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일에 맞춰 확인하는 청약저축 납입 일정

공공분양 청약저축 납입인정 회차·금액 계산기

약정일·납입일·금액을 입력해 목표 모집공고일까지의 인정회차와 인정금액을 확인하세요.
미납·연체·선납에 따른 대기 내역과 다음 인정일을 은행 확인용 일정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공고일까지 인정되는 납입내역을 확인하세요.

현재 값은 가상 예시입니다. 성년 이후 가입한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전체 원장을 입력하세요. 예정일은 그날 실제 납입한다는 가정이며, 결과는 은행의 인정내역과 대조해야 합니다.

2026년 규칙 · 확인일 2026-09-12 · 은행 잔액·청약 1순위·당첨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1. 가입일과 목표 공고일

공고일 당일을 포함합니다. 목표회차 1~600은 개인 목표이며 1순위 기준이 아닙니다. 가입일을 바꾸면 아래에서 원장을 다시 생성하거나 수정하세요.

2. 납입 원장 만들기

2만~50만원, 10원 단위. 가입일 기준으로 매월 약정일을 만들고 없는 날짜는 말일로 둡니다. 은행 약정일이 다르면 직접 고치세요. 생성 버튼은 기존 편집 내역을 교체합니다.

3. 회차별 날짜·금액 확인

한 행이 은행의 한 회차입니다. 납입일을 지우면 미납으로 처리합니다. 이미 납입한 금액을 수정하거나 미납 회차를 건너뛴 것으로 입력하지 말고 은행 배정 내역을 확인하세요.

회차별 납입 원장 편집과 공고일 인정 상태
회차약정일납입일·예정일납입액 (원)공고일 상태
1인정
2인정
3인정
4인정
5인정
6인정
7인정
8인정
9인정
10공고 후 납입·예정
11공고 후 납입·예정
12공고 후 납입·예정
112 / 12

2026-09-12 공고일 기준 · 입력 일정 추정

인정회차

9

인정금액

2,250,000 원

다음 인정일

2026-10-10

목표까지 부족회차

15 / 24

공고일까지 입금액

2,250,000 원

입금액 중 회차한도 초과

0 원

인정을 기다리는 내역

  • 입금 후 인정 대기: 0 · 0 원
  • 전체 입력 중 선납: 0 · 공고일에 약정일 미도래: 0
  • 공고 후 납입·예정: 3 · 미납·일정 없음: 0

다음 인정일은 입력한 납입예정일을 지킨다는 가정입니다. 납입일이 빈 회차의 인정일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총 입금액 = 인정금액 + 대기 인정대상액 + 한도 초과액입니다.

현재 페이지 회차의 인정일 산식 보기
회차별 누적 연체·선납일과 산식·실효 인정일
회차누적 연체일누적 선납일지연일인정대상액 KRW산식상 추정일실효 인정일
1000250,0002026-01-102026-01-10
2000250,0002026-02-102026-02-10
3000250,0002026-03-102026-03-10
4000250,0002026-04-102026-04-10
5000250,0002026-05-102026-05-10
6000250,0002026-06-102026-06-10
7000250,0002026-07-102026-07-10
8000250,0002026-08-102026-08-10
9000250,0002026-09-102026-09-10
10000250,0002026-10-102026-10-10
11000250,0002026-11-102026-11-10
12000250,0002026-12-102026-12-10

각 회차까지 누적한 (연체일−선납일)÷회차의 양수 정수일을 약정일에 더합니다. 은행 확인일을 넣으면 그 날짜를 사용하되, 약정일·실제 납입일 전에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도는 약정일 기준입니다: 2024-10-31까지 10만원, 2024-11-01부터 25만원. 연체·선납 원장 정정이나 은행 영업일 처리에 따라 실제 인정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격·특별공급 요건은 모집공고로 따로 확인하세요.

공공분양 청약저축, 잔액과 인정금액이 다른 이유

공공분양을 준비하며 청약통장에 목돈을 넣었더라도 그 금액 전부가 모집공고일의 저축총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달 배정된 납입회차, 해당 회차의 약정일, 실제 입금일과 월 인정한도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오랫동안 통장을 유지한 중장년 무주택 가구나 성인 자녀의 납입을 돕는 부모라면 잔액만 확인하기보다 회차별 인정내역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공공분양 청약저축 납입인정 회차·금액 계산기는 입력한 납입 원장을 목표 모집공고일에 맞춰 정리합니다.
공고일까지 인정되는 회차와 금액, 입금했지만 기다려야 하는 부분, 다음 인정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납을 정리할 날짜를 바꾸거나 선납 일정을 비교한 뒤 전체 내역을 저장해 은행 상담에 활용하세요.
여기서 계산하는 금액에는 이자가 포함되지 않으며 세금공제액이나 실제 통장 잔액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입력하기 전에 준비할 납입내역

가입일과 모집공고일

가입일은 새 통장의 첫 회차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목표 모집공고일은 납입을 인정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마지막 날짜이며 당일을 포함합니다.
아직 공고되지 않은 단지를 준비한다면 예상 날짜를 넣되 실제 공고가 나오면 다시 계산하세요.

회차별 약정일과 납입일

약정일은 그 회차에 내기로 한 날이고 납입일은 실제로 은행이 입금을 처리한 날입니다.
앞으로 낼 금액은 예정일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날짜를 비우면 미납으로 보며, 입금한 날과 납입인정일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회차당 납입금액

일반 월납입금 범위인 2만~50만원을 10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한 번 송금한 목돈이 여러 회차에 어떻게 나뉘었는지는 은행의 배정내역을 따라야 합니다.
계산기가 큰 금액을 임의로 여러 회차로 쪼개지는 않습니다.

은행 확인 인정일과 목표회차

은행에서 알려준 해당 회차의 인정일이 있으면 선택 입력하세요.
이 경우 자동 추정일보다 은행 확인일을 우선 사용합니다.
목표회차는 개인적으로 정한 목표이며 기본값 24회만 달성했다고 청약 자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 이후의 전체 원장이 필요한 이유는 연체일과 선납일을 누적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회만 입력하면서 가입일을 최근 날짜로 바꾸면 과거 연체가 사라져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계좌를 오래 유지했다면 생성 회차를 늘려 전체 월을 만든 다음 은행에서 조회한 날짜와 금액으로 고치세요.
화면은 열두 회차씩 표시하지만 계산과 CSV에는 입력한 모든 회차가 포함됩니다.

연체·선납에 따른 납입인정일 계산

누적 일수를 회차로 나누는 산식

R_n = D_n + floor(max(0, L_n − E_n) / n)

  • D_n은 해당 회차의 약정일, L_n은 그 회차까지의 연체총일수, E_n은 선납총일수, n은 납입회차입니다.
  • 약정일보다 늦게 납입한 날짜 차이를 연체일에, 먼저 납입한 날짜 차이를 선납일에 누적합니다.
  • 양수인 차이를 회차로 나눈 뒤 1일 미만은 버립니다.
    선납이 더 많아도 약정일보다 앞서 인정하지 않습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10조제3항의 산식을 일반 신규계좌의 연속 원장에 적용한 추정입니다.
회차마다 그 회차까지의 내역만 사용하며, 뒤에 추가한 미래 납입내역으로 과거 공고일 결과를 다시 높이지 않습니다.
정정·전환 등이 있었다면 은행이 관리하는 누적 일수와 이 원장의 단순 합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계좌는 자동 계산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산식상 날짜와 실제 인정 가능한 날을 구분하세요

산식상 인정일이 이미 지났어도 그 회차의 돈을 아직 넣지 않았다면 공고일 납입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 도구의 실효 인정일은 약정일, 실제 납입일, 산식상 추정일 중 가장 늦은 날입니다.
은행 확인 인정일을 입력한 경우에는 산식상 날짜 대신 그 확인일을 비교합니다.
그래서 공고일 다음 날 입금한 돈이 과거 공고일의 인정액에 들어가는 오류를 막습니다.

월 10만원·25만원 인정한도는 약정일로 구분

약정회차 날짜별 국민주택 월 납입인정한도
회차의 약정일월 인정한도50만원 납입 시 인정액
2024-10-31까지100,000원100,000원
2024-11-01부터250,000원250,000원

실제 입금일이 2026년이라도 약정일이 2024년 10월인 밀린 회차는 10만원 한도로 계산합니다.
반대로 한도 변경 이후 약정회차에 2만원만 납입했다면 인정액도 2만원입니다.
이미 납입한 낮은 금액을 계산 화면에서 바꾼다고 은행 기록에 추가 납입이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선납분 취소·재납입 같은 정정은 처리 이력과 선납일수가 바뀔 수 있어 반드시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한도를 넘은 금액은 이 계산의 인정저축총액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동으로 사라진 돈이나 수수료로 처리된 금액이 아니며 통장 예치금의 실제 관리는 은행 기록을 따릅니다.
현재 법령 시행일 2026-06-15와 월한도 변경의 약정회차 기준일 2024-11-01은 서로 다른 날짜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계산기 사용 순서

  1. 계좌 범위를 확인합니다. 성년 이후 가입한 일반계좌이며 특례나 정정이 없는지 살펴보고 전체 회차 입력 여부를 확인합니다.
  2. 가입일·공고일·목표회차를 입력합니다. 공고일에는 청약 신청일이 아니라 입주자모집공고의 기준 날짜를 사용합니다.
  3. 원장을 생성하고 수정합니다. 생성 버튼은 기존 내용을 정상납입표로 교체하므로 필요한 내역은 먼저 저장하세요.
    약정일과 납입액을 실제 은행 자료에 맞춥니다.
  4. 연체·선납을 실제 날짜로 반영합니다. 밀린 회차를 한 번에 낼 계획이면 일괄 날짜 적용 후 회차 배정을 검토합니다.
    첫 회차는 가입일 입금을 유지합니다.
  5. 결과와 산식을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대기 내역과 다음 인정일을 확인한 뒤 CSV 전체 일정을 은행 자료와 대조합니다.

원장 생성은 가입일의 일자를 기준으로 합니다.
2024-01-31 가입이면 2024-02-29, 그다음은 2024-03-31이 되고, 2025년 1월 31일 가입이면 2월 28일을 거칩니다.
공휴일 처리나 은행별 약정일 조정은 자동으로 재현하지 않으므로 은행에 표시된 날짜가 다르면 같은 월 안에서 수정하세요.

정상납입·연체·선납 검산 예시

매월 25만원을 정상적으로 납입한 경우

2026-01-10 가입 후 매월 10일에 250,000원씩 납입하고 목표 공고일을 2026-09-12로 설정합니다.
1월부터 9월까지 9회, 2,250,000원이 인정됩니다.
12월까지 원장을 만들었다면 공고 후 납입예정은 세 회차, 다음 인정일은 2026-10-10입니다.
개인 목표가 24회라면 부족한 회차는 15회이며, 이 수치가 자격 부족 판정은 아닙니다.

2회차를 30일 늦게 납입한 경우

첫 회차는 2026-01-10에 정상납입하고, 2026-02-10 약정인 2회차를 2026-03-12에 납입합니다.
연체 30일을 2회로 나누면 지연 15일이므로 산식일은 2026-02-25입니다.
그러나 실제 돈을 넣은 2026-03-12 이전 공고에는 그 회차를 포함할 수 없습니다.
3월 약정 회차까지 같은 날 납입하면 누적 연체 32일을 3으로 나누어 10일을 더하므로 세 번째 회차의 실효 인정일은 2026-03-20입니다.

세 회차를 가입일에 미리 넣은 경우

2026-01-10에 1월·2월·3월분을 각각 25만원씩 배정해 납입했다고 가정합니다.
총 입금액은 750,000원이지만 2026-02-09 공고에는 첫 회차만 인정됩니다.
2026-02-10에는 두 회차, 2026-03-10에는 세 회차가 인정됩니다.
선납은 정상회차에 더해 최대 24회까지 가능한 범위로 검증하며 앞으로의 약정일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공식 누적 일수 예시와 한도 전환

HUG의 설명처럼 연체 180일, 선납 90일, 납입횟수 10회라면 지연일은 9일입니다.
선납 정정으로 선납총일수가 10일이 된 별도 사례는 17일이며 정정 자체는 이 도구의 계산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2024-10-10과 2024-11-10 약정에 50만원씩 정상납입하면 합계 인정액은 350,000원, 인정한도 초과액은 650,000원입니다.

결과 카드와 대기 내역 읽는 법

  • 인정회차·인정금액: 입력 원장 중 공고일까지 납입과 인정 조건을 함께 만족한 행의 수와 인정액 합계입니다.
  • 입금 후 인정 대기: 돈은 냈지만 약정일 또는 지연 인정일이 아직 오지 않은 부분입니다.
    표시 금액은 월한도를 적용한 인정대상액입니다.
  • 공고 후 납입·예정: 입력 납입일이 공고일보다 뒤인 회차입니다.
    현재 회차 수와 금액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 미납·일정 없음: 날짜를 비운 회차입니다.
    납입할 날이 정해지기 전에는 다음 인정일도 만들지 않습니다.

총 입금액은 인정금액, 대기 인정대상액, 회차한도 초과액을 더한 값과 일치합니다.
대기회차 중 선납 여부를 보여주는 숫자는 대기회차에 포함된 분류이므로 두 수를 다시 합산하지 마세요.
다음 인정일에는 미래 납입계획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예정일을 지키지 못하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자동이체 날짜와 잔액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공고를 앞두고 활용할 세 가지 상황

오래된 미납 정리

거래내역을 월별로 펼쳐 실제 미납 회차가 몇 개인지 확인합니다.
납입예정일을 바꾸며 목표 공고일까지 반영되는 금액을 비교하고, 과거 회차에 적용되는 한도도 따로 확인하세요.

자동이체 점검

급여일과 약정일이 달라 매달 며칠씩 늦어졌는지 살펴봅니다.
전체 원장의 누적 연체일이 결과에 반영되므로 매달 정상이라고 가정하기 전에 은행의 처리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의 납입 지원

성인 자녀에게 납입을 도와줄 때 월별 자금계획과 인정 시점을 함께 봅니다.
목돈을 주었다는 사실만으로 회차가 늘지는 않으며 송금·증여와 관련된 세무 판단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국민주택 일반공급의 경쟁 순차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7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0㎡ 초과에서는 저축총액, 40㎡ 이하에서는 납입횟수가 사용되는 순차가 있으나 무주택기간 등 다른 조건도 함께 적용됩니다.
특별공급이나 개별 공공주택 공고에는 별도의 요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본 결과를 단지별 당첨 가능성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자동 계산에서 제외하는 계좌와 주의사항

미성년 시기의 납입에는 별도 회차·금액 인정 제한이 있고, 청약저축에서 전환한 통장은 이전 실적의 승계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 상품 전환, 상속, 부활, 선납 취소·입금정정 등도 일반 신규원장과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특례를 임의로 통합하지 않으며 범위 확인을 해제하면 결과를 보류합니다.

미납을 중간에 비워 두고 뒤 회차만 납입한 내역이나 회차 순서보다 빠른 날짜의 입금이 나타나면 은행의 회차 배정부터 확인하세요.
잘못된 날짜, 월이 중복된 회차, 한도를 벗어난 선납도 입력 오류로 표시합니다.
최대 600회는 화면의 입력 범위이지 청약제도의 가입기간 한도가 아닙니다.
월 50만원을 초과하는 예치 특례, 이자, 세금, 민영주택 예치금, 가점, 지역별 1순위와 당첨확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고일 바로 전에 밀린 돈을 넣으면 모두 인정되나요?

실제 납입했더라도 연체·선납 누적일수로 계산한 인정일이 공고일보다 늦을 수 있습니다.
원장별 실효 인정일과 대기 내역을 확인하고 은행에서 최종 인정회차를 조회하세요.

앞으로 낼 금액을 미리 넣으면 회차가 즉시 늘어나나요?

선납한 회차도 해당 약정일이 와야 인정됩니다.
정상회차에 추가하는 선납 범위는 최대 24회이며, 공고일 현재 도래한 회차 범위를 넘겨 세지 않습니다.

과거에 2만원 낸 회차를 25만원으로 바꿀 수 있나요?

화면에서 금액을 바꾸는 것은 가정을 바꾸는 작업입니다.
이미 납입한 회차를 실제로 증액하거나 정정할 수 있는지는 은행에 확인해야 하며 이 도구는 입금정정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2024년 10월분을 지금 내면 25만원 한도인가요?

해당 약정일이 2024-10-31 이전이면 10만원 한도로 계산합니다.
실제 납입일과 지연 인정일이 최근이라는 이유로 과거 약정회차에 새 한도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은행 인정일이 자동 결과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은행이 알려준 회차별 인정일을 선택 입력해 그 날짜로 공고일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성년·전환·정정 등의 특례가 있는 계좌는 자동 계산 범위 자체에서 제외하고 은행 설명을 우선하세요.

24회가 인정되면 공공분양 1순위인가요?

목표회차 기본값은 개인 목표 비교용입니다.
지역, 가입기간, 세대주, 무주택, 재당첨 제한 및 공고 유형을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본 계산기는 1순위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어린 시절부터 넣어 준 통장도 되나요?

미성년 납입 특례를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전체 거래내역을 은행에서 검토하고 인정되는 회차와 금액을 확인해야 하며, 성년 일반계좌로 가정해 결과를 사용하지 마세요.

일정은 어떻게 보관하고 은행에 확인하나요?

CSV 저장으로 가입일, 공고일, 납입 원장, 월한도, 누적 일수, 추정일과 은행 확인일을 함께 보관합니다.
계좌번호나 주민등록번호 없이도 일정 검토를 할 수 있으며, 실제 증명과 청약 신청은 은행 및 공고 절차를 따릅니다.

공식 출처와 기준일

확인일은 2026-09-12이며 한국의 2026년 규칙을 적용합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의 현행 여부, 법령 ID 008243, MST 286965, 국토교통부령 1592호와 2026-06-15 시행을 확인했습니다.
제9조의 월납입 범위, 제10조의 연체·선납·인정한도, 제27조의 국민주택 일반공급을 참조했습니다.
한도 전환일은 우리은행의 약정일 기준 안내로 확인하고 KB국민은행의 선납·인정 처리와 HUG의 누적 일수 예시를 대조했습니다.

향후 법령이나 은행 업무기준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래 모집공고일 계산은 위 규칙이 유지된다는 가정이므로 실제 공고와 은행 인정내역을 다시 확인하세요.

납입 일정표를 저장하고 은행과 대조하세요

목표 공고일, 남은 미납, 다음 인정일을 한 장의 일정으로 정리하면 상담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는 회차별 배정금액과 약정일, 연체·선납 누적일수, 공고일에 인정되는 최종 회차·금액을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에 맞춰 자동이체를 조정할 때도 월 생활비와 입금 가능한 날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고일 납입인정 계산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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