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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 통합 FM 외주 vs 자가관리 TCO 계산기

외주 계약료·제외범위·발주자 관리시간과 자가관리 인력·전문계약·장비비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합니다.
현재가치 TCO, 월등가 비용, 손익분기와 민감도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모든 기본 금액·인원·면적은 산식 설명용 가상값이며 시장 평균, 적정 용역비 또는 법정 인력기준이 아닙니다.

1. 공통 비교 기준

두 대안의 기간·면적·시설 수·운영시간·할인율을 하나의 기준선으로 맞춥니다.

개월

두 대안에서 같은 면적 기준을 사용하세요.

시간

운영시간당 비용의 분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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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간

2. 외주 통합 FM

계약 기본·면적료와 발주자에게 남는 실비, 제외범위, 내부관리, 서비스 실패를 함께 입력합니다.

원/월
원/㎡·월
원/월

기본료에 이미 포함된 비용은 제외하세요.

원/월
시간
원/월

서비스크레딧·보험회수 후 순손실만 입력하세요.

%
개월

3. 자가관리 직종별 인력

FTE와 급여·복리·보험·퇴직·채용·교육을 포함한 월 완전인건비를 직종별로 입력합니다.

FTE
원/월
FTE
원/월
FTE
원/월

4. 자가관리 운영·갱신·종료

직접 인력 밖의 전문계약·시스템·소모품·장애·자본준비와 종료 잔존가치를 분리합니다.

원/월
원/월
원/월
원/㎡·월
시간
원/월
원/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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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종료비와 별개로 회수 가능한 순가치입니다.

현재가치 TCO 기준 저비용 대안

외주 통합 FM

PV 절감액 840,023,282원, 평균 PV 대비 12.4% 차이입니다.

외주 전환 NPV

840,023,282원

양수=외주 절감 · 음수=자가관리 절감

외주 통합 FM

첫해 월 운영비

109,400,000원

현재가치 TCO

6,355,246,891원

명목 TCO

7,024,833,491원

월등가 TCO

116,836,562원

면적·월당

5,841.83 원/㎡

시설·월당

116,836,562원

시설 운영시간당

162,273원

종료 순비용

15,000,000원

자가관리

첫해 월 운영비

119,000,000원

현재가치 TCO

7,195,270,173원

명목 TCO

7,927,601,270원

월등가 TCO

132,279,775원

면적·월당

6,613.99 원/㎡

시설·월당

132,279,775원

시설 운영시간당

183,722원

종료 순비용

-60,000,000원

조건부 손익분기와 누적 교차

다른 입력을 고정한 협상선입니다. 시장 적정가나 법정 인력기준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시설면적 손익분기

25,218.95 ㎡

외주 월 기본료 상한

34,577,751원

자가관리 총 FTE 손익분기

9.343 FTE

현재 직종비중 유지 · 입력 합계 12 FTE

지속 누적비용 교차

지속 교차 없음

비용분해

명목 합계와 할인 현재가치를 함께 보여 줍니다.

외주와 자가관리 비용분해 비교
비용항목외주 명목외주 PV자가 명목자가 PV
초기 전환·구축30,000,000원30,000,000원250,000,000원250,000,000원
외주 기본료1,274,192,594원1,152,473,130원0원0원
외주 면적연동4,459,674,080원4,033,655,955원0원0원
외주 실비정산509,677,038원460,989,252원0원0원
외주 제외범위445,967,408원403,365,595원0원0원
내부 거버넌스152,903,111원138,296,776원308,878,034원279,265,859원
기대 장애·서비스 손실127,419,259원115,247,313원321,747,953원290,901,937원
자가관리 인건비0원0원4,710,390,025원4,258,804,351원
전문업체 계약0원0원772,195,086원698,164,648원
시스템·장비0원0원321,747,953원290,901,937원
소모품·소수선0원0원900,894,267원814,525,422원
자본준비0원0원321,747,953원290,901,937원
재입찰·중간 갱신10,000,000원8,889,964원80,000,000원71,119,709원
종료·잔존가치15,000,000원12,328,907원-60,000,000원-49,315,626원

연차별 현금흐름

초기비는 누적 PV에 포함되고, 월별 일회비와 종료 순비용은 발생 연도 명목비에 포함됩니다.

외주와 자가관리 연차 현금흐름
연차외주 명목자가 명목외주 누적 PV자가 누적 PV연말 저비용
1년차1,312,800,000원1,428,000,000원1,315,286,122원1,648,071,741원외주 통합 FM
2년차1,352,184,000원1,477,980,000원2,588,213,723원3,039,421,983원외주 통합 FM
3년차1,402,749,520원1,609,709,300원3,857,791,599원4,495,202,750원외주 통합 FM
4년차1,434,532,006원1,583,249,125원5,106,357,513원5,873,206,784원외주 통합 FM
5년차1,492,567,966원1,578,662,845원6,355,246,891원7,195,270,173원외주 통합 FM

고정 민감도

발생확률이 없는 what-if 재계산입니다. 실제 계약 위험분포로 해석하지 마세요.

기준

외주 통합 FM

PV 차이 840,023,282원

외주 기본·면적료 +10%

외주 통합 FM

PV 차이 321,410,373원

자가 인건비 +10%

외주 통합 FM

PV 차이 1,265,903,717원

외주 실비·누락 +20%

외주 통합 FM

PV 차이 667,152,312원

자가 전문계약·장애 +20%

외주 통합 FM

PV 차이 1,037,836,599원

해석 경계

이 결과는 입력한 현금흐름의 비용 비교입니다. ISO 41001·41012 적합성, 서비스 품질, 법정 자격·선임·검사, 도급·고용, 세무·회계 또는 공급사 적격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08-04입니다.

통합 FM 외주와 자가관리 TCO란 무엇인가요?

상업시설 통합 FM은 건물의 기술 유지관리, 청소·보안 같은 소프트서비스, 운영 행정과 협력업체 관리를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는 접근입니다.
외주를 선택하면 공급사 계약서에 많은 업무가 들어가지만 발주자 거버넌스, 계약 밖 공사, 실비정산과 서비스 실패 위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가관리를 선택하면 조직이 통제권과 현장 지식을 보유할 수 있지만 급여 외에도 복리후생, 대체인력, 전문업체, 시스템, 장비, 소모품과 장애 대응 비용을 부담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대안의 현금흐름을 같은 분석기간과 할인율로 맞춘 뒤 명목 TCO와 현재가치 TCO를 함께 계산합니다.
단순한 외주 견적과 급여 총액의 비교를 피하고, 누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인지 기준으로 동일한 업무범위를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기본 금액·인원·면적은 산식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값이며 시장 평균, 적정 용역비, 법정 인력기준 또는 공급사 견적이 아닙니다.

계약가격 밖 비용

실비정산·제외범위·발주자 관리시간과 기대 서비스 실패비를 외주 TCO에 포함

급여 밖 비용

대체인력·전문계약·시스템·장비·자본준비와 기대 장애비를 자가관리 TCO에 포함

시간가치

초기·월별·중간·종료 현금흐름을 발생 시점에 할인해 현재가치와 월등가 비용을 비교

먼저 비교범위와 서비스 수준을 같게 맞추세요

TCO 숫자가 의미 있으려면 외주 제안요청서와 자가관리 운영안이 같은 시설, 같은 시간대, 같은 성능수준을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외주안에는 24시간 기술대기가 들어가는데 자가관리안에는 평일 주간 인력만 넣었다면 낮은 비용이 아니라 다른 서비스를 비교한 것입니다.
청소 빈도, 보안 배치, 예방정비 주기, 법정검사 지원, 헬프데스크 응답시간, 에너지 관리와 소수선 승인한도를 항목별로 맞춰 보세요.

통합 FM 외주와 자가관리의 동일범위 비교 체크표
비교축외주안에서 확인자가관리안에서 확인
업무범위기본료 포함·실비·제외 업무직영 수행·전문업체 위탁 업무
운영시간상주·당직·콜아웃과 추가요금교대·휴일·휴가 대체와 초과근무
성능수준KPI·SLA·서비스크레딧내부 목표·감사·시정조치 체계
위험부담가격조정·하도급·책임한도·보험채용공백·사고·노후화·구매위험

입력 항목과 중복계상 방지 원칙

외주 통합 FM

  • 초기 전환·동원과 데이터 이관
  • 월 기본료와 면적연동 서비스료
  • 공과금·부품 등 월 실비정산
  • 계약 제외범위를 보완하는 별도 구매
  • 발주자 계약관리 시간의 완전원가
  • 서비스 실패의 확률가중 순손실
  • 재입찰·종료·재전환 현금흐름

자가관리

  • 초기 채용·프로세스·시스템 구축
  • 기술·소프트서비스·관리직 FTE 완전인건비
  • 초과근무·휴가·결원 대체인력
  • 검사·소방·승강기 등 전문업체 계약
  • CMMS·장비·소모품·소수선
  • 장애·중단의 확률가중 순손실
  • 중간 갱신·종료비와 회수 잔존가치

같은 돈을 두 번 넣지 마세요

외주 기본료에 청소 소모품과 야간 콜아웃이 포함되어 있다면 실비 또는 제외범위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자가관리 FTE 완전인건비에 통상적인 복리후생과 사용자 부담을 포함했다면 대체인력비에는 실제 초과·결원 대응분만 넣습니다.
자본준비는 미래 교체를 위한 현금성 예산으로 쓰고 같은 교체비를 월 시스템비와 중간 갱신비에 동시에 넣지 않습니다.
기대손실은 사고가 났을 때의 총손실이 아니라 발생확률을 반영하고 보험·서비스크레딧 등 예상 회수액을 뺀 월평균 순액으로 입력합니다.

계산 방식과 공식

1. 첫해 월 운영비

외주 월 운영비는 기본료, 면적×면적단가, 실비, 제외범위, 발주자 관리시간×시간가치와 기대 서비스 실패비의 합계입니다.
자가 월 운영비는 세 직종의 FTE×FTE당 완전인건비, 대체인력, 전문계약, 시스템·장비, 면적×재료단가, 조직 밖 관리시간×시간가치, 기대 장애비와 자본준비의 합계입니다.

2. 월별 상승과 현재가치

비용 상승률은 12개월 단위 계단식으로 반복비에 적용하고, 초기비는 0개월, 월 운영비는 각 월말, 재입찰·갱신비는 지정 월, 종료 순비용은 마지막 월에 배치합니다.
연 할인율은 월 실효할인율로 바꾼 뒤 각 현금흐름을 발생 월만큼 할인합니다.
잔존가치는 자가관리 종료비에서 차감하지만 초기 구축비와 분석기간 안에 실제 반영된 중간 갱신비의 합계를 넘을 수 없도록 제한합니다.

월 할인율 = (1 + 연 할인율)1/12 − 1
현재가치 TCO = 초기비 + Σ(월별 현금흐름 ÷ (1 + 월 할인율))
외주 전환 NPV = 자가관리 PV TCO − 외주 PV TCO

3. 비교지표와 조건부 손익분기

현재가치 TCO가 낮은 대안을 비용상 저비용 대안으로 표시하고, 같은 할인율로 월등가 비용을 계산합니다.
면적·월, 시설·월과 시설 운영시간당 지표는 규모가 다른 포트폴리오를 비교할 때 쓰는 보조지표입니다.
시설면적, 외주 월 기본료, 자가관리 총 FTE 손익분기는 다른 모든 입력을 고정한 선형 임계값이므로 시장 적정가나 인력규모 권고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누적 교차월은 두 월말 사이를 선형 보간하고 이후 분석 종료까지 저비용 순위가 유지되는 경우에만 표시합니다.

방법론 참고자료

현금흐름의 시간가치와 생애주기 비용 비교 구조는 NIST Handbook 135e2022를 참고했습니다.
통합 FM 관리체계와 전략적 소싱·계약 범위 구분은 ISO 41001:2018ISO 41012:2017의 공식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가정, 민감도와 추적 가능한 비용분해 원칙은 GAO-20-195G 비용추정 가이드를 함께 참고했습니다.
이 자료들은 비교 방법과 범위를 정하는 출처이며, 사이트별 시장가격이나 특정 법규 준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는 2026년 8월 4일에 확인했습니다.

단계별 사용법

  1. 분석기간과 공통 분모를 정합니다
    계약기간만 볼지 설비 갱신까지 볼지 결정하고, 같은 연면적·과금면적, 시설 수와 운영시간을 사용합니다.
  2. 외주 견적을 계약 범위별로 분해합니다
    기본료와 면적료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확인한 뒤 실비정산, 제외업무, 발주자 잔존인력과 재입찰·종료비를 추가합니다.
  3. 자가관리 조직의 완전원가를 만듭니다
    기술·소프트서비스·관리 인력을 FTE로 환산하고 급여뿐 아니라 사용자 부담, 복리, 채용과 교육을 포함한 월 완전인건비를 입력합니다.
  4. 외부 전문역량과 자산비용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직접 채용하지 않는 검사·정비·방재 계약, CMMS, 계측기, 차량, 소모품과 중간 갱신비를 분리합니다.
  5. 위험과 시간가치 가정을 검토합니다
    장애 확률과 순손실의 근거를 남기고 조직의 투자심사 기준과 일치하는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6. 결과표와 민감도를 함께 읽습니다
    저비용 대안만 보지 말고 비용분해, 연차별 누적 PV, 손익분기와 네 가지 스트레스에서 순위가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가상 기본값 계산 예시

가상 상업시설 한 곳, 면적 20,000㎡, 분석기간 60개월, 연 할인율 4%를 가정합니다.
외주 첫해 월 운영비는 109,400,000원이고 자가관리 첫해 월 운영비는 119,000,000원입니다.
비용상승, 36개월 차 재입찰·갱신과 종료 현금흐름까지 반영한 외주 명목 TCO는 약 7,024,833,491원, 자가관리 명목 TCO는 약 7,927,601,270원입니다.
현재가치 TCO는 외주 약 6,355,246,891원, 자가관리 약 7,195,270,173원으로 외주 전환 NPV가 약 840,023,282원인 예시입니다.
월등가 TCO는 외주 약 116,836,562원, 자가관리 약 132,279,775원이며 가상 입력에서의 PV 차이는 평균 PV 대비 약 12.40%입니다.

가상 기본값의 외주와 자가관리 TCO 계산 결과
지표외주 통합 FM자가관리
첫해 월 운영비109,400,000원119,000,000원
명목 TCO7,024,833,491원7,927,601,270원
현재가치 TCO6,355,246,891원7,195,270,173원
월등가 TCO116,836,562원132,279,775원

예시가 외주 우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값은 기능 검증과 산식 설명을 위한 가상 데이터이므로 실제 입찰 또는 투자심사의 결론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면적, 운영시간, 직종별 인력, 서비스 범위, 기존 조직의 전환 가능성, 세금과 계약조건에 따라 결과는 반대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비교에서는 최소 두 개 이상의 공급사 견적과 내부 원가 근거를 같은 기준일로 수집해 값을 교체하세요.

손익분기·교차월·민감도를 해석하는 법

조건부 손익분기

시설면적 손익분기는 면적연동 단가만 변화한다고 가정한 교차점입니다.
외주 기본료 상한은 현재 자가관리 현금흐름과 같아지는 외주 월 기본료입니다.
총 FTE 손익분기는 세 직종의 현재 비중과 직종별 단가를 유지한 채 인력규모만 비례 조정한 값입니다.
운영시간, 근무표와 필수 역량을 검토하지 않은 FTE 숫자는 채용계획이 될 수 없습니다.

지속 누적 교차

초기비가 큰 대안은 월 운영비가 낮아도 초기에 누적비용이 높을 수 있습니다.
지속 교차는 누적 PV의 저비용 대안이 바뀐 뒤 종료일까지 다시 뒤집히지 않는 시점을 보여 줍니다.
교차 없음은 한 대안이 처음부터 낮다는 뜻일 수도 있고, 일시적 교차가 있었지만 유지되지 않았다는 뜻일 수도 있으므로 연차표를 함께 보세요.

네 가지 고정 스트레스

  • 외주 기본료와 면적료가 각각 10% 높은 경우
  • 자가관리 직종별 완전인건비와 대체인력비가 각각 10% 높은 경우
  • 외주 실비정산과 제외범위 보완비가 각각 20% 높은 경우
  • 자가관리 전문업체 계약과 기대 장애비가 각각 20% 높은 경우

이 스트레스는 발생확률을 붙인 예측이 아니라 특정 입력군만 바꾸는 what-if입니다.
네 경우 모두에서 같은 대안이 낮다면 비용 결론의 여유가 있는 편이고, 작은 변화로 순위가 바뀐다면 서비스 품질과 위험배분 같은 비가격 요소가 더 중요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신규 복합상업시설 개장

운영 개시 전 외주 동원비와 자가관리 채용·시스템 구축비를 같은 개장 일정으로 비교

기존 외주계약 재입찰

현 계약의 기본료만 보지 않고 패스스루, 제외범위, 내부 계약관리와 종료·전환비를 포함해 기준안을 구성

자가관리 조직 전환 검토

기존 인력의 전환·재배치 가능성과 전문업체 잔존비를 반영해 단순 급여절감 주장을 검증

다점포 포트폴리오 통합

시설 수와 공통 거버넌스를 구분하고 시설·월, 면적·월 지표로 규모 효과를 점검

예산·투자심사

명목 예산과 PV 경제성을 따로 제시하고 중간 갱신, 종료 의무와 회수 가능한 잔존가치를 표시

공급사 협상

조건부 외주 기본료 손익분기와 범위누락 스트레스를 협상 경계로 쓰되 서비스 수준을 낮추는 목표가격으로 오용하지 않도록 검토

의사결정 전에 확보할 자료

  • 자산목록, 면적 정의, 운영시간, 점유패턴과 최근 24~36개월 작업이력
  • 서비스별 작업량, 예방정비 계획, 민원·장애·중단시간과 순손실 근거
  • 외주 RFP 가격표, 포함·제외표, 실비 마크업, 가격조정식, KPI·SLA와 책임한도
  • 자가관리 직무별 FTE 산정, 근무표, 휴가·교육·결원 대체와 완전인건비 근거
  • 전문업체, 법정검사 지원, CMMS, 차량·공구·계측기, 소모품과 예비품 견적
  • 전환·데이터 이관·노무조치·재입찰·종료·자산처분의 일정과 비용
  • 할인율, 비용상승률, 세금·회계 처리와 잔존가치의 내부 승인 근거

시설별 인허가, 자격, 선임, 안전검사, 도급·고용과 개인정보·보안 의무는 위치와 업무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그런 의무의 존재나 충족 여부를 판정하지 않으므로 관할기관, 계약·노무·안전 담당자와 별도로 확인하세요.
ISO 표준을 참고했다는 사실만으로 조직이나 공급사가 인증 또는 적합 판정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주 견적서의 총액만 입력해도 되나요?

가능하면 기본료, 면적료, 실비와 제외범위를 분리해야 하며 총액만으로는 어떤 비용이 사용량과 함께 변하고 어떤 위험이 발주자에게 남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자가관리 인건비는 급여만 넣나요?

급여만 넣지 말고 사업주 부담, 복리후생, 채용·교육과 통상적인 조직 운영비를 포함한 완전인건비를 사용하며 초과·결원 대응은 대체인력비에 따로 넣습니다

공과금은 어느 대안에 넣어야 하나요?

외주 여부와 무관하게 같은 금액을 소유자가 부담한다면 의사결정과 무관한 공통비로 제외할 수 있고 공급사의 에너지 성과나 마크업 때문에 대안별 순현금흐름이 달라진다면 패스스루 또는 해당 운영비에 차이만 반영합니다

감가상각과 세금 효과가 포함되나요?

이 도구는 입력한 운영 현금흐름의 세전 비용만 비교하므로 회계상 감가상각, 법인세, 부가가치세 공제와 자금조달은 조직의 회계정책에 맞춰 별도 분석해야 합니다

낮은 TCO가 최종 선정 대안인가요?

비용 결과만으로 최종 선정하지 말고 규정 준수, 안전, 복원력, 사용자 경험, 공급망, 데이터 소유권, 혁신역량과 전환 가능성을 별도의 비가격 평가표로 검토해야 합니다

분석기간은 몇 개월이 적당한가요?

실제 계약·조직 의사결정 기간과 주요 갱신을 포함하되 짧은 기간은 초기비에 민감하고 너무 긴 기간은 불확실한 상승률과 잔존가치에 과도하게 의존할 수 있으므로 여러 기간을 비교하세요

가정이 보이는 TCO로 비교를 시작하세요

가장 좋은 TCO 모델은 숫자가 많아 보이는 모델이 아니라 각 금액의 범위, 기준일, 책임주체와 근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가상 기본값을 실제 시설의 RFP, 인력계획과 운영이력으로 교체하고 비용분해 합계가 견적·예산과 맞는지 검산하세요.
기준안과 스트레스에서 결론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한 뒤 비용과 서비스·위험 평가를 함께 의사결정 문서에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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