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조합원 분양자격·현금청산 위험 판정 계산기

서울 재개발 매수 전, 권리산정기준일·토지90㎡·권리가액·조합원 지위 승계 조건을 확인하세요.
독립 입주권 제한과 미확인 사유, 현금청산을 가정한 손실을 검토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서울 일반 재개발 · 2026년 규칙 · 확인일 2026-10-05. 법·시행령 시행 2026-07-01, 서울 조례 현행판 시행 2026-05-18. 입력상 위험 점검이며 조합·구청의 최종 분양자격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1. 지역과 물건

조합 정관과 구청 고시로 일반규칙·부칙·특례를 확인하세요. 관리처분계획기준일은 분양신청기간 종료일이며 권리산정기준일과 다릅니다.

2. 권리산정과 독립 공급

기준일 뒤의 정상 매수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권리를 늘린 행위와 공유·세대 이력을 확인하세요. 분리 항목은 준공 후 동일인 토지·건물을 따로 소유한 경우입니다.

3. 인정 면적과 권리가액

토지 전체면적 × 본인지분에서 확인된 제외면적을 뺍니다. 제외면적은 본인 지분 환산값입니다. 권리가액에는 제외 토지 금액을 이미 차감한 값을 넣고, 감정가·매수가와 구분하세요.

제36조③: 같은 대지 내 여러 필지 일부·공유지분 취득, 건물과 분리 취득한 토지, 기준일 후 분할·공유 취득한 토지의 열거된 경우를 확인하세요. 기준일 뒤 취득한 모든 토지를 제외하는 규칙이 아닙니다.

4. 조합원 지위 승계

투기과열지구 재개발은 관리처분인가 후 양수 제한을 확인합니다. 실제/예정 양수일을 입력하고, 계약일만으로 예외를 단정하지 마세요. 예정일 판단은 현재 입력 조건을 고정한 시나리오입니다.

5. 신청 상태와 청산 가정

청산액은 사용자가 입력하는 가정입니다. 손실 = max(0, 매수가 − 가정청산액). 세금·추가보상·거래비·시간가치를 제외하며 청산 확률이나 기대손실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추가 확인 필요

기본요건 충족은 독립 입주권 보장이 아닙니다. 아래 제한·미확인 사유를 함께 보세요.

구역별 고시, 현행 일반규칙 적용, 부칙·경과조치·특례가 확인되지 않아 전체 판단을 보류합니다.

물건 유형과 소유 권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양 기본요건 · 자료 확인

  • 인정 주택 여부·지분 환산 및 제외 토지·인정 권리가액·최소1가구 추산액 중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세요. 빈값은 0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독립 공급·권리 증가 · 자료 확인

  • 구역별 권리산정기준일 고시를 확인하세요.
  • 소유자 수를 늘린 분할·전환·신축의 종류와 날짜가 미확인입니다.
  • 주택·토지의 공유 여부가 미확인입니다.
  • 배우자·미성년 직계비속 등을 포함한 같은 세대의 구역 내 물건을 확인하세요.
  • 조합설립인가 후 한 소유자로부터 다수 양수가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조합원 지위 승계 · 자료 확인

  • 실제 또는 예정 양수일이 미확인입니다. 해당 시점의 조건으로 다시 점검하세요.
  • 양수 시점 지정지역·관리처분인가일·실제/예정 양수일·양수방식을 확인하세요. 계약일만으로 승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분양신청·기간 제한 · 자료 확인

  • 분양신청 공고·접수증·관리처분계획의 신청 상태를 확인하세요.
  • 투기과열지구 과거 분양대상 선정일·세대원·5년 제한과 상속/결혼/이혼 예외·부칙을 확인하세요 (법 제72조⑥).
본인지분 토지 / 인정 토지
미확인 / 미확인
인정 합산 권리가액
미산정
현금청산 가정 시 손실
미산정
매수가 − 가정청산액 (음수 포함)
미산정

조합·구청 확인과 계약 준비

체크는 사용자 메모이며 실제 확인·신청·계약 완료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입력을 바꾸면 기존 확인사항의 유효성을 다시 검토하세요.

재개발 입주권, 매수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재개발 예정 구역의 빌라나 토지 지분을 매수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이 물건이 조합원 분양의 대상이 되는지, 그리고 독립된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매도인이 조합원 명부에 올라 있다는 설명이나 등기부에 별도 호수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새 아파트 한 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세대의 보유 이력, 분할 전 권리, 분양신청과 양수 시점이 서로 다른 규칙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서울 일반 재개발구역의 물건 한 개를 대상으로 분양 기본요건, 독립 공급 제한, 조합원 지위 승계, 신청 상태를 나누어 점검합니다.
부모의 오래된 주택을 대신 검토하는 자녀, 다세대 매수를 앞둔 실수요자, 작은 토지 지분을 가진 소유자가 조합과 구청에 질문할 자료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상 기본요건을 충족해도 최종 분양대상자 선정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대신하는 결과는 아닙니다.

보상액 계산과 자격 점검의 차이

현재 페이지는 매수 전 자격과 권리 제한을 점검합니다.
청산이 정해진 뒤의 보상 구성과 양도세는 현금청산 보상 계산기, 분양받는 경우의 추가 부담은 재개발 분담금 계산기에서 이어서 비교하세요.

서울 분양 기본요건: 주택·토지90㎡·권리가액

서울 조례 제36조제1항의 일반적인 공동주택 분양대상은 관리처분계획기준일 현재의 토지등소유자를 기준으로 봅니다.
조례 제2조에서 이 기준일은 분양신청기간의 종료일을 뜻하므로, 지분쪼개기를 판단하는 권리산정기준일과 구분해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세 경로 중 하나를 충족하는지 먼저 살펴보고, 별도의 제한을 함께 확인합니다.

주택 소유

인정되는 종전 주택의 소유자는 주택 기준을 검토합니다.
다가구의 임차 가구 수가 각 가구의 입주권 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무허가건축물은 특정무허가 여부, 주거용 사용과 정관 인정까지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인정 토지90㎡ 이상

전체 필지면적이 아닌 본인 소유 지분에 해당하는 인정 토지면적을 사용합니다.
90㎡는 포함되는 경계이며 89.999㎡는 미달입니다.
단독 소유 토지와 공유토지는 독립 공급 검사가 다릅니다.

최소1가구 이상 가액

인정 권리가액이 분양용 최소규모 공동주택1가구 추산액 이상이면 가액 기준을 검토합니다.
같은 세대의 인정 가액은 합산할 수 있지만 세대별 공급 제한은 남습니다.
조합의 추산액이 미확인이면 0원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주택 여부를 모르더라도 인정 토지90㎡ 이상이라는 다른 경로가 확인되면 기본요건 검사 자체는 충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택이 아닌 토지60㎡이고 가액도 문턱에 미달한다면 기본요건의 제한 위험이 표시됩니다.
사업시행방식 전환이나 재정비촉진 기반시설 보상 등 조례의 다른 경로는 일반 세 경로로 임의 환산하지 않고 별도 검토합니다.

토지 지분과 제외 토지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면적 계산식

본인지분면적 = 토지 전체면적 × 본인 소유지분 ÷ 100.
인정 토지면적 = 본인지분면적 − 확인된 제외면적.
180㎡ 토지를50% 소유하면 본인지분면적은90㎡입니다.
이 중 본인에 귀속되는 제외면적이1㎡라면 인정면적은89㎡가 됩니다.

서울 조례 제36조제3항은 권리산정기준일 후 같은 대지범위 안의 여러 필지 중 일부나 공유지분을 취득한 경우, 건축물과 분리해 토지를 취득한 경우, 필지를 분할하거나 공유로 취득한 경우 등 열거된 토지를 면적과 권리가액에 포함하지 않도록 정합니다.
따라서 기준일 뒤에 정상적으로 기존 물건 전체를 매수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토지를 제외하는 규칙은 아닙니다.
토지대장, 등기부의 과거 소유 이력과 건축물의 대지범위를 맞춰 관할 구청에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제외면적에는 전체 필지 기준이 아닌 본인 지분으로 환산한 면적을 입력합니다.
인정 권리가액에는 해당 제외 토지의 가액을 이미 차감한 값을 사용하며, 계산기가 토지가격을 면적 비례로 임의 추정하지 않습니다.
종전자산 감정가, 비례율을 적용한 권리가액, 실제 매수가와 청산액은 서로 다른 금액이므로 자료의 이름과 산정일을 함께 기록하세요.

권리산정기준일과 지분쪼개기 위험

도시정비법 제77조는 필지분할, 집합건물 전환, 동일인 토지·건물의 소유 분리, 소유자 수가 증가하는 공동주택 신축과 전유부분 분할을 규정합니다.
고시된 기준일의 다음 날을 기준으로 권리를 산정하므로, 기준일 뒤 권리를 늘린 이력이 있는 물건은 종전 권리 기준과 공동배분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에서는 해당 행위일이 기준일과 같은 날이면 이후 행위로 분류하지 않지만, 실제 행위 성립일과 고시 내용을 등기·건축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조합원과 개별 공급

법 제39조제1항은 공유, 같은 세대, 조합설립인가 후 한 소유자로부터 여러 명이 양수한 경우의 대표조합원 규칙을 둡니다.
조합원 명부의 대표 지위가 각 공유자의 독립 분양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조례 제36조제2항과 법 제76조의 공급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기준일 이전 공유토지 예외

기준일 이전부터 공유한 토지의 본인 지분이90㎡ 이상이거나 본인 권리가액이 최소1가구 추산액 이상인 경우 조례상 예외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세대원의 합산 가액을 이 개인 지분 예외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준공 후 토지·건물 분리의 기준일 이전90㎡ 예외도 개별 확인 대상입니다.

정상 매수, 다가구를 다세대로 전환한 이력, 기존 단독주택을 철거하고 소유자 수를 늘린 신축은 서로 다른 사실입니다.
계약서에 입주권이 있다고 적기 전에 원래 물건의 대장과 분할·전환 전후 등기, 조합설립인가 시점을 확보하세요.
공유나 같은 세대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모든 종전 권리가 소멸한 것으로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투기과열지구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예외

도시정비법 제39조제2항에 따라 투기과열지구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후 해당 건축물이나 토지를 양수한 경우 조합원 지위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양수에는 매매와 증여 등 권리 변동이 포함되며, 상속·이혼으로 인한 양도·양수는 이 조항의 양수에서 제외됩니다.
재건축의 조합설립인가 이후 기준과 혼동하지 않도록 사업 유형부터 확인하세요.

소유10년 AND 거주5년

양도인이1세대1주택자이고 시행령 제37조제1항의 소유기간10년 이상 및 거주기간5년 이상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매수인의 보유기간을 넣는 항목이 아니며,10년을 보유했어도 거주기간이 부족하면 선택한 예외를 충족하지 않습니다.
상속받은 주택의 피상속인 기간과 배우자·직계존비속 거주기간 등의 법정 합산은 주민등록과 관계·소유 증빙으로 확인한 값을 사용하세요.

법정 예외에는 세대원 전원 이전, 해외 이주·체류, 장기사업, 특정 채권자의 경매·공매, 지정 전 계약과60일 내 신고, 지정 전 토지거래허가 신청 등 다른 경로도 있습니다.
구체적 사유마다 법 제39조와 시행령 제37조의 요건이 다르므로 단순히 계약일이 이르거나 경매로 매수했다는 이유만으로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해당 적용호와 증빙을 조합·구청에서 확인한 뒤 다른 예외의 확인 상태를 입력하세요.

매수 계약일과 실제 또는 예정 양수일은 별도 입력합니다.
관리처분인가일과 양수일이 같으면 일자만으로 선후를 단정하지 않고 효력·시각·경과조치를 추가 확인합니다.
예정 양수일의 결과는 현재 지정지역과 입력 조건을 고정한 시나리오이므로 잔금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신청과5년 제한도 따로 확인하세요

분양 기본요건을 충족해도 신청 절차를 놓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법 제73조는 미신청자, 분양신청기간 종료 이전 철회자, 제72조제6항의 제한 대상, 인가된 관리처분계획상 제외자에 대한 손실보상 절차를 정합니다.
입력에서는 아직 기간 전, 기간 내 신청, 미신청 종료, 종료 전 철회, 인가계획 제외를 구분해 현재 상태를 표시합니다.

투기과열지구 과거 분양 선정 이력

법 제72조제6항은 투기과열지구 정비사업의 분양대상자와 세대원에 대해 선정일부터5년 이내의 다른 투기과열지구 분양신청 제한을 확인하도록 합니다.
조합원 분양의 선정일은 최초 관리처분계획인가일을 기준으로 하며 상속·결혼·이혼의 예외와 부칙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과거 구역과 선정 이력을 자동 조회하지 않으므로 제한 없음 또는 적법한 예외가 확인된 때에만 검토 완료로 입력하세요.

아직 신청기간 전이라는 입력은 향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조합의 실제 공고와 연장 여부를 확인하고 접수증을 보관하세요.
신청을 철회한 뒤 재신청할 수 있는지도 정관·의결과 법 제72조의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하며 자동 허용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와 필요한 서류

  1. 시·도와 사업 유형을 선택하고 구역 고시·정관·부칙에서 현행 일반규칙이 적용되는지 확인합니다.
    다른 시·도나 재건축·소규모정비는 해당 제도로 다시 검토합니다.
  2. 토지·건물 등기부와 대장의 변동 이력으로 기준일, 분할·전환·신축일, 공유·세대와 인가 후 다수 양수 여부를 입력합니다.
    모르는 사실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3. 본인 지분 환산면적과 제외 토지, 조합의 인정 권리가액·최소규모 추산액을 입력합니다.
    제외 가액을 중복 차감하거나 전체 필지면적을 본인 면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4. 지정지역과 관리처분인가일, 양수일, 양도인의 예외 증빙 및 분양신청 상태를 대조합니다.
    주민등록상 주소 외에 법정 같은 세대 범위도 확인합니다.
  5. 매수가와 청산액을 가정해 조건부 손실을 계산한 뒤 검토표를 저장·인쇄합니다.
    미확인 항목을 조합과 구청에 서면 질문하고 자격 관련 특약을 검토합니다.

자료마다 확인한 날짜와 답변한 기관을 별도로 적어 두면 매도인의 설명과 공식 판단이 다른 부분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등기만으로 확인되지 않는 분양신청 접수, 같은 세대의 과거 선정과 적용 예외는 조합·구청 답변이 필요합니다.

60㎡와90㎡ 검산 예시

기본요건 미달 예시

서울의 주택 없는 단독 소유 토지60㎡, 인정 권리가액300,000,000원, 최소1가구 추산액400,000,000원을 가정합니다.
인정 토지90㎡ 미만이고 가액도 부족하므로 일반 기본요건은 모두 미달입니다.
매수가500,000,000원과 가정청산액350,000,000원의 차이는150,000,000원이며 조건부 손실로 표시합니다.

포함되는90㎡ 경계

위 사례의 인정 토지만90㎡로 바꾸면 면적 경로의 기본요건을 충족합니다.
공유·기준일 후 권리 증가·세대·승계·신청 제한이 없고 부칙 검토도 끝났다는 가정에서 입력상 기본요건 충족으로 표시됩니다.
청산 손실 가정150,000,000원은 그대로 남지만 청산될 확률이나 실제 발생할 손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모든 예제의 날짜와 금액, 확인 완료 상태는 실제 구역이나 시세를 나타내지 않는 가상값입니다.
토지90㎡ 사례라도 권리산정기준일 뒤 분할된 토지를 취득했거나 투기과열지구 인가 후 예외 없이 양수했다면 다른 검사에서 제한 위험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같은 입력을 한국어와 영어 화면에서 사용하면 동일한 순수 함수가 계산한 수치와 검사 결과를 제공합니다.

결과 해석과 생활 상황별 활용

입력상 충족·제한 위험·추가 확인

입력상 충족은 확인된 자료에서 일반 기본요건 경로가 하나 이상 있고 다른 제한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제한 위험은 기본요건 미달, 독립 공급 제한 또는 승계·신청 문제 중 하나라도 발견된 상태입니다.
추가 확인은 중요한 사실이 비어 있거나 범위·부칙·예외를 별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미이며 낮은 위험 판정이 아닙니다.

부모 소유 지분을 검토할 때

상속으로 권리를 받더라도 공유와 세대별 공급 규칙은 남습니다.
형제들이 각각 지분을 가진 경우 대표조합원과 개별 공급 예외를 구분하고, 기존 조합 문서에 부모의 권리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상속이라는 이유만으로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다세대와 토지 매수 후보 비교

다세대의 현재 호수보다 전환 전 대장과 기준일 고시가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토지 매수는 본인90㎡ 여부와 가액 경로를 함께 검토하고 같은 세대의 기존 물건도 포함해야 합니다.
후보마다 검토표를 저장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의 수와 성격을 비교하되 이 결과로 매수 우열을 자동 결정하지 않습니다.

조건부 차액은 매수가에서 가정청산액을 뺀 부호 있는 값입니다.
청산액을 매수가보다 높게 입력하면 차액은 음수로 남고 손실은0원으로 표시됩니다.
수익 보장으로 해석하지 말고 감정평가·세금·추가보상·거래비를 따로 검토하세요.

입력 팁과 적용 한계

구역별 사실과 과거 규칙이 우선 확인 대상입니다

  • 권리산정기준일을 정비구역 지정일로 무조건 대체하지 마세요.
    시장이 별도로 정한 고시와 적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 같은 세대는 주민등록이 분리된 배우자나 미성년 직계비속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인가 후 세대분리의 예외도 법 제39조에서 확인합니다.
  • 10년·5년은 법정 합산 확인값을 사용합니다.
    기억이나 계약서의 간단한 표기만으로 증빙 완료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 무허가, 사업방식 전환, 협동주택 경과조치, 상가,1+1 공급과 별도 특례는 이 도구가 확정하지 않습니다.
    구역별 정관과 당시 법령을 확인하세요.
  • 청산액 미입력은 미산정이고0원 입력은0원 가정입니다.
    감정가나 권리가액을 실제 청산액으로 자동 변환하지 않습니다.

매매계약의 특약은 대상 물건, 확인할 자료, 확인 기한, 자격 미달 시 해제와 반환 범위, 책임을 구체화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체크 문구는 완성된 법률 조항이 아니므로 실제 계약에 넣기 전 법률전문가에게 검토받으세요.
저장된 체크는 사용자 메모이며 공식 확인이나 신청·계약이 끝났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권리산정기준일 뒤에 사면 모두 현금청산인가요?

정상적으로 기존 물건을 매수한 날짜만으로 모두 청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권리를 늘린 분할·전환과 제외대상 토지 취득, 승계 제한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토지90㎡면 입주권이 확정되나요?

90㎡는 서울 일반 기본요건의 한 경로입니다.
공유·세대·기준일 후 권리 증가, 승계·신청과 부칙에 따라 독립 공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가구의 여러 가구가 각각 입주권을 받나요?

거주 가구 수가 소유권 수와 같지는 않습니다.
다가구의 소유관계와 다세대 전환일, 기준일 및 같은 세대 여부를 확인하세요.

같은 세대의 권리가액을 합산할 수 있나요?

조례의 가액 경로에서는 합산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세대의 여러 신청자를1명으로 보는 공급 제한과 개인 공유지분 예외는 별개입니다.

10년 보유만 하면 관리처분 후에도 살 수 있나요?

선택한 예외는 양도인의1세대1주택과 소유10년·거주5년 모두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법정 예외가 있으면 해당 적용호와 증빙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인가 전에 계약하면 승계 제한을 피하나요?

계약일만으로 제한을 해소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양수일과 지정일, 예외의 신고·허가 요건 및 부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신청을 놓친 뒤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재공고와 재신청은 법 제72조의 사업변경·정관·의결 등 별도 절차에 달려 있습니다.
계산기는 미신청을 자동 복구하지 않고 현재의 보상 위험을 표시합니다.

영어 화면과 예상 손실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영어도 서울의2026년 한국 규칙과 원화 금액을 사용합니다.
조건부 손실은 입력 청산액 가정의 차액이며 법률 판단·청산 확률·감정평가 예측이 아닙니다.

공식 근거와 다음 확인

자료 확인일은2026-10-05입니다.
법제처 OPEN API에서 법률 MST284065와 시행령 MST287285의 현행·2026-07-01 시행판, 서울 조례 MST2130189의2026-05-18 시행판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조례판 시행일을 제36조 문턱의 최초 도입일로 해석하지 않으며 과거 사업의 경과규정은 별도 확인합니다.

법령·시행령·서울 조례가 바뀌거나 잔금 전에 지정지역·구역 고시·신청 상태가 달라지면 다시 점검하세요.
검토표와 등기·대장, 고시, 주민등록·예외 증빙을 가져가 조합·구청의 서면 확인을 받은 뒤 자격 관련 특약을 검토하면 다음 결정에 필요한 자료를 갖출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 실제 자료를 입력하고 검토표를 저장해 확인되지 않은 권리부터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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