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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태양광 설치 회수기간 계산기

옥상 면적에서 설치 가능 용량과 첫해 발전량을 추정합니다.
실제 전기사용·견적·계약값으로 자가소비 절감, 매전수익, 단순·할인 회수기간과 NPV를 비교하세요.

🏢

면적→용량

옥상 배치 가능 kW 추정

자가소비 가치

12개월 실제 부하·요금 반영

🧰

전체 투자비

보강·계통·유지·인버터

📉

회수·NPV

발전량 민감도와 현금흐름

입력 안내: 면적·발전량·비용 기본값은 편집 가능한 계획 예시입니다. 실제 옥상 배치도, 12개월 부하자료, EPC 견적과 계약단가로 바꾸세요.

1. 옥상과 발전량

총면적에서 통로·장애물·이격을 제외하고 실제 배치 가능한 용량을 추정합니다.

건축도면 또는 실측 수평투영면적을 사용하세요.

%

소방·유지보수 통로, 옥탑, 설비와 음영을 제외합니다.

㎡/kW

7.7은 공단의 3kW·약 23㎡ 안내를 나눈 시작값입니다.

kWh/kW·yr

1,272는 2026년 1분기 전국 평균 이용률 14.52%의 단순 연환산 참고값입니다.

2. 전기사용과 전력가치

최근 12개월 고지서에서 실제로 줄어들 수 있는 전력량 비용을 분리하세요.

kWh

고정 기본요금과 감소하지 않는 비용은 제외하세요.

%

가능하면 시간대별 부하와 발전곡선을 겹쳐 확인하세요.

원/kWh

계약이 없으면 0을 유지하세요. SMP를 자동 수취단가로 보지 않습니다.

3. 투자비와 운영비

비교하는 모든 견적의 부가세·구조물·전기공사·계통연계 범위를 맞추세요.

신청 예정액이 아니라 승인·협약으로 확인된 금액만 입력하세요.

원/년
년차

분석기간 뒤라면 현금흐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4. 장기 경제성

성능저하, 가격·비용 상승, 할인율과 발전량 불확실성을 직접 조정하세요.

%

0.5%는 NREL 문헌 중앙값을 이용한 계획 예시입니다.

%/yr
%/yr
%/yr
%
±%

옥상 배치 계획

29.22 kW

25년 분석

순투자비

50,000,000원

첫해 순편익

3,302,727원

누적 명목 회수

18.56년

25년 NPV

-7,258,889원

첫해 기준 단순 회수

15.14년

할인 회수

분석기간 내 미회수

용량과 전력가치

사용 가능 옥상면적

225 ㎡

첫해 발전량

37,169 kWh

자가소비량

26,018 kWh

70%

잉여발전량

11,151 kWh

매전수익 0원

회피 전력 실효단가

150 원/kWh

입력한 12개월 사용량·전력량요금에서 도출

kW당 순투자비

1,711,111원

첫해 현금흐름과 장기 결과

자가소비 절감액

3,902,727원

첫해 운영유지비

600,000원

25년 명목 순편익

16,714,274원

명목 ROI

33.4%

분석기간 누적 발전량

875,547 kWh

총투자비

50,000,000원

확정 지원금 0원

발전량 민감도

kW당 발전량에 ±15%를 적용한 단순 계획 범위이며 P50·P90 확률값이 아닙니다.

옥상 태양광 발전량 민감도별 경제성 비교
시나리오첫해 발전첫해 순편익단순 회수명목 회수할인 회수NPV
낮음31,594 kWh2,717,318원18.4년23.53년분석기간 내 미회수-15,962,808원
기준37,169 kWh3,302,727원15.14년18.56년분석기간 내 미회수-7,258,889원
높음42,744 kWh3,888,136원12.86년15.41년23.74년1,445,031원

현금흐름 마일스톤

옥상 태양광 연도별 발전량과 누적 현금흐름
연도발전량자가소비 절감매전수익유지비인버터순현금흐름명목 누적할인 누적
1년37,169 kWh3,902,727원0원600,000원0원3,302,727원-46,697,273원-46,824,301원
5년36,431 kWh3,825,256원0원649,459원0원3,175,797원-33,802,951원-35,567,650원
10년35,529 kWh3,730,576원0원717,056원0원3,013,521원-18,409,067원-24,292,847원
12년35,175 kWh3,693,364원0원746,025원6,000,000원-3,052,661원-18,481,201원-24,263,437원
15년34,650 kWh3,638,240원0원791,687원0원2,846,553원-9,840,338원-19,269,468원
20년33,792 kWh3,548,189원0원874,087원0원2,674,102원3,877,434원-12,480,864원
25년32,956 kWh3,460,367원0원965,062원0원2,495,304원16,714,274원-7,258,889원

결과 해석 주의

구조 안전·방수·화재·전기안전·계통연계·인허가와 실제 거래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발전사업 허가, 공사계획과 사용전검사 적용 여부는 관할기관·한전·전기안전기관·전문 시공사와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 확인일 2026-07-28 · 실제 계약과 설계자료를 우선하세요.

7.7㎡/kW·1,272kWh/kW·년·0.5% 성능저하와 예시 비용은 출발점일 뿐 법정값·공식 견적·발전량 또는 수익 보장값이 아닙니다.

옥상 태양광 회수기간, 무엇을 계산하나요?

옥상 태양광 설치는 패널 가격만 비교해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옥상면적, 낮 시간 전력부하, 구조보강과 방수, 계통연계, 유지관리, 인버터 교체까지 같은 범위로 묶어야 투자 회수기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옥상 총면적에서 설치 가능 용량을 먼저 추정하고, 발전전력의 자가소비 가치와 확인된 잉여전력 수익을 연도별 현금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결과에는 첫해 순편익 기준 단순 회수기간, 성능저하와 비용 변화를 반영한 누적 명목 회수기간,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회수기간과 NPV가 함께 표시됩니다.
하나의 숫자를 정답처럼 제시하지 않고 발전량을 낮음·기준·높음으로 바꾼 민감도까지 보여 주므로, 견적의 낙관적 가정을 찾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장·창고 건물주

넓은 옥상과 주간 생산부하를 연결해 자가소비형 설비의 경제성을 검토

상가·업무시설 관리자

최근 12개월 고지서에서 실제로 줄일 수 있는 전력량 비용을 기준으로 절감액 확인

공동주택 관리주체

공용부 부하와 옥상면적을 바탕으로 공용 전기료 절감 가능성을 사전 비교

EPC 견적 검토자

구조보강·계통연계·지원금·유지비 범위를 맞춰 여러 제안서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

가정용 태양광 ROI 계산기와의 차이

모아툴의 기존 태양광 패널 설치 ROI 계산기는 소형 가정용 설비와 주택 전기요금 절감에 초점을 둡니다.
이 페이지는 공장, 창고, 상가, 업무시설과 공동주택 공용부처럼 옥상면적과 주간 부하가 큰 건물의 별도 의사결정을 다룹니다.
보조금과 전력판매 조건을 자동 확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받은 승인서와 계약서의 금액만 반영하는 것도 중요한 차이입니다.

가정용 태양광 ROI와 옥상 태양광 회수기간 계산 범위 비교
비교 항목옥상 태양광 회수기간 계산기확인할 자료
설비 규모옥상면적·사용 가능 비율·㎡/kW로 용량 산정옥상 배치도와 모듈 데이터시트
전력 가치자가소비와 잉여발전을 분리시간대별 부하, 고지서, 매전 계약
투자 범위EPC·구조보강·방수·설계·계통연계 합산같은 범위의 현금 견적
장기 비용유지비 상승과 인버터 교체 반영유지관리 계약과 제품 보증
경제성단순·명목·할인 회수, NPV, 민감도할인율과 분석기간 내부 기준

2026년 공식 참고값을 읽는 방법

기본 면적과 발전량은 빈 화면을 피하기 위한 출발점이며 법정 기준이나 발전 보장값이 아닙니다.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은 주택지원사업의 태양광 3kW 설비에 약 23㎡가 필요하다고 안내하므로, 계산기는 이를 나눈 약 7.7㎡/kW를 기본 면적 환산계수로 사용합니다.
실제 상업용 옥상은 고효율 모듈, 경사와 행간, 난간 이격, 옥탑·냉각탑, 피난·소방 동선과 유지보수 통로 때문에 값이 달라집니다.

재생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은 2026년 1분기 발전량이 확인된 RPS 태양광 설비의 전국 평균 이용률을 14.52%로 표시합니다.
이를 8,760시간에 곱한 1,271.952kWh/kW·년을 반올림해 1,272를 기본 발전량으로 두었지만, 1분기 평균을 특정 주소의 연간 P50 발전량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주소별 장기 일사량, 음영 분석과 손실을 포함한 설계보고서 또는 기존 설비의 12개월 실측 발전량이 있다면 그 값을 우선하세요.

옥상 태양광 계산기의 공식 참고값과 사용 한계
참고 항목확인값계산기 사용반드시 재확인할 점
공단 주택 태양광 면적3kW·약 23㎡기본 7.7㎡/kW실제 모듈 배치도와 통로·이격
RPS 태양광 이용률14.52%기본 1,272kWh/kW·년2026년 1분기 평균이며 연간 보장 아님
NREL 성능저하 문헌중앙값 연 0.5%기본 성능저하율실제 모듈 보증과 제안 발전량
KPX 월별 SMP2026년 월별 변동자동 대입하지 않음실제 거래 지위·계약·정산 단가

계산식은 어떻게 이어지나요?

1. 옥상면적을 설치 가능 용량으로 바꾸기

사용 가능 면적은 옥상 총면적에 사용 가능 비율을 곱합니다.
설치 가능 용량은 사용 가능 면적을 ㎡/kW 환산계수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300㎡ 옥상의 75%를 쓰고 7.7㎡/kW를 적용하면 225㎡, 약 29.2208kW입니다.

2. 발전량을 자가소비와 잉여전력으로 나누기

첫해 발전량은 설치 가능 용량에 연간 kW당 발전량을 곱합니다.
자가소비량은 발전량에 입력 비율을 곱하되 최근 12개월 전기사용량보다 커질 수 없습니다.
남는 발전량은 잉여전력으로 표시하며, 계약단가를 입력한 경우에만 매전수익이 발생합니다.

3. 최근 고지서에서 자가소비 가치를 찾기

회피 전력 실효단가는 회피 가능한 연간 전력량요금을 최근 12개월 전기사용량으로 나눕니다.
기본요금, 최대수요전력 요금처럼 태양광 설치 뒤에도 그대로 남을 비용까지 포함하면 절감액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시간대별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태양광 발전 시간대에 실제 회피되는 단가를 별도로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4. 연도별 현금흐름과 회수기간 만들기

발전량은 매년 성능저하율만큼 감소하고, 자가소비 가치·매전단가·유지비에는 각각 입력한 상승률을 적용합니다.
지정한 연도에는 인버터 교체비를 한 번 차감합니다.
누적 명목 현금흐름과 할인 현금흐름이 처음 0을 넘는 시점을 연도 안에서 선형 보간해 두 회수기간을 계산합니다.

기본 예시로 결과 해석하기

기본 예시는 300㎡ 옥상 중 75%를 사용하고, 7.7㎡/kW와 1,272kWh/kW·년을 적용합니다.
최근 연 사용량은 120,000kWh, 회피 가능한 전력량요금은 1,800만원이므로 자가소비 1kWh의 실효가치는 150원입니다.
매전계약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전제로 매전단가는 0원이며, 총투자비 5,000만원과 첫해 유지비 60만원, 12년차 인버터 600만원을 반영합니다.

옥상 태양광 기본 예시의 계산 결과
결과 항목기본 결과해석
설치 가능 용량29.2208kW배치도 전 계획 용량
첫해 발전량37,168.8312kWh주소별 설계 발전량으로 교체
첫해 자가소비량26,018.1818kWh발전량의 70%이자 연 사용량 이하
첫해 순편익3,302,727원절감액에서 유지비 차감
단순 회수기간15.1390년첫해 순편익이 계속된다는 단순 지표
누적 명목 회수기간18.5558년성능저하·유지비·인버터 반영
할인 회수기간25년 안에 미회수4% 할인율에서 현재가치 회수 실패
25년 NPV-7,258,889원입력한 할인율 기준 순현재가치가 음수

단순 회수와 할인 회수가 다른 이유

단순 회수기간은 순투자비를 첫해 순편익으로 나누므로 빠르게 비교하기 좋지만 성능저하, 인버터 교체와 돈의 시간가치를 직접 반영하지 않습니다.
누적 명목 회수는 연도별 운영 조건을 반영하고, 할인 회수는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더 작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기본 예시처럼 단순 회수는 15.14년이어도 실제 명목 회수는 18.56년, 할인 회수는 분석기간 밖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발전량 민감도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기본 불확실성 폭 ±15%는 확률 기반 P50·P90이 아니라 간단한 계획 범위입니다.
낮음 시나리오는 kW당 발전량을 85%, 높음 시나리오는 115%로 바꾸고 나머지 가격과 비용 조건은 그대로 둡니다.
설계사가 P50·P90 또는 월별 발전량 보고서를 제공했다면 이 단순 폭 대신 보고서의 숫자를 직접 입력해 별도로 비교하세요.

  • 낮음 결과에서도 분석기간 안에 회수되는지 확인
  • 높음 결과만 NPV가 양수라면 발전량 가정에 지나치게 의존하는지 점검
  • 자가소비율과 발전량을 동시에 낙관적으로 올리지 말고 각각 민감도 확인
  • 출력제어·고장·오염·적설·음영 손실이 특정 발전량 값에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
  • 업체별 제안 발전량의 손실항목과 기상 기준연도를 같은 조건으로 맞춰 비교

단계별 사용법

  1. 옥상 배치 범위를 정합니다.
    건축도면과 현장조사에서 옥상면적을 확인하고, 옥탑·설비·통로·난간 이격·음영 구역을 뺀 사용 가능 비율을 입력합니다.
  2. 모듈 배치도와 발전량 보고서를 반영합니다.
    기본 7.7㎡/kW와 1,272kWh/kW·년을 실제 제안서의 설치용량과 연간 발전량에 맞게 교체합니다.
  3. 최근 12개월 부하와 고지서를 정리합니다.
    동일 수전점의 사용량과 태양광으로 줄일 수 있는 전력량 비용을 입력하고, 시간대별 부하가 있으면 예상 자가소비율을 보정합니다.
  4. 매전수익은 계약이 있을 때만 넣습니다.
    공개 SMP나 REC 시세를 그대로 합산하지 말고 실제 계약·중개·정산 구조에서 확인한 순수취 기준 단가를 입력합니다.
  5. 총투자비 범위를 맞춥니다.
    EPC 외에 구조보강, 방수 복구, 설계, 신청, 검사, 계량과 계통연계 비용을 빠짐없이 넣고 확정 지원금만 차감합니다.
  6. 장기 가정과 민감도를 검토합니다.
    제품 보증, 유지관리 계약과 내부 투자 기준에 맞춰 성능저하·비용상승·할인율·분석기간을 바꾼 뒤 낮음 시나리오를 우선 확인합니다.

실무 활용 시나리오

주간 부하가 큰 공장·냉동창고

생산설비, 냉동기와 공조가 낮에 지속 운전되면 자가소비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대수요전력과 시간대별 단가를 연간 평균 한 값으로 단순화하므로, 최종 투자심사에서는 15분 부하자료를 사용하세요.

주말·야간 부하가 큰 상업시설

발전시간과 영업시간이 어긋나면 연간 사용량이 많아도 자가소비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매전계약이 없다면 잉여전력 단가를 0으로 두고, 부하 이전이나 ESS는 별도 대안으로 검토하세요.

임대인 투자·임차인 절감 구조

설치비를 부담하는 주체와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주체가 다르면 계산된 편익이 투자자에게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대차 기간, 전력비 정산, 옥상 사용권, 원상복구, 보험과 수익배분을 계약서에서 먼저 정리하세요.

공동주택 공용부

승강기, 급수펌프, 환기·조명 등 공용부의 주간 부하와 동일 수전점 연결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주자 의사결정, 장기수선계획, 옥상 방수와 하자책임은 경제성 결과와 별도로 검토하세요.

견적서에서 꼭 맞춰야 할 범위

  • 모듈·인버터 모델, 직류·교류 용량과 과적재 비율
  • 구조검토, 구조물, 앵커 또는 무천공 방식과 내풍 설계 범위
  • 기존 방수층 보호, 관통부 처리, 누수 보증과 철거 후 복구
  • 수배전반 보강, 케이블, 보호계전, 계량기, 접속과 계통연계 부담금
  • 설계·인허가·검사·신청 대행과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
  • 모니터링·통신, 정기점검·청소, 보험과 안전관리 비용
  • 발전량 보증의 기상자료, 손실항목, 출력제어와 고장 가정
  • 인버터·모듈 제품보증과 시공 하자보증의 기간·책임 주체
  • 지원금 미선정, 계통연계 지연, 공사비 증가 시 계약 해제·변경 조건

법령·안전·지원사업 주의사항

2026년 7월 28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신재생에너지법 제27조, 전기사업법 제7조·제31조, 전기안전관리법 제8조·제9조의 현행 조문과 시행일을 확인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법 제27조는 정부가 보급사업을 할 수 있는 근거이지만 개별 신청자의 선정이나 지원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신청 예정액이나 과거 지원단가를 자동 차감하지 않고 승인·협약으로 확인된 지원금만 받습니다.

전기사업법 제7조는 전기사업 허가를, 제31조는 발전사업자와 자가용전기설비 등의 전력거래를 구분합니다.
전기안전관리법 제8조와 제9조는 대상 자가용전기설비 공사의 공사계획 인가·신고와 사용전검사 경계를 둡니다.
이 페이지는 용량만으로 허가·신고·검사·거래 자격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관할 행정기관, 한국전력, 전기안전기관과 자격 있는 설계·시공자에게 주소·수전설비·용량별 적용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경제성이 구조·화재·방수 안전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옥상 적재하중, 풍하중, 부식, 피뢰, 감전·아크, 화재 확산, 소방 접근, 방수층과 누수 위험은 계산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노후 건축물, 샌드위치패널 지붕, 기존 누수, 불법 증축 또는 도면과 현황이 다른 건물은 구조·건축·전기·소방 전문가의 현장 검토를 먼저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옥상 100㎡면 태양광을 몇 kW 설치할 수 있나요?

기본값처럼 75%를 사용할 수 있고 7.7㎡/kW를 적용하면 약 9.74kW입니다.
하지만 실제 값은 모듈 효율, 행간, 경사, 장애물, 통로, 이격과 구조물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배치도를 우선해야 합니다.

Q. 1,272kWh/kW·년은 전국 어디서나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 1분기 공단 플랫폼의 전국 평균 이용률 14.52%를 단순 연환산한 시작값이며, 특정 주소의 연간 발전량 보장치가 아닙니다.
지역 일사량과 설계 손실을 반영한 보고서로 교체하세요.

Q. SMP와 REC 가격을 더해 매전단가로 넣어도 되나요?

공개 시장가격이 곧 사용자의 순수취 단가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발전사업자·자가용설비 구분, 거래·중개·고정가격계약, REC 발급·가중치, 수수료와 세금 조건을 확인한 계약 또는 정산 단가만 넣으세요.
미확정이면 0원이 가장 투명한 출발점입니다.

Q. 전기요금 고지서 총액을 회피 가능한 비용으로 넣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본요금, 최대수요전력과 설치 뒤에도 남는 부과항목까지 모두 나누면 자가소비 가치를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실제 감소할 전력량 관련 비용을 분리하고 시간대별 요금제는 별도 분석하세요.

Q. 지원금은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공고를 봤거나 신청할 예정이라는 이유만으로 금액을 넣지 마세요.
건물 용도, 소유관계, 사업유형, 예산, 참여기업과 선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승인서나 협약으로 확인된 금액만 입력합니다.

Q. NPV가 음수면 무조건 설치하면 안 되나요?

NPV는 입력한 할인율, 분석기간, 발전량, 자가소비 가치와 비용 범위에 따른 재무 지표입니다.
누락된 비용이 있으면 더 나빠지고, 계약으로 확인된 지원·전력가치가 있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수 개선, 탄소감축, RE100 같은 별도 편익은 자동 포함되지 않지만 근거 없이 금액으로 더해서도 안 됩니다.

Q. 인버터 교체연도를 분석기간보다 뒤로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해당 분석기간의 현금흐름에는 교체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실제 교체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므로 제품 보증, 예상 수명과 장기 보유기간에 맞춰 분석기간과 교체연도를 함께 조정하세요.

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 국가법령정보 OPEN API·국가법령정보센터: 신재생에너지법 MST 268793 제27조, 전기사업법 MST 283981 제7조·제31조, 전기안전관리법 MST 268805 제8조·제9조
  •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태양광주택 3kW 이하와 약 23㎡ 설치면적 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2026년 1분기 전국 평균 태양광 이용률 14.52%
  •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2026년도 주택·건물·가정형 태양광 보급사업 공고와 지원대상 FAQ
  • 전력거래소 KPX·EPSIS: 월별 SMP와 가중평균 SMP의 통계 참고 성격
  • NREL/JA-5200-51664: 태양광 모듈·시스템 성능저하율 문헌 중앙값 연 0.5%

공식 근거 확인일은 2026년 7월 28일입니다.
법령 시행일, 지원사업 공고, 전력거래 규칙과 공식 통계가 바뀌면 콘텐츠의 기관명·시점·참고값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식은 사용자 입력 중심이므로 실제 계약·설계·고지서가 언제나 기본 예시보다 우선합니다.

실제 옥상 자료와 견적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먼저 기본값으로 계산 구조를 확인한 뒤 옥상 배치도, 12개월 전기사용 자료, 같은 범위의 EPC 견적과 확인된 계약단가를 차례로 입력하세요.
낮음 시나리오와 할인 회수기간까지 견딜 수 있는 계획인지 확인하면 단순한 수익 홍보보다 훨씬 현실적인 투자 검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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