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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주택 청약 1순위·예치금 판정 계산기

공고일 거주지와 인정 예치액으로 부족금·신청 가능 면적을 알아보고
가입기간·세대 요건을 함께 확인해 이번 청약의1순위 문턱을 검토하세요.

2026년 한국 민영주택 분양 일반공급 · 법령 확인2026-11-06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기본1순위 문턱과 예치금을 검토합니다. 공공건설임대·특별공급은 제외합니다. 예치금 지역은 분양지가 아닌 공고일 주민등록상 거주지입니다.

공고와 예치금

1. 공고일과 거주지·예치금

인천은 그 밖의 광역시, 세종은 그 밖의 시·군 기준을 공고와 대조하세요. 종합저축은 공고일 당일까지 예치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은행 처리시각·실제 인정 완료를 확인하세요. 공공분양의 납입인정 회차·월납입한도는 별개입니다.

가입기간과 공급지역

2. 통장과 가입기간

규제·위축 지정이 있으면 일반 수도권/비수도권보다 해당 유형을 우선 선택합니다.

수도권은12~24개월, 수도권외는6~12개월 범위에서 실제 시·도 연장 공고를 반영하세요. 전환·미성년·명의변경 등의 인정기간을 가입일만으로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세대와 신청자격

3. 관련 세대 요건과 별도 제한

과거 제한기간이 남아도 비규제 민영주택의 제54조 적용 제외 등을 확인하세요. 기간이 남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공고에 제한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택수는 청약에서 적용하는 세대와 주택 범위를 확인한 값입니다. 규제지역 및 해당 수도권 공공주택지구는2주택 이상, 토지임대주택은1주택 이상이면 해당1순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아래 확인은 사용자의 자기신고입니다.

공고 근거 확인

4. 공고 확인 기록

판정 결과

입력 기준 1순위 요건 미충족

희망면적 기준예치금

3,000,000 원

부족 예치금

3,000,000 원

예치금만 기준 최대면적

첫 면적구간 미달

가입기간 충족 참고일

지역 확인 필요

종합저축 예치 기준일: 2026-11-06 당일까지(은행 인정 완료·처리시각 확인)

최종 신청자격·당첨·2순위 신청가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치금 충족과 당첨가능성은 별개이며 공고일 현재 인정액·해당 세대범위를 다시 확인하세요.

요건별 확인표

  • 희망 면적의 예치금미충족
  • 청약통장 인정 가입기간확인 필요
  • 공급지역 유형확인 필요
  • 공고·지역 지정·연장기간 확인확인 필요
  •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확인 필요
  • 특수가입이력·인정기산일확인 필요
  • 일반공급 기본 신청자격확인 필요
  • 해당 공고에 적용되는 재당첨·부적격 등 제한 없음확인 필요
  • 2026 현행판 적용 공고일충족

다음 행동

  1. 부족 예치금과 공고일 현재 인정액·입금 마감을 가입은행에 확인하세요.
  2. 확인 필요·미충족 항목을 공고·순위확인서·청약홈 이력과 대조하세요.
  3. 이번 공고에서 충족하지 못하면 조건을 정리해 다음 공고를 검토하세요.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 별표2, 단위 원
주거전용면적서울·부산그 밖의 광역시그 밖의 시·군
85㎡ 이하3,000,0002,500,0002,000,000
102㎡ 이하6,000,0004,000,0003,000,000
135㎡ 이하10,000,0007,000,0004,000,000
모든 면적15,000,00010,000,0005,000,000

기준시행2026-06-15·확인2026-11-06. 별표2의 예치금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역 기준입니다. 규제지역 지정·연장공고·계좌변경과 법령 개정은 신청 시 다시 확인하세요.

민영주택 청약 1순위, 예치금부터 세대 요건까지

민영주택 청약 1순위는 청약통장을 오래 보유했다는 사실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입주자모집공고에서 정한 지역별 가입기간, 주민등록상 거주지역과 희망 주거전용면적에 맞는 예치기준금액, 필요한 세대 요건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지금 부족한 예치금이 얼마인지, 현재 금액으로 어느 면적 구간까지 검토할 수 있는지, 가입기간은 언제 충족되는지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공고를 보고 결정해야 하는 순간에

이사나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가구, 자녀 독립을 돕는 부모, 가족의 신청을 함께 확인하는 분이 공고와 은행 자료를 나란히 놓고 이용하면 좋습니다.
결과를 받은 뒤에는 부족금 추가 예치가 가능한 시점과 실제 인정 여부를 은행에 확인하고, 원하는 면적과 순위를 공고문에 대조하세요.
가입기간이 모자라면 단순히 돈을 더 넣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다음 공고를 검토해야 합니다.

1순위 요건 충족과 최종 신청자격은 다릅니다

이 페이지에서 계산하는 것

  • 지역·면적별 기준예치금과 부족액
  • 예치금만으로 도달한 최대 면적 구간
  • 가입기간 충족일과 공고일 비교
  • 제28조의 해당 세대주·당첨이력·주택수 문턱
  • 거주지역을 바꾸었을 때 예치기준 차이

공고와 청약홈에서 함께 확인할 것

  • 성년·미성년 특례와 공급대상 거주자 범위
  • 재당첨 제한과 부적격 취소 제한
  • 해당지역 우선공급·의무 거주기간
  • 주택소유 판정 예외와 적용 세대 범위
  • 가점·추첨제, 특별공급과 실제 신청 가능 여부

‘입력 기준 1순위 요건 충족’은 입력한 사실과 이 페이지의 계산 범위에서 조건이 맞는다는 뜻입니다.
지원 범위는 민영주택 분양 일반공급이며 공공건설임대·특별공급·국민주택은 제외됩니다.
청약 당첨 가능성이나 사업주체의 최종 자격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못 채웠을 때도 자동으로 2순위 청약이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본 신청자격이나 별도 제한에 문제가 있으면 순위를 바꾸기 전에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 전 준비할 공고문과 통장 정보

공고문에서 찾을 정보

모집공고일, 희망 주거전용면적, 공급지역이 수도권인지,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또는 위축지역인지 확인하세요.
수도권과 수도권 밖 일반지역에서는 시·도지사가 가입기간을 연장하여 공고했는지도 확인합니다.
지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단지 이름이나 과거 주소만 보고 추측하지 마세요.

은행·세대 자료에서 찾을 정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일, 공고일 기준 인정 예치액, 세대주 여부, 적용 세대의 최근 5년 당첨이력과 주택수를 준비하세요.
미성년 가입기간이나 다른 통장으로부터의 전환 이력이 있으면 은행이 확인한 인정 기산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값은 ‘미확인’으로 남겨서 실제 확인할 항목을 결과에 보존하세요.

이름·주민등록번호·인증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에는 공고 제목과 확인한 자료 정도만 적고 개인정보는 넣지 마세요.
확인 선택은 사용자가 자료를 확인했다는 자기신고이며, 계산기가 청약홈이나 은행의 계좌를 조회한 것은 아닙니다.

지역별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 기준표

아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2의 민영주택 청약 예치기준금액입니다.
금액 단위는 만원이고, 면적은 공급면적이나 평수가 아닌 주거전용면적입니다.
예치금 지역은 분양하는 아파트 소재지가 아니라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거주지역과 주거전용면적에 따른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 단위 만원
주거전용면적서울·부산그 밖의 광역시그 밖의 시·군
85㎡ 이하300250200
102㎡ 이하600400300
135㎡ 이하1,000700400
모든 면적1,5001,000500

같은 수도권이라도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은 같은 예치금 열을 사용합니다.
인천은 그 밖의 광역시 열을 확인하며, 경기도의 시·군은 그 밖의 시·군 열을 확인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예치금 분류를 공고에서 확인하고 그 밖의 시·군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공급지역이 수도권인지 판단하는 가입기간 구분과 이 세 가지 예치금 분류를 서로 바꾸어 적용하지 마세요.

부족 예치금과 최대 신청면적을 읽는 방법

기본 계산식

부족 예치금 = max(0, 희망 면적 기준예치금 − 공고일 현재 인정 예치액)

기준금액과 정확히 같으면 금액 요건은 충족합니다.
1원이라도 부족하면 해당 면적의 금액 요건은 충족하지 못합니다.
현재 금액이 희망 구간을 넘더라도 부족액을 음수로 표시하지 않고 0원으로 표시합니다.

최대 면적은 예치금으로 충족한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서울에서 400만원을 인정받으면 85㎡ 이하 구간까지이고, 102㎡ 이하를 원한다면 200만원이 부족합니다.
서울 600만원은 102㎡ 이하, 1,000만원은 135㎡ 이하, 1,500만원은 모든 면적 구간을 충족합니다.
85㎡·102㎡·135㎡는 각각 ‘이하’ 경계에 포함되므로 102㎡를 정확히 선택했을 때 135㎡ 구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면적’은 예치금 표의 면적 제한이 없다는 뜻입니다.
해당 단지에 원하는 면적의 주택이 존재한다거나 다른 신청요건까지 충족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가장 작은 구간에도 미달하면 신청 가능한 최대 면적은 없다고 표시하되 부족액은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은 공급지역 유형과 연장 공고로 결정됩니다

수도권 일반지역

가입 12개월이 기본이며, 시·도 공고가 있으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밖 일반지역

가입 6개월이 기본이며, 시·도 공고가 있으면 최대 12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가입 24개월과 예치기준금액 외에 세대주·당첨이력·주택수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공식 지정 위축지역

가입 1개월과 예치기준금액을 확인하며, 위축지역이라는 공식 지정 근거가 필요합니다.

가입기간 충족일은 인정 기산일에 해당 개월수를 더한 달력 날짜입니다.
가입일이 2025-11-06이고 수도권 12개월 기준이라면 충족일은 2026-11-06입니다.
공고일이 2026-11-05이면 하루가 부족하고, 2026-11-06이면 기간 비교상 충족합니다.
2024-02-29에서 24개월을 더하는 경우처럼 같은 일자가 없으면 2026-02-28과 같이 그 달 말일로 계산합니다.
은행의 순위 인정 내용이 다르거나 전환·합산 이력이 있으면 은행 확인값을 먼저 확인하세요.

세대주·최근 5년 당첨·주택수 조건

규제지역에서 추가되는 문턱

  • 세대주여야 합니다.
  • 과거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자의 세대에 속하지 않아야 합니다.
  • 2주택 이상을 소유한 세대가 아니어야 합니다.
  • 토지임대주택은 1주택 이상 소유 세대가 아니어야 합니다.

수도권 일반지역에도 주택수 제한이 적용되는 특정 공공주택지구가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면적이 지구면적의 50% 이상인 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도 2주택 이상 세대를 제외하며, 토지임대주택이면 1주택 이상 세대를 제외합니다.
공공주택지구라는 이름만으로 해제면적 조건까지 자동 충족한 것으로 입력하지 마세요.

일반 비규제지역에서 세대주가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모두 1순위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주택수 예외나 세대 분리가 복잡한 상황에서 본인 명의 주택만 세어 무주택으로 입력해서도 안 됩니다.
배우자와 세대원의 포함 범위, 분양권·입주권, 상속·소형주택 등의 주택소유 판단은 공고와 청약홈에서 확인한 결과를 입력하세요.
이 페이지는 무주택 인정 예외를 개별적으로 심사하지 않습니다.

예치 시점과 통장 전환을 확인할 때의 주의사항

기준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인정 예치액’입니다.
국토교통부 주택청약FAQ 본문 17쪽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예치기한을 입주자모집공고 당일까지로 안내합니다.
청약예금·부금이나 청약저축에서 청약예금으로의 전환은 공고 전일까지라는 다른 기준이므로 구분해야 합니다.
종합저축의 공고일 당일 납입도 실제 은행 처리 완료 시각과 인정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주소변경·청약가능 면적 변경·전환 절차의 기한까지 모두 당일로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지난 공고일 이후 넣은 금액을 그 공고일 잔액으로 소급해 입력하면 잘못된 결과가 됩니다.

공공분양 납입인정액과 혼동하지 마세요

국민주택의 납입인정 회차·금액과 민영주택의 예치기준은 서로 다른 판단입니다.
공공분양의 월별 인정한도를 민영주택 잔액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10조의 선납 범위도 보편적인 통장 누적잔액 상한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이 계산기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청약예금·부금·저축과 특수 전환 이력은 은행 확인을 요청합니다.

미성년 때 가입했다면 실제 가입일부터 모든 기간이 그대로 인정되는지 단정하지 마세요.
전환으로 새로 청약 가능한 주택유형에서는 전환 이후 기간을 별도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특수 이력이 있으면 은행이 확인한 순위 기산일과 확인 내용을 확보한 다음 입력하세요.

이사 후 거주지역 비교는 예치금 변화부터

예치기준금액은 공고일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사를 준비하는 경우 두 지역의 금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정 예치액 400만원으로 102㎡ 이하를 희망할 때 서울에서는 기준 600만원으로 200만원이 부족하지만, 그 밖의 시·군에서는 기준 300만원으로 부족액이 0원입니다.
같은 400만원으로 충족하는 최대 면적도 서울은 85㎡ 이하, 그 밖의 시·군은 135㎡ 이하입니다.

예치금 비교를 전입 추천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거주지역을 바꾸면 해당지역 우선공급과 거주기간, 공급대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사후 비교는 예치금 차이를 보여주는 가정이며 주민등록을 옮기라는 권고가 아닙니다.
공고가 이미 나왔다면 이후 전입으로 공고일의 거주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실제 전입일과 해당지역 거주기간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가상 예시로 보는 금액·기간·세대 조건

서울·102㎡ 이하·예치액 400만원

기준예치금은 6,000,000원, 부족 예치금은 2,000,000원, 예치금만으로 충족하는 최대 구간은 85㎡ 이하입니다.
가입기산일이 2025-11-06이고 모집공고일이 2026-11-06인 수도권 기본 12개월 조건이라면 가입기간은 충족합니다.
그러나 예치금이 부족하므로 희망면적의 1순위 요건을 모두 채운 것은 아닙니다.

예치액이 충분해도 세대주가 아닌 규제지역 신청자

서울 85㎡ 이하에 300만원을 인정받고 24개월도 채웠더라도 세대주가 아니라면 규제지역의 해당 요건은 미충족입니다.
기간이나 금액이 넘친다고 세대주 요건을 상쇄할 수 없습니다.
세대주를 바꾸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추정하지 말고 모집공고일 현재 세대와 다른 제한을 확인하세요.

토지임대주택과 세대 1주택

규제지역 또는 앞서 설명한 수도권 특수 공공주택지구에서 토지임대주택을 공급한다면 세대 1주택도 주택수 요건 미충족입니다.
통상적인 2주택 이상 제한만 기억하면 놓칠 수 있는 차이입니다.
해당 공고의 공급방식과 주택소유 판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결과 후 다음 행동

  1. 공고일과 희망 전용면적을 정하고, 주민등록상 거주지역과 공급지역 유형을 구분하여 입력합니다.
  2. 은행 자료로 가입일 또는 인정 기산일, 공고일 현재 예치 인정액을 입력합니다.
  3. 실제 연장 공고 개월수와 해당 세대주·주택수·당첨이력을 확인하며 모르는 항목은 미확인으로 둡니다.
  4. 부족 예치금, 최대 면적, 기간 충족일과 각 요건의 충족·미충족·확인 필요를 함께 읽습니다.
  5. 검토표를 저장하거나 인쇄하여 은행과 사업주체에 확인하고, 신청이 가능하면 공고의 접수 일정에 맞춰 청약홈에서 신청합니다.

미확인 항목을 단순히 ‘없음’으로 바꾸면 실제 문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입력 오류가 있으면 우선 날짜와 금액 형식을 바로잡고 결과를 다시 확인하세요.
가상 예시는 사용방법을 보여주는 값이며 본인 자료를 확인했다는 의미가 없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모든 입력을 바꾼 후 확인란을 선택하세요.

2026년 기준과 계산의 한계

시행일과 사실 확인일을 구분하세요

이 페이지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MST 286965, 시행 2026-06-15의 제28조·별표 2를 2026-11-06에 확인한 기준입니다.
적용 범위 이전 공고나 2027년 이후 공고에는 같은 기준을 그대로 확정 적용하지 않고 법령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합니다.
미래 공고의 금액 비교는 2026년 규정을 유지한다는 가정이며 향후 법령이나 지역지정 변경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재당첨 제한과 최근 5년 당첨이력에 따른 규제지역 1순위 제한은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재당첨 제한이 끝났다고 다른 1순위 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도 아닙니다.
반대로 제54조에는 비규제지역 민영주택 예외가 있으므로 과거 제한기간이 남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민영주택 신청을 제한으로 입력하지 마세요.
별도 제한은 해당 목표 공고에 실제 적용되는지를 확인한 결과여야 하며, 부적격 취소 제한은 별도로 검토합니다.
주택수는 세법의 주택수와 청약의 주택소유 판단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세금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입력하지 마세요.
특별공급 자격, 가점, 추첨 확률, 국민주택 순차제, 부적격 제재 기간과 세대별 예외 심사는 이 페이지의 자동 계산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검토표는 사용자 입력을 정리한 참고자료입니다.
은행의 순위확인서, 사업주체의 심사 결과나 청약홈의 자격 확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지역지정·가입기간 연장·예치 변경 처리와 특수 이력은 실제 공고와 확인기관의 최신 자료로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분양 아파트가 서울이면 무조건 서울 예치금을 넣나요?

아닙니다.
예치금 분류는 모집공고일 현재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역 기준입니다.
공급지역의 가입기간 분류와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민영주택 예치금도 매달 일정 금액씩 내야 인정되나요?

이 페이지의 금액 문턱은 민영주택 예치기준입니다.
국민주택의 납입인정 회차·월별 인정한도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인정 예치액과 입금 처리 시점은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모집공고 당일 넣어도 되나요?

국토교통부 FAQ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예치기한을 모집공고 당일까지로 안내합니다.
은행의 당일 처리시각과 실제 인정 여부는 확인하세요.
청약예금·부금과 청약저축의 예금 전환은 전일까지 기준이므로 같은 기한으로 보지 않습니다.

세대주가 아니면 민영주택 1순위가 모두 불가능한가요?

세대주 제한은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의 해당 조건입니다.
일반 비규제지역까지 일괄 적용하지 않으며 기본 신청자격과 공고의 다른 제한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이 한 채 있어도 청약 1순위가 될 수 있나요?

지역과 공급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규제지역의 일반적인 주택수 문턱은 2주택 이상 세대 제외이지만 토지임대주택은 1주택 이상 제외입니다.
수도권 특정 공공주택지구에도 같은 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통장을 전환했는데 예전 가입일부터 계산하면 되나요?

전환으로 새로 신청할 수 있는 주택유형과 기존 인정기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미성년·전환·합산 등 특수 이력은 은행에 순위 인정 기산일을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예치금 기준을 못 채우면 2순위 신청은 가능한가요?

이 결과만으로 2순위 신청 가능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입·기본자격·재당첨·부적격 제한과 해당 공고의 2순위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점과 재당첨 제한도 이 계산기로 확인되나요?

가점 산식과 제한 해제일은 별도의 계산기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확인된 사실을 받아 예치금·가입기간과 제28조의 기본 문턱을 조합합니다.

공식 출처와 신청 전 확인 목록

확인 근거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법령ID 008243, MST 286965 현행 여부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규정 확인일은 2026-11-06이며, 개별 공고의 적용 사실과 실제 예치 인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족금과 확인 항목을 정리한 뒤 신청하세요

위 계산기에서 본인 자료로 다시 계산하고 검토표를 저장하세요.
금액이 부족하면 실제 납입 인정 시점을 은행에 확인하고, 가입기간이 모자라면 다음 공고를 검토하세요.
가점과 별도 제한도 함께 확인하면 신청 전에 놓친 조건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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