 연방 소득세 일수 기준입니다. 비자·ESTA 체류허가, 한국 거주자 판정, 미국 유산세 domicile과 다릅니다. 입출국 기록은 이 화면에서 계산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2. 실제 방문 기록 · 2024~2026
미국 현지 입국일·출국일을 모두 포함합니다. 같은 날짜가 겹치면 한 번만 셉니다. 빈 기록은 기록완료 확인 후에만 0일로 해석합니다.
3. 올해 추가 방문 계획
미국 현지 입국일·출국일을 모두 포함합니다. 같은 날짜가 겹치면 한 번만 셉니다. 빈 기록은 기록완료 확인 후에만 0일로 해석합니다.
4. 제외일과 증빙 확인
비자 이름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사유별 요건·기간·증빙과 필요한 Form 8843 제출을 검토하세요. 미확정일은 기본 결과에 포함하고, 제외 가정을 별도로 비교합니다. 제외 구간에는 실제/계획 체류한 날짜만 넣으세요.
체류일 검토 결과
미확정일 포함 · 계획 포함 가중 체류일
0 / 183
자료부족 · 신분과 3개년 기록을 확인하세요
미확정일 포함 (기본)
- 실제 기록 가중합
- 0
- 계획 포함 가중합
- 0
- 올해 31일 조건
- 0 / 31 · 미달
- 가중 183일 조건
- 미달
- 실제 기록 외 최대 추가 산입일
- N/A
- 입력 계획 외 최대 추가 산입일
- N/A
미확정일 제외 (조건부)
- 실제 기록 가중합
- 0
- 계획 포함 가중합
- 0
- 올해 31일 조건
- 0 / 31 · 미달
- 가중 183일 조건
- 미달
- 실제 기록 외 최대 추가 산입일
- N/A
- 입력 계획 외 최대 추가 산입일
- N/A
추가 가능일은 다른 구간이 고정되고 새 날짜가 모두 산입되는 가정입니다. 이미 충족했거나 신분·기록 미확인이면 N/A입니다. 0일은 다음 산입일에 문턱을 넘거나, 올해 새로 더할 날짜가 없는 경우입니다. 실제 날짜 총수는 제외일 차감 전입니다.
| 연도 | 실제 날짜 | 확인 제외 | 미확정 제외 | 기본 산입 | 조건부 산입 |
|---|---|---|---|---|---|
| 2026 | 0 | 0 | 0 | 0 | 0 |
| 2025 | 0 | 0 | 0 | 0 | 0 |
| 2024 | 0 | 0 | 0 | 0 | 0 |
미국 실질체류일, 올해 방문만 보면 놓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자녀를 방문하거나 은퇴 후 장기 여행을 계획한다면 출국 항공권을 예약하기 전에 세법상 체류일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미국에 머문 기간이 183일보다 짧더라도 전년과 전전년의 체류일을 합산하면 미국 연방 소득세의 실질체류 기준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미국 실질체류일·세법상 거주자 판정의 일반 일수 기준인 Substantial Presence Test, 줄여서 SPT를 검토합니다.
2026년을 대상연도로 고정하고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방문 기록을 날짜 단위로 정리합니다.
가족마다 별도로 계산하세요
배우자나 자녀가 같은 항공편으로 이동했더라도 과거 방문 이력과 시민권·영주권 상태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가족 전체의 날짜를 한 사람의 기록으로 합치지 말고 본인 기준으로 입력한 결과표를 각각 저장하세요.
결과는 여행 일정과 상담 준비에 쓰는 검토표이며 세액이나 모든 미국 신고의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31일과 183일, 두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당해연도 조건
제외 규칙을 반영한 2026년 산입일이 31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중합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올해 30일 체류자를 일반 SPT 충족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조건의 31일은 일반 SPT에서는 연속 체류를 요구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별도의 first-year choice에 나오는 연속 31일 요건과 혼동하지 마세요.
3개년 가중합 조건
2026년 산입일 전부에 2025년 산입일의 1/3과 2024년 산입일의 1/6을 더한 값이 183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때 일반 SPT 일수 기준을 통과합니다.
한 조건만 충족하거나 단순한 실제 체류일 합계가 183일이라는 이유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정확한 산식
가중합 = D2026 + D2025 / 3 + D2024 / 6
판정 = D2026 ≥ 31 AND 6 × D2026 + 2 × D2025 + D2024 ≥ 1,098
분수는 중간 단계에서 반올림하지 않습니다.
화면은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여 주지만 실제 문턱 비교는 정수로 바꾼 산식을 사용합니다.
가중합과 당해 조건을 따로 표시하므로 미달 원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국일·출국일과 미국의 범위를 먼저 맞추세요
미국 현지 날짜로 하루 중 일부라도 미국에 있었다면 일반적으로 그날을 한 날짜로 셉니다.
1월 1일 입국해 1월 10일 출국했다면 양끝 날짜를 포함해 10일이며, 같은 날 입출국도 일반적으로 1일입니다.
항공권의 한국 출발일이나 한국 도착일을 미국 현지 입출국일 대신 입력하면 시차 때문에 기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입출국 기록, 여권과 항공편 자료를 대조하고 개별 제외 요건을 따로 검토하세요.
중복과 연말 경계
서로 겹치는 방문 구간이나 같은 날 이어지는 두 구간은 집합으로 합쳐 한 번만 셉니다.
12월부터 다음 해 1월까지 이어지는 방문은 각 연도로 나누며, 2024년 2월 29일도 유효한 하루로 계산합니다.
지원 창 밖의 날짜가 있으면 경고를 표시하고 2024~2026 안의 날짜만 반영합니다.
2026년 계획이 2027년으로 이어지더라도 올해 결과에는 12월 31일까지만 들어가며 다음 해의 3개년 기록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영토·영공은 같은 범위가 아닙니다
IRS가 설명하는 SPT 미국 범위에는 50개 주와 워싱턴 DC 등이 포함되며 미국 영토와 영공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괌·푸에르토리코 등의 체류를 본토 방문과 같은 날짜로 일괄 입력하지 마세요.
본토와 영토를 함께 여행했다면 해당 날짜의 실제 위치와 관련 과세 제도를 구분해 검토해야 합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와 기록완료 확인
- 2026년 대상연도와 미국 시민권·당해 어느 시점이라도 영주권을 보유했는지 확인합니다.
알 수 없는 항목은 미확인 상태로 남깁니다. - 2024~2026 실제 방문 구간을 모두 입력합니다.
방문하지 않은 연도도 자료를 확인한 뒤 0일로 취급하며, 기록완료 확인 없이 빈 화면을 비거주 결과로 읽지 않습니다. - 올해 추가 방문의 미국 현지 입국일과 출국일을 입력합니다.
이미 실제 기록에 있는 구간을 계획으로 또 입력해도 중복일은 한 번만 셉니다. - 체류일 제외를 검토할 구간의 사유와 증빙 확인 상태를 입력합니다.
제외 구간에 미국에 없던 날짜가 끼어 있으면 오류가 나므로 실제 또는 계획 체류일 안의 구간으로 나눕니다. - 기본·조건부 결과, 올해 31일 조건, 가중합과 추가일을 비교하고 기록표를 저장합니다.
미확정 신분·예외·제외일이 있으면 결과표와 증빙을 세무상담에 전달합니다.
실제 방문은 최대 30개, 계획은 최대 10개, 제외 구간은 최대 30개를 받습니다.
한 구간의 날짜를 모두 비워 둔 행은 계산하지 않지만 한쪽만 입력한 행은 오류로 표시합니다.
구간 종료일이 시작일보다 빠르거나 날짜가 존재하지 않으면 결과를 보류합니다.
기록이 많으면 원본 표를 먼저 정리한 뒤 서로 인접한 같은 사유 구간만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
120일과 123일, 작은 차이의 검산 예시
| 사례 | 2026 | 2025 | 2024 | 가중합 | 일수 조건 |
|---|---|---|---|---|---|
| 기본 방문 | 120 | 120 | 120 | 180 | 183일 미달 |
| 2일 추가 | 122 | 120 | 120 | 182 | 183일 미달 |
| 3일 추가 | 123 | 120 | 120 | 183 | 두 조건 충족 |
| 올해 조건 미달 | 30 | 365 | 366 | 212.667 | 31일 미달 |
가상 예시 버튼은 각 연도 120일의 기록과 2026년 10월 1~3일 추가 계획을 넣습니다.
이 전제에서 10월 2일까지 출국하면 182일이고, 10월 3일을 포함하면 연간 가중합이 183일이 됩니다.
날짜 문턱은 그 방문을 어느 날까지로 잡느냐에 따른 연간 비교값입니다.
10월 3일을 세법상 거주 시작일로 단정하지 마세요.
최대 추가 체류일과 출국일을 읽는 방법
새 날짜가 모두 산입된다는 가정
최대 추가 산입일은 다른 기록을 고정한 상태에서 올해의 새로운 체류일을 더해도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지 않는 최대 정수입니다.
계산기는 단순히 183에서 가중합을 빼지 않고 올해 31일 조건도 함께 검사합니다.
새 체류일은 이미 입력한 날짜와 겹치지 않는다는 가정이며, 연간 실제 날짜 수에서 남은 날짜 수를 넘겨 제안하지 않습니다.
기존 기록 밖과 입력 계획 밖의 여유를 따로 보여 주므로 계획 자체가 문턱을 넘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0일과 N/A는 의미가 다릅니다
추가 가능 0일은 현재 미달이지만 다음 새로운 산입일에 두 조건이 충족되거나, 올해 새로 더할 날짜가 없는 경우입니다.
올해 모든 날짜가 이미 기록된 가운데 제외일 때문에 미달인 사례는 다음 새 날짜를 추가할 수 없으므로 문턱 도달과 구분하세요.
이미 충족했거나 시민권·영주권·기록이 미확인인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는 일수 예산을 N/A로 표시합니다.
미확정 제외일이 있으면 기본과 조건부 시나리오의 일수를 비교하되 출국 일정의 확정 근거로 삼기 전에 제외 자격을 확인하세요.
계획별 마지막 미충족 출국일은 입력한 해당 방문 구간 안에서 찾습니다.
다른 실제·계획 방문은 그대로 유지하며, 이미 다른 구간만으로 충족한다면 그 방문을 단축해도 미충족 출국일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축한 구간 밖의 제외일은 그 가정에 더 이상 체류하지 않으므로 차감되지 않습니다.
항공편 변경이나 다른 방문의 추가·삭제 뒤에는 결과를 다시 계산하세요.
제외일은 비자 이름보다 요건과 증빙이 중요합니다
학생·교사·정부 관련
F·J·M·Q 학생, J·Q 교사·연수자, 외교·정부 관련 인원 등은 사유별 자격과 기간을 검토해야 합니다.
학생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5개 역년 규칙과 교사·연수자의 이전 6년 중 면제 이력 제한 등은 서로 다릅니다.
A-3·G-5는 일반 정부 관련 제외에서 빠지는 등 비자 내부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과거 비자 이력을 심사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확인한 날짜만 조건부로 차감합니다.
환승·의료·통근·선원
외국 두 장소 사이의 미국 내 24시간 미만 환승, 미국 체류 중 발생한 의료상 출국불능, 캐나다·멕시코 정기 통근, 외국 선박 승무원 등은 구체적인 요건이 다릅니다.
환승 중 사업활동을 했거나 의료상 사유가 입국 전부터 있었던 경우처럼 단순 사유 이름으로 제외하면 안 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자선 스포츠 행사에 참가한 프로선수도 모든 훈련·여행 기간이 자동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확정 제외일은 기본 결과에서 포함하고 비교 결과에서만 제외합니다.
예를 들어 올해 123일 중 3일을 미확정 제외로 표시하고 과거가 각 120일이면 기본은 183일 충족, 조건부는 180일 미달입니다.
같은 제외일이 여러 사유에 겹치더라도 한 번만 차감하고 확인 제외와 겹치는 날짜는 확인 제외로 정리합니다.
검토 완료 선택은 계산기의 승인 문구가 아니라 사용자가 자격·증빙·필요 서식을 확인했다는 입력 전제입니다.
Form 8843와 적시 제출
면제 인원이나 의료상 사유의 일수 제외에는 사유별 Form 8843 요건과 제출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고서 제출 의무가 없더라도 별도 서식 제출이 필요할 수 있으며, 늦은 제출은 제외 권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외국 정부 관련 인원의 취급 등은 세부 지침이 다르므로 모든 제외 사유에 같은 서식을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마세요.
Exempt individual은 모든 미국 세금에서 면제된 사람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시민권·영주권·거주시작일은 별도 경로입니다
미국 시민권자는 이 외국인 SPT 계산만으로 미국 과세 관계를 정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어느 시점이라도 미국 lawful permanent resident였다면 green card test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카드의 유효기간 만료나 올해 체류가 짧다는 사실만으로 영주권 기준이 끝났다고 입력하지 마세요.
신분이 미확인인 경우 계산상 일수는 참고로 보여 주지만 확정적인 추가일 예산은 보류합니다.
문턱 도달일과 거주시작일 구분
SPT를 충족하는 연도의 거주시작일은 그해 최초 체류일과 관련 예외, 이전 연도 거주 여부 등 별도 규칙에 따라 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획별 연간 문턱 출국일을 그날부터만 거주자로 과세된다는 의미로 읽으면 안 됩니다.
귀국·이민·영주권 취득 연도에는 dual-status나 first-year choice 검토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계산기는 해당 선택이나 기간별 세액을 산출하지 않습니다.
Closer connection과 조약 예외는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일반 SPT를 충족했어도 closer connection 예외 등을 검토할 여지가 있습니다.
일반 closer connection은 당해 실제 체류가 183일 미만인지에 더해 외국의 tax home, 해당 국가와의 생활관계, 영주권 신청·추진 여부와 적시 Form 8840 제출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한국에 집이나 가족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예외가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외국의 tax home을 옮긴 경우와 학생 별도 예외 등은 추가 규칙이 있으므로 일수 비교를 법률적 결론으로 바꾸지 마세요.
국가별 거주자 기준을 서로 대체하지 마세요
한국 소득세법 제1조의2의 국내 주소·거소 기준과 미국의 3개년 SPT는 다른 제도입니다.
양국 국내법상 거주자로 취급될 때의 조약상 tie-breaker와 필요한 서식은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이 화면의 제외 차감 전 실제 날짜 수는 보수적으로 기록을 비교하는 값이며 closer connection의 적용일수를 최종 확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미국 소득세 거주자 결과를 미국 유산세의 domicile이나 한국 비거주 확정에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해 183일보다 적게 방문하면 항상 비거주자인가요?
아닙니다.
전년 1/3과 전전년 1/6을 더한 가중합과 올해 31일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영주권이나 별도 선택 규칙도 검토해야 합니다.
올해 31일은 연속해서 있어야 하나요?
일반 SPT의 31일은 연속 방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연속 31일을 요구하는 별도의 first-year choice와 혼동하지 마세요.
입국일과 출국일을 모두 세면 하루가 더해지지 않나요?
IRS의 일반 기준은 하루 일부라도 실제 체류한 날짜를 셉니다.
양끝을 포함하되 겹치는 날짜는 한 번만 세는 것이 기본입니다.
학생 비자가 있으면 체류일을 전부 빼도 되나요?
비자와 과거 면제 이력, 자격 유지, 기간 제한 및 필요한 Form 8843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확정일은 두 시나리오로 비교하고 자동 승인하지 않습니다.
추가 가능 0일과 N/A는 어떻게 다른가요?
0일은 다음 새로운 산입일에 두 조건이 충족되거나 올해 새 날짜가 남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미 충족했거나 신분·기록을 확인하지 못하면 사용 가능한 추가일 예산은 N/A입니다.
계획 문턱 날짜부터 미국 거주자가 되나요?
계획 날짜는 다른 방문을 고정한 연간 비교값입니다.
세법상 거주시작일은 별도 규칙으로 정하며 더 앞선 날짜일 수 있습니다.
SPT 미달이면 미국 신고서를 내지 않아도 되나요?
비거주자에게도 미국 원천소득 등의 신고의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수 미달 결과는 신고면제나 세금 0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저장한 입출국 자료가 서버나 분석 도구로 전송되나요?
이 기능은 입력 이력을 서버·URL·분석 이벤트로 보내지 않습니다.
TXT 저장 버튼으로 본인 기기에 내려받은 민감한 여행 기록은 사용자가 보관하고 공유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2026년 적용 전제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10-02입니다.
2026년 일수 기준은 IRS 안내와 Form 1040-C instructions (01/2026)을 대조했으며, 현재 공개된 Publication 519는 2025판입니다.
한국법은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소득세법 현행 MST 280405 제1조의2의 조문 시행일 2026-01-01을 확인했지만 미국 산식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새 신고연도에는 SPT·예외·서식과 Publication 519 최신판을 다시 확인해야 하며, 계산기 연도를 자동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기록표를 저장하고 출국 일정·상담을 확정하세요
입력 전제와 실제·계획·제외 날짜, 두 조건, 추가일과 계획별 출국일을 함께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시민권·영주권·미확정 제외일·closer connection 또는 조약 검토 사항을 결과표에 남겨 상담자가 일수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게 하세요.
예시 결과를 본인의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말고 실제 입출국 자료를 대조한 후 다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권 예약이나 변경 전에 미국 이민상 허용 체류기한과 세법상 일정 검토를 각각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