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한옥 확인자료
건축물대장, 한옥 등록 또는 등록예정 통지, 한옥보전구역·밀집지역 확인자료, 문화유산 지정·등록 여부를 준비합니다.
지붕·목구조·벽체 등 실제 견적과 설계·감리·예비비를 합산하고,
확인한 지자체 보조율·한도·융자를 반영해 총수선비와 준비 자기자금을 계산하세요.
한옥 공종 견적
수량 × 실제 단가
부대비 분리
설계·감리·인허가
지원식 구분
직접입력·서울 참고
현금계획
보조·융자·자기자금
평당 전국 평균을 만들지 않습니다. 전문가가 확인한 공사 수량, 같은 부가세 기준의 서면 견적, 관할 지자체가 확인한 지원대상비·비율·한도를 입력하세요. 가상 예시는 산식 설명용입니다.
지역·등록·구역·문화유산 상태는 자격을 자동 판정하지 않고 확인 누락을 알려주는 문맥입니다.
보전구역을 선택해도 가산 한도는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준비 자기자금의 월평균 표시에만 사용합니다.
전문가가 확인한 수량과 시공사 견적의 단위를 맞추세요. 사용하지 않는 공종은 0으로 둡니다.
확인한 지붕 면적과 동일 범위의 시공 견적 단가
0원
전문가가 확인한 교체·보강 개소와 견적 단가
0원
해체·바탕·미장을 포함한 확인 면적과 견적
0원
보수·교체할 창호 수와 동일 사양 견적
0원
해체와 복구 범위를 맞춘 면적·단가
0원
전문가가 정한 기초·담장·배수 공사의 묶음 견적
0원
공사 범위와 복구 범위가 포함된 설비 견적
0원
다른 공종과 중복되지 않는 실제 수선 견적
0원
공종 견적과 중복되지 않는 실제 지급 예정액을 같은 부가세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한옥 설계·심의 대응을 포함한 서면 견적입니다.
감리자·전문가의 현장관리 견적입니다.
비가림·보양·이사·임시거주 등 확인 비용입니다.
폐기물·보험 등 다른 항목과 중복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0~30% 범위에서 소계 전체에 적용합니다.
서울 프리셋도 자격을 승인하지 않습니다. 공고·조례·지원결정서에서 확인한 대상비와 상태를 함께 기록하세요.
보전구역 가산이나 별도 인센티브는 직접 입력 모드에서 확인값으로 반영하세요.
공종 합계가 아니라 공고·심의에서 인정되는 금액을 입력하세요.
0원은 한도 없음으로 계산합니다.
승인·실행 가능성을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이자와 상환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한옥 수선비·보조금 계산기는 지붕과 기와, 기둥·보 같은 목구조, 벽체·미장, 창호, 온돌, 기초·배수, 설비의 실제 견적을 한 프로젝트 예산으로 합치는 도구입니다.
설계·감리·인허가·현장보호·임시거주비와 예비비를 따로 더한 뒤, 사용자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한 지원대상 비용·보조율·한도·승인액과 융자 계획을 반영합니다.
결과는 총수선 사업비, 예상 보조금, 보조 후 순부담, 융자 반영 후 공사 중 준비할 자기자금과 월평균 준비액으로 나뉩니다.
일반 주택 신축 계산기처럼 연면적에 평당 단가를 곱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같은 면적의 한옥도 지붕 적심과 서까래 상태, 목재 교체 범위, 전통 재료와 공법, 진입로, 비가림, 해체 후 발견 손상, 심의 조건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값은 전국 평균가가 아닌 0원이며, 한옥 전문가와 업체의 서면 견적이 출발점입니다.
정확한 결과를 내려면 견적 총액 한 줄보다 공사 범위와 단위를 맞춘 자료가 필요합니다.
동일 공종을 여러 업체와 비교할 때는 해체, 재료, 시공, 폐기물, 비계·양중, 마감 복구와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건축물대장, 한옥 등록 또는 등록예정 통지, 한옥보전구역·밀집지역 확인자료, 문화유산 지정·등록 여부를 준비합니다.
지붕 면적, 목구조 보강 개소, 미장 면적, 창호 수량처럼 같은 단위의 수량과 단가가 적힌 견적을 준비합니다.
설계, 감리, 심의 준비, 측량, 인허가, 현장보호, 임시거주, 폐기물과 보험 비용을 공종과 중복 없이 분리합니다.
관할 부서가 확인한 대상 공종, 인정 공사비, 보조율, 한도, 신청·착수 시점, 지급 방식, 중복지원과 환수 조건을 확인합니다.
각 공종은 확인 수량과 같은 범위의 실제 견적 단가를 곱합니다.
지붕 면적에 기와만의 단가를 넣고 다른 견적에는 적심·서까래·비계를 포함하면 비교 기준이 어긋나므로, 단위와 포함 범위를 견적서에서 맞춰야 합니다.
계산기는 부가가치세를 자동으로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부가세 포함인데 설계비는 공급가액만 입력하는 식으로 섞지 말고, 실제 지급 예정 총액이라는 한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4조는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는 근거를 두지만 전국 공통 보조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는 지원 대상을 해당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고, 사업비 보조와 융자 범위도 조례에 맡깁니다.
그래서 계산기의 기본 모드는 사용자가 최신 공고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며, 서울 조례의 명확한 두 숫자만 별도 참고 프리셋으로 제공합니다.
| 모드 | 계산식 | 한도 | 반드시 별도 확인할 것 |
|---|---|---|---|
| 최신 지자체 공고 직접 입력 | 확인 대상비 × 확인 지원율 | 사용자 입력 | 지역·연도·예산·대상·중복지원 |
| 서울 등록한옥 전면수선 외관 기본한도 | 확인 대상비 × 2 ÷ 3 | 60,000,000원 | 등록·용도·심의·보전구역 가산·재지원 |
| 서울 등록한옥 부분수선 | 확인 대상비 × 100% | 20,000,000원 | 대상 공종·심의·5년 재지원 제한 |
서울 조례 제21조는 부분수선을 제외한 한옥보전구역에서 지원한도를 50% 이내로 가산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이는 언제나 50%를 더한다는 확정식이 아니므로 계산기가 임의로 9천만원 한도를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 지원결정이나 담당부서 확인으로 가산 한도가 정해졌다면 직접 입력 모드에서 그 값을 사용하세요.
법률 제2조의 한옥은 주요 구조가 기둥·보와 한식지붕틀로 된 목구조이고 전통양식이 반영된 건축물과 부속건축물입니다.
같은 조의 건축자산 정의는 지정·등록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제외하므로 문화유산 한옥은 별도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법률 제25조에 따라 지원 여부와 내용은 신청만으로 확정되지 않고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심의와 통지가 필요합니다.
서울 조례 제22조와 시행규칙 제12조는 한옥 수선 비용지원을 공사 착수 전에 신청하고 지원결정 통지 전에 공사를 시작하지 않도록 정합니다.
조례 제23조는 보조금을 원칙적으로 공사 완료 후 지급하도록 하고, 시행규칙 제15조는 완료신고·현장조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금액을 확정하도록 합니다.
먼저 계약하거나 철거를 시작하면 지원 절차와 충돌할 수 있으므로 견적 비교 단계에서 관할 부서에 신청 순서를 확인하세요.
서울 시행규칙 제11조는 조례상 한옥 수선 융자를 무이자,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으로 규정하지만 금융기관 여신규정도 적용합니다.
계산기는 융자 한도를 자동 승인하거나 상환액을 계산하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확인한 실행 가능 금액만 초기 현금수요에서 뺍니다.
융자 원금은 결국 갚아야 하므로 보조 후 순부담에는 그대로 남습니다.
아래 사례는 시장 평균이나 실제 승인 사례가 아니라 계산식 검증을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지붕 5,400만원, 목구조 2,000만원, 벽체 2,700만원, 창호 900만원, 바닥 1,500만원, 기초·배수 1,200만원, 설비 800만원, 기타 수선 500만원으로 직접수선비는 1억 5천만원입니다.
| 구분 | 금액 | 해석 |
|---|---|---|
| 직접수선비 | 150,000,000원 | 여덟 공종 합계 |
| 전문용역비 | 20,000,000원 | 설계·감리·인허가 |
| 기타사업비 | 7,000,000원 | 현장보호·임시거주·기타 |
| 예비비 10% | 17,700,000원 | 예비비 전 소계 1억 7,700만원 기준 |
| 총사업비 | 194,700,000원 | 모든 비용과 예비비 합계 |
| 서울 기본 외관 보조금 | 60,000,000원 | 대상비 1억 2천만원의 3분의 2가 한도 초과 |
| 보조 후 순부담 | 134,700,000원 | 융자 원금을 포함한 최종 소유자 부담 |
| 융자 계획 후 준비 자기자금 | 94,700,000원 | 확인 융자 4천만원 가정 |
총사업비 1억 9,470만원에서 보조금 6천만원을 빼면 최종 소유자 부담은 1억 3,470만원입니다.
여기서 확인 융자 4천만원을 조달한다고 가정하면 공사 중 준비할 자기자금은 9,470만원이지만, 융자 원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6개월 단순 평균은 월 1,578만 3,333원이므로 실제 계약금·기성금·잔금 일정과 비교해 월별 현금표를 별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와와 미장을 걷은 뒤 부식·충해·누수가 더 발견될 수 있습니다.
예비비 민감도는 이 불확실성을 계약 범위와 함께 검토하기 위한 도구이지 손상 확률을 예측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보조를 받으면 기와·회벽·창호 같은 재료와 외관 계획에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저가 대체재 견적과 지원기준 견적을 섞지 말고 동일 심의안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지원사업은 계약서, 전자세금계산서, 계좌이체 내역과 완료신고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비용 항목을 실제 계약·증빙 분류와 맞추면 신청액과 완료 정산액의 차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원 후 등록 유효기간 중 임의 철거·용도변경·가로입면 변경이나 목적과 다른 집행은 취소·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 매각·용도변경 계획까지 확인한 뒤 지원조건을 수용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16일 한옥출동119 현장점검과 함께 가옥당 연 1회 400만원 이내, 고소작업이 포함되면 최대 600만원 범위의 소규모 수선을 직접 시행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는 선정된 손상을 서울시가 직접 수리하는 사업이므로 소유자에게 같은 금액의 현금 보조금이 확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계산기는 이 금액을 자동 차감하지 않으며, 현장점검·선정·공사 범위와 자부담을 서울한옥지원센터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네, 최신 지자체 공고 직접 입력 모드에서 관할 조례·공고로 확인한 지원대상 비용, 지원율과 한도를 입력하면 됩니다.
국가한옥센터의 제도 목록은 여러 지역에 서로 다른 조례가 있음을 보여주므로 서울 숫자를 다른 지역에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조례는 부분수선을 제외한 한옥보전구역에서 한도를 50% 이내로 가산할 수 있다고 규정하지만 자동 최대 가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담당부서나 지원결정서에서 확인한 실제 한도를 직접 입력 모드에 넣으세요.
사업마다 인정 범위가 다르므로 공종 합계에서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공고·심의·담당부서가 인정한 금액만 확인한 지원대상 비용에 입력하세요.
현재 선택한 산식과 승인서의 대상비·비율·한도가 다른지 먼저 확인하세요.
계산기는 승인액을 산식상 예상액까지로 제한하므로 실제 승인 조건에 맞춰 직접 입력 모드를 수정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융자는 공사 중 자기자금 수요를 낮추지만 원금 상환 의무가 남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보조 후 순부담과 융자 반영 후 준비 자기자금을 별도로 표시합니다.
예산 합산은 참고할 수 있지만 일반 한옥 지원만으로 절차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지정·등록 문화유산이면 문화유산 수리 설계, 수리업자, 현상변경 허가와 별도 보조사업을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서울 조례·시행규칙은 공사 착수 전 신청과 지원결정 전 미착수를 원칙으로 합니다.
다른 지역도 신청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계약금 지급·철거·착공 전에 담당부서에 확인하세요.
법령과 서울 제도는 2026년 7월 30일 확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 MST 254827, 시행령 MST 270137, 서울 조례 MST 2038367, 서울 시행규칙 MST 2059879의 현행 시행일과 관련 조문을 확인했습니다.
조례·공고·예산·지원한도 또는 신청 절차가 바뀌면 계산기 상수와 콘텐츠를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2017년 건축공간연구원 연구는 지붕수선 수요와 지역별 제도 차이의 배경 자료로만 사용하며 당시 공사비를 2026년 단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종별 수량·단가부터 설계·감리·예비비까지 입력하고, 승인 전 예상액과 공사 중 준비할 자기자금을 분리해 확인하세요.
결과는 예산계획 참고값이며 한옥 등록, 구조·공법, 문화유산 절차, 보조금 선정 또는 융자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