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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 태양광 설치·부지임대 순수익 계산기

작물 순소득·대출상환·철거비를 반영해 직접 설치·부지 임대·영농 유지의 NPV를 비교합니다.
허가기간 안의 순현금과 손익분기 임대료를 확인하고 견적 상담용 명세를 저장하세요.

2026-10-19 확인 · 신법 시행예정 2026-12-17

신법 제7조의 30년 이내는 모든 농지에 보장되는 기간이 아닙니다. 지자체가 확인한 사용 가능 기간을 입력하세요. 미확인 자료가 있으면 비교를 보류하며, 가정으로 바꾸면 가정 시나리오를 계산합니다.

1. 농지와 비교기간

같은 농지의 총면적. 면적에서 용량·허가 가능성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1~30년 수치 지원범위. 연장·장래 법정기간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자기자본 대안 수익률 등 직접 정한 할인율. 0%는 명목 합계입니다.

2. 발전량과 실수취 판매단가

실제 배치·견적의 정격용량.

용량 1kW당 연 kWh. 하루 발전시간이면 365를 곱해 입력하세요.

첫해 이후 발전량에만 복리 반영합니다.

REC가 포함된 단가에 REC를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3. 설치·운영·철거 비용

견적의 중복과 누락을 확인하고, 회수하지 못하는 부가세는 비용에 포함하세요. 복구예치금 납입·반환은 별도 자금계획이 필요합니다.

설비·시공 등 같은 범위의 총 견적.

계통·설계·인허가 등 EPC에 없는 초기비.

보험·점검·관리 등 연 비용. 교체비와 중복하지 마세요.

사용 마지막 해에 지출할 철거·농지 원상복구 총액.

분석기간 안의 교체 한 번. 없으면 연도·금액 모두 0.

선택한 연도에 일시 지출합니다.

4. 작물 순소득과 부지 임대

순소득 감수율을 적용하는 단순 모델입니다. 실제 수확량 감소와 비용 변화를 함께 검토하세요. 경작 소득을 받지 않는 임대 조건이면 소유자 귀속률을 0%로 입력합니다.

매출이 아닌 비용 차감 후 연 소득. 적자는 음수 입력 가능.

직접 설치 시 평년 순소득 감소 가정.

임대 배치·영농 조건에 맞는 별도 감소 가정.

임대 후 소유자가 실제 받는 영농소득 비율. 0~100%.

같은 면적의 연 임대료. 일시불 전체 금액을 넣지 마세요.

계약상 소유자의 연 관리비·기타 부담.

사업자 부담과 구분해 소유자가 실제 낼 마지막 해 금액.

5. 설치자금과 대출상환

EPC+기타 초기비 이하. 차입은 초기 자기자본에서 차감합니다.

연초 잔액 기준 고정금리. 무차입이면 0.

매년 말 원금균등 상환. 허가기간이 먼저 끝나면 잔액을 전액 상환합니다.

6. 자료의 확인 상태와 기준일

금액이 0이어도 면제·무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확인은 기준일이 필요합니다. 가정은 허가나 계약 확인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허가·사용 가능 기간

계통연계 여건

EPC·운영·교체·복구 견적

발전량·판매계약·REC

작물 순소득·감수·귀속

임대료·소유자 비용·복구책임

대출 상환조건·할인율

자료 확인 후 3안 비교

다음 항목이 미확인이거나 확인일이 없습니다. 자료를 확인하거나 명시적인 가정으로 전환하세요.

  • 허가·사용 가능 기간
  • 계통연계 여건
  • EPC·운영·교체·복구 견적
  • 발전량·판매계약·REC
  • 작물 순소득·감수·귀속
  • 임대료·소유자 비용·복구책임
  • 대출 상환조건·할인율
  • 농지 면적과 설치용량: 0보다 크게 입력

견적·허가 상담 전 준비

입력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합니다. 저장·인쇄한 명세를 실제 자료와 함께 검토하세요.

영농형 태양광, 발전매출보다 농지 전체의 순현금을 보세요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에서 작물을 재배하면서 상부 발전설비의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을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경작 중인 논밭에 설치나 임대를 제안받았다면 발전매출만으로 계약을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설비비와 계통연계비, 농업소득 감소, 운영관리와 대출상환, 사용기간이 끝난 뒤 농지로 되돌리는 비용이 모두 소유자의 생활자금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영농형 태양광 순수익 계산기는 같은 농지에서 직접 설치하는 경우, 발전사업자에게 부지를 임대하는 경우, 지금처럼 영농을 유지하는 경우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합니다.
첫해 순현금이 크더라도 자기자본이 먼저 들어가거나 마지막 해에 큰 비용이 생기면 전체 NPV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임대료만 작아 보이는 제안도 소유자에게 남는 영농소득과 복구책임을 함께 보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확정할 결정

지자체가 확인한 사용 가능 기간 안에서 세 안의 순현금과 현재가치를 비교하고, 설치 견적과 연 임대료를 어느 수준으로 다시 협상할지 정하세요.
계산 결과는 인허가·계통연계·미래 발전량을 확정하는 서류가 아니며, 실제 견적과 계약을 검토할 때 사용할 조건부 비교 명세입니다.

주요 기능과 세 가지 비교 기준

직접 설치

발전매출과 설치 후 영농 순소득에서 운영·교체·복구비 및 대출 원리금을 뺍니다.
초기 자기자본과 차입 전 프로젝트 NPV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부지 임대

소유자가 받는 임대료와 본인에게 귀속되는 영농소득을 합칩니다.
소유자 관리비와 임대 만료 복구부담은 별도로 차감합니다.

영농 유지

현재의 연 영농 순소득을 같은 기간 반복합니다.
설치·임대가 현재 영농보다 얼마나 유리한지 증분 NPV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설치 증분 회수기간, 할인 회수기간, 영농 또는 설치와 같은 NPV가 되는 연 임대료, 더 유리한 대안과 같은 NPV가 되는 판매단가를 함께 표시합니다.
연도별 표에는 발전량·발전매출·각 안의 순현금뿐 아니라 원금, 이자, 만료 대출잔액, 교체·복구비도 보여 지출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입력값은 단위와 소득의 주인을 맞추세요

면적·용량·발전시간

면적은 ㎡, 용량은 kW, 발전시간은 연간 kWh/kW·년입니다.
하루 등가 발전시간을 그대로 넣으면 연 발전량이 지나치게 작아지므로 365를 곱한 연간 값인지 확인하세요.
면적만으로 설치용량이나 허가 가능성을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판매단가와 REC

통합 실수취단가에는 계약에서 이미 포함한 REC 수익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분리 입력은 SMP 원/kWh에 REC 원/REC를 1,000으로 나눈 값과 확인 가중치를 곱한 금액을 더합니다.
REC 발급권리와 가중치, 계약 정산방식은 입력 전에 확인하세요.

영농 순소득과 감수율

평년 소득은 농산물 매출이 아니라 비용을 뺀 연 순소득입니다.
적자라면 음수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감수율은 순소득에 비례 적용하는 단순화 가정이며 실제 수확량·판매가격·변동비 감소가 같은 비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작물별 비용 변화를 별도로 검토하세요.

임대 후 소득 귀속

임대 뒤에도 직접 경작해 영농소득 전부를 받으면 소유자 귀속률을 100%로 설정합니다.
경작을 넘겨 본인에게 영농소득이 남지 않으면 0%로 설정합니다.
소유자와 실제 경작자의 수입을 동시에 전부 받는 것으로 합산하지 마세요.

초기 화면의 0원은 지원·면제·무상 제공을 뜻하지 않습니다.
EPC, 계통·설계·기타 초기비, 보험·점검 등 연 운영비, 교체비와 철거비는 실제 견적의 포함 범위를 맞추어 입력하세요.
회수하지 못하는 부가세는 비용에 포함하되, 회수 예정 세액이나 복구예치금 반환은 별도 자금계획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월 임대료는 12개월 환산 여부를 확인하고 일시불 장기 임대료를 연 임대료 칸에 그대로 넣지 마세요.

계산식: 대출금과 원금상환을 함께 반영합니다

발전량 Q_t = 설치용량 × 연 발전시간 × (1 − 열화율/100)^(t − 1)
실수취단가 p = 통합단가 또는 SMP + REC가격 × 가중치 / 1,000
초기 자기자본 = EPC + 기타 초기비 − 대출원금
NPV = 초기 현금흐름 + Σ[연 순현금 / (1 + 할인율/100)^t]

직접 설치의 연 순현금은 발전량×단가에 감수 후 영농소득을 더하고 연 운영비·교체비·이자·원금상환을 차감합니다.
마지막 연도에는 철거·원상복구비와 아직 갚지 않은 대출잔액을 추가로 차감합니다.
대출은 초기 자기자본을 줄이는 동시에 이후 상환 현금을 만들므로 이자만 빼는 방식으로 수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출은 연초 잔액에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매년 말 같은 원금을 갚는 연 원금균등 모델입니다.
실제 은행의 월별 상환, 거치기간,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와 끝수 처리는 다를 수 있으므로 상환예정표와 대조하세요.
차입 전 프로젝트 NPV는 전체 초기비와 영농소득을 포함한 운영 현금흐름으로 계산하고, 세 안의 비교는 소유자 자기자본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합니다.

임대 순현금은 연 임대료 + 평년 영농 순소득×(1−임대 감수율)×소유자 귀속률 − 소유자 연 비용이며, 마지막 해에 본인 복구부담을 뺍니다.
영농 유지 순현금은 평년 연 순소득입니다.
같은 기간의 매년 말 현금흐름으로 할인하며 물가·임대료·소득·운영비·판매단가 상승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확인 상태

  1. 농지와 실제 사용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허가서·상담자료에 없는 연장기간이나 장래 제도기간을 확정값으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2. 배치 견적에서 용량을 가져오고, 발전시간·열화율과 실수취단가를 입력합니다.
    통합계약과 SMP·REC 분리 가정 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3. EPC와 기타 초기비, 연 운영비, 교체연도·교체비, 만료 복구비를 구분합니다.
    견적에 이미 포함된 공종을 다른 칸에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4. 같은 작물의 순소득을 기준으로 설치·임대 감수율과 임대 후 소득 귀속을 정합니다.
    부지 임대료와 소유자 부담은 계약의 지급주기·책임범위를 맞춥니다.
  5. 대출금과 상환기간, 할인율을 입력하고 허가기간이 먼저 끝날 때 남는 원금을 확인합니다.
    설치자금 대출은 초기비 합계를 넘길 수 없습니다.
  6. 허가·계통·견적·발전계약·영농·임대·금융의 자료 상태와 기준일을 남깁니다.
    미확인이 하나라도 있거나 확인 자료에 날짜가 없으면 합계와 순위는 보류됩니다.
    가정으로 선택한 자료가 있으면 결과 전체가 가정 시나리오로 표시됩니다.

자료 메모에는 견적 번호나 상담 출처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결과 TXT에는 입력·단위·확인 상태·날짜·메모와 연도별 명세가 함께 들어갑니다.
인쇄한 표를 들고 지자체·금융기관·시공사에 같은 조건으로 확인하면 금액 차이의 이유를 찾기 쉽습니다.

가상 예시: 첫해 현금이 커도 전체 NPV는 다를 수 있습니다

면적 3,300㎡, 100kW, 연 1,200시간, 통합단가 200원/kWh, 열화율 0%를 가정합니다.
초기비는 EPC 1억원과 기타 1천만원, 연 운영비는 2백만원입니다.
평년 영농 순소득 1천만원에 설치 감수율 20%, 임대 감수율 10%, 소유자 귀속 100%를 적용합니다.
연 임대료는 8백만원, 소유자 연 비용은 1백만원, 종료 복구비는 설치 5백만원·임대 1백만원입니다.
대출 5천만원을 5년 동안 연 4% 원금균등으로 상환하고, 비교기간 8년·할인율 0%·교체비 0원을 사용합니다.
실제 시세나 허가기간을 제시하는 예시가 아닙니다.

가상 8년 예시의 첫해 순현금과 전체·증분 NPV 비교, 금액 원
안첫해 순현금8년 NPV영농 대비 증분
직접 설치18,000,000119,000,00039,000,000
부지 임대16,000,000127,000,00047,000,000
영농 유지10,000,00080,000,0000

예시에서 협상할 금액

첫해 발전량은 120,000kWh, 발전매출은 24,000,000원입니다.
초기 자기자본 60,000,000원과 이자·원금·복구비를 반영하면 직접 설치의 증분 회수는 5.8년입니다.
차입 전 프로젝트 NPV는 125,000,000원입니다.
설치와 같은 NPV가 되는 연 임대료는 7,000,000원, 영농 유지와 같은 임대료는 2,125,000원이며, 임대·영농 중 큰 NPV를 맞추는 판매단가는 208.333333원/kWh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2년으로 줄이면 2년 차 정기 원금 10,000,000원 외에 남은 30,000,000원을 갚습니다.
그 해 복구비까지 반영한 설치 순현금은 −16,600,000원입니다.
사업기간을 실제 허가보다 길게 잡거나 대출 잔액을 빠뜨리면 이 부담이 결과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NPV·회수기간·손익분기 결과 읽기

전체 NPV와 영농 대비 증분

전체 NPV에는 영농소득이 들어 있습니다.
전체 금액을 태양광만의 이익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증분 NPV는 해당 안에서 영농 유지 NPV를 뺀 값이므로 현재 경작과 비교한 추가 가치를 보여 줍니다.
별표는 입력 가정에서 가장 큰 NPV를 표시하며 투자 실행을 추천하는 표시가 아닙니다.

지속 회수와 마지막 해 지출

설치 회수기간은 초기 자기자본을 영농 유지 대비 추가 현금으로 회수하는 시간입니다.
연도 안에서는 선형 보간하며, 이후 교체나 복구 지출로 누적액이 다시 음수가 되면 최종적으로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표시합니다.
할인 회수는 미래 현금의 현재가치를 사용합니다.
초기투자가 없는 임대·영농안에는 회수기간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임대료·판매단가의 협상 기준

손익분기 연 임대료는 같은 영농소득·소유자 비용·복구부담을 유지할 때 목표 NPV와 같아지는 매년 임대료입니다.
판매단가는 임대와 영농 중 더 큰 NPV를 직접 설치가 따라잡는 단가입니다.
발전량이 0이면 판매단가 기준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음수 기준은 0원에서도 해당 목표 이상이라는 뜻이며 실제 음수 임대료 계약을 권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상황별 활용과 민감도 비교

  • 노후 생활비를 유지할 농업인: 전체 NPV뿐 아니라 대출상환 기간의 매년 현금과 종료연도 자금 부족을 확인하세요.
    현재 영농의 생활비 기여를 뺀 증분 기준으로 판단하면 발전매출을 과대평가할 위험을 줄입니다.
  • 농지를 상속받아 임대를 검토하는 소유자: 본인이 경작소득을 받을 수 있는 계약인지 확인하세요.
    귀속률을 0%와 100%로 바꾸어 보는 것은 계약 구조를 확인하는 질문이며, 어떤 임대가 법적으로 가능한지 판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 EPC와 임대 견적을 함께 받은 경우: 같은 면적·기간·영농소득을 사용하고 복구책임만 계약에 맞추세요.
    한 견적의 낮은 설치비가 계통연계·유지관리·철거 제외 때문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민감도 표는 판매단가를 기준의 −20%·+20%로 바꾸고, 설치·임대 감수율을 각각 −10%p·+10%p 바꿉니다.
감수율은 0~100% 안으로 제한합니다.
이 폭은 작물별 실험 결과나 확률 예측이 아니라 가정 변화의 영향을 보는 장치입니다.
가격과 감수가 동시에 나빠지는 경우에는 입력 자체를 함께 바꾸어 다시 비교하세요.

2026년 법령과 계산 범위에서 주의할 점

공식자료 확인일은 2026-10-19입니다.
농지법 제36조와 시행령 제38조는 2026-09-18 시행 현행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일시사용은 농지복구 조건과 연결되며 용도별 허가·연장기간이 다릅니다.
일반 농지와 특정 염해간척지, 시험·실증사업의 조건을 구분하지 않고 일괄 8년이나 23년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법률 제21804호로 2026-06-16 제정되었고 2026-12-17 시행예정입니다.
제7조는 허가일부터 30년 이내에서 대통령령에 따라 지자체가 정하는 기간을 규정하므로, 확인일 현재 시행 중인 모든 사업에 30년을 보장하는 조항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제5조 사업자, 제6조 부지, 제8조 허가·계통, 제10조 허가 의제, 제13조 영농 지속과 최종 하위법령·경과조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시행령 입법예고를 최종 시행 규칙과 같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 모델은 세전 비교이며 세금·공적지원·토지 매매·잔존가치·출력제어·공사 지연·중도해지·복구예치금 반환을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복구예치금을 먼저 납입한다면 실제 납입·반환 시점을 별도 자금계획에 반영하세요.
원가가 오르거나 작물 판매가격이 달라지는 상황도 입력을 갱신해 비교해야 합니다.
부지의 적법성, 구조·농기계 동선, 일조량, 특정 작물 재배 적합성은 전문 검토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년으로 입력하면 허가가 가능한가요?

계산기는 입력 연수의 경제성만 비교합니다.
2026-12-17 시행예정 신법 제7조의 30년 이내는 최장 범위이며 실제 기간과 자격·부지 요건은 별도 확인 대상입니다.
현재 허가서나 관할기관 확인 없이 장기 사업기간을 확정하지 마세요.

SMP와 REC의 최신 시세가 자동 적용되나요?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통합단가 또는 분리 가정 중 하나를 선택하고 실제 수취 계약·발급권리·가중치를 확인합니다.
KPX의 가중평균 SMP 통계는 추이 참고자료이며 본인 계약 정산액과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감수율은 수확량이 줄어드는 비율인가요?

이 계산기에서는 평년 순소득에 비례 적용하는 감소 가정입니다.
수확량 감소가 순소득 감소와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작물별 가격·변동비와 추가 작업비를 고려해 정하세요.
소득이 적자이면 비례 감수가 적자를 줄이는 결과도 나오므로 실제 손익 구조를 함께 검토하세요.

부지 임대 후 농사를 다른 사람이 지으면 어떻게 하나요?

소유자가 영농소득을 받지 않으면 귀속률을 0%로 입력합니다.
소유자는 임대료를 받고 실제 경작자는 농업소득을 받는 구조에서 두 사람의 소득을 모두 본인 수입으로 합산하지 마세요.
임대의 적법성은 관할기관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허가기간보다 대출기간이 길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년 정기 원금을 갚고, 분석 마지막 해에는 남은 원금 전부를 추가 상환합니다.
가상 2년 예시에서는 마지막 정기상환 10,000,000원 외에 잔액 30,000,000원이 추가됩니다.
실제 금융계약의 연장·대환이 보장된 것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한 번 회수한 뒤 철거비로 적자가 되면요?

전체 기간의 증분누적이 마지막에도 음수라면 기간 내 지속 회수가 안 된 것으로 표시합니다.
회수 시점만 보고 종료연도 복구부담을 빠뜨리지 않도록 한 기준입니다.
중간의 일시적인 자금 부족도 연도별 표에서 확인하세요.

세금·보조금·복구예치금도 포함되나요?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비용의 부가세 처리 기준을 통일하고 세금·지원 승인·예치 납입과 반환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예치금을 마지막 복구비와 무조건 같은 비용으로 두 번 차감하거나 자동 반환되는 수입으로 더하지 마세요.

결과가 보류되거나 가정으로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료 일곱 그룹 중 미확인 항목이나 확인일 공백이 있으면 합계·순위·손익분기를 보류합니다.
가정 상태를 선택하면 해당 가정에 따른 계산을 제공하지만 계약이 확인된 것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금액이 0이라도 실제 무상·면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확인일 2026-10-19, 기준연도 2026입니다.
법제처 OPEN API에서 농지법 MST284301·시행령 MST288811 현행본, 신설 영농형태양광사업법 MST286945의 조문·공포일·시행예정일을 직접 대조했습니다.
신법은 현행 검색에 나오지 않아 공식 원문의 일련번호로 상세 API를 조회했으며 시행 전 규칙을 현재 시행 중으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법 시행과 최종 시행령·시행규칙, 농지별 허가·복구예치, 판매계약·REC 권리, 작물 손익과 대출 상환조건이 달라지면 다시 확인하세요.
시세·작물별 감수율·설치비의 법정 기본값을 내장하지 않으므로 자료의 기준일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조건의 명세로 견적을 다시 비교하세요

허가기간·계통 여유를 먼저 확인한 다음 실제 EPC 견적과 임대계약을 입력하세요.
작물소득 귀속과 철거책임을 확인한 표를 저장해, 손익분기 임대료와 필요한 판매단가를 상담에서 대조할 수 있습니다.
결정이 바뀌는 입력을 찾았다면 그 자료부터 더 정확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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