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미 사회보장협정 · 노령급여 가입기간
한미 연금 가입기간 합산·청구요건 계산기
국민연금 가입월과 미국 크레딧을 나누어 입력하고,
중복·반환기간을 제외한 합산 가능성과 청구 준비사항을 확인하세요.
2026년 기준 · 한국·미국 노령급여 가입기간 사전 검토
기본 입력은 가상 예시입니다. 본인의 공식 가입내역으로 바꾸세요. 합산은 돈을 옮기거나 연금액을 합치는 절차가 아니며, 양국이 별도 심사합니다.
양국 가입기간·청구 검토 결과
한국 국민연금
가입내역·분기 확인 필요
합산 참고치
120 개월
- 단독 가입기록
- 84 개월
- 단독요건까지 부족
- 36 개월
- 합산 최소가입까지 부족
- 0 개월
- 합산 참고 부족량
- 0 개월
단독 120개월 · 합산 시 한국 최소 18개월
미국 Social Security
가입내역·분기 확인 필요
합산 참고치
40 크레딧
- 단독 가입기록
- 12 크레딧
- 단독요건까지 부족
- 28 크레딧
- 합산 최소가입까지 부족
- 0 크레딧
- 합산 참고 부족량
- 0 크레딧
단독 40크레딧 · 합산 시 미국 최소 6크레딧
합산 참고치가 기준을 넘어도 자국 최소가입 문턱·연령·기관 심사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단독요건을 채웠다면 합산으로 연금액이 늘어나는 계산이 아닙니다. 범위는 가능한 분기배치 시나리오이며 인정 보장범위가 아닙니다.
기간과 별도로 확인할 연령
현재 만 63세 · 한국 일반 노령연금 63세 · 미국 조기 62세 · 미국 FRA 67세 0개월
한국 조기노령·특수직종, 미국 실제 지급개시월·조기감액·소득에 따른 지급제한은 별도 확인입니다. 이 화면의 만 나이를 미국 월별 지급요건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연도별 합산 검토표
한국 중복입력 제거 0개월 · 반환 등 제외 0개월. * 표시는 미국 분기배치 미확인입니다.
| 연도 | 한국 월 | 미국 QC | 중복 월 | 한국 추가 월 | 미국 추가 QC |
|---|---|---|---|---|---|
| 1990 | 12 | 0 | 0 | 0 | 4 |
| 1991 | 12 | 0 | 0 | 0 | 4 |
| 1992 | 12 | 0 | 0 | 0 | 4 |
| 1993 | 12 | 0 | 0 | 0 | 4 |
| 1994 | 12 | 0 | 0 | 0 | 4 |
| 1995 | 12 | 0 | 0 | 0 | 4 |
| 1996 | 12 | 0 | 0 | 0 | 4 |
| 2000 | 0 | 4 | 0 | 12 | 0 |
| 2001 | 0 | 4 | 0 | 12 | 0 |
| 2002 | 0 | 4 | 0 | 12 | 0 |
다음 행동: 자료를 갖춰 양국 급여 청구 상담
- NPS 월별 가입·반환일시금·반납 후 복원 내역을 준비하세요.
- SSA 연도별 크레딧과 겹친 연도의 분기배치를 확인하세요.
- NPS 또는 SSA에 양국 이력과 양국 급여 청구 의사를 알리고 필요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기준 확인일: 2026-09-26 · 한미 사회보장협정 원문
한미 연금 합산은 어떤 결정을 돕나요?
한국과 미국에서 나누어 일한 사람은 어느 한쪽의 가입기간만 보고 연금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한미 사회보장협정은 양국 가입기록을 연결해 노령급여의 기간요건을 검토할 수 있게 합니다.
이 계산기는 한국 국민연금의 인정월, 미국 Social Security의 크레딧, 같은 시기에 겹친 기록과 환급받은 기간을 정리해 단독·합산 청구 검토 방향을 보여줍니다.
생활비 계획에 필요한 실제 연금액이나 세후 금액을 추정하는 도구는 아니므로, 결과를 양국 기관에 가입내역을 확인하고 청구를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사용하세요.
양국 최소요건은 서로 다릅니다
한국: 120개월과 18개월
국민연금 일반 노령연금의 가입기간 기준은 10년, 즉 120개월입니다.
한국 기록만으로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한국에서 최소 18개월을 인정받은 사람의 비중복 미국기간을 합산해 검토합니다.
미국 1크레딧은 한국 심사에서 3개월로 환산하되 이미 인정된 한국 월을 다시 세지 않습니다.
미국: 40크레딧과 6크레딧
이 도구가 다루는 1929년 이후 출생자의 미국 은퇴급여 일반 기준은 40크레딧입니다.
미국 단독기간이 부족할 때 최소 6크레딧이 있어야 한국기간을 이용한 합산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국 급여의 18개월 문턱을 미국 쪽으로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양국 보험료를 한 계좌로 이전하는 방식이 아니며, 양쪽이 각자의 법에 따라 급여를 심사하고 지급합니다.
한국에서 충족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에서도 자동으로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 기록을 입력하는 순서
- 생년월일과 2026년 검토 기준일을 입력합니다.
기본 화면의 날짜와 기간은 실제 사람이 아닌 가상 예시입니다. - 국민연금 가입내역에서 납부·인정된 시작월과 종료월을 확인합니다.
양끝 월을 포함하며 미납·납부예외 등 인정되지 않는 공백은 기간행을 나누어 입력합니다. - 환급받고 아직 복원되지 않은 기간은 제외행으로 입력합니다.
포함행과 겹치는 월만 차감되므로 가입하지 않은 월을 제외행에 적어도 음수 기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 미국 기록은 연도별 0~4크레딧으로 적습니다.
같은 연도에 여러 직장이 있어도 하나의 연도행으로 합치고, 누락한 연도는 0으로 계산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 SSA가 확인한 분기배치가 있으면 선택합니다.
모르면 미확인을 유지하고, 빠진 기록과 반환 이력을 확인한 뒤 기록 확인 항목을 체크합니다.
일한 기간과 보험에서 인정하는 기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 기록은 국민연금제도가 시행된 1988년 이후를 입력하며, 기준월을 넘는 미래 납부를 현재 수급요건에 보태지 않습니다.
주민번호나 SSN은 이 화면에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복기간과 연도별 참고 산식
한국 합산 참고개월
한국 인정월 + 미국 크레딧 × 3 − 한국과 겹친 월
한국 포함월은 집합으로 처리해 중복행을 한 번만 인정하고, 반환 등 제외월을 뺍니다.
미국 4크레딧이 있는 연도에 한국도 12개월이면 한국 합산은 24개월이 아닌 12개월로 봅니다.
미국 추가 크레딧의 연도별 참고치
min(4 − 미국 크레딧, ceil(미국 분기 밖 한국 인정월 ÷ 3))
SSA GN 01741.120의 연도별 환산에서 잔여개월은 1 QC로 처리합니다.
미국 크레딧이 이미 배정된 분기를 제외하고 한 해 합계가 4개를 넘지 않게 합니다.
연도별 결과는 실제 인증기간별 배정과 구분되는 상담 참고치입니다.
분기배치가 미확인이면 연간 크레딧 수에 맞는 가능한 조합을 비교해 최솟값과 최댓값을 표시합니다.
미국에서 4크레딧을 취득하는 데 반드시 12개월 근무가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근무한 달만 보고 분기를 임의 지정하지 마세요.
이 범위는 모든 배치가 실제로 승인된다는 보장이 아니며, 1978년 이후의 유연한 분기 배정도 SSA가 적용합니다.
짧거나 분절된 기간은 왜 확인이 필요한가요?
SSA GN 01742.110은 KOR-USA 2에 인증된 각각의 시작·종료기간을 기준으로 외국 크레딧을 배정합니다.
기간이 끝난 분기 뒤로 넘기거나 이미 배정된 미국 분기와 겹치게 인정할 수 없고, 서로 다른 한국기간에서 생긴 외국 분기 중복도 제거합니다.
따라서 1~2개월이 남거나 달력분기의 일부 월만 있는 기록을 연도 합계만으로 확정하면 잘못된 결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부분분기가 있으면 미국 환산 숫자를 연도별 참고치로만 제공하고, 미국 단독요건 미달 시 최종 합산상태를 검토 필요로 표시합니다.
같은 사유로 한국의 18개월이 미국에서 사용하는 모든 한국기간의 최소요건이라고 오해해서도 안 됩니다.
짧은 한국기간도 기관이 인증하는 방식에 따라 의미가 있으므로 숫자를 버리지 말고 가입내역을 제출해 확인하세요.
84개월과 12크레딧 사례로 검산하기
겹치지 않는 두 나라의 기록
1963년 4월 15일생이 한국에서 1990년 1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84개월을 인정받고, 미국에서 2000~2002년 매년 4크레딧씩 총 12크레딧을 취득했다고 가정합니다.
한국 참고합산은 84 + 12 × 3 = 120개월이며, 미국 참고합산은 12 + 28 = 40크레딧입니다.
각국 단독요건은 부족하지만 최소가입 문턱을 넘어 기록 확인 후 양국 합산 청구 검토대상으로 표시됩니다.
2026년 9월 26일 기준 만 63세, 한국 일반연령은 63세, 미국 FRA는 67세이며 이 연령 표시가 지급일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분기배치가 결과를 바꾸는 사례
한 해 한국 기록이 1~6월의 6개월이고 미국 기록이 2크레딧이면, 미국이 Q1·Q2에 배정된 경우 한국 추가개월은 0개월, Q3·Q4이면 6개월입니다.
그 해 미국에 더할 한국 크레딧도 0~2개의 참고 범위가 됩니다.
같은 연도에 양국 기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전부 더하거나 전부 버리기보다 겹친 분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환일시금과 기록 중복을 구분하세요
같은 한국 가입기간을 두 번 입력한 경우에는 중복입력 제거월이 늘어납니다.
반환일시금을 수령했거나 인정되지 않는 월을 제외행으로 지정하면 환급 등 제외월이 늘어나며,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이유로 기간이 줄어드는 내역입니다.
반환 이력이 있는 사람은 과거 가입증명서의 원래 월수를 그대로 쓰지 말고 현재 살아 있는 가입기간을 확인하세요.
국민연금법 제78조는 반납금을 낸 경우 그에 상응하는 기간을 가입기간에 넣도록 합니다.
이 계산기는 반납 가능 여부, 이자, 분할납부금 또는 언제 복원되는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관에서 복원을 확인한 월만 제외행에서 해제하고, 복원 전후 검토표를 각각 저장하면 상담에서 차이를 설명하기 편합니다.
가입기간 충족과 수급연령은 별개입니다
한국 일반 노령연금
1952년생까지 60세, 1953~1956년생 61세, 1957~1960년생 62세, 1961~1964년생 63세, 1965~1968년생 64세, 1969년 이후 출생자는 65세입니다.
조기노령연금과 특수직종의 별도 조건은 이 일반연령 표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미국 조기연령과 FRA
미국 은퇴급여의 조기연령은 62세이며 정상 은퇴연령인 FRA는 출생 코호트에 따라 65~67세입니다.
1960년 이후 코호트는 67세이고, 1월 1일생은 이전 출생연도의 표를 적용합니다.
조기감액, 근로소득 제한과 실제 첫 지급월은 별도입니다.
미국은 생일 전날의 연령도달과 월 전체의 연령요건 등 월별 규칙이 있으므로 화면의 한국식 만 나이를 미국 지급월 판단에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부족기간이 0이어도 생일·기록·급여 종류와 청구 처리에 따라 실제 수급이 달라집니다.
결과별 활용 시나리오와 다음 행동
- 단독 가입기간 충족: 해당 국가에 일반 급여와 연령요건을 확인합니다.
상대국 기간이 연금액에 자동으로 더해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합산 최소가입 미달: 한국18개월 또는 미국6크레딧까지의 자국 부족량을 먼저 확인합니다.
합산 참고 총량이 크더라도 이 문턱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 합산 청구 검토대상: 양국 가입증명과 반환·복원 자료를 준비해 협정 급여 청구를 상담합니다.
기관의 인증과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 가입내역·분기 확인 필요: 미확인 기록, 기준을 가로지르는 범위, 부분분기의 인증 배정을 확인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상한값을 은퇴계획의 확정 수급권으로 쓰지 마세요.
TXT 검토표에는 국가별 기간, 부족량, 연도별 중복과 입력기간이 들어가므로 상담 자료를 준비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본 신분증·나이 증빙·미국 최근 소득자료 등은 기관이 요청하는 공식 경로로 제출하고, 필요한 최신 서식과 접수처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 10년, 미국 10년을 각각 채워야 하나요?
단독 요건이 부족하더라도 협정에 따라 상대국의 인정기간을 합산해 노령급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국 급여에는 한국 최소 18개월, 미국 급여에는 미국 최소 6크레딧이 필요하며 두 문턱은 별개입니다.
한국 가입기간이 18개월 미만이면 미국에서도 쓸 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18개월은 한국 합산급여의 자국 최소요건입니다.
미국에서 한국기간을 사용하는 데 같은 최소기간을 적용하지 않으며, 미국 자신의 6크레딧과 실제 인증기간 배정 등을 확인합니다.
미국에서 1년 일하면 무조건 4크레딧인가요?
크레딧은 사회보장세 대상 소득을 기준으로 취득합니다.
근무개월과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고 연간 최대 4개이므로 SSA가 확인한 연도별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임금으로 새 크레딧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반환일시금을 받은 기간도 합산되나요?
환급받고 복원되지 않은 한국기간은 협정상 합산용 인증에서 제외됩니다.
반납금을 내면 그에 상응하는 기간이 복원될 수 있지만, 납부 신청이나 납부 예정만으로 되살리지 말고 국민연금공단의 복원 확인 후 입력을 변경하세요.
한국 1개월이나 2개월을 미국 크레딧으로 올려도 되나요?
SSA GN 01741.120에는 연도별 환산의 잔여분에 1 QC를 부여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다만 GN 01742.110의 인증기간 시작·종료분기, 중복 및 배정 한도가 함께 적용되므로 이 화면은 부분분기 이력의 최종 미국 합산판정을 보류합니다.
단독요건을 이미 채웠는데 합산하면 더 받나요?
이 계산은 연금액을 늘리는 시뮬레이션이 아닙니다.
각국이 단독 수급요건과 협정 적용 필요성을 먼저 판단하며 실제 금액은 소득기록과 해당 국가의 계산법에 따릅니다.
화면의 추가기간을 더 큰 월액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합산 참고 부족량이 0이면 지금 청구가 승인되나요?
부족량 0은 입력상 기간 비교값입니다.
자국 최소가입, 나이, 기록의 인정 여부, 급여 종류와 실제 청구를 별도로 심사합니다.
분기배치 범위의 상한에서만 기준에 닿는 경우에는 분기 확인이 먼저입니다.
어느 나라에 신청하고 무엇을 준비하나요?
NPS 또는 SSA에 양국 근로·가입이력을 알리고 양국 급여를 청구하려는 의사를 전달하세요.
신원·연령 증빙, 양국 가입내역, 최근 미국 소득자료와 반환·복원 자료 등 실제 제출목록을 기관에 확인하면 됩니다.
검토표는 상담 보조자료이며 공식 신청서가 아닙니다.
공식 근거와 적용 범위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년 9월 26일, 협정 발효일은 2001년 4월 1일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국민연금법 ID001781·MST280269, 제61조·제78조·제127조를 확인했습니다.
해당 조문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이며 검색에 표시된 2026년 6월 17일은 제63조의2 별도 시행일과 구분합니다.
국민연금법 제127조에 따라 협정의 수급요건을 적용하고, 급여액·세금·다른 나라 협정·Medicare·장애 및 유족급여는 계산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가입기록을 확인하고 청구 준비를 시작하세요
기간이 나뉘어 있다는 이유로 청구를 포기하기 전에 양국 기록을 한 표로 정리하세요.
미확인 분기와 환급기간을 표시한 검토표를 저장하고 NPS·SSA에 실제 인정기간과 필요한 청구 절차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