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신축 건축비(평당) 계산기

목조·경량철골·ALC·중량철골·철근콘크리트(RC) 구조별 평당 건축비를 2026년 시세로 계산하고,
설계·인허가·인입·취득세·부가세까지 더한 진짜 평당가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 광고 평당가 vs 실질 평당가 분리 — 평당가 함정 해소
  • 5개 구조·4개 마감 등급 총 건축비 동시 비교
  • 국민주택규모(85㎡) 부가세 면제·원시취득세 자동 반영

📋 빠른 시작 (샘플)

🏗️ 구조 타입

현재 등급(일반형) 기준 평당 단가입니다.

✨ 마감(시방) 등급

📍 지역

🏞️ 대지 조건

📐 연면적

10115.7150

➕ 부대비용 옵션

평당가에 보통 빠져 있는 항목입니다. 실제 예산에 포함하세요.

총 건축비 (토지 제외)

3억 7,508만원

예상 범위 3억 3,758만원 ~ 4억 1,259만원

광고 평당가 (도급공사비)

8,715,000원

실질 평당가 (총액 기준)

10,716,669원

💡 시공사가 말하는 광고 평당가(8,715,000원)는 도급공사비일 뿐입니다. 부대비용·세금까지 더한 실질 평당가는 10,716,669원로, 평당 약 200만원 더 듭니다.

📊 비용 분해

도급공사비(본 공사비)3억 503만원 (81%)
부대비용2,928만원 (8%)
세금4,078만원 (11%)

🧾 부대비용 상세

  • 📐 설계비공사비 약 4% (최소 400만)1,220만원
  • 📋 인허가·측량·구조계산건축허가·경계측량·구조안전확인350만원
  • 👷 감리비허가권자 지정감리458만원
  • 🔌 인입공사상수도·전기·가스·정화조900만원
  • 부대비용 합계2,928만원

💸 세금 상세 (원시취득)

  • 취득세(원시취득) (2.8%)911만원
  • 지방교육세 (0.16%)52만원
  • 농어촌특별세 (0.2%)65만원
  • 부가가치세 (10%)3,050만원
  • 세금 합계4,078만원

※ 본 결과는 2026년 평균 시세·세법 기반 추정치이며 토지 매입비는 제외됩니다. 실제 공사비는 대지 여건·설계·자재·시공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소 2~3개 업체의 표준도급계약 견적 비교를 권장합니다.

단독주택 신축 건축비(평당) 계산기란?

단독주택 신축 건축비 계산기는 내 땅에 집을 지을 때 드는 비용을 평당 단가 기준으로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목조·경량철골·ALC·중량철골·철근콘크리트(RC) 등 구조 타입과 마감 등급, 지역, 연면적을 입력하면 2026년 시세 기준으로 총 건축비를 산출합니다.
단순히 평당가만 곱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비·인허가비·감리비·인입공사비·토목비 같은 부대비용과 원시취득세·부가가치세까지 합산해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진짜 평당가를 보여줍니다.

많은 예비 건축주가 시공사의 “평당 700만 원”이라는 말만 믿고 예산을 잡았다가, 막상 집을 다 짓고 나면 수천만 원이 더 나와 당황합니다.
그 이유는 시공사가 말하는 평당가가 대부분 도급공사비(부가세 별도)만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차이를 명확히 분리해 보여주어, 집짓기 예산을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토지를 매입하고 단독주택·전원주택 신축을 계획 중인 예비 건축주
  • • 목조·철골·RC 등 구조별 건축비를 비교하고 싶은 분
  • • 평당 건축비에 무엇이 포함되고 빠지는지 헷갈리는 분
  • • 집짓기 총예산과 자금 계획(대출 포함)을 세우려는 분
  • • 노후 주택을 철거하고 새로 짓는 재건축을 고려하는 분
  • • 국민주택규모 부가세 면제와 신축 취득세를 미리 알고 싶은 분

광고 평당가 vs 실질 평당가 — 평당 건축비의 함정

평당 건축비는 포함 범위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평당 800만 원”이라도 어떤 업체는 순수 도급공사비만, 어떤 업체는 설계·인입까지 포함한 금액을 말합니다.
그래서 평당가만으로 업체를 비교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총 건축비를 구성하는 3가지 덩어리

  • ① 도급공사비(본 공사비): 골조·마감·기본 설비. 시공사가 말하는 “평당가”가 보통 이 금액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 ② 부대비용: 설계비·인허가·감리비·인입공사(상수도·전기·가스·정화조)·토목/기초·철거·조경. 평당가에는 거의 빠져 있습니다.
  • ③ 세금: 원시취득세(2.8%)·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부가가치세(10%). 준공 후 반드시 납부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①+②+③을 모두 더한 총 건축비를 연면적으로 나눠 실질 평당가를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광고 평당가가 872만 원이어도, 부대비용과 세금을 더하면 실질 평당가는 1,070만 원을 넘길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미리 알아야 집짓기 자금이 부족해지는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구조별 평당 건축비

구조 타입은 건축비를 결정하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아래는 2026년 단독주택 시공업계 평균 평당 도급공사비(부가세 별도) 기준이며, 마감 등급과 규모·지역에 따라 보정됩니다.

🌲 경량목구조(목조)

평당 약 600만~980만 원.
단열 성능이 우수하고 공사 기간이 짧으며 친환경적입니다.
다만 습기·흰개미 관리와 화재·방음 보강 설계가 필요합니다.

🔩 경량철골조

평당 약 520만~870만 원으로 가장 경제적입니다.
조립식 공법으로 공사 기간이 짧고 구조가 가벼워 지반 부담이 적습니다.
단열·방음 보강과 철골 부식 관리가 관건입니다.

🧱 ALC조

평당 약 560만~920만 원.
경량기포콘크리트로 단열·축열·내화 성능이 뛰어나고 습도 조절 효과가 있습니다.
방수 시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스틸하우스(중량철골)

평당 약 650만~1,050만 원.
H형강을 사용해 기둥 없는 대공간과 다층 건축이 가능하고 내진 성능이 우수합니다.
단가가 높은 편이며 단열·결로 보강이 필요합니다.

🏢 철근콘크리트(RC)

평당 약 700만~1,2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내구성·방음·디자인 자유도가 최고이며 자산 가치가 안정적입니다.
반면 공사 기간이 길고 무거운 구조라 지반 처리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평당가에 빠져 있는 부대비용

설계·인허가·감리

건축사 설계비는 통상 공사비의 3~5%입니다.
건축허가·경계측량·구조안전확인 비용과 허가권자 지정감리비가 추가됩니다.

인입공사

상수도 인입, 전기 한전불입금, 도시가스 또는 LPG,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 설치비가 듭니다.
토지 위치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토목·기초·지반보강

평탄지는 일반 기초로 충분하지만, 경사지는 옹벽·흙막이·성토가 필요합니다.
연약지반은 파일기초·지반개량으로 공사비의 5~10%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철거·조경·외부공사

기존 건물이 있으면 철거비와 폐기물 처리비가 듭니다.
담장·대문·마당 포장·주차장·조경도 입주를 위해 빠질 수 없는 비용입니다.

신축 취득세와 국민주택규모 부가세 면제

원시취득세 — 매매 취득세와 다릅니다

집을 사는 것(유상취득)과 달리, 새로 짓는 것은 원시취득에 해당합니다.
원시취득 취득세율은 2.8%이며, 지방교육세 0.16%와 농어촌특별세 0.2%가 더해져 합계 약 3.16%입니다.
준공(사용승인) 후 60일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국민주택규모(85㎡) 부가세·농특세 면제

전용면적 85㎡(약 25.7평) 이하 국민주택규모의 건설용역은 부가가치세가 면제됩니다.
취득세 농어촌특별세도 비과세 대상이라, 같은 조건이라도 85㎡를 경계로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연면적이 85㎡를 살짝 넘는다면 설계 단계에서 면적 조정을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사용 방법

1단계: 구조와 마감 등급 선택

목조·경량철골·ALC·중량철골·RC 중 구조를 고르고, 경제형~최고급형 마감 등급을 선택합니다.
각 옵션 옆에 현재 조건의 평당 단가가 표시됩니다.

2단계: 지역·대지 조건·연면적 입력

수도권·광역시·지방·도서산간 중 지역을 고르고, 평탄지·경사지·연약지반을 선택합니다.
연면적(평)을 입력하면 ㎡ 환산과 국민주택규모 여부가 자동 표시됩니다.

3단계: 부대비용 옵션 체크

설계·인허가·감리, 인입공사, 기존 건물 철거, 조경·외부공사를 상황에 맞게 켜고 끕니다.
철거는 철거 면적(평)을 함께 입력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및 비교

총 건축비, 광고 평당가, 실질 평당가, 비용 분해, 세금 상세를 확인합니다.
비교 탭에서 5개 구조·4개 등급의 총 건축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활용 시나리오

전원주택 예산 잡기

은퇴 후 전원주택을 계획한다면, 목조 30평 일반형으로 시작해 구조·등급을 바꿔보세요.
토지비를 제외한 순수 건축 예산이 얼마인지 빠르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노후 주택 재건축

오래된 단독주택을 헐고 다시 짓는다면 철거 옵션을 켜고 철거 면적을 입력하세요.
철거비와 폐기물 처리비까지 포함한 총 건축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자금 계획

총 건축비를 알아야 자기자본과 건축자금대출(기성대출) 비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용적률 계산기로 지을 수 있는 연면적을 먼저 구한 뒤 이 계산기로 예산을 잡으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토지 매입비도 포함되나요?

A. 아니요, 본 계산기는 건물 신축 원가에만 집중합니다.
토지비는 지역·입지에 따라 편차가 매우 커 별도로 산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왜 소형 주택일수록 평당가가 비싼가요?

A. 주방·욕실·계단·기계실 같은 고정비가 작은 면적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평 미만은 평당 단가에 할증이 붙고, 큰 집일수록 평당가가 낮아집니다.

Q. 평당가에 부가세가 포함된 건가요?

A. 시공사 견적의 평당가는 대부분 부가세 별도입니다.
본 계산기는 도급공사비에 부가세 10%를 별도로 더하되, 국민주택규모(85㎡ 이하)는 면제 처리합니다.

Q. 실제 견적과 차이가 날 수 있나요?

A. 네, 본 결과는 2026년 평균 시세 기반 추정치입니다.
대지 여건·설계 수준·마감 사양·시공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소 2~3개 업체의 표준도급계약 견적을 비교하세요.

Q. 직영(셀프 발주)이 더 싸지 않나요?

A. 직영은 부가세와 시공사 관리비를 아낄 수 있지만, 하자·일정·자재 리스크를 건축주가 직접 떠안습니다.
경험이 없다면 표준도급계약 방식을 권장합니다.

집짓기 예산 팁

  • 평당가가 아닌 총액으로 비교: 같은 사양·범위로 견적을 받아 총 건축비로 비교하세요.
  • 시방서 첨부: 자재 사양서와 마감재 리스트를 계약서에 첨부해 “사양 다운” 분쟁을 예방하세요.
  • 지반조사 우선: 토지 매입 전 지반조사·경계측량으로 토목 리스크를 파악하세요.
  • 예비비 10% 확보: 설계 변경·자재 인상에 대비해 총예산의 10%는 예비비로 남겨두세요.
  • 기성 지급 일정 명시: 공정률에 따른 기성 지급 일정과 하자보수 조건을 계약서에 명확히 적으세요.

지금 바로 단독주택 신축 건축비를 계산해보세요!

구조·등급·면적만 입력하면 진짜 평당가와 총 건축비가 바로 나옵니다.

용적률·건폐율 계산기로 지을 수 있는 연면적을 먼저 구한 뒤 사용하면 더욱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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