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은행 임대수탁 수수료·순임대료 계산기
농업인 수수료 면제와 확인된 계약 요율을 반영해 연 순임대료를 계산합니다.
직접임대의 공실·관리비와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고 상담용 명세를 저장하세요.
2026 한국 농지 임대수탁 기준 · 자료 확인 2026-09-17
수수료 면제는 농업인 해당 여부와 계약 조건 확인 후 선택하세요. 미확인은 법정 0~12% 경계이며 예상 요율이 아닙니다.
1. 농지와 비교기간
0이면 면적당 결과를 생략합니다. 면적으로 면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임대수탁 최소 5년. 입력한 연간 조건을 매년 반복하며 최대 30년까지 비교합니다.
2. 농지은행 수탁 조건
공실이 없을 때 12개월 총액입니다. 면적당 단가가 아닌 전체 농지의 금액을 입력하세요.
매년 임대료를 못 받는 개월 수입니다. 농한기 자체가 공실인 것은 아닙니다.
소유자가 부담하는 관리·방문 등 연 비용. 공실 중에도 전액 차감하며 수탁수수료와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3. 직접임대 비교 조건
공실이 없을 때 12개월 총액입니다. 면적당 단가가 아닌 전체 농지의 금액을 입력하세요.
매년 임대료를 못 받는 개월 수입니다. 농한기 자체가 공실인 것은 아닙니다.
소유자가 부담하는 관리·방문 등 연 비용. 공실 중에도 전액 차감하며 수탁수수료와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4. 수수료와 확인 조건
동일기간 세전 순임대료 비교
미확인 — 법정 상한 기준 범위 · 2026-09-17
미확인·점검 항목
- 농업인 면제 또는 실제 계약 수수료
- 임대료·공실·관리비·수수료 부과기준 확인
- 직접임대 가능 여부
- 수탁 연 임대료 0원: 금액 확인
- 직접 연 임대료 0원: 금액 확인
수탁 연 순임대료
0원
직접 연 순임대료
0원
연 순액 차이 (수탁 − 직접)
0원
5년 수탁 순임대료 합계
0원
5년 직접 순임대료 합계
0원
5년 수탁수수료 합계
0원
수탁 공실 차감 후 연 임대료
0원
직접 공실 차감 후 연 임대료
0원
수탁 연 수수료
0원
수탁 연 순임대료 / ㎡
면적 입력 시 표시
직접임대 공실 손익분기
수탁 순액 하한: 직접임대료 0원: 공실과 무관하게 순액 같음
수탁 순액 상한: 직접임대료 0원: 공실과 무관하게 순액 같음
수탁 공실은 입력값으로 고정하고 직접임대 공실만 바꾼 월할 근사값입니다. 손익분기에서는 원단위 반올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 년차별 명세 보기
| 년차 | 수수료 | 수탁 순액 | 직접 순액 | 수탁 누적 순액 |
|---|---|---|---|---|
| 1 | 0원 | 0원 | 0원 | 0원 |
| 2 | 0원 | 0원 | 0원 | 0원 |
| 3 | 0원 | 0원 | 0원 | 0원 |
| 4 | 0원 | 0원 | 0원 | 0원 |
| 5 | 0원 | 0원 | 0원 | 0원 |
매년 같은 임대료·공실·관리비·수수료를 적용한 명목 비교입니다. 이후 연도 면제 지속, 시세, 세금, 체납, 중도해지와 적법성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정산 방식이 다르면 지사에 먼저 확인하세요.
농지은행에 맡긴 뒤 실제 남는 임대료는 얼마일까요?
농지은행 임대수탁 수수료·순임대료 계산기는 농지 소유자가 공사에 임대를 맡길 때와 직접 임대할 때의 세전 현금흐름을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계약서의 연 임대료만 보고 은퇴 후 생활비를 정하면 수탁수수료, 임차인을 구하지 못하는 기간, 현장 방문이나 관리 비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임대료가 실제로 발생하는 기간과 소유자가 부담할 비용을 나누어, 매년 남는 금액과 계약기간 전체 금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주된 이용자는 자경을 줄이거나 은퇴를 준비하는 농지 소유자, 상속받은 농지의 관리 방식을 검토하는 가족, 기존 직접임대 계약을 갱신하기 전에 공사 수탁 조건을 확인하려는 분입니다.
농지가격을 담보로 받는 농지연금 월지급금과 달리, 여기에서는 임대계약에서 생기는 수입과 비용을 다룹니다.
결과가 높게 나온 방법을 바로 선택하기보다, 두 견적의 조건이 같은지 확인하는 상담 자료로 활용하세요.
2026년 수수료 면제와 법정 상한을 구분하세요
농업인 면제 확인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안내에는 농업인 위탁 시 임대수탁 수수료가 면제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적용 대상인지 공사에 확인한 경우 면제 방식을 선택하면 수수료를 0원으로 계산합니다.
나이, 면적 또는 농지 소유만으로 농업인 자격을 자동 판정하지 않으며, 기존 계약의 소급 적용 범위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약 요율과 상한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시행령 별표 1의 임대수탁 수수료 기준은 총임대료의 12% 이내입니다.
이는 법정 상한이며 모든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실제 요율이 아닙니다.
확인된 계약 요율을 직접 입력하고, 일시납이나 재위탁에 따른 조정은 공사가 확인한 최종 조건을 사용하세요.
수수료를 모르면 미확인으로 두세요.
화면은 0~12%의 법정 경계에 따른 순액 범위를 표시하며, 이 범위를 예상 요율이나 확정 실수령액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과거 자료의 5%를 일괄 적용하지 않고, 예시에서 사용하는 5%도 가상의 계약 견적이라는 점을 구분합니다.
입력값은 전체 농지의 연간 금액으로 맞춥니다
면적과 계약기간
면적은 제곱미터 단위로 입력하며, 연 순임대료를 면적으로 나눈 참고값에만 사용합니다.
면적이 0이면 면적당 결과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시행령 제19조의7에 따른 임대수탁 기간은 5년 이상이며, 이 화면은 5~30년을 비교합니다.
30년은 도구의 계산 범위이지 법정 최대기간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연 임대료와 매년 무수입 개월
연 임대료에는 공실 없이 12개월 임대할 때 받을 전체 금액을 입력합니다.
평당 또는 제곱미터당 금액을 그대로 입력하면 수입이 크게 작아지므로 전체 면적의 합계인지 확인하세요.
무수입 개월은 매년 반복되는 가정이며, 계약기간 전체에 한 번 발생하는 공실이 아닙니다.
농한기에도 연 임대계약에 따라 임대료를 받는다면 그 기간을 공실로 빼지 않습니다.
소유자 부담 관리비
소유자가 실제 부담하는 방문비, 관리비 등 연간 지출을 입력합니다.
임차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다시 넣거나, 별도 계산되는 수탁수수료를 관리비에 중복 포함하지 마세요.
이 비교에서는 관리비가 공실 중에도 전액 발생한다고 가정하므로, 농지를 비워도 지출이 계속되는 상황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순임대료 계산식과 반올림 순서
- 공실 반영 연 임대료 = 연 임대료 × (12 − 매년 무수입 개월) ÷ 12
- 연 수탁수수료 = 공실 반영 연 임대료 × 확인 요율 ÷ 100
- 수탁 연 순임대료 = 공실 반영 연 임대료 − 연 수수료 − 연 관리비
- 직접 연 순임대료 = 직접 공실 반영 연 임대료 − 직접 연 관리비
- 계약기간 총액 = 연간 금액 × 비교 연수
공실 반영 임대료를 원 단위로 반올림한 뒤 수수료도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계약 년차별 표는 같은 연간 조건을 반복하므로, 연별 수수료 합계와 기간 총수수료가 일치합니다.
순임대료가 음수이면 관리비가 수입보다 많다는 의미이며 0원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가 공실 차감 전 계약 총액에 붙거나 별도 정산·일시납 방식을 쓰는 경우에는 이 월할 모델과 달라질 수 있어 부과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를 사용하는 순서
- 공사 상담자료와 직접임대 견적에서 같은 농지·같은 임대 범위를 확인하고 면적과 비교기간을 입력합니다.
- 양쪽의 공실 없는 연 임대료와 매년 무수입 기간을 각각 넣습니다.
공사가 관리한다고 공실을 반드시 0개월로 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소유자가 부담하는 연간 비용을 적고 수수료 면제 또는 확인 요율을 선택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경우 미확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 순임대료 차이와 공실 손익분기를 살펴본 후, 공실 개월을 바꾸어 결과가 뒤집히는지 확인합니다.
- 입력·결과 CSV를 저장해 농지은행 상담에서 요율, 임차인 연결 일정, 지급·정산 조건과 직접임대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가상 사례: 임대료가 더 높아도 차이는 작을 수 있습니다
면적 3,000㎡, 비교기간 5년인 가상의 농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수탁은 연 임대료 300만원, 무수입 0개월, 관리비 10만원, 확인 요율 5%로 가정합니다.
직접임대는 연 임대료 330만원, 매년 무수입 1개월, 관리비 20만원입니다.
이 수치는 시세나 공사가 제시한 견적이 아니라 계산을 검산하기 위한 사례입니다.
| 항목 | 수탁 | 직접임대 |
|---|---|---|
| 공실 반영 연 임대료 | 3,000,000원 | 3,025,000원 |
| 연 수탁수수료 | 150,000원 | 해당 없음 |
| 연 관리비 | 100,000원 | 200,000원 |
| 연 순임대료 | 2,750,000원 | 2,825,000원 |
| 5년 순임대료 | 13,750,000원 | 14,125,000원 |
| 5년 수탁수수료 | 750,000원 | 해당 없음 |
직접임대의 명목 연 임대료는 30만원 높지만, 비용을 차감한 차이는 연 75,0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농업인 면제가 확인되면 수탁 연 순임대료는 2,900,000원, 5년 합계는 14,500,000원으로 바뀌며 직접임대보다 연 75,000원 커집니다.
수수료 미확인이라면 수탁 연 순액 2,540,000~2,900,000원, 5년 합계 12,700,000~14,500,000원이라는 법정 경계 시나리오를 보여 줍니다.
공실 손익분기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직접임대 공실 손익분기 = 12 × [1 − (수탁 연 순임대료 + 직접 연 관리비) ÷ 직접 연 임대료]
수탁 쪽 공실과 비용을 고정한 상태에서, 직접임대가 매년 몇 개월 비면 두 순액이 같아지는지를 역산합니다.
위 5% 사례에서는 약 1.273개월, 면제 사례에서는 약 0.727개월입니다.
직접임대 공실이 해당 기준보다 길어지면 수탁 쪽 순액이 더 커지는 구조입니다.
이는 농지의 계절별 수익이나 실제 월별 지급일을 예측한 값이 아니라, 연 임대료를 12개월로 나눈 연속적인 근사값입니다.
손익분기가 0개월보다 작으면 공실이 없어도 수탁 순액이 더 큽니다.
12개월을 넘으면 직접임대가 일 년 내내 비어도 입력 조건에서 수탁이 유리해지지 않습니다.
직접 연 임대료가 0이면 나눗셈을 하지 않고 공실과 무관한 순액 차이를 표시합니다.
수수료 미확인 상태에서는 수탁 순액의 하한과 상한에 대응하는 두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은퇴·상속·재계약 상담에 활용하는 방법
은퇴 후 정기 수입 점검
월 생활비와 비교하려면 연 순임대료를 참고하되, 실제 임대료가 매월 입금되는 것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연납·후납 등 지급일정에 따라 생활비를 따로 확보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실을 늘린 경우에도 관리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속 농지 또는 직접임대 갱신
가족이 멀리 거주한다면 현장 방문비처럼 소액이지만 반복되는 비용부터 정리하세요.
기존 경작자가 계속 임차하는 경우와 새로운 임차인을 찾는 경우의 무수입 가정을 나누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면제 확인 여부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지므로 계약서와 상담 회신을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액 비교 전에 별도로 확인할 사항
- 농지법 제23조는 임대차의 원칙과 예외를 정합니다.
직접임대가 가능한지 여부를 이 계산기의 금액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 농지은행 수탁 가능 농지, 임차인 선정, 계약 해지, 수수료 부과 대상과 지급일정은 공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표시된 수입이 임차인 확보나 체납 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세금, 양도소득세 효과, 농지연금, 직불금, 금융비용, 원상복구와 중도해지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소득세 신고 후 남는 금액과 이 세전 순임대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임대료 상승과 제도 변경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연도별 조건이 바뀌는 계약은 변경 구간을 별도로 검토하고 공사 정산서와 대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농지 소유자는 모두 수수료가 면제되나요?
아닙니다.
2026년 공식 안내의 농업인 위탁 면제에 본인이 해당하는지 공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면제 확인을 선택하는 것은 자격을 자동 취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12%가 실제 농지은행 수수료인가요?
12%는 시행령 별표 1의 법정 상한입니다.
실제 적용 요율과 할인 조건은 계약 상담자료를 우선하며 미확인 범위를 예상 청구액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사용대수탁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임대료를 받는 유상 임대수탁 비교용입니다.
무상 사용대수탁이나 매도수탁은 수수료 체계가 다르므로 이 비율 계산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실을 1개월로 넣으면 5년 동안 한 번만 차감하나요?
매년 1개월씩 차감합니다.
최초 한 번의 공실이나 특정 연도의 체납은 이 고정 연간 가정과 다르므로 별도 명세로 점검하세요.
면적이 작으면 자동 면제 처리되나요?
면적은 면적당 순임대료 환산에만 사용합니다.
소규모 농지의 별도 감면이나 재위탁 조건은 공사 확인 후 면제 또는 최종 요율로 반영하세요.
순임대료가 음수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실 차감 후 수입보다 관리비와 수수료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입력한 비용이 임차인 부담인지 또는 중복 기재인지부터 확인하세요.
5년 결과가 앞으로의 제도를 보장하나요?
현재 입력한 조건이 매년 유지된다는 명목 시나리오입니다.
장래 면제 지속이나 수수료 동결을 보장하지 않으며 계약 갱신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를 어디에 활용하면 좋나요?
CSV에 임대료, 비용, 수수료 상태와 미확인 항목이 함께 저장됩니다.
이 자료를 농지은행 지사 상담에 가져가 계약조건과 정산방식을 확인하는 데 활용하세요.
공식 출처와 기준일
자료 확인일은 2026-09-17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법령과 조문·별표를 확인했습니다.
농어촌공사법은 2026-07-07 시행본, 시행령은 2026-01-02 시행본, 농지법은 2026-09-15 시행본을 참조합니다.
별표 1 식별번호는 17856493이며, 수수료 면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06-18 안내와 개별 계약 확인을 함께 사용합니다.
명세를 저장하고 계약 조건을 확인하세요
결과 위의 CSV 저장 버튼으로 입력과 비교 결과를 함께 남겨 두세요.
농지은행 또는 1577-7770에서 농업인 면제 대상, 실제 요율, 지급일정과 수탁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보를 통한 노후 현금흐름도 따로 검토하려면 농지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에서 다른 제도의 구조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